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관리 -제 1조, 비정규직 문제1. 비 정규직 토론 과정의 과제 기술서: 제 1형식궁극적 목표의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제에 대해 제시된 문제점에 관한 의견들을 하나하나 다시 이야기 해봄으로써, 우리가 알아보고자 하는 이슈에 대한 궁극적인 목적이 될 수 있는지 평가해 보았다.자신의 의견이 상대방에게 보다 설득력을 주기 위해서는 근거 자료의 객관성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팀원이 객관성 확보를 위해 사용한 방법은 자료의 출처를 밝히는 것이다. 자료의 출처를 밝힘으로써 의견제시에 신뢰성을 주었다.비 정규직은 우리나라가 안고 있는 커다란 사회문제이다. 비단 노동자와 사용자들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정치계에서의 입법활동이나 사회적 통합에 대한 문제점까지 우리 사회의 커다란 이슈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면에서 토론 주제로 적정했다.결론이 문제점해결에 대한 궁극적 목표가 될수 있는가??의견제시의 근거는 객관적 자료를 통해 되었는가??최근 이슈가 되는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 하였는가??학습팀의 과제해결 여부 및정도를 평가(측정)할 수 있는 지표비 정규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과연 비 정규직이 각 분야 별로, 즉 노동자나 사용자 그리고 사회에 악영향만을 주는지 판단한다. 만약 노동자에게 악 영향만을 준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또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파악한다. 또 노동자에게도 비 정규직이 주는 이점이 있는지 등도 함께 파악한다. 사용자나 사회적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비 정규직이 갖는 문제점과 이점을 파악하여 비 정규직이 노동자나 사용자 그리고 사회적 측면에서 이점을 가질 수 있는 “비 정규직 활동을 통한 노동자의 권리확보와 기업의 노동에 대한 유연성제고와 사회통합을 실천한다” 궁극적인 목적을 결론으로 도출해낸다.과제 해결을 통해 학습팀이 얻어내야 할 구체적 결과최근 홈에버의 비 정규직 사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을 요구 하며, 농성을 한 적이 있었다. 특히 우리 지역에서의 집회는 각 팀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고, 우리의 취업에도 많은 영향을 줄 문제점으로 인식하여, 과연 비 정규직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그것이 해결 됨으로써 이루어지는 궁극적 목적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과제 선정 배경비 정규직의 문제점과 해결방안과제 명칭4. 우리 학습팀 ( 1 팀)의 기본 규칙제 0 규칙. 절대규칙, 활발한 의사소통을 위해 서로 호칭을 편하게 한다. 제 1 규칙. 각 토론 주제에 대해 모든 구성원이 무조건 한가지 이상 의견을 제시한다. 제 2 규칙. 제시한 의견에는 반드시 이유를 제시한다. 제 3 규칙. 의견을 제시하면 일단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제 4 규칙. 의견 합치가 필요할 땐 투표를 통해 결정한다. 제 5 규칙.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를 지향한다. 제 6 규칙. 사회자는 중립적 역할을 지향하되, 자신의 의견을 제시 할 수 있다. 제 7 규칙. 각자 맡은 역할은 분명히 수행한다. 제 8 규칙. 토론 시간에 늦지 않는다. 제 9 규칙. 토론 마지막에는 다음 계획을 세운다.LOGIC TREE 1.이슈 1)이슈에 대한 의견 제시 노동직의 노쇠화 비정규직의 문제점과 해결안 비정규직의 차별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상 문제점과 해결방안 기업 종업원들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의 원인과 이에 대한 조직 차원의 대응방안2) 이슈 선정 과정 노동력의 노쇠화 비정규직의 문제점과 해결안 *** 비정규직의 차별 ** 외국인 근로자 고용상 문제점과 해결방안 기업종업원들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의 원인과 이에 대한 조직차원의 대응방안 결과:우리조원들의 투표결과 3표를 받은 비정규직의 문제점과 해결안이 선택되었습니다.2.GOAL STATEMENT 비정규직의 문제 해결의 목표 - 비정규직의 활동을 통한 기업의 유연성 제고와 생산비(임금) 절감 효과3.Effect - What tree 1) Effect - What tree 에 대한 의견제시1.임금격차 , 임금차별 *** 2.고용의 불안정 3.취약한 복리후생 * 4.임금 차별에 따른 의욕저하 * 5.합리적인 사회분위기 저해 6.인권침해(외국인 노동자 포함)* 7.근로조건열악 * 8.의견반영의 불투명성9.이직으로 인한 기업의 충성심 미약 *** 10.차별대우로 인한 소외감, 단결력 결여 * 11.사회불안정성 발생요인 12.사회 양극화 * 13.사기저하 14.사회통합의 걸림돌 ** 15.근로자간 균형적 발전 저해2) Effect - What tree 선정과정1.임금격차 , 임금차별 *** 3.취약한 복리후생 * 4.임금 차별에 따른 의욕저하 * 6.인권침해 (외국인 노동자 포함) * 7.근로조건열악 * 9.이직으로 인한 기업의 충성심 미약 *** 10.차별대우로 인한 소외감, 단결력 결여 * 12.사회 양극화 * 14.사회통합의 걸림돌 ** 결과 : 조원들의 투표 결과 위의 제시된 내용과 같은 결과가 나 왔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번, 9번과 2표를 받은 14 번이 우리조에서 택한 Effect - What tree 이다.4.분야나누기 1).경제부문 : 노동자 VS 사용자경제 – 노동자 측면 = 1,2,4,7,8,13,15 1.임금격차 , 임금차별 *** 2.고용의 불안정 4.임금 차별에 따른 의욕저하 * 7.근로조건열악 * 8.의견반영의 불투명성 13.사기저하 15.근로자간 균형적 발전 저해경제 –고용주 측면 = 9,10,13 9.이직으로 인한 기업의 충성심 미약 *** 10.차별대우로 인한 소외감, 단결력 결여 * 13.사기저하4.분야나누기 2).정치*법률 VS 사회*문화정치*법률 = 6 6.인권침해 (외국인 노동자 포함) *사회*문화 = 3,5,11,12,14,15 3.취약한 복리후생 * 5.합리적인 사회분위기 저해 11.사회불안정성 발생요인 12.사회 양극화 * 14.사회통합의 걸림돌 ** 15.근로자간 균형적 발전 저해5.Why- tree1.임금 격차 -단순한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 ***9.이직으로 인한 기업의 충성심 미약 -인센티브,보상이 적다 ***14.사회 통합의 걸림돌 -양극화 심화 ** -근로조건 악화로 인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 **결과 : 조원들의 다양한 의견들 중 토의와 다수결에 의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되었다.6.2. 성찰 - 팀차원3.토론 방식에 대한 새로운 방법 2.현상 문제점에 대한 창조적의 의견제시 1.의견 합치 방안에 대한 새로운 시도2.문제에 대한 너무 신중한 태도 1.의견 결정을 투표에만 의존1.호칭의 편안함으로 얻어지는 자유로운 의견제시 2.팀원들의 활발한 참여태도 3.자료를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의견제시 4.문제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의견제시 5.자신의 의견에 대한 자신감1.조장의 독단적 의견제시 2.사회자의 중립적이지 못한 자세Eliminate(제거)Raise(증가)Reduce(감소)Create(창조){nameOfApplication=Show}
1.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의 사례옛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 는 말이 있다. 그러나 말은 생명의 씨가 될 수도 있고 죽음의 씨가 될 수도 있다. 사람을 죽이는 말과 살리는 말이 있다는 것이다. 성장과정에서 생명의 말을 많이 듣거나 하고 자란 사람들은 원만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는 반면 폭력적인 언어를 듣거나 하고 자란 사람들은 인생을 파괴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즉 말이라는 신념이 우리의 생각을 힘으로 바꾼다. 우리인간은 말하는 순간에 이미 자기 최면에 빠지고 실제로 말한 그 방향으로 가게 된다.그 예가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이고, 알렉산더 대와의 매듭이다. 또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클린턴 또한 케네디 대통령을 본보기로 삼으며 대통령이 되겠다고, 자기를 소개했었다.콜럼버스는 그 당시 누구나 허황된 꿈이라고 믿고 있었던 신대륙발견을 대서양을 건너 이루어냈다. 신대륙을 발견하기 전 그는 단지 되지도 않는 말을 하고 다니는 허풍쟁이였을 뿐이었다. 그러나 (비록 신대륙이 아닌 인도의 발견을 예견한 거였지만)그는 그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믿었다. 그래서 자기를 후원할 사람을 찾았고 그 신념을 이뤄낼 수 있었다.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불리는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의 대왕의 경우를 보자.굉장히 어려운 문제나 일을 고르디우스의 매듭이라고 한다. 이 말의 기원은 알렉산더 대왕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며 알렉산더는 이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푼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다. 기원전 4세기 그리스의 폴리스(도시국가)들이 쇠퇴하고 그 대신 그리스 북쪽의 마케도니아가 흥기했다. 기원전 334년 알렉산더는 마케도니아, 그리스 연합군을 이끌고 동방 원정길에 올랐다. 그는 먼저 소아시아를 정복했다. 여기서 페르시아 군을 몰아낸 알렉산더는 소아시아의 중앙에 있는 고르디우스에 들어섰다. 이 도시에는 제우스 신전이 있었다. 이 신전의 기둥에 한 대의 짐수레가 단단히 묶여 있었는데 이 매듭을 푸는 사람이 아시아를 지배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었다. 그러나 이 매듭은 너무 절묘하게 묶여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풀지 못하고 있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알렉산더는 신전으로 가서, 허리에 찬 칼을 뽑아 들고 단칼에 그 매듭을 베어 버렸다. 이제 그는 아시아의 지배자로서 지위를 약속 받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매듭을 푼 것은 아니라 난폭하게 잘라 버린 것이었다.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풀지 않고 잘라 버린 것은 알렉산더와 그의 제국의 미래를 보여 주는 것이었다.미국의 클린턴 대통령 또한 자기는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언제나 자신감 있게 모든 일을 해 갔다. 유년 시절의 그는 누구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부유한 가정도 아니었고 편모 가정에서 자라다가 어머니는 재혼을 하게 되었고, 계부로부터도 많은 구박을 당했다고 했다. 보통의 중산층 생활수준에도 못 미치는 생활을 하였다. 그러나 그는 언제나 성공할 것을 믿었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확인시켰다.너는 멋지다. 착하다. 잘한다. 이런 말을 듣는 경우 그 말에 맞는 행동을 하려고 노력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이에 상대방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또 ‘나는 성공할 수 있어’ 나에게 최면을 걸고 무슨 일을 실행해 나가면, 자신감 때문인지 더 쉽게 일이 풀리고 그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그러나 누구에게 꾸중을 듣거나, ‘나는 할 수 없어’라고 말을 하면 더 실망tm러운 모습과 임무의 실패를 맛봐야만 했었다. 특히 부정정인 생각이나 말을 하게 되면 그 일은 거의 100% 실패하였던 걸로 기억이 된다.부정적인 말과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말과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꾸지람보다 칭찬은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더 나아가 그 사람 안에 있던 잠재력까지도 일깨워줄 수 있다. 지나가던 사람이 무심코 던진 칭찬도 우리를 기쁘게 한다. 하물며 나 자신이 하는 긍정적인 말은 어떻겠는가. 긍정적인 말은 우리를 더 크게 만든다는 것은 사실의 여지가 없다.2.'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가 발생하는 메카니즘과 단계어려울 때 함께 살아가는 추진력은 바로 강인한 정신력이다. 불황의 기세에 눌려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 발딱 딛고 일어서는 사람, 판도는 전혀 달라지게 돼 있다.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실패를 겪었고 심지어 죽을 고비까지 극복하고 ‘성공’이라는 값진 열매를 맺은 경우가 많다. 그래서 더욱 그 사람이 빛나 보이는지도 모른다.나를 돌리고 세상을 돌리는 기운은 바로 ‘한 사람의 말’에서 비롯된다. 말의 힘이란 보이지 않아서 그 값어치와 위력을 실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 파장은 실로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대단하다. 너무 강하기 때문에 우리 시야에 들어오지 못하는 것이다.거짓말도 수십 번 되내이면 어느 땐 진실처럼 각인되어 버리듯이 나를 살리는 힘을 말에서 가져오자. “잘될 거야. 그럼 잘되고 말고, 지금의 이 순간을 내 것으로 만들어 버리자.” 이런 힘 있는 구호를 실시간으로 되뇌이고 되뇌이자. 이런 효과를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하는데 나의 발전 가능성에 불을 지피는 가장 빠르고 가장 경제적인 방법이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긍정적인 효과와는 반대의 경우로 자신을 빨려 들어가게 한다. “남들도 다 어렵고 망하는데 나라고 별 수 있나!”
< 목 차 >성공제품을 위한 기업의 노력1. 현대 NF쏘나타 자동차의 의미2. 시리즈 마케팅3. 환경분석1) 외부환경분석2) 내부환경분석4. 마케팅 전략 분석1) 시장세분화 2) 표적시장 선정 3) 포지셔닝5. 마케팅 믹스전략 분석1) 제품전략 2) 가격전략3) 촉진전략 4) 유통전략현재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은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알리고 판매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것은 시장선도기업이라 할지라도 예외는 아니다. 수많은 타 기업들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고객욕구가 다양화되었기 때문에 시장지배력을 유지하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업들은 소비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는 고객지향적인 마케팅활동에 초점을 두어야하며, 이를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표적시장을 선정하며 적절한 마케팅믹스전략 및 촉진활동을 펼쳐야 한다. 촉진은 제품정보 및 아이디어를 대상청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으로 그 수단에 광고, 인적판매, 판매촉진, 거래촉진, 홍보, PR 및 기업광고 등이 포함된다. 또한, 환경변화ㆍ전략적문제점ㆍ보완사항 등을 발견하여 이를 수정ㆍ보완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 제품을 출시하고 A/S까지 책임져주는 관리적인 측면의 노력도 기울인다. 세계의 사랑받는 어떤 제품도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손쉽게 얻어진 것은 없다. 수고와 노력 없이는 해낼 수 없는 것이다. 현대의 NF소나타 자동차의 예를 통해 제품이 성공하는 이유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1. 현대 NF쏘나타 자동차 의미- 출시 : 2004. 9.1- 어원: 피아노 독주곡을 의미- 의미 : 현대차는 1985년 처음 선보인 이래 국내 최장수 단일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쏘나타를, 향후 일관성 있는 브랜드로 확립해 현대차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며 그러한 이름에서 프로젝트명을 NF라고 붙이게 되었다. 쏘나타의 프로젝트명 NF는 영원불멸의 명성(신념)(Neverending Fame(Faith))이라는 의미로 쏘나타의 브랜드 파워자연스러운 디자인과 옵션의 조화로 새로운 중형시장을 형성되어서 소비자의 욕구를 한층 UP!시키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빠른 변화에 맞추어 경쟁하던 기아 옵티마(리갈) 르노삼성 SM-5시리즈 대우 매그너스 출시 현대에서는 시장에 맞추어 뉴NF소나타를 출시 EF의 단점 (심플하고 가벼워 보이는 착안소비자에게 중형차의 새로운 혁명을 심어주었다 뉴EF는 지난해 국내승용차 시장에선 현대차의 `뉴EF쏘나타`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그 뒤 소나타의 명성과 많은 고객확보와 많은 사랑을 받은 소나타의 거의 최종목적지인 NF소나타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3. 환경분석 (SWOT분석)(1) 외부환경 분석 (환경이 주는 기회와 위협)1) 자동차 시장 분석IMF이후 자동차 산업은 다른 어느 산업분야보다도 힘든 상황이었다. 상향 지향 구매패턴도 감소하고 교체주기도 연장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IMF시대에 경차가 주목받고 있었다. 소비자의 수입 감소에 따른 구매자제 분위기 확산의 결과였으며 주택다음으로 고가인 자동차는 ‘구매품목 리스트’에서 서서히 제외되어갔다. 자동차시장이 전반적으로 IMF의 영향으로 크게 위축된 것과는 달리 경기가 조금씩 회복되면서 중형차 시장은 수요가 늘어나고 주 고객층이 다양해졌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는 현대에게 시장 확대라는 기회의 제공해 주기도 하고 중형차가 주는 사회적 지위의 상징성이 약화되어 중형차의 수요가 줄어드는 위협요인으로도 작용하고 있었다.위헙 요인: *자동차 수입규제 완화* IMF이후 경제침체* 소비자 구매력 저하* 자동차시장 침체* 중형차의 위상하락* 고객의 욕구 다양화* 중형차시장 경쟁 심화2) 경쟁사 분석중형차가 전반적인 위상이 낮아지고 특유의 사회적 지위의 상징성이 낮아짐에 따라 소나타의 상대적인 위상이 약화되는 것을 틈타 레간자와 SM5의 적극적인 시장 도전이 이루어 졌다.레간자는 대형차와 같이 저소음이라는 점을 부각시켜 소비자들에게 레간자를 기존의 중형차와 차별화시켰고, SM5는 준대형 프리미엄으로 소비자들에게 중형차로서의 사회적깰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내수시장 발판으로 해외진출(계획)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은 73%(2005년 3월 기준)에 달한다.실질적인 독점이다. 현대차는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인 상태. 내수시장의 한계를 미리 인식하고 오래 전부터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경영전략을 펼쳐왔다. 중국, 인도, 미국시장에 현지공장 가동을 통한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최근 2005년 1분기에는 중국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할 정도. 더불어 올해 NF 소나타 양산으로 미국 시장에 재도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이처럼 쏘나타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신속히 파악하고 그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성능 좋은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현대자동차 전체의 신뢰도와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도요타 이어 최단기 수출 1천만대 돌파*현대차는 양적인 성장만 이룬 것이 아니다. 질적인 성장속도는 더욱 가파르다. 현대차는 올해 미국의 권위 있는 자동차품질전문조사기관인 JD파워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어냈다. 지난 4월 말 JD파워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초기품질지수(IQS)에서 현대차는 102점을 획득, 도요타(9위, 104점) 벤츠(10위, 106점) 아우디(11위, 109점) BMW(11위, 109점) 등을 젖히고 7위를 차지했다. 1위는 도요타의 독립 브랜드인 렉서스가 차지했다. 렉서스(도요타)의 명성이 여실히 드러난다. 초기품질지수는 신차 구입 후 3개월이 지난 차량의 고객들에 대해 초기품질 만족도를 조사한다. 현대차가 7위에 올랐으니, 신차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현대차는 2002년 상반기 28위, 2002년 하반기와 2003년 상반기에 23위를 각각 기록한 데 2003년 하반기에는 13위를 차지하며 높은 품질향상을 보였다. 그러다가 올해 상반기에는 6계단이 뛰면서 7위로 당당히 톱10 안에 들어갔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 수입차 부문의 선두그룹(티어 원)은 도요타, 혼다, 폴크스바겐이다. 2 전화를 걸어 상담해 주는 예약 상 담 제도인데 여기에 D.I.Y코너를 설립하여 기술자의 도움과 부상으로 제공 되는 공구로 직접 수리하고 정비기술까지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주 말에는 오너 드라이버들을 위해 주말 정비교실을 마련해 놓고 있는 등 고객 가치 창출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강점: * 고객지향적인 경영* 새로운 기술개발약점으로는*합병으로인한 내부갈등* 강력한 리더쉽* 노사간의 갈등4. STP 전략 분석단일 제품으로 수많은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던 과거의 매스 마케팅 시대는 이제 지나가고 소비자들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유형들을 분류하여 그들의 욕구에 다라 적절한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만이 살아 남는 새로운 마케팅 시대에 들어섰다. 이 처럼 마케팅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도입된 마케팅 전략이STP(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전략인데, 이는 우선 시장을 몇 개의 기준들의 사용하여 가치가 있는 다수의 시장으로 분류하고, 세분화된 여러 시장 중에서 자사의 능력과 경쟁 등을 고려하여 표적시장을 선택한 다음에 그 시장에서 제품 속성이나 다양한 마케팅 믹스요인을 이용하여 자사 제품을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어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1) Segmentation현대자동차는 우선 자동차 이용과 관련된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기준으로 자동차시장을 세분화하였다. 이는 자동차 이용과 관련된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각각이 요구하는 자동차도 다르기 때문에 이것이 소비자들의 욕구를 파악하기에 매우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로 자동차 잡지 읽기를 좋아하고 모터 쇼는 빠짐없이 가서 본다거나 자신의 자동차를 자신이 직접 수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보이는 사람처럼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지식 정도가 매우 높은 시장, 자동차가 갖는 기능이나 성능보다는 차량의 스타일, 색상, 옵션등과 같은 외형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 층, 자동차가 자신의 신분을 나타내는 수단이 된다고 생각하는 소비자 층 등으로 세분다고 한다.① NF소나타 : 소나타는 20년의 역사를 이어온 최장수 브랜드이다. 중형차시장의 1위수성을 목표로 현대자동차의 자존심을 내세운 중형차다. 다른 중형차들과의 다른 차별성을 염두해두고 제작한 자동차다. 배기량 2400cc급이 주력인 NF소나타는 현대차가 다임러크라이슬러, 미쓰비시와 공동 개발한 세타엔진을 처음 적용해, ‘프리미엄급 중형’임을 표방한 모델이다. 또 엔진 진동을 줄여주는 핵심 장치인 밸런스 샤프트를 탑재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등 안정성과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현대차 관계자들이 “이전의 국산차로 생각하면 곤란하다”라고 큰소리칠 정도이다. 결국 소나타는 고급성을 주요 쟁점으로 부각시킨것 같다.△ 현대 NF 소나타② New SM5 : New SM5는 출시일을 앞당겨 빠른 시장선점을 하기 위해서 제작된 모델이다. 새 차를 출시한 지 두달도 안돼 신형 차종 New SM5 내놓았다.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일로 보고 있지만, 르노삼성 쪽은 새 차 붐을 이어가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측에서는 모델의 질적인 측면이나 편의성을 거의 비슷하다고 보고, 소비자들의 유행성에 초점을 둔것 같다. 중형차시장을 독보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소나타에 대한 SM5의 차별화 전략으로 보이는것같다.△ New SM5③ 매그너스 : GM대우차는 매그너스의 중후한 디자인과 특유의 파워가 자랑인 구동 성능으로 마니아층을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GM대우는 매그너스 페이스리프트 모델(프로젝트명 V250)을 올 연말쯤 발표하고 소나타와 New SM5를 추격할 계획이다. 매그너스가 시장세분화 전략을 주 고객층이 40대 이상이므로 회사 쪽은 안전을 위한 첨단장치로 전략을 짰다면,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30대까지 포괄하는 이미지과 디자인으로 탈바꿈하여 매니아들을 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지엠대우 매그너스④ 옵티마 : 기아자동차의 옵티마는 찻값이 1533만원(2000cc 기준)으로 국산 중형자 가운데 가장 저렴하다는 장점을 전략으로 채택하여 소비자들의 Need .
소니가 몰락한 이유에 대해서“소니”라는 기업은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내며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로 우리는 알고 있다. 중학교 때, 부모님께 소니 제품을 사달라고 부탁하여 워크맨, 게임기 등 구입한 경험이 있고 나 이외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도 소니 제품을 썼을 것이다. 이런 최고의 기업이라 불리는 “소니”가 왜 몰락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기로 하자.“소니”가 몰락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하나하나 살펴보자.“소니”가 기술개발에 대한 열의를 잃게 된 원인은 전적으로 컴퍼니 제도의 도입에 그 책임이 있다. 컴퍼니 제도를 도입, 오가 노리오 사장 시대인 1994년부터 실시했다. 사업부를 마치 하나의 독립회사처럼 취급해 환경의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하도록 함으로써 비즈니스에 대한 민첩성을 높이려는 목적이었다.“소니“의 컴퍼니 제도 도입은 업계로부터 실력주의를 표방하는 ”소니”에 맞은 개혁 이라는 찬사를 받았지만 이 제도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대단히 큰 문제를 안고 있었다. 즉 각 컴퍼니가 마치 각각의 독립된 회사처럼 독립채산성을 추구하게 되면서 사업 분야별로 영역을 둘러싼 갈등이 일어나고, 이는 컴퍼니 간의 불필요한 경쟁을 야기하게 된다는 점이었다.컴퍼니 제도는 코스트의 투명성, 스피드, 조직의 유연성 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소니”의 경우, 이 제도 덕분에 전사적 차원에서 이루어지던 과감한 투자가 사라지게 되었다. 그 중에서 “소니”의 기술력을 뒷받침하고 있던 연구개발 분야가 사라지게 되었다.각 사업부가 독립채산제를 도입하면서, 자신들이 연구개발비를 지급한 기술에 대해서는 다른 부서에서 사용할 수 없게 한다든지, 사용하고 싶으면 비용을 지불하게 하는 등 어떤 의미에서는 처음부터 예상된 병폐가 나타났다.되돌릴 수 없는 더욱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과거에는 회사에서 책임지고 부담하던 연구개발비가 중지되면서 연구개발 부문은 스스로 각 컴퍼니를 설득해 비용을 받아내야 했다.단기 이익을 강요받게 된 각 컴퍼니로서는 가시적 이익을 장담할 수 없는 연구개발비에 투자하는 것은 부담이다. 조금이나마 연구비용을 얻어 내기 위해서는 컴퍼니에게 당장 이익을 줄 수 있는 연구 개발이어야만 한다. 이렇게 해서 연구개발 분야가 종래의 미래비전에 대한 장기적인 연구보다는 당장 출시가 결정된 제품에 대한 연구로 대체되어 버리는 상황이 됐다.소니 기술의 심장부 역할을 하던 연구개발부서가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마치 심장이 우리 몸의 각 기관에 제대로 혈액을 공급하지 않는 것과 같은 괴사 현상이 “소니”의 각 조직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또한 이 제도의 문제점은 경쟁이라는 개념이 왜곡된 것이다. “소니”는 워크맨과 PC, TV를 모두 같은 씨름판에서 싸우게 했다. 각각 시장규모와 단가, 산업구조 자체가 다른 제품들을 모두 경쟁상대로 삼게 하는 것은 마치 각기 다른 종의 동물들을 우리에 넣고 경쟁시키는 것과 같다.겉으로는 성과주의를 표방했으나 사원에 대한 평가가 성과에 의해 정당하게 내려지는 것이 아니라 평가의 비율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 본인의 성과와는 관계없이 타인과의 비교로 평가가 이루어지는 불합리한 상대평가 하에서는 업무에 대한 동기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불가능해져 버린다. 잘못된 평가제도는 문제의식 결여를 야기했다. 같은 “소니”의 사원이면서도 부문이 틀리면 사실상 별개의 회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사원들이 서로에 대해 무관심해졌다. 일례로, “소니”의 신제품이 시장에서 덤핑으로 팔린 일이 있었다. 일부 판매점에서, “소니”의 한 컴퍼니에서 전략상품으로 시장에 선보인 제품을 “소니”에 보고하지 않은 채 가격파괴 상품으로 둔갑시켜 정상가보다 30%나 싼 가격으로 판매했던 것이다. 그 판매점을 찾은 많은 사원들이 제품에 붙인 가격을 보고 놀랐다. 그러나 정작 해당 컴퍼니에서는 반년이 지나도록 이 사실을 몰랐다. 일반 소비자의 제보로 겨우 사태를 파악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원들은 자사 제품이 덤핑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컴퍼니가 다르다는 이유로 이 사실을 회사에 알리지 않았다. 소니 사원으로 무책임하기 그지없는 일이었다. 더 나쁜 것은 해당 컴퍼니의 사원들이다. 다른 부서 사원들이 수 없이 다녀간 판매점에 해당 컴퍼니의 사원이 한 사람도 가보지 않았을 리가 없다. 즉, 담당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자신의 부서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조차 무관심으로 일관한 것이다.“소니”가 망한 다른 이유는 오가회장의 투자 실패에 원인이 있다. “콜럼비아” 영화사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의 매수에 관한 잘못된 판단이다. "소니"는 1998년, 자산의 시장가치에 당시의 환율로 5000억 엔이라는 프리미엄을 덧붙인 금액으로 "콜럼비아" 영화사를 매수했다. “콜럼비아” 영화사는 “소니”가 지불한 프리미엄에 걸맞은 이익을 생산해 내기는커녕 매년 수백억엔 단위의 적자를 냈다. 매년 연기처럼 사라지는 수백억 엔을 계속 방치해 둔 탓에 결국 1조5000억 엔이라는 막대한 부채가 쌓였다. 이뿐만이 아니라 현재 “소니”가 가장 궁지에 몰려 있는 부분인 TV 산업의 실패를 초래하게 된 투자실패로, 1994년 이루어진 미국의 브라운관 공장건설이다. 당시에는 이미 수년 후에 액정과 PDP 등의 평면패널의 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예측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가회장은 미국에 브라운관 공장 건설을 강행했다. 다른 회사들이 모두 차세대 평면패널의 연구에 집중하던 시절에, “소니”만이 시대를 역행하듯 수백억 엔의 거액의 자금을 쏟아 부은 이 브라운관 공장은 결국 2003년에 폐쇄되었다. 이런 투자실패 결과 “소니”는 대형 부채기업으로 전략했다.막대한 부채로 인해 캐시플레어의 개선이 시급했던 1995년, 새롭게 회장으로 취임한 이데이, 노부유키 회장은 주식과 소프트에 “소니“의 사활을 걸었다. 그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하드웨어 기술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중심으로 일대 변신을 꾀했다. 그 결과 회사 전체가 소프트다 네트워크다 떠들어 대며, 하드라는 무거운 짐을 길 위에 던져 버렸다. 과거 ”소니“를 번성시켰던 본업인 가전제품 생산은 전통공예 라는 야유를 받았으며, 엔지니어의 프라이드는 갈갈이 찢겨 버렸다. 원래 ”소니“는 땀 냄새 나는 제조현장에서 일하는 사원들이 이루어낸 기업이다. 일부의 영업 맨 이외에는 양복을 입은 적이 없으며, 유니폼을 입고 샌들을 신은 것이 일반적인 소니맨의 모습이다. 복장이야 어찌되었든 죽기 살기로 물건을 만드는 데 전념한다는 실질 본위의 풍토였다. 이 문화는 이데이 시대가 되면서 바뀌어 버렸다. 갑자기 값비싼 양복으로 몸을 치장한 멋쟁이 사원들이 제조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본사부분에서 급증했다. 이들은 스스로를 본사족 이라 부르면 현장 직원들을 무시하고 제조업을 무시했다.이데이 회장을 비롯한 당시의 경영진인 본사족 이야말로 전형적인 소니맨인 것처럼 그들이 구사하는 미사여구가 마치 기업의 메시지인 것처럼 인식하기 시작했다. “소니“는 언제부터인가 발이 공중에 뜬 기업처럼 되어, 인터넷 비즈니스라고 하는 매혹적인 마술에 사로잡혀 버렸다. 오디오를 버리고, 기술을 버리고, 뛰어난 인재를 버리면서 한 곳으로만 돌진했다. 그러다가 ”소니“가 정신을 차렸을 때, ”소니“의 속은 텅 비어 있었다. 기술공동인 것이다.그나마 인터넷이나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압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면 생존이 가능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모두 알고 있듯이 “소니“는 이들 부문에서 애플에 참패했다. ”소니“의 앞날에는 짙은 먹구름이 드리우게 되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점을 살펴보기 이전에 먼저 프로와 아마추어의 용어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기로 하자.프로란 어떤 일을 전문으로 하거나 그런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 또는 직업 선수를 말하고 아마추어란 예술이나 스포츠 등 기술 따위를 취미로 삼아 즐겨 하는 사람을 말한다.이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점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점의 명확한 답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나는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점의 생각에 대해 몇 자 적어보도록 하겠다. 농구를 예를들어 설명하겠다.먼저, 아마추어농구의 규칙을 살펴보기로 하자. 아마추어 농구 규칙은 각 팀 주장이 등뒤로 하여 가위, 바위, 보로 공수를 정한다.공수전환으로 일어나는 경우에 엔드라인 12.2m 및 정규코트 하프라인 1.8m 일직선으로 긋는 지점부터 하고, 점프볼 및 수비리바운드일 경우 공격선(3점라인)을 정당한 것(패스)를 거친후 공격 한다. 공격팀의 볼이 백보드나 림에 맞지 않거나, 스틸 볼 (인터셉트한 볼)의 공수전환은 바로 공격이 가능하며 공격리바운드는 바로 공격 가능하고, 수비리바운드는 공격선 밖에서 공격한다. 공격제한시간(15초)의 규정을 위반할 경우 공격 준비선으로 한다.NABA의 정규경기의 단판 경기시간은 12분이며 연장시간은 3분이고 1회이다 동점일 경우에는 자유투로 승부를 정하고 그 결과 동점일 경우에는 1인 1구로 승부를 정한다. 팀은 볼의 소유권을 갖은 후 15초 이내에 야투시도를 해야하며 합법적인 야투시도는 볼이 15초가 경과하기 전에 상대팀의 림에 맞아야 한다. 각 팀은 추가벌칙 없이 5개의 팀 파울로 제한되어 6개째 상대팀에게 2개의 자유투가 주어진다. 한 선수가 파울이 4개째 퇴장한다. 유니폼은 4~15번까지 사용하여야한다. 홈팀은 되도록 밝은색 셔츠를 입는다. 만약에 선수가 부상당했을 때 심판은 즉시 중단시킬 수 있으나, 공이 라이브 중에는 가능한 한 플레이가 끝날 때까지 호각을 불어서는 안 되며, 프리드로시 교체선수가 한다. 또한 다음과 같은 경우 점프볼이 된다. 헬드볼이 선언되었을 때, 볼이 아웃되었을 때, 심판들이 마지막으로 볼에 터치한 선수가 누구인지 확인하지 못했거나, 의견이 서로 다를 때, 마지막 또는 하나만의 프리드로에 있어서 프리드로가 선공되지 않고 양팀이 프리드로의 바이얼레이션을 범했을 때 공이 백보드와 링 사이에 끼었을 때 등이다.이제 프로농구 규칙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백보드는 가로 180cm, 세로 105cm의 직사각형에 정면이 평평하고 투명 한 재질이어야 한다. 백보드의 뒷면에는 링의 중심을 센터로 하여 바깥쪽이 가로 59cm, 세로 45cm인 직사각형이 5cm 넓이의 하얀색 선으로 그려진다. 홈 구단은 매 경기마다 비상시에 대비하여 바스켓, 백보드, 24초계시기를 포함한 보조 골대를 구비하여야 하며, 철재로 된 자 및 수평 측정기를 필요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바스켓은 내부 지름이 45cm인 철재로 된 압력 방출식 안전 링과, 설치했을 때 링에서의 길이가 40cm~45cm인 하얀색 줄로 된 네트로 구성된다. 네트는 볼이 바스켓을 통과할 때 그 볼을 잠시 멈추어 줄 수 있어야 한다. 각 바스켓 링은 수평인 상태에서 상단 면이 바닥에서 305cm의 높이에, 백보드와 수직으로 안전하게 부착되어 있어야 한다. 링은 오렌지색으로 칠해져야 하며, 링의 안쪽에서 백보드의 면에 가장 가까운 지점은 15cm 이어야 한다. 모든 경기에 사용되는 볼은 다음과 같은 규격의 KBL 공인구 이어야 한다. 볼의 표면은 오렌지색의 가죽이나 합성재질로 된 8쪽의 조각으로 이어져 있어야 하며, 각 조각이 이어진 자리는 넓이가 6.35mm 이내 이어야 한다.볼의 압력은 아래쪽이 1.8m 되는 높이에서 코트에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는 볼 위쪽의 높이가 1.2m~1.4m가 되도록 공기가 넣어져 있어야 한다. 볼의 둘레는 75cm~76cm, 무게는 600g~625g 이어야 한다. 홈 구단은 경기 전 양 팀의 연습을 위해 각각 8개씩의 볼을 준비해야 한다.백보드 뒤쪽에는 매 쿼터 종료를 알리는 부저가 울림과 동시에 불이 들어오는 전구를 설치할 수 있다. 전구는 심판의 눈에 잘 띄도록 빨간색 이어야 한다. KBL 정규경기의 매 쿼터 경기시간은 10분이다. 매 연장 쿼터 경기시간은 5분이다. 모든 경기의 전반전(1,2쿼터)과, 후반전(3,4쿼터) 사이에는 12분의 휴식시간이 허용된다.1, 2 쿼터 사이와 3, 4 쿼터 사이에는 각각 120초의 휴식시간이 허용되며, 4 쿼터와 연장 쿼터 사이에도 120초가 허용된다. 정규 작전타임에는 90초가 허용된다. 나머진 아마농구와 거의 비슷하다.이제부터는 프로선수와 아마추어선수의 차이점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사실 그리 크지 않다. 집념과 끈질김을 제외하면 둘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이 둘의 결정적인 차이점이라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프로는 뉴스 스크랩과 같이 오랫동안 해야 비로소 그 진가를 볼 수 있는 일에 관심이 많은 반면 아마추어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일에 관심이 많다. 매일 반복해야 하는 일상의 지겨움과 만나게 될 때 프로는 그것을 자아성찰을 위한 ‘도전’이라고 받아들이지만 아마추어는 참을 수 없는 일상의 ‘고통’으로 받아들인다. 이렇게 사소한 것이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른다. 때문에 프로는 사소한 변화에 주목하는 반면 아마추어는 늘 큰 변화에 주목한다. 프로는 작은 변화의 누적 에너지로 인해 큰 변화가 발생함을 알고 있는 반면 아마추어는 이미 변화가 시작된 후에야 그것을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