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역내 하수처리수 재이용 가능요소 및 재이용 사례조사”1. 하수처리수 재이용 가능 요소① 대도시 등의 물 부족에 의한 대비책으로 하수처리수 재이용→ 수세식용수, 살수용수, 수경?친수용수, 냉각용수 등(고도처리 필수)② 염색공단 염색용수로 재이용(대구북부하수처리장)→ 수질오염물질 절감, 다량의 용수를 필요로 하는 영세한 염색 업체에 저렴하게 용수 지원③ 청소나 조경, 공업용수로 재이용(달성위생관리소)→ 수질이 하수처리수 재이용 수질권고기준(청소·조경용수: BOD 10㎎/L, COD 20㎎/L, 공업용수: BOD 6㎎/L, SS 10㎎/L)을 크게 밑돌아 청소나 조경, 공업용수로 활용 가능④ 고도처리 된 하수처리수를 농업용수로 재이용(달성군 일대)⑤ 고도처리 된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한 하천 수질개선(희석용수), 하천 유지용수⑥ 하수종말처리장의 방류수 역펌핑을 통한 하천유지용수 확보 및 친화적인 생태하천 조성(대구 신천하수처리장)→ 완전하게 제거하지 않은 방류수는 또 다른 수질오염을 유발할 수 있음(고도처리를 통하여 질소와 인의 제거 선행 필요)⑦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한 환경 친화적 수변공원 개발(대구 신천, 금호강일대)2. 대구권역내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례● 신천하수처리장< 신천하수처리장 전경 >신천하수처리장은 A2O(생물학적 고도처리)방식을 통하여 일일 68만 톤의 하수를 처리하여 방류하고 있다. 방류한 처리수의 재이용수량 일일 10만 톤 정도이며 신천 유지용수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하수처리 시 발생하는 슬러지는 초침 -> 중력식 농축 -> 2단 소화조 -> 탈수, 종침-> 원심농축기 -> 탈수 과정을 통해 제거하고 있으며 모듈판을 이용하여 연간 70여 톤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 오는 친환경적 하수처리시설이다.대구광역시를 남북으로 가로질러 흐르는 신천은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거쳐침산동에서 금호강과 합류한다. 길이 27㎞에 하천유역만 273㎢에 달하는 큰 하천이다.신천 상류에는 가창댐이 있으며 상류 산간계곡은 자연환경이 그나마 잘 보존돼 지역민들의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대구 시가지를 지나는 동안 신천 위에는 성북·도청·신천·동신 등 12개다리가 걸쳐져 있다.수십 년 전만 해도 신천은 대구토박이들에게 붕어를 잡고 멱을 감던 추억이 서린 곳이었다. 1960년대부터 급격한 도시화가 이뤄지고 상류에 가창댐이 생기면서 수량이 줄어들기 시작해 마른강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신천의 옛 모습을 찾기 위해 대구시는 1990년대 후반부터 수백억 원을 들여 신천종합개발사업에 착수, 맑은 물이 흘러내리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바꾸는데 안간힘을 쏟아 왔다. 지난 2001년3월 대구시는 침산교 ~ 가창교 12.4㎞구간 19만900㎡에 잔디광장을 꾸미는 사업에 들어갔으며, 앞서 99년부터는 본격적인 나무심기에 나서 현재는 14만6천여그루가 신천둔치에 빼곡히 들어찼다. 잔디밭에는 체육시설 뿐만 아니라 놀이터와 모형 무선 조정경기장과 지압보도 등 각종 편의 시설도 설치됐다. 악취와 오염으로 뒤범벅됐던 신천은 이후< 대구시 신천 전경 >지하철 참사, 경기침체 등으로 숨막히는 대구에 숨통을 틔워주는 도심 속 "오아시스"로 거듭났다. 강변을 달리는 사람, 바둑 삼매경에 빠진 노인들, 다리 밑에서 춤추는 중·고생들, 농구하는 아이들, 손을 잡고 산책하는 연인 등의 모습은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평화롭고 여유로운 풍경을 엮어내는 휴식공간으로서의 신천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본격화된 "신천 살리기 시민운동"도 둔치 변 쓰레기 청소는 물론 하천수질개선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밑거름이 됐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대구시의 종합적인 하천보호정책에 힘입어 신천은 지난 93년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이 18.2ppm에서 지난해 2월에는2.6ppm으로 낮아져 8배가량 좋아진 수질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하천수질환경기준 2등급< 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마른 강을 면치 못했던 부족한 하천유지수량은 지난 2001년 5월 영천댐 도수로 개통된 금호강물 5만 톤과 2002년 6월 신천하수처리장의 정수, 처리수 5만 톤, 자연수 등을 합쳐 하루 유지수량을 13만 톤으로 끌어 올려 어느 정도 문제를 해결했다. 여기다 지난 98년부터 시작된 오·폐수 분리시설 및 저수로 정비사업과 14개보를 설치해 부족한 유지수 문제를 해결하고 수질오염 원인 등에 대처해 오고 있다.이처럼 과거와 달리 수자원이 조금씩 풍부해지고 수질상태도 호전되고 있어 신천에는 잉어, 붕어, 메기 등 물고기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그로 인하여 물고기를 먹이로 하는 고방오리, 쇠오리, 청둥오리, 왜가리 등 조류와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의 개체 수 또한 늘어나고 있다. 하수처리수의 재이용을 통한 이러한 대구시의 신천둔치의 자유공원 조성으로 인하여 대구시민의 휴식처, 야외활동의 장소제공 뿐만 아니라 신천의 생태계 복원을 통하여 생태학습장으로 대구시민들의 생태계에 대한 의식을 바꿔줄 좋은 자료가 되는 생태공원이 되어 주고 있다. 또한 청계천 복원이전의 실시된 생태하천조성으로 청계천복원의 좋은 자료를 제공하였다.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한 생태하천, 생태공원 조성의 시발점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구미하수처리장구미시내 하수처리장이 본래의 목적인 오·폐수 처리는 물론, 넓은 부지를 이용해 체육공원과 환경홍보관 등 친환경시설로 활용되고, 정화과정을 거친 방류수는 조경용수와 도심지 하천의 유지수로 이용되는 등 1석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구미시내 하수처리장은 구미·도개·선산 하수처리장·구미공단 제4단지 하수처리장으로 하루 처리능력은 각각 33만 톤, 500톤, 9천 톤, 5만 톤이다. 700억 원(국비 70%, 지방비 30%) 을 들여 하루 6만 톤을 처리할 제2구미하수처리장은 내년 5월 완공 예정으로 원평1동에 건설되고 있다. 산동면과 해평면에서 발생되는 하루 8천t의 오·폐수를 처리할 산동하수처리장도 2009년 10월 준공 계획으로 이달 중 착공된다. 구미시의 하수처리율은 현재 76%이나 산동하수처리장
“자연은 선조에게 물려받은 것이 아니다. 후손에게 잠시 빌려온 것일 뿐이다.”생태관광지 유형별 조사 -국내생태관광지 유형별 사례조사● 국내생태관광지의 자원유형별 구분항목자원유형별 구분자원유형에 의한 대상지 예수자원늪지/저수지창녕 우포늪지, 대암산 용늪, 장도 습지, 순천만 습지, 제주도 물영아리오름습지, 창원 주남저수지, 울숙도 하단, 경포호, 청초호 등하천금강 옥천유역 하천생태계, 진안 금강 상류하천, 무주 남대천, 양구 두타연, 삼척 소한천 등갯벌서해안 새만금갯벌(현재 간척사업으로 소멸), 강화도 초지리 갯벌 등하구유역 / 도서금강하구, 한강하구, 울릉도, 독도, 진도, 제주 등희귀식생고목이천 백송, 용주사 회양나무, 강화 감곶리 탱자나무(사기리 탱자나무), 예산 백송, 보은 백송(현재 관리소홀로 인하여 죽음)/측백수림, 제천 망개나무등소택지/ 산림함양상림 활엽수, 안면도 소나무 숲, 완도군 난대림, 춘도 난대림, 변산반도, 지리산 히어리 숲 등고산지대식생남설악 원시림, 지리산 세석평전 고산식물, 한라산 백록담 고산식물, 소백산 비로봉 주목군락, 내장산 굴거리 나무숲, 축령산의 자연보호구역 등희귀동물하천어류/생물양구 두타연 열목어, 홍천 내린천 열목어, 금강의 어름치, 칠발도의 해조류, 제주도 무태장어 서식지, 제주 조랑말,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 등철새도래지강화도 검은머리물떼새, 여주의 백로, 왜가리 집단서식지, 거제도 팔색조 번식지, 울릉도 사동의 흑비둘기 서식지 등지질자원지질/지형(동굴)밀양 남명리 얼음골, 제주 만장굴, 평창 백룡동굴,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 울진의 성류굴, 운평리 구상 화강암, 무주 구상화강편마암 등화석출토지왜관 금무봉나무 고사리화석 포함지, 의성 제오리 공룡발자국화석, 새발자국화석, 서귀포의 패류화석 등문화자원지방민속축제진도(용왕제, 영등살 놀이), 전주(대사습놀이, 각종 문화예술행사) 등※ 새만금 갯벌, 보은 백송 생태자원에 대한 의식변화가 필요로 되기에 표기함.※ 농촌, 산촌, 어촌마을 생태체험지로 개발1. 수자원1) 늪지평균기온은 11.0~12.5℃, 연강수량은 1,100~1,300mm이다.② 진안 금강 상류하천“자연이 파괴되면 인간도 사라지게 마련이다.”《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는 금강은 공주에 이르러서는 웅진강, 부여에서는 백마강, 하류에서는 고성진강(古城津江) 등으로 불린다고 기록되어 있다. 소백산맥에서 노령산맥이 갈라지는 상류지역은 높이 1000m이상의 산들이 진안고원을 형성하고 있는데, 덕유산(1594m)·백운산(1279m) 등 험준한 산들을 깎아 흐르는 많은 지류들은 감입곡류(嵌入曲流)하면서 무주구천동, 영동(永同)의 양산팔경(陽山八景)같이 아름다운 계곡을 이룬다.③ 무주 남대천무주 남대천은 덕유산(1614m), 민주지산(1241.7m), 적상산(1029.2m), 삼도봉(1177m) 같은 덩치 큰 산들에서 배출된 계류들이 모이고 모여 이루어진 금강의 지천이다. 그래 수역의 곳곳에 깊고 묘한 계곡들이 많다. 덕유산 구천동 계곡은 일찌감치 널리 알려진 명승지. 나제통문을 1경으로 해서 차례차례 이름을 지어 붙인 구천동 33경은 탄성을 불러일으킨다. 행락객이 많고 관광단지도 거대 규모라서 호젓한 맛은 떨어지지만 종합야영장이나 오토캠프장 같은 시설들이 훌륭하다. 남대천과 합류하는 적상천이 굴러 나오는 적상산 구역도 볼거리가 많다. 층암절벽이 사면을 둘러싼 이 산은 화려한 가을 단풍이 마치 붉은 치마를 입은 여인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적상(赤裳)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산의 정상부 분지에 있는 무주양수발전소의 상부 댐인 산정호수는 매우 이채롭다. 원래 이 호수 자리에 있었으나 지금은 약간 옮겨 앉은 고찰 안국사(安國寺)도 유서 있는 절 집.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사고(史庫)를 수호하기 위해 쌓은 적상산성도 눈길을 끌며, 적상계곡의 송대와 천일폭포도 장쾌하다. 나제통문 부근에서 비로소 강의 모습을 띠는 남대천의 여름철 명물은 단연 반딧불이. 천연기념물 제322호인 반딧불이가 남대천에 건재할 수 있었던 것은 깨끗한 환경과 다슬기 덕이다. 무주군은 반딧불이 유충의 먹이인 이 강는 말에 의하면 약 210년 전 조선시대 전라도 감사를 지낸 민정식(閔廷植)의 조부인 참판(參判) 민달용(閔達鏞)의 묘소에 기념식수한 것이라 한다.② 용주사 회양나무회양나무는 1979년 12월 11일 천연기념물 제264호로 지정되었으며 용주사에서 소유, 관리하고 있다. 면적 10㎡이고 추정수령 300년인 노거수이다. 나무높이 4.6m, 가슴높이 줄기둘레 53cm, 가지퍼짐 3∼3.6m이다. 회양목은 석회암지대에서 자라는 상록수로서 관상용으로 흔히 심으며 목재는 조각재 등으로 쓴다. 이 나무는 용주사 경내에 있는데, 조선 정조(正祖)가 장조(莊祖:사도세자)의 능을 이 근처에 두고, 능사(陵寺)로 용주사를 중창할 때 손수 심은 기념수라고 전한다.③ 강화 감곶리 탱자나무탱자나무는 주로 영·호남지방에 분포하며 일본·중국에서도 자란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나무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되며 줄기에 가시가 나 있어 과수원 울타리용으로 적합하다. 강화도 역사박물관 옆에 서 있는 갑곶리의 탱자나무는 나이가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4.2m, 뿌리부분 둘레 2.12m이다. 강화도는 고려 고종(재위 1213∼1259)이 몽고의 침입을 해 있었던“가장 뛰어난 예언자는 과거이다.”곳이며, 조선 인조(재위 1623∼1649)도 정묘호란(1627) 때 난을 피했던 장소이다. 이 때 외적을 막는 수단으로 강화도에 성을 쌓고, 성 바깥쪽에 탱자나무를 심어서 외적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한다. 이 탱자나무는 그 때 심은 것이 살아남은 것으로 추측된다. 강화도는 탱자나무가 자랄 수 있는 북쪽 한계선이어서, 탱자나무를 처음 심었을 때 조정에서는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자세히 보고하게 하였다고 한다.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는 우리 조상들이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심은 국토방위의 유물로서 역사성을 지니고 있으며, 탱자나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 한계선인 강화도에 자리하고 있어 천연기념물 78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또한 강화 사기리의 한계령, 북쪽에 마등령·미시령 등의 고개가 있다. 위치상 산맥의 서쪽 인제군에 속하는 지역을 내설악, 동쪽을 외설악으로 나누는데, 남설악이라 하여 오색지구를 추가하기도 한다. 내설악에는 미시령·대청봉·한계령을 수원지로 하여 소양강·북한강으로 이어지는 계곡이 발달했다. 내설악의 명승지로는 647년(신라 진덕여왕 1)에 창건된 고찰 백담사(百潭寺)를 비롯해 대승(大勝)·와룡(臥龍)·유달·쌍폭(雙瀑) 등의 폭포, 수렴동(水簾洞)·가야동(伽倻洞)·구곡담(九曲潭) 등의 계곡과 옥녀탕(玉女湯) 등 이름난 곳이 많다. 외설악은 대청봉에서 동쪽으로 뻗은 능선을 경계로 북외설악과 남외설악으로 나뉜다. 관모산(冠帽山:874m)·천불동계곡·울산바위·권금성(權金城)·금강굴 외에 비룡폭포·토왕성폭포·귀면암(鬼面巖)·와선대(臥仙臺)·비선대(飛仙臺) 등 기암괴석과 계곡이 절경을 이룬다. 곰배령, 흘림골, 저준골 등의 원시림이 20여년 만에 개방되어 선녀탕, 여심폭포 등의 원시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식생 분포도 다양해 온대 중부지방의 대표적인 원시림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대청봉에 군락을 이루어 자라는 눈잣나무와 눈주목은 남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북방계 고산식물이다. 그 밖에 소나무·벚나무·개박달나무·신갈나무·굴참나무·떡갈나무·눈측백·금강초롱꽃·금강분취 등 총 882종의 관다발식물이 분포하며 이 가운데 65종이 특산식물, 56종이 희귀식물이다. 동물은 사향노루·산양·곰·하늘다람쥐·여우·수달 등 희귀종을 포함하여 총 39종의 포유류와 62종의 조류 및 각종 파충류·양서류·어류·곤충 등이 서식한다. 1965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가 1970년 3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1982년 8월 유네스코의 '생물권보존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보존지역·관광지로 이름이 높다.② 지리산 세석평전 고산식물세석평전은 지리산의 촛대봉(1,704m)과 영신봉(1,652m) 사이에 있는 고산평원이다. 잔돌이 많은 평야와 같다고 세석평전이라 불리어 지게 되었다류에 분포한다. 몸길이는 20∼30㎝이며, 몸 표면에 검은 점이 7∼8줄로 가로 놓여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천 중상류의 물이 맑고 자갈이 있는 곳에서 서식하며 물속에 사는 곤충이나 갑각류, 작은 동물 등을 먹고 산다. 4∼5월이면 깨끗한 물 속에 구덩이를 파고 알을 낳으며, 알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모래와 자갈로 높이 5∼18㎝의 탑을 쌓아 놓는다. 어름치는 한강에만 서식하는 종으로 알려져 왔으나 1972년 금강의 중·상류에서도 서식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름치가 한강과 금강에서 서식한다는 것은 두 강이 과거에 연결된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금강은 한반도 고유종인 어름치가 살 수 있는 남쪽 한계선이 되므로 학술적으로 매우 중요하며, 마구잡이와 수질오염으로 멸종될 위기에 처해 있으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③ 칠발도의 해조류(바다제비, 슴새, 칼새)“건강과 부는 미를 창조한다.”칠발도는 비금도에서 서북쪽으로 약 10㎞ 가량 떨어진 등대섬으로 경사가 가파른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다제비는 몸길이 19㎝ 정도로 암수 모두 몸 전체가 짙은 갈색이고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둥지는 섬의 바위 틈이나 땅굴에 만들며, 먹이는 주로 물고기, 새우류, 오징어류 등이다. 슴새는 몸길이 48㎝ 정도로 암수 모두 머리, 등은 검은 잿빛을 띠고, 얼굴·목·배는 흰색이다. 얼굴과 머리에는 흰점이 많이많이 있으며 부리는 흰빛을 띤 회색이다. 낮에는 먼바다에서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번식지에는 해가 진 후에 돌아온다. 식성은 바다제비와 비슷하다. 칼새는 몸길이 18㎝ 정도로 암수 모두 머리·등·날개가 검고, 허리는 흰색을 띠고 있다. 높은산이나 섬의 암벽에서 번식을 하며, 대개 큰 무리를 이루어 활동한다. 주로 파리, 딱정벌레, 벌, 매미 등을 먹는다. 칠발도 해조류 번식지는 바다제비, 슴새, 칼새 등 여름철새들이 이동하는 길목에 있는 휴식처이자 번식지로서 학술상 중요한 위치에 있으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④ 제주도 무세계 제
나는 누구인가...?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과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인간관계의 이해 -나는 누구일까...? 내가 아는 나는 남들보다 특별히 좋은 사람은 아니며 그렇다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다. 그저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며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싶어 하는 평범한 사람이다. 먼저 내 자신이 남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싶다. 나는 대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쭉 대구에서 자라고 커왔다. 어린 시절 남들보다 유별나지도 않았으며 그렇다고 그리 조용한 편은 아닌 여느 또래 아이들처럼 평범한 개구쟁이 중 하나였다. 평범하게 남들처럼 자라왔고 남들처럼 학교를 다니며 남들처럼 평범한 생활을 지금까지 해 오고 있다. 이렇게 특별히 쓸 말이 없는데 “나는 누구인가” 라는 주제로 글을 써 오라는 레포트를 받게 되니 어느 다른 레포트보다 난감 하지 않을수 없다. 27살,이제 뭐가 세상에 대해 생각 하고 많은 변화와 새로운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다. 또한 인생이 나아가야 할 큰 방향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시기이다. 지금까지 나 자신에 대해 글을 써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레포트를 제출함으로써 나에 대해 쓰게 되니 남다른 기분이 든다. 나에 대해 글을 쓴다고 해서 거창하거나 과장된 표현보다는 솔직담백하게 나를 표현하고 꾸밈없는 나를 보여주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지금까지 너무 앞만 보고 달려온거 같다. 지나온 내 인생에 대해서라든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든지에 대해 천천히 고민해 보거나 반성 해본 시간이 매우 부족했던거 같다. 이렇게 글을 써 봄으로써 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 보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삶도 잘 계획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27살...인생 전체에서 봤을땐 얼마 안 되는 시간이지만 멋지게 살 수 있는 시간으로 본다면 인생의 상당히 많은 시간을 이미 소비 해 버린거 같다. 돌이켜 보면 나 자신은 그리 특별한 삶을 산거 같지는 않다. 남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학교 생활에 조용한 모습에 그렇게 특별히 상을 받거나 특별을 이름을 알리지도 못했다. 남들 다 받는 개근상 정도는 받았지만...그렇다고 큰 잘못을 하거나 큰 사건을 일으킨 일도 없었다. 그저 평범하게 조용 하게 자라온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늘 뭔가 특별한 일을 해 보고 싶다거나 남들이 하지 않은 일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다. 그러한 생각에 불을 붙인 것은 내가 군생활 시절 병장때 근무를 나갔을 때 일이다. 후임과 함께 야간 근무를 나갔을 때였다. 늘 그렇듯 야간근무를 나가면 춥고 잠이 오고 심심한 시간의 연속이다. 그럴때마다 시간을 때우고자 후임과 함께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 때 후임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니가 남들이 잘 하지 않는 특별한 일을 해 본적이 있냐고...? 뭐든지 사소한 것도 좋고 어려운 일이든 쉬운 일이든 얘기 할만한 것이 있다면 해 보라고...” 그때 후임은 이렇게 답했다. 자신은 그렇게 특별한 일을 한 것은 없지만 자기가 군대 오기 전에 3박4일로 해서 서울서 부산까지 자전거로 달려 내려온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있었던 일과 감동 받았던 일, 힘들었던 일 등등을 말하면서 그 일을 한 특별한 이유는 없었는데 다시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였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뭔가 가슴에 답답함이 없어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마치 막혀 있던 세면대가 뻥 뚫리는 것처럼 오랜 군생활로 답답하던 나의 마음이 시원하게 열리는 그런 느낌이었다. 또한 말로 표현하지 못했지만 그동안 내가 도전 해 보고 싶았고 하고 싶었던 것이기도 했다. 그때 결심 하였다. 나중에 제대를 하고 나면 언젠가는 우리나라를 한바퀴 돌겠다고...우리나라 한 바퀴란 마음을 먹게 된건 지도를 보면 우리나라가 표현이 좀 그렇지만 코딱지처럼 작게 그려져 있기 때문이었다. 특히 세계 지도를 펴면 보일 듯 말듯한 크기이다. 그리하여 이정도는 돌고 말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또 하나는 지금껏 경상도에서 태어나서 경상도에서 자라고 경상도에서만 보고 듣고 했기에 다른 지역을 거의 가 본적이 없어서 가 보고자 한 것도 우리나라 한 바퀴의 이유이다. 시간이 흘러 제대를 하고 학교를 다니고 어느 방학이 다가올 무렵이었다. 아직 내 마음 속에는 우리나라 한 바퀴라는 뭔가 해보고 싶은 일이 있었다. 나는 방학때 도전 하고자 마음을 먹었다. 집에 몰래 자전거를 사고 같은 과 선배랑 하루만에 출발 준비를 했다. 집에서 허락하지 않을 것이 뻔했기 때문에 집에 이야기 하지 않고 먼저 출발했다. 역시 7월 한 여름의 더위는 살인적이었다. 간단 하리라 생각 했던 무모한 도전은 그렇게 시작 되었다. 달리고 달렸다. 또 하루가 지나고 달리고 달렸다. 몇일만에 자전거가 말썽을 일으키기 시작 했다. 역시 중국산이다. 자전거 휠이 휘어지면 끌고 가고 도시가 나오면 자전거 방을 찾아서 고쳐서 타고 갔다. 도시가 나올때까지 달렸다. 그래야만 씻고 잘 수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주로 전국의 찜질방에서 숙식을 해결했다. 찜질방에 가면 씻을수 있고 잘수도 있으며 식당도 있었다. 어떤때는 도시가 나오지 않았다. 꼭 해가 질때면 도시가 나오는 건 아니었다. 그럴때면 계속 달려야 했다. 늦은 밤이건 새벽이건 도시가 나올때까지...자전거 여행은 정말 자유로웠다. 비록 몸은 힘이 들지만 마음만은 정말 편안했다. 가다가 밥 시간이 되어 식당을 가면 대구서 자전거로 왔다고 하면 꼭 밥을 하나 더 공짜로 주셨다. 길을 가다 길거리에서 과일을 파는 곳이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공짜로 얻어 먹었다. 반찬을 그냥 주는 곳도 많았다. 우리가 불쌍하게 보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많은 정과 호의를 느낄수 있었다. 7월,8월의 한 여름의 무더위였지만 우리는 행복했다. 군 시절 행군보다 힘이 드는 것 같았다. 특히 땡볕 아래 강원도의 산맥이나 고개를 넘을때면 죽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어떤 날은 고개 3개를 하루만에 넘기도 했다. 하도 질려서 그 이름을 잊을수 없다. 배후령,진부령,광치령...동해를 타고 올라가서 통일 전망대를 갔었다. 어릴 때 한번 온적이 있지만 차로 타고 온것과 자전거로 타고 온 것은 느낌이 많이 달랐다. 깔끔한 옷차림에 많은 관광객들이 구경을 위해 올라 왔다. 우린 허름한 옷 차림에 땀에 쩔어 있었지만 부끄러운 줄 모르고 구경에 빠져 있었다. 또 강원도를 넘어 경기도로 향했다. 또 경기도를 넘어 충청도를 지나고 전라도에 도착했다. 그리고 다시 경상도에 도착했다. 글로 적기는 정말 간단 하다. 이렇게 한 것이 한달이 좀 넘는 시간이었다. 글로는 두줄이면 적지만그 두줄 안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7,8월의 한 여름은 정말 더웠다. 집안에 에어컨을 틀고도 덥다고 얘기 하지만 정말 이렇게 더운줄은 몰랐다. 바람에 열을 식히고자 더 내달렸다. 가다가 비가 오면 쉬어야 했다. 좋은 곳에 쉬지는 못했지만 그 몇 시간의 휴식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만큼의 큰 즐거움이었다. 배는 늘 고팠고 반찬 투정이나 이런 것은 전혀 생각 할수 없었다. 뭘로든 일단 배를 가득 채우고 싶었다. 아무리 먹어도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배는 고팠다. 하루에 평소보다 많은 여러끼를 먹었다. 잠은 정말 달콤했다. 집에서는 잠자리를 뒤척이기도 하고 자다가 깨기도 하지만 그때는 찜질방의 나무 배게도 정말 부드러웠다. 우리는 한달이 넘는 시간을 달렸고 많은 보았다. 또한 정말 많은 것을 느꼈다.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강원도에 도착하니 평소에 외국에서나 연상되던 그런 얕은 바다와 파란 파도를 볼수 있었다. 보면서 외국에 온거 같았다. 이렇게 좋은 곳이 많은데 굳이 외국에 가거나 비싼곳을 갈 필요가 별로 없어 보였다. 차와 같이 빠르게 지나가면 볼수가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느리게 천천히 가기 때문에 보다 많은 것을 자세히 볼수 있었다. 생각지 못한 신기한 광경과 그림같은 풍경들을 볼수 있었다. 우리 나라 자연환경을 새삼 느낄수 있었다. 경기도로 가니 대구와는 또 다른 세상 같았다. 서울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마치 개미떼 같았다. 빌딩은 나무숲처럼 빼곡이 들어차 있었고 대구도 나름 도시지만 서울에 머무르니 머리가 아팠다. 사람들은 정말 바쁘게 사는 것처럼 보였고 모두 기계같았다. 공해와 배기 가스 냄새만 날뿐 사람 사는 냄새를 맡을 순 없었다. 정말 서울 공화국이란 말처럼 다른 세상 같았다. 한달이 좀 넘는 시간이었지만 내게는 정말 잊을수 없는 시간이었다. 정말 무모하게만 생각 되었고 불가능 할것만 같았던 모험이 어렵지만 이렇게 해내고만 것이었다. 어쩌면 내가 바보였을지도 모른다. 자세한 계획을 세우고 첮처한 준비를 했더라면 성공 하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얼마나 어려울줄 예상했더라면 성공하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 했을지도 모른다. 몰랐기 때문에 도전 한것이고 고집 하나로 성공 하였다. 그렇게 보면 난 참 바보였던거 같다. 하지만 이렇게 바보 같은 짓도 남들에게 권하고 싶다. 나 또한 다시 한번 하고 싶다. 또 한번 미친짓을 해보고 싶다. 미국 대륙도 한번 가로 질러 달리고 싶다. 무슨 일이든 좋다. 어떤 일이든 좋다. 남들이 하지 않은 남들이 해보지 않은 힘들어 보일지도 모르고 어려워 보일지도 모르지만 무슨 일이던 성공해 내고 나면 느낀점이 생길 것이다. 꼭 한번쯤은 어떤일이든 미쳐서 해보라고 얘기 하고 싶다. 이제 얼마 더 지나지 않아 나이를 먹게 된다면 미치지 못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때 한번 미쳤던거 같다. 힘들지도 불가능 할지도 모르는 것을 겁없이 이겨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미친 짓일지도 모르는 이 일,이 사건이 나에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고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여러 가지 것들 중의 하나이다.
디자인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선택제품 : 손톱깎이 )과 목생활과 산업디자인학 과관광경영학과학 번이 름제 출 일담당교수※ 목 차 ※1. 손톱깎이를 만든 7772. 손톱깎이의 원리3. 손톱깎이의 디자인 변화 과정4. 결 론1. 손톱깎이를 만든 777손톱깎이가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손톱을 정리 했을까? 가위로 자르거나 가위가 없다면 줄(표면이 거친 공구)로 손톱을 다듬었을 것입니다. 이것마저도 없다면 이로 물어뜯어서 손톱을 짧게 정리 했을 것입니다.손톱깎이가 처음으로 만들어진 것은 100년 전 미국의 어떤 사람이 금도금제품으로 처음 만들었다고 합니다.(손톱깎이의 대한 재료가 많지 않아 발명가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 낼 수는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세계시장 점유율 40%,?미국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고 있는 777(쓰리 세븐)이라는 손톱깎이 회사가 있는데 이 회사 소개를 잠시하자면,1975? 대성금속 창립(現 김형규 회장)1979? 서울사무소 개설(무역사무소)1982? 손톱깎이 의장등록 제38601호 수출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1985? 공장 품질관리 2등급 "A" 획득 천안 봉명동에 외주단지 공장부지 매입1991? 천안시 다가동에 사원아파트 완공1993? 대통령 초청 우수중소기업인 청와대 리센셥쉽??????? 상공부 지원 하에 손톱깎이부문 일류화 업체로 선정1995? 미국외 23개국에 상표등록 출원중, 3개국 상표등록 완료 (수출실적 2,000만불)1996? 중국 위해지역에 공장설립(문등대성금속제품유한공사)??????? 손톱깎이 열처리용 자동 침탄질화로(FURNACE)설치??????? 일본외 25개국에 상표등록 완료 세계일류화 제품 선정(통상산업부)?????? (수출실적 2,250 만불)1997? 120건 특허권소유 7,000만개 손톱깎이 생산실적 달성??????? 대성유통 법인 설립(현재 DACO상표로 생산판매)??????? 전 세계 87개국에 2,400만불 수출달성2001? 대성금속공업(주) 에서 (주)쓰리쎄븐 으로 상호 변경2002? 6월 코스닥 심사청구이 회사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는 것은 이 회사의 제품들을 이용해서 손톱깎이의 디자인 변화에 대해 써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2. 손톱깎이의 원리손톱깎이에는 2종류의 지레 원리가 들어가 있습니다.먼저 지레의 종류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1종 지레 : 힘의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움직일 수 있다.[작용점 - 받침점 - 힘점]......┌───-┐......│작용점..│...힘점......│...........│....↓... ━━━━━━━━━━━━━━━━━━━━━━━━━..▲(받침점)예로 시소, 지렛대, 가위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2) 2종 지레 : 힘의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움직일 수 있다.[받침점 - 작용점 - 힘점]..............┌────┐..............│작용점..│..............│............│.. ━━━━━━━━━━━━━━━━━━━━━━━━━....▲(받침점)....... ↑(힘점)예로 쪽집게, 외발손수레, 병따개, 작두 등이 있습니다.(3) 3종 지레 : 거리의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즉, 먼 곳에 있는 물체에 힘을 작용할 수 있다.[받침점 - 힘점 - 작용점].......┌────┐.......│작용점.,,│...............↑(힘점)..............│.............│━━━━━━━━━━━━━━━━━━━━━━━━━▲ (받침점)예로 낚시, 팔의 근육과 관절, 젓가락 등이 있습니다.본론으로 들어가서 손톱깎이를 자세히 보시면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족집게로 되어 있고, 윗부분은 지렛대와 아주 흡사합니다. 따라서 아래는 2종지레이고, 윗부분은 1종 지레입니다. 두 부분 모두 힘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원리입니다3. 손톱깎이의 디자인 변화 과정먼저 첫 번째 제품으로 제품이름 N-608A인 이제품은 전형적인 디자인으로 다른 기능은 없고 심플하며 은색으로 크롬도금을 한 제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사각형이지만 날 반대편의 두 모서리 부분은 잡았을 때 편안함을 주기 위해 둥글게 디자인 되었습니다.조금 더 발전 된 제품이름 N-309G인 이제품은 지렛대에 다양한 무늬의 에폭시가 붙어 있어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모서리는 역시 둥글게 제작 되었습니다. 어린이용으로써 휴대가 간편하고 크롬도금 제품과 금도금 제품 2가지가 있습니다.제품이름 N-608AEP인 이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에 지렛대 부분에 칼라 코팅을 한 제품입니다.제품이름 N-608인 이제품은 손톱을 깎은 뒤 끝부분을 다듬어 주는 파일이 추가된 제품으로써 색상은 은색으로 크롬도금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손톱 끝부분을 정리하는 파일이 추가되었다는 것입니다.제품이름 N-621B인 이제품은 색상은 은색이고, 심플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고 손톱 끝을 다듬어 주는 파일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지렛대 안쪽에 붙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색상은 은색이고 크롬도금 제품입니다.제품번호 N-226인 이제품은 지렛대 뒷면에 고무처리가 되어있고 제품 사용 시 촉감이 좋으며, 깎이가 편합니다. 몸체에 파일이 붙어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색상은 은색으로 크롬도금 제품입니다.제품번호 N-708DC인 이제품은 손톱깎이에 칼과 일자형 드라이버가 접목된 병따개가 결합된 손톱깎이입니다. 지렛대 둘레 부분이 민무늬에 다양한 무늬의 에폭시를 붙착하여 제품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며, 손톱 끝을 갈 수 있게 지렛대 뒷면에 파일이 붙어 있습니다. 또한 체인 고리가 연결되어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제품번호 N-309C인 이제품은 지렛대에 다양한 색상과 무늬의 에폭시가 붙은 어린이용 미니손톱깎이로써 키체인이 껴있어 열쇠고리에 달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제품번호 N-310A인 이제품은 손톱 주위의 감피(甘皮)나 손톱깎이로 깎이 힘든 가장자리 부분을 깎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금도금 제품입니다. 이전까지의 제품들과는 달리 전체적으로 유선형이며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과 동시에 손에 잡았을 때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 있습니다.제품번호 N-211S인 이제품은 지렛대 뒷면에 파일이 있고 앞면에는 에폭시 처리를 하여 깔끔한 디자인의 손톱깎이입니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선호하고, 또 손톱이 두꺼운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튐 방지를 위해 유선형의 덮개가 결합되어 있어 사용 후 깎아낸 손톱을 따로 치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색상은 크롬도금 제품과 금도금 제품이 있으며, 덮개부분은 여러 가지 색상이 있습니다.제품번호 N-608SFS인 이제품은 위의 제품과 비슷하게 손톱 튐 방지를 위해 몸체에 플라스틱 사출물이 끼워져 있고, 다른 점은 지렛대 부분은 고무재질의 졸을 끼워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질감이 한결 더 부드럽고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손톱부분을 다듬을 수 있는 파일이 붙착되어 있고 크롬도금 제품과 금도금 제품이 있습니다.이제품은 일본 제품으로써 손잡이가 있는 것이 독특하며 날 부분과 지렛대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플라스틱 재질이며, 좌우측 막힘이 있어서 손톱이 튀지 않습니다.
생산시스템 설계목 차1. Computer-Aided Drafting And Design(CADD) 2. 방법 공학 3. 동시 공학 4. 로보틱스 5. 작업측정 6. 설비 계획과 설계 7. 자동화된 공장 설계 8. 컴퓨터 시뮬레이션 9. 물류관리 10. 인간공학Computer-Aided Drafting And Design(CADD)컴퓨터를 이용한 디자인과 제도. 컴퓨터를 이용하여 설계하고 그 결과를 그 림으로 그려 내는 기능을 강조하는 의미에 서 사용되는 용어,컴퓨터 지원 설계(CAD) 와 비슷한 의미지만, CAD가 컴퓨터에 의 한 설계만을 의미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CAD의 4가지 기능 설계자동 설계계산 부품분류 제조와의 연결* CAD설계의 이점 생산성 증대 비용절감 제품의 품질 향상방법 공학방법연구 : 작업장의 세부 설계에 관한 연구와 작업장간의 관계에 관한 연구 작업 측정 : 작업에 대한 표준시간을 결정하는 과정 * 작업장 설계 생산적인 공장의 원동력은 효과적인 작업장의 설계 작업자들의 손움직임이 원활하도록 하여 작업시간 최소* 동작 경제 원칙 : 길브레스에 의해 고안 교재 p63~64 1~22가지 “동작 경제 원칙” ~ 적용 분야 신체 부위 사용에 적용 작업장 배치에 적용 공구 및 설비 디자인에 적용 Why? 에너지 최소화(즉,피로)는 효율적인 벤치 조립작업을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변수동시 공학* 최근 몇년동안 기존의 제품설계공정변화 필요성의 인식이 확산 * 전통적인 접근법은 다른 부문에서 시행되던 단계들의 순서를 통합하여 최종적 제품설계로 이끄는 것 * 동시공학은 제품에 팀 접근법의 개념을 사용1) 생산 가능성* 방법공학 접근법 주어진 제품설계와 사용 가능한 장비와 공구를 위한 최상의 작업장 설계를 만들어 내는 것* 생산 가능성 공학 접근법 최고로 제조 가능한 제품설계를 만들어 내는 것2) 제조 가능성미국의 전통적 제품설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중의 하나는 제조공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엔지니어에게 제품 설계를 맡기는 관례, 독일과 일본에서는 제품설계자들에게 제품 설계 를 맡기기전에 현장에서 경험을 쌓도록 함으로 써 성공을 거두었다. 제품의 품질문제들을 일으킨 근본적인 문제는 설계요소에 있다.로보틱스* 1980년대 놀라운 발전을 보여준 것은 산업에 로봇이 도입된 것 * 로봇은 주변의 열악한 조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용접,단조,도색 등 작업 * 공정에 이용되는 로봇의 특성과 연관된 적용 특 성에 따라 이익이 될수도 손실이 될수도 있다. * 산업계에는 로봇의 효능 발휘 기회가 풍부 * 산업 엔지니어는 그 기회를 경영으로 옮겨와 완성되는 것을 감독작업 측정1) 스톱위치 시간연구 작업자는 여러 번의 작업을 실시하고 분석자는 각 요소 동작이 끝날때마다 경과 시간을 관측 2) 미세 동작 연구 인간 작업에 사용되는 기본 동작을 알아내기 위해 16밀리 카메라를 사용,이를 분석 3) PTS “사전 결정 시간 연구 방법” 미리 정해 놓은 일정한 표준요소 시간치4) 워크 샘플링 작업 지연 발생 현상의 비율을 구하는데 사용 5) 표준 자료법 사전 결정 시간 연구법(PTS)이 일반적인 인간의 행동을 이용한데 반해,표준 자료법은 일반적인 작업 요소를 이용 표준 자료법은 시간 표준을 세우는데 효율적인 방법설비계획과 설계1) 배치 유형(Layout Types) * 공정별 배치 기능별 배치,다품종 소량 생산 * 제품 배치 라인별 배치,소품종 대량 생산,연속 생산 시스템에서 특정한 제품의 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작업자를 생산 과정 순으로 배치하는 방식 ex)TV,자동차 조립 공장,음료수 및 식품가공 * 고정위치 배치 프로젝트 배치,제품이 크고 복잡2) 설비계산 제품별 배치에서 요구되는 장비의 수를 결정 3) 활동 관련도 머더가 발전 시킴 작업장의 배치를 관련성이 깊은 것끼리 가까 이에 배치 이런 방법은 여러 결정들이 어떻게 나오느냐 에 따라 수많은 배치가 나올수 있다. 훌륭한 공장배치란 훌륭한 배치 요소들이 성공적으로 혼합이 된 것 p103표2-3 참고자동화된 공장 설계CIMTECHNOLOGIES사는 설비 계획을 하는데 두 가지 소프트웨어를 개발 팩토리캐드는 오토캐드로 확장한 CADD 소프트웨어이며 팩토리플로우는 특별한 설계와 관련이 있는 물류관리 비용을 결정 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컴퓨터 시뮬레이션컴퓨터 시뮬레이션은 생산 공정의 특별한 배치의 역동적인 조작적 특성을 평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조립과 자재의 흐 름을 공정시간,취급,저장과 그외에 많은 효과들과 관련해 발달,따라서 시뮬레이션 없이,저장에 대한 필요성은 예측하기가 어렵다.물류 관리물류 관리 분석은 공장배치의 일부분. 최성의 해결책이란 최소의 비용으로 물류 를 다루는 방법이다.비용효과를 고려 했을 때 비용이 더 드는 쪽을 선택할 리는 거의 없을 것이다.물론 적용대상이 방위와 같은 특별한 상황이라면,예를 들어 전쟁에서의 승리라고 하는 더욱 중요한 요소와 비교해 비용이란 결정적 요소가 될수 없다.인간 공학* 인간이 사용할수 있도록 설계하는 과정 목표 : 사람이 이런것들을 잘 사용할수 있도록 실용적 효용을 높이고 이러한 과정 에서 특정한 인간가치를 유지하거나 높이 는데 있으며 바로 인간 복지에 대한 것* 인간의 우수성 극도로 다양한 자극에 대해 반응 융통성 있는 공정을 즉 석에서 만들어내고 채 택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적은 사건들에 대한 반응이 가능 귀납적 추론이 가능* 기계의 우수성 인간의 감지능력을 넘어 서는 자극에 대해 반응 장기간 동안 반복 작업이 가능 제어 신호에 신속히 반응 관계 없는 요소에 대해서 는 무반응 인간에게 해롭거나 인간 의 인내를 넘어서는 환경 에서 조작,작업이 가능{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