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연설을 하는가?풋내기들이 시달리는 삶의 두려움중의 하나가 연설을 해달라고 요청 받는 것이다. “왜 내가?” 가 아마 당신의 첫 반응 일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할말이 없는데요.” 우리 각각은 다른 사람을 흥미롭게 할 소재의 상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어떠한 연설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없다.왜 연설의 요령을 알아야 하나?겁나는 일이지만 회담장소에 모인 대상이 20명이든 수천 명이 있는 홀이든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연설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연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떤 수업에서든지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당신이 재산세 인상에 대해 시의회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고 최고 경영진에게 당신의 계획을 채택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화제를 고르는 방법당신에게 연설을 요구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당신이 어떤 것에 관하여 잘 아는 화제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또한 화제는 당신이 청중에 대해 먼저 파악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왜 거기 있을까? 그들의 주된 관심사는 뭘까? 당신의 주제에 대해서 얼마나 미리 알고 있을까?연설의 내용을 고려하는 방법당신이 반드시 해야 하는 숙제가 여기 있다. 당신이 사전에 땀을 흘릴수록, 이전의 무대에 섰을 때보다 당신은 땀을 덜 흘리게 될 것이다. 당신의 주제를 철저히 조사해라. 도서관에서 주제에 맞는 사실과 인용구, 서적과 시사 잡지 그리고 신문기사를 검토하라. 전문가의 도움도 받아라. 전문가에게 편지도 쓰고, 전화도 하고, 인터뷰도해서 당신의 소재를 마무리하는데 도움을 얻어라. 간단히 말해, 당신이 사용할 것보다 더 많이 모아라-그리고 배워라-. 당신의 지식이 더 분발할 것이라는 확신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지금 조직하고 써라. 대부분의 권위자들은 훌륭한 연설을 만드는 세 부분을 제안한다: 도입부 (서론), 연설의 몸 (본론), 그리고 끝마무리 (결론).*서론: 청중들은 빨리 마음을 결정한다. 일단 청중은 분위기를 정하면 그것을 바꾸기는 어렵다. 이것은 서론이 중요한 이유이다. 만약 연설이 편안한 분위기라면, 연설자는 주제 또는 연설자자신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함으로써 시작할 수 있다.*본론: 구성이 잘된 연설의 본론에는 4가지 주된 목적이 있다. (1)첫째는 즐겁게 해주는 것인데, 아마도 가장 어려운 것이다. (2)두 번째는 교훈을 주는 것인데, 연설자가 주제를 조사하고 안다면 이것은 가장 쉬울 것이다. (3)세 번째는 설득하는 것인데, 이것은 판촉행사, 정치 집회, 또는 수도 회의에서 하는 것 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고취하는 것인데, 그것은 연설자가 판매 회의, 설교, 또는 시민궐기대회에서 중시해야 될 것이다.*결론: 마무리는 아마도 마지막처럼 보이는 한 두 문장을 포함해야 한다. 그것은 연설자의 주요 관점을 요약한 것이거나 연설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가장 잘 구체화한 구의 반복이다. 마지막 한 두 문장은 박수를 자아내는 것처럼 가치 있는 것이다. 이것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하는 구는 “끝으로..”또는 “마지막으로 말하면..” 이다.자연스럽게 들리게 하는 방법훌륭한 연설자는 만약에 외운 것 조차도 자연스럽게 들리게 만드는 사람들이다. 나는 연설문을 들을 때 낱말에서 낱말로 듣는 것이 아닌 요점과 요점으로 듣는 것이 가장 최선인 것을 발견했다. 신중한 준비와 많은 양의 연습은 그것을 자연스럽고 쉽게 하기 위하여 요구된다. 이전에 마크트웨인은 “좋은 즉흥 연설을 준비하는데 3주가 걸린다” 라고 말했었다.간결은 좋은 것이다.만약 당신이 정확한 시간 내에 연설하기를 요청 받았다면 거울을 보며 연설을 해보다가 정해진 시간에 멈추는 것이다 따라서 연설을 그에 맞게 잘라야 한다. 당신이 연설에 더욱 친숙해지면은 당신은 더욱 자신 있게 연설을 할 수 있다.연설들을 알기 위해 듣는 청중으로써 간결은 자산이다. 20분은 이상적이다. 청중이 편안하게 듣기 위해서는 한 시간이 적당하다.질문이 주는 도움연설의 마지막 부분에 질문시간을 가지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은퇴할 때 회사의 회계담당자에게 찬사와 함께 질문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전문적인 말과 유익한 정보의 연설을 한 후에 질문시간을 가지면 활기를 띠게 된다.군중군중이 많을수록 말하기는 더 쉬워진다. 왜냐하면 응답이 늘고 증가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 사실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휘장 뒤에서 엿보거나 청중이 꽉 차 있는 것을 보기라도 하면 그들의 목구멍 뒤에서 신음소리를 내고 있다.무대 공포증이란 무엇인가?흔히 말하는 불안한 상태는 보이는 연설자는 없다. 그들은 그들로부터 치료하는 방법이 없어 보이고 무대공포증이 해롭기 보다 유익하고 절대 치명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이런 긴장은 연설자가 불안하고 흥분되는 것을 뜻하면 좋은 현상이다. Edward R. Murrow 씨가 말하기로 무대공포는 “완성의 땀" 이라고 했다. Mark Twain 씨의 경우 한번은 매우 불안하고 겁을 먹은 친구에게 이렇게 위로했었다. "그들은(관중)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라" 내 자신의 느낌이 당신의 아이디어 속에 있는 생각과 준비 그리고 신념이 있다면 당신은 무대에 나갈 수 있고 놀라운 기분은 기대할 수 있다.
천재들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까? 모나리자를 만들어낼 때의 생각하는 방식과 상대성이론을 만들어 냈을 때의 그것과는 어떤 연결 고리가 있을까? 우리는 역사 속에 갈릴레오, 에디슨, 모차르트의 생각하는 전략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수년 동안, 학자들은 통계들을 분석하는 것으로써 천재들을 연구하기 위해 애썼다. 1904년, 해브락 엘리스는 대부분의 천재들이 태어났을 때 그들의 아버지는 30세 이상이었고, 어머니는 25세 이하였으며, 보통 어렸을 때 허약했다고 언급했다. 다른 조사자 들은 많은 천재들은 독신자이거나(데카르트), 아버지가 없거나 (디킨즈), 어머니가 없었다(다윈)고 보고했다. 결국, 그 자료로는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했다.학회도 또한 지성과 천성 사이에 연결고리를 측정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그들은 보통의 물리학자들은 노벨상 수상자와 아이큐가 단지 122정도 되는 리차드 파이만 같은 비범한 천재 보다 높은 아이큐를 가졌다는 것을 발견했다.천재는 7살에 14개 언어를 습득하거나 심지어 특별히 영리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창조성은 지성과는 다르다.평균 지성을 가진 대부분 사람들은 주어진 문제에 대해 예상 가능한 전형적인 답을 생각해낸다. 예를 들어, 13의 1/2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했을 때 우리들 대부분은 바로 6.5라고 대답한다. 그것은 우리가 재생산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그 동안 배웠던 것과 과거에 효과가 있었던 것을 면밀히 조사하고, 가장 믿음직한 겁근법을 선택하고 해결을 위해서 연구한다.이와 반대로, 천재들은 생산적으로 생각한다. 그들은 묻는다. “나는 이 문제를 얼마나 많은 방법으로 바라 볼 수 있을까? 그리고 나는 그것을 얼마나 많은 방법으로 해결 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생산적인 사고자는 13을 나누는 몇 가지의 방법을 찾는다.6.51/3 = and 3THIR TEEN = 4ⅩⅠ/Ⅱ^8 = and 2천재의 특징은 단지 가장 해결책 같은 것이 아닌 모든 대안들은 탐구하고자 하는 의지에 있다. 재생산적인 생각을 하는 것은 고정된 생각을 하게 한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표면적으로는 우리가 지금까지 해결해온 문제와 유사하나 실질적으로는 매우 다른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종종 실패한다.과거의 경험을 통하여 문제를 해석하면 불가피하게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된다. 항상 해왔던 방식으로만 생각한다면 언제나 같은 해답만 얻는다.수세기 동안 스위스는 시계산업을 지배했었다. 그러나 1968년에 미국 개발자들이 세계 시계의회에서 배터리 시계를 발표했을 때, 모든 스위스 시계제조자 들은 그것을 거부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이 가진 제한된 범례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는 동안, 일본전자회사인 세이코는 그 발명품을 살펴보고는 세계 시계 시장의 미래를 변화시키기 시작했다.과학, 예술, 그리고 산업에서 세계적으로 위대한 사고자들의 노트, 서한 집, 대화를 연구함으로써 학자들은 천재들이 독창적인 생각들을 하도록 해준, 다음과 같은 사고 전략을 발견하였다.천재들은 모든 각도에서 문제들을 바라본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분석적인 방법은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생각해 내기 위해서 전통적 범례에 맞지 않는 세부사항들을 발견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창조적으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과거 경험에서부터 유래하여 생각난 첫 번째 접근법을 버려야 하고, 문제를 다시 개념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천재들은 단지 현존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를 알아낸다.천재들은 그들의 사고를 눈에 보이게 만든다. 천재들은 새로운 방법들로 정보를 나타내기 위한 시각적, 공간적 능력들을 개발한다. 르네상스 시대의 창의성의 급증은 그 시대에 있었던 그림의 발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과학적 도해와 연관 있다. 특히 갈릴레오는 그와 동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 좀 더 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한 데 반해 자신의 사고를 눈에 보이는 그림으로 만듦으로써 과학의 혁명을 일으켰다.천재는 생산한다. 토마스 에디슨은 1903개의 특허를 냈고, 이는 아직까지도 기록이다. 그는 열흘마다 하나의 작은 발명과 6개월마다 중요한 발명을 한다는 아이디어의 양을 스스로에게 할당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생산성을 보장했다. 요한 세바스찬 바하는 매주 칸타타를 썼고, 심지어 그가 아프거나 지쳤을 때도 썼다. 울프강 모짜르트는 600곡 이상의 곡을 썼다.천재는 색다른 조합을 만든다. 장난감 나무토막 양동이를 가진 쾌활한 아이들처럼, 천재들은 지속적으로 생각과 이미지 그리고 사고를 조합하고 또 재조합 한다. 유전법칙은 그레고르 멘델에 의해 개발 되었다. 그는 새로운 유전학의 창조를 위해 수학과 생물학을 결합한다.천재는 관계를 강화한다. 연관성이 없는 것들을 서로 연결 짓는 천재들의 재능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이 놓치는 것까지 볼 수 있게 해준다. 다빈치는 종소리와 물에 돌이 튀길 때의 소리에서 유사한 점을 알아냈다. 그리고 소리는 파동에서 전해진다는 결론을 내었다.천재들은 기회를 스스로 준비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하기 위해 시도했다가 실패할 때마다 전혀 다른 일을 하고 만다. 그것은 창조적인 사고의 첫 번째 원칙이다. 우리는 아마도 스스로 물어볼 수 있다. 우리가 하고자 했던 일에 실패한 이유가 뭘까? 그것은 합리적인 질문이다. 그러나 창조적인 사고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이끈다. 우리는 무엇을 했던가? 색다르고 새로운 방식으로 대답하는 것은 근본적인 창조 활동이다. 그것은 운이 아니지만 가장 높은 수준의 창조적 통찰력이다.이것은 아마도 가장 중요한 교훈일 것이다. 흥미로운 어떤 것을 발견하면 모든 것을 버리고 그것을 따르라. 재능 있는 많은 사람들은 생각의 중요한 도약을 만드는데 실패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상하고 있던 계획에 집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 위대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들은 기회라는 선물을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기회를 만든다.
우리가 좋든 싫든 간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지난 백년동안 많이 변해왔고, 앞으로 백년동안 훨씬 더 변할 것 같다. 몇몇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들이 멈추고 싶어하고 그들이 보는 것이 더욱 순수하고 단순했던 시대처럼 돌아 가길 바랄 것이다. 그러나 역사가 보여주듯이, 과거는 훌륭하지 만은 않다. 그들은 현대의학 없이 살았었고, 출산은 여성에게 있어 매우 위험한 것일 지라도, 특권을 가진 소수의 계층에게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 그러나 인구의 방대한 다수에게 삶은 괴롭고 짧았다.어쨌든, 비록 사람들이 원할지라도, 그들은 더 앞선 시대로 돌려 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지식과 기술은 단지 잊혀질 순 없다. 또한 사람들이 미래에 있을 앞으로의 발전들을 막을 수는 없다. 비록 연구조사를 위한 모든 정부의 지원금이 삭감 할 지라도, 경쟁의 힘은 여전히 기술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더욱이, 사람들이 기초과학에 대해 생각하는 것으로부터 그들이 그것에 대해 보상을 받든 못 받든 간에 호기심이 어린 생각들은 멈추게 할 수 없다.만약 우리가 과학과 기술이 우리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그들이 만든 변화들이 옳은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하도록 최소한 노력할 수 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이것은 대중들이 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갖기 위해, 알고있는 결정을 하고 그것들을 전문가의 손에만 남겨두지 않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의미한다. 현재, 대중은 과학에 대해 다소 이중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 대중들은 과학과 기술에 있어서의 새로운 발전들이 계속해서 가져올 삶의 수준의 지속적인 증가를 기대한다. 그러나 또한 대중들은 과학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과학을 불신한다. 이러한 불신은 프랑켄슈타인을 만들기 위해서 그의 실험실에 연구하는 미친 과학자라는 만화의 인물에서 볼 때 확실하다. 그러나 대중들은 또한 공상과학에 대해 많은 청중이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이러한 관심들을 이용하고 대중들에게 산성비, 온실효과, 핵무기, 유전공학과 같은 주제에 대해 알려진 결정을 만들기 위하여 필요한 과학적 배경지식을 주기 위하여 무엇이 이루어져야 하는가? 명백히, 그 기초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에 있어야 한다. 그러나 학교에서 과학은 종종 무미건조하고 재미없는 방식으로 제시된다. 아이들은 시험을 통과하기 위하여 암기(반복학습) 하는 식으로 과학을 배워야 했다. 그들은 그들을 둘러싼 세상과 관련성을 찾아보지 않는다. 더욱이 과학은 종종 등식과 같은 용어로 가르쳐진다. 비록 등식이 간결하고 수학적 사고를 묘사한 정확한 방식이라도, 그 공식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을 질리게 한다.과학자들과 공학도들은 그들의 생각을 등식의 형태로 표현하려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양들의 정확한 가치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외의 우리들은 과학적 개념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만으로도 충분하다. 이것은 등식을 사용하지 않고서 어휘나, 여러 가지 도표에 의해서도 충분히 전달 될 수 있다.사람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은 기본적인 틀을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과학적 발전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사람들이 졸업한 후에도 계속해서 발생되는 늘 새로운 발전들이 있다. 나는 분자생물학이나 트랜시스터를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지만, 유전공학과 컴퓨터는 우리가 미래에 살아갈 방식을 가장 바꿀 거 같은 여러 발전들 중의 2가지이다. 과학에 관해 인기 있는 책과 잡지의 기사들은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 그러나 심지어 가장 인기 있는 책도 극소수의 인구에게만 읽혀진다. TV에 몇 가지 매우 좋은 과학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그것들을 설명하지 않거나 과학적 사실에 대한 틀에 어떻게 맞는지 보여주지 않고서 다른 과학적 경이로움을 단순히 마술로서 보여준다. TV과학 프로그램 프로듀서들은 그들은 대중을 즐겁게 해주는 것만이 아니라 교육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대중들이 가까운 장래에 결정해야 할 과학과 관련된 문제는 무엇인가? 지금까지 가장 긴급한 문제는 핵무기란 문제이다. 예를 들어 식량공급, 또는 온난화 다른 지구 문제들은 천천히 진행되고 있지만, 핵전쟁은 몇 일안에 지구상의 모든 인류의 결말을 의미할 수 있다. 동서긴장의 완화는 핵전쟁의 공포가 대중의 의식에서 줄어드는 것을 의미해 왔다. 그러나 여전히 위험은 있다. 전세계의 모든 인구를 줄일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무기가 있는 한 핵무기는 여전히 북반부에 있는 모든 대도시들을 향해서 발사될 준비가 되어있다. 단지 컴퓨터의 에러만으로 세계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만일 핵전쟁을 가까스로 피해도 여전히 우리모두를 파괴할 수 있는 문제들이 남아있다. 외계문명에 의해서 접촉되지 않는 이유는 그 외계문명이 그들이 우리무대에 왔을 때 그들 스스로가 파괴 할까봐 하는 심각한 농담이 있다. 그러나 나는 심각한 농담이 잘못됐다고 증명할 수 있다라는 대중의 훌륭한 판단력에 대한 충분한 믿음이 있다.
1. CJ Entertainment가 추구하여 왔던 영화산업에서의 수직적 통합의 타당성에 대해 논의해 보자.CJ Entertainment는 한국영화제작에 매년 2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영화제작에 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영화와 드림웍스 영화에 대한 배급을 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CJ CGV와 자체 운영극장을 통해 극장상영을 하고 있다. 즉 이를 통해 CJ Entertainment영화산업의 투자, 제작-배급-극장의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의 수직적 통합을 이룬 상태이다.CJ Entertainment는 매출구조에서 나타난 것처럼, 배급관련 매출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배급중심의 회사다. 이런 매출구조에서 수익극대화는 다음 두 가지 조건은 필 요로 한다. 먼저 우수하고 풍부한 컨텐츠를 확보해야 하며, 강력한 전국적인 배급망을 갖추어야 한다. 특히 컨텐츠 확보 측면에서 외화뿐만 아니라 한국영화를 확보하는 것인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 이런 영화산업의 구조적 측면 때문에 CJ Entertainment는 배급을 중심으로 한 전후방 수직적 통합의 동기를 강하게 갖게 되었다.먼저 배급할 영화를 확보하기 위한 후방통합의 압력에 대해 CJ Entertainment는 드림윅스 영화에 대한 독점적 배급권을 갖고 있다. 하지만 드림윅스 영화에 대한 배급만으로는 가치사슬의 상류에 대해 충분한 교섭력을 주지 못한다. 그 결과 CJ Entertainment는 한 국영화 제작사들과 투자를 통한 제휴관계를 맺게 되었다. 배급사인 CJ Entertainment와 각 영화제작사는 영화를 제작할 때마다 일종의 전략적 제휴관계를 갖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제작비의 일부를 CJ Entertainment가 투자하고, 그에 따라 완성된 영화에 대한 배급권을 갖는 것으로 계약은 이루어진다. 이런 제휴를 통해 두 당사자는 모두 이득을 얻게 되는데, 제작사 입장에서는 제작비의 부담을 덜 수 있고 상영관을 확보한다는 장점이 있으며, 배급사는 배급할 영화를 연간 일정에 따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많은 영화 컨텐츠가 누적될 경우 Library Effect를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제휴를 통해 제작사와 배급사 사이의 신뢰관계가 확보된 경우 이와 같은 느슨한 결합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지분 교환을 통해 제휴관계를 공식화하기도 한다.그리고 상영극장의 확보 측면에서 CJ Entertainment는 CJ CGV라는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 CJ Entertainment 입장에서 CJ CGV 보유는 배급하는 영화의 최 소한의 배급창구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중요한 기능을 갖게 해준 다. 첫째, 제작사와의 배급계약에 있어서 교섭력의 우위를 갖게 해준다. 둘째, 극장과의 배급계약에서 역시 교섭력의 우위를 갖게 해준다. 셋째, 극장사업 자체가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보장한다.CJ Entertainment는 영화산업의 제작과 극장상영을 아우르는 높은 수준의 수직적 통합을 통해 강한 배급력을 갖게 되었고, 이는 곧 제작사와 일반극장에 대한 강한 교섭력의 확보로 연결되었고 그 결과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단 3년 만에 기존의 시네마 서비스와 함께 한국영화배급을 양분하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하지만 CJ Entertainment의 수직적 통합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첫째, 한국영화제작에 투자를 실시 하면서 CJ Entertainment는 높은 투자위험을 부담하게 되었다. 하지만 CJ Entertainment는 이런 위험성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어 투자의 목적이 반드시 위험-수익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아니고, 잘 되는 영화와 잘 안 되는 영화에도 투자를 하며 50%이상을 한 영화에 투자하지 않는 방침으로 리스크를 줄이고, 다양한 영화가 안정적으로 굴러가도록 하고 있다. CJ Entertainment가 한국영화에 투자하는 비중은 30%밖에 되지 않고, 나머지는 70%는 배급, 극장, 부대 사업이 차지하고 있으며 이것이 CJ Entertainment의 강점이다.둘째, 한국영화의 평균제작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영화투자에 대한 수익성 악화가 가속화 되고 있다.셋째, 지금까지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했던 CJ CGV가 속한 극장사업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CJ CGV가 갖고 있던 멀티플렉스 사업에서의 선점효과는 사라지고 현재의 높은 수익률은 지속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이러한 문제점들은 CJ Entertainment에게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수직적 통합으로 인한 강한 배급력과 교섭력의 확보라는 큰 장점도 가져다 주었기 때문에 수직적 통합은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2. CJ Entertainment가 최근 특히 제작부문으로의 수직적 통합을 강화하려는 시도는 과연 올바른 전략인가? 향후 CJ Entertainment가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자.제작 부문은 영화산업에서 가장 고위험-고수익의 구조를 갖는 부문이다. 유통에서의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는 CJ Entertainment에게 제작부문과 수직통합은 강력한 시너지가 있을 있기 때문에 올바른 전략이라 생각한다.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은 핵심역량을 창출해야 한다. 이런 제작사의 핵심역량은 기회력과 자금조달능력, 제작 노하우로 요약된다. 제작사는 이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나 소재를 시나리오로 전환시키고, 제작준비 과정에서 영향력 있는 감독과 배우들을 캐스팅하고, 제작비를 조달하며, 치밀한 계획에 따른 촬영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없애고 원활하게 영화촬영을 진행해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완성된 양질의 영화를 상영하기 위해 중간 유통상인 배급사와의 교섭도 중요한 일이다. 이렇게 제작사의 주요업무가 빠르고 직관적인 의사결정과 실행을 요구하기 때문에. 제작자 개인의 탁월한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3. 경쟁자인 플레너스 엔터테인먼트와 CJ Entertainment의 사업구조를 비교하고, 어느 기 업의 사업구조가 더 바람직한지 토의해 보자. 만일 이 두 회사가 합병을 한다면 시너지 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인가?플레너스 엔터테인먼트의 수직적 통합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CJ Entertainment와 비교가 된다. 먼저 CJ Entertainment는 드림윅스 외화배급과 CJ CGV 극장사업에서 출발해 제작 쪽으로 역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영화배급 중심의 회사라면, 플레너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자작품 선정과 영화제작에 뛰어난 역량을 갖춘 채 영화배급과 극장사업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영화제작 중심의 회사다.한편 CJ Entertainment가 영화산업에 집중된 매출구조를 갖고 있는 데 반해 플레너스 엔터테인먼트는 음반, 연예기획, 게임, 소프트웨어, 유료 웹 사이트를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 전반에 걸쳐 다각화된 매출구조를 갖고 있다. 또 CJ Entertainment가 드림윅스 영화와 극장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경영환경 변화에 변동성이 적은 안정적인 수익과 매출구조를 갖고 있는 데 반해, 플레너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자, 배급한 영화의 흥행여부에 큰 영향을 받는, 레버리지가 큰 매출구조를 갖고 있다.그리고 근본적으로 CJ Entertainment가 모회사인 CJ그룹 특유의 보수적인 대기업 특유의 조직문화와 경영관리를 장점으로 한 이강복 사장의 비전에 따라 성장하고 있는 데 반해, 플레너스 엔터테인먼트는 법무법인 김&장의 인수합병 전문가였던 박병무 대표의 도전적인 벤처정신에 따라 경영되고 있다.두 기업의 사업구조는 각각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CJ Entertainment는 경영환경 변화에 변동성이 적은 안정적인 수익과 매출구조를 갖고 잇는데 플레너스 엔터테인먼트는 흥행여부에 큰 영향을 받는 레버리지가 큰 매출구조를 갖고 있다. 하지만 플레너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자작품 선정과 영화제작에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전반에 걸쳐 다각화된 매출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CJ Entertainment보다 더 높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고 판단해 플레너스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CJ Entertainment의 배급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화제작투자라는 높은 위험을 계속적으로 부담해야 하는데 제작에 강점을 갖고 있는 시네마 서비스를 보유한 플레너스 엔터테인먼트와 유통에 비교우위를 갖고 있는 CJ Entertainment가 합치면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이 합병이 성사된다면 영화산업에서 제작과 유통간의 수직적 통합은 더욱 공고하게 유지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