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 생1960년 5월 24일 서울 출생직 업CF 감독CF 감독 김영철종 교천 주 교취 미골 프E-MAILdiryck@hanmail.net. 학력 및 경력. 1986년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1987∼1995년 엘지애드 CM PLANNER.. 1994년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졸업, PR광고 전공. 1995∼1997년 동진 프로덕션 감독. 1997∼2000년 세종문화 감독. 2000∼현재 DREAMS COME TRUE PICTURES 대표감독 및동국대학교 광고학과 겸임 교수. 주요 수상경력{1990년한국광고대상 우수상,「한샘 퍼시스」1991년뉴욕국제광고제,「한샘 퍼시스」, 한국광고대상 우수상,「이랜드」1995년대한민국광고대상 은상 및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대상,「영창피아노-아르메니아 편」1997년런던국제광고제 Finalist,「영창피아노-아르메니아 편」,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대상,「LG019 PCS-사랑의 019 편」1999년대한민국광고대상 우수상,「배스킨라빈스-선생님 편」2000년대한민국광고대상 우수상,「박카스-지하철 편」대한민국광고대상 우수상,「사랑의 우유 나누기 캠페인」2001년대한민국광고대상 동상 및 대한민국광고대상 특별상,「산불 캠페인」2003년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박카스-신체검사 편」. 주요작품. 박카스 시리즈-신체검사, 첫 출근, 버스, 노약자석, 귀가시간 농구 편 등.. LG건설 Xi-이영애 액자 편. 대한 투자증권-허구연, 고승덕 편. 순창고추장-차승원 남남북녀 편. 천안 논산고속도로-백제로 기자 편. LG카드-배용준, 이영애 친구 편. 대한투자증권-재즈 바, 온천 편. 대한항공-배낭여행 편. CJ39 쇼핑-해봤다 편. 퍼시스-산 사찰 편. 산불예방 캠페인. 대한투자증권-사랑의 매 편. LG싸이언-유지태 백 일째 만남, 복싱 편. 사랑의 우유 나누기 캠페인-전광렬, 황수정 편. LG 한스푼 테크-장마 편. LG 그룹PR-모뉴멘트 베리리 편. LG카드-이영애 보라 빛 향기 편. SKY 테크노메탈. 스피드 011. 천리안-유지태 백댄서 편. 현대 아반떼. 쌍용 이스타나. 기아 크레도스-도로 잠수 편. 배스킨라빈스 시리즈-선생님, 듀얼케이크 편. 088 온세통신. 빙그레 뉴면 시리즈. LG전자-소싸움 편. LG019 PCS-자장가 편. 영창피아노-아르메니아 편. 김영철 감독의 이야기김영철 감독의 학창시절의 꿈은 CF 감독이 아니었다. 그때만 해도 방송이 큰 인기 를 끌고 있던 때라서 중학교 시절부터 방송국 PD가 되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있었다. 그래서 대학도 신방과로 진학했다. 군 제대 후 복학해 보니 수강편람 전공 항목에 광고 관련 과목들이 눈에 띈다. 자연스럽게 광고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이제껏 알지 못했던 또 다른 영상 세계에 점점 매료 되어갔다.광고와 인연을 맺은 지 벌써 20년이 흘렀다. 언제가 광고는 연애다 하고 말한 적이 있으니 결국 연애 생활을 20년 넘게 해온 셈이다. 그동안 늘 소비자들에게 연애하는 느 낌을 전하고자 했다.「박카스 광고를 찍으면서 골목 로케이션을 잡아야 할 때가 있었다. 학교 후배들까지 동원해서 서울 시내에 있는 골목이란 골목은 거의 다 돌았을 거라며 한 조감독이 큰 아 크릴 보드 몇 장을 꺼내 보인다. 거기에는 놀랍게도 200장은 족히 넘을 법한 골목 스 틸 사진들이 빼곡이 붙어 있었다.많은 사전 회의를 통해 예정된 장면에서 감독이 어떠한 느낌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전 달한다. 그리고 회의 할 때는 감독 스스로도 자료를 꼼꼼히 준비해 온다. 조감독들에게, 또 조명이나 촬영감독들에게 좀더 선명하게 자기 속에 있는 것을 풀어 보이기 위함이다.수고하는 스태프들에 대한 생각이 권위적이지 않아서 좋다. 아니, 오히려 풋풋한 관계 로 그 마음에 남아 있다는 게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 김 감독 스스로 스태프들과의 관계를 한 가정의 아버지와 어머니에 비유한다.대형사 출신 감독으로서 제품의 전략적 측면과 광고적 이미지를 마술처럼 잘 녹여내는 능력은 김영철 감독이 가지고 있는 큰 자산이 아닐 수 없다. 소위 말해 세련된 광고를만들고 싶은 것이 CF감독들의 마음이다.김영철 감독의 크리덴셜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로케이션 촬영이 거의 대부분이다. 어 떤 것은 세트에서 찍을 법한데도 굳이 로케이션을 고집한다. 이유를 물으니 아무리 세 트를 진짜처럼 만들어도 그의 눈에는 아직까지 진짜처럼 안 보이기 때문이란다. 은근히 자신의 치밀한 성격을 드러낸다.촬영장에서 볼 수 있는 김영철 감독의 또 다른 특징은 운동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그는 모델들에게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연기를 펼쳐 보일 때가 많다. 그 과정 에서 본의 아니게 격렬한 운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평소에는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있을 때가 많지만, 현장 에서만큼은 활발하게 움직이는 김영철 감독. 어쩌면 최고의 하나를 붙잡으려는 그만의 치열함일 것이다.. 촬영방식 (첫 출근). 신체에 관한 샷에 대해서 사람 심리를 표현하기 위해서 BS, CU, BCU를, 거리에 관한 샷은 슈퍼를 배경으로 건물의 일정부분을 촬영하는 TS를, Mouement는 화면의 대부분의 장면이 좌에서 우로 골목을 찍기 위해서는 찍는 카메라가 위로 가는 TU, PAN, DI를 Angle은 HA, 카메라의 위치는 OHS, EL를 많이 사용한 거 같습니다.. 박카스CF의 이미지 분석 (신체검사, 첫 출근, 버스). 색 조. 전체적으로 파란색과 흰색이 기본 톤이다. 첫 출근 편에서의 하얀 와이셔츠, 신체검사 편에서의 흰색 면 티, 이 색조는 버스 편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버스 내부가 모두 파란 색조를 띄고 있고 주인공의 의상도 하늘색과 파란색이 들어 있다. 여자도 푸른빛 아이새도우에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있다. 파란색과 흰색은 풋풋하고 싱그러운 느낌이 들게 한다. 젊음을 강조하는 CF답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상쾌한 느낌이 들게 전체적인 색조를 통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