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표 조 원발 표 일 자2005.11.24.발 표 주 제베트남전(전략/전술/무기체계/패인)우리조는 베트남전에 대해서 발표하겠다. 우리조는 세가지의 초점 즉, 미국의 군사전략의 내용과 그 배경, 전략 폭격의 가능성, 미국의 패인에 중점을 두었다. 그 외의 전쟁의 배경과 전개과정등, 우리의 초점에 벗어 나긴 하지만 중요하다고 생각된는 내용은 따로 정리하여 군훈처 게시판에 업로드 하였으며 오늘 발표하는 내용도 내일 중으로 업로드 할 것이다.발표의 개요는 말한 바와 같이 군사전략의 배경(Why)부터 패인 까지다.먼저 베트남전의 군사전략은 ‘점진적 군사전략’)이 되었는바, 이것은 전쟁의 목표를 적의 섬멸에 두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공격지역을 확대하고 공격강도를 증가시켜 단순히 적이 회담에 응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것에 두는 것이다.이와 같은 군사전략이 채택된 것은 냉전이라고 하는 당시의 시대적 배경에 있다. 당시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라고 하는 두 개의 상반된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미국측과 소련측의 국가가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특히 중요한 것은 핵무기의 개발인데 양측모두 핵무기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세계전으로의 확산과 더불어 핵전으로 확산된다면 전쟁에서 승리한다고 하더라도 전쟁에서 진 국가 만큼 피해를 입을 것이 분명했다. 미국의 대전략은 공산주의 확산을 방지하는 일이었다. 결과적으로 미국의 대전략은 공산진영의 확산을 방지하되 세계전으로 가는 것은 막는 것이었다.참고적으로 한 가지 알아 두어야 할 것이 전략의 체계다. 전략의 체계는 다음과 같이 위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국가의 이익에 따라 국가 전략 즉 대전략이 세워지고 이에 따라 군사전략이 세워지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 작전과 전술이 수립되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베트남전에서는 공산주의 확산 방지라는 대전략을 바탕으로 점진적 군사전략이 채택된 것이다.따라서 베트남 전의 공산주의 확산 방지라는 대전략은 잘못 된 것이 없다. 세계전과 핵전쟁이라는 큰 부담을 갖고 있던 냉전시기에 공산 진영을 자극하지 않고 공산주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은 옳은 판단이다. 그러나 문제는 대전략을 다루는 정치부분의 지휘자들이 군사전략 까지 개입했다는 것이다. 즉 정치 지휘자는 군 지휘자에게 ‘공산주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세계전 이나 핵전으로 확산되서는 안된다’는 전쟁의 목표를 내려 준 이후에 그 방법에 대해서는 군을 믿고 전략폭격을 하라 하지 마라하는 등의 군사전략에 개입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할 행동이었다. 이와 같은 내용은 전략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으로서 손자병법에도, 전쟁론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다.요컨대 미국의 대전략에 따라 군사전략이 수립되었고 그에 따라 공군력은 전략적 차원 보다는 작전이나 전술적 차원에서 운용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만약 정치의 개입이 없었다면 공군력을 전략적으로 즉, 전략폭격형태로 사용할 수 있었을까. 한 가지 사례를 검토해 보자.“북베트남에 대한 물자 유입은 이 폴 두메르 교와 탕-호야교를 통해 이루어졌다. 그러므로 이 두 개의 다리를 파괴하고 다시 복구하는 것을 방해하기만 하면 북베트남군과 베트콩의 보급체계가 무너질 것이었다. 또한 이들 교량을 파괴한다고 소련과 중국의 개입이 유발되지는 않을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이 임무의 성공에 전체 전쟁의 승패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1956년 4월 3일날 실시된 탕 호아교 폭격 작전에 사용된 무기체계를 살펴 보자. “46대의 F-105, 21대의 F-100기, 2대의 BF-101기와 10대의 KC-135 급유기를 포함한 총 79대의 미군 항공기들이 탕 호아교를 공격했다. 120발의 750파운드 폭탄과 32발의 유도 미사일이 이 다리를 향해 쏟아져 내렸다. 명중탄이었으나, 피해는 아주 미미했고 2대의 항공기가 격추되었다. 그 다음날, 또 다시 384발의 750파운드 탄이 투하되었다.”결과적으로 1967년에서 68년 까지 177회를 출격해 300여 톤의 폭탄사용하였고 작전에 참가한 조종사들은 300발의 폭탄이 다리에 명중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믿기가 어려웠던 것이 다리가 이내 복구 되었기 때문이다. 아군의 피해는 총5대의 아군 항공기가 격추되고 이중에서 2대는 베트남전에서 처음으로 미그기에 격추되었다. 폴 두메르 교를 잠시 파괴하기는 했으나 두 다리를 완전히 파괴할 수 없었던 것이다.우리는 지금 까지 베트남전이 전략폭격만 마음데로 허용했으면 전쟁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살펴본 바와 같이 전략폭격이라고 하는 전략 사상은 “기술적 한계로 인해 실행 불가능 한 것이었다.”그러나 베트남전 마지막에 한 가지 전략 폭격에 대한 희망을 볼 수 있었다. 다시말해서 미공군은 1972년 4월과 5월 똑같은 작전을 수행하였고 결국 성공한 것이다. 사실 이 때는 “이미 베트남 전의 대세를 돌리기에는 늦어 있었다. 그러나 이 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했다.” 4월 27일날 “12대의 F-4 팬텀기들이 탕 호아 교 공격 명령을 받고 출격했다. 이중 8대의 항공기는 2천 파운드의 폭탄을 싣고 있었고, 4대는 북베트남 레이더를 교란하고 공격기들을 레이더 유도 지대공 미사일과 대공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채프(chaff, 전자전 방편의 일종으로 적의 레이더를 교란시키기 위한 은박지 다발)을 장비하고 있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작전에 사용된 이 폭탄들은 일단 투하된 다음 단지 중력의 영향력 안에 있기는 했으나 스마트탄으로서 낙하 중에 표적을 향해 코스를 스스로 수정할 수 있었다.” 는 것이었다.“4월 27일에는 두 종류의 유도폭탄이 사용되었다. 그 하나는 전자광학 유도 폭탄이었다. 이것은 전방의 유도 장치 부분에 소형 TV카메라를 붙인 재래식 고성능 폭탄(GBU-15)이었다. 폭격비행 중에 조종사는 항공기, 즉 폭탄의 TV 카메라를 표적에 맞춘다. 폭탄의 카메라는 인식된 영상을 스크린으로 전송하고, F-4의 뒷좌석의 무기 담당장교는 스크린에서 확연히 구분되는 점, 즉 표적이 명암 대비로 인해 확연히 드러나는 작은 점을 컴퓨터의 도움으로 찾아내어 폭격을 실시한다. 일단 투하되고 나면 그 작은 점에 고정된 폭탄은 베인(유도력이 있는 작은 날개와 꼬리날개)과 관성 및 위치에너지를 써서 스스로 표적까지 유도해 간다. 폭탄을 투하한 후, F-4는 즉시 그 지점을 떠날 수 있어 ‘파이어 앤 포겟(Fire and Forget)' 이 가능하다. 이로써 항공기의 피격 가능성이 줄어드는 한편, 폭탄의 정확한 적중률도 현저히 향상될 수 있었다.”“두 번 째 유형의 폭탄은 레이저 유도폭탄(LGB-10)으로, 무기 담당자는 레이저 장비를 표적에 맞추고(이 때 항공기 자체가 표적을 향해 폭격비행할 필요가 없음)폭격할 포인트를 레이저로 비추어 폭탄이 표적까지 유도해 갈 수 있도록 한다. 레이저 유도 폭탄 시스템(페이브웨이 Paveway)의 큰 강점한 대의 항공기만 표적 주위를 배회하고(그 항공기가 표적에서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다고 해도, 이는 사실 위험한 일이었다)나머지 항공기들은 폭탄 투하만 한 뒤 떠나버리면 된다는 것이다”또한 1972년 5월 10일은 “22발의 레이저 유도 폭탄과 7발의 전자 광학 유도 폭탄을 갖춘 F-4기 16대의 들(폭탄은 모두 2천 파운드 였다.)채프를 뿌리는 F-4기 8대, 적의 레이더를 파괴함으로써 그로써 북베트남군의 지대공 미사일과 대공포를 무력하게 만들 F-105G 와일드 위즐(Wild Weasel)기 15대 그리고 남은 레이더와 통신시설을 마비시킬 EB-66 대전자 대응수단기 4대가 함께 출격했다. 그리고 미국이 완전히 이 전쟁에서 발을 빼기 까지 두메르교는 다시는 쓰여지지 못했다.”1965년에서 1972년의 작전의 무기체계를 비교해 봄으로써 작전성공요인을 분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먼저 1965년의 탕 호아 교 공습에서는 첫날 77대의 항공기가 동원되었으나 같은 교량에 대한 1972년의 공격에서는 8대의 공격기만 동원되었다. 1965년 총189톤의 폭탄이투하 되었으나, 1972년 애눈 32.5톤이 투하됐을 뿐이었다.” 또 하나의 놀라운 비교는 “1965년, 79대의 공격참여 항공기들 중 오직 7대만 이 대공포 진압에 동원되었고, 두 대가 정찰에 투하되었을 뿐 대전자전 임무항공기는 한 대도 없었다. 한편 1970년대 두메르 교의 공격시에 16대가 폭격을 맡고, 27대는 대공포 제압과 레이더 방해에 동원되었다. ”요컨대 듀헤, 미첼, 세버스키의 전략 폭격사상은 베트남전 끝자락에 와서야 기술적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고 걸프전에 와서는 실행될 수 있었는바 무기체계의 발달사에 있어 베트남전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마지막으로 패인에 대해서 알아보자. 먼저 언급한 바와 같이 정치의 군사전략의 개입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책임을 모두 정치에 돌릴 수는 없다. 1968년 이전에 국방장관, 국가안보회의, 대통령 등 어떤 권위있는 기관에 군이 현재의 전략적 제한을 갖고 전쟁을 수행하면 이기기 힘들다는 보고를 한 일은 전혀 없었던 것이다.” 왜냐면 “그들 역시 지거나 교착 상태에 빠지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것 때문이었다.”
베트남전의 전략/전술/무기체계와 패인XXX/XXX/XXX/XXX차 례군사전략의 배경(Why) 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 패배요인(敗因)점진적 군사전략전쟁의 목표를 적의 섬멸에 두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공격지역을 확대하고 공격강도를 증가시켜 단순히 적이 회담에 응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것에 두는 것군사전략의 배경(Why)점진적 군사전략의 배경군사전략의 배경(Why)냉 전-세계전으로의 확산염려 -핵전으로의 확산염려공산진영의 확산을 방지하되 세계전으로 가는 것을 막는 것점진적 군사전략시대상황 및 미국입장美, 대전략美, 군사전략군사전략의 배경(Why)국가정책경제정책경제전략정치정책정치전략군사정책군사전략작전술전 술국가목표외교전략외교정책국가전략국가이익전략의 체계와 상호관계“허용되었다면 전략폭격은 가능했을까?”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사례1 – 1956년 4월 3일 탕오아교, 두메르교 폭격 작전“이 임무의 성공에 전체 전쟁의 승패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 조지 프리드먼/메르디스 프리드먼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F105 46대, F100 21대, BF101 2대, KC135급유기 10대 120발의 750파운드 폭탄, 32발의 유도미사일 다음날 750파운드 폭탄, 384발 투하작전결과1967년에서 68년까지 177회를 출격해 300여톤의 폭탄 사용 작전에 참가한 조종사들은 300발의 폭탄이 다리에 명중했다고 주장했으나 다리가 이내 복구됨 총5대의 아군 항공기가 격추(2대는 베트남전에서 처음으로 미그기에 격추되었음) 폴 두메르 교를 잠시 파괴하기는 했으나 두 다리를 완전히 파괴할 수 없었음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전략폭격은 기술적 한계로 인해 불가능사례2 – 1972년 4월, 5월 탕오아교, 두메르교 폭격작전2천 파운드 폭탄을 장착한 8대의 F-4 4대 - Chaff 장착 두 종류의 스마트탄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4월 27일 탕오아교 폭격시 사용된 무기체계전자광학유도폭탄(GBU-15)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길이 155인치(3.91m) ►직경 18인치(0.45m) ►날개너비 59인치(1.5m) ►중량 2,500파운드(1,125kg) ►성능 유도방식 데이터 링크와 연동된 TV/IR유도 ►비밀 운용고도 30,000피트(9,091m)이상 ►관통능력 MK-84 3.5피트(콘크리트기준) ►관통능력 BLU-109 6피트(콘크리트기준) ►실전배치 1983년(베트남전은 test) ►장착기종F-15E(원래 F111F, F4, F15에 이용되도록 개발) ►가격 274,354QNF레이저 유도폭탄(LGB-10)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용도 : 견고시설 파괴용 정밀 유도폭탄 ►무게 : 2,077 lbs(944kg) ►탄두 : 2,000 lbs급 침투탄 ►유도방식 : 레이저 유도 ►최대사거리 : 8NM(15km) ►파괴효과 : 철근 콘크리트 2.4m ►C E P : 26ft(8m) ►주표적 : 지상/지하 견성표적 ►장착기종 : F-4, F-16, F-15 등 ►가격 : 2.8만불 ►제작사 : Raytheon(미국)5월 10일 두메르교 폭격시 사용된 무기체계22발의 레이저 유도 폭탄과 7발의 전자 광학 유도 폭탄을 갖춘 F-4 기 16대 Chaff를 뿌리는 F-4기 8대 F-105G 와일드위즐(Wild Weasel)기 15대 EB-66 대전자 대응기 4대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작전결과미국이 완전히 이 전쟁에서 발을 빼기까지 폴 두메르교는 다시는 쓰여지지 못했다.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1965년과 1972년 작전 비교79대의 항공기 동원 189톤 투하 79대중 7대가 대공포 2대 정찰 및 대전자전임무항공기 0 대8대의 공격기 동원 32.5톤 투하 16대가 폭격 27대는 대공포 제압과 레이더 방해에 동원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전략 폭격사상의 발달전략폭격의 실현 가능성전략 폭격 사상 대두 - 듀헤, 미첼, 세바스키, 20세기 초전략폭격기술의발달(베트남전)전략폭격전술의수행(걸프전)패배요인정치의 군사전략 개입 군의 책임도 있음 반전운동 타당성 부족 정보의 부족 간과할 수 없는 전쟁의 원칙패배요인주요 참고 문헌베트남전의 군사전략의 형성 정남범, “베트남전에서의 항공전략에 관한 연구” 도성찬, “탈냉전과 미국 공군 교리 변화 – 한국전쟁, 베트남전, 걸프전 분석을 중심으로”. 유형호, 『전략론 – 이론과 실제 -』(연경:1997) 베트남전의 군사전략 실행, 무기체계, 패인 Goerge Friedman/Meredith Friedman, 권재상 역, 『전쟁의 미래 Future of War』(자작, 2001). 정남범, “베트남전에서의 항공전략에 관한 연구”. Air Force Link, http://www.af.mil/factsheets/간접 참고 문헌Richard p. Hallion, 백문현/권영근 역 『 현대전의 알파와 오메가Storm over Iraq-Air Power and the Gulf War』 (연경:2001) 2. 불타는 하늘, http://airwar.hihom.comAny Question?Produced by XXX/XXX/XXX/XXX{nameOfApplication=Show}
1. 펀드(Fund))1.1 펀드의 정의펀드는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주식 및 채권 등에 투자?운용한 후 그 결과를 돌려주는 간접 투자 상품이다.1.2 펀드의 분류펀드는 투자대상에 따라 증권펀드(주식형, 혼합형, 채권형), MMF, 파생상품펀드, 부동산펀드, 실물펀드, 특별자산펀드, 재간접펀드 등으로 분류되며, 그 밖에 조직형태, 환매제한 여부, 추가설정 여부 등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1.3 펀드의 장점펀드투자의 좋은 점으로는 적은 돈으로도 쉽게 투자할 수 있다는 것, 분산투자로 위험을 줄일 수 있다(주식 및 채권 등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므로)는 것, 자산운용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준다는 것 등이 있다.1.4 펀드의 위험펀드는 주식?채권?부동산 등에 투자하므로 이들 자산의 가격 등이 변동하게 되면 펀드의 가치도 바뀌게 된다. 위험의 종류로는 가격변동의 위험, 기업의 부도위험, 금리변동위험, 환율변동위험 등이 있다. 이러한 위험은 펀드 투자시기를 분산하고 투자기간을 장기화 하여 줄일 수 있다.1.5 펀드의 운용구조펀드의 기본적 운용구조는 다음과 같다.2. 적립식 펀드투자2.1 정의)적립식은 펀드의 상품 명칭이 아니라 투자의 자금납입 방법을 지칭하는 것으로 아래와 같은 투자방법이 있다.- 정액적립식 : 일정기간 동안 일정금액 또는 좌수를 정하여 매월 저축하는 방식.- 자유적립식 : 일정기간 동안 금액에 제한 없이 수시로 저축하는 방식. 다만, 저축기간 종료일 이전 3개월간의 납입총액은 그 이전에 납입한 금액 총액의 70/100을 초과할 수 없다.즉, 은행 정기적금처럼 매월 일정한 금액을 불입해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한 뒤 실적에 따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간접상품이라 할 수 있다.2.2 적립식 펀드투자의 현황◆ 2004년 4월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 시행으로 자산운용사 및 투신운용사들이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적립식 펀드가 증시호황과 맞물려, 주식형 펀드를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8월말 기준으로 9조2415억을 기록하였다.◆ 2005년 8월말 기준으로 적립식 주식형은 5조 1,430억으로 전체 적립식 잔고 9조 2,415억원 중에서 55.65%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식형과 주식혼합형의 투자규모는 5조 5,530억으로 전체 적립식 중에서 60.08%를 상회하고 있다. 채권 및 채권혼합형의 경우 감소세가 계속되어 현재 32.86%를 기록하고 있다.2.3 적립식 펀드 열풍의 이유◆ 노후대비 시스템 등 미래에 대한 불안사회가 고령화 되어 가면서 노후자금에 대한 불안과 정부의 대책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대표적인 사회적 노후대비 시스템인 국민연금은 정부의 거듭된 주장에도 불구하고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이에 대해 보험이나 기타 은행 적금 등을 통해 보충하려 하지만 저금리 등으로 인해 노력에 비해 기대했던 만큼의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이러한 노후자금에 대한 필요성 증대와 기존 금융상품에 대한 불안감이 목돈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적립식펀드를 대안으로 관심이 집중되게 된 중요한 원인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저금리 시대의 투자대안으로 부각저금리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사실. 즉, 정기예금 금리가 연 4% 이하로 내려가면서부터 금융시장 환경이 급격히 변화를 보인 것이다. 정기예금 금리가 연 4% 이하라는 사실은 물가 상승률이 4% 수준임을 감안할 때 실질금리가 마이너스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것으로, 금융기관의 예금이자가 물가 상승률보다 적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예금을 한 사람의 경우 예금자산의 실제 가치가 감소되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따라서 투자자들도 더 이상 확정금리 예금만을 고집할 수가 없어 무엇인가 다른 투자대안을 찾아 나서야만 했고 그 와중에 과거의 투자 결과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투자대안으로 적립식 펀드를 주목하게 되었다.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시중자금이 적립식펀드에 몰리게 되는 중요한 원인중의 하나가 바로 저금리인 것이다.◆ 판매사의 마케팅 강화적립식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펀드 판매사들의 마케팅도 날로 강화되고 있다. 펀드 광고가 증가하고 있는데, 그중 적립식펀드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주력 마케팅 상품으로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다.무엇보다 강력한 네트워크를 가진 은행들의 적립식펀드 판매 마케팅이 치열해지고 있다. 국민, 기업, 한국 씨티 은행 등 주요 은행들은 적립식 펀드와 관련된 신상품을 출시하고 판매 목표를 상향 조정하는 등 중산층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펀드판매를 서두르고 있다. 지난해 적립식펀드만 1조원 이상을 팔았던 국민은행은 작년보다 170%늘어난 3조원어치를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해 1조2000억원어치의 펀드를 판매했던 기업은행은 올해 1조5000억원을 목표하고 있으며, 조흥은행과 신한은행을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신한금융지주도 올해 적립식펀드 판매를 5대 핵심과제로 잡고 550만 계좌 유치를 목표로 세웠다.은행권이 펀드판매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예대마진의 축소로 수익성 차원에서 결국 예금을 받는 것보다 펀드판매가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은행들의 펀드판매 경쟁이 계속될 전망이며, 미국의 경우도 80년대 중반부터 20년간 은행의 펀드판매가 급증하고 대형은행의 경우 예금보다 펀드판매 등의 자산관리 규모가 더 큰 것으로 볼 때 은행들의 마케팅 집중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증권사들은 그동안 수익 근간을 이뤘던 주식위탁매매(브로커리지) 시장이 이미 포화 상태로 접어든 데다, 업종간 장벽이 무너지면서 새로운 수익원 발굴 차원에서 펀드 판매 시장확대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특히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들이 적립식펀드 판매를 중심으로 다양한 파생상품펀드 개발과 붐을 이어가기 위한 수익률 제고를 위해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주식시장 활황주식시장이 1,000포인트 아래로 다시 내려왔지만 예전처럼 그리 불안한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거기에는 기업 실적 증대, 수급여건 개선, 저금리 등의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적립식 펀드가 든든한 밑받침이 된 것도 중요한 요인입니다.일시 거치식 펀드와 달리 적립식펀드 등은 펀드매니저들의 우량주 장기보유를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도 주가 안정에 긍정적이라는 평가이다. 만기가 보통 3년 이상인 데다 매월 정액 반복투자가 이뤄지기 때문에 펀드매니저 입장에서는 멀리 내다 본 가치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 수급적 측면에서 과거 1,000선과 현재가 차별화되는 주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적립식펀드 투자 증가가 주식시장 활황에 일조한 것과 거꾸로 주식시장의 활황이 적립식펀드 열풍에 기름을 붓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개인투자가들은 그 동안의 학습효과로 주식시장의 활황이 언제 수그러들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직접 거치식 투자보다는 간접 적립식 투자에 예전보다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식시장 활황에 어떻게든 끼어들고 싶은 욕구가 직접투자보다는 주식형 적립식 펀드 투자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2.4 적립식 펀드투자의 장점첫째, 위험을 분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상품과 주식매입시기 두 가지 모두를 분산할 수 있다. 즉, 통상 간접투자가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어 직접투자보다 리스크가 낮다는 상품 구성에 관한 위험분산과 주식매입시기 분산의 경우 적립식 펀드의 같은 액수를 매달 같은 날에 투자하기 때문에 리스크 감소효과가 클 수밖에 없는 것이다.?둘째, 당장의 목돈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판매사인 은행과 증권사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매월 10만원 ~ 50만원 이상의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셋째, Cost Average 효과(평균투자효과)라 불리는 평균 매입단가 하락 효과이다. 평균 매입단가 하락 효과란 일정금액을 매월 정기적으로 적립하였을 경우 주가가 높을 때는 그 수량이 적게 사게 되고 주가가 낮을 때는 그 수량을 많이 사게 된다. 즉 주가가 낮을 때는 매입단가가 낮아 매입수량이 늘고, 주가가 높을 때는 매입단가가 높아 매입수량이 줄어드는 효과를 발생시켜 이를 반복하면 결국 평균 매입단가는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즉 일정기간에 돈을 나누어 투자하기 때문에 주식이나 채권이 쌀 때 많이 사고 비쌀 때 적게 사는 효과가 있다.2.5 적립식 펀드투자의 함정◆ 적립식 펀드는 안정적 수익률을 보장한다?적립식 펀드는 증권시장의 등락에 따른 변동성 위험을 분산해줌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확률을 높여주는 상품이지만, 손해의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거나, 혹시 손해가 나면 금융기관이 손해를 보전해 주는 무위험 투자 상품은 아니다.◆ 장기투자는 적립식 펀드가 유리하다?최근 초 저금리시기에 장기투자를 하려는 투자자는 확정금리 상품보다 적립식 펀드가 유리하다고 한다. 물론 현 시점에서 장기투자는 적립식 펀드가 유리할 수 있으나, 이는 금리의 상승이나 주가의 상승기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적립식펀드는 역시 투자 위험이 존재하므로, 금리가 어느 정도 올라 확정금리 상품에 대한 매력이 부각되면, 인기가 떨어지고, 수익률도 불안정해질 수 있다.최근 낮은 확정금리는 대출받는 개인이나 기업들의 신용도가 극히 나빠서 대출 등 확정금리로 자금을 운용하기 어려운데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이나 기업의 신용도가 회복되면, 금리도 점차 상승할 것이고, 따라서 확정금리 상품의 매력이 다시 부각될 수 있으므로 적립식펀드의 장기투자가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다.◆ 적립식 펀드는 투자자라면 누구에게나 매력적이다?
Cash Is King?1. 기업 현금관리의 7가지 특징)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면 커질수록 이에 대비하는 기업 활동 중 현금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현금관리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 과거 국내기업의 현금보유 규모는 어느 정도였는지, 자산 규모, 부채비율 등 기업특성에 따라 현금보유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살펴보았다.분석대상은 상장 제조업 중 2002년 12월 결산법인 400개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기간은 1991년부터 2002년 상반기이다. 분석대상 기업의 자산규모는 2001년 말 현재 298조원이고, 매출액은 267조원이다. 2002년 6월 현재 현금성 자산 규모(현금 및 현금등가물 + 단기금융상품 + 유가증권)가 큰 기업들을 살펴보면, 삼성전자(6.1조원), 현대자동차(4.0조원),기아자동차(1.6조원), 포스코(1.1조원) 등이 1조원을 넘어섰다.분석 방법은 분성대상 400개 기업을 과거 11년간(1991-2001)의 평균 현금 보유 비율을 기준으로 각각 100개씩 4등분하여 현금보유 상위기업(1-100위)과 하위기업(301-400위)의 자산 규모, 투자 규모 등을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아래의 7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1.1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현금 보유는 증가현금 규모는 1991년 7조원에서 점차적으로 증가하여, 외환위기 직후 1999년 22조원(1998년), 2002년 상반기에는 26조원 수준이다. 특히 현금 보유 비율은 경영환경이 불확실한 시기에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7.6%)에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반전하였으며, 9.11 테러 이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면서 작년 상반기에 기업의 현금비율(10.0%)이 상승 추세로 반전되었다.?1.2 현금 보유 상위 10개 기업은 증가 추세가 뚜렷함상위 10대 기업은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기업의 재무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였고,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기업 실적이 크게 개선된 기업들이다. 이들 기업은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글로벌 기업은 국내경제의 불안요인뿐만 아니라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금 보유 규모를 결정하여야 한다. 이들 기업은 현재 자신들이 직면하고 있는 리스크가 과거보다 크게 확대되었다고 인식하고 현금 보유 규모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1.3 현금 보유 비율이 높은 기업 : 자산규모가 작음자산규모는 자금시장의 접근 가능성과 관련이 깊다. 기업이 ‘원하는 양(Volume)’을 ‘필요로 하는 시기’에 ‘시장 이자율’로 조달 가능하다면 자금시장의 접근 가능성은 용이하지만 이 중 하나라도 불리한 여건에 직면한다면 자금시장의 접근 가능성은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자산규모가 작은 기업들은 기업집단에 속해있지 않고, 토지, 건물 등 부동산도 많지 않아 자금시장의 접근 가능성이 어려운 기업들이다. 자금시장의 접근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기업규모가 작은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1.4 현금 보유 비율이 높은 기업 : 투자가 많음시설투자 등 대부분의 투자는 일회성 자금지출이 아니라 시차를 두고 장기간에 걸쳐서 집행된다. 또 과거 투자기회가 많았던 기업일수록 미래에도 수익성이 높은 투자안을 기대할 개연성이 높다. 공격적으로 투자를 수행한 기업은 기존투자를 무리없이 지속하고, 미래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현금보유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다.?1.5 현금 보유 비율이 높은 기업 : 자산 수익률이 높음자산 수익률에서 분자인 수익은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를 플러스한 후에 이자비용, 법인세, 현금배당을 차감한 값이고, 분모인 자산은 자산총계에서 현금성 자산을 차감한 값이다. 벌어들인 돈에서 현금성 지출을 차감하고 남은 돈이 많은 기업일수록 기업 내부에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1.6 현금 보유 비율이 높은 기업 : 현금흐름 변동성이 큼현금흐름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주요 제품의 매출 의존도가 높아 경기 변동, 시장 상황 등에 따라 기업 실적의 출렁거림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문화된 기업일수록 현금흐름의 불안정성이 크기 때문에 현금 보유를 늘린다. 반면 다수의 제품 믹스, 낮은 경쟁강도,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등으로 인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보이는 기업은 현금 보유 비율이 낮아진다.1.7 현금 보유 비율이 높은 기업 : 차입금 비율이 낮음차입금 비율이 낮은 기업일수록 금융기관의 상환 압력 등이 크지 않아 기업 내부에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투자기회를 모색할 여력이 있다. 하지만 차입금이 비율이 높은 기업은 대출금이나 사채를 상환함으로써 자금시장의 압박에서 벗어날 필요성이 크기 때문에 기업 내부에 적정 수준 이상의 현금 유보를 하기가 쉽지 않다.?위의 분석을 종합하면 경영환경이 불확실할수록 기업의 현금보유는 늘어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경쟁에 직면하고 있는 기업들의 현금 보유 규모는 확연하게 커지고 있다. 현금 보유 비율이 높은 기업은 수익성이 양호하고, 건전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투자 지출과 현금흐름의 변동성은 크고, 규모가 작아 자금시장의 접근 가능성이 용이하지 않다. 즉 기업의 재무 리스크는 작지만 비즈니스 리스크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현금 보유 규모가 많은 것이다.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경영환경 하에서 현금 보유는 기업의 전략적 자유도를 높여준다는 장점이 있다.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기업 소요자금을 조달하지 못하여 중요한 투자를 연기하거나 포기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운전자금을 조달하지 못해 흑자 도산하는 상황을 모년해줄 수 있다. 또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을 헐값에 사들임으로써 시장점유율을 늘리고 수익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이 있기는 하지만 기업의 현금규모를 무한정 늘릴 수는 없다. 현금규모가 많을수록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현금에서 벌어들인 돈이 자금조달 비용에도 미치지 못해 기회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큰 우려사항은 풍부한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방만한 비용 지출이나 수익률이 낮은 투자 안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다.따라서 기업은 미래 현금흐름, 향후 투자계획, 자금시장의 접근 용이성 등과 현금 보유로 인한 기회비용을 충분히 고려하여 자사에 적합한 현금 보유 규모를 결정하여야 한다.2. 현금성 자산 보유 실태)19일 한국상장사협의회가 12월 결산 566개 상장사 중 분석 가능한 528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12월 결상 상장회사 현금성 자산 보유 실태’에 따르면 상장사들이 보유한 현금과 채권, 상환우선주, 환매채권 등 현금성 자산은 총 47조 3천 796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결산 상장회사 현금성 자산 보유 실태) >구분2004. 122005. 03증감액증감률현금 및현금등가물23조6,551억원(448억원)26조4,350억원(501억원)2조7,799억원(53억원)11.8%단기금융상품24조5,247억원(464억원)20조9,446억원(397억원)-3조5,801억원(-68억원)-14.6%합계48조1,798억원(912억원)47조3,796억원(897억원)-8,002억원(-15억원)-1.7%이는 기업들이 올해 1/4분기 영업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배당이 증가했고 그동안 부진했던 시설투자도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삼성, 현대차, LG, SK, 롯데 등 5대그룹 소속 42개사의 현금성 자산은 18조7천984억원으로 작년 말에 비해 11.7% 급감했으며, 상장기업 전체 현금성자산에서 5대그룹 이 차지하는 비중도 39.6%로 4.6%포인트 감소했다. 그러나 5대그룹을 제외한 나머지 486개사의 현금성 자산 보유액은 28조5천812억 원으로 작년 말 대비 6.2% 증가했으며 이들 기업 1개사 당 평균 현금성자산은 588억원에 달했다.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순서경제회복 경제현황 장기불황 일자리 창출 고용 없는 성장 고용 창출 서비스 산업으로의 전환경제현황경기 경기관련지표 하락세 지속 소비 민간 소비의 침체 지속 투자 설비투자 회복 지연 및 건설투자 증가세 둔화경제현황국제수지 수출입 모두 증가세 보이나 경상수지 흑자 폭 감소 물가 소비자 물가의 하향안정세 금리 및 외환시장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금리 하락 및 환율 하락 재정 추경예산 편성에 따른 변수장기불황장기불황의 가능성한국 경제 침체 국면에 따른 일본식 장기불황의 가능성 제기 일본식 장기불황의 가능성 경기침체의 원인과 경제구조가 상이하므로 일본식 장기불황의 가능성의 낮음 불황의 만성화라는 측면에서 장기불황의 가능성 높음일본 장기불황의 경기적 요인무역수지 흑자 속에 소비 · 투자 심리의 위축 부동산 투기 억제책으로 인한 건설경기의 급랭 조짐 소비 불황의 장기화 조짐 및 제조업 공동화 저금리 속 경기침체 현상 거시경제정책의 무력성일본 장기불황의 구조적 요인정부 주도 경제성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함 산업의 이중구조 수출산업의 생산성 높은 반면, 내수산업의 생산성 매우 낮음 후속 신기술 개발의 부진 적절한 정책 대응 실패장기불황의 원인 및 대처방안근본원인 불확실성에 근거한 심리적 요인 노사정책 ·기업규제 ·수도이전 관련 논란 등이 불확실성 증대 기업투자의욕 감소대처방안 경기부양을 통한 일시적 문제해소는 안됨 근본적 문제해결 : 정책불안 해소 각 경제주체의 자신감 회복고용창출고용 없는 성장경제위기 극복과정에서 생산자동화, 분사 및 사업매각, 구조조정, 비정규직 이용 등의 전략이용 저고용-고생산성 구조로의 전환고용 창출의 의의경제성장 둔화와 일자리 감소 및 양극화 현상의 지속 근로빈곤층 및 구직단념자의 증가, 신용불량자의 양산과 소득분배의 악화 등 서민 ·중산층의 어려움이 심화 일자리 창출 통해 서민 ·중산층의 소득을 높이며 투자 활성화 및 소비증가로 경제 회복 투자활성화를 통한 내수회복과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고용 창출 여력이 감소하는 이유산업구조 고도화에 따른 노동집약적 산업의 감소와 지식·자본 집약적 산업의 증가 노동집약적 산업을 중심으로 생산기지의 해외이전 경제위기 이후 채용규모 및 관행의 변화 경직적인 노동시장과 인건비 상승 노동시장 내 인력수급의 불균형선진국의 대응사례프랑스 독일 일자리 나누기 – 법정 근무시간의 단축 등 결과 – 실업률 악화 네덜란드·스웨덴·아일랜드 사회협약 체결 + 장기적 대책 노사정의 상호신뢰, 정책의 일관성, 정당간 공조 등이 전제되어야 함 미국 노동시장의 유연화 전략고용 창출 위한 정부 대책고용 창출 위한 과제지속적인 경제성장 노동시장의 경직성 완화 인력 수급의 불균형 해소서비스 산업으로의 전환실버 산업고령화 사회 경제 규모 실버 타운-제주도관광 산업관광산업 역사 및 실태-제주도 대책 및 발전방향 무관세, 무비자, 카지노 산업월드컵으로 하나된 우리민족지난 2002년 월드컵 실제로 엄청난 경제파급효과 발생 2006년 월드컵이 기회 한국 대표팀에 대한 지원 확대 관련 분야 적극 육성 국내 프로 리그 활성화Any Question?{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