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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은 꼭 해야하는 것인가?] 결혼이란?
    제 5장 결혼1. 결혼이란?1) 결혼의 정의* 칸트(Kant) : 결혼관계는 - 주체적인 인격간의 계약관계- 상호간의 자유의지를 매개로 하는 행위- 일부일처제의 관계로서 배타적인 성격- 남녀가 사회적으로 적법한 혼인의식을 통해 성적으로 결합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한 것* ( 결혼 - 성의 조절체, 경제제도의 기본, 규범이 있고, 종교적 관습적 신념 내포,사회적 관계를 발생)* 결혼의 개인적 측면 - 애정, 낭만적 사랑* 결혼의 제도적 측면 - 공적 의식을 통해 사회적 관계의 성립을 알림결혼은?(1) 정서적 관계이다 -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을 원한다(2) 성적인 일부일처의 관계이다 - 배우자가 상대방에 대해 성적으로 정숙할 것을 의미(3) 법적 책임의 관계이다 - 18세 이상의 한 남성과 여성이 다른 사람과 결혼관계에 있지 않은 사람들만의 법적인 약속(4) 자녀의 적출을 보장하는 관계 - 혼인신고는 부부의 자녀를 적출로 인정, 부모에게 자녀를 보살필 법적 책임을 부여(5) 공적 의식의 관계이다 - 결혼식 의례를 통한 공적인 의식이 법적 결합보다 앞서 이루어짐2) 결혼의 본질* 결혼을 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는 개인의 자유의사* 벨(Bell) - 결혼을 바라지 않는 여학생에게 이유 조사이유 - 아버지를 통해 남성에게 반감과 적의를 가짐, 결혼에 매력이 없음, 직업에 전념, 가사 담당의 자신이 없음, 남편을 갖고 싶지 않음, 신체적 결함 때문에, 구혼상대가 없음* 결혼이 독신보다 낫다는 원인( = 결혼의 본질적 특성 )첫째, 부모로부터의 독립둘째, 생리적 욕구가 애정의 욕구와 더불어 충족셋째, 사회적 인격을 성장결론, 결혼은 필요불가결한 것이 아님3) 결혼의 의의- 함께 살며 성행위를 독점자녀를 낳을 수 있는 허락을 얻은 것- 부부간의 호혜적인 경제적 의무관계 수립- 독립적 가족형성의 전환점,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 오늘날에는 배우자간의 정서적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 보우만(Bowman)과 스파니어(Spanier) - 성공적인 결혼을 위한 몇 가지 측면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함: 나의 생활에서 우리의 생활로, 공인된 두 사람의 완전한 성생활로, 책임감 있는 태도와 능력으로, 배우자의 가족원을 위한 구매로, 배우자의 입장으로, 자녀에서 며느리와 사위의 입장으로, 개인적 습관에서 가족중심의 습관으로2. 결혼의 동기1) 결혼의 개인적 동기와 사회적 동기(1) 결혼의 개인적 동기성적 만족과 정서적 안정, 경제적 보장에 대한 요구 - 현대사회에서 결혼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인식됨(2) 결혼의 사회적 동기결혼식과 같은 의식을 통해 사회적 공인을 받는 절차를 밟는 것2) 사람들은 왜 결혼하는가?(1) 사랑의 실현 - 결혼을 통해 성숙한 사랑을 이룩해 나감(2) 성적 욕구 충족 - 사회가 기대하는 성역할 수행(3) 경제적 안정 유지 - 결혼의 동기중 경제적 안정이 중요한 동기로 작용(4) 정서적 안정 유지 - 서로를 이해해주고 정서적 지원 제공(5) 자녀 출산의 기회 - 종족을 계승해 주는 의미(6) 성인으로서의 신분 획득 - 독립된 신분을 인정받음(7) 사회적 기대의 부합 - 결혼이 성인이 되는 신분을 부여함* 스티넷(Stinnett) - 바람직하지 않은 결혼의 동기( 악의, 복수, 고독감으로부터의 도피, 불행한 가정환경으로부터의 탈피, 혼전 임신 등 )에 의해 결혼하면 불행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함
    인문/어학| 2004.10.20| 2페이지| 2,000원| 조회(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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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사] 서양 미술사 평가C아쉬워요
    그리스미술 (-美術 Greek art)요약에게해 여러 지역에서 번성했던 미케네문명이 쇠퇴한 뒤, BC 10세기경부터 그리스가 로마에게 정복당하기까지 약 9세기에 걸쳐서, 그리스 본토와 발칸반도·소아시아·남이탈리아 등의 식민지에 꽃피운 미술. 그리스미술은, 초기단계에는 명백히 이집트와 소아시아·미케네 등의 선진미술의 영향을 받았으며, 이들을 스스로의 예술적 자질(資質) 속에 통합·동화시킴으로써, 나아가 조화·통일·균제(均齊)에 의한 인간의 이상미를 추구하였다.에게해 여러 지역에서 번성했던 미케네문명이 쇠퇴한 뒤, BC 10세기경부터 그리스가 로마에게 정복당하기까지 약 9세기에 걸쳐서, 그리스 본토와 발칸반도·소아시아·남이탈리아 등의 식민지에 꽃피운 미술. 그리스미술은, 초기단계에는 명백히 이집트와 소아시아·미케네 등의 선진미술의 영향을 받았으며, 이들을 스스로의 예술적 자질(資質) 속에 통합·동화시킴으로써, 나아가 조화·통일·균제(均齊)에 의한 인간의 이상미를 추구하였다. 이들의 주제(主題)와 양식은 로마에 직접 계승되고, 르네상스에 이르러 유럽미술의 <고전>으로서 그 자리를 지켜나갔다.시대구분그리스 미술은 그 양식에 따라 다음 5가지 시대로 구분한다. ⑴ 기하학양식기(BC 10세기 말∼BC 8세기 중엽):이 시대는 아직 석조의 커다란 조각은 존재하지 않고, 청동이나 테라코타의 작은 상이 제작되었을 뿐이다. 도기(陶器)의 장식문양(裝飾紋樣)에 초기의 경직(硬直)된 기하학문양이 그려져 있는 데서 일반적으로 이 시대의 미술을 기하학양식이라고 한다.⑵ 동방화(東方化)양식기(BC 720∼BC 650):선진(先進) 오리엔트 여러 지역과의 교역에 의하여, 기하학양식과는 이질적인 스핑크스·사슴·새·식물의 대상문(帶狀紋) 등 동방적인 모티프가 전해지고, 이런 것들로 도기와 금공예품을 장식하였다. 이 양식들은 로도스섬과 에게해의 섬들, 특히 코린트에서 현저(顯著)하게 나타났다.⑶ 아르카이크기(BC 630∼BC 480):아르카이크(archaique)란 <시초(arche )>라는 공사(公私)에 이르는 왕성한 주문에 따라 건축·조각·회화 등 모든 조형분야가 서로 호응하면서 활성화하고 있었다. 브루넬레스코는 로마에서 고대건축을 조사하여 각종 가구기술(架構技術)을 해명함과 동시에 고전적 구성미의 본질을 체득했다. 그 성과를 피렌체의 교회건축들에 적용하여 현실적으로 제한된 도시공간에 균형잡힌 명석한 각 부분의 비례와 통일을 달성함으로써 르네상스건축의 조화 미켈로초 디 바르톨로메오와 알베르티 등은 궁전이나 교회의 건축설계에 고대양식에 바탕을 둔 구상을 열심히 추구했다. 15세기 후반에 피렌체에서 이룩된 새 양식은 이탈리아 각지에 파급되어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더욱이 D. 브라만테·P. 롬바르도 등을 통해 15세기 말부터 16세기에 밀라노·베네치아·로마로 그 범위를 넓혀서 각각의 환경과 취미에 따라 독자적으로 전개해 갔다. 조각은 건축과 함께 고대 작품과 관련이 깊고, 작풍과 기법 양면에서 그 당시의 조각가는 많은 암시를 받았다. 15세기 초의 난니 디 방코·L. 기베르티·브루넬레스코, 시에나의 J. 퀘르치아 등이 일찍부터 연구에 착수했으며, 앞다투어 인물의 조소적(彫塑的) 표현의 여러 문제에 몰두했다. 특히 도나텔로는 고대연구와 함께 인체의 사실적 추구를 거듭하여 고전정신과 자연주의의 융합을 시도했고 고딕의 영향에서 벗어나 새로운 변혁을 가져왔다. 이 무렵, 조각은 차츰 건축에 종속된 위치에서 벗어나 조소예술 본래의 양괴적(量塊的)인 입체성과 자유로운 공간성, 그리고 독립된 기념비성을 확립해 나갔다. 종교적 주제 외에 초상이나 기마상, 이교적인 주제도 많이 등장했으며 나무·대리석·브론즈·테라코타 등 다양한 소재를 구사하여 다채로운 조형표현이 앞당겨졌다. 15세기 후반에는 진보적인 폴라이우올로 형제, A. 베로키오 등이 해부학적 탐구와 운동표현·심리묘사에 의해 사실주의를 한층 촉진시켰다. 회화에서 르네상스의 개화는 국제고딕양식의 극복과 조토의 예술정신의 재흥을 의미했다. 그 획기적인 혁신자는 1420년대의 마사초였다. 브루넬레스코로부터 투다소 생동감이 결핍되어 있다. 이와는 달리 초상화에서는 고전적인 형식미 속에서 사실적인 묘사력을 충분히 살려 참신한 느낌이 약동하고 있다. 나폴레옹 실각 후 추방되어 1816년 브뤼셀로 망명하였고,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였다. 그 밖에도 《마라의 죽음》(1793) 《사비니의 여인들》(1799) 《나폴레옹의 대관》 《레카미에부인의초상》 등의 대표작이 있다. 또 《라부아지에 부처상(夫妻像)》(1788)과 같은 초상화도 있다.바로크 미술바로크 미술은 대략 1600년경부터 1750년까지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카톨릭 국가에서 발전한 미술 양식을 말한다.'바로크'는 예술에 관한 문헌에서 역사적이며 비평적인 의미로 통용되는 언어로 그 어원은 불확실하다. 바로크가 '불규칙적' 이라는 의미를 갖게 된 것은 그 단어가 불규칙적한 진주라는 뜻의 포루투갈어에서 유래했기 때문인 듯 하다. 이 말은 부르크하르트와 뵐플린에 의해 미술사 및 비평 용어로 사용되면서 전문적인 용어로 지위가 격상되었다.바로크는 세 가지 중요한 의미로 통용되고 있다.첫째, 미술사에서는 매너리즘과 로코코 사이, 즉 대략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초까지의 양식을 말한다. 둘째, 특정한 양식에 대한 관념에 의해 특징짓는 일정 기간 - 보통 17세기를 말한다. 따라서 '바로크 시대, 바로크 정치, 바로크 과학'이라는 말이 있을 수 있다. 셋째, '바로크'라는 말은 지금은 과거의 경멸적인 의미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지만 아직도 예술에 관한 문헌과 비전문적인 의미의 일상어에서 '변덕스러운', '장식이 지나친', '현란한'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왕권의 번영과 함께 등장한 바로크 미술의 특징은 비고전적, 동적, 남성적, 불규칙적인 성격과 심한 과장성이다. 성당 건축과 함께 궁전 건축이 중심이었는데 베르사이유 궁전은 대표적인 예이다. 명암의 강한 대비를 이용하여 세속적이고 현세적인 주제가 등장한 회화는 풍경화, 정물화, 세속적 인물화가 이 시대부터 시작되었다. 바로크 예술은 전체에 종속되는 부분들의 조화를 통한 균형을 도입이 적었던 이탈리아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 대신에 벽화가 발달하였다. 고딕풍의 줄무늬와 색채에 의하여 독자적 화풍을 확립한 시에나출신인 S. 마르티니는 시에나의 화풍과 파리의 고딕회화와의 매개자(媒介者)가 되어 이른바 <국제적 고딕양식>의 형성에 관여하였다. 또한 고딕의 전통에서 출발하여 유채화의 연구를 거듭하고 근세회화로의 길을 확립시킨 것은 플랑드르출신의 반 아이크형제이다. 유명한 《헨트제단화》로 대표되는 여러 작품의 박진감 넘치는 묘사는 근세회화의 탄생을 뚜렷이 보여주는 동시에 중세적인 상징주의에 대한 집착도 완전히 제거하지는 못하였다.낭만주의낭만주의 예술가들은 정지적(靜止的)이고 질서가 잡힌 구도를 통해 전려(典麗)한 미를 찾는 차가운 형식 존중의 고전주의에 대항하여, 아카데미즘, 특히 나폴레옹 제정을 정점으로 대혁명 전후에 걸친 신고전주의의 딱딱하고 까다로운 규범에 거세게 반발하였다. 동적인 리듬을 통해 인간감정의 표출을 시도한 낭만주의는 19세기 전반, 특히 1820∼30년에 걸쳐 유럽 여러 나라에서 회화를 비롯하여 조각 등에도 파급되었던 예술적 경향으로 개성을 구가하고 자아의 해방을 주장하며 상상과 무한적인 것을 동경하는 주관적·감정적인 태도가 두드러진 미술이다.이는 합리주의에 반대하여 객관보다는 주관을, 지성보다는 감정을 중요시하고, 또 개성을 존중하여 자아의 해석을 주장하고, 격정적·정서적으로 자유를 구하여 상상하는 대로 무한한 것에 동경한다는 전반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프랑스의 그로에서 시작되어 제리코를 거쳐 들라크루아에 이르는 동안 분방한 색채, 유동적인 필치, 동감에 찬 구성을 갖춘 영웅적 작품을 남기고 있다. 낭만주의는 도기일 중세사상 혹은 르네상스의 종교적 정열과 결합된 나자렛파, 룽게, 프리드리히의 범신론적 풍경화속에서도 훌륭한 발자취를 볼 수있다.그러나 본래는 정신적인 양상으로 받아들여진 낭만주의의 표현은 극히 여러 분야에 걸쳐 있어서, 하나의 시대정신이며, 그 운동인 낭만주의는 미술상에서는 고전주의에 대립하는 것이지만, 미술상가들에 의해 부채질됨으로써 파리의 화단을 둘로 갈라놓게 하였다.그리고 31년에 살롱에 출품된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으로 들라크루아는 혁명의 영광을 선양했고, 위고나 보들레르와의 친교를 통해서 낭만주의 문화혁명 속에서 문학이나 연극과 긴밀히 교류하였다. 이 밖의 주요한 화가들로는 A.셰페르, B.웨스트, 코플리, 스텁스, 퓨슬리, W.블레이크, A.카즌스, J.컨스타블, A.터너, 드베리아, P.유에, 그리고 바르비종파(派)의 H.루소, 드비니, 밀레, 코로 등과 고야, H.도미에 등이 있다.A.J.그로와 T.제리코 등도 낭만주의적 영웅을 그 작품에서 보여주었다. 독일에서도 영국과 마찬가지로 풍경화는 낭만주의적 회화의 가장 훌륭한 성과였으며, 그 밑바탕에 있는 생각도 때로는 놀라울 만큼 닮은 것이었다. 독일 최고의 낭만파 화가는 C.D.프리드리히였다.낭만주의시대의 조각의 발전은 회화가 발전한 자취를 그대로 좇았다. 조각은 회화나 건축의 경우보다는 훨씬 덜 모험적이다. 조각의 독특한 장점과 그 공간을 채우는 확고한 현실성은 낭만주의적 기질에는 적합한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낭만주의 미술에서 조각은 회화만큼 화려한 것은 아니었지만, 낭만주의적 이상에 가장 가까운 개성을 가진 프레오 같은 조각가도 있었다. 그 외에도 단젤스, F.뤼드 같은 사람이 있고, 동물 조각가인 A.바리도 유명하다.일반적으로 프랑스의 작가와 작품은 체질적으로 조형적인 데 비하여, 독일의 낭만파들은 극히 관념적이며 문학과 방식을 같이 하여, 낭만적 심정이나 정취를 담은 풍경화에 인간과 자연과의 친화력을 표현하였다. 이러한 국민적 특성을 나타내는 것으로는 나자레파의 오베르베크, G.샤도 등을 비롯하여 리히터, 슈빈트 등과 초상화가 룬게 등을 들 수 있다.영국에서는 블레이크, 컨스타블, 터너 등이 신비적인 자연을 표현하였고, 프랑스에서는 그로, 제리코를 거쳐서, 들라크루아에 이르러 낭만파회화를 대성시켰다고 할 수 있다. 들라크루아는 자유분방한 색채, 유동적인 필치와 극적인 주제와 구도를 가지고다.
    예체능| 2004.10.14| 24페이지| 1,500원| 조회(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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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평가B괜찮아요
    개인적으로 내가 너무나도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이 금난새 교수님(지휘자)이다. 이 교수님은 어떠한 것이든지 좋은 아이디어로 음악회를 색다르게 연주하는 특징이 있다.몇년전에는 해설음악회라고 해서, 학생들을 위해 어떠한 곡을 연주하기 전에 그 곡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던지, 그 곡의 시대적 배경이나 흐름 등을 설명을 해주고 연주를 하는 음악회가 있었고, 그리고 이번에는 “사람의 죽음”이라는 테마로 4가지의 오페라를 들려준다.당연히 해설이 있는 음악회이다. 금난새 교수님의 음악회의 특징은 언제나 해설이 있다는 것이다. 이번의 음악회는 『 La Traviata 』의 아리아를 들려주고 그에 대한 해설을 첨가하여 재미있고, 음악과 더욱친해질 수 있는 그런 음악회였다.이 음악회의 등장은,, 테너(알프레도), 소프라노(비올레타),바리톤(제르몽→알프레도 아버지)인 3명의 성악가와 오케스트라였다.무대의 배치도는 특이하게 설정을 하였다, 오케스트라가 무대위에 올라와 있는 것부터 특이했고, 1,2,3,막의 무대가 한 무대에 설정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배치도를 그려본다면,,,,
    예체능| 2004.10.14| 3페이지| 1,000원| 조회(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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