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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물관 관람기 평가A좋아요
    * * 목차 * *Ⅰ. 서론Ⅱ. 본론1> 내가 이 곳을 선택한 이유2> 사전조사1. 사전조사 방법2. 사전조사를 통해 얻은 정보1) 복천박물관2) 국립중앙박물관3> 박물관 관람1. 복천박물관1) 복천박물관의 역사와 설립목적, 전시유물2) 복천박물관의 조직구성3) 복천박물관의 좋은 점4) 국립중앙박물관의 개선되어야 할 점5) 복천박물관 하병엄 학예연구사와의 대화2. 국립중앙박물관1) 국립중앙박물관의 연혁과 설립목적, 전시유물2) 국립중앙박물관의 조직구성3) 국립중앙박물관의 좋은 점4) 국립중앙박물관의 개선되어야 할 점Ⅲ. 결론1>사전조사와 현장에서 본 것 차이점2>맺음말Ⅰ. 서론국립중앙박물관, 국립공주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 국립진주박물관, 참소리에디슨박물관, 강진청자박물관, 마산시립박물관, 경남대학교박물관...... 이 이외에도 나는 살면서 참 많은 박물관을 관람해 보았다. 그리고 어떤 곳은 여러 번 방문하기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각각의 박물관들은 어떤 특징이 있었으며, 어떤 대표적인 유물이 있었고, 어떠한 점이 좋고 안 좋았는지에 대한 기억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그냥 여행이나 답사의 코스니까, 그저 한바퀴 돌며 처음보고, 이해도 되지 않는 유물들의 이름과 설명들을 바삐 받으러 가는 곳이 박물관이었을 뿐이다.그나마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면서, 그리고 학예사 특강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겨우 제대로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는 시력 을 조금 가지게 되었다.박물관을 외부뿐만이 아니라 내부 구조나 환경 등도 함께 관람하고 오라는 과제를 받고 어떤 박물관이 좋을까 하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종합박물관은 규모가 크고 유물이 많아 볼거리는 많이 제공해 주지만 샅샅이 살피기엔 어려움이 있고 전문박물관은 대체로 소규모라 꼼꼼히 살 필수는 있지만 볼거리가 없을 것 같아 많은 고민이 되었다.결국 욕심을 부려 1차로는 부산 복천박물관을 2차로는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오기로 결심하였다. 복천박물관은 처음 가보는 곳이어서 설레였고, 국립 중앙박물관은 중학교있어 역시 국내최고 박물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사회문화 교육 행사 일정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 점도 좋았고, 그러한 행사들의 내용을 자세하게 안내해주고 있었다.전체적 홈페이지들이 모두 쉽고 보기 좋게 잘 꾸며져 있어, 따로 사전조사를 특별히 하지 않아도 박물관에 관한 대부분의 정보를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었다.2. 사전조사를 통해 얻은 정보1) 복천박물관1 위치 ( 부산 ){2 관람시간 및 관람료* 관람시간 : 하절기( 3~10월) - 09:00~18:00동절기(11월~2월) - 09:00~17:001월1일,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 관람료 : 어른 500원 (단체300원)청소년, 군인 300원 (단체200원)어린이, 초등학생,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무료매주 토요일은 모든 입장객에게 무료 개방3 전시되어 있는 유물4 사이버 박물관을 통한 관람5 박물관 및 야외 전시장의 모습2) 국립중앙박물관1 위치{2 관람시간 및 관람료{* 관람시간 : 동절기(3~10월) - 09:00~19:00하절기(11월~2월) - 09:00~17:00단, 입장은 폐관 한 시간 전에 할 것.1월 1일, 매주 월요일은 휴관* 관람료 : 일반(25~64세) 700원할인(19~24세, 군인, 30인 이상 단체관람자) 300원18세 이하, 65세 이상 무료3 전시되어 있는 유물4 특별전시, 행사 정보 ( 특별전시 : 가까운 옛날 - 사진으로 기록한 옛날생활특별행사 : 조선시대 궁성문 개폐 및 수문장 교대의식 )3> 박물관 관람1. 복천박물관1) 복천박물관의 역사와 설립목적, 전시유물복천박물관은 부산광역시시립박물관에 소속되어 있다. 1996년 10월 5일에 개관하였으며 개관 목적은 사적 제 273호인 복천동 고분군에서 발굴된 각종 유물들을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고대 부산지역의 가야문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그리고 1980년대 1도 1박물관 정책에 의해 박물관 설립이 증가하였던 것도 복천박물관 설립의 주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야외 전시관이 마련 되어있어 박물관에 왔다기보다 공원에 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외부 조경이 좋았다. 박물관이라고 하면 무겁기도 하고 지겹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 이러한 자연적인 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박물관도 관람하러 자주 올 수 있을 것 같았다.( 관람객은 학생관람객이 대다수 이며, 하루 평균 500명정도의 인원이 관람을 하러 온다고 한다. 그리고 그중 일본인 관람객이 한달 평균 100명정도라고 한다.)4) 복천박물관의 개선되어야 할 점1 장애인, 외국인 등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 중앙박물관에는 외국인들을 위한 외국인도우미도 따로 대기 하고 있고, 외국인들이 유물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라디오도 설치 되어있으며, 또한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아기들을 위한 유모차와 유아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이 설치되어있는데 반해 복천박물관의 경우 그러한 준비가 미흡하였다. 또한 외국인들의 방문을 대비하여 전시실내에도 각종 유물에 관한 설명판이나 이름표에 영어나 일어로 번역한 번역문들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어로만 기재되어 있어서 아쉬웠다 특히 한달에 일본인들이 100명정도 관람하러 온다고 하였는데, 일본인 관람객들을 위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고 세계공용어인 영어로도 번역이 되어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된다.2 전시실 입구는 어디지? -> 박물관 2층부터 전시실이 시작되어 입구를 찾기가 어려웠다. 2층으로 가기위한 계단에 좀더 박물관 관람 방향이나 관람 안내 등 자세한 안내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처음에 어디로 가야할지 갈팡질팡 했던 기억이 난다.3 박물관 내 책자 및 기념품 판매점 -> 그리 중요한 곳이 아니라고 생각할지는 몰라도 중요한 관광수입원을 만들어 내는 곳이 박물관 내 매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그 박물관의 특징이나 특정유물의 모양을 살려 여러 가지 다양한 물품들을 제작·판매하고 그러한 판매수익금을 박물관 발전에 필요한 자금으로 쓴다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복천박물관의 매점은 그냥 벽 한구석에 매점이라는 간판도 없임.* 학예사 선생님이 생각하는 박물관의 장·단점장점은 삼한삼국시대 중에서도 김해권과 경주권을 비교해주고 특히 부산의 가야시대 에 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줌으로써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은 충실히 해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기능을 한다고 생각함.단점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다른 문화공간이나 유적이 함께 있으면 관람객 유치도 더 많이 될 텐데, 교통이 불편하고 동네 한 가운데에 생긴 유적이라 관광지 로서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아쉽다고 하심,* 관람객의 수 학생 관람객이 대다수이며, 한달에 일본 관광객이 100여명 정도, 그리 고 하루 평균 관람객은 500명 정도 됨.* 자원봉사자 문제와 역할 자원봉사자들이 있지만, 자원봉사자의 활동이 그리 활발한 편은 아니며, 안내데스크에 앉아 있는 유물해설자들은 시 에서 보내준 전문설명가들이라고 함.* 박물관 휴관일에 하는 일 박물관 청소, 유물 휴식시킴, 박물관 시설이나 기계 점검.( 유물 중 토기가 대부분인데 토기는 청소 할 것이 별로 없으며 철은 보존 처리해도 서서히 부식되기 때문에 어 쩔 수 없음, 휴관일에 철기 보존처리를 하기도 함 )* 학예사의 역할 보고서 작성, 매장 문화재 발굴 및 조사를 주로하며, 학술세미나, 특 별전시회를 부로 함. ( 실측은 직접하기도 하지만 주로 알바생 고용 )* 일본과 한국의 박물관 시스템 차이 & 앞으로 박물관의 발전 방향일본은 교육위원회 밑에 문화재과와 문화진흥과들이 있어서 선생님이 학예연구나 발굴·조사 등 여러 가지 역할을 맡고 여러 분야를 오고가며 활동하며, 종합교양과목시험과 함께 고고학 시험을 쳐서 학예연구사가 꼭 아니더라고 많은 교육자들이 박사나 전문가 수준이 되는 정도라고 함,한국은 아직 공·사립 박물관은 체계도 덜 잡혀 있으며, 그리하여 무분별한 배치를 막기 위해 준학예사제도를 두게 된 것임.그러므로 앞으로는 박물관에 교육자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유물을 연구하는 사람들과는 별도로 유물에 대해 교육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필요하며 사회교육전문가들 고 술 관육 리과 과 과 과 부 부||+----- ------ ----- ------ ------ ------ ------ ------ ------ -----+경 부 공 광 진 청 전 대 김 제 춘주 여 주 주 주 주 주 구 해 주 천박 박 박 박 박 박 박 박 박 박 박물 물 물 물 물 물 물 물 물 물 물관 관 관 관 관 관 관 관 관 관 관3) 국립중앙박물관의 좋은 점1 관람객을 위한 배려 위에서도 말하였지만, 휠체어나 유모차 무료 대여, 유아휴계실, 다개국어번역기 설치, 외국인 안내 도우미, 전시유물검색 코너(인터넷설치), 전국박물관책자 및 박물관 관련 서적 배치 코너, 물품보관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최고박물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2 다양한 볼거리 (위치적 장점) 경복궁과 함께 위치하고 있어, 국립중앙박물관·경복궁·국립민속박물관을 한번에 관람할 수 있다는 위치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내에서는 다양한 기획전시전과 특별전, 그리고 매주 토요일 큐레이터와의 대화 - 명품감상 이라는 행사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유물을 어렵지 않게 대하고 또한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었다. 또한 이러한 행사들 중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문화교육이 실시되고 있다는 점도 인상깊었다. 지방박물관에서도 이러한 행사들이 활성화 되어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수준 격차를 줄이는데 박물관들이 많은 역할을 담당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한데에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해야 할 것 같다. ( 내가 갔을 때는 가까운 옛날 - 사진으로 기록한 민중생활 이라는 주제로 박물관 입구에서 특별전을 열고 있었다.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내 뿐만이 아니라 박물관을 나서면 바로 앞에 보이는 경복궁에서 여러 가지 전통의례나 행사가 많다. ( 내가 관람하러간 5월 14일에도 경복궁 내에서는 수문 교대의식을 재현하고 있었고 흥미로운 볼거리였다. )3 전시유물의 다양함(대규모) 종합박물관이라 당연 한 것이지만 전시유물의 종류와 내용이 매우 다양하였다. 지금은 용산으로의 .
    인문/어학| 2004.11.29| 10페이지| 1,000원| 조회(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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