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물류 아웃소싱에 있어서 3자 물류의 한계1. 물류 아웃소싱과 제3자 물류의 정의제3자 물류는 원재료의 조달에서 완제품의 소비에 이르는 공급체인상의 전체 물류기능 또는 일부분을 물류업체가 화주기업으로부터 위탁 받아 대행하는 물류활동을 말하며, 제3자 물류를 수행하는 물류업을 제3자 물류업이라고 한다. 물류아웃소싱업체와 다른 점은 제3자 물류업은 화주업체와 1년 이상 장기간의 계약에 의해 제휴관계를 맺고 복수의 물류기능을 하나로 묶어 통합 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데 있다. 화주기업과 물류업체간의 전략적 제휴의 개념인 제3자 물류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는 윈윈(win-win)전략을 구사하기 때문에 정보의 교류 및 공유는 필수적이다. 정보공유는 계약관계와 함께 제3자 물류를 이루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따라서 제3자 물류는 물류전문업체와 화주기업이 물류비 절감과 물류서비스 향상을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양자가 계약을 맺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전략적 제휴를 맺는 관계라고도 말할 수 있다.2. 제3자 물류 물류기업 환경매년 국내 기업의 물류부문 위탁율이 조금씩 오르고 있지만, 미국, 일본 등 물류선진국에 비해서는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때문에 정부는 최근 몇 년 간 제3자 물류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 이러한 정책들은 궁극적으로 물류부문을 전문 물류기업에 맡기고 기업은 본연의 활동에 집중함으로써 국가경쟁력을 높이자는 것이다. 매년 10% 이상 성장세를 보여 온 국내 제3자 물류시장은 지난해 세계적 경기한파에 따른 국내 경기 위축으로 전년 수준이거나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이 산업 특성상 제3자 물류는 경기 영향을 많이 타는 산업에 속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3자 물류시장은 사회 전반적으로 경기가 얼마만큼 회복되느냐에 따라 성장률이 엇갈릴 전망이다.3. 제3자 물류 물류기업의 한계글로비스는 대한통운보다 매출이 월등히 높다. 글로비스는 2008년 3조65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국동 대한통운사장은 “(2008년)통합운영 3사(대한통운, 한국복합물류, 아시아나공항개발)의 매출액이 2조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된다”고 밝힌바 있다. 매출로만 따지자면 대한통운이 글로비스의 2/3 수준이나, 글로비스를 국내 대표 물류기업이라고 하지 않고, 업계는 물론, 정부, 언론에서조차 대한통운을 ‘국내 최대 물류기업’이라는데 이의를 달지 않는다.대한통운은 물류전문업체로서 79년째 한 우물을 파왔으며, 물류센터, 특송장비, 화물차량 등의 물류인프라부문에서 국내 최대 규모이다. 이에 비해 글로비스는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물류업무를 총괄하는 국내 대표적 2자물류 업체이며. 글로비스는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의 계열사 물량을 확보한 후 직접 물량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물류업체에 다시 이를 위탁해 처리하는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물류업계는 글로비스를 두고 ‘종합물류업체가 아닌 주선업체’라고 폄하하고 있는 상황이다. 글로비스 외에 국내 대표적 2자 물류업체로는 범한판토스, 삼성전자로지텍 등이 있다. 2007년 말 기준 범한판토스는 1조 203억, 삼성전자로지텍은 9,025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이와 비교해 전문물류업체 가운데 매출액 대비 2위인 한진은 같은 해 7,595억원, 현대택배는 5,639억원, 동부익스프레스는 5,29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 같이 전문물류업체는 2자 물류업체보다 매출측면에서 월등히 떨어지고 있으며, 2자 물류업체의 급성장은 정부를 난감하게 하고 있으며, 정부는 제3자 물류 확대를 주요 물류정책 중 하나로 확정하고, 줄기차게 이를 추진하였으며, 종합물류기업인증제가 그 대표적 예 이다.정부는 종물업 인증을 전형적 2자 물류업체인 글로비스와 범한판토스에 줬다.정부에서는 이들 업체가 인증요건을 채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항변하지만, 자기모순(自己矛盾)이 아닐 수 없다. 세계 유수의 글로벌 물류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토종 물류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면 애당초 인증기준을 까다롭게 해야 하지 않았을 까 생각해본다. 2자 물류업체도 물류센터, 인력, 물류기기 등의 인프라를 대폭 확대해 물류처리능력을 키운 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진 않지만 현실적으로 이는 쉽지 않다. 이들 2자 물류업체가 설립된 가장 큰 목적이 모회사 및 계열사의 물류업무를 처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인프라(자산)만 갖추고 물류전문업체에 하청을 주면 되기 때문이다. 2자 물류기업이 직접 물류인프라를 갖추려면 막대한 투자비와 인력 및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또 설사 이러한 시설을 갖춘다 해도 기존 전문물류업체와의 경쟁에서 이길 것이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이들 업체로서는 모험을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문제는 2자 물류업체가 계속 현재의 주선업 형태로 유지해 간다면 불필요한 물류비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2자 물류업체는 원청업체(그룹계열사)로부터 받은 물량을 또 다른 물류업체로 넘기면서 수수료를 떼고, 이 물량을 하청받은 물류업체는 보다 작은 업체나 운송사에 재하청을 주게 되고, 그 업체들은 또 다시 물량을 쪼개 지입업체나 차주에게 전달하게 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운송료는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게 된다. 전문물류업계도 3자 물류시장은 택배시장과 같이 ‘과당경쟁에 따른 수익성 저하 현상’에 발목이 잡혀 있다.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업체 간 경쟁은 3자물류시장에서도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예를 들어 화주업체 A사의 물류 아웃소싱 비용이 년간 100억원이 적정가라면 실제 시장에서는 60~70억원에 사업자가 선정되고 있다. 결국 물류업체는 이익이 전혀 남지 않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적자를 보게 된다. 이렇게 해서 발생한 적자분은 결국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그룹계열사 물량으로 손실분을 보전하고 있는 실정이다.최근에는 단가가 너무 떨어져 적자를 보면서도 물량을 따내는 경우가 많다. 모든 물류업체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대다수 업체가 이러한 고민거리를 안고 있다.이 외에도 화주업체가 마음 놓고 자사의 물량을 맡기지 못하는 중요한 이유 가운데 아직 물류업체의 능력을 믿지 못한다는 이유도 있다. 이런 부문들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4. 결론이렇듯 현실에서는 여러 문제점이 있지만 국내 물류시장을 합리화 하고, 물류가 국내기업이 세계 시장 진출에 필요한 ‘필수적 요소’ 이기 때문에 전문 물류업체를 육성하고, 또 3자 물류시장을 확대해야 한다. 세계물류시장은 국토의 경계가 없으며, 특히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물류강국(物流强國)’으로의 도약은 지상과제라 할 수 있다.3자물류시장이 활성화 되고 안정화 단계에 이르면 국가적으로는 물류프로세스가 향상돼 물건의 흐름을 원활하게 진행시켜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제조 및 유통업체 측면에서는 물류비 절감은 물론, 주력사업에 역량을 집중시킬 수 있어 기업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 최근 몇 차례에 걸친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물류대란은 물류합리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한다. 이들이 거리로 나선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운송료 지급과정에서 다단계 구조가 만연돼 있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물류시장에서의 다단계 구조는 현장근로자의 주머니를 얇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원청 업체가 현장근로자 개개인과 일일이 계약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원청업체에서 지불한 돈이 최소한의 비용을 제외한 후 현장근로자에게 지급될 수 있게 하는 작업이 물류합리화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물론 3자물류 비중이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된다고, 무조건 물류선진화를 이뤄내는 것은 아니지만, 시장 규모가 커져 가는 과정에서 물류전문기업의 물류처리능력은 분명 향상될 것이다. 이러한 능력이 차곡차곡 쌓이면 세계시장 속에서 국내 물류기업의 경쟁력은 커질 것이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선진물류강국으로 위상을 떨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끝//
* 사회복지란 국민의 생활 안정 및 교육ㆍ직업ㆍ의료 등의 보장을 포함하는 복지를 추구하기 위한 노력으로 사회적 방책의 총칭이다. 좁은 뜻의 사회복지는 아동ㆍ노인ㆍ장애자에 대하여 금전 급부 이외의 이른바 서비스 급부의 방법으로 행하여지는 여러 활동의 총체를 의미한다. 또 여기에 공적 부조인 생활곤궁자에 대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체가 자력 조사를 매개로 행하는 경제적 부조를 덧붙인 사회복지사업과 동의어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 넓은 뜻의 사회복지는 사회사업 이외에 사회정책ㆍ사회보장ㆍ주택보장ㆍ공중위생ㆍ비행문제대책 등을 포함하는데, 영국과 미국의 사회복지는 넓은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우리 나라에서 사회복지라는 용어는 아동복지법(1981), 생활보호법(1982), 사회복지사업법(1992), 사회보장기본법(1995) 등에서 구체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행 헌법은 제10조에서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고 행복추구권을 규정하였다. 또 제34조에서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사회보장ㆍ사회복지의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 고 규정하여 사회복지국가의 실현을 위한 국가의 의무를 선언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복지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를 사회복지단체, 사회복지기관이라고 한다.여기에서는 한국의 사회복지기관의 규모, 조직, 법률 그리고 경영적 관점에서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그 문제점을 파악해 보고자 한다. *- 한국의 사회복지단체 현황 -우리 나라의 경우 사회복지분야의 발달이 미흡하며, 이에 대한 민간의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 민간의 참여를 보다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가 민간비영리조직(NPO)이 사회복지분야에서 활동을 증진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민간비영리조직(NPO)의 참여는 정부의 부족한 재원을 보충해 주는 소극적인 기능뿐만 아니라 민간이 가지고 있는 전문지식을 활용하고, 정부가 담당했을 때 예상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는 적극적인 측면도 포함하고 있다.1인 성향이 다양하게 표출됨에 따라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비영리부문에 대한 인식의 증대라고 할 수 있다.그러나 비영리법인은 수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하여 설립 및 운영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무분별한 시민단체들의 난립에 따라서 조직자체의 부실을 초래하기도 하지만,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시민단체들의 경우에도 자금난으로 고생하고 있다. 비영리법인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비영리조직의 존립기반이 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필요하다.나. 공익법인의 규모국내 비영리부문 중 공익법인은 1996년까지 4,624개가 존재하며, 이 중에서 출연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법인은 3,686개로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유형별로는 학교법인이 29%, 학술ㆍ장학ㆍ자선법인이 30%, 사회복지법인이 22%, 의료법인이 6%, 종교법인이 6%, 기타가 6%를 차지하고 있다. 1991년과 1996년 사이의 증가폭을 분석해 보면 의료법인이 58%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고, 학술ㆍ장학ㆍ자선법인이 34%, 사회복지가 20%, 종교가 44% 순으로 증가하였으며, 학교법인부문은 소폭의 증가에 그쳤다.특히 의료법인의 증가율은 계약실패이론의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시민들의 의료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보의 비대칭성 등으로 인한 기존 의료체계에 대한 불신의 폭이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컸다. 의료서비스와 같은 질적인 서비스에 대해서는 판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사익 추구를 위해 질 낮은 서비스를 공급할 수도 있는 일반기업보다는 믿을 수 있는 서비스제공자를 만들고자 하는 욕구의 증대를 의료법인의 증대에 대한 정치ㆍ경제적 설명으로 제시할 수 있다.학술부문과 사회복지부문의 성장은 공공재이론의 측면에서 설명할 수 있다. 경제성장위주의 정부정책은 상대적으로 사회문화의 복지측면에서 부족하였고, 그나마 개개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2. 사회복지기관의 조직사회복지기관 운영의 주체로는 정부기관과 사회복지법인을 이 여의치 않다. 따라서 사업 경험이 풍부하나 재정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법인의 경우, 그 운영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운영주체를 선정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법인의 설립이념과 사회복지기관의 목표가 합리적이며 명시적으로 규정되어 있는가를 검토해 보는 것도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아울러 법인의 이사회는 사회복지단체의 주요 프로그램 방향을 결정하며 기획ㆍ인사ㆍ시설ㆍ평가ㆍ자금조성 등 조직관리의 중요한 부분에 관한 기본적 활동을 결정하므로 각 단체들이 사회적ㆍ환경적 여건변화를 예측하고 장단기 발전계획안을 수립하고 있는지 여부가 앞으로의 발전 방향성에 중요한 척도가 될 것이다.나. 자문위원회사회복지기관 운영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 설치된 위원회가 자문위원회이다. 자문위원회는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및 프로그램이 보다 지역주민을 위하고 전문적인 사업이 되도록 지역주민, 학계인사, 관련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업계획과 운영방침에 대하여 자문하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모든 사회복지기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전문적인 사업 수행이 되도록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도록 규정되어 있다.그러나 학교법인이나 자원활용이 뛰어난 운영법인에 속한 사회복지기관은 효율적으로 자문위원회를 활용하고 있으나, 대체로 자문위원회의 활용 정도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역 사회복지기관이 지역사회 주민과 지역문제에 대처하여 보다 전문적인 사회복지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하고, 지역주민으로 결정된 자문위원회가 그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3. 사회복지에 대한 법률사회복지사업법(社會福祉事業法)은 사회복지사업에 관한 기본적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법률(전문개정 1997. 8. 22. 법률 제5358호)로, 5장 58조와 부칙으로 이루어져 있다.사회복지사업에 관한 기본적 사항을 규정하여 사회복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의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복지의 전문성을 높이며, 사회복지사업의 공정?투명?적복지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자는 사회복지사를 채용하여야 한다. 시?도, 시?군?구 및 읍?면?동에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을 둘 수 있으며, 복지사무를 전담하는 기구를 설치할 수 있다. 국가는 매년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사회복지의 날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한다.사회복지법인의 설립에는 보건복지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법인은 목적사업의 경비에 충당하기 위하여 법인의 설립목적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수익사업을 할 수 있다. 전국 단위의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시?도 단위의 시?도사회복지협의회를 둔다.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사회복지시설을 설치?운영할 수 있다.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외의 자가시설을 설치?운영하고자 하는 때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시설의 운영자는 화재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에 대비하여 책임보험에 가입하여야 한다. 시설의 장은 시설에 대하여 정기 및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야 하며, 상근하여야 한다. 각각의 시설은 수용인원이 300인을 초과할 수 없다. 보건복지부장관 및 시?도지사는 시설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후원금은 수입?지출 내용과 관리에 명확성이 확보되어야 한다.사회복지사는 법인으로 한국사회복지사협회를 설립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하는 자에 대한 지도?감독을 한다.4. 사회복지분야가 차지하는 비중가. 정부지출 중 사회복지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중앙정부의 세출에서 사회보장 및 복지부문의 세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1976년부터 1994년까지 분석한 결과 4.3%에서 9.3%로 증대하였으나, 외국의 경우에 비추어서 미약한 실정이다. 그러나 그 비율이 점차 증대하고 있음은 그 동안 소외되었던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1988년 이후부터 그 동안 경제성장위주의 정책에서 복지부문으로의 관심의 증대는 처음으로 7%를 넘는 복지부문의 성장으로 이어졌음을 알 수 있다.이러한 변화는 보건복지부의 정사, 연구, 의료보건, 복지, 기타의 분야별 구성비로 분석할 수 있다. 그 결과, 교육조사연구분야의 총산출 비중이 1970년과 1998년 사이에 15%나 증가한 반면, 복지관련기관이 -8%, 기타기관이 -11%가 나타나 이들 분야의 상대적 역할이 크게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이는 경제성장과정에서 교육분야에 지원이 집중 투자되었으며, 복지분야는 상대적으로 소외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수적으로는 의료분야와 학술 및 복지분야의 성장이 크게 나타난 점을 고려하여야 한다. 총산출량의 측면에서 보면 수적으로 증대된 부문의 산출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초기투자의 미비로 인한 과도기적 측면으로 보는 것이 필요하며 이들 단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가 필요하다.- 사회복지단체의 경영상의 문제점 -우리 나라의 사회복지기관은 유형별로 국고 및 지방비와 법인 자부담이라는 재정구조를 가지고 있다. 사회복지기관의 수입은 정부보조금, 자체부담금, 수익사업의 이용료 수익금, 그리고 기타 수입금으로 나눌 수 있다. 정부보조금은 국고보조금과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으로 나누어지고 자체부담금은 법인부담금과 기금후원금, 결연후원금 등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국고와 지방비를 합한 실제 정부보조금 비율은 40%미만에 불과하여 대부분의 사회복지단체는 재정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은 법인부담능력과 복지관사업의 서비스의 질이 낮아지는 결과로 나타난다. 사회복지단체가 지역주민의 욕구에 부응하여 전문적인 사회복지사업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특히 재정운영에 있어서 어느 정도 재량을 가지고 자금 사용목적을 설정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 이는 사회복지단체가 지역주민의 필요에 맞는 융통성과 즉각성을 발휘하게 하여 보다 효과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사회복지기관은 지역사회복지의 이념에 따라 전문인력과 조직을 갖추고 지역사회 내의 자원을 활용하여 저소득층과 일반지역주민의 욕구 충족과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복지프로그램을 지역사회 실정에 맞.
- 금융위기에 관한 주요가설 4가지 -1. 피셔(Fisher)의 부채 - 디플레이션 이론Fisher(1933)는 1930년대 대공황을 해석하면서 과다한 부채가 누적된 경제에서 물가하락에 따른 부채의 실질부담이 가중되면 부담완화를 위한 부채청산 목적의 자산처분 행동이 더욱 물가를 하락시키고 경기를 침체시켜 역설적으로 부채의 부담이 더욱 늘어나게 만들어 대공황을 야기한 것이라고 해석하였다.그는 자신의 가설을 9단계로 설명하였다.① 부채의 청산이 자산의 강요된 매각 야기② 대출금 상환에 따른 예금통화 감소와 화폐유통속도의 저하③ 앞의 두 요인에 따른 물가수준의 하락④ 물가하락이 저지되지 않는 한 기업의 순자산(net-wealth)의 추가적 감소, 기업의 부도⑤ 이윤 감소 가능성⑥ 산출량, 거래량, 고용수준 감소⑦ 비관적 전망 및 확신의 상실⑧ 통화량의 퇴장 및 추가적인 유통속도의 감소⑨ 명목금리의 하락과 실질금리의 상승이 과정의 핵심은 물가수준의 하락임을 강조하면서, 부채와 부채지불이자를 제외하면 모든 변동은 물가하락을 통한 것임을 지적하였다. Mishkin(1997)도 선진국형 금융위기 요인으로 피셔의 가설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Wolfson(1996)은 대공황에 대한 Fisher의 설명에 몇 가지 의문점을 제기하였다.첫째, 물가하락의 가능성 문제이다. 실제로 최근 기술혁신에 의해 물가상승률이 낮아지는 국가도 많이 존재한다.둘째, 은행제도의 역할에 부차적인 언급은 있으나, 분석에 있어서 중요성을 부여하지는 않고 있다.셋째, 부채-디플레이션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인데, 이에 대해 케인즈는 물가하락이 채권의 담보가치의 하락에서 찾고 있고, Minsky(1982)는 금리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즉, 물가하락의 역할을 금리상승에 따른 자산가격 하락의 역할로 대체하고 있다.2. 민스키(Minsky)의 금융불안정화 가설Minsky(1982)는 자본주의 경제구조는 내생적으로 금융의 취약성이 증대하고, 금융안정성의 영역이 줄어드는 정상적인 금융활동과 정상적인 경제 투자도 회임기간이 긴 장기투자가 진행된다.그러나 자본조달 측면에서는 주식에 의한 조달은 상대적으로 불리하고 또한 장기부채는 일정한 한도가 존재하므로 부채계약에 따른 단기부채의 비중은 만성적으로 높아지고 현금비중은 줄어들어 기업은 자금조달의 방식에 있어서 보다 투기적인 형태로 이행된다.결국 경기확장에 따라 금융취약성이 증대된다. 채무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항상 재연장 및 추가자금이 필요하고, 자금의 공급 역시 점차 한계를 맞이하여 점차 금리는 상승한다.부채의 현재가치와 부채상환 부담은 가중되어 재무구조 및 금융구조의 취약성이 증가한다. 투자수익의 현재가치는 줄어들고 투자수요는 감퇴한다. 투자의 하락과 경기후퇴는 이윤이 줄어들어 현금흐름이 압박을 받기 시작한다. 그러나 부채구조의 악화로 점차 차입이 어려워지고 차입의 재연장도 어려워진다. 따라서 단기금리의 상승에 이어 장기금리도 상승한다. 부채부담금 이행을 위해 자산의 강요된 매각과 자산가격의 하락이 불가피해진다. 이로 인해 금융안정성의 영역(margin of safety)이 축소된다.3. 비대칭적 정보이론 - 도덕적 해이와 역선택 모형Friedman &Schwartz(1963)는 대공황은 통화정책의 잘못이고, 은행공황은 금융위기의 원인이며, 금융위기는 주로 정책적 요인에 의해 촉발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Bernanke(1983)는 대공황에 대한 해석으로 비통화적 요인을 중시하면서 비대칭적 정보에 입각하여 설명을 시도하였다. 금융중개기관의 효율적인 자금배분기능이 정보의 비대칭성 하에서 외부차입의 비중 증대는 차입의 한계비용을 상승시켜 외부차입 비중이 느는데, 부채-디플레이션이 진행될 때 차입자의 순자산 가치가 줄어들어 은행의 순자산이 잠식된다. 은행의 대출기피는 내부자금의 비용도 상승시킨다. 채권발행과 같은 외부차입 수단은 차단되고 효율적인 자금배분기능이 저하 또는 마비되는 은행공황에 이어 대공황이 나타난다. 금융서비스기능(금융중개기능)은 그 자체로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생산 활동이므로 비통화적 요인(non-m결국 경기변동과정에서도 주로 침체가 비대칭적으로 나타나므로 위축이 시작되는 경기정점이나 정점의 후기에 신용경색과 은행공황이 나타난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전제하고 있다. 부채비율이 상승하는 시기 또는 위험분산이 제대로 되지 않은 은행 등 금융이 취약한 경제에 통화공급충격은 심각한 침체의 금융적 확산경로로 유도한다. 정책에 의해 야기된 인플레나 디플레는 차입증대의 이득과 손실에 비대칭적인 효과를 창출한다.따라서 체질화된 인플레경제는 과다부채기업에게 손실보다 훨씬 큰 이득을 제공해 왔다. 그러나 Mishkin의 비대칭적 정보이론의 난점은 금리, 주가, 환율, 불확실성 등을 외생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4. 국제수지위기론대외의존도가 높은 개도국의 경우 국제수지의 위기를 통해 경제위기가 초래될 가능성이 더욱 증대하고 있다. 즉 경상수지의 적자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자본유입의 확대가 고정 환율을 유지하는 체제하에서 실질환율을 지나치게 고평가 되도록 하여 경상수지를 더욱 약화시키고, 부채의 누적을 초래하는 악순환을 거듭하는 가운데, 증권시장에서의 급격한 자본유출을 방어하기 위한 중앙은행의 외환시장개입이 외환보유고를 고갈시키고 투기적 공격이 가해져 결국 외환준비고가 바닥이나 외환방어를 포기하거나 환율제도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외환시장이 마비되는 상태에 이른다는 것이다. 국가의 대외지급불능상태가 되어 국가의 부도가 발생하는 경우는 재정적자에서 초래된다는 Krugman 모형을 자산시장에서 자산의 불완전 대체성을 가정하여 재구성한 Calvo & Mendoza 등의 모형은 금융제도의 취약성을 강조한다.이들은 국제수지 위기의 근원은 자본이동의 가변성과 금융의 국제화라고 본다. 이런 환경에서 해외자본 유입의 역전과 은행제도의 취약성에 따라 발생하는 구제금융신청 예상이 투기적 자본 공격을 가속화시킨다. 금융자산 스톡과 외환보유고간의 불균형이 고정환율제를 더 이상 지탱하기 힘들게 만들고 여기에 자기 충족적 예언(Self-fulfilling prophecy)에 따른 위기를 조성하는 풍토를 배한국은 갑작스런 IMF구제금융에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 그렇다면 한국이 외환위기, 즉 IMF체제하에 들어가게 된 원인은 무엇인가? 1997년 당시 한국의 경제상황은 괜찮았다. 경상수지적자는 GDP의 3%수준, 물가는 4%대, 성장은 3분기까지 6%대, 통합재정수지는 소폭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러나 97년 초부터 과다차입 대기업들이 부도가 나기 시작했다. 이는 특정부문에 대한 과다한 투자와 경기둔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라는 순환적인 요인이 맞물려 일어난 것이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은 (국제기준에 따라서) 97년 9월말에 32조원(GDP의 7.5%)으로 급격히 상승했다. 이는 96년 말의 2배 수준이다. 여기에다 주가까지 급락하였다. 한편 금융기관은 수익성 개념이 없었고, 금융감독이 느슨했으며, 시장위험을 관리하는 것도 미숙했다. 은행의 신용이 떨어지고 외자를 빌릴 수 있는 길이 막히게 되었다. 1,000억 달러로 추정되는 단기외채의 연장이 불가능해지면서 한국은행이 외환보유고를 사용하였고, 이에 따라 외환보유고가 고갈되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발생한 외환위기는 그 뒤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함께 다년간의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럼 외환위기의 극복을 위해서 어떤 노력들이 있었으며 그 성과는 어떠한지 알아보도록 하겠다.외환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은 크게 거시정책 분야, 금융구조조정 분야, 기업구조조정 분야, 노동 및 공공 부문에서 진행되었다.1. 거시경제정책우선 거시 정책에 있어서 1차 거시정책이 적용된 것은 1998년 4월까지로 이 기간은 외환 위기 발생 직후부터 위기로부터의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였다. 초기 IMF프로그램의 거시부분 핵심목표는 환율 안정과 국제수지 불균형 해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고금리를 유지하여 외자유입을 촉진하거나 최소한 자본유출을 억제하고, 총수요 감소를 통해 경상수지 적자를 해소하는 방향으로 거시경제정책의 틀이 마련되었다. IMF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한국의 위기를 해결하는리, 저물가를 유지하면서, 안정적 경제성장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2000년 초 정부의 경제 성장 목표는 6% 수준을 유지하며, 물가는 3% 이내로 안정시키고 경상수지는 120억 달러 흑자를 유지하는 것이었다. IMF와의 10차 의향서에서 나타나고 있는 거시경제 정책 기조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 2000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거시정책의 기조는 저금리정책을 유지하고 신축적 통화정책을 수행하면서 재정긴축을 유지하는 것이었다. 이는 경제안정기조를 유지하면서 재정긴축 및 신축통화정책의 거시경제정책조합을 유지함을 의미한다. 2000년 재정적자 목표를 2-2.5%로 하향조정하고 균형재정도 당초 2004년으로 합의한 것을 2003년에 달성하기로 하였다.2. 금융 부문금융 구조조정에 있어서는 단기적으로는 금융중개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이를 통해 추락한 국내 금융시스템에 대한 대외신인도의 회복을 꾀하는 한편, 기업구조조정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목표가 있었다. 부실 금융기관이 시스템 내에 계속 방치될 경우 고금리경쟁, 자원의 비효율적 배분, 시스템 불안요인 상존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야기될 것이므로 정책당국은 우선 이들을 과감하게 시장에서 퇴출시켜 금융중개기능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신용경색현상 및 일부 대기업에게만 자금이 흘러가는 자원의 왜곡된 배분 현상을 해소하는 것과 국내 금융시스템에 대한 대외 신인도를 제고하는 것이 금융위기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한 선결과제이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을 정리함으로써 기업구조조정을 가속화시키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다. 금융구조조정의 장기목표는 금융위기의 재발 방지를 위해 조기경보시스템 등의 장치를 마련하여, 전체 금융시스템의 장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있었다. 금융의 국제화, 개방화 추세에 비추어 볼 때, 국내 금융산업이 국제적으로 경쟁우위를 활보해야만 하는 상황이 도래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선진금융기법의 도입 및 지배구조의 개선을 통해 금융경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금융기관의이다.
1. 홈비즈니스의 개념‘홈비즈니스(Home based business) ’란 사무실이나 점포가 필요 없는 사업 행태로, 간단히 말하면 자신의 집이나 집의 일부 공간을 사업장, 혹은 매장 등으로 삼아 할 수 있는 사업들의 총칭이다. 우리나라의 홈비즈니스는 주로 e-비즈니스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e-상인의 대표적인 장터인 ‘옥션’이나 ‘G-마켓’ 등의 e-마켓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2. 홈비지니스의 종류(1) 가정 사업장 활용 여부 따른 분류가정기반 기업을 사업장 유무에 따라 재택기업 및 무점포사업으로 분류한다. 재택기업은 가정을 사업장으로 활용하는 경우이며, 무점포사업은 가정을 사업장으로 활용하지 않아도 되는 사업을 총칭하는 것으로 정의한다.1) 재택기업전통적인 기업의 분류방식으로는 재택기업 및 무점포사업을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재택기업은 동일 자금에 의하여 소유되고 통제되는 가정을 기반으로 하는 경영 단위로서 하나 이상의 사업체로 구성되며, 집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별도의 사무실을 두지 않고 가정을 사업장으로 활용하여 핵심업무를 추진하는 기업 형태를 말한다.2) 무점포사업무점포사업은 점포가 없이 단일 소유 또는 단일 통제하에서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경제단위를 말한다. 핵심업무를 가정이 아닌 밖에서 처리할 수 있어 가정을 사업장으로 활용하지 않아도 되는 모든 점포없는 사업을 무점포사업이라고 정의한다. 할인점에서 물건을 사다가 아파트 단지나 특수 부유층이 모여 사는 타운하우스에 식료품을 배달하는 사업, 새벽마다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승용차를 세차하고 광택을 내주는 사업, 그리고 동대문 상가에서 옷을 사다가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파는 무점포소매업, 아파트 단지 내에 임시로 설치되는 주말 알뜰 시장, 무인자판기 사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2) 활용도구에 따른 연관 사업 분류재택기업 및 무점포사업의 활용도구는 크게 통신판매와 네트워크마케팅, 그리고 무인상점, 노점상으로 구분한다. 통신판매는 인터넷 쇼핑몰과 TV 홈쇼핑, 카탈로그 통신에 포함된다. 우리 나라에서 흔히 외판이라고도 하는 이 판매법의 장점은 손님이 원하는 상품을 실제로 보여주고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손님을 이해시켜 판매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런 방문판매는 소비자의 집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낯선사람의 방문을 부담스러워하는 단점도있다.다. 전화권유 판매전화 등의 매체를 이용하여 소비자마다의 구매이력 데이터베이스에 근거하여 세심한 세일즈를 행하는 과학적 마케팅방법을 말한다.3) 프랜차이즈프랜차이즈는 체인 본사가 가맹점에 조직, 교육, 상품공급, 영업, 관리 ,점포개설 등의 노하우를 브랜드와 함께 제공하여 사업을 영위해 나가는 관계를 말한다. 상호 및 상표 경험, 노하우, 인지도를 프랜차이지(Franchisee)가 일정한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하도록 계약을 맺어 일정의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형태이다.3. 홈비지니스의 장점과 단점(1) 홈비지니스의 장점1) 적은 투자로 창업이 가능하다.사무실임대료, 집기, 관리비 등이 전혀 들지 않으므로 실제 사업에 필요한 기초적 경비만 마련된다면 쉽게 창업할 수 있는 것이다.2) 운전자금이 크게 필요하지 않다.조그만 회사라도 사무실이 있으면 인건비, 접대비, 광열비, 통신비 등 월고정비가 예상보다 항상 많이 들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자는 손익분기점까지의 운전자금을 예비해 두지 않으면 불안한 것이다. 그러나 홈비즈니스는 이에 대한 두려움이 적다.3) 노사간의 분쟁이 없다. 요즘 기업가들의 공통적인 문제는 인력난에 대한 우려이다. 점포형비즈니스도 외식업,서비스업을 막론하고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홈비즈니스는 이러한 우려를 전혀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4) 시간을 플렉시블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출퇴근시간이 필요없고, 노동법에 따라 근무해야 하는 것도 아니며, 자신의 컨디션에 따라 일하거나 쉴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5) 자아실현에 도움이 된다. 물론 직장인이라고 해서 도움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으나 아무래도 자신의 일이고 좋아서 하는 사업인 만 전자상거래의 유형전자상거래의 유형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접근할 수가 있다. 첫째 취급하는 상품이 무엇인가 하는 점이며, 둘째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취급하는 상품은 크게 눈에 보이는 일반 상품과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재인 디지털 상품으로 나눌 수가 있으며, 또한 판매와 구매의 대상에 대한 분류는 판매자가 일반 소비자인가(C : Consumer), 기업인가(B : Business), 정부(G : Government)인가 그리고 구매자가 개인(C)인가 기업(C)인가 정부(G)인가에 따라 거래유형이 정해진다. 즉 기업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판매한다면 B2C유형(기업이 소비자에게 판매 : 예 가전제품 등)이 되며, 기업과 기업간의 거래는 B2B(기업이 기업에 판매 : 재료 원부자재 등), 기업에서 정부에 판매하는 경우에는 B2G(기업이 정부에 판매 : 조달물품), 소비자가 기업에 물건을 판매할 경우에는 C2B(개인이 기업에 판매 : 예 기업체에 농산물 판매 등) 거래 유형이 된다. 현재 인터넷 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전자상거래는 B2C유형의 쇼핑몰이 대부분이다.7. 전자상거래의 특성(1) 소자본 창업 : 최소비용의 창업이 가능하다. 기존의 오프라인 상태에서의 점포의 개설 비용이 적게는 수천 만원에서 많게는 억대 이상의 자본이 필요하지만 전자상거래 쇼핑몰에서는 최소의 개업 가능 비용인 2~3백 만원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2) 소인원 창업 : 전자상거래 쇼핑몰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시스템 관리자와 비즈니스 관리자로 역할이 나누어지기는 하지만 소규모 전자상거래의 경우에는 전자상점 관리를 위탁한 경우에 한 사람이 모든 사항을 관리 할 수가 있다.(3) 24시간 영업 : 정전이나 특별한 장애가 발생하지 않으면 전자상거래 쇼핑몰은 365일 24시간 가동이 가능하다. 시스템의 가동이 계속된다면 계속해서 고객을 받을 수가 있고 시간대별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가 있다.(4) 무한 시장 :인터넷을 이용한 (1) 치열해지는 판매경쟁 : 지난해 수입 액세서리를 온라인에서 판매한 박모(33)씨는 사업 초기에 참담한 실패를 맛보아야만 했다. 오프라인의 유통경험도 있고 관련아이템이 큰 수익을 올리고 있던 제품이라 온라인에서도 잘되겠지 하며 쉽게 생각한 게 잘못이었다. 오프라인에선 수입 액세서리의 주고객이 30~50대였지만 온라인은 주소비자가 젊은층이었다는 것을 간과했던 것이다. 중고 노트북을 판매하고 있는 고모(29)씨도 온라인 사업초기 자체 브랜드가 없이 개인의 신분으로 물건을 판매하다 보니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한다. 홍보나 고객 관리 등에 경험이 없었던 고씨는 이후 자기만의 새로운 노트북 브랜드를 만든 후에 간신히 매출을 끌어 올릴 수 있었다.최근 온라인 사업에 나선 한 창업자는 “온라인 장터는 하루에도 수 많은 판매자들이 나타나고 사라질만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온라인이라고 얕잡아보고 시작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2) 쉽게 시작하면 망한다 : 이처럼 적은 자본으로 누구라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인터넷 창업의 장점이라면 그만큼 또 쉽게 사라져갈 수도 있다.현재 국내에서 활동중인 인터넷 쇼핑몰들은 종합ㆍ전문쇼핑몰들만 따져도 3,000여개 정도에 이르고 있다. 여기에 개인 차원의 비공식적인 게시판 형태로 운영되는 사이트까지 합치면 최대 3만개 정도가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성급하게 온라인 점포를 꾸리기 보다 인터넷 거래경험과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준비해야만 높은 성공률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다.10. 전자상거래의 소비자 피해사례전자상거래시 소비자피해유형전자상거래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발생한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소비자피해유형을 구분하여 살펴 보면, 크게 사기 또는 기만적 거래행위로 부터의 피해,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피해, 허위과장광고 등 불공정거래행위로 부터의 피해 등이다. 사기 또는 기만의 거래행위로 부터의 피해는 전자상거래시 발생하는 대표적인 소비자피해유형이다. 사이버공간상에 물건대금을 입금시키면 물건을 보내주겠다고 광고한 뒤 입금된 돈만 여 나중에 받아 보니 그 제품 역시 불량하여 사용이 곤란함.3) 대금의 미환불황OO는 2000.3.20 정액계정 신청을 하고 게임을 이용하려 했으나 캐릭터의 명의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되어 있어 등록을 하지 못함. 다음날 (주)OO에 명의이전을 요구하였으나 시스템의 문제라며 명의이전을 거절당하자 사업자측에 정액신청금 38,500원의 환급을 요구하였으나 환급을 해주지 않고 있음.4) 부당 대금청구이OO는 2000.4.4 OOO인터넷중계방송 시청을 위해서는 OO네트윅(주)의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사용하여야 한다고 하자 동영상 프로그램을 다운받기 위해 $29.99을 지급하기로 하고 신용카드로 결제함. 그러나 나중에 청구된 신용카드 대금은 $99.87이었으며 제품번호도 알려주지 않아 프로그램을 사용하지도 못하고 있음.5) 부당계약체결박OO는‘99년 12월초 인터넷에서 OO번역아카데미의 사이트에 들어가 ’번역아르바이트 의뢰‘를 보고 번역일을 하고자 경력 등이 기재된 양식을 사업자측에 이메일로 보냄. 12.12사업자측에서 전화를 하여 번역을 하려면 레벨테스트를 받아야 한다며 레벨테스트를 우편으로 보내옴. 12.20 사업자측에서 레벨테스트에 통과되었다며 번역물을 받기 위해서는 회원 가입비 480,000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하여 그 이유를 묻자 번역을 잘못하였을 경우 회사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며 일종의 보험성격이라고 함. 사업자에 대하여 더 알아보고 결정을 하려고 확답을 하지 않았는데 당일 오후 사업자측에서 전화를 하여 회원증 발급에 필요하다며 주민등록번호를 묻자 가려쳐 줌. 12.27사업자측에서 일방적으로 교재를 보내와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을 주기로 하였으나 그 이후 아무런 연락이 없다가 4.17 대금 독촉장을 보냄. 이에 사업자측에 교재를 택배로 반송하였으나 수취거부 당함.6) 일방적 계약조건의 변경오OO는 (주)OO커뮤티케이션이 운영하는 게임사이트인 인터넷 낙찰계 회원임. 게임은 점수가 순위에 들 경우 경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나 최근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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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리 도1. 관리도의 기본 개념1924년 벨 연구소의 쉬하르츠에 의해 최초로 제창되어진 관리도는 품질의 산포가 운연원인에 의한 것 인지, 아니면 이상원인에 의한 것인지를 밝혀주는 즉, 공정이 관리상태하에 있는지 아닌지를 나타내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때 우연원인이라 함은 표준화된 제조조건하에서 생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작업자의 숙련의 차이, 작업환경의 차이에 따른 변동과 같이 품질변동이 생기는 이른바 현재의 기술수준으로는 피할 수 없는 원인을 말한다. 즉, 이는 제조시스템의 고유의 원인으로 여러 부문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여 공통원인이라 부르기도 한다.실제 자료를 가지고 프로세스의 상태를 측정하는 단순한 도표로써, 조직적 변동이 시스템 내에 존재하는지를 파악하는 기법이다. 즉, 관리도는 프로세스가 통계적으로 안정 또는 안정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 있는지를 밝혀 주는 도표이다2. 관리도의 종류{종 류계량치에 사용{bar { X}-R(평균치와 범위) 관리도{X(개개의 측정치) 관리도{X-R(메디안과 범위) 관리도계수치의 사용{Pn(불량개수) 관리도{P(불량률) 관리도{C(결점수) 관리도{U(단위당 결점수) 관리도1) 계량형 관리도자료의 형태가 길이, 무게, 강도, 화학성분, 온도, 압력, 수율, 원단위, 생산량 등과 같이 자료의 형태가 연속적인 형태일 경우에 사용하는 관리도로서 표본채취가 용이한 경우에 적용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관리도는 {bar { X}-R관리도이다.(1) {bar { X}-R(평균치와 범위) 관리도길이, 무게, 시간 등의 연속적인 정량적 자료를 용이하게 채취할 수 있는 경우에 사용되는 관리도로써 {bar { X}관리도와 {R관리도로 구성된다.(2) {X(개개의 측정치) 관리도일일 또는 수일간에 걸쳐 자료를 1개밖에 얻을 수 없거나 측정이 파괴시험이기 때문에 경제상 하나밖에 얻지 못하는 1군 1점의 관리도이다. 즉, 1회에 1개 자료밖에 얻을 수 없거나 자료의 발생간격이 긴 공정관리에 이용된다. 관리도의 작성은 군분분류가 가능한 경우와 군분류가 불가능한 경우로 구분하여 작성한다. 예를 들어, 시간소요가 많은 화학분석치, 알콜올농도, 1일 전력 소비량 등과 같다.(3) {X-R(메디안과 범위) 관리도{bar { X}대신 중앙치 {X를 사용하는 것으로 평균치를 계산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작업원이 쉽게 작성할 수 있고 이상치의 영향을 배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bar { X}관리도보다 관리한계의 폭이 넓어지고 검출력({1- beta)이 떨어지게 되는 관리도2) 계수형 관리도관리도는 관심의 대상이 되는 제품이나 부품의 품질 특성을 계량치로 나타낼 수 없고, 계수치로 측정가능할 때 사용되는 관리도이다. 계량형 관리도보다는 민감하지 못하나 계량형으로 관리하기 어려울 때 중요한 통계적 관리 수단이 되고 있다. 이들 계수형 관리도는 이향분포나 포아송분포에 이론적 기초를 두고 있고, 불량률을 관리하는 {P(불량률) 관리도, 결점의 개수를 관리하는 {C(결점수) 관리도, 단위당 결점수를 관리하는 {U(단위당 결점수) 관리도가 있다.(1) {Pn(불량개수) 관리도불량개수를 관리항목으로 취급하는 경우로 양호품의 개수를 세어 관리하고 싶어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관리도이다. 관리도는 각 군에서 시료의 크기 n이 반드시 동일하여야 한다는 점이 p관리도와 상이한점이고 p관리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관리도를 작성하면 된다.(2) {P(불량률) 관리도불량률(불량개수/검사개수)을 품질 특성으로 하여 불량률이 통계적으로 안정되어 있는가를 판정하기 위한 관리도이다. 즉, 이 관리도를 적용하는 목적은 불량률의 변화를 탐지하고, 평균 불량률을 추정하여, 공정관리나 샘플링 검사의 엄격도를 조정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bar { X}-R관리도 적용을 위한 예비적인 조사분석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3) {C(결점수) 관리도일정단위 중에 발생한 결점의 수, 예를 들어 일정단위 중에 나타난 흠의 수, 철판에서 발결된 겸점수, 어느 일정한 부분의 납땜의 불량 수 등의 품질 특성치로서 공정을 관리하고자 할 때 사용한다. 이때에 주의할 점은 U관리도가 단위면적이 일정하지 않은 데 비하여 표본의 면적이나 길이 등이 일정한 경우에 사용된다는 것이다. 또한 {C관리도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만족하면적요 가능하다.1 생산단위당 결점의 발생 가능성이 무한대일 경우2 단위당 결점 발생 확률은 낮고 일정한 경우3 결점발생 기회의 영역이 동일한 경우(4) {U(단위당 결점수) 관리도직물의 얼룩, 에나멜선의 바늘구멍과 같은 결점의 수를 품질 특성치로 관리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표본의 면적, 길이 등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이다.3. 개량형 {bar{X} -R관리도(평균-범위 관리도)작성순서1 자료의 수집: 일정기간 동안 발생한 자료를 표본의 크기 n=4~5개 정도로 약 20~25군을 채취하여 측정2 평균치 {bar { X}를 구한다.{bar {X}=x _{ 1}+x _{ 2}+......+x _{ n}= { sum _{ i=1} ^{n }x _{ i} } over {n }3 표본의 구별로 최대 측정값과 최소 측정갑의 차이를 계산하여 범위 R을 구한다.{R=군별 최대치-군별 최소치=X _{ max}-X _{ min}{X_{ max} : 군의 초대 측정값{X_{ min} : 군의 최소 측정값4 총평균치 {bar { bar { X} }를 구한다.{bar { bar { X} }= { ( bar { X _{ 1} }+bar { X _{ 2} }......bar { X _{ k} }) } over { k}= { sum _{ i=1} ^{k } bar { X _{ i} } } over {k }5 범위의 평균치인 {bar { R}를 구한다.{bar { R}= { (R _{ 1} +R _{ 2}......+R _{ k})} over {k }= { sum _{ i=1} ^{k } R _{ i } } over {k }6{bar { X}관리도의 관리 한계선을 계산한다.{CL= bar { bar { X} }{UCL= bar { bar { X} }+3 { sigma } over { sqrt { n} }=bar { bar { X} }+3 { sigma } over { d _{ 2} sqrt { n} }=bar { bar { X} }+A _{ 2} bar { R}{LCL= bar { bar { X} }-3 { sigma } over { sqrt { n} }=bar { bar { X} }-3 { sigma } over { d _{ 2} sqrt { n} }=bar { bar { X} }-A _{ 2} bar { R}7 R 관리도의 관리한계선을 개산한다.{CL= bar { R}{UCL=(d _{2} +3d _{3} ) sigma =(d _{2} +3d _{3} ) {bar{R}} over {d _{2}}# ```````````````````=(1+3 { d _{ 3} } over { d _{ 2} }) bar { R}=D _{ 4} bar { R}{UCL=(d _{2} -3d _{3} ) sigma =(d _{2} -3d _{3} ) {bar{R}} over {d _{2}}# ```````````````````=(1-3 { d _{ 3} } over { d _{ 2} }) bar { R}=D _{ 3} bar { R}8 관리한계선을 작성하고 점을 기입한다.9 관리상태를 판정한다.관리도를 작성하고 판정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2가지 내용을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첫째, 품질변동이 발생되면, 그 변동의 원인이 우연원인에 의한 것인지, 이상원인에 의한 것인지를 검토하는 것둘째, 관리상 바람직한 품질수준, 즉 자료가 중심선을 기준으로 상하로 고른 분포와 자료의 산포가 만족을 유지하고 있는가를 검토하는 것이 좋다.⑩ 관리한계선의 조정: 한계선을 벗어난 점을 제거하고 관리선을 다시 계산한다.4. 개수형 P관리도작성순서1 자료의 수집2 자료를 군으로 분류군의 크기는 20~100개로 하되 50개 이상이 되면 좋고, 불량개수가 평균 1~5개가량 포함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3 데이터 시트의 작성4 각 군의 불량률 {P와 평균불량률 {bar { P}를 구한다.{P= {pn} over {n} = {불량개수} over {검사개수} ,````` bar { P}= { sum pn } over {sum n }={ sum pn } over {kn }5 관리한계의 계산{CL= bar { p}{UCL= bar { p}+3 sqrt { { bar { p}(1-bar { p}) } over { n} }{LCL= bar { p}-3 sqrt { { bar { p}(1-bar { p}) } over { n} }6 관리한계선을 작성하고 각 군의 불량률 p를 기입한다.7 관리도에 의하여 제조공정의 관리상태를 판정한다.5. 관리도의 해석 방법1) 관리상태 판정(1) 공정이 관리상태에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려면1 점이 관리한계선을 벗어나지 않는다.2 점의 배열된 산포상태에 아무런 버릇이 없어야 한다.관리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상태에 있지 않다고 판단하는 과오와 관리상태에 있지않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상태에 있다고 판단하는 과오를 저지르는 것은 어쩔 수 없다(2) 점이 관리한계선을 벗어나지 않는다의 상황일 때 다음과 같은 경우 공정은 관리상태에 있다고 판단1연속25점 모두 관리한계안에 있을 때2연속35점 중 한계를 벗어나는 점이 1점 이내일 때3연속100점 중 한계를 벗어나는 점이 2점 이내일대(3) 점의 배열에 아무런 습관성이 없다에서 이상이 있을 때1 런이 나타난다.2 경향이나 주기성이 나타난다.3 중심선의 한쪽에 점이 많이 나타난다.4 점이 관리한계선에 접근하여 여러 개 나타난다ㄱ 런 : 중신선의 한쪽에 연속해서 나타나 점, 런의 길이란 한 쪽에 연이은 점의 수를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