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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기세포연구에 관한 찬반 논란
    ▣ 목 차 ▣Ⅰ. 서 론- 줄기세포 연구에 관한 문제제기와 개념1. 배아줄기세포의 개념과 윤리적 문제점2.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문제제기(1) 사건 추이(2) 특허 문제Ⅱ. 본론1.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찬반론(1)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찬성론(2)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반대론2. 줄기세포 특허권3. 인간배아줄기세포연구에 관한 세계 각국의 동향4. 줄기세포 연구에 관한 정부의 입장5. 줄기세포 연구분야에서 우리나라의 경쟁력Ⅲ . 결론- 줄기세포 연구 방향과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Ⅰ. 서 론생명과학과 의학의 발달에 힘입어 최근 인간의 평균수명은 지난 50년 동안 46세에서 75세로 대폭 연장되었다. 인구폭발과 함께 인구의 노령화는 21세기의 또 다른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세계 인구는 3월12일을 기해 이미 60억을 돌파했고 한국의 노령인구 비율이 1995년 5.6%에서 2050년에는 24.7%까지 무려 4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유엔 인구국의 발표가 있었다. 한편으로 생명공학과 의학의 발전은 21세기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원불멸을 향한 인류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2100년이면 선진국의 평균수명은 100세, 최장 수명은 150세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한다.이번 황우석 교수 사건은 이런 인간의 생명 연장의 꿈의 핵심이기에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논란은 논란을 위한 논란을 일삼는 것일지도 모른다. 21C를 살아가야할 우리는 논란의 문제점과 핵심을 제대로 인식하고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세계를 이끌어갈 세계 시민으로서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할 것이다. 줄기세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황우석 교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도 최대한 객관적 입장에서 질타 혹은 지지를 보내야 할 것이다.먼저, 배아줄기세포의 개념과 윤리적 문제점,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사건의 추이를 살펴보자. 그리고 현 시점에서 달라진 세계 환경과 정부의 입장을 알아보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도록 하자.1. 배아줄기세포의 개념과 윤리적 문제점arhart) 박사와 위스콘신 대학의 제임스 토마스(James Thomas) 박사의 연구팀은 각각 서로 다른 방법을 써서 인간의 줄기세포를 분리하고 배양하는데 성공했다.2. 배아줄기세포 실험의 논란의 이유과학자들은 배아 줄기세포가 질병 치료에 가장 유용하다고 보고, 이를 이용해 당뇨병·심장병·알츠하이머병·암·파킨슨병 등 각종 난치병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를 해왔다. 즉 배아 줄기세포를 신체의 각종 장기나 조직으로 분화시키는 인체 신호체계를 밝혀낼 수 있다면, 질병이 발생한 조직과 기관을 재생 또는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세포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그러나 문제는, 배아 줄기세포는 배아에서 채취한 것이기 때문에 이를 추출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하나의 생명이 될 배아를 파괴해야만 하고, 또 이런 점 때문에 입수하기가 아주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는 순간을 생명체의 시작으로 보는 종교계나 생명윤리 단체들이 이러한 연구에 강력하게 반발하는 등 과학자들과 대립하고 있는 실정이다.2.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문제제기(1) 사건 추이이번의 줄기세포 논란은 크게 ‘윤리문제’로부터 시작해서 ‘논문이 조작되었다’ 그리고 ‘줄기세포가 있는가 없는가’, ‘처녀생식)인가 배아줄기세포인가’ 라는 문제가 주요 화두였다.(2) 특허 문제지난 4월 11일 KBS 추적 60분의 문 PD가 제작한 방송물이 4편의 동영상으로 나누어져 인터넷에 퍼졌다. 문PD의 동영상은 황우석 사태의 문제의 핵심은 특허 문제에 있음을 네티즌들에게 전달하였고 그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받고 있었던 네티즌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것이었으리라. 그럼, 본론에서 문PD의 동영상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하도록 하자.Ⅱ. 본론1.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찬반론(1)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찬성론생명발생의 과정을 연구함으로써 인간의 복지를 향상시킨다. 인간복제 기술은 인간을 영원히 젊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성형, 재생의 길을 열어 난치병괴행위가 있게 된다. 인간의 존엄성은 무시되고 생명에 대한 경외심이 사라질 소지가 있다.배아줄기세포 연구는 인간의 생명으로 돈을 버는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크다. 체세포 복제나 배아 복제는, 인간의 생명은 성관계를 통해 창조되어야 한다는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것이다. 인위적인 생명창조는 가족관계를 붕괴시키는 반인륜적인 행위다. 생명복제 과정에서 예측하지 못한 돌연변이나 유전학적인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가톨릭적 관점에서는 생명복제를 하느님에 대한 도전으로 본다. 인간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역을 인간이 침범하는 것이다. 생명은 하나님이 준 것이고 임의로 만들거나 거두어들일 수 없다. 인간 복제는 인간은 평등하다는 기본 인권을 위배하고 인간을 도구화하는 것이다. 생명 복제 실험은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생명 파괴의 행위다. 인간은 진정한 부모를 가질 권리가 있다. 실험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게 아니다. 과학적 유용성도 치료 목적이 아닌 한 정당화될 수 없다.2. 줄기세포 특허권 문형렬PD 취재 내용① 새튼은 특허를 노렸나② 새튼과 황우석의 특허, 누가 유리하나③ NT-1의 진위공방④ 새튼의 특허도용의혹의 대상이 된 SCNT는 무엇이며 생명공학선진국 미국에서 어떻게 평가되나 새튼은 특허를 노렸나2003 : 새튼 ― “영장류의 복제는 불가능하다”는 논문을 사이언스에 제출2003 : 새튼 ― 특허가출원 황교수 ― 특허본출원구분섀튼 가출원된 특허 내용황 박사의 본출원된 특허 내용출원일2003년 4월 9일 [우선권주장]2003년 12월 30일 [우선권주장]특허내용동물에서 체세포핵이식 과정에서 방추체결함을 극복하는 방법자가체세포 핵이식란으로부터배아줄기세포주 확립과 신경세포를 분화시키는 방법주요기술· 흡입법· 센트로조말 컴포우넌트라는 성분첨가· 쥐어짜기 기술· 배지, 약품, 전기 자극 등의 최적화된 조합특 징Non-human, Fig 1,2 (두개)-2004. 1 : 섀튼 ― 황우석팀 공동연구 발표, 연구원 2명 파견2004. 2 : 황교수 ― 2지만, 아무튼 황우석 교수의 누명이 벗겨진 것만큼은 사실이다.2. 서울대 조사위는 1번 줄기세포가 핵치환 경험도 없는 미숙련 연구원인 이유진이 미성숙 난자로 연습하다가 우연히 만들어 졌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조사 결과 숙련연구원인 박을순이 성숙난자로 만들었음이 밝혀졌다.3. 1번줄기세포가 처녀생식인가 배아줄기세포인가 논란이 있는 와중에 각인검사를 해 본 결과 처녀생식이라면 발현될 수 없는 부계유전자가 발현되자 서조위 자문위원이던 서울대 서정선 교수는 와의 인터뷰에서 “체세포복제 줄기세포”라고 기존의 입장을 번복했다.4. 2004년 12월 출원된 섀튼의 특허 출원서가 황박사팀의 특허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사실도 드러남으로써 “특허에 문제가 없다”던 서울대가 “특허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에 이르렀다.5. 서울대 조사위는 짜내기 기술이 아무것도 아니며, 원천기술도 아니라고 했지만 섀튼은 그것으로 미국, EU에 특허를 출원하므로써 아무기술이 아니라 대단한 기술임이 입증되었다.6. 서울대 조사위는 황교수팀의 연구성과를 경제성 없고 실용성도 없다고 단정적으로 깎아 내렸으나 국내외 유수한 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줄기세포의 시장 규모가 최소한 65조~최대 324조에 이른다는 점이다.우리는 특허권에 대한 로열티만으로도 산유국 부럽지 않은 국부를 창출할 수 있는데도 그것을 모두 날려버릴 위기 앞에 직면해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3. 인간배아줄기세포연구에 관한 세계 각국의 동향우리나라가 6개월 넘게 ‘줄기세포 조작 파문’에 휩싸여 제자리 걸음을 했던 것과 대조적으로 미국·영국 등 선진국들의 줄기세포 연구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때문에 ‘미래 의학의 꽃’으로 꼽히는 줄기세포 연구 주도권 경쟁에서 한국이 탈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줄기세포 연구 초강국 미국미국 하버드대는 이번 달 14일 캘리포니아대 과학자들과 함께 인간 배아(胚芽) 복제를 통한 줄기세포 연구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미국 정부가 인간 배아 복제 연구를 반대하고 ‘사이언스 논문 조작’ 사하게 된 곳이 뉴캐슬대의 앨리슨 머독 교수팀이다.뉴캐슬대는 올해 1월 정부 지원금 180억원으로 줄기세포 실험실을 건설한다고 발표해 현재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은 인간배아 관련 연구과제 28건이 인간수정태생관리국(HFEA)의 승인을 받은 상태이다. 그 중 배아줄기세포 관련 연구는 11건이며, 2건은 인간배아 복제를 통한 줄기세포 개발 연구이다.유럽에서 영국에 이어 줄기세포 연구에 급속히 뛰어들고 있는 나라는 스페인이다. 스페인은 2300억원의 정부 지원금과 230여명의 전문 연구원을 투입하는 ‘국가 줄기세포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영국 뉴캐슬대의 복제 전문가인 미오그래드 스토이코비치 박사를 영입하여 올해 1월 세포 재활 프로그램 소장으로 앉혔다. 자국의 줄기세포 핵심 연구 책임자를 외국인으로 임명한 것이다. 이는 스페인이 국제 의학 연구의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세계적인 석학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스페인은 이 기금 마련을 위해 ‘프린시페 펠리폐’ 연구재단 설립을 설립했다. 중국-일본-싱가포르는 아시아 3강아시아권에서는 중국·일본·싱가포르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중국은 국가적 차원에서 줄기세포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톈진(天津) 국가 줄기세포공정기술연구센터 등 중국 내 3개의 대규모 연구소를 최근 설립했다.일본은 범 정부 차원으로 추진하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로 세포치료를 선정하고 문부과학성이 관련 연구에 170억원을 지원했다. 니켄 이화학 연구소도 재생의학 연구에 450억원을 투자한다.호주 정부는 550억원을 들여 ‘국립 줄기세포 연구소’를 차렸다. 여기에 호주 줄기세포 연구 인력과 기반 시설을 집결시켜 세계 최고 수준의 산학합동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산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줄기세포 협약을 맺은 빅토리아주는 2010년까지 세계 5위 안에 드는 바이오 테크놀로지 센터 건립을 추진키로 했다3. 줄기세포 연구에 관한 정부의 입장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논문조작 파문에도 불구, 국내 줄기세포 관련 연구진과 해외 교포과학다.
    사회과학| 2007.03.01| 9페이지| 1,500원| 조회(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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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학]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 目 次 - = 1 * ROMAN I. 序 論 = 2 * ROMAN II.要 約비극의 정의비극의 6가지 구성요소플룻의 구조구성의 통일시인의 기능구성의 종류구성의 요소비극의 목적 (Catharsis ) = 3 * ROMAN III.讀後感 = 1 * ROMAN I. 序 論과거 여러 철학자들은 비극에 관하여 많은 논의를 하였다. 이러한 논의들은 후세에 많은 영향을 끼쳤는데 그 중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이 아리스토텔레스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서들은 오랜 시간 동안 지나면서 많이 소실되었는데 그 중 비극에 관하여 언급한 시학 또한 많은 부분이 소실되었다. 그리고 또한 앞뒤가 맞지 않는 점의 약점이 발견되기도 하지만 이 시학은 인류 최초의 과학자에 의하여 저술된 문예비평에 관한 최초의 서술이란 점에서 후세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물론 시학은 후세에 와서 많이 보완되고 고쳐졌다. 비록 많이 수정되었지만 아직도 그의 사상을 연구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 왜냐면 그의 이론이 문학이 가지고 있는 가장 근본적인 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시학을 읽고 글을 쓰고자 한다. = 2 * ROMAN II.要 約1.비극의 정의1)진지한 흥미의 행위거나 인생의 단편이라는 것2)언어사용법이 맛을 돋구어진 언어라는 것3)모방양식은 극적이라는 것 즉 인간에게 기쁨을 주는 감정완화작용 하는 것2.비극의 6가지 구성요소플롯과 인물의 성격과 사상성-모방대상조사법과 멜로디-->모방수단장경-모방양식1)플롯- 여섯가지요소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건의 결합, 즉 플롯(비극의 제1원리, 또는 비극의 생명과 영혼)이다.。행동의 모방은 플롯이다.。플롯이란 말을 이러한 의미로 사용하기 때문에 플롯은 스토리 내에서 행해진 것.。사건의 결합, 즉 플롯이 비극의 목적이며 목적은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다소 성격에 미비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플롯, 즉 사건의 결합을 구비한 비극이 훨씬 더 훌륭한 효과를 산출할 수 있을 것이다.。비극에서 우리를 가장 매혹하는 것은 급전과 발견인데 이것들은 플롯에 속하는 부분이다.2)인물의 성격- 배우를 일정한 성질이라고, 말할 수 있게 해주는 바를 의미한다.에우리피데스 이후 작가들의 대부분은 비극에 성격이 없다. 그리고, 이것은 많은 시인들에게 공통된 결함이다.성격은 배우가 무엇을 의도하고, 무엇을 기피하는지가 분명치 않을 때, 그의 의도를 분명하게 해준다.3)사상성- 배우들이 무엇을 증명하고자 또는 보편적인 진리를 말할 때, 그들의 언사에 나타나는 바를 의미한다.사상이란 상황에 따라 해야 할 말과 적당한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이다.4)조사법- 언어로 사상을 표현하는 것을 의미한다.5)노래- 비극의 쾌감을 산출하는 양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6)장경- 우리를 매혹하기는 하나 예술성이 가장 적으며, 작시술과는 가장 인연이 먼 것이다. 장경의 준비에 관한 한 의상계의 기술이 시인의 기술보다 더 유력하다.3.플롯의 구조플롯을 훌륭하게 구성하려면, 아무데서나 시작하거나 끝내서는 안 된다.플롯은 일정한 길이를 가져야 하는데 그 길이는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정도의 것이어야 함.4.구성의 통일구성의 통일은 한 사람을 취급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무수히 많은 사건이 한 사람에게 일어나는데 그 중에는 통일을 이룰 수 없는 것도 있다. 한 사람의 행동이라 하더라도 하나의 통일된 행동을 이룰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시에 있어서 스토리는 행동의 모방이므로 하나의 전체적 행동의 모방이어야 한다. 그리고 사건의 여러 부분은 그 중 한 부분을 다른 데로 옮겨놓거나 빼버리게 되면, 전체가 뒤죽박죽이 되게끔 구성되어야 한다.존재의 유무가 두드러지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은 전체의 부분이 아니기 때문이다.5.시인의 기능시인은 개연성 또는 필연성의 법칙에 따라 가능한 일을 이야기함에 있다.시인은 모방하는 것이 행동인 이상 운율보다도 구성의 창작자가 되어야 한다.실제의 일을 소재로 하여 시를 쓴다 하여도 시인이다.실제 일어난 사건 중에 개연성과 가능성의 법칙에 합치되는 것이 있을 수 있다.→사건의 창작자가 될 수 밖에 없다.비극은 완결된 행동의 모방이다 또한 공포와 연민의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사건의 모방이며 사건의 불의에 상호간의 인과 관계 속에서 최대의 효과를 거둔다.우연한 사건이라도 어떤 의도에 의하여 발생할 것이 같아 보일 때, 더 놀랍게 생각된다. 단순란 우연지사로 생각되지 않는 구성→다른 구성보다 훌륭하다.6.구성의 종류구성에는 단순한 것도 복잡한 것도 있다.。단순한 행동: 주인공의 운명의 변화는 급전이나 발견 無하나의 연속적 전체를 이루는 행동。복잡한 행동: 급전이나 발견, 양자를 수반하여 이뤄짐->급전이나 발견은 선행 사건의 필연적 또는 개연적 결과라야 한다.급전이란 사태가 반대 방향으로 변하는 것을 의미하고, 발견은 무지의 상태에서 지의 상태로 이행하는 것을 의미한다.。변화는 개연적 또는 필연적 인과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무지에서 지의 상태로 이동할 때, 등장인물들의 행운, 불행 여부에 따라 우호 관계를 맺기도 하고, 적대 관계를 맺기도 한다.。발견은 급전을 수반하여 결합할 때, 연민이나 공포의 감정을 불러일으켜 가장 훌륭하다.。구성의 두 부분, 급전과 발견에 이어 제3의 부분은 파토스다.。파토스란 무대 위에서 파괴 또는 고통을 초래하는 행동을 말한다.7.구성의 요소비극의 구성요소를 질적 관점과 달리 양적 관점에서 보자.비극은 서사와 삽화와 결미, 합창가요로 구분한다.합창가요는 다시 등장가와 간주가로 나뉘어진다.이 두 가지는 모든 비극에 공통적인 것인데 비해 무대에서 부르는 가요나 애도가 몇 개의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다.서사시는 합창대의 등장가에 선행하는 비극의 전체부분이다.삽화는 두 개의 전체적 합창가요 사이에 오는 것이다결미는 마지막 합창가요 뒤에 오는 것이다합창부문에 있어 등장가는 합창대의 첫 대사 전체이며, 간주가는 단단장격운 혹은 장단격운이 없는 합창가요이고, 애도가는 합창대와 배우가 함께 부르는 비탄조의 가요이다. 전체적인 구성요소로 사용되는 비극의 각 부분에 대해선 이미 언급했고, 여기에선 양의 관점에서 즉 개별부분으로 나뉘어 그것들을 살펴보았다.8.비극의 목적(Catharsis )。훌륭한 비극은 플롯이 단순하지 않고, 복잡해야 한다.。공포와 연민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행동을 모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피해야 되는 것 세가지 플롯.1)유덕한 자가 행복하다가 불행해지는 것을 보여서는 안 된다.불쾌감만 자아내기 때문이다.2)악한 자가 불행하다가 행복해지는 것을 보여서도 안 된다.가장 非悲극적 이기 때문이다.3)극악한 자가 행복하다가 불행해지는 것을 보여서도 안 된다.인정에 호소하는 점은 있으나 연민의 감정도, 공포의 감정도 불러일으키지 않기 때문이다.。택해야 되는 것。유덕한 인물과 악한 인물의 중간에 있는 인물로 어떤 과실로 인해 불행을 당한 인물이어야 한다.。훌륭한 구성은 단일한 결말을 가져야 하며, 주인공의 운명은 행복에서 불행으로 바뀌어야 한다. 그리고, 원인은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것이어야 한다.。가장 훌륭한 비극들은 몇몇 가문의 스토리에서 취재하고 있다.무서운 일을 당했거나 저지른 인물들을 비극의 소재로 삼고 있다.(이론적으로 가장 훌륭한 구성)→(에우리피데스가 가장 비극적인 시인이란 인상을 주는 이유) = 3 * ROMAN III.讀後感‘시학’을 읽으며 이 글이 시에 대해서 쓴 것이라기보다는 비극에 중심을 두어서 쓴 것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어서 비극에 대해 요약 했다. ‘시학’이라는 것은 요즘 우리가 생각 하는 좁은 의미의 시를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희랍어로 ‘포이에시스poiesis’라는 문학 전반을 가리키는 말이며 저자를 밝히지 않은 ‘시학’이라는 것은 서양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시’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지만 문학 전반에 대해 다루면서 후대까지 두루 영향을 미친 본서를 읽으며 현대인에게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작금의 시대와는 전혀 다른 개념과 아직도 유효하며 진리로써 통하고 있는 개념을 발견할 수 있었다.글을 읽으며 가장 껄끄럽게 느껴졌던 것은 비극의 플롯과 성격이었다. 13장에 나타난 플롯의 내용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최상으로 여기는 비극의 플롯은 복합 플롯이어야 하며 비극에 빠지는 인물은 고귀한 가문에서 태어난 저명한 인물이어야 한다고 했으며, 플롯은 단일 구조를 가짐으로써 행운으로부터 악운으로의 변화를 그려내야 하고 인물의 악행 때문이 아니라 큰 판단착오 때문에 생겨나야 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현대의 비극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생각한 영웅적인 인물이 주인공이 아닌 경우가 더 많다. 평범한 소시민의 비극이 현대인들에게는 더욱 와 닿으며 그들의 비극적인 삶과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는 연민과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 시대에는 현대처럼 제대로 된 연극의 무대가 없었다. 화려하고 복잡한 무대장치와 연기자들의 목소리를 전달 할 수 없었고 현대 연극보다 소수의 인원이 확성장치 달린 가면을 쓰고 긴 망토를 두르고 연기 함으로써 서민들과는 다른 외양을 하게 되었고 그 결과 자연스레 비극의 주인공은 범상치 않은 인물이 될 수 있었다. 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아이스킬러스, 소포클레스의 시대에서보다 종교적 양상에 덜 지배적이었으나 아직도 비극은 극작가가 같은 이야기를 거듭 말해 주는 것이 비극의 본래 기능이라는 관념하에 있었다. 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그가 즐겨 사용하는 귀납적 과정을 통해 이 구성을 만들어 픽션의 새로운 흐름을 열어보려고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설명함에 있어 그러한 오래된 이야기만 이 비극에서 특별히 요하는 점을 충족할 수 있다는 하나의 확실한 사실을 우리에게 제공하여 준다. 게다가 그가 말하는 비극의 형식적인 요소인 prologue, episode, exode, parade, stasimon, kommoi등은 현대극에서는 찾아 볼 수 없다.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린다고 하였다. 탄탄한 이론적 토대를 가지고 있는 서양 비평의 사조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이 있었기 때문에 뿌리를 내리고 찬란한 꽃을 피울 수 있었으며 아직까지도 아리스토텔레스는 많은 사상에 양분을 공급해 주는 원천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AGE PAGE 6
    인문/어학| 2005.05.21| 6페이지| 1,500원| 조회(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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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공학] GOAMS Modeling (친구에게 전화 걸기)
    GOAMS Modeling(친구에게 전화 걸기)?목차? GOMS Modeling 이란?? 보충 학습? GOAL : 휴대폰으로 친구에게 전화 걸기GOAL: 전화 걸 상대 정하기GOAL: 전화번호 선택GOAL:직접 전화번호 누르기GOAL: ( 뒷번호 4개만 누르기 )GOAL: 전화번호부에서 찾기GOAL:통화목록에서 찾기GOAL: ( 수신번호에서 찾기 / 발신번호에서 찾기 )GOAL:수신된 문자 메세지 중에서 찾기GOAL:음성다이얼로 전화 걸기Goal: 통화버튼 누르고 걸기▶ GOMS Modeling 이란?목표(Goals), 조작자(Operator), 방법(Methods), 선택규칙(Selection Rules)의 약자로 사용자 행의의 순서를 알고 있는 경우나, 전문가가 얼마나 빨리 주어진 과업을 수행하는 가를 알고자 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각 작업 목표에 정확한 수행 단계가 정해져 있으며 전문 사용자가 한번도 실수하지 않고 작업을 완료한다는 가정을 한다.▶보충 학습Quick ExampleGoal (the big picture)-go from hotel to the airportMethods (or subgoals)-walk, take bus, take taxi, rent car, take trainOperators (or specific actions)-locate bus stop; wait for bus; get on the bus;...Selection rules (choosing among methods)-Example: Walking is cheaper, but tiring and slow-Example: Taking a bus is complicated abroadHow to do GOMS AnalysisGenerate task description-pick high-level user Goal-write Method for accomplishing Goal - may invoke subgoals-write Methods for subgoalsthis ine operatorsSerial & parallel tasks (CPM-GOMS)Real-world GOMS ApplicationsKLM-Mouse-based text editor-Mechanical CAD systemNGOMSL-TV control system-Nuclear power plant operator's associateCPM-GOMS-Telephone operator workstationAdvantages of GOMSGives qualitative & quantitative measuresModel explains the resultsLess work than user studyEasy to modify when UI is revisedResearch: tools to aid modeling processDisadvantages of GOMSNot as easy as HE, guidelines, etc.Takes lots of time, skill, & effortOnly works for goal-directed tasksAssumes tasks performed by experts without errorDoes not address several UI issues,-readability, memorizability of icons, commands(친구에게 전화 걸기)GOAL : 휴대폰으로 친구에게 전화 걸기( Sub-goals : 전화 걸 상대 정하기 → 전화번호 선택 → 통화버튼 누르고 걸기)GOAL: 전화 걸 상대 정하기Method for goal : 전화 걸 상대 정하기Step1 : Accomplish goal : 전화 걸 상대 선택Step2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GOAL: 전화번호 선택[ select : 직접 전화번호 누르기( 뒷번호 4개만 누르기 )전화번호부에서 찾기통화목록에서 찾기( 수신번호에서 찾기 / 발신번호에서 찾기 )수신된 문자 메세지 중에서 찾기음성다이얼로 전화 걸기 ]selecti호를 직접 누른다.Step 1 : 뒷번호 4개만 기억한다. / 전화번호 모두를 기억한다.Step 2 : 폴더(또는 플립)를 연다Step 3 : 전화번호를 누른다Step 4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IF 전화번호가 저장되어 있고 전화번호를 외우지 못할 때,THEN accomplish goal : 전화번호부에서 검색한다.Goal: 전화번호부에서 검색한다.[select: 이름으로 찾기저장 번지로 찾기번호로 찾기그룹명으로 찾기 ]selection rule for goal : 전화번호부에서 검색If 이름이 기억나고 이름을 문자로 쓰기 편할 때Then accomplish goal : 이름으로 찾기Goal: 이름으로 찾기Method for goal : 이름으로 찾기Step 1 : 상대방의 이름을 생각한다.Step 2 : Accomplish Goal : 이름 검색하기Method for goal : 이름 검색하기Step 1 : 폴더 또는 플립을 연다.Step 2 : ‘전화번호부’ 버튼을 누른다.Step 3 : 방향키로 ‘전화번호 찾기’를 선택한다.또는 전화번호 찾기에 해당하는 번호를 누른다.Step 4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5 : 방향키로 ‘이름으로 찾기’를 선택한다.또는 이름으로 찾기에 해당하는 번호를 누른다.Step 6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7 : 원하는 이름을 입력한다. (문자 입력)Step 8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9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Step 3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If 저장 번지가 기억날 때Then accomplish goal : 저장 '번지로 찾기'GOAL : 저장 '번지로 찾기'Method for goal : 저장 '번지로 찾기'Step 1 : 원하는 번지를 기억한다.Step 2 : Accomplish Goal : 번지 검색하기Method for goal : 번지 검색하기Step 1 :번호 검색하기Step 1 : 폴더 또는 플립을 연다.Step 2 : ‘전화번호부’ 버튼을 누른다.Step 3 : 방향키로 ‘전화번호 찾기’를 선택한다.또는 전화번호 찾기에 해당하는 번호를 누른다.Step 4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5 : 방향키로 ‘번호로 찾기’를 선택한다.또는 ‘번호로 찾기’에 해당하는 번호를 누른다.Step 6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7 : 원하는 번호를 입력한다. (숫자 입력)Step 8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9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Step 3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IF 통화 상대를 저장한 그룹명이 기억날 때Then accomplish goal : 그룹명으로 찾기GOAL : '그룹명으로 찾기'Method for goal : '그룹명으로 찾기'Step 1 : 통화할 상대방이 속한 그룹을 생각한다.Step 2 : Accomplish Goal : 그룹 검색하기Method for goal : 그룹 검색하기Step 1 : 폴더 또는 플립을 연다.Step 2 : ‘전화번호부’ 버튼을 누른다.Step 3 : 방향키로 ‘전화번호 찾기’를 선택한다.또는 전화번호 찾기에 해당하는 번호를 누른다.Step 4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5 : 방향키로 ‘그룹으로 찾기’를 선택한다.또는 ‘그룹으로 찾기’에 해당하는 번호를 누른다.Step 6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7 : 방향키로 원하는 그룹을 선택한다.Step 8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9 : 방향키로 원하는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선택한다.Step 10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Step 3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IF 최근에 걸려온 전화 (최근 수신번호 30건: 회사마다 다를 수 있다.) 중에서다시 통화하고 싶을때,THEN accomplish go 통화 하고 싶을 때,THEN accomplish goal : ‘발신번호 보기’에서 찾는다.GOAL : ‘발신번호 보기’에서 찾는다.Method for goal : ‘발신번호 보기’에서 찾는다.Step 1 : Accomplish Goal : 최근에 통화했는지 생각해본다.Step 2 : Accomplish Goal : ‘발신번호 보기’로 찾기Method for goal : ‘발신번호 보기’로 찾기Step 1 : 폴더 또는 플립을 연다.Step 2 : ‘전화번호부’ 버튼을 누른다.Step 3 : 방향키로 ‘발신번호 보기’를 선택한다.또는 발신번호 보기에 해당하는 번호를 누른다.Step 4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5 : 방향키로 발신목록 중 원하는 전화번호를 찾는다.Step 6 : ‘확인 또는 선택’ 버튼을 누른다.Step 7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Step 3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IF 문자 메시지에만 전화번호가 남겨져 있거나문자를 주고 받다가 그 상대와 통화하고 싶을 때,THEN accomplish goal : 문자를 선택 한다.GOAL : 수신된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기Method for goal : 수신된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기Step 1 : Accomplish Goal : 수신된 문자 메시지를 확인한다.Method for goal : 수신된 문자 메시지를 확인한다.Step 1 : 폴더 또는 플립을 연다.Step 2 : ‘문자 메시지’ 버튼을 누른다.Step 3 : ‘수신 메시지’ 버튼을 선택한다.Step 4 : 방향키로 원하는 상대방의 메시지를 선택한다.Step 5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Step 2 : Return with goal accomplishedIF 손가락이 다쳤거나 손가락을 움직이기 귀찮을 때,THEN accomplish goal :음성다이얼을 이용한다.GOAL : 음성다이얼 이용하여 전화걸기Method for goal : 음성d
    공학/기술| 2005.05.21| 9페이지| 1,500원| 조회(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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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사회문화] 러시아정교와불교의차이점 평가A+최고예요
    목차1.종교란?2. 유사점(1) 외부로부터 유입된 종교가 토착 신앙과 연결되어 독자 적으로 발전(2) 국가 통일의 정신적 기반으로서의 역할(3) 종교적 전례물 (이콘과 탱화)(4) 수도 방법3. 차이점(1) 초월적 존재에 대한 인식(2) 교리(3) 종교 행사1. 종교란?인간의 정신문화 양식의 하나로 인간의 여러 가지 문제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것에 관하여 경험을 초월한 존재나 원리와 연결 지어 의미를 부여하고 또 그 힘을 빌려 통상의 방법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인간의 불안, 죽음의 문제 심각한 고민 등을 해결하려는 것이다. 종교는 수 천 년에 걸쳐 지구의 문화를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치며 그 동안의 역사 속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하여 적응하고 변화해왔다. 러시아 정교와 불교도 인간의 근본적 물음에 대한 보편적인 해답을 제공하며 세계에 대한 해석뿐만 아니라, 인간의 근본적 물음에 대한 보편적인 해답을 제공한다. 그러나 그들은 각 종교의 문화적 배경과 특성에 맞게 끊임없는 자기 개혁과 쇄신을 거치며 발전해왔다.그렇다면 러시아 정교와 우리나라 불교의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자.2. 유사점(1) 외부로부터 유입된 종교가 토착 신앙과 연결되어 독자적으로 발전러시아 정교와 우리나라의 불교는 외부에서 전파 된 종교가 토속 종교와 조화되었다는 점에서 유사하다.러시아에는 원래 고대부터 내려오던 동슬라브족만의 신화가 있었다. 그 신화에는 여러 신들이 있었고 그 신들은 대지, 하늘, 땅 등 자연물들과 관련된 신들이었다. 그러나 998년 블라지미르 대공이 비잔틴 정교를 수용함에 따라 동슬라브의 신화와 비잔틴 정교가 어우러져 러시아만의 색깔을 지닌 비잔틴 정교가 러시아의 국교로 탄생하였다. 러시아의 토착신앙의 여러 신들은 비잔틴 종교 속으로 흡수되어 들어갔다. 예를 들어 천둥과 번개의 신인 '빼룬'은 '선지자 일리랴 성인' 으로, 가축의 신인 ‘벨레스' 는 '바실리 성자' 로, 풍요와 번식의 신인 '야릴로' 는 '유리 게오르기' 성자로 '모꼬쉬' 와 같은 대지모교로 토착화되어 갔다.전국 어느 사찰에 가더라도, 불교 본연의 불사를 드리는 본당 이외에 토착신을 모시는 명부전(冥府殿), 시왕전(十王殿), 산신각(山神閣). 칠성각(七星閣) 등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불교가 인도 ?중국 ?한국에 있어서 각국의 토착신앙과 융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산신을 모신 산신각은 우리나라 토착신앙과 불교가 융화된 모습을 나타내주는 좋은 예라 하겠다. 또한 산문 근처나 사찰 입구에서 장승이나 돌무더기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러한 산신각이나 사찰입구의 장승은 한국사찰의 특징이며, 이는 토착신앙과 불교와의 융화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가람의 배치에서뿐만 아니라 사찰연기설화, 연등회, 팔관회, 탱화 등에서도 볼 수 있다. 한편 토착신앙 내에도 무당의 무의 , 무구, 무신도, 무속용어 등에 불교적 요소가 융화되어 있다. 이렇게 토착신앙과 불교는 상호 영향을 끼치며 융화되었던 것이다.고대사회에서 토착신앙이 불교화한 것으로 환인천제가 불교의 제석천 곧 제석환인의 신앙으로 변화한 것과 국조 단군이 독성님이나 불교적 산신으로 변화한 것을 들 수 있다. 불교신앙이 토착신앙화 한 경우로는 불교의 미륵신앙이 화랑국선으로 변화한 것을 들 수 있다. 그러나 토착신앙과 불교가 관련된 가장 중요한 자료는 토착신앙의 성역과 불교사찰과의 관계에서 찾을 수 있다. [삼국유사]에서 일연이 아도본비를 인용하여 신라는 그 서울 안에 일곱개의 가람의 터가 있으니 하나는 금교 동쪽의 천경림(天鏡林이)요, 둘째는 삼천기(三川岐)요, 셋째는 용궁(龍宮)의 남쪽이요, 넷째는 용궁의 북쪽이요, 다섯째는 사천미(沙川尾)요, 여섯째는 신유림(神遊林)이요, 일곱째는 서청전(壻請田)이니 모두 전시에 가람의 터로 법수가 길게 흐르는 땅이라 하였다. 여기서 천경림, 삼천기, 용궁 남, 용궁 북, 사천미, 신유림 및 서청전 등은 토착신앙의 신성지역들이다. 사원 건립 이전부터 토착신앙의 종교적 공간으로 여기에 불교사찰이 들어섰던 것이다. 그러나 토착군을 그려 받들며 점찰법회(占察法會)를 베풀어 이를 항규로 삼으라 하였다.일연은 [삼국유사]에서 고려시대에도 이와 같은 일이 그대로 지속되고 있음을 주기하였다. 진평왕대(579~631)의 이 기록은 산신과 비구니, 신사와 불전, 불상과 천신, 산신탱화가 융화하고 있는 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더구나 일연이 주기한 오악에 대해 살펴보면 산신과 불사와의 관계를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다. 일연은 여기의 오악을 [삼국사기] 제사지에 보이는 오악으로 보았으나 안흥사의 비구니 지혜가 모신 오악신군은 경주평야를 중심으로 한 지역의 오악에 있는 산신이다. [동국여지승람]의 경주 산천조에 의하면 선도산이 서악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의상이 전교활동을 하던 화엄십찰이 오악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의상이 부석사를 지을 때 이미 이교도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여기의 이교도는 바로 토착신앙을 믿는 무리들인 것이다. 결국 삼국시기의 경주평야를 중심으로 한 지역의 오악과 남북국시기의 [삼국사기] 제사지에 보이는 오악 모두 토착신앙과 불교가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선종이 수용된 9세기 이후 산지가람으로 발전하면서 토착신앙과 불교와의 관계는 보다 긴밀하게 된다. 산신이 사원에서 신앙의 대상이 되는 것은 이러한 산지의 가람건립 과정에서 보다 확대되어 갔다.토착신앙의 성소는 산신각과 장승의 형태로 불사와 융화하거나 민간에서는 계속 신성지역으로 숭배되어 산신당 ?서낭당 ?장승과 솟대의 형태로 남아 있다. 위치상으로 보아 산신각이 상위, 불당이 중위, 장승이 하위에 위치하는 우리나라 가람의 삼중구조는 상당으로 관념되는 산신당, 중당으로 관념되는 서낭당, 하당으로 관념되는 장승과 솟대의 동제당의 삼중구조와 상호 관련되어 있다. 따라서 산신각과 장승은 단순히 토착신앙의 잔재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토착신앙 성역의 구조 안에 불단을 받아들이는 특유한 복합 형태의 결과로 보아야 한다. 이러한 신당은 불교의 수용과 함께 융화되어 토착신앙의 가람 건립화에 따라 사원내에 존재하며 현세구다. 블라디미르가 이 많은 종교 가운데 동방정교를 수용한 것은 무엇보다도 키예프인들의 현세 지향적이며 신인동격체인 민간신앙의 전통이 그리스정교와 가장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러시아정교회는 처음부터 전통적인 민간 신앙의 기반에서 받아들어졌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러시아정교회는 국민들의 큰 저항이 없이 슬라브인들의 통합을 촉진 시키는 큰 기여를 하였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러시아정교가 처음부터 키예프 국가의 필요와 기존의 민간신앙 전통 위에서 선택적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점에서 러시아정교는 현세 지향적인 민족 신앙의 성격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불교는 왕권이 강화되어 국왕의 실제 권력이 귀족을 압도하게 됨에 따라, 국왕은 귀족을 초월하는 절대 권위의 확립이 필요하였다. 이에따라 삼국의 왕들은 철학적이고도 논리적인신관과 세계관에 바탕한 신종교인 불교에 주목하고 이를 공인하여 '왕이 곧 부처[王卽佛]' 임을 표방함으로써, 여타 귀족과 구별되는 그의 초월적인 권위를 세우고 싶어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귀족들의 입장은 정반대였으므로, 국왕과 귀족들 간에 불교의 공인을 둘러싸고 암투가벌어질 수밖에 없었다. 그 단적인 예로 신라에서 법흥왕이 불교를 공인하는 과정에서 귀족들의 반발을 돌파하기 위해서 이차돈을 희생시킨 것을 들 수 있다.(3) 종교적 전례물 (이콘과 탱화)러시아 정교와 불교는 각각 일반 민중을 계목시키는 교화적 목적과 상징적 기능을 가지는 종교화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 종교화가 그 나라의 문화에 맞게 독자적으로 발전해왔으며 표현기법에서도 유사점을 보이고 있다.러시아 정교는 이콘, 불교는 탱화라는 종교화가 있다.탱화는 여러 단계를 거쳐 한국에까지 오게 되었는데, 한국 불교의 '탱화'는 티베트 불화인 '탕카'와 근친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실크로드의 중계지인 티베트의 화공들이 중국 원(元)나라를 통하여 고려국으로 흘러들었다는 학설이 있다. 티베트의 그것이 비잔틴 양식을 닮은 공간과 형태미를 가지고 있다면, 한국의 그것은 보다 평면적이며 신상의기 시작했다. 그러나, 러시아 이콘화가 비잔틴 이콘화의 단순한 복사품은 아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러시아의 이콘화가 비잔틴 이콘화의 영향 아래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독립의 과정은 이미 12세기부터 시작되었다. 고대 러시아는 비잔틴으로부터 가장 기본이 되는 이콘화의 유형들을 모두 받아들였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러시아의 이콘은 전문가가 아닌 이들에게 비잔틴의 이콘과 거의 유사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보다 전문적인 관점에서 보면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이콘의 디자인과 같은 유형은 변함이 없으나, 개념과 형태의 변화로 인해 새로운 감정적 뉘앙스를 띤다. 러시아 이콘에서 묘사되는 얼굴은 보다 부드럽고 개방적이다. 순수한 색채의 강도는 줄어든 색조 범위로 인해 더욱 강화된다. 러시아 이콘화는 비잔틴으로부터 받아들인 이콘 유형을 정확하게 보존하는 한편, 위의 특질들과 함께 비잔틴 이콘을 변형시키고, 보다 덜 심미적이고 덜 엄격한, 새로운 내용으로 채워 나갔다.표현기법에서도 비슷한 점을 찾을 수 있다. 그리스도의 이콘 판토크라토르는 오른손을 들어 손가락으로 신인의 상징을 보여주며, 왼손에는 성서를 들고 있는 그리스도의 반신상이다.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는 우주의 통치자로 간주하여 그리스도의 얼굴 뒤에는 금빛 후광을 그려 성스러움을 나타내고 있는데 불교의 탱화에서 나타는 불상의 후광이 그려져 있는 것과 유사하다.(4) 수도 방법러시아 정교는 ‘삼위일체와 성육신’의 교리, ‘케노시스적인 자기 비움의 영성’, ‘아포파시스적인 부정 신학적’ 인식, ‘헤시키즘적인 정적주의’, ‘테오시스와 인간의 신화’라는 일반적인특징을 지니고 있다. 마치 동양의 선불교와 유사하게 인간의 ‘이성’적 언어와 합리적인 인식을 넘어선 영감과 직관을 기초로 하는 종교적 세계관이다. 신은 본질적으로 초월자인 까닭에 인간의 언어와 개념을 통해서 인식할 수 없으며, 신은 인간 언어의 개념 속에 표상되는존재가 아니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은 ‘부정적인 속사들’, 예컨대 ‘침묵’과 ‘영감’,‘
    인문/어학| 2004.11.30| 7페이지| 1,500원| 조회(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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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사회문화] 러시아 아방가르드 미술 평가A+최고예요
    < 목 차 >■ 서론1. 러시아 아방가르드의 배경2. 러시아 아방가르드 전개■ 본론1. 미래주의2. 신원시주의3. 광선주의4. 절대주의5. 구성주의6. 칸딘스키의 추상■ 결론■ 참고자료■ 서론1. 러시아 아방가르드의 배경러시아는 17세기까지는 종교미술, 특히 이콘'에 의해 대표되는 미적세계가 전부였다. 18세기가 되자 서유럽 미술이 밀려와 모방의 시대가 되고 겨우 19세기에서야 독자적 세계가 촉구되 었는데 그 이유는 터키와 전쟁에서 패한후 사회개혁 운동의 반영으로 미술에서도 {) 아카데미즘(academism)1.대학 등 최고의 연구 기관을 지배하는 학문 지상주의.2.학문·예술상의 보수적·관료적인 권위주의.3.형식뿐이고 내용이 따르지 않은 비현실적인 학문의 경향.아카데미즘을 배격하고 러시아 민중의 생활실태를 그대로 표현한다는 것이 그당시의 이동파의 사실주의적 회화태도 이었기 때문이다.이 당시 회화의 상황은 문학의 영향으로 볼 수있는데 회화가 다른 예술에 종속되어 있지 않은가 의심이 갈 정도였으며 또한 18세기와 19세기초 러시아 회화는 서유럽에 의존해 왔다고 할 수 있다. 1차세계 대전 발발 직전 러시아는 유럽미술을 혼돈적으로 받아 들였는데 특히 입체파와 미래 파는 새로운 예술적 기운이 싸트게 하였다. 철도의 발달등으로 인한 교류는 러시아에 자극과 미술흐름의 소개를 가져온 것이다. 1914년의 1차대전의 발발은 러시아 아방가르드 작가들이 모이는 기회가 되었고 1917년의 10월혁명은 이 운동의 토양이 되었는데 러시아 아방가르드는 이 당시의 공산주의적 혁명의 분위기와 기존의 질서를 무시하고 새로운 것에의 창조를 외치는 그들과 기본적으로 맞아 떨어졌고 이 운동을 혁명의 분위기의 일환으로 끌어 들이려던 당국의 생각에 부응하는 것이 되었다.러시아의 아방가드르는 신원시주의에 서구미술 사조인 미래주의, 입체주의, 표현주의가 영향을 주고 여기에 자기것을 찾으려는 러시아 성화미술, 민중예술이 개입되면서 1913년에 라리오노프의 광선주의 선언'과 말레비치의 절대주의 선언'으로 렸다. 이탈리아의 미래파는 마리네티의 기계미학 {) S. 프레드릭 스타는 「OSA: 현대건축가동맹」이라는 논문에서 미래주의자들의 도시와 기계에 열광 적인 매혹을 기계미학 이라고 부르며, 강철, 유리, 콘크리트의 세계에 대한 동경 이라는 말을 사용 하였다.을 슬로건으로 현대성(Sovremennost'), 즉 자동차와 도시와 기계문명을 내용의 차원에서 제시하는 데 주력했다. 반면에 러시아의 미래주의는 근본적으로 형식의 차원에서 새로움을 추구하였다. 기존의 살롱예술인 탐미주의, 데카당스, 그리고 상징주의에 대항하여 형식의 개혁을 주창한 것이다. 어쨌든 러시아 미래주의는 이탈리아 미래파가 전도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도시, 공장, 기계라는 단어들은 러시아에서 자연히 반(反)상징주의적인 것을 의미하게 되었으며, 그것들은 충분히 매혹적인 것이었다. 미래주의는 노동계급에 대한 사상과 맥을 같이하면서 특징적인 예술사조로 새로운 미학법전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러시아에서 미래주의가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종합 예술단체라 할 수 있는 청년동맹 (Sjuz Molodezhi, 1910-1914)의 도움도 컸다. 청년동맹 은 러시아 아방가르드의 지속적인 수행에 중요한 공헌을 한 조직적이고 독창적인 세력으로서 러시아의 예술과 문학에 있어서 아방가르드의 전성기와 관련을 맺고 있다. 여기에는 미하일 마츄쉰, 블라지미르 마르코프, 엘레나 구로, 올가 로자노바, 파벨 필로노프, 니콜라이 쿨빈, 이반 푸니, 블라지미르 타틀린, 카지미르 말레비치, 블라지미르 마야코프스키, 벨미르 흘레브니코프, 알렉세이 크루촌느이흐와 같은 젊은 지식인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였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미래주의에 속해있었지만, 장르를 초월하여 대화를 나누면서 자기들 분야에 새로운 업적을 쌓았다.2. 신원시주의당나귀 꼬리파는 서구적인 화풍에 불만을 품고 부부노프의 발레트 그룹에서 탈퇴한 미하일 라리오노프(Mikhail Larionov)와 나탈리아 곤차로바(Natalia Goncharova) 등이 주도하여 설립하였다.롯하여 뜻을 같이하는 몇몇 화가들과 함께 1912년 모스크바에서 당나귀꼬리파 제1회 전람회를 개최하였다.야수파는 아카데미즘에 대항하며 인상파 이후의 새로운 시각과 기법을 추진하기 위해 순색(純色)을 구사하고 빨강·노랑·초록·파랑 등의 원색을 굵은 필촉을 사용하여 병렬적으로 화면에 펼쳐 대담한 개성의 해방을 시도하였다. 새로운 색의 결합에 대한 기본적인 의도 때문에 이를테면 공기·수목 등에 붉은색을 사용하는 등 전통적인 사실주의의 색채체계를 완전히 파괴했으며 명암·양감 등도 파기하였다. 격렬한 정신의 표현과 강렬한 색채는 고흐의 작품에서 강한 영향을 받았으나, 그림이 대상으로부터 독립된 색과 형에 의한 하나의 조형질서임을 확인시킨 점에서는 고갱과 나비파의 회화관에 연결되어 있다. 순수한 색채의 고양(高揚)에 기초를 둔 야수파운동은 결국 외계질서를 그대로 화면에 재현하려는 것이 아니라 화폭을 자기 해방의 장소로 생각한 점 및 색과 형의 자율적인 세계를 창조하려 한 점 등에서 20세기 최초의 예술적 혁명이었다.신원시주의는 이런 야수파의 영향을 받기는 하였지만 효과적인 표현성 창출 위해, 대담한 생략과 과장법, 원색을 사용하였으며 민중들의 목판화인 '루복'과 정교의 이콘에서 얼굴 묘사 기법, 채색의 효과, 역원근법 등과 같은 기법을 빌려왔다. 역(逆)원근법(역투시화법, Anti-Perspectivism){) 역원근법(Antiperspectivism)이란 안드레이 루블료프의 성화에서 사용된 독특한 원근법을 말한다. 전 통적인 일점원근법은 르네상스 이후 공간의 깊이를 3차원적으로 표현한 원근법을 말한다. 그러나 역원근법은 일점원근법과는 달리 소실점이 없는 다양한 시각에서 피사체를 관찰한 원근법을 말한 다. 일반 미술에서 관찰하는 인간의 눈이 중요시되었으나, 종교예술, 특히 성화에서 인간의 시점보 다는 전지적 시점을 가진 신이 인간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사물을 표현하였다. 역원근법의 그 림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다중시점의 그림과 일맥상통한다. 일점원근법의 구도를 역으로 관찰한 다중시점을 인물의 모습에 적용하였다. 이콘에서는 손과 발과 눈이 과장되어 표현되었다. 말레비치는 자신의 이러한 신원시주의 경향을 초이성적 리얼리즘 (Zaumnyj realizm)으로 불렀다.라리오노프가 그리고 있는 '러시아 병사' 시리즈, 그리고 이콘 화법에 기초하고 있는 곤챠로바의 '러시아 민중들의 춤'과 같은 민속 시리즈, 그리고 곤챠로바의 영향을 받아 이콘에 주목 하게 되는 말레비치의 '농민의 일상 생활'시리즈 등이 이러한 신원시주의적 회화의 대표작으로 간주되고 있다.3. 광선주의1913년의 라리오노프의 '광선주의(Rayonism)선언'과 1913년의 말레비치의 절대주의 선언 즉 '기계적 절대주의'라고 말하는 '입체미래주의(Cubo-Futurism)'의 발표는 이 운동의 원년 을 알리는 것이다. 이것은 러시아에게는 독자적인 것을 갖게했고 지금껏 서구의 영향을 받아 온 러시아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계기가 된다. 당시 러시아에는 입체파와 미래파가 동시에 유입되었는데 라리오노프 부부가 이를 더 발전시켜 '광선주의 선언'을 발표하게된다.광선주의의 목적은 다양한 대상에서 발산되어 다시 반사된 광선들이 서로 교차하면서 생겨난 공간형태를 창조하는 것으로 여기서 광선은 순수한 색채로 표현되고 움직임은 미래파와 달리 현실세계를 빌리지 않고 순수하게 조형적 요소로써 움직임 자체로 표현된다.광선주의는 후기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았지만 빛을 붓의 터치로 강조하고 비구상의 화법 즉 추상 을 추구하였는데 이는 상에서 추 를 빼오는 것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빼오는 것이다. 색채에서 오는 공간조형 광선을 색채로 나타낼 수있다고 믿었다.4. 절대주의절대주의는 신조형주의가 몬드리안에 의해 거의 독자적으로 추구되고 완성되었듯이 말레비치(Kasimir Malevich 1878-1935) 한 사람에의해 제창되고 실현된 순수한 기하학적인 순수 추상회화(抽象繪畵)운동으로 쉬프레마티슴이라고도 한다. 러시아 화가 K.S.말레비치가 1915년에 처음 그린 것으로, 대상을 극도로 간략화하 환경에 의한 조건부 반응을 깨뜨리고, ‘자연 그 자체의 실제와 같이 의미있는’ 새로운 실제를 창조하려 했다. “예술에 있어서 순수한 감정을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한다”던 그는 몬드리안의 이성중심과는 반대로 감성의 극한적인 극점으로서의 추상을 주장했다. 단순한 현실적 감각세게를 거부한 것이아닌, 순수한 감성으로서의 극점, 즉 주관주의적인 추상이며 몬드리앙보다 훨씬 앞서서 시작한 추상이었다. 말레비치는 미술가가 수동적으로 자연 환경에 반응하는 전통적 재현방법을 거부하고 자연 그 자체의 실재와 같이 의미있는 새로운 실재들을 창조하려 했으며 그 방법으로써 사각형을 기본으로 하는 기하학적 형태를 택했다. 말레비치는 "절대주의는 창작 예술에 있어서 순수감성의 절대적 우위를 말한다"라고 그의 회화의 의도를 피력했으며 이는 곧 시작적, 물질적 현실세계를 초월하여 대상 없는 정신세계를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말레비치는 절대주의 회화를 위해 사각형을 기본 요소로 선택했고, 정사각형은 가장 이상적 형태로 십자형, 장방형 등 다른 절대주의의 형태들의 안내자 역할을 한다. 말레비치의 그림에서의 흰색바탕은 푸른 하늘의 경계를 부수고 무한한 공간으로 탈출하려는 그의 의지를 나타내며 절대주의가 전개될수록 색이 정감을 불러일으킨다는 이유로 사각형에서 채색된 선명한 색채마져 배제하게 된다. 말레비치는 몬드리안과 마찬가지로 비구상에 이르기 위해 추기에 입체주의를 받아들이는데 피카소의 큐비즘보다는 레제의 원통주의를 도입한다. 서민의 생활상을 기하학적 형태로 환원하여 보여주다가 1913년에 이라는 단순한 기하학적 구성의 절대주의 작품을 제작한다. 이 작품은 1918년 12월 페트로그라드에서 열린 '0,10'전시회에 출품되었고 절대주의선언을 발표하게되었다. 1915년 이후 한동안 여러색채의 크고 작은 사각형을 배열시킨 작품을 발표하겨 다색시대를 맞이한다. 이 시기의 작품들에서는 색채의 순수성, 즉 색채가 회화의 부속물이 아니라 독립된 하나의 단위로 존재한다는 점을 추구한다. 1918년 이라는 궁극적이다.
    예체능| 2004.11.30| 7페이지| 1,500원| 조회(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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