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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계획]여행계획서 - 캐나다
    ● 가고 싶은 곳: 캐나다.● 여행 기간: 출발일-2006년 1월 9일도착일-2006년 1월 15일, 6박 8일의 일정.● 가고 싶은 이유와 목적: 캐나다는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다. 투명한 호수와 빙하로 둘러싸인 거대한 록키산맥이 뿜어내는 매력은 그 어떤 나라보다 뛰어나다고 한다. 신의 축복을 받은 것처럼 아름답다는 캐나다를 관광하고 싶어서 여행계획서를 작성하게 되었다.● 캐나다의 기본 정보: 세계에서 2번째로 영토가 넓은 나라로서 북아메리카 대륙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수도는 오타와이다. 동쪽으로 대서양, 서쪽으로 태평양, 북쪽으로 북극해에 면해 있고 남쪽으로는 미국의 12개주와 경계를 이룬다. 특히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위치해 있어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산악지대나 한대기후에 속하는 지역이 많아 인간에 의해 이용되는 면적은 전체 영토의 절반이 채 안 되며 인구밀도는 약 3.3명/㎢으로 매우 낮은 편이다. 전체인구 중 도시인구 비율은 약 78%이다. 영어와 프랑스어가 공용어이다. 캐나다 여행 시 여권은 체류기간까지 유효한 여권이 필요하며 6개월간 비자 없이 체류가능하다.● 방문 할 도시 :빅토리아, 밴쿠버, 밴프, 요호, 나이아가라, 토론토---------------출발 1일 (2006년 1월 9일)------------------인천 출발→밴쿠버 도착(약 10시간 5분 소요)라이온스 게이트 브릿지 (Lion's Gate Bridge)다운타운과 노스 밴쿠버를 잇는 1,517m 길이의 다리이다. 이 다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금문교를 능가하는 아름다움을 가진 곳으로써 스탠리 파크의 프로스펙트 포인트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1986년에는 100주년 이념으로 다리에 불빛 장식을 하고 있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그랜빌 섬 (Granvill Island) &퍼블릭 마켓( Public Market)밴쿠버 다운타운의 남서쪽에 위치한 그랜빌 섬(Granvill Island)은 그랜빌다리의 남쪽 끝에 자리 잡고 있으며, 시장과 상점이 가득한 쇼핑가리 경(캐나다 하키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스탠리 컵(Stanley Cup)의 창시자이기도 함) 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 1971년 일반에게 공개된 바다산책로(Seawalk)는 밴쿠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으로 조깅이나 산책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손짓하고 있다. 현재는 밴쿠버 수족관을 비롯한 많은 볼거리가 스탠리 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한다.벤쿠버→빅토리아로 이동이너하버 센터이너하버센터지역은 빅토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들인 임프레스 호텔과 로얄 브리티시 콜롬비아 박물관, 주의사당 등으로 둘러싸인 항구이다. 그리 큰 면적은 아니지만 항만을 따라 희귀한 토산품과 조각품을 파는 사람들이 자리 잡고 있고, 캐나다에서 가장 영국적인 도시답게 퀼트를 입고 백파이프를 연주하는 사람도 찾을 수 있다. 따뜻한 커피한잔을 들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걸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출발 2일 (2006년 1월 10일)------------------부차든 가든 (The Butchart Gardens)빅토리아의 관광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부차트 가든이다. 빅토리아로부터 약 20km떨어진 토드만에 위치한 정원으로 본래는 석회석 채석장이었다. 채석으로 인해 황폐해져 버렸던 이곳을 소유주인 부차트부부가 1900년대 초에 개조, 오늘날 빅토리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이름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놓았다. 총 면적이 50에이커에 달하는 부차트 가든은 연중 무휴로 개방하고 있고 5월 중순에서 9월 사이에는 화려한 불꽃놀이를 비롯해서 뮤지컬, 인형극 등 흥미로운 행사가 펼쳐진다.또한 7,8월의 토요일에는 불꽃놀이가 있는데 밤 10시경에 시작하므로 시간조절을 잘해서 애매하게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태리어로 환영을 의미하는 벤베누토라는 별칭이 붙어 있을 정도로 부차트 가든에서는 방문객을 따뜻이 맞아준다.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야간 조명 시설을 통해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부차드 가든은 Town)게스타운(Gas Town) 1867년 잭 데이튼이 이민와 마을을 발전시킨 것에서 형성된 마을로 초기의 상점들이 밀집되어 있다. 마을 중심부에는 잭 데이튼의 동상이 자리 잡고 있으며, 밴쿠버 유럽풍의 건물들과 낭만적인 분위기의 거리로 아름다운 거리상을 8번이나 수상했으며, 밴쿠버 시민의 산책로로 사 ←게스 타운 증기 시계랑받고 있다.하지만 무엇보다 게스 타운을 가장 유명하 게 하는 것은 15분마다 증기를 뿜으며 국 가를 연주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증기시계 (Steam Clock)이다. 이 증기시계는 1875 년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1977년 시계 제작자 레이몬드 사운더(Raymond Saunders)가 만든 것으로 밴쿠버 시내의 빌딩에 열을 공급하는 지하 열 공급 시스템에서 나오는 증기로 움직이고 있다. 매 15분마다 소리를 내고 있어 관광객들은 증기시계가 움직이는 것을 보기 위해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다.캐나다 플레이스캐나다 플레이스는 밴쿠버 항구의 모습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으로 국제회의장으로 쓰이고 있는 흰 돛을 펄럭이는 범선 모양의 건물이 인상적이다. 밴쿠버 무역 & 컨벤션 센터 외에도 크루즈 선박 터미널, CN 아이맥스 극장, 상점, 레스토랑, 일등급 호텔들이 자리 잡고 있다.밴쿠버 무역 & 컨벤션 센터는 그 넓이가 무려 172,000스퀘어 피트에 이르는 세계에서 큰 그리고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공간으로 10명에서 10,000여명 규모의 회의를 주최할 수 있다. 바로 옆의 아이맥스 극장에서는 5층 건물높이의 거대한 스크린에 박진감 넘치는 영화를 연중 상영하고 있다.---------------출발 3일 (2006년 1월 11일)------------------벤쿠버→벤프로 이동밴프 국립공원지금은 전 세계인들인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관광명소인 밴프 국립공원은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를 건설 중이던 인부가 실수로 록키산맥의 동쪽 비탈에서 미끄러지며 떨어진 온천이 흐르던 동굴의 발견에서 시작되었다. 이것은 캐나다 최초인 동시에 세계에서스프링스 호텔 아래에 위치해있는 보우 폭포는 높은 줄기의 폭포가 아니라 낮은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이다. 그러나 높이와는 달리 거센 물살로 그 소리만큼은 우렁차다고 할 수 있다.마릴린 먼로가 주연한 영화 "돌아오지 않은 강 (The River of no return)의 배경으로도 유명하다.겨울기간에는 상대적으로 그 소리가 작지만 봄에는 보우 글래이셔로 부터 녹은 눈이 흘러내려와 거대한 장관의 폭포의 모습을 연출한다.③ 밴프 스프링스 호텔 (Banff Springs Hotel)밴프 스프링스 호텔에 묵지 않더라도 꼭 한번들려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밴프 스프링스가 1888년 250개의 객실과 함께 개장 했을 때 가장자주 찾아온 이들은 부유한 유럽 관광객들이었다. 호텔이라기보다는 흡사 중세의 전설 속에 등장하는 성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의 건물과 전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록키의 산자락에 둘러싸인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이 호텔은 환상적인 전망과 풍경을 선사한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보우폭포와 골프코스, 스프레이 강이 내려다보인다. 현재에는 페어몬트(Fairmont)계열로 세계적인 호텔로 81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출발 4일 (2006년 1월 12일)------------------레이크 루이즈레이크 루이즈는 세계적 명성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캐나디안 록키에 자리 잡고 있는 수많은 호수 가운데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호수로 연간 2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눈과 얼음이 덮힌 빅토리아 빙하 산을 배경을 뒤로 블루와 그린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레이크 루이즈의 풍경은 전문 사진작가들이 캐나디안 록키의 자연경관 중에서 최고로 꼽는다.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과 고요함을 느끼며 일상에서 비켜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밴프에서 약 60km 떨어진, 밴프 국립공원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 10대 절경중에 하나이다. 얼음이 흘러 내려 고인 빙하호수로 길이가 2.4km, '등이 있다.벤프→요호로 이동요호국립공원 (Yoho National Park)요호라는 이름은 캐나다 중부에서 생활하던 아메리카 원주민의 일족인 크리 족의 말에서 나온 그 뜻은 '경외심과 두려움'을 나타내는 것이다. 1300 sq. km가 넘는 광활한 면적에 펼쳐져 있는 요호국립공원은 다양한 빛깔을 자랑하는 빙하 호수와 폭포, 눈 덮인 봉우리,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캐나다 록키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요호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5억 3천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120여 바다 생물의 화석이 무더기로 발견된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지역은 놀라움과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공원 안에는 캠핑장 공간과 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걷는 것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도 많다.---------------출발 5일 (2006년 1월 13일)------------------요호→토론토로 이동주의사당1892년 세워진 온타리오 주의사당은 갈색의 고풍스러운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안에는 에드워드 7세, 빅토리아 여왕 등의 사진이 걸려있다. 그리고 온타리오 의장을 지냈던 사람들의 초상화도 걸려있다.이 건물은 1909년 화재로 인해 건물의 일부를 새로 지었는데. 새로 지은 곳의 바닥은 목조가 아닌 대리석으로 지어져있고. 대리석의 기둥에서는 공룡의 화석이 발견되어 있다.CN 타워 (CN TOWER)CN 타워는 토론토 시내 중심, 스카이 돔과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 센터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콘크리트 지지물이 없이 지어진 단독 타워로 높이가 553.33m에 달한다. 로케트 모양으로 얇고 길다란 형태를 하고 있으며, 높이 447m의 조망대 스페이스 덱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한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120㎞나 떨어져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도 볼 수 있다. 360도 레스토랑은 토론토 시내를 내다보며 식사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겨울시즌에는 매일 저녁식사가, 있다.
    생활/환경| 2006.04.10| 13페이지| 1,000원| 조회(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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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레시피] 영문-요리레시피3가지 평가D별로예요
    We like cookies, because it is sweet. If you want to make cookies, follow these steps. First, mix margarine, shortening and sugar and toss them until sugar melts. Second, pass flour & baking powder through a sieve. Third, mix all of them. After knead them, put them in a vinyl bag and put them in a refrigerator for 30 minutes. Next, add butter in the powder and whisk it. Knead it with milk. Continue to knead the dough until it is hardened. Wrap the dough in vinyl, make it flat, and make it hardened in the refrigerator for 30 minutes. Moreover, sprinkle flour on a kitchen board, put the dough on it, and push it with push stick. 0.5cm thick is good. Make cookie-shape as you like. Finally, bake it in 180℃-heated oven for 20 minutes and it's ready to serve. Enjoy it!
    인문/어학| 2004.12.13| 3페이지| 1,000원| 조회(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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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정출산] 원정출산(토론-반대)
    ① 입장표면2002년에 로스앤젤레스 타임지는 한국인이 미국에서 원정출산으로 낳는 아기가 연간 한국 신생아의 1%에 해당하는 5000명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결국 한국의 상위 1%에 해당하는 상류층 자녀들은 태어날 때부터 미국 국적과 한국 국적을 동시에 지니고 태어나는 것입니다.그들의 부모들은 비용이 무려 2만 달러가 들고, 만삭에 항공기로 장거리 여행을 하는 것이 상당히 위험한데도 불구하고 굳이 그들의 자녀에게 미국 국적을 얻도록 하기 위하여 원정출산을 감행하고 있습니다.미국 국적을 취득한 그들의 자녀는 남자일 경우 26개월의 군복무가 면제되고 나중에 한국에서의 입시 경쟁에서 도태되는 경우 미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으며 더 나가서는 이 한반도에 만에 하나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군이 제공하는 특별 수송기 편에 안전한 미국으로 도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자녀에게 좀 더 좋은 조건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금전적 손해와 건강상의 위험을 무릅쓰는 이들 한국의 어머니들의 마음을 저도 이해하며 그 어머니들의 열정이 놀랍기까지 합니다.그러나 만삭을 몸으로 히죽거리며 비행기에 오르는 한국인들을 그린 타임지를 보면서 원정출산을 감행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마냥 개인의 행복 추구권으로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느낍니다.모든 인간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고 이러한 천부적인 권리는 국가와 제도에 의하여 억압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행복 추구가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경우에는 더 이상 그들의 행복 추구가 정당화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식들의 미래라고는 하지만, 그들은 그들이 결국 터전을 삼고, 그들의 기득권을 유지케 해주는 나라에 대한 의무(납세, 병역)은 기피하며, 그 터전에서 그들의 기득권 확장을 위해서 그런 시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원정출산을 반대합니다.② 반대의견 !!1) 병역 기피의 문제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원정출산은 이중국적 문제 및 이로 인한 병역의무 기피 문제와 매우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정출산을 하는 산모들은 가장 큰 이유로 교육문제를 들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중국적을 통해 병역을 기피하고자 하는 동기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그 증거로서 원정출산 서비스업체의 홈페이지에는 원정출산 전에 태아의 성감별을 행하는 사례가 매우 흔하게 나타나며 대부분의 경우 아들임이 확인된 후에 원정출산을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원정출산의 이유로 교육 문제를 우선적으로 거론하는 것은 교육 동기가 병역 문제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덜 비난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감안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이중국적을 지닌 남자는 17세 이전에 한국국적을 포기함으로써 24개월간의 병역 의무를 면할 수 있습니다. 결국 원정출산을 통해 우리나라 상류계층의 남자 2% 정도는 합법적으로 군 복무를 면제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이들이 아예 이민을 가서 미국에 사는 미국 시민이라면 그들의 군 복무 면제를 탓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한국에서 자라고 한국에서 생활을 할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한국인으로서의 모든 권리와 적으나마 한국인으로서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정작 그들이 부담하여야 할 의무는 방기하는 것입니다.또한 이중국적을 통한 병역 기피는 단순히 2%의 병역자원을 잃는다는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의 지도층 인사 자제들 상당수가 이렇게 편법으로 군복무를 면한다면 결국 저 처럼 실제 군복무를 하게 될 대다수 국민들에게 있어서 군복무란 자랑스러운 국민의 의무가 아니라 못 가진 자만이 부담하는 천역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천역을 수행하는 군인들에게서 충성심과 사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이렇듯 원정출산은 한국의 지도층 자제들의 합법적인 군복무 기피 수단이 되었으며며 이들의 군 복무 기피는 결과적으로 한국군 전체의 질적 저하와 사기 저하를 가져올 것이 분명합니다.2) 국가의 자긍심 훼손불과 50년 전 한국은 그야말로 극동의 최빈국이요 권위주의적인 독재정권 아래 신음하는 후진국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50년 동안 우리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들이 피와 땀을 흘린 덕분에 이제는 경제적으로 세계 10위의 선진국 대열에 올라섰고 정치적으로는 민주화를 달성한 몇 안 되는 후발 공업국가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02년 월드컵 때 우리 나라가 이룬 이러한 성공을 세계 앞에 당당히 자랑하였고 모두들 자신 있게 두 손을 뻗으며 “대한민국”을 연호하였습니다.하지만 타임즈지에 실린 원정출산 기사는 저를 포함한 대다수 한국인의 얼굴을 붉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도 자랑스럽게 연호했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국민들은 한 해에만도 5,000여명이나 제 자식에게 제 나라 국적을 안 물려주겠다고 해외 원정 출산까지 감행하고 있었고 국민이라면 당연히 부담해야 할 군복무 의무를 피하기 위해 온갖 비정상적인 수단까지 동원하고 있었습니다.그들 원정 출산을 행한 부모들은 그들의 아버지와 선배들이 애써 이루어 놓은 대한민국의 기적을 세계 앞에 부끄럽게 만들었고, 세계인들의 눈에 우리 국민 대다수를 국가관이란 없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비치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3) 불법적인 수단의 동원원정출산 서비스 회사들은 원정출산이 불법이 아니라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원정출산을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였다는 사실이 나중에 확인되더라고 미국의 현행법상 미국 영토에서 출생한 아이의 미국 시민권 취득은 취소되지 않으며 사후적인 기소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분명히 시민권 취득을 목적으로 한 미국 원정 출산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인터뷰를 통해서 만삭임이 밝혀지면 대부분의 경우 비자를 발급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원정출산을 행하는 산모들은 여행 목적을 관광이나 친척 방문등으로 허위 기재하고, 영사 인터뷰를 면제 받을 수 있는 여행사 패키지를 통해 출국하고 있습니다.결국 원정출산을 행하는 산모들은 형사 처벌이 안 된다 뿐이지 공문서를 허위로 기재하고 미국 정부의 눈을 속여가며 밀항 아닌 밀항을 하는 셈입니다. 따라서 원정 출산은 모두 근본적으로 탈법적인 수단을 동원한 떳떳하지 않은 행위입니다.4) 위화감 조성일부 계층의 이기주의적이고 계급적인 천민귀족주의적 발상의 결과.5) 외화낭비6)국가적인 미래의 인적자원 손실우려③ 장점 ( 찬성 팀의 예상되는 의견들)1) 병역2)복지, 의료 ⇒ 반박할게 없다-_-^세금..........????
    사회과학| 2004.12.13| 3페이지| 1,000원| 조회(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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