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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지구온난화와 교토의 정서
    지구 온난화의 원인1) 엘니뇨현상엘리뇨라는 것은 남미의 페루에서 에쿠아도루 연안에 이르는 해안에서 크리스마스 때부터 다음에 3월까지 발생하는 해면(海面) 수온이 이상적(異相的)으로 높아지는 현상(現想)으로 세계적으로 가뭄, 대한파등 기후변동에 원인이 되고 있다.엘리뇨 현상은 불규칙적으로 발생하는데 이 해에는 각지에서 기상이변이 일어난다. 즉, 인도의 여름몬순이 부진하거나,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뭄이 생기거나, 미국에서 한파가 덮치는 등의 일이 줄지어 일어난다.▶ 엘리뇨가 기상이변의 원인남미 열대(熱帶)태평양의 북반구(北半球)쪽으로 치우친 열대수렴대를 향해 연안을 따라 남동무역풍(南東貿易風)이 불고 있다. 이 바람은 중위도(中位度)의 냉수(冷水)를 연안류(沿岸流)로 운반할 뿐만아니라 코리올리 효과에 의해 표층(表層)의 해수를 외해(外海)로 밀어내기 때문에 냉수가 하층으로부터 솟아오르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연안용승(沿岸湧昇)이라 한다. 이 때문에 이 해역의 해면수온은 낮게된다. 남반구(南半球)는 크리스마스때부터 여름이 시작되는 다음해 3월까지 열대수렴대(熱帶收斂帶)가 적도부근까지 남하(南下)한다. 이에 따라 페루와 에쿠아도르 등의 연안에서는 남동계절풍(南東季節風)이 약하게 되어, 결국 용승(湧昇)이 약해 진다. 이때 적도 역의 따뜻한 해수가 엘리뇨 해수로서 역류(逆流)하여 남하하는데, 이 때문에 수온이 올라가게 된다.엘리뇨란 스페인어로“신의아들”이라는 의미이지만, 이것은 계절적으로 따뜻한 해수가 크리스마스 직후에 남하하기 시작하는 현상을 가르키는 선원(船員)들의 용어였다. 이와는 반대로 이 해역에서 수온이 계절적인 평균치(平均値)보다 이상적으로 낮아지는 현상을 라니뇨(여자의 아들) 또는 反엘리뇨라고 한다. 열대 태평양의 해면수온의 분포가 보통 서부해역(西部海域)에서는 고온이며, 동부해역(東部海域)에서는 남쪽으로부터 한류(寒流)인 페류해류가 유입(流入)하여 수온이 낮아지게 된다. 또 무역풍(貿易風)이 해면 부근의 따뜻한 해수를 때평양의 서부해역으로 운반하기 때문에 문에 용승(湧昇)에 의해서 저층에서 솟아오르는 냉수(冷水)는 보통때보다 따뜻하게 된다. 더욱이 용승 자체도 약해져도 중부-동부 적도 태평양 해역의 해면수온(海面水溫)은 평년보다 높다.해면의 수위는 보통 때보다 서부해역에서는 내려가고, 동부해역에서는 올라간다. 수 년의 한번 정도의 간격(間隔)으로 엘리뇨 현상이 특이하게 강하게 나타나, 수℃ 이상 높은 해면수온이 1년 내내 계속되는 때가 있다. 이같이 높은 해면수온(海面水溫)은 페루 북부지방(北部地方)에 이상적으로 많은 강수(降水)를 가져와 홍수(洪水)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러한 해양현상(海洋現想)은 페루외양에 그치지 않고 태평양의 넓은 해역으로 퍼지게 된다. 그 영향은 기상학적, 생태학적, 경제학적인 면에서 전 지구적(地球的)인 범위(範圍)로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원래, 엘리뇨는 남미 태평양의 동부연안 해역에 제한적으로 따뜻한 해수가 계절적(季節的)으로 유입되는 현상을 가르키는 용어였지만, 그 영향의 범위는 태평양 전체의 경년변동(經年變動)을 가르키게 되었다. 이것은 해양과 지구 유체(流體)를 구성하는 또 하나의 유체인 대기변동(大氣變動)과의 상호작용(相互作用)의 결과(結果)인 것이다.2) 화산 폭발1982년에 멕시코의 엘치촌화산이 폭발했다. 이 폭발은 그렇게 대규모는 아니었지만, 대량의 화산성 물질을 대기권에 방출하였다. 그 중 에어로졸이라는 미립자는 1년도 채 되지 않은 사이에 북반구 전체와 남반구의 대부분을 덮었다. 폭발 후, 세계 각국에서 관측된 직사 일사량은 평년보다 20%나 감소되었다. 위와 같이 대규모 화산폭발로 생긴 화산운이 지구의 평균기온을 저하시킨 예가 여럿있다. 1980년 미국의 세인트헬렌즈 화산 폭발의 예도 멕시코 엘치촌의 화산폭발과 맞먹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화산폭발 기후변동의 원인화산폭발로 상공에 분출된 화산재는 태양광선이 지구에 내리쬐는 것을 방해한다. 그결과, 지구가 흡수하는 태양열이 적어지므로 기후의 한랭화는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1963년 3월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아궁 받아 황산으로 변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화산의 분화 후, 전세계의 평균기온은 약 0.2도가 났아졌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3) 태양 활동지구의 기후를 지배하는 중요한 외적 요인으로 태양활동을 들 수 있다. 태양은 끊임없이 격렬하게 변화하고 있으므로, 지구에 내리쬐는 빛의 세기도 변화한다. 지구에 내리쬐는 태양광선이 현재보다 늘어날 경우에, 지구의 기후는 어떻게 될것인가? 이 경우에, 지구가 흡수하는 태양열도 늘어난다. 그래서 이것과 같은 양의 열을 적외선으로서 우주에 방출하도록 지구의 기후가 변화한다. 그 변화의 상태를 알기위해서는 복잡한 계산이 필요하다. 그것은 태양광선의 세기가 변하면, 구름의 상태 등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 계산결과에 따르면, 지구에 내리쬐는 태양열이 2% 많아지면 지구의 온도는 약 3도 높아지고, 태양열이 2% 적어지면 약 4도 낮아진다.▶ 태양의 흑점수 변동오래 전부터 태양의 흑점수가 태양활동을 나타내는 것으로 주목되어 왔다. 흑점수가 많으면 태양활동이 활발하여 지구에 내리쬐는 빛도 강할 것으로 가상하고, 그 경우는 지표의 기온도 높을 것으로 에측되었다. 흑점수는 11년 주기로 현저하게 변화하고 있으므로, 지구의 기후도 이에 대응하여 11년 주기로 변화하는 것으로 예측하였고, 또 그것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어왔다. 1920년까지의 기후 데이터의 조사에 따르면 예상외로 태양흑점이 많은 해는 오히려 저온이고, 흑점이 적은 해는 고온이었다. 그런데 이 관계는 1920년 이후에는 무너지고 있다. 또 태양활동에 의한 기후변동은 복사수지라는 간단한 고찰을 통해 추측할수 있는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4) 이산화 탄소 (CO2)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세계의 이산화탄소 방출량은 2000년까지 이를 줄이기로 한 '유엔의정서' 에도 불구하고 1990년에서 1995년 사이에 15%나 증가했다고 세계에너지위원회(WEC)가 4일 발표했다. 런던에 본부를 두고 있는 WEC는 보고서를 통해 특히 선진공업국은 2000년까지 화석연료사용 하나인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해마다 착실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대기의 온실효과를 증감시키므로, 지구의 기후가 크게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 이산화탄소의 농도만 늘어난 경우를 생각해 보자. 온실효과가 증강되므로, 대기는 지표면에서 방출되는 적외선을 현재보다도 많이 흡수한다. 그래서 지구에 열이 축적되어 자연히 온도가 올라간다. 그 결과 대기에서 방출되는 적외선도 늘어, 마지막에는 태양광선의 일사와 같아질 때까지 기온이 상승한다.▶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 원리온도를 가진 물체는 그 온도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복사파로 방출한다. 이때 방출되는 복사파의 파장은 온도가 높을수록 짧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온도가 놓은 태양에서는 파장이 0.7 m에 해당하는 가시광선 영역의 복사파가 주로 방출되며, 온도가 낮은 지구에서는 파장이 17 m에 해당하는 적외선 영역의 복사파가 방출된다. 그런데 문제는 지구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가시광선을 잘 통과시키지만 적외선은 통과 시키지 않는데서 발생한다.다시말해, 이산화탄소는 태양으로부터의 복사파를 그대로 통과시키고, 복사파로서 지표면에 흡수된 열은 적외선으로서 다시 대기중에 복사된다. 그런데 이산화탄소는 이 적외선을 통과 시키지 않고 지표면으로 되돌려 보낸다. 이로인해 기온이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5) 오존층 파괴오존층이 파괴되면 단세포생물 뿐 아니라 고등생물의 DNA도 손상돼 성장이 지체되는 등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사실이 최근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미국 노스이스턴 대학의 커크 맬로이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국립과학재단(USNSF)의 후원을 받아 조사를 벌인 결과, 남극 상공의 오존층에 뚫린 구멍을 통해 유입된 자외선(UV-B)에 의해 남극에 서식하는 뱅어의 알 및 성체의 DNA가 크게 손상된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오존층 파괴자외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오존층은 대기오염으로 인해 매년 커지고 있으며 특히 남극 상공은 구멍이 크게 뚫리고 있다. 이로 인해 지구 전체 대기의 오존층도 절반 정도기 때문에 피부암과 같은 인체 면역계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해양 표면 근처의 플랑크톤, 어류, 게 등에 영향을 미쳐 해양 먹이사슬의 심각한 영향을 줄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각국은 프레온가스의 사용을 규제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대책세계 1백50개국 정부 대표들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오는 2000년 이후 지구 온난화 물질인 온실가스의 배출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정책 및 실천 방안 등에 관해 협상을 벌였었다. 또한 유엔기후회의 선언을 통해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석유. 석탄등 화석연료의 사용을 규제하기로 했었다. 그 모든 노력들이 실제로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선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게다가 각국이 처한 경제상황은 지구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대책을 머뭇거리게만 한다.● 지구온난화 방안 (참고 자료)▶ 열대우림, 이산화탄소 흡수 및 증가차단 효과열대우림은 지구온난화의 主犯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거대한 이산화탄소 처리장으로 밝혀졌다. 열대우림은 樹齡이 오래되고 밀집해있어서 새로 자라는 수목이 흡수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죽어서 썩어가는 수목이 방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相殺되어 대기중의 과잉 이산화탄소를 청소하는데 별 도움이 되지않는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그러나 영국, 호주, 브라질의 생태학자들로 구성된 조사팀을 이끌고 브라질의 열대우림 여러 곳을 탐사한 영국 에딘버러대학의 존 그레이스 박사는 4일 국제생태학회의에서 연구발표를 통해 아마존의 서남부우림은 매년 ha當 1t의 이산화탄소를흡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그레이스 박사는 브라질의 레세르바 야루지역에 있는 여러 열대우림에서 1992년에서 1993년에 걸처 乾期와 雨期에 첨단가스계측장치를 이용하여 열대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측정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하고 이는 열대우림이 이산화탄소의 균형을 이루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레이스 박사는 또 樹齡이 오래된 열대우림도 대기중의 이산화탄소증가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미국국립대양대.
    자연과학| 2008.05.26| 6페이지| 1,500원| 조회(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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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의 세계 - 저높은 곳을 향하여
    식물의 세계 - 저높은 곳을 향하여남미 열대림은 높은 나무 위에서 열매가 떨어져 섞게 되고 씨앗이 발아하여 싹은 위를 향해 자란다. 씨앗에서 뭉쳐나온 새싹들은 보통식물이 다 그렇듯 빛을 느낄 수 있다. 또 보통식물들은 위를 향하며 자란다. 그러나 희안하게 큰 나무의 그늘을 찾아 나아가는 새싹들이 있다. 이 새싹들은 처음부터 씨앗 속에 지니고 있던 모테의 양분으로 약 2m까지 나아갈 수 있다. 만약 그 거리 내에서 이 새싹이 찾는 무언갈 찾지 못한다면 양분 부족으로 죽게 된다. 새싹은 나무 기둥에 닿는 순간부터 극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잎이 하나씩 더 생길 때마다 어린 식물은 더욱 튼튼해진다. 높이 올라갈수록 큰 잎을 만들어낸다.그 양분공장에 필요한 근본 에너지는 햇빛으로 그밖에 기본적인 재료들이 필요한대 공기(이산화탄소), 물, 무기염이 있다. 식물들만의 독특한 능력으로 어떠한 동물들도 이같은 행동을 하지 못하며 식물이 만들어낸 양분에 의존 할 수 밖에 없다. 바로 이런 현상이 생명현상의 가장 기본이다. 공기는 잎의 기공을 통해 식물 속으로 들어간다. 공기는 잎사귀 안에서 돌다가 초록색을 띈 엽록소 품고있는 미세한 알갱이에 도달한다. 바로 이것이 태양에너지를 이용해 이산화탄소와 물에서 퍼져가는 수소를 결합하는 주요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탄수화물과 당분, 전분 등의 양분을 만들어낸다.앞이 탁 트인 벌판에선 어디에서나 햇빛이 충분하다. 그러나 깊은 숲에선 쉬운일이 아니다.무성한 숲 아래서 사는 식물들은 햇빛을 받기위해 움직이는 빛줄기를 위해 잎사귀를 움직여야만 한다. 식물이 양분을 만들어 내기 위해 햇빛 이외에도 필요한게 또 있다. 그것은 물과 물 속에 녹아 있는 영양소들로 물론 땅에서 빨아 들일 수 있다. 물을 찾아가는 뿌리의 탐사작업은 잎사귀가 햇빛을 찾아가는 것 만큼 정확해야한다. 일단 물을 찾고 나면 뿌리에선 잔뿌리들이 나기 시작하고 잔뿌리에선 수많은 뿌리털이 펼쳐져 최대한 많은 물을 빨아 들을수 있게 노력한다.거센 빗줄기를 견뎌 낼려면 나무잎은 강해야 한다. 어떤 잎사귀는 잎을 뾰족하게 해서 물이 잎 표면에 오래 있지 않고 빨리 완벽하게 흘러내려가게 함으로써 잎이 기공을 통해 공기를 빨아들이는데 아무런 지장을 받지 않는다. 어떤 잎들은 표면에 조밀한 풀로 기공을 보호한다.크고 작은 동물들과 벌레들로 식물들은 피해를 입는다. 그래서 이러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식물들은 무기를 가지고 있는데 예로 아카시아는 길고 빽빽한 가시가 있고 유럽쐐기풀은 독이 있는 가시 털이 붙어있다. 나비 애벌레들을 모방한 잎사귀를 가진 식물들도 있고 미모사라는 식물은 잎사귀를 감추고 줄기를 늘어지게 함으로써 자신을 보호한다. 반대로 식물이 동물을 잡아 먹는 것도 있다. 파리지옥풀은 풀을 건드리면 함정을 만들어 두 잎사귀를 조여서 곤충을 녹여서 죽인다. 주머니잎 통풀 역시 잎사귀로 함정을 만들어 곤충을 잡아 먹는다.
    자연과학| 2008.05.26| 1페이지| 1,500원| 조회(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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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의 세계 - 함께 사는 세상
    식물의 세계 - 함께 사는 세상한밤중 호주의 바다 속. 거대한 산호초 지역. 산호는 식물과 생김새가 매우 흡사하다. 단단한 표면에서 피어나는 작은 봉우리들은 식물의 꽃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이 작은 산호들의 꽃들은 식물의 꽃과는 아주 다르다. 이것들은 물속에 떠도는 작은 먹이들을 잡아먹기 때문에 틀림없는 동물이다.산호는 식물처럼 햇빛이 꼭 필요하다. 이러한 식물과의 유사성은 우연이 아니다. 산호 꽃 속을 들여다 보면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미세한 적유들이 있으며 이들은 당분과 전분을 만들어가며 살아가고 있다. 산호구조는 정렬된 구조에서 여러 가지 혜택을 받기도 한다. 맑은 물에는 조류가 필요로 하는 질산염과 인산염이 부족하다. 그러나 그것들은 산호초의 부산물에 들어있다. 조류는 딱딱한 산호초 속에 숨어 부산물을 직접 흡수 할 수 있고 맑은 물 속에서도 살 수 있는 것이다.몇몇 종류의 해파리들도 조류들을 몸에 지니고 있다. 해파리들 중 석회암 지대에 살고 있는 해파리는 조류들이 만들어 내는 양분을 먹고 살아간다. 해파리는 조류를 거느리며 밤에는 밑바닥에 내려가 조류들이 무기질을 섭취하게 하고 아침 해가 뜰 때 해파리들은 햇빛을 받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게 되는데 그 이유는 조류들이 햇빛을 이용해 양분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조류들은 해파리의 움직임에 따라 햇빛을 받아 살아간다.라탄등 나무에는 개미가 공존하며 살아간다. 딱딱한 등나무 줄기에 머리를 부딪치며 북을 울리는 듯한 시끄러운 소리를 낸다. 이런 소리로 인하여 자신을 보호 하고 나무는 개미에게 개미집을 선사한다. 남미의 아카시아는 개미에게 달콤한 즙과 잎 끝의 구슬 같은 단백질을 제공하여 개미의 유충먹이가 된다. 그리고 개미에게 살아가는 집도 마련해 주어 개미에게는 턱없이 좋은 환경을 제공해 준다. 개미는 남미 아카시아를 위해 방어체계를 갖추고 있는데 주변의 다른 식물(덩굴식물)도 아카시아의 영양분을 조금이라도 더 주게 할 수 있게 제거하게 된다.곰팡이는 위험한 식물이다. 공팡이는 엄연하게 동물도 식물도 아니다. 가문비나무 숲의 곰팡이는 1초에 수백 만개의 홀씨 방출되어 나무의 상처로 침입하여 홀씨로 번식하여 나무의 영양분을 섭취한다. 그리하여 나무는 속이 빈 거목이 되는데 태풍 등의 충격에 유리하다. 곰팡이는 무기 양분 흡수하여 표면적을 증가시키며 나무의 속이 빈 공간에서 박쥐도 서식하게 된다. 그리하여 곰팡이는 양분을 흡수하며 나무는 바람, 태풍 등의 충격에 쓰러지는 일이 없다. 곰팡이는 피는 시기가 짧고 보기가 드물어 이것이 얼마나 널리 퍼져있는지 종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는 일은 쉽지가 않다. 곰팡이와 공생관계를 맺는 건 나무 뿐만 아니다. 식물과도 공생관계를 갖는데 그중 꽃이 아름다운 난들이다. 곰팡이는 씨앗 속으로 들어가 양분을 제공하고 어린 씨앗은 왕성한 성장을 하게 된다. 이처럼 많은 식물들은 다른 생물들과 밀접한 공생관계를 맺고 있다. 열대림에서는 식물들이 개미나 다른 곤충들을 비롯한 동물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이것과 같은 소나무 숲에서는 식물들과 곰팡이와 공생관계를 찾아볼 수 있다. 거대한 가분비 나무에 매달려 있는 곰팡이부터 수십미터 땅속에 뿌리들을 둘러싸고 얽혀 있는 곰팡이들까지 종류는 다양하다.아미에바 겨우살이는 다른 나무에 기생하며 스스로 광합성 하여 엽록소를 만드는 반 기생식물로 사계절 푸른 잎을 지닌다. 겨우살이 나무에는 열매가 달려 있는데 이 열매를 아미에바 새들이 먹고 살아간다. 이 열매는 끈적거리며 새들은 이 열매를 먹고 30분 뒤에 배설을 하는데 끈적하기 때문에 나무에 비벼서 배설하게 된다. 이때 열매는 다른 가지에 붙어 뿌리를 내리게 된다. 크리스나무 나무도 겨우살이다. 이것은 호주의 서부에서만 자라며 12월에 꽃을 피우는데 그래서 크리스마스 나무이다. 이 나무는 다른 나무의 뿌리에 기생하여 살아간다. 뿌리를 통해 물과 무기물을 흡수해 살아간다.
    자연과학| 2008.05.26| 2페이지| 1,500원| 조회(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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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자원의 중요성
    산림자원의 중요성오늘날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우리 국민들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선진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인의 관심사로 등장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문제는 국경을 초월한 국제적 이슈가 되었으며, 1992년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산림원칙성명’을 채택한 이후 현재까지 각국의 수뇌와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논의해 오고 있으며 산림과 관련된 국제기구 또한 환경적으로 건전한 가운데 산림이 지닌 자원의 지속생산성을 활용하도록 목재인증제도를 제안하여 유럽과 아메리카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이미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확산될 실정이다.우리나라 국토면적의 65%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은 과거의 수많은 시련들로 한때는 헐벗었다는 말까지 들었지만 1970년도부터 시작한 치산녹화정책과 더불어 국민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노력속에 지금은 푸르름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변해져 있다. 과거에는 경제적으로 목재생산에 치중하였지만 현재는 시각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공기정화, 스트레스 해소, 소음방지 등 많은 공익적 기능을 제공하여 우리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국민경제의 급속한 성장과 기술산업의 발달은 국민생활 증진과 더불어 우리의 삶에 질적, 양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었고, 특히 생활의 향상은 여가에 대한 인식과 그 활동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해 주었다. 그 결과 우리들이 생활하고 있는 현실이 건조하고 답답하며, 기계같이 살아가는 모습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욕구충족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아 자연을 접하며, 휴식으로부터 여유와 놀이 활동을 통한 즐거움을 찾고 있으므로 국내산림자원을 잘 가꾸어 나간다면 선진산림국으로 도약하는 좋은 기회가 도래 할 것이다. 산림자원의 경제적기능과 공익적기능으로 분류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경제적 기능산림은 목재를 비롯한 여러 가지 임산물을 생산 보급하고 있으며 주산물로는 목재, 펄프, 식물섬유의 원료, 땔감 등이며 부산물로는 산나물, 버섯류, 조경재, 수실류 등이 있다.2000년말 임산물은 23종 350품목에 총생산액은 2조336억원으로 국내총산액(GDP)에 차지하는 비율은 0.2%로 였다. 그러나 입목의 연간 생장량에 따른 임상별?영급별로 입목가격을 포함하면 임산물 총생산액은 더 증가할 것이다.2. 공익적 기능산림의 간접적 기능인 공익적 기능은 대기정화. 수원함양, 토사유출방지, 산림휴양 제공 등이 있다. 경기도 광릉숲 처럼 잘가꾼 숲은 1㏊당 탄산가스 16톤을 흡수하고 12톤의 산소를 방출하여 한 사람이 하루 호흡에 필요한 산소량을 0.75㎏으로 보면 44명이 숨 쉴수 있는 산소를 공급해 준다. 또한 숲은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막대한 양의 분진, 매연 등의 오염물질을 걸러내 주고 인체에 해로운 대지중의 먼지, 아황산가스, 질소화합물질 등을 잎의 기공을 통하여 흡수하거나 잎표면에 흡착시켜 공기를 정화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연간 1㏊의 침엽수는 약 30~40톤, 활엽수는 68톤의 먼지를 걸러 낸다.50m 폭의 숲은 소음을 10~16db을 줄여주고, 숲은 천연의 녹색댐이자 거대한 정수기로서 우리나라 산림이 년간 소양강댐 10개와 맞먹는 180억톤의 물을 저장하는 기능을 한다숲의 토사유출 방지능력은 황폐지의 227배에 달하며, 숲에서 산림욕, 레크레이션을 즐길수 있고 피톤치드(phytoncide)라는 천연 식물향이 있어 우리의 건강을 증진 시켜 준다.이와 같은 자연생태계는 인구의 증가와 도시집중, 산업화, 각종 난개발 행위 등으로 급기야는 산성비, 탄산가스 증가에 의한 생태계 위해, 수질오염의 증가, 오존층 파괴 등으로 심하게 파괴되고 있어 인류의 생존마저도 점점 보장받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우리나라의 경우도 이러한 환경파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매우 커지고 있고, 자연환경에 대한 욕구는 단순히 생활환경의 오염원을 저감시키는 차원이 아니라 쾌적성 및 자연환경의 질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옮겨지고 있어 자연환경 보존뿐만 아니라 산림에 대한 공익적 기능의 발휘를 위한 산림관리를 요청하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실천으로 달성될 수있는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은 산림의 생태적 건전성과 산림자원의 장기적인 유지 증진을 통하여 현재 세대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의 사회적?경제제?문화적 및 정신적으로 다양한 산림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도록 산림을 보호하고 경영하는 것이다.200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전체산림이 1년간 제공하는 공익기능(간접적인 혜택)을 금전적 가치로 환산할 경우 50조원에 상당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국내총생산 517조966억원의 9.7%, 농림어업총생산 24조8,334억원의 약 2배, 임업총생산 1조7,268억원의 약 29배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국민 한사람이 산림에서 연간 약 106만원 상당의 간접적인 혜택을 받을수 있는 가치이다.
    자연과학| 2008.05.24| 4페이지| 1,500원| 조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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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의 중요성 평가A+최고예요
    산림의 중요성(1)경제적 기능? 자원의 보물창고-인간이 이룩한 문명과 기술로 만든 인공 먹거리와 생활용품이 제아무리 많고 좋아도 자연의 숲으로부터 얻는 것이 없다면 살아갈 수 없다. 산림은 가장 좋은 천연의 생산 공장이며 모든 나무 자원의 보물창고 이다. 산림은 목재를 비롯한 임산 목재의 보고이다. 또한 주택이나 가구에 사용되는 목재, 합판의 원료, 종이를 만드는 펄프 원료의 식물섬유 의 생산자이고 여러 가지 나물, 버섯 같은 청정 채소류의 생산자이기도 하다. 특히 송이버섯, 표고버섯, 등은 우리나라 임산물 중에서도 그 비중이 커지고 있어 주목받는 숲의 산물이다.? 산림이 주는 혜택을 경제개념으로 환산 했을 경우?―50조원으로 한 사람당 106만원 혜택이는 국내총생산 517조 966억원의 9.7%, 농·림·어업총생산 24조 8,334억원의 약 2배, 임업총생산 1조 7,268억원의 약 29배에 상당하는 가치이다. 또한 평가 가치 50조원은 국민 한 사람이 산림에서 연간 약 106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치이다.금번 평가된 산림의 공익기능 중 대기정화기능이 13조 5천억 원으로 27%, 수원함양기능이 13조 3천억 원으로 26.6%, 토사유출방지기능이 10조원으로 20%, 산림휴양기능이 4조 8천억 원으로 10%의 순으로 평가되었다.(2) 공익적 기능? 재해방지-흙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하는데, 숲이 이 생명의 근원인 흙을 지키고 있다. 나무뿌리와 크고 작은 풀, 낙엽, 부러진 가지들이 흙을 끌어안아 흙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주므로 비가 아무리 많이 내려도 숲의 토사유출 방지능력은 황폐지의 227배에 달한다고 하니 울창한 숲이 많다면 산사태나 낙석, 홍수 같은 피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 든다 해도 울창한 숲이 많다면 최대한 그 피해를 줄일 수 있기도 하다. 게다가 숲은 온도조절능력과 강한 바람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어서 우리가 살수 있는 기후를 알맞게 조절해주기도 한다. 잘 가꾸어진 방풍림은 나무 높이의 35배의 거리까지 바람의 피해를 막아준다.? 거대한 녹색 댐-산림이 녹색 댐의 기능을 가지면서 연간 193억 톤의 물을 머금을 수 있어 유효저수량 19억 톤 규모의 소양강댐 10개의 건설효과와 맞먹는 물 저장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녹색댐 : 산림이 빗물을 머금었다가 서서히 흘려보내는 인공 댐과 같은 기능토사유출방지기능은 숲이 잘 가꾸어진 경우 민둥산에 비해 토사가 흘러내리는 양을 약 0.5% 수준으로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기능별 내용평가 액(억원)구성비(%)합계499,510100대기정화기능135,35027.1수원함양기능132,90026.6토사유출방지기능100,56020.1산림휴양기능48,3009.7산림정수기능48,2709.7토사붕괴방지기능26,3605.3야생동물보호기능7,6801.5임업총생산17,26828.9배농립어업총생산248,3342.0배국내총생산5,170,9669.7%? 성능 좋은 공기정화기- 1리터(ℓ)의 도심지 공기 속에는 10만-40만개의 먼지가 있는 반면 숲 속의 공기에는 수천 개에 불과하다. 이는 우리의 생활환경이 산업화, 도시화됨으로 인하여 막대한 양의 분진과 매연을 배출해내지만 숲이 이러한 오염물질을 걸러 주기 때문이다. 나무는 인체에 해로운 대기 중의 먼지, 아황산가스, 질소화합물 등을 잎의 기공을 통하여 흡수하거나 잎 표면에 흡착시켜 공기를 정화하는데 1ha의 침엽수림은 1년 동안 약 30-40톤의 먼지를, 활엽수는 무려 68톤의 먼지를 걸러냅니다. 먼지를 걸러내는 숲의 효과를 정도에 따라 단지 잡아두는 넓이로 표현하는데, 밭은 5㎡, 밭은 10㎡, 덤불숲은 약 100㎡인데 비해 잘 가꾸어진 숲은 1,000㎡나 된다.? 아름다운 방음벽-소음을 줄이는 데 쓰이는 방음관은 코르크, 유리섬유 등의 방음재로 만들며 작은 구멍을 뚫어 소리를 흡수하도록 한다. 숲 속에 들어가면 도회지의 온갖 소음에서 벗어나 조용함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은 나무줄기, 가지, 잎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숲에는 구멍이나 틈이 많아 방음판과 같은 효과가 있기 때문이며 나뭇잎이 크고 많을수록 소리를 잘 흡수한다. 또한 숲의 이러한 기능을 활용하여 「방음림」을 가꾸기도 하는데, 50m폭의 숲은 소음을 10∼15데시벨(db)이나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야생동물의 보금자리-숲은 산짐승과 새와 곤충과 미생물 등이 숲을 이용하고, 의지해 살아가고 있다. 숲은 그들의 집이고, 먹거리를 마련하는 장소이자 죽어서 돌아갈 영원한 쉼터인 것이다. 숲은 이토록 온갖 동물과 미생물들에게 삶의 터전이 되어주고, 숲은 이들로부터 숲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얻는다. 숲의 생태계는 이렇게 서로 도우며 유지되고 있는 것이며, 이러한 숲의 생태계가 건강하게 유지될 때 숲은 온갖 생물의 보고가 될 수 있을 것 이다.(3) 문화적 기능? 건강증진센터-우리가 즐기는 관광과 낚시, 야영 등의 대부분이 숲을 이용하거나 숲을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숲에서 마시는 공기는 산소가 풍부하고 「피톤치드」라는 천연식물향이 있어서 우리의 건강을 증진시켜 주기도 한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에 효과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자연과학| 2008.05.12| 3페이지| 1,500원| 조회(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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