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LG전자의 성공사례⑴ LG전자관련 뉴스 및 수상내역⑵ 주목할 점⑶ 성공요인2. 삼성자동차의 실패사례⑴ 삼성자동차의 등장과 퇴장⑵ 정부가 제시한 삼성자동차 진출이 허용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⑶ 실패요인1. LG전자 성공 사례⑴ LG전자관련 뉴스 및 수상내역◆ 관련뉴스① “LG전자의 ‘초콜릿폰’이 1000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텐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안승권 LG전자 정보통신(MC)사업본부장은 2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LG 휴대폰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부문(지역·가격)별 프리미엄 전략이 통하기 시작했다”면서 “초콜릿폰에 이어 샤인폰 등 매년 1종 이상의 텐밀리언셀러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초콜릿폰은 2005년 11월에 출시돼 1년 6개월 만인 지난 20일 1000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나 후속작 샤인은 그 속도가 더 빨라 두달여 만에 100만대를 팔았다. LG전자는 하반기에 유럽과 미국·한국 등의 프리미엄 3G 시장을 겨냥해 7.2Mbps HSDPA폰, 지상파·위성DMB HSDPA폰 등 고성능 제품을 추가하기로 했다. 또 제2의 프라다폰을 만들기 위해 해외 유명 디자인업체 10여곳과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전자신문-② “‘질주는 계속된다.’ 1분기 휴대폰 사업에서 이익률 4.7%(글로벌 기준), 판매단가(ASP) 158달러로 경쟁사들을 놀라게 했던 LG전자가 2분기에는 매출과 판매량 기록에 도전한다. 안승권 본부장은 “전통적으로 1분기 실적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점을 감안한다면 이후 실적은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다중 략...최종 목표는 글로벌 3G 시장에서 1등을 달성하는 것”이라고 자신했다. 논위피폰(KH1200) 등으로 돌풍을 일으켰던 국내 3G 시장에서의 상승세도 쉽게 꺾이지 않을 모양이다. LG전자는 지난 1분기 총 18만대의 3G(WCDMA/HSDPA) 휴대폰을 국내에 공급, 점유율 56%로 3G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제쳤다고 밝혔다. 논위피폰의 경우 4월 들어서도 보름간 4프라다폰으로 이어지는 제품 라인업이 성공했기 때문이다. 초콜릿폰은 이미 1000만대 판매를 돌파했으며, LG전자 휴대폰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또 LG전자는 플랫폼 공동화를 통해 원가절감을 실현, 저가폰 시장에서도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데일리-④ "LG전자, 1분기 휴대전화 실적 예상치 상회”“우리투자증권은 LG전자의 올해 1분기 휴대전화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우리증권은 LG전자가 원달러 환율이 예상치를 웃돌고 저가폰 감소, 그리고 팬택계열의 생산차질에 따른 수혜 등으로 1분기 수익성이 호전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우리증권은 LG전자의 1분기 휴대전화 출하대수는 예상치인 1천620만대로 추정되며 영업 이익률은 예상치인 2.6%를 크게 상회하는 6.5%로, 영업이익은 1천135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한편 우리증권은 1분기 삼성전자의 휴대전화 출하 대수는 예상치인 3,600만대보다 100만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익성은 마케팅 비용 감소와 환율 효과 등으로 소폭 개선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mbn 2007-04-0609:38-◆ LG전자 핸드폰 디자인 관련 수상내역 (2006~ 2007)? 2007년 프라다폰(KE850) reddat 'best of the best' 수상? 2007년 샤인폰(KE970, KE770) reddat design award? 2007년 히어로폰(KU580) reddat design award? 2006년 슬림 폴더폰 (KG810) iF 디자인상 수상? 2006년 슬림 카드폰 (KE820) iF 디자인상 수상? 2006년 샤인폰 (KE770) iF 디자인상 수상? 2006년 모바일 카드폰 (KG320) iF 디자인상 수상? 2006년 초콜릿폰 reddat design award? 2006년 초콜릿폰 Good Design 대통령상 수상? 2006년 초콜릿폰 한국산업 디자인 대상? 2006년 초콜릿폰 iF 디자인상 수상? 2006~2007 reddat design award 가전업체최다수『 i기 127달러 였던 LG전자의 ASP가 불과 1년새 31달러나 상승했다. 판매가격이 계속 상승한다는 것에는 큰 의미가 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소비자가 합당하게 받아들일 수 없는 가격에 제품을 내 놓을 순 없다. 따라서 꾸준한 가격상승은 소비자들에게 품질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다는 증거이다. 또한, 위의 수상 내역에서 알 수 있듯이 디자인에 관한한 이제 삼성을 앞질렀으면 앞질렀지 뒤질게 없다고 생각할 입장이다.② 점유율 상승 및 판매증가 기대LG전자의 올 1분기 휴대폰 누적 판매량은 총 119만대로 전년 동기 87만대 대비 36% 증가했다. 지난해 1분기 20~21% 수준에 머물렀던 국내 휴대폰 시장점유율도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 들어 23~24% 수준으로 높아졌다. 특히 1월과 2월에 각각 35만대를 넘어섰던 월별 판매량이 3월에 이르러 46만대까지 늘어나는 등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어 2분기 전망도 LG전자는 밝게 내다보고 있다. 4월에는 46만5000대 판매를 달성, 시장점유율 26.5%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위의 표에서 알 수 있듯이, LG전자는 KTF와 SK텔레콤의 3G 전국화 서비스에 발 빠르게 제품을 공급하며 1분기 국내 3G 시장에서 56%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 "초콜렛→샤인→프라다→프라다후속으로 이어지는 전략 모델의 글로벌 사이클화는 LG전자의 근본적 변화를 보여주고 있고, 수익성 확보 관점의 저가폰 출시 전략도 경영진이 확고히 견지하는 상황이므로 관심"이라고 밝혔다.(3) 성공요인① 디자인 경영LG전자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예견했다. 디자인이 최첨단 기술과 결합해 생활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새로운 문화를 선도할 것임을 내다본 것이다. 1958년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산업s디자인의 개념을 도입한 이래, 1999년에는 디자인을 4대 핵심역량 중 하나로 선정하는 등 ‘최고의 디자인’ 실현을 위해 힘써 왔다. 그리고 2006년, LG전자는 ‘디자인 경영’을 선포, 디자인을 통해 생활의 질을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하려는 의 하나가 디자인 경영인데, 디자인에서 타사와 구별되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다시 경쟁력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또한 디자인 경영과 더불어 독보전인 기술구현을 위해 기술경영을 실행, 디자인이 뛰어난 최첨단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냈다.③ 원가절감노력과 신흥시장진출최근 글로벌 휴대폰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제품만을 추구해서는 살아남지 못한다. 중남미, 인도, 동남아시아 등 저가 폰을 선호하는 신흥시장 규모가 크기 때문이다. 때문에 LG전자는 과거 모델별 휴대폰 메인보드를 달리하던 개발 전략을 변경, 단일 메인보드로도 여러 개의 휴대폰 모델을 생산하도록 했다. 이른바 플랫폼 전략이다.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겉모양은 다르지만 내부에 쓰이는 엔진은 한 가지 종류로 사용해 원가를 절감하는 방법이다. 이런 플랫폼 전략을 구사하면 제품은 다양화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개발이 단일화되어 대규모 생산이 가능, 원가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 LG전자는 이를 바탕으로 올 1분기 중 GSM시장에서 북미, 유럽물량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신흥시장 물량을 전년대비 28%까지 늘리면서 수익을 올렸다.2. 삼성자동차의 실패사례⑴ 삼성자동차의 등장과 퇴장삼성이 자동차 사업 진출을 모색한 것은 80년대 중반부터였다. 삼성은 미국의 크라이슬러사를 비롯해 일본의 몇몇 자동차업체들과 교섭을 벌였다. 그러나 중복과잉투자를 우려하는 정부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다 다시 불씨가 살아난 것은 89년 말부터였다. 87년 12월 그룹 경영권을 승계 받은 이건희 회장은 비서실에 승용차사업 진출 방안 수립을 지시했다. 그와 함께 승용차 진출을 위한 태스크 포스팀이 구성됐다. 기존 자동차사 임원의 스카우트 작업도 벌였다. 당시 삼성은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문에서 막대한 이익을 내기 시작해 자동차사업을 벌일 자금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삼성은 90년 초 일본의 닛산자동차에 기술제휴 의사를 타진했다. 그러나 닛침을 발표했다. 사흘 후인 12월5일 삼성은 닛산과의 기술도입 계획을 상공부에 제출했다.삼성자동차가 SM5 시리즈 생산을 시작한 것은 98년 3월이었다. SM5는 자동차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승차감과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당시는 IMF 한파가 절정에 이르러 소비 심리가 극도로 위축돼 있었다. 융단폭격식의 광고 공세를 퍼부었지만 판매는 저조했다. 삼성차는 팔수록 밑지는 차였다. 1대를 팔 대마다 약 153만원의 손해가 발생했다. 게다가 생산 대수가 적어 감가상각비까지 감안하면 1대당 수 백만원의 적자가 난다. ‘삼성자동차 재무제표 및 98년 손익계산서’에 따르면 삼성자동차의 적자액은 6771억원으로 매출액(6138억원)보다 많았다. 또 95년 법인 설립 이후 누적 적자액만 6988억원으로 자본금(8054억원)을 거의 잠식한 상태였다. 그리고 99년 6월 30일 삼성은 결국 법정관리를 신청한다.⑵ 정부가 제시한 삼성자동차 진출이 허용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① 삼성의 외국기술 도입으로 자동차 기술 자립화가 늦어질 수 있다.자동차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삼성이 자동차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을 모색해 볼 수 있다. 기술을 개발하는 것과 기술을 다른 업체로부터 사오는 것이다. 기술의 자체 개발은 시간과 초기비용이 너무나 크게 소요되기 때문에, 빠르게 시장에 뛰어들고 싶었던 삼성입장에서는 당연히 해외에서 기술도입을 시도 할 것이다. 또 후발주자로서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경쟁사보다 뛰어난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경쟁사의 그것보다 더 높은 수준의 기술도입을 추진할 것이 당연하다. 이에 따라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게 되고 기존의 자동차 메이커들도 새로운 경쟁자에게 시장을 잠식당하지 않기 위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기술의 자체개발보다는 해외도입으로 방향을 선회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러한 현상이 당장은 소비자들에게 이익이 갈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는 국가적 손해이다. 기술자립화의 지연을 정부는 우려한 것이다.② 중복 과다.
목 차I. 서론1. 유통경로의 의의와 기능2. 호텔 유통경로의 추세II. 본론1. 호텔과 항공사의 제휴2. 호텔과 호텔의 제휴3. 호텔과 여행사의 제휴III. 결론I. 서론1.유통경로의 의의와 기능유통경로는 수도관이나 가스관과 같은 파이프라인으로 비유 할 수 있다. 유통이란 상품과 서비스를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므로 유통경로는 소비자나 최종 사용자에게 상품과 서비스의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통로가 된다, 마케팅에 서 말하는 유통경로란 상품과 서비스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 및 최종사용자에게로 이전되는 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개인 및 기업 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유통경로는 생산과정을 통하여 얻어진 제품의 사용가치에 추가적인 효용 (시간효용 장소효용 소유효용 형태효용)을 부가함으로써 제품의 교환가치를 높여서 완전한 제품이 되게 하고 시장에서 상품으로 거래될 수 있도록 한다. 완전한 제품을 제공해 준다는 것은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화는 장소에서 원하는 형태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유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을 의미 한다.2. 호텔 유통전략의 현 추세오늘날 전략적 제휴는 호텔업계에도 필수불가결한 과정으로 되고 있다 세계화와 개방화 물결과 함께 국제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호텔산업 또한 점진적으로 질적인 성장과 더불어 규모의 대형화와 고급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규모의 대형화와 고급화의 추세에 따라 호텔산업의 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어 호텔소유주는 경쟁우위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강구해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러한 제휴·인수·합병의 문제가 호텔기업들에게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인식되는 이유는 제한된 경영자원과 시장접근 기술과 지식의 교환 불확실성의 위험에 대한 인식이 커졌으며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상호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호텔기업 간의 상호 연합하여 동맹 관계를 유지해도 자칫 잘못하면 함정에 빠지기 쉽고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있을 수 있으나 서로 분리 독립된 상황에서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이점을 얻어내어 경쟁에서은 방식으로 다국적 호텔기업과 전략적 제휴에 참여하고 있으며 나머지 호텔기업들도 마케팅제휴·리퍼럴 등의 방식으로 전략적 제휴에 참여하고 있다.그러므로 호텔산업의 전략적 제휴를 살펴보고 호텔들과 타 산업 간의 판매 제휴 및 Win & Win 전략을 통해 제휴 배경 및 제휴를 통해 얻는 이점을 살펴 본 후 앞으로의 전망과 보안해야 할 사항에 대해 살펴보겠다.II. 본 론1. 호텔과 항공사의 제휴“아시아나항공, 켐핀스키 호텔 체인과 마일리지 제휴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이 지난 달 27일, 켐핀스키 호텔 베이징에서 유럽 최고(最古) 럭셔리 호텔 체인인 켐핀스키 호텔과 중국 내에서의 협력에 관한 조인식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아시아나클럽 회원은 이번 달 부터 중국 내 8개의 켐핀스키 호텔에서 1회 숙박 시 5백마일의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됐다. 켐핀스키 호텔은 올해로 창립 110주년을 맞이한 호텔 체인으로 지난 1992년 켐핀스키 호텔 베이징을 시작으로 중국에 진출하여 현재 중국 내에 8개의 5성급 호텔을 두고 있다.현재 아시아나는 전 세계적으로 24개의 호텔 및 리조트 체인과 제휴를 맺고 있으며 오는 2009년까지 신설될 9개의 중국내 켐핀스키호텔과 제휴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매일경제, 2007. 4. 27-♣제휴배경㉠ 켐핀스키 호텔 개괄110년 전에 독일에서 설립된 켐핀스키 호텔은 전통유럽스타일의 최고급 럭셔리 호텔을 지향하며 현재 전세계 53개 호텔체인을 소유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중국, 인도, 태국에 체인호텔을 두고 있으며, 특히 중국에서는 8개의 5성급호텔을 두고 있다. 국내에는 아직 체인호텔이 있지 않아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럽에서는 인지도가 꽤 높은 호텔체인에 속하며 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출?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수상내역-2006년Diners Club magazine (Germany)Best Hotel Group of the YearJob in Tourism (Italy)Best International Hotel Grou0" list.CNBC European BusinessHotel Adlon Kempinski has been nominated by CNBC as no. 2 of the Top 20 Business hotels in Europe."Der Feinschmecker" Sep. 2006Awarded with rank 4 in the category "Grand Hotels"Conde Nast TravelerTop 100 hotels worldwideGolden Service Crown 2006Honoured with the golden crown of service in the category “Meetings in Germany” by the Excelsior Business Club e.V. (EBC), Idstein, Germany.CNBC European BusinessNominated as no. 20 of the Top 20 Business hotels in Europa"Der Feinschmecker" Sep. 2006Hotelbar "Vier Jahreszeiten" has been nominated as no. 8 of the Top 20 Hotel Bars in Germany"Der Feinschmecker" Sep. 2006Awarded with rank 10 in the category "Grand Hotels"Conde Nast Traveller Readers' ChoiceListed among the Top 75 Europe Hotels in 2006Global Finance (USA)Best Hotel in BudapestSENSES Wellness AwardBest Alpine SPA worldwide㉡아시아나항공 개괄1988년 회사 설립이래 국내선 15개, 일본 19개, 중국 26개, 아시아 20, 미국 5, 유럽/오세아니아 4개의 취항노선을 가지고 있다.¶외국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은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가 호텔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고객의 확보가 용이해 진다.넷째, 정보공유와 예약 활성화로 인한 특화된 고객 마케팅이 용이해 진다.㉡아시아나 항공첫째, 켐핀스키 호텔 이용 고객의 직접적인 유인효과를 얻을 수 있다.둘째, 켐핀스키 이용고객들에게 자사를 홍보할 수 있다.셋째, 충성고객의 확보가 용이해 진다.넷째, 정보공유와 예약 활성화로 인한 특화된 고객 마케팅이 용이해 진다♣보완해야 할 사항양사가 제휴 파트너의 경쟁 업체들과 문어발식으로 제휴협정을 맺을 경우 업무제휴로 인한 기대감이 상실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업무제휴의 효과를 높이고자 호텔 측에서 여러 항공사와의 업무제휴를 맺을 경우 호텔 입장에서는 더 많은 업무제휴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항공사 입장에서는 업무제휴의 효과가 무의미해진다.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파트너사의 경쟁업체와는 제휴를 맺지 않거나 파트너사와 좀 더 특화된 업무제휴를 맺는 등의 방법을 시도해야 할 것이다.2. 호텔과 호텔의 제휴“신라호텔, 印 타지호텔과 제휴신라호텔은 인도의 타지호텔과 전략적 마케팅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신라호텔은 이번 제휴를 통해 타지호텔과 함께 한국 및 인도 시장에서 호텔 로드쇼와 식음료 프로모션, 조리사 교류 등을 통한 공동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타지호텔은 인도 최대 그룹인 타타 계열 호텔로 인도에 11개, 미국 등 해외에 4개의 호텔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 2006 7. 6-♣제휴배경㉠신라호텔 개괄1979년 3월 서울특별시의 호텔 전관을 개관하고 1988년 3월 25일 제주신라호텔의 기공식을 가져 1990년 7월 1일 개관하였다. 1991년 3월 주식을 공개하고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다. 1995년 7월 종업원지주제를 도입하였고 1999년 4월 삼성그룹의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회사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지정받았다. 또 같은 해 5월에는 홍콩 아시안 비즈니스지(誌) 2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호텔로 선정되었다. 2000년 6월에 신제주 면세점을 개점하였으며, 2001년 3월 FIFA(국제축구연맹) 선정 월드컵 VI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또 현지를 찾는 비즈니스맨에게 인맥을 연결시켜주는 역할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최근에는 한국과 인도의 비즈니스 교류가 크게 늘면서 두 나라를 오가는 사람은 관광객보다 비즈니스맨이 더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은 인도를 찾는 한국인이 더 많지만 인도의 경제발전에 따라 한국을 찾는 인도 관광객및 비즈니스맨들이 크게 늘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신라호텔의 입장에서도 미래에 대한 투자 전략 차원에서 인도 최대 호텔체인인 타지 호텔과의 업무제휴는 매우 바람직해 보인다.♣제휴로 인해 예상되는 advantages㉠타지호텔첫째, 늘어나는 한국인 비즈니스맨 고객층에 대한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둘째, 한국에서 최고의 호텔로 평가받는 신라호텔과 업무제휴를 함으로써, 한국인 고객들에 게 자연스럽게 타지호텔에 대한 홍보와 신뢰감을 줄 수 있다.셋째, 공동 세일즈 및 요리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과 인도 간 VIP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 스 타일을 선도할 수 있게 되었다.㉡신라호텔첫째, 잠재고객에 대한 정보 확보를 통해 새로운 시장 공략에서 유리한 입장에 있을 수 있 다.둘째, 아시아 최고 호텔인 타지 호텔과 업무 제휴를 함으로써, 인도내의 잠재 고객과 타지 호텔 이용 고객에 대한 자연스런 홍보효과와 신뢰감을 얻을 수 있다.셋째, 공동 세일즈 및 요리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과 인도 간 VIP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 스 타일을 선도할 수 있게 되었다.♣보완해야 할 사항분명 다른 경쟁기업체들도 이와 유사한 업무제휴를 맺고 경쟁을 할 것이다. 따라서 양사의 업무제휴는 경쟁사들의 그것을 압도 할 수 있어야하고 차별화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성공적인 업무제휴의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선 상호간의 정보공유에 있어서 신뢰감을 구축, 유지해 나아가야 하는 자세 또한 필요하다.3. 호텔과 여행사의 제휴“모두투어 인천 파라다이스호텔과 제휴공항 리무진 샌딩 등 이색 서비스 제공모두투어는 인천 파라다이스호텔과 업무 제휴를 맺고 허니문 고객들에게 이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다.
1.나는 누구인가?? 다른 사람이 나를 인식하는 것이 사실 나의 정의에 더 가깝지만 나는 스스로를 이렇게 정의한다.먼저 나의 가치관적인 면에서 나를 정의해 보면,첫째, 나는 실리보다 명분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다.나도 결과가 좋으면 기쁜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과정이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면 상당히 괴로워하는 유형의 인간이다. 어떤 일의 결과가 생사를 좌우하는 등의 급박한 것만 아니라면 나는 결과보다 과정, 양심적인 것을 신봉하는 사람이다. 나는 부보다는 권력이나 직책을 선호 하는 사람이다.둘째, 나는 예의와 형식을 중요시 하는 다소 보수적인 사람이다.나도 물론 예의에 어긋나거나 도리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할 때가 많지만, 기본적으로 나는 예의를 굉장히 중요시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상·하 관계 또 동료간에,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꼭 지켜할 예절과 형식이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볼 때 상당히 분노 하는 편이다. 그래서 또래 세대에 비해 약간은 보수적이라는 소리를 듣는 편이다.셋째, 나는 매사에 쉽게 불붙고 쉽게 꺼지는 유형의 사람이다.나는 호기심이 굉장히 강한 사람이다. 그래서 잡다한 일에도 쉽게 흥미를 느끼며 금방 몰두해 버린다. 그러나 쉽게 흥미를 갖는 만큼 또 그 열정도 금방 식어 버린다. 어떤 일을 시작함에 있어서 처음에는 굉장한 의욕을 나타내지만 대부분 마무리가 좋지 못하거나 흐지부지 되는 성격이다.다음으로 나의 재능적인 면에서 나를 정의해 보면,첫째, 나는 잡기에 능한 사람이다.나는 고등학교 학창 시절까지 여러 종목의 운동선수로서 시 대표나 도 대표로 대회에 출전할 만 큼 운동에 소질이 있었으며, 글짓기나 논술 따위의 문예 대회에서도 수상을 한 적이 있다. 또 음악과 심지어 컴퓨터 오락에까지도 굉장히 몰두하여 약간의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듯하다. 나는 한 분야를 깊이 좋아하여 특별한 재능을 발휘하기 보다는 다방면에 조금씩의 재능을 가지고 있는 유형의 사람이다.둘째, 나는 인맥관리에 능한 사람이다.내가 굉장히 중요시 하는 것 들 중에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이다. 나는 천성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남의 일에 잘 참견하는 스타일이다. 이런 이유로 주위에 사람이 많고 또 이런 사람들과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활발한 편이다. 주로 선·후배간이나 친구들 사이에서의 소식통이 되어 중계자 적인 역할을 많이 해왔던 편이다.셋째, 나는 끈기가 매우 부족한 사람이다.나의 쉽게 삭으라드는 열정으로 인해 대부분의 일에 대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어 본적이 없다. 나는 게으른 편이라 대부분의 일처리를 마감에 임박해서야 하게 되고, 또 끈기가 부족해 쉽게 포기하고 쉽게 지치는 유형의 사람이다.2. 나는 무엇이 되고자 하는가?? 나는 내가 중요시 하는 것들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내가 사랑하는 소중한 내 주위의 사람들을 위하여 살아가고 싶다. 출세를 위하여 돈을 위하여 사랑하는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고 모른척하는 일들을 만들고 싶지 않다.또 나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내가 꿈꿔왔고 나의 이상이 되었던 것들을 지키고 이룩하기 위해 게으름 없이 항상 준비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순간의 편안함을 위해 현실을 회피하여, 후에 나 자신에게 변명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3.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후에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어떤 의미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각 지역마다 각 계층마다 두루두루 인맥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초·중-고-대학교를 각각 다른 지역에서 졸업하게 되어 지역마다 인맥이 좀 넓은 편이다. 사실 그 깊이가 낮을 수 있을까 염려도 되지만 각 지역의 선·후배 동기들과 자주 모임을 갖는 편이다.
목 차서론본론1.간도는 어디인가?2.국경 분쟁의 역사와 현재의 국경1) 백두산 정계비2) 토문강의 위치3) 간도협약4) 북한과 중국의 국경2. 간도 영유권 주장의 근거1)을사조약을 위반한 간도협약①조약체결권②일본 불법행위 원상회복 요구해야2)간도협약의 문제3. 한국정부 간도영유권 공식 입장 표명 시급1)간도주권 소재 국제법으로 결론2)중국 영토취득 관행 분석 매우 중요4. 북-중 비밀조약으로 본 간도문제1)1900년대 초 동아시아 패권 각축장2)간도는 북한-중국만의 문제 아니다5. 백두산 정계비의 토문강에 대한 문제결론(마치며)참고문헌첨부자료1) 간도(間島)에 관한 청일 협약 전문2) 한국측 간도 영유권 주장 일지접근방식일본은 을사조약으로 강탈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위법하게 남용하여 1909년 청나라와 간도협약을 체결하여 그 땅을 팔아 넘겼습니다. 그 이후 간도는 우리에게는 잠시 잊혀진 영토가 되고 말았습니다. 최근 일어난 한일간의 독도문제, 한중간의 영토문제등 이즈음에서 우리도 간도문제를 짚어 보는 것이 옳다는 생각하에 간도문제를 역사적으로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을사조약이 국제법적으로 무효라는 게 정설인 지금 당연히 간도협약도 무효일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중국과 일본은 1952년 중-일 평화조약에 따라 '1941년 이전에 체결한 모든 조약, 협약 및 협정은 무효'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간도문제에 대해 접근해보고자 합니다.서 론얼마 전 중국 정부가 자국 외교부 홈페이지의 한국사 부분에서 고구려 역사를 아예 삭제해버렸다. 이를 두고 국내 학계에서는 고구려사를 자국의 변방사로 편입하려는 동북공정 이 정치적 성격의 프로젝트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 라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의 정치적 목적이라는 것은 향후 통일 한국 시대에 제기될 수 있는 국경 분쟁, 즉 간도 지역에 대한 영토 분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다.중국의 이러한 움직임에 대한 한국의 대응 역시 학술적 차원에서 한발 더 나가 이제는 정치적, 외교적 접근으로 확대되고 정계비를 국경지대에 세웠다. 이것이 백두산정계비이다. 청나라의 황제 강희제는 1711년 목극등(穆克登)을 파견해 변방의 경계를 조사하게 한 후 1712년 백두산에 정계비를 세웠다. 조선과 청의 국경이라고 인정되는 압록강과 토문강의 분수령에 높이 67㎝, 폭 45㎝의 돌비석을 세우고 서위압록(西爲鴨綠) 동위토문(東爲土門) 이라는 글씨를 새겨 국경을 확정지었다. 동쪽은 압록강이고 서쪽은 토문강이다. 그러므로 그 분수령에 돌을 새겨 기록으로 삼는다. 라는 내용이다.2) 토문강의 위치1869년과 1870년 함경도 지방에 기근이 들면서 조선인의 월경과 간도 개척이 다시 활발해졌다. 청 역시 1881년 봉금정책을 철폐하고 간도 개척에 본격적으로 가세했다. 그러나 청이 이미 들어와있던 조선인을 청의 주민으로 강제 편입시키고, 조선인의 이주 금지를 요구하면서 양국간의 국경분쟁이 재연되었다.1885년 양국의 을유감계회담에서 조선은 토문강이 북쪽으로 흘러가는 송화강의 지류라고 주장했고, 청은 토문강을 중국식 발음인 투먼(도문)으로 해석하고 두만강이 경계라고 주장했다. 결국 회담은 결렬되었다. 이후 대한제국은 1901년 회령에 변계경무서를 설치하였고 1902년 이범윤을 북변간도 관리사로 임명하여 간도지역을 관할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04년 청의 항의로 이범윤은 소환되었다.양국의 국경분쟁은 1904년 한청 변계선후장정으로 지속됐다. 여기서도 결론 도출에는 실패했으나 백두산정계비를 기준으로 감계해야 한다고 합의했다. 1900년 초까지 동으로 토문 이라는 구절에 대한 해석 문제가 핵심 논점이었음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3) 간도협약조선의 외교권은 1905년 을사조약으로 일본에 박탈당했다. 1907년 조선총독부는 간도가 조선영토라고 청나라에 통고하고 간도출장소를 설치, 운영했다. 그러나 일본은 남만철도와 탄광채굴권 등 이권을 얻는 대가로 청에 간도를 넘겨버렸다. 1909년 청일간의 간도협약이 바로 그것이다. 양국은 간도협약 제1조에서 청-일 양국 정부는 두만강(圖們江)을 청?한 양르렀다. 을사조약 체결시 한국측 대표에게 군사적 위협을 가하고 격리 감금하였다는 것과 1904년 한-일의정서에서 한국의 독립을 보장한 일본이 을사조약에서 한국의 독립을 포기하는 보호관계를 설정한 것은 독립보장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는 이유다.게다가 최근의 연구 성과에 의하면 을사조약은 위임, 조인, 비준 등 반드시 거쳐야 하는 성립 절차를 어느 것도 거치지 않은 조약이었음이 밝혀졌다. 외교권 위탁 같은 중요한 조약은 주권자(당시에는 고종황제)가 반드시 그 내용을 확인한 후 문서로 의사를 표시해야 하는데 그 방법은 조약 체결권의 전권 위임과 비준서 교환이다. 그런데 을사조약은 체결 권한 위임에 관련된 기록(황제가 재가한 위임에 관한 행정문서와 위임장 등)이 한-일 양국에서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또한 일본측 기록에 의하면 한국 외부대신의 도장을 무력으로 빼앗아서 저들 마음대로 찍었기 때문에 조인되었다고 볼 수도 없다. 당시 주권자였던 고종은 을사조약의 비준을 끝까지 거부하였고 이로 인해 끝내는 황제 자리에서 쫓겨났다. 비준서도 교환되지 않았던 것이다. 을사조약은 조인 직전 단계까지 논의되긴 하였지만 위임, 조인, 비준이라는 절차를 하나도 거치지 못했고, 결국 을사조약은 성립하지 않았다고 봐야 한다. 성립하지 않은 조약이 효력을 발생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을사조약이 성립되긴 하였지만 하자로 인해 무효가 되는 경우, 아예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효력을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 모두 을사조약을 근거로 하여 한국을 대리한 일본이 체결한 간도협약은 당연히 무효다. 간도를 중국에 양도한 것은 불법 행위였으니 일본의 불법행위에 대해 하루 바삐 원상회복을 요구하고 중국에 대해서 간도협약 무효를 선언해야 할 것이다.간도협약이 을사조약에 근거하였다고 할 때 현재의 중국은 을사조약의 불성립으로 인한 효력 불발생, 하자로 인한 무효 등으로 자국이 불이익을 받을 것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간도협약이 을사조약을 근거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간와 조선 시대 전기에 이르는 기간에는 여진족과 거란족이 각지에 흩어져 살았으나 이후 우리 민족이 이주해 개척을 시작하면서 실질적인 땅의 주인으로 확고한 위치를 점해왔다는 것이다.3. 한국정부 간도영유권 공식 입장 표명 시급최근 중국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위 '동북공정'에 대한 국내 학계의 위기의식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그 대응방안은 이미 국내에서 연구하고 있던 간도 문제의 인식을 간도 영유권 주장으로 고정하여, 그 이론을 개발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게 하고 있다.국제사회에서 아직 분쟁지역으로 인정되지 않고, 간도 문제에 대한 한국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이해 당사국인 중국에 직접적으로 제기된 바 없는 상황에 현재 국내 학계에서 전개되고 있는 간도의 영유권 주장은 영토 취득과 관련한 국제법의 일반 원칙에서 접근할 때, 고려해야 할 쟁점이 많은 사안이다.특히 국내 학계에서 전개되고 있는 간도의 영유권 주장이 종국에는 한국과 중국 간의 영토 분쟁을 의미한다면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간도의 접근방법은 그 궤를 달리 해야만 한다. 즉 간도 문제의 핵심은 '영토 분쟁'이며, 영토 분쟁은 역사-지리-서지학 등을 망라한 종합적인 인식을 요구하지만, 그 주권의 소재 여부는 '국제법'의 인식 및 시각에 의해 최종적으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현재의 간도 문제에 대한 국내의 접근 방법 및 인식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1)간도주권 소재 국제법으로 결론다시 말해 간도의 영유권 분쟁에 접근할 때 반드시 명심해야 하는 것은, 분쟁 지역에 대한 확립된 주권을 증명하기 위해서 분쟁 당사국들이 제기하는 증거들에 대해 어떠한 법적인 의미나 증빙력이 있는지를 판별하는 것은, 영토 취득과 관련한 국제법의 일반원칙에 비추어 제3자 중재기관이나 국제사법기관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며, 따라서 제3자 중재기관이나 국제사법기관의 시각에서 사안에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1928년 필리핀 인근에 위치한 유인도인 팔마스섬을 둘러싸고 미국과 네덜란드 간에 전개된 영유권 분쟁에 대한 중관련된 국제판례에 대한 연구나 관련 학계의 새로운 연구-분석도 영문 변론서라는 종합적인 구도 내에서 효과적으로 수용될 수 있다. 하나의 강력한 법적 주장을 위한 증거가 또 다른 하나의 강력한 법적 주장에 대해서는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인식이 소송 준비과정에서 요구된다고 보면, 간도 문제의 사안 전체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 및 이를 위한 증거의 평가 작업이 변론서의 작성이라는 구도 안에서 수반되지 않는 이상, 산발적인 연구에 따른 부작용 현상은 계속 반복될 것이다.4. 북-중 비밀조약으로 본 간도문제한중간의 영토분쟁은 '간도문제'로 대변되며 광의의 간도는 압록강 대안(對岸)인 서간도와 두만강 대안인 동-북간도이고, 협의로는 연변자치주 정도라 할 수 있다. 소위 간도문제는 한중간 수백년에 걸쳐 영유권 분쟁이 계속된 영토문제라고 인식되는 것이다. 그러나 간도문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의미가 부여되었기 때문에 과거부터 현재까지 항상 동일한 문제라고 볼 수 없다.명확한 국경선이 획정되기 이전의 양국간 변경지대는 각국의 영토범주가 분명한 것은 아니었다. 청이 흥기하면서 압록강과 두만강 대안 지역에 봉금정책을 실시하기 전후에도 간도지역은 지리적으로 접근이 쉬웠던 조선인의 근거지로서 함경도 지사가 지권을 발급하여 관리하였다. 그러나 중국의 저우언라이(周恩來) 전 총리가 말했듯이 청조의 힘에 밀린 조선인이 차츰 압록강과 두만강 밖으로 밀려나게 되었다.1)1900년대 초 동아시아 패권 각축장조선인의 근거지인 간도가 새로운 계기를 맞게 되는 것은 '서쪽으로는 압록, 동쪽으로는 토문'이라고 규정한 1712년 백두산정계비의 설정이다. 백두산정계비는 명확하게 한-중 양국간에 합의된 국경비라 보기에는 어려움이 많지만 19세기 후반 양국간에 영토 편입 경쟁이 벌어지자 백두산정계비문의 내용이 쟁점이 되었다. 1885년의 양국 국경 담판은 '동쪽으로는 토문'으로 규정한 비문 때문에 토문강과 두만강은 동일한 강인가의 여부를 규명하는 문제로 변질하였다. 간도문제에 대한 양국간 담판있다.
목 차I. 서론II. 본론1. 우리나라의 음주 문화① 최초 음주 경험시기와 그 문제점②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음주 문화2. 미국의 음주 문화III. 결론♧부록 - 적정 음주 13문 13답I. 서 론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부락제 등의 축제를 통해 술을 즐겨 마셨으며 음주에 대해서도 주로 관대한 편이었다. 따라서 술로 인한 문제를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나, 사회변화와 함께 잘못된 음주문화를 하나의 사회문제로 인식하기 시작했다.실제 1997년 대한주류공업협회와 생산성본부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조사대상자의 74.5%가 음주경험자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비슷한 시기에 조사된 캐나다 72.5%, 미국은 64.9%가 음주경험자인 것과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의 음주경험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또한 1997년 6월 현재우리나라의 알콜 상습남용자/중독자 수가 약 460만 명으로 추산되는데, 이는 미국 1천만명, 일본 250만명인 것과 비교해 볼때 우리나라의 알콜 상습남용자/중독자 수가 다른 나라에 비해 비교적 높은 것을 알 수 있다.(대한주류공업협회,1997년)뿐만 아니라, 통계청과 대한주류공업협회에 따르면, 2000년도에는 국내에서 판매된 소주,맥주, 탁주, 위스키 등이 29억1천200만4천 리터로, 이는 국민 1인당 약63.1 리터의 술을 마신 셈이 된다는 얘기이다.(경향신문 2001. 2.4)이처럼 음주자가 많고 알코올 소비량이 많아 짐에 따라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대두하게 되었는데 이는 잘못된 음주문화의 형성에서 그 문제점을 찾을 수 있다.이 글에서는 이러한 잘못된 음주문화 중 그 연령 대를 주로 대학생과 이에 준하는 20대 초·중반의 젊은이들의 음주문화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이는 잘못된 음주문화의 발단이 되는 시기가 바로 이 연령 대라는 판단에서이기 때문이다.II. 본론1. 우리나라의 음주 문화① 최초 음주 경험시기와 그 문제점우리나라 성인들이 술을 처음 마신 시기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나 대학교 때’가 26.1%, ‘고등학교 때’가 25.2%, ‘직장이나 사회권 소재 4개 대학 재학생 1천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음주실태 조사에 따르면 국내 대학생의 월간 음주율(월간 1회 이상 음주자 비율)은 92.2%로 미국 대학생의 86%(96년 기준)보다높았다. 성별로는 남대생이 94.4%, 여대생이 89.2%였다. 1회 음주량을 보면 ?7잔 이상?이 40.9%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3-4잔(21.3%)▲5-6잔(21%) ▲1-2잔(13%) ▲반잔 이하(3.8%) 순이었다. 특히 남학생의 57%가 ?7잔 이상?으로 폭음 경향이 심했고 여학생은 ?3-4잔?이 31.9%로 가장 많았다.또한 남학생의 48.4%와 여학생의 19.1%는 주 1회 이상 폭음을 했고 전체의 46%는 음주 전후의 기억이 끊기는 ?블랙아웃? 현상을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음주 습관으로 인해 전체 학생의 1.2%(남학생 1.7%)가 알코올 중독 증세를 갖고 있었고 13.2%(남학생 18.2%)는 ?의존음주자? 상태여서 전체의 14.4%(남학생19.9%)가 음주 문제를 안고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대학생들은 또 61.1%(남학생 68.4%, 여학생 48.9%)가 음주 후 ▲경제적 곤란(25. 4%) ▲친구와의 다툼(16.7%) ▲폭력(14.3%) ▲법규 위반(11.9%) ▲성추행(4.7%) ▲음주운전 사고(2%) ▲성폭행(0.6%) 등의 원치않는 불쾌한 경험을 했다고 응답했다.(조선일보 2002. 2.27)대학생들의 술에 대한 사회적인 가치를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돌림술이 단결에 도움이 되는 행위로 인식하는 대학생의 비율이 26.2%에 이르고 있으며, 윗사람이 술을 권할 때 거절해서는 안 된다고 인식하는 경향(36.2%)도 높다. 뿐만 아니라 20.6%의 학생들이 대학사회의 결속력을 위해서 술을 거절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9.2%의 학생들은 개인의 사정이 급하다고 하더라도 술자리에서 일찍 일어서는 행위를 단체 결속에 해가 되므로 개인의 사정을 양보하여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술에 대한 이러한 사회적인 인식들이 대학생들게 얻어맞은 대학생이 심장출혈로 사망했다. 지난 6일 오후 10시쯤 부산진구 양정동 C소주방 앞 노상에서 김모(19?사하구 괴정동?부산D대 2년)군이 친구인 신모(19?회사원?동구 범일동)군 등 6명한테 집단구타를 당한 뒤 4시간여만에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7일 숨졌다. 고교 동창생인 이들은 이날 김씨의 생일파티를 한 뒤 소주방을 나서다 ?많이 맞아야 오래 산다?며 청소년층에서 유행하는 생일 축하 구타의식인 속칭?생일빵을 하다 이런 일을 저질렀다. 부산 서부경찰서는?김군이 주사쇼크로 숨졌다?는 친구들의 말에 따라 부검을 한 결과 직접적인 사인이?갈비뼈 골절로 인한 심낭 내 출혈'로 드러나자 친구인 신군 등을 추궁한 끝에 폭행사실을 밝혀냈다.- 폭음강요 비뚤어진 대학가 음주문화 언제까지... (경향신문 2000.3.20일자)죽음마저 부르는 비뚤어진 대학가 음주문화가 새천년을 맞아서도 전혀 바뀌지 않고 있다. 학과 및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 등 갖가지 명목의 술판에서 엉뚱한 호연지기가 '극단적인 두주불사'로 연결되면서 때로는 목숨을 잃는 불상사까지 낳고 있다. 18일 밤 11시40분 신촌의 먹자골목. 자정이 가까워오자 술에 취한 한 여대생이 의식을 거의 잃은 채 남학생의 등에 업혀 가고 있었다. 힘에 부친 남학생이 여학생을 잠시 내려놓자 여학생은 보도블록 위에 그대로 드러누웠다.같은 날 새벽 1시30분 고려대 앞 주점 부근 골목길에는 토물(吐物)이 즐비했다. 학생들은 만취한 채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차도를 무단횡단하기도 했다. 개학을 맞아 신입생 환영회와 동아리 모임이 늘어나면서 입시지옥에서 벗어난 신입생들이 선배들이 반강제로 들이붓는 술에 취해 밤거리를 헤매고 있는 것이다. 올해 지방의 모대학에 입학한 ㄱ군(19)은 지난 2일 고교동문 선배들을 따라 학교앞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숨졌다. 이날 ㄱ군은 선배들의 '원샷' 선창에 다른 신입생들과 함께 소주를 입에 털어넣었다. 30분 가량 지나 ㄱ군은 화장실에서 쓰러졌다. ㄱ군은 선배의 등에 업혀 병원으로 가던 도에서부터라도 조성돼야 한다"고 말했다.보건사회연구원 건강증진개발센터 최은진박사도 "갓 청소년기를 지나서 배우는 잘못된 음주습관은 경제적인 비용손실 외에 생명을 위협한다"며 "술자리에 음료를 준비하거나 학교주변환경을 정화하는 등 범사회적인 절주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변화하는 대학의 음주문화- 술판?대신 파티… 신입생환영회 新풍속도 (조선일보 2003.3.16)지난 12일 이화여대 내 다목적홀. 공대 재학생과 신입생들이 모여 신입생 환영회를 열었다. 환영회 제목은 ?피자파티?. 이날 행사에서 술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고, 피자와 콜라 등이 전부였다. 작년까지만 해도 공대의 신입생 환영회는 1차에서 3차까지 이어지는 술판이었다. 공대 학생회장 김미연(22)씨는 ?술 없이도 선배와 친분을 쌓을 수 있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많아 올해부터 피자파티로 환영방식을 바꿨다?며 ?재학생뿐만 아니라 신입생들 모두가 깔끔하고 독특한 환영파티라며 즐거워했다?고 전했다. 신입생 정연주(21)씨는 ?피자를 먹으면서 환영회를 한다고 해 놀랐다?면서 ?술을 마시지 않으니 다음날 ?뒤끝?도 없어 너무 좋았다?고 했다.- 술문화 개선에 앞장선 대학생들 (조선일보 2002.3.6)술에 젖어 휘청거리는 모습은 전염되게 마련이다. 술은 성인 사회만 아니라 대학, 고교 등 학생들까지 오염시키고 있다. 특히 대학은 공부하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사회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술에 절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신입생 환영회부터 각종 동아리의 MT, 축제, 개인적 만남 등에서 술은 대학 사회에 필수가 되고 있다. 게다가 공과가 구분 안 되는 우리 사회 분위기 때문에 캠퍼스 내에서도 술잔이 오가는 모습이 자주 연출되는 등 심각성을 지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최근 들어서는 이런 분위기를 극복하려는 자정의 소리가 힘을 얻어 가고 있다. 대학 교수 중심으로 「한국 대학생 알코올 문제 예방협회(일명 박커스 코리아)」가 1997년 결성돼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고 대학생들도 스스로 「박커스 캠퍼스 클럽(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의 완화, 사회관계의 증진, 심장질환의 감소, 수명연장 등의 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나타나고 있다. 이와 같이 미국의 알코올에 대한 신념과 태도는 이중적인 면이 있다.-청소년 및 대학생 알코올 문제미국의 청소년 알코올 남용문제는 1970년대 이후로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청소년에 대한 예방활동은 주로 금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금주만을 목표로 고집할 경우 효과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위험요인을 감소시키거나 보호요인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예방활동을 벌이고 있다. 알코올로 인한 청소년의 문제는 학업실패, 인간관계의 어려움, 기물파손, 호전성 등을 포함한 적응문제와 깊은 관련이 있다. 또한 이 연령층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사망의 원인이 알코올로 인한 사고이다.미국의 대학생은 책을 사는 것보다 많은 돈을 음주에 사용하고 있으며 도서관 운용비보다 많은 비용이 음주에 사용되고 있다. 미국 대학 캠퍼스내 기물파괴의 80%는 알코을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최근 미국의 알코올 소비추세미국의 경제학자 베블렌(Vebren, T.)은 유한계급의 과시욕의 한 방편이 '술 마시는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생산성과 소득이 중간 사회에서는 술 마시는 일은 일반인도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일이 되었다. 그러나 인구의 노령화, 건강과 생활양식에 대한 관심 증대, 알코올 남용문제에 대한 태도 개선의 노력 등이 미국의 알코올 소비량을 변화시키고 있다. 1967년 이후로 알코올 소비량이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여성음주와 청소년 음주의 증가는 문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청소년 알코올 소비추세를 보면 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교 1학년 때에 음주빈도는 급격히 증가하지만 대부분 나이가 들수록 폭음은 점점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나는데 이는 성인이 되면서 책임성이 반영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30년 동안 18~25세의 연령층에서 가장 많이 처음으로 술을 마신 것으로 나타났지만 알코올을 최초로 사용한 비율이 가장 빠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