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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철학을 통해 어진 사람(仁人)으로 거듭나기
    유가철학을 통해 어진 사람(仁人)으로 거듭나기PH 200904104 백태용목 차1. 들어가는 말2. 나를 넘어서서 예로 돌아감3. 배움과 시시로 익힘으로 거듭남4. 어진 사람5. 나가는 말1. 들어가는 말무수히 쏟아지는 기계들 덕분에 우리들의 삶은 예전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풍요로워 졌다. 때문에 끼니에 대한 걱정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걱정이 아닌 일부 사람들의 문제로 변했다. 우리(대학생) 부모님들의 어릴 적 이야기를 듣다보면, 먹을 것을 걱정했던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우리 부모님들은 어릴 적에 흰 쌀밥을 먹는 것이 엄청난 행복이었다고, 마을에서 잔치라도 벌어지면 배탈이 날 때까지 먹었었다고, 아버지 혼자 저녁거리를 벌어오지 못해 학교를 가는 것 대신 일을 해야만 했다고 말씀하신다. 그런 고됨을 물려주지 않으려 우리 부모님들은 열심히 일하셨고, 한반도의 기적을 일으키며 ‘먹을 것’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셨다.‘먹을 것’에 대한 걱정이 없어졌다는 것은 우리들에게 시간적인 그리고 경제적인 문제 또한 없어졌다는 것을 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새로운 문제들에 마주하고 그 문제들에 대한 걱정으로 사람냄새를 풍기지 못하며 살고 있다. 어떤 이들은 더 맛좋은 음식을 먹으려고, 더 좋은 집에 살려고, 더 많은 부를 얻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살아간다. 우리들의 욕심 때문에 우리들의 삶에서는 원래 풍겨야 할 사람냄새 대신 탐욕의 냄새만 풀풀 난다.설령 공자와 맹자같은 성인(成人)이 나타나 사람냄새가 풍기는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도, 우리들 탐욕의 냄새 때문에 이야기 속 사람냄새는 다 가려질 것이다. 누군가가 예쁜 아기를 보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일, 배고파 보이는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는 일, 이렇게 사소한 일들이 이젠 사람들의 오해를 살 일이 되어버렸으니 말이다.꽃에서는 꽃냄새가 나고, 풀에서는 풀냄새가 난다. 마찬가지로 사람이라면 응당 사람냄새가 나야한다. 분명 우리들 모두가 사람이면서도 사람냄새를 풍기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서 우리들 모두가 나는 너희들과 달라. 난 서·남쪽에 있는 지리산에서 왔어. 너희는 동·남쪽에 있는 지리산에서 왔다며? 너희들은 나와 달라!”하지만 ‘나’와 너희들은 같은 바다 속에 있지 않나. 또한 ‘나’는 바다이지 않은가. 그렇다면 ‘나’도 없고 ‘너’도 없이 그저 바다만이 있는 것인가? 그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분명히 “내가 바다야! 바다가 나라고!”라고 하는 ‘내’가 있고 그것을 듣는 ‘니’가 있다. 아마도 바다가 ‘나’이면서 동시에 ‘너’인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한 방울을 집어 ‘나’라고 하는 것엔 무리가 있다. 이미 바다 속에 섞여버린 ‘나’를 어떻게 집어낼 수 있겠는가? ‘나’는 바다이며 ‘너’와 하나가 된 큰 물방울이다. 결국 우리 모두는 바다이며 ‘하나’이다.이제 이 이야기를 조금 더 확장하여 생각해보자. 바다가 아닌 지구로, 지구가 아닌 우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나’와 ‘너’를 그리고 이것과 저것을, 적어도 우리 머릿속에서는, 구별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이리하여 온 우주가 ‘나’이면서 ‘너’가 되고, ‘나’와 ‘너’는 우주가 된다.이렇듯 극기(克己)한 ‘나’는 개인적인 ‘나’가 아니다. 일찍이는 부모님과 그리고는 친구들과 하나 된 ‘나’가 이제는 만물과 하나 된 ‘나’가 되었으니, ‘나’인 것도 없으며 ‘나’ 아닌 것도 없기 때문이다. ‘나’인 것도 없고 ‘나’ 아닌 것도 없다면, 즉 모두가 하나라면, 불쌍한 처지에 놓인 자를 보고 그냥 지나쳐버릴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 사람이 곧 나이고, 내가 곧 그 사람인데 모질게 지나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열 손가락 중 다쳐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는 것처럼, 가엾고 불쌍한 자를 보고 측은해하지 않을 사람도 없을 것이다.이처럼 자신을 두고 자신을 바라본 ‘나’는 개인적인 ‘나’를 버림으로써, 나를 넘어서는 첫 걸음이자 동시에 마지막 걸음을 디디게 되는 것이다. 사람냄새 나는 ‘나’를 잘 드러내기 위해 이젠 공자의 말씀을 들어보자.안연이 인에 대하여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또한 ‘인’한 사람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남에게 하도록 해준다. 공자께서 말씀해주신 구체적인 이 방법은 다시금 개인적인 ‘나’를 넘어서는 것과 일치한다. ‘나’로 미루어 타인이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해주려면 우선 개인적인 ‘나’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이다.공자께서 가르쳐준 이 방법이 현대사회에 널리 퍼진다면,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예를 들어, 집단 따돌림, 성폭행과 같은 나쁜 일도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는 것 같이 일부 사람들이 사소히 여기는 일도 해결될 수 있다. 집단 따돌림을 당하기 싫어하는 이는 다른 이를 따돌리려 하지 말아야 한다. 폭행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폭행을 일삼지 말아야 한다. 또한 외로움을 싫어해 친구를 많이 사귀고픈 자는 외로운 자의 친구가 되어주는 일을 하고, 배고픔을 싫어하는 자는 배고픈 자와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다면, 바로 그 곳에서 사람냄새가 풍기지 않겠는가?위 예에서 전자는 공자께서 제시한 인(仁)의 소극적인 실천방법-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않는 것-이고, 후자는 인(仁)의 적극적인 실천방법-자기가 정립하고자 하는 바를 남에게 정립시켜주는 것-이다.하지만 ‘나’를 넘어 그리고 ‘나’로 미루어 남에게 배려하는 것으로써 내가 새로운 ‘나’로 거듭났다고 해서, 내가 어진 사람으로 거듭나기에는 충분치 않다. 예를 들어, 내가 소고기국을 좋아한다고 해서 부모님도 그럴 것이다 생각하고 365일 소고기국만 부모님께 드린다면, 어떻게 그것을 어진행동이라 할 것인가. 어진행동은 상황에 따라 새로워져야 하는 것에 틀림없다. 진정한 배움과 그것을 익힘은 항상 새롭게 거듭나는 것과 일치한다.3. 배움과 시시로 익힘으로 거듭남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때때로(시시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겠는가.”우리들은 매우 많은 것들을 배움의 대상으로 삼고 그것을 배운다. 배움이 새로운 것을 안다는 것이라 할 때, 배움은 우리를 새롭고 새롭게 거듭나게 도와준다. 매일 매일의 배움은 우리의 삶을 생생함으로 가득 메운다. 대로’ 살고자 한다면, 앞에서 우리가 우리 선생님(공자)의 말씀에서 배운 대로 ‘배운 대로’의 그 맛을 새롭게 느끼고 그 새로운 맛을 또 새롭게 느끼는 것을 이어가야 한다.제대로 된 배움은 새롭게 익힘으로 가능하게 된다. 나로 인해 제대로 된 배움과 익힘이 일으켜진다면, 공자께서 “배우고 시시로 익히면 즐겁지 않겠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나는 즐거워 질 것이다. 그런데 나는 배우고 시시로 익히면 당연히 즐거울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실제로는 즐겁지 않을 경우가 많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들은 어렸을 적부터 어른들을 공경하고 친구들에게 배려하고 사이좋게 지낼 것, 그리고 항상 예의바르게 행동할 것을 수도 없이 배워왔다. 또한 우리들은 배우며 시시로 익히는 삶을 살았던 것 같기도 하다. 허리가 굽은 할머니가 버스에 탔을 때 자리를 양보하라는 것을 배웠고 실제로 그렇게 하기도 했다. 그 경우에 항상 기쁘지는 않았고,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올해 여름, 나는 뒷산에 있는 절에 가기 위해 가벼운 복장으로 집을 나섰다. 절에 오르던 길 한 노부부를 만났는데, 그들은 스님들에게 줄 과일을 지게에 지고 산을 오르고 있었다. 짐이 너무 무거워 보였기 때문에 그리고 여태 배워왔듯이 그렇게 하는 것이 어진 사람의 행동과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는 먼저 그들을 돕겠다고 나섰다. 지게 하나를 대신 매고 20분쯤 산을 올랐을 때, 나는 즐거움을 느끼기 보다는 피곤함만을 느꼈다. 절에 가기는커녕 그냥 지게를 등산로에 놔두고 집에 돌아가고 싶기까지 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 되었기에 나는 ‘인’을 행하면서도 즐겁지 못한지 물어보고 답을 구해야 한다.많은 이들은 삶을 매일 반복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반복되는 삶 속에서 행하는 배려는 그저 반복일 뿐 더 이상 새로운 것이라 할 수 없다. 잠깐만 생각해보아도 타인에게 배려하는 것이 무의미한 반복일 때, 그것은 지루함으로 다가올 것을 알 수 있다.100번 들어도 좋은 음악처럼 100번 행해도 즐거운 배려는 오직 새롭게 배움에서만 배움이 가능할 것이다.웃을 줄 알고 손을 잡고 다닐 만한(아무리 어린) 아이가 그 어버이를 사랑하는 것을 알지 못할 리 없으며, 그 자람에 미쳐서(자라서는) 그 형을 공경하는 것을 알지 못할 리 없다.맹자의 말씀에 따르면, 어진 마음은 이미 우리에게 있는 것이기에 배우는 것이 아니다. 서론에서 말했듯, 우리들의 어진 마음이 원래 있다면, 그것으로 사람냄새를 풍기는 어진 사람이 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허나 실상은 그렇지 않기에 그것을 찾아 다시 배우고 새롭게 배움은 어진 사람이 되는 첫 걸음이자 마지막 걸음이 된다.고자가 말하였다. “타고난 그대로를 일러 성품이라 한다.”맹자가 말하였다. “타고난 그대로를 일러 성품이라고 하는 것은 흰 것을 일러 흰 것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인가?” 고자가 말하였다. “그렇다.” 맹자가 말하였다. “흰 깃의 흰 것이 흰 눈의 흰 것과 같으며, 흰 눈의 흰 것이 흰 옥의 흰 것과 같은가?” 고자가 말하였다. “그렇다.” 맹자가 말하였다. “그러면 개의 성품이 소의 성품과 같으며, 소의 성품이 사람의 성품과 같은가?”맹자의 말씀처럼 사람을 다른 동물과 구별하게 해주는 성품이 있음에 틀림없다. 개나 소처럼, 사람이 먹고 자는 것만을 한다면 사람을 사람으로 보기는 힘들 것이다. 그래서 맹자는 “입이 맛에, 눈이 빛에, 귀가 소리에, 코가 냄새에, 사지가 안일함에 본성이나, 명(命)이 있기 때문에 군자가 본성이라고 말하지 않는다.”고 한 것이다. 입이 맛을 즐기는 것에, 눈이 밖을 보는 것에, 귀가 소리를 듣는 것에, 코가 냄새를 맡는 것에, 몸이 편안함을 누리는 것에는 인간만의 본성이 있다고 할 수 없다. 사람을 사람으로 규정해주는 본성, 그 중에서도 어진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해주는 본성은, 이 논문에서 여태껏 말해왔던 인(仁)이다.맹자가 말하였다. “인이란 것은 사람이니, 합하여 말하면 도이다.”맹자가 말하였다. “인은 사람의 마음이요.”맹자가 말하였다. “사람들은 모두 사람에게 차마 (모질게) 하지 못하는 마음을
    인문/어학| 2013.11.09| 13페이지| 4,500원| 조회(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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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조직 개발 프로젝트
    롯데백화점 문제점 진단 및 개입을 통한 조직개발 ( 주 ) HUFS Consulting Group 200402057 유재은 200901419 박재영 200904104 백태용 201001265 박성은 201002571 이은애 H U F S1. 기업선정과 그 이유 - 짠돌이 조직문화 - 매출중심 경영 - 기업 문제점 발견 - 제안서 2. 기업분석 - 일반환경분석 SWOT 분석 산업환경분석 기업 조직분석 3. 진단설계 설문조사 As-Is VS. To-Be 4. 개입설계 목표설정 성과평가 보상체계 직원스트레스와 복지 목 차 H U F S1. 기업선정과 그 이유 - 짠돌이 조직문화 - 매출중심 경영 - 기업 문제점 발견 - 제안서 H U F S지난 4 월 ,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 입점업체 직원이 투신자살 - 단순자살로 판결 지난 1 월 , 롯데백화점 구리점에서도 자살사건 있었음 층 관리 팀장의 압박 : 매출 규모가 인사고과에 반영되기 때문에 매시간 매출을 체크하고 압박을 가하거나 하루목표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가매출 강요 매출중심 경영 청량리 자살 사건으로 본 매출실적 중심의 경영 문화 → 지나친 매출 강요와 이에 따른 성과평가 및 보상 → 목표설정에 있어서 직원의견 하나도 반영 X H U F S ‘ 실적 압박 ’ 어떻기에 … ‘ 매출이 곧 인격 ’, 백화점 매 시간 체크하며 채근 경향신문 2013 년 4 월 27 일자 기사“ … 냉난방시설이 낙후된 창고를 개조한 듯한 1 층 휴게실은 화려한 백화점 화장품 매장과 대조적 … 정수기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있고 그나마도 화장품 브랜드의 창고가 일부 점거하고 있어 다른 백화점과 늘 비교대상 … ” “ … 쓸데없는 부분에서 비용을 지독하게 아낀다 . 소모품 중에 꼭 필요한게 있어도 회사에서 사주질 않는다 … 롯데는 계열사를 막론하고 월급은 삼류 급으로 주면서 일류 급의 성과를 바란다 . 직원에 대한 보상이 삼성의 절반도 못따라간다 .” 짠돌이 조직문화 종이 한장도 아껴쓰고 , 두드려 본 돌다리도 건너지 않는 짠돌이 경영 → 기반 활성화를 둔 유통 , 마케팅 환경 지식과 정보의 생산 , 유통 , 이용 , 소비 등이 산업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활동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시대 인터넷 전자 상거래 발달과 이를 이용하는 소비자 증가로 오프라인 사업과 동시에 온라인 , 모바일 사업 시행 불가피 4. 마케팅 3.0 시대의 도래 (by. Philip Kotler ) 마케팅 1.0 시대와 마케팅 2.0 시대에서 각각에서 제품의 기능과 고객의 감성을 자극 , 마케팅 3.0 시대에서는 기업들은 기업의 존재이유를 사회적 관점에서 어필하며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함께 키워나가게 하는 마케팅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및 고객 만족 경영의 중요성 대두 5. 한류열풍 최근 전 세계에 강하게 불고 있는 한류열풍 잘나가는 아이돌을 통한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 구축하는 기업 증가 해외 진출시 비교적 쉽게 구매자층 확보 가능 H U F S경제 / 사회 / 문화 / 정치 1. 근로기준법 – 주 40 시간 근무제도 2011 년 7 월 1 일 이후부터 상시근로자의 수가 5 인이상 20 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주 40 시간제를 시행 . 이에 따라 가족중심의 여가 및 취미 시간의 증가 기대 문화 , 관광 , 레저 등 서비스 산업 중심의 내수 증대를 통한 경제활성화 2.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법 제 2 장 4 조 1 항 , “사용자는 2 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 기간제 근로 계약의 반복갱신 등의 경우에는 그 계속근로한 총기간이 2 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다 .” - 박근혜 정부 직접 비정규직 관련 문제들을 해결하겠다는 선언 3. 창조경제 = 고용창출 ? 현 정부의 창조경제 통해 일자리 창출 계획 창조경제 관련 대기업의 투자 및 채용 계획에 관심 증가 H U F S 대기업의 창조경제 관련 투자계획SWOT 분석 시장점유율 , 매출 1 위 최다 매장 보유 뛰어난 접근성 , 높은 인지도 경기침체로 소비 감소 가계부채 증가로 소비위축 경제민주화 정책으로 고용용료 일부지원 ) 동호회 각종 동호회 활동비 지원 직원한마음 단합대회 춘추계 年 2 회 단합대회 비용 지원 기타 장기 근속자 포상 10 년 , 15 년 , 20 년 , 25 년 장기근속자 포상 정년퇴직자 기념품 정년퇴직자 기념품 지급 직원식당 / 의무실 / 매점 운영 각 점포별 운영H U F S 3. 진단설계 설문조사 As-Is VS. To-BeH U F S 2013 년 5 월 6 일 담장자 : 박성은 , 박재영 , 백태용 , 유재은 , 이은애 연락처 : 010-9696-2173 메일 : hufsconsulting @gmail.com 설문조사 H U F S 안녕하세요 . 현재 ‘ 롯데백화점의 조직 진단 및 개발설계 ’ 프로젝트를 맡은 ( 주 ) HUFS CONSULTING 입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본 설문에 참여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본 설문지는 롯데백화점 직원 여러분의 성과관리시스템과 복지에 관련된 현재 만족도를 수집하기 위한 것입니다 . 설문 문항은 순서대로 목표관리 , 성과평가 , 보상체계 , 스트레스 및 복지에 관한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각 설문 문항에는 7 점 ( 매우 그렇다 ) 에서부터 1 점 ( 매 우 그렇지 않다 ) 총 7 가지의 선택 답안과 간단히 횟수를 묻는 질문 , 그리고 예 , 아니오를 묻는 질문 등이있으며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가까운 답안에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 . 옳고 그른 답은 없으며 , 평소에 생각하시던 대로 빠짐없이 대답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응답은 매우 소중하게 다루어지며 , 수집된 자료는 익명으로 처리되며 , 단지 조사의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됨을 약속 드립니다 . 그 외 개별적으로 공개되는 일은 절대 없으므로 안심하시고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 조사의 유용한 자료로 사용 될 수 있도록 귀하의 적극적이고 솔직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 귀한 시간을 내어 설문에 응해주신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H U F S 설문조사 항목 성과평가관련 스트레스 복지 관련 1. 원스트레스 및 복지 H U F SAs-Is VS. To-Be 각 관련항목들을 평균치 내어 분석한 결과 모든 부문에서 As-Is 와 To-Be 간의 간격이 크게 나타났으며 특히 성과평과 및 보상체계 부분은 To-Be 부문이 As-Is 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점을 발견할 수 있다 . 평균치 As-Is VS. To-Be 분석 H U F SH U F S 4. 개입설계 목표설정 성과평가 보상체계 직원스트레스와 복지“ 인적 자원 관리 ” 개입 1) 목표 설정 - MBO 에 의한 합일된 목표설정 2) 성과평가 - 다면평가 를 통한 좀 더 합리적인 성과평가 3) 보상체계 금전적 : 기본급과 성과급 비율조정 + α 비금전적 : 고용안정 , 승진 4) 직원 스트레스와 복지 스트레스해소 : 힐링센터 운영확대 , 직원 휴게소 리모델링 - 복지 : 자기계발 과 관련된 복지프로그램 H U F S월별 목표 ( 추석 , 설날 , 가정의 달 , 연말에는 더 높은 목표의 설정이 필요 ) 매장별 목표설정 - 가매출을 제외한 실질적 매출을 가지고 설정 고객만족도 향상 목표 - 재방문율 ex) 고객별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고객의 연간 평균 방문율을 계산하고 , 2~3 회를 초과 방문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지각 , 결근 횟수 감소 , 근무시간엄수를 목표 H U F S 목표설정 양적 목표설정 질적 목표설정 이두희 외 1명, 「 고객만족도에 측정과 분석에 대한 체계적 고찰 」 , 한국상품학회 , 『 상품학 연구 』, 1995, 96쪽. “ 고객만족도 측정도구 ” 양적 / 질적 목표설정목표설정 목표확정 업무수행 성과도출 MBO 평가결과 상사지원 과정관리 상사평가 자기평가 목표합의 조직 및 팀 목표 개인 목표 목표설정 중간점검 및 지도 평가 / 피드백 H U F S Step 1 Step 2 Step 3 “MBO 프로세스 ” MBO 프로세스성과평가 H U F S “ 질적 성과평가 ” 양적 성과평가 다면평가 평가의 공정성을 위한 하나의 잣대 : 단순 매출실적을 통한 양적 성과평가 뿐만 아니라 피순위 승진 가산점 상위 1% 1 점 상위 2% 0.8 점 상위 3% 0.7 점 상위 4% 0.6 점 상위 5% 0.5 점 * 매달 평가를 통해 연간 최대 12 점의 승진 가산점 누적 가능 기존의 금전적 보상에서 확장된 보상으로서 이직률 감소와 직원의 자발적 근로 의욕 상승이 기대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오는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현재 지협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힐링센터를 더 확대 운영할 필요가 있음 지방자치단체 사례를 벤치마킹 -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의 과로 및 감정노동으로 사망 및 자살하는 사고가 잇따르자 도봉구에 설치된 직원 힐링센터 사례 직무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설 , ‘ 마음 쉼 ’ 양질의 치유프로그램 ( 명상 , 요가 , 심리상담 , 건강관리 등 ) 국내 치유전문기관인 국제 명상 아카데미 AOMA 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체계적인 직무스트레스 관리 서비스 제공 H U F S 직원 스트레스 / 복지 힐링센터 확대 운영 “ 힐링센터 확대 운영 ”H U F S 직원 스트레스 / 복지 직원 휴게실 개선 ◀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안마의자 및 오락 공간을 마련한 휴게실 ▶ 일마다 돌아가며 층별로 안마를 받을 수 있도록 시행 ◀ 심리 상담사를 배치하여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풀 수 있도록 함H U F S 직원 스트레스 / 복지 고급인력 양성 우수한 성과평가 결과를 가진 상위 5% 중 지원자에 한해 무료로 고급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시행하도록 함 외국어 능통자와 해당 직무 관련 전문인력양성 두 프로그램을 실시함 직무 관련 지식의 향상과 더불어 자기 계발을 함께 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으로써 직무 동기부여 및 몰입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고급인력 양성 프로그램 ”롯데 백화점 HUFS 대상 : 평가 결과 A 급 핵심인재 중 해외 파견 , 연수 , 지역대학원 , MBA 과정을 목표하는 직원 언어 : 영어 , 중국어 , 스페인어 , 아랍어 , 베트남어 외 6 개 국어 시간 : 36 시간 / 분기 , 2 분기 이상 필수 이수 평가 : 한국외국어대학
    경영/경제| 2013.11.09| 55페이지| 4,0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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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카콜라의 윤리적 문제점과 해결방안
    기업윤리와 사회책임경영 REPORT경영학과 200904104 백태용(새로운 자본주의 시대에 기업의 새로운 역할)경영학과 200904104 백태용1. 들어가는 말인하면 영화롭고, 인하지 않으면 치욕을 받나니, 지금 치욕을 싫어하면서도 인하지 않은데 처하는 것은, 이는 마치 젖는 것을 싫어하면서도 낮은 데에 거처하는 것과 같다.경영학과 관련된 글을 쓰는데, 첫 문장이 『맹자』라니 조금 당황스럽기도 뜬금없기도 하다. 나는 경영과 철학이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고 억지부리려는 것이 아니다.작년 봄날 즈음에 나는 동양철학 중 유학 공부에 푹 빠져 있었다. 몇권의 책을 봤지만 내게 있어 가장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문장이 바로 위 인용구이고, 이는 현재상황에서 인간 중심의 경영이 답일 수 있도록 하는 견고한 버팀목이다. 위 인용구를 다른 말로 바꿔보면 더욱 더 그렇다.경제적 약자를 배려하는 기업은 영화롭고, 그 반대라면 치욕을 받는다. 기업이 망하는 것을 싫어하면서도 경제적 약자를 배려하지 않는 기업은 마치 젖는 것을 싫어하면서도 낮은 데에 있는 것과 같다.우리나라를 예로 들어 보더라도 위 이야기는 맞는 말처럼 들린다. 어느정도는 선진국이라 여겨지는 우리나라에서 발전할 가능성을 가진 산업을 생각해보자. 통신? 전자? 건설? 이미 포화될대로 포화되어버린 국내시장에서는 발전가능한 산업을 생각해내기가 힘들 것이다. 왜냐하면 포화된 시장 속 사람들은 이전의 경제활동보다 덜 활발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미 필요한 재화들을 가지고 있고, 또 다른 기능을 가진 새로운 재화가 아니라면 굳이 어떤 것을 더 사지 않아도 될 상황에 있다.반면에 경제적 약자들이 살고 있는 개발도상국은 어떠한가. 국제경영학을 주제로 한 서적들을 잠깐만 보더라도 경영학자들이 기업에게 개발도상국에 진출하라는 권고를 수 없이 볼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은 바로 그곳에서 대중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다.근본적인 변화는 하나의 힘이 아니라 여러 개의 힘이 합해진 결과이다. 판단을 내리기 전에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이본이 가치로 또 다시 가치가 자본으로 변하는 순환과정이 함께 사라져, 세계는 더 이상 피가 돌지 않는 시체처럼 바뀔 것이다.하지만 은행가와 기업들을 자본주의 3.0시대처럼 방관하는 것은 정부와 사회가 스스로 국민들의 집집마다 어느 한 날에 터질 폭탄을 넣어주는 것과 같다. 때문에 아나톨 칼레츠키는 주주들의 부의 극대화라는 구시대적인 발상을 파괴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정립했던 것이다.2. 기업과 따뜻한 자본주의은행들은 주주들이 소유하고 자본을 제공한 민간기업이 되었지만 …… 자본을 제공한 주주가 아니라 직원들을 대변한다고 스스로를 생각하는 경영진들은 수익을 자본으로 쌓아두지 않고 임금으로 너무 많은 수익을 지불해버렸다.기업 경영진들이 주주의 가치를 최우선시하는 것이 경제발전을 위한 가장 효율적이고 신뢰할 만한 길이라는 생각을 부인했다는 점이다.은행은 주주를 기업은 타 이해관계자들을 무시했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어느 조직이던 노동자와 주주만이 존재한다고 가정할 때, 양측의 이익이 상충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양립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애매한 표현이지만 양측은 수익을 적절히 나눠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적 강자가 계속해서 부를 차지하는 부익부빈익빈의 현상도 (사실 마르크스의 사상 그 자체는 외곡된 것이지만) 노동자의 권리만을 부르짖는 마르크스의 사상도 자본주의 4.0시대가 도래한 이후로는 허락되지 않아야 한다.은행이던 기업이던 그들이 존재할 수 있도록 해준 원인은 사회에 있으므로 그들은 사회에 무한책임이 있다. 짧게 말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아주 당연하다. 만물의 영장 인간이라 해서 자연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듯이 말이다.To say broadly that business and society need each other might seem like a cliche, but it is also the basic truth that will pull companies out of the muddle that their current corporate-r자는 건 그저 재미나 보겠다는 말과 같지 않은가.자연처럼 사회 역시 스스로를 치유하는 능력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기업이 사회를 가만히 두는 것은 옳지 않다. 기업은 사회와 한시도 떨어질 수 없기에 당연히 불가능할뿐더러, 사회 속에서도 힘의 불균형이 너무 크게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사회가 기업에게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은 어린 아이가 사탕을 사달라며 때쓰는 것이 아니다. 기업은 사회를 어머니로 두고 있는 덩치큰 자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은 마땅히 그렇게 해야할 의무를 가지게 된다. 사회의 가치사슬조동성교수는 로봇의 행동에 관한 3가지 원칙으로 기업의 사회적 원칙을 다음과 같이 비유한다.법칙 1. 로봇은 인간을 다치게 해선 안 되며, 행동하지 않음으로써 인간이 다치도록 방관해서도 안 된다.법칙 2. 법칙 1에 위배되지 않는 한, 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법칙 3. 법칙 1, 2에 위배되지 않는 한 로봇은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의무라 생각할지라도, 누구나 받아들일만한 이 법칙들때문에라도 기업은 울며겨자먹기로 사회적 책임을 다 해야만 했다. (물론 그들이 울며겨자먹기로 한 행위들도 빈곤층에게는 도움이 되었지만) 근래에 눈에 띄는 기업의 사회적 활동은 독거노인에게 도시락을 배달해주거나 달동네에 연탄을 제공하는 행위들이었다. 한솥도시락이나 삼천리연탄이 그런 활동을 했다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전자기기를 만들거나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예를 들자면, 심장병이 걸린 아동들을 돕고 있는지 의문이다. 보여주기식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것은 그저 사회의 비난을 피하기 위한 기업의 술수일 뿐이다.(위에서 인용한 문구처럼, 근본적인 변화는 여러 개의 힘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에 주목하자.) 기업은 사회로부터 이익을 얻었으니, 사회로 모두 환원하라는 말이 아니다. 은행가 역시 대중의 자본으로부터 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도덕 혹은 윤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었었다.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진정 도덕적이길 바란다면, 아마 우리들은 공유가치창조(Creating Shared Value)에 주목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기업인들이 윤리를 되찾을 수 있을지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은 모든 기업인들에게 참된 윤리관을 제대로 적립시키고 그들 스스로 윤리관을 지켜나가는 것이겠지만, 그것이 가능했다면 지금 이런 상황이 오기나 했겠는가. 따라서 다른 대안을 고안해야만 하는데, 나는 몇몇 대안 중 현실가능하고 가장 이성적인 것이 CSV라 생각한다.‘공유가치’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마이클포터는 기업들에게 기업과 사회가 함께 추구하는 가치를 창조하고 더 풍부하게 하라고 권고한다. CSR과 CSV의 차이 : 비교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름CSV(Creating Shared Value)선행(doing good)가치투입비용 대비 높은 사회경제적 가치시민의식을 전제로 한 자선활동활동기업과 공동체 모두를 위한 가치창출이윤극대화와 관계없는 활동인식이윤극대화를 위한 필수요소기업의 CSR예산(매출액 대비 1%미만)에 한정예산기업전체 예산(매출액 전체)에 CSV 반영기존 조직과 병렬적인 별도 조직담당조직별도 조직이 따로 없이 모든 조직에 녹아 들어가 있음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회사가 하는 경우 사회는 냉소적 입장이 됨진정성사회가치 창출활동이 고유사업에 녹아 들어가 있음손실이 발생하는 순간 올스톱지속성그 때 그 때의 이익손실에 관계없이 진행CSV가 최근 몇년 동안 경영학계를 주도했던 주제 중에 하나인 CSR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다음과 같다. CSR은 기업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어떤 측면에서는) 마케팅의 도구로 사용되었고, 마케팅의 도구로 잘 쓰이지 못했다면 쓸모없는 비용으로 취급받았다. 반면에 CSV는 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통해서 매출과 이익을 증대시키고, 사회의 문제를 기업의 경제적인 가치창출활동에 일체화되어 있다.CSR 이 별여하고 있다는 의식을 갖고 더 소비하게 된다. 결국 기업의 경영자는 자신의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을 통해서 사회의 공익을 실현하게 된다는 것이다.우리나라의 기업을 예로 들자면 유한킴벌 리가 있다.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Keep Korea Green, KKG)’ 캠페인은 전국민이 다 알 정도로 유명한 캠페인이다. 나무를 원료로 하는 펄프를 가공해서 판매하는 제지 산업에 있는 유한으로서는 너무나 당연한 활동일 수 있지만, 유한킴벌리의 가장 주된 이해관계자인 나무(자연)를 (죽이는 것이 어쩔 수 없기에) 다시 살리려는 노력은 CSV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캠페인이 어떤이들에게는 마케팅 활동으로 비쳐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펄프가 주원료인 제지회사가 자연환경을 깨끗이 만드는 것을 그리고 선박으로 무역을 수행하는 업체가 해양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매우 당연하지 않은가.기업의 CSV활동을 외곡하여 바라보는 개인들이 존재한다고 해서, CSV가 만들어내는 긍정적 효과까지 외곡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의 결과는 수치로 나타내는게 가능하고, CSV활동이 기업의 이익으로 연결되었을 때 그 효과가 기업과 사회에 모두 긍정적으로 실현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4. 기업과 사회가 상생하는 BOP시장Markets at the bottom of the economic piramid are fundamentally new sources of growth for multinationals. And because these markets are in the earliest stages, growth can be extremely rapid. (경제 피라미드의 아래부분에 있는 시장들은 본질적으로 국제기업의 성장에 새로운 원천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장들이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성장 또한 매우 빠를 수 있다.)6.25전쟁이 끝난 뒤 우리나라의 성장을 보면, 개발되지 않은 시장이 성장하는 속도는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우리나라.
    경영/경제| 2013.11.09| 10페이지| 3,000원| 조회(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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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자 철학 요약문
    PH-200904104 백태용공구의 철학사상 요약문-차례-1. 주례의 부흥과 정명사상2. 공구 철학사상의 핵심개념, ‘인’3. 선험주의적 인식론4. 절충주의적 사고방식5. 천명론에 근거한 인생관공구의 철학사상에 있어 목표는 항상 주례를 부흥시키려는 의도가 보이는 듯 하다. 주례라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한 말이 부족해 그것에 대한 이해는 부족하지만, 굳이 정의해보자면 주례라는 것은 간단히 주나라의 예라고 한다. 또한 그것은 서주의 노예주 통치자들이 제정한 것으로써 노예제의 일련의 정치경제제도와 도덕규범, 예절, 의식 등을 유지하는 수단이었다고 한다. 그 중심내용은 노예주귀족들의 혈연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축한 노예제의 등급제도와 분봉제도 그리고 세습제도이다. 공구는 이런 제도들을 가장 완전한 것이라고 생각했고, 주례의 부흥을 위해 자신의 철학사상을 전개한 것으로 여겨진다. 즉, 공구는 주례의 회복을 위해서 정명, 그리고 인과 같은 규범적인 것들을 이야기한 것으로 보여진다.(주례라는 것이 일반적인 예의라는 것과 같은 것인지가 궁금합니다.)1. 주례의 부흥과 정명사상공구의 시대적 배경은 춘추시대로 신하가 군주를 시해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하는 그러한 혼란의 시기였다. 그는 그러한 상황을 사악한 이론과 흉포한 행위가 만연하는 어지러운 혼란국면으로 인식하였다. 공구가 볼 때, 윗사람을 범하고 난을 일으키는 것은 흉포한 행위였던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는 제후나 대부들이 주례의 규정을 따르지 않고 천자의 권위에 복종하지도 않으면서 제멋대로 대권을 장악하고 있고, 백성 또한 의견이 분분하여 주왕실의 체통이 전혀 서질 않기 때문이다. 반면에, 천하가 태평하면 주왕조가 주례의 권위에 의거하여 전국의 정치, 군사적 대권을 장악할 수 있다고 보았다.공구는 봉건제도에 대해 반대적 입장을 띄었으며, 특히 노나라의 신흥봉건 지주계급의 대표격인 계손씨가 봉건제도에 기반을 둔 세제를 시행하자 공구는 그러한 제도가 주례를 완전히 파괴하는 것이라 여겨 그것을 공격했다. 공구의 반대에도 불구하이다. 법령과 형벌로써 통치하는 것은 윗사람을 범하거나 난을 일으키는 일을 사후에 처벌함으로써 일시적으로 그러한 일이 발생치 않게 하는 효과만을 낼 뿐이다. 이런 통치방식은 사람들이 그러한 일에 죄의식을 갖거나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지는 못함으로써 난을 일이키는 등의 일들이 일어날 가능성을 지니게 된다. 따라서 예치와 덕화를 이용하여 법령과 형벌에 의한 통치를 보완하여 다스리게 되면, 윗사람을 범하거나 반란을 일으키는 따위의 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백성이 반란 따위를 일으킬 생각을 품지 못하게 인도할 수 있어서 그들의 마음을 자연스레 복종시킬 수 있다. 이러한 공구의 주장에는 두가지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백성들의 마음에서 충성과 복종이 우러나게 만들어 그들을 도구화 시키는 의도와 인민이 반란을 일으키는 것은 법에도 어긋나며, 이치에도 합당치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하려는 의도가 그것이다.주례에서 언급하고 있는 세습제, 종법제도, 등급제도 등은 전적으로 ‘친친’의 원칙에 의거한 것이었다. 공구는 친족을 친히 대한다는 뜻을 가진 ‘친친’의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일정한 범위안에서 어진이를 어질게 여긴다는 ‘현현’의 정책을 실현하여 친친을 보충할 것을 주장하였다. 즉, 어질고 능력있는 인재를 등용하라는 이러한 현현사상이 공구가 주례를 보충하여 발전시킨 세 번째 내용이다.이처럼 공구가 주례를 부흥시키기 위해 내놓은 방법은 세가지로 나타난다. 첫째, 주례를 정명사상으로 귀결시키려는 노력이다. 둘째, 통치방법에 있어 예와 덕, 법령과 형벌을 상호보완적으로 사용할 것이다. 셋째, 친친을 유지하면서 현현을 보충할 것을 권고한 것이다.2. 공구 철학사상의 핵심개념, ‘인’안연(안회?)이 무엇이 인이냐고 묻자 공구는 이렇게 대답한다.“자기를 극복하여 예로 돌아가는 것이 인이다. 하루만이라도 자기를 극복하여 예로 돌아간다면 천하의 사람들이 모두 인으로 귀의할 것이다. 그러니 인을 실천하는 것이 자기에게 달렸지 남에게 달렸겠느냐?”, “예가 아니면 보지도 말고, 예가 아례의 통치질서를 회복하고 그것을 공고히 하는 것을 인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주례는 종법제도의 ‘친친’이라는 원칙에 입각하여 구축된 것이다. 이 때문에 공구는 어버이에 대한 효와 윗사람에 대한 공경의 덕목인 제悌를 아주 중요시 한다. “어린 사람은 집에서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밖에서는 윗사람을 공경해야 한다.”라는 말은 즉, 족권과 정권을 통일하여 종족 중의 연장자에게 효를 행하는 것이 곧 국가에 대해 충을 바치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따라서 효를 행하는 것은 곧 ‘정치를 하는 것’이며 인의 기본적인 요구를 실현하는 것이다. 공구 자신도 “군자가 친족에 대한 친애를 돈독히 하면 백성이 인으로 나아가게 된다.”고 하여 효제와 인의 관계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공자가 말하는 인의 또 다른 특징은 그것은 자기에게서 비롯되는 것이지,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즉, 인이라는 덕성을 갖추는 것은 자각적이며 능동적이라는 것이다.“인이 멀리 있는 것인가? 내가 인하고자 하면 인이 이르는 것이다.”, “하루라도 그 힘을 인을 실천하는 데 기울여본 사람이 있는가? 나는 힘이 모자라서 인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이것은 자각적이라는 인의 특성을 설명한 글귀이다. 인의 실현은 본인의 결정과 노력이 따르기만 하면 누구라도 완전하게 그것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공구가 인을 실천함에 자각성을 강조하는 목적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자기의 행위를 주례의 규범에 합치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공구는 인의 자각성을 강조하여 노예제의 등급적 통치제도를 떠받치고 있던 예라는 외재적인 규범을 인이라는 덕성을 수행하는 과정으로 끌어들임으로써 그것을 내재적이며 자각적인 도덕규범으로 바꾸어버렸던 것이다. 그는 인과 예를 이렇게 결합함으로써 노예주의 등급제에 기초한 통치제도를 사람들의 뇌리 속에 각인시켜 억압받는 인민이 노예제를 반대한다거나 예를 어기려는 생각을 갖지 못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이것이 의도하는 정치적인 효과는 아주 분명한 것이다.“인한 사람은 자기가 하여 정신이 없고 실의하여 유랑하는 처지라 하더라도 각자가 늘 이러한 성취를 추구해나갈 것을 요구한다.위에서 말한 인을 정리해보자면 첫째, 자신을 수양하여 주례의 규범에 일치하는 것과 그속에서 주례의 정치규범을 공고히 하는데 기여야해만 인이라 할 수 있다. 둘째, 다섯가지 덕목(공경스러움, 너그러움, 신의, 민첩, 은혜로움)을 가지고 있어 주례의 통치질서를 유지할 수 있게끔 하는 자가 인한 사람이라 했다. 셋째, 주례의 ‘친친’사상에서 조금 더 발전시켜 족권과 정권을 통일시키고, 집안에서건 밖에서건 윗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을 효라 하여 국가에 대한 충 역시 효와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다. 효제를 지키는 백성은 인으로 나아간다 하여 인과 효의 관련성을 갖게 만들었다. 넷째, 인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것으로 인을 성취하는 것은 개인이 능동적일 때에만 가능하다. 다섯째, 인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지만, 사랑을 하는 사람과 사랑을 받는 사람의 위치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차등적 사랑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행동이 인에 부합해야만 인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공구는 정명사상과 인으로써 주례의 회복을 꿈꾸었고, 노예제의 안정에도 힘썼다고 한다.3. 선험주의적 인식론“태어나면서부터 아는 자는 상등이고, 배워서 아는 자는 그 다음이며, 막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또 그 다음이다.” 이 말은 각 개인의 지식이 생래적인 것이며, 그것은 경험과 실천에 앞서 이미 존재한다는 뜻이다. 선험주의적 인식론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일반 대중과 귀족층 사람들 사이에는 태어나면서부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는 것이다. 공구의 철학사상들 중 대부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위와 같이 일반대중과 귀족층을 구별하여 인식하고, 주례의 부흥만을 목적으로 한 것이라 생각한다.인의 자각성이나 능동성이라는 특징은 또한 인이라는 덕목의 선험성을 기반으로 한 것이기도 하다. 그가 인에 도달하는 방법으로써 제시한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은 남에게 베풀지 말교육이 피통치자들을 순종하는 도구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그런데 공구는 배워서 아는 유형의 사람도 있음을 인정하고 또 그 자신이 교육에 종사하였으므로, 한 사람이 지식을 얻으려면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야 하고 또 다른 사람에 의해서 전달되는 간접 경험도 잘 흡수해야 한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배워서 아는 사람들은 추리와 같은 사고를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했으며, 그렇지 않은 자는 배워서 알 수 있는자가 아니니 교육하지 않는다는 말도 했다. 또한 “배우기를 싫증내지 않고 남을 가르침에 권태로워하지 않는다.”라고 하였던 것으로 미뤄보아, 공구는 사람들의 심리적인 인식활동에 부합하는 교육경험을 총괄해내었다. 교육을 받는 자는 마음을 비우고 사실에 의거하여 옳은 것을 구하는 성실한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는,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바로 아는 것이다.”라는 말도 한다.마지막으로,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는 학습과 사유를 결합할 것을 공구는 주장한다. 그래서 그는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어둡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라는 말을 하며, “옛 것을 익혀 새것을 아는” 학습방법을 제창한다. 이러한 학습방법에 더하여 학생들 하나하나의 특징을 고려하여 각자에 재능에 맞는 교육을 시행하였다고 한다. 공구가 많은 재능있는 학생들을 배출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가 주장한 이러한 교육관과 교육방법 때문에 가능하였다.4. 절충주의적 사고방식공구는 “중용의 덕됨은 지극히 높구나! 사람들이 이를 지키지 못한지가 오래되었다.”라는 말로 중용이 최고의 덕성이라는 것, 그리고 사람들이 오랫동안 이러한 더곡을 갖추지 못하였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른바 ‘중용’이라는 것은 뒤의 북송의 정이의 해석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것을 중이라 부르고, 바뀌지 않는 것을 용이라 한다. 중은 세상의 올바른 길이고 용은 세상의 정해진 이치이다.”이것은 절충과 불변이 모든 사물의 바로 움직일 하다.
    인문/어학| 2013.11.09| 9페이지| 1,0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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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의 인적자원관리(2012년)
    구글의 인적자원관리제출일:2012년 5월 29일과목:인적자원관리담당교수:정남진교수님조명:Lucky Seven조원:김영진, 김재승, 김현학김형일,백태용, 정현준차 례1. 기업소개1.1. 구글의 현위치2.2. 구글 연혁2. 구글의 중심, 사람1.1. 구글의 경영철학에서 나타나는 직원 중심적 가치관2.2. 구글 인적자원관리의 목적3. 구글의 인적자원관리1.1. 채용관리1.1.1. 채용2.2.2. 구글 코리아의 채용특징3.3.3. 최근경향2.2. 교육(훈련) 및 평가1.1.1. 교육훈련2.2.2. 최근 교육경향3.3.3. 평가3.3. 복지1.1.1. 복지원칙2.2.2. 복지제도3.3.3. 복지성과4. 구글의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비판과 대응1.1. 좋은 직장에 대한 반대의견2.2. 어쨌든 직장은 직장5. 구글과 타기업 비교1.1. 네이버 그리고 구글2.2. 삼성 그리고 구글※ 참고문헌한국외국어대학교 인적자원관리7조 Lucky Seven1. 기업소개1.1. 구글의 현위치google은 검색서비스 부문에 있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기업이다. 기업의 인지도의 측정기준 중의 하나인 기업브랜드 가치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보다 높은 약1200억 달러에 육박하는 브랜드가치 세계1위의 기업이다. google이라는 기업명은 수학 용어인 "googol"에서 유래한 말로 10010을 의미한다. 다수의 국제 도메인으로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대 방문자수를 기록하는 사이트는 ‘www.Google.com’이다. Google은 단순한 검색방법을 통하여 빠르고 정확하며 편리함을 통하여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으로 현재 평가받고 있다. google은 광고주, 콘텐츠 게시자, 사이트 운영자와 같은 기업 고객에게도 비용효율적인 광고 및 다양한 수입 창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며, 선구적인 기술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전 세계의 정보를 정리하며 누구나 액세스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정보로 만드는"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이를 통한 google의 작년 4분기 매출액이 81억3000만 달러로 대부분 광고에서 수익이 창출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세계기업자산규모순위세계웹사이트순위1.2. 구글 연혁google은 1998년 9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의 대학원생인 페이지와 브린이 공동 설립하였다. 이듬해 6월 2500만 달러의 공동출자 지원을 받아 검색서비스를 시작한 뒤, 2004년 8월 19일에 나스닥에 상장하였다. Googleplex로도 알려진 Google의 본사 건물은 Shoreline 공원 습지에서 가까운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있다. Google의 목표는 전 세계정보를 체계화하여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1초안에 관련성 있는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검색하기 편리한 무료서비스로 세계 최대 검색 엔진으로 인정받고 있다.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그리고 google의 본사주가, 지도 및 뉴스 헤드라인을 확인하고 미국의 도시별 전화번호부를 조회할 수 있으며, 수십억 개의 이미지를 검색하고 1981년부터 시작된 10억 건 이상의 게시물이 보관된 세계 최대 규모의 Usenet 메시지 자료실도 읽을 수 있다.google은 많은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 최대의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투브는 2006년 10월 약 16억 5천만 달러에 인수되었고, 핸드폰관련 사업에 뛰어들기위해 2011년 8월 모토로라를 약 125억 달러에 인수하였다. 이뿐만이 아니라 광고 사업분야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자 관련된 많은 회사를 인수하였다위와 같은 google의 매력적인 연혁 때문인지, 취업포탈사이트인 잡코리아에 따르면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외국기업 중에서 google코리아가 약 25퍼센트로 가장 많은 선호도를 보였다. 인적자원관리적 측면에서 보았을 때 다양한 복지제도와 우수한 근무환경에 의한 영향이 큰 걸로 파악된다. 또 다른 통계자료들을 보면 직원 복지제도가 잘 갖춰져 있을 것 같은 기업, 기업문화가 좋을 것 같은 기업, 기업 이미지가 좋은 기업, 해외에서 일할 기회가 가장 많을 것 같은 기업 등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2. 구글의 중심, 사람2.1. 구글의 경영철학에서 나타나는 직원 중심적 가치관1.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 온다.2.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3. 느린 것보다 빠른 것이 낫다.4. 인터넷은 민주주의가 통하는 세상이다.5. 책상 앞에서만 검색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6. 부정한 방법을 쓰지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7. 세상에는 무한한 정보가 존재한다.8. 정보의 필요성에는 국경이 없다.9. 정장을 입지 않아도 업무를 훌륭히 수행할 수 있다.10. 위대하다는 것에 만족할 수 없다.이것은 google의 경영철학이다. google은 이와 같이 과거의 수직적이고 회사중심적인 전략설정에서 탈피함으로써, 직원들 사이의 수평적인 소통을 이끌어 내었다. 또한 근무환경에 있어서 직원들의 편안함을 도모하여 업무에 대한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창의성을 더욱 발휘할 수 있도록 하였다.2.2 구글 인적자원관리의 목적google이 사업을 시작했을 때, 직원의 소중함에 대한 중요성은 부각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깨어있는 공학도였던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는 최고급 인재의 확보를 위해 직원의 채용에 많은 신경을 썼다. 그들은 우수한 직원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를 인지한 주변 경쟁사들은 google의 인력을 빼내기 위해 갖은 수를 썼다.하지만 google은 그에 대한 대응으로서 자유로운 근무시간과 복장, 다양한 휴가와 지원, 식사무료제공 등 다양한 복지혜택과 편안한 근무환경을 조성했다. 따라서 google의 직원을 영입하기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닐 수가 없었다. 또한 google러 데이라는 직원의 날도 운영하고 있다. 그 날의 70프로 정도는 핵심 검색과 광고에 시간을 할애되며, 20프로는 몇 가지 재미있는 google 방식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프로젝트에 할애된다. 그리고 나머지 10프로는 전혀 새로우면서도 google의 핵심 제품에 반드시 관계되어 있지 않은 부분에 할애된다. google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함으로써 언제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직원들과 대화를 나눔으로 회사와 직원이 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3. 구글의 인적자원관리3.1. 채용관리Google은 회사의 철학과 문화에 맞는 인재를 뽑기 위한 적합한 채용제도를 가지고 있다. 이하에서는 google의 채용관리에 대한 탐구를 실행해 보도록 하겠다.3.1.1. 채용① 채용에 대한 기준이 명확히 문서화직무기술서에 의해 채용 기준이 명확히 수립되어있으며, Google인에 대한 정의를 내려 이에 맞는 인재를 선별한다. 'Google러'라고 불리는 Google의 인재가 되기 위한 요소는 수평적 조직에 적응할 수 있는 사고, 열정, 창의적 문제해결자, 적극적인 자세, 개방적 의사소통 능력 등으로 정의된다.② 조직 전체에 리쿠르팅 문화가 확립이는 업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서 직무 그 자체를 통해서 직원들에게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직무는 대표적인 유인으로 작용하여 인재를 유지할 수 있는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③ 많은 예산과 자원 지원google은 매우 많은 채용전문 인력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최고의 인재들을 찾고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채용연구 분석가, 지원자 개발자, 대학전문 채용담당자, 채용프로그램 관리자 등으로 채용전문가를 매우 세분화된 역할로 나누고 각 영역별 전문가가 있다는 것이다.④ 면접 과정에서 팀원, 즉 동료들의 참여google은 각각의 서로 다른 엔지니어에게 서로 다른 측면의 질문을 하여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나 열린 자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동료 인터뷰는 같이 일하게 될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가게 되는 과정이기도 하며, 동료들, 즉 조직을 매우 중요시 여기는 Google의 철학을 보여주는 것이다.3.1.2. 구글 코리아의 채용특징
    경영/경제| 2013.05.28| 19페이지| 2,500원| 조회(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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