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19세기 후반에 이루어진 외과 분야의 비약적 발전, 즉 마취법의 발견과 개선, 방부와 멸균 원리의 발견 등과 함께 20세기 초 혈관을 이어주는 혈관문합 기법이 발달하면서 이식수술은 본격적으로 싹트기 시작하였다. 이식수술은 조직의 거부반응이라는 장벽에 부딪쳤으나 1940년대부터 생체의 면역반응에 대한 이해가 쌓이기 시작했고 1951년 면역억제제가 발견됨으로써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다.실제로 사람의 신장이식이 최초로 성공을 거둔 것은 1954년 미국 보스턴의 해리슨과 머레이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에서 신장이식수술이었다. 그리고 이들 이식외과팀은 시체의 신장을 다른 신장환자에게 이식하는 데도 성공함으로써 그러한 신장이식수술을 대규모로 시행할 수 있는 문을 열게 되었다.말기 신부전증을 약물 혹은 다른 수술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신장기능이 사당히(90%이상) 손실된 상태에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투석 또는 이식수술을 필요로 한다. 투석치료 방법은 정상인의 요독제거율에 비하여 약 5-10%정도의 효율에 불과하고 또한 서두에서 열거한 여러 가지의 신장기능을 효과적으로 대치하지 못한다. 그러기에 정상적인 삶의 질을 영위하기에는 투석치료로 거의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면에 성공적인 신장이식은 정상적인 삶의 질을 가능하게 할 할 뿐만 아니라 투석치료 보다 좀 더 수명을 연장시키는 치료방법이다.우리나라는 1969년 처음 신장이식 수술이 카톨릭 의과대학 병원에서 시술되었고 그 이후 1984년에 강력한 면역억제제인 Cyclosporine이 도입도니 후 이식 환자의 수와 성공률의 급상승을 보였다. 1989년 부터는 전국민의료보험이 정착되었고, 대중홍보에 의한 사회인식의 개선에 따라 지난 5년간 연평균 신장이식은 약 700건에 달한다.본론에서는 이러한 신장이식 수술시 간호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공여자 준비와 수여자 준비, 수술후 간호와 전문간호사의 영역에 대해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1. 신장의 구조와 기능신장은 등 쪽에 위치하며 척추 양쪽 식의 기본조건말기신부전증으로 인하여 곧 투석을 요하는 환자, 또는 투석을 받고 있는 환자로서 비교적 신장을 제외한 다른 장기가 건강한 환자를 근본적인 대상자로 선택한다. 특히 신이식의 가능성은 각 개인에 있어서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하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 자신이 신이식의 필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절실히 원하는 상태이어야 하며, 신이식후 자기 신체에 관한 책임감이 뚜렷한 사람이어야 한다.*의학적 차원의 조건감염, 암, 심한 영양장애 및 그 외 치료가 곤란한 정신질환이 없으면서 정상적인 요도를 가진 60세 미만의 환자가 신이식의 대상자가 된다.그러나 나이가 절대적인 결정인자가 될 수 없으며, 더 중요한 것은 생리학적 신체조건이다. 그러기에 60세가 넘은 환자라도 육체 및 정신적 상태가 양호한 경우에는 신이식이 가능하다. 암 종류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적어도 2~5년 정도 재발이 없는 경우에는 가능하며 당뇨병 환자중 심장기능이 양호한 환자에서는 신이식 수술이 가능하다. B형 간염군 보균자의 신장수혜 문제는 상당한 논란이 있으나 e항원 보균자 혹은 조직검사상 만성 활동성 간염 혹은 간경화증 소견이 보일 때는 신장이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1) 수혜자의 신이식 일반검사신이식 예정자는 정밀한 검사를 통하여 원인 신질환, 각종 장기의 손상 정도 평가, 수술후 문제가 야기될 수 있는 상태에 관한 철저한 검사가 필요하며, 통상적으로 다음과 같은 검사가 시행된다.① 심혈관계 검사 : 흉부 X-선 촬영, 심전도검사, 심장초음파검사② 위장관 검사 : 위내시경, 복부초음파검사③ 비뇨기계 검사 : 배뇨성 요도 방광 조영술④ 정신과 검사⑤ 사회사업과 검사⑥ 치과 검사⑦ 기타 CBC, SMA12, 소변배양 검사, B형 및 C형 간염검사, VDRL, 에이즈 검사, CMV 바 이러스 검사, sinus X-선 등이다.(2) 면역학적 검사① ABO 혈액형공여자의 신장이 수혜자에게 적합한지의 여부를 가리는 첫째 검사는 ABO 혈액형검사이다. 즉 수혈을 할 때의 조건과 동일한다. 우리나라있는 환자, 각종 신장질환을 앓거나 혈중감염, 당뇨병, 요로이상, 전신감염 환자, 다낭성 신증, 양부모가 당뇨병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뇌암을 제외한 악성종양 환자로부터의 신장공여를 금한다.6) 신장이식 수술생체 신이식인 경우 보통 수술 3~7일전에 입원하게 되며 사체 신이식인 경우 보통 수술전날 혹은 당일날 입원하게 된다.(1) 수술 전 간호혈액투석은 보통 수술 1~2일전 마지막 투석을 시행한다. 지속적 외래복막투석(CAPD) 환자는 수술 전날까지 복막투석을 시행하며 생체이식인 경우는 이식수술 중 복강내 도관을 제거한다. 또한 마지막 혈액교차시험도 하루 혹은 이틀 전에 시행하여 림프구 세포독성검사가 음성임을 다시 확인한다.환자는 가능한 한 최적의 상태이여야 한다. 이런 상태는 적절한 보존요법을 유지하면서, 가능한 한 독성이 없는 상태에서 투석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감염은 제거되어져야 한다. 위장관의 궤양은 치료된 상태이어야 하며. 하부요로의 기능불량은 교정되어야 한다. 환자의 낮은 Hematocri치는 수술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그러나 수술 전 환자에게 수혈을 해 주어야 하느냐의 여부는 논란이 많다. 이 논란은 실제로 수혈이 항원에 대해 자극하느냐 하는 문제에 근거를 두고 있다. 면역억제제치료(Immunosuppressive therapy)는 적어도 수술 전 24시간에 시작한다.신장 적출술의 적응으로 치료되지 않는 고혈압, 신장감염과 방관요관류가 포함되며 또한 다낭포성 신장실환도 적출술의 적응증이 된다. 그 이유는 재발성 사구체신염을 예방하고, 감염의 근원을 제거하고, 혈압을 조절하며, 신장질병의 재활을 방지하며, 심한 단백뇨배설을 방지하며, 수술 후 이식한 신장으로부터의 요배설량을 측정하기 쉽게 하기 때문이다.(2) 신 이식 수술수술을 전신마취 상태하에서 시행되며, 보통 3~4시간 가량 소요된다. 수혜자 자신의 신장은 대부분 제거되지 않는다. 피부는 우측이나 좌측 서혜부에서 우측이나 좌측 하복부를 따라 20~25cm 정도 비스듬히 절개하감염을 치료하는 동안 면역억제제 요법을 단시간동안 중단시킨다.(3) 신장파열가장 흔한 신장합병증은 거부반응으로 이식한지 14일 이내에 신장이 저절로 파열되는 것이다. 이것은 거부반응, 빈혈로 인한 손상 혹은 어떤 본래의 신질병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때의 증상은 이식한 부위에 부종과 심한 통증이 있고 전신적인 쇼크 증후가 나타난다.(4) 심혈관 합병증국소적 혹은 전신적으로 생길 수 있다. 신동맥협착은 흔히 전신적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치료는 협착된 분절을 절제하고 재문합을 한다.(5) 호흡기 합병증세균이나 곰팡이균에 의한 폐렴은 가장 흔한 호흡기 합병증이다. 명백한 것은 호흡기감염은 극히 위험한 상태이므로 즉시 적당한 항균제로 치료해야 하며, 이때 면역억압제는 감소시킨다. 그외 호흡기 문제는 폐수종, 폐색전과 활동성 결핵이다. 신장이식으로 폐에는 폐포모세혈관차단, X-선상 반점과 그외 증상의 특별한 증후군이 나타난다. 항거부반응요법은 이런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해 주며, 이때문에 면역학적인 문제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6) 위장관 합병증특히 구강이나 식도감염은 흔한 위장관 합병증으로 유발한다. 제산제투여는 신장이식수술 후 적어도 6개월간은 예방적으로 계속 투여해야 한다.(7) 기타신장이식후의 합병증은 그외 다른 신체계통에도 영향을 미친다. 근골격계의 질병으로는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골다공증과 근질환(myopathy)이다.4. 신 이식 수술 후 간호신기능을 최대로 촉진시키기 위한 치료와 여러 합병증을 초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며 치료를 하도록 도우며, 환자가 최적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에 간호의 목적이 있다.간호사는 항상 이러한 합병증의 증후 및 증상을 알고 있어야 한다.(1)간호진단 : 면역억제제 치료로 인한 감염의 위험이런 환자는 감염에 대한 감수성이 높기 떄문에 보호하고 격리시킬 수도 있다. 엄격한 주의를 해야하며, 감염의 잠재적인 근원으로부터 환자를 보호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예를 들면 환자가 X-ray를 찍으러 갈 때는조기 이상은 심혈관질병과 폐합병증을 예방하고 위장관 기능을 자극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다.(4)간호진단 : 이식된 신으로 인한 자아개념의 장애심리적으로 환자는 자기 체내에 이식된 새로운 신장을 자기 몸의 일부분으로 완전히 맏아들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적응시키는 과정을 다음 4단계로 나눈다.① 이물감을 느끼는 단계(foreign body stage) :환자는 이 기간 중에 매우 약하고 주의깊게 보호를 해야 하는 무엇인가를 몸에 지니고 다 닌다는 느낌을 가진다.② 부분적으로 내부로 이행되는 단계(stage of partial-internalization) :이식한 신장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점차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된다.③ 완전히 내부로 이행된 단계(complete internalization) :누군가가 특별히 귀띔하지 않으면 신장이식 사실에 대하여 잊고 지낸다.④ 이물감으로 되돌아가는 단계(regression to the foreign body stage) :정규적인 신체검진 평가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다.장기간의 간호는 대개 환자의 남은 일생에 걸쳐서 필요하게 된다. 계속적인 신체적, 정신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추천된 내과적 섭생법과 추후 평가 스케줄에 응해야 한다는 중요성이 강조되어져야 하며 주기적으로 보강해주어야 한다. 환자는 감염되지 않도록 하고 심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생활양식과 활동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환자와 그의 가족은 환자가 일생을 만성상태로 적응해 나가는데 절대적인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다.5. 전문 간호사로서의 영역대한 간호협회에서 정의하는 전문 간호사는 전문 간호 분야의 전문 교육 과정으로 통하여 특수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 후 법적으로 인정을 받고 상급 실무를 수행하는 간호사를 일컫는다. 종류에는 지역사회 전문 간호사, 마취 전문 간호사, 가정 간호 전문 간호사, 정신 전문 간호사, 응급 전문 간호사, 산업 전문 간호사, 노인 전문 간호사, 호스피스 전문 간호사, 감염 관리 전문 간호사, 신장 전문 간호사, 중환자 평가
Ⅰ. 서론당뇨병은 이미 많이 알려진 질병중의 하나로 어떤 운동이나 음식이 좋고 나쁘다라고 한마디씩 거들 수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당뇨병 환자나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당뇨교실을 통한 교육이 시작된지도 이미 20년 이상이 됐다.우리나라의 당뇨병 환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정도로 최소한 25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다.선진국의 경우에 당뇨병 환자가 전체 인구의 10%까지 보고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도 생활 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생활양식이 서구화되면서 점차로 당뇨병 환자가 증가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노인 인구의 급증으로 노인 당뇨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65세 이상 노인의 약 10%에서 당뇨병이 있다.하지만 현재 거의 모든 병원과 일부 개인의원에서도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환자들이 뜻밖에도 당뇨병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당뇨병 환자들이 '당뇨병이 있습니다' 라고 진단받을 당시에 이미 당뇨병의 만성합병증으로 알려져 있던 신장장애나 죽상동맥경화증 등의 대혈관 합병증이 약 40%의 환자에서 발견된다는 보고가 있다. 따라서 당뇨병이 있을 때 철저하게 약물요법이나 인슐린 주사요법 등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물론 중요하지 만 혈관 합병증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는 비만, 흡연, 운동부족, 과식 및 음주 등의 생활 습관의 교정도 매우 중요하다.본론에서는 당뇨병이란 무엇이며 당뇨병의 합병증의 종류와 원인, 증상, 예방 및 간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당뇨병이란?(1)정의인슐린 분비의 절대적 결핍이나 인슐린 효과의 감소로 인하여 고혈당과 대사장애를 나타내는 증후군이다.제 1형제2형분류IDDM(인슐린 의존성 당뇨병)NIDDM(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유병률성인의 0.5%성인의 5%발생청년기(30세이하)장년기(30세 이상)인슐린완전결핍상대적 결핍 or 과다비만관련 없음관련 있음치료인슐린경구 혈당강하제(sulfonylurea)로 충분케톤산혈증빈발흔치 않음원인섬세포 항체의 존재와유전성 표지(HLD항원)와의 연cidosis:DKA)(1)정의insulin부족으로 고혈당, 케톤뇨, 산성증 탈수가 특징으로 나타난다.(2)원인내,외적 insulinf량이 부적당할 때 발생된다. 즉 스트레스 긴간 동안 insulin량을 증가시키지 못했을때, 그 이전에 진단되지 않았거나 치료되지 않은 당뇨병이 있을 때, 처방된 약물이나 식이요법을 정확하게 지키지 못했을때 발생된다.(3)증상 및 증후증상증후메스꺼움빈맥갈증,다뇨저혈압허약감, 식욕부진탈수복통따뜻하고 건조한 피부시력장애과도환기혼돈의식장애, 혼수(4)예방 및 간호①경한 DKA☞탈수 치료에 중점-경구 수분 섭취가 가능하면 수분 공급과 혈당 유지교육한다.-물 한컵 정도를 20-30분 간격으로 준다-혈당이 250-300 mg/dL이면 무과당 음료를 제공한다.☞인슐린 투여-속효성 인슐린: 4-6시간마다 체중 1kg당 0.25-0.5u/kg투여한다.성인은 3-6시간마다 속효성 인슐린 피하주사한다.-초속효성 인슐린:3-4시간마다 투여한다.②중증도 DKA-케톤뇨,케톤산증,혈청 중탄산염 감소,동맥혈pH감소중 한가지 이상 나타날때☞ 즉각적인 응급처치 필요-심장 및 호흡기계 정지가 발생되는 상황:적절한 기도 유지,호흡기계 기능 유지-즉시 전해질 검사,BUN/Cr,칼슘,인,혈청 케톤체 농도,동맥혈 가스 분압,CBC검사시행2)고혈당성 고삼투성 비케톤성 증후군(hyperglycemic hyperosmolar nonketotic syndrome:HHNKS)(1)정의고혈당,탈수,고삼투압이 나타나지만 케톤증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2)원인나이가 많은 INDDM,감염, 스트레스 thiazide이뇨제,steroid,phenytoin, 면역억제제 같이 혈당증가를 유발하는 약물투여, 과식증, 과삼투성 치료식이와 복막투석과 같이 혈당상승을 유발시키는 치료, 심부전, 화상, 만성질환으로 insulin요구량이 증가할 때 올수 있다.(3)증상 및 징후초기:다뇨, 탈수,피로, 권태, 메스꺼움, 구토,후기:저체온, 발작, 혼미,혼수,근육 허약(4)예방 및 간호☞관찰-활력 징후구강 간호-점막의 적절한 수분 유지 위해☞오심-옆으로 눕도록 하여 적절한 체위를 유지☞복부팽만 완화-튜브 삽입☞교육-약물투여,활동,식단,추후 관리,도움을 청할 상대자와 어떻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지-과당 음료의 선택-고혈당과 케톤뇨가 있을때의 인슐린 조절과 정상 혈당을 유지하기 위한 개인교육3)저혈당증(hypoglycemia)(1)정의혈당치가 60mg/dl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2)원인①인술린 주사를 잘못했을때②인슐린 흡수의 변화가 있을때③순수한 인슐린 제품, 인간 인슐린 제품 등 여러 종류의 인슐린 제품을 바꾸어 가면서 사용했을때④경구 혈당하강제의 용량이 너무 높을때⑤운동⑥술 및 약물(3)증상 및 징후혈당 수준이 40mg/dl 로 EJfdj지면 환자는 어떤 증상도 인식하지 못하고 발작한다.IDDM을 10년 이상 앓게되면 인지능ㄹ겨이 부족해지는데, 인지 능력 부족은 신경증 변화 인슐린-길항작용 호르몬의 반응부족, 신경성 포도당감소증에 의한 뇌기능 감소에 의해 발생된다.(4)예방 및 간호환자가 의식이 있으면 5-15g의 당질을 준다. 즉 설탕, 사탕, 오렌지 쥬스를 준다. 환자가 의식이 없어 삼킬수 없다면 병원으로 옮긴 후 정맥으로 포도당을 주입하거나 glucagon을 피하 또는 근육으로 투여한다.1.미세혈관 합병증1)당뇨병성 망막증(diabetic retinopathy)(1)정의망막혈관 폐색으로 나타나는 눈의 비염증성 질환(2)원인30-35세 이후에 발생된 당뇨병은 당뇨병을 앓는 기간이 오래되기 때문에 당뇨병성 망막증으로 인한 맹인 발생률이 증사된다.(3)증상 및 징후5가지 병리적 진행이 있다.①소동맥류 형성②망막 모세혈관과 세동맥의 혈관 투과성 증가③망막 모세혈관과 세동맥 폐색④새로운 혈관 증식⑤망막박리를 일으키는 수정체 수축과 섬유성 신경교 증식초기에는 무증상이나 급성 시력장애, 즉 섬광, 흐릿한 시야, 이물질이 떠다니는 듯한 느낌 등은 출혈, 망막분리를 의심한다(4)예방 및 간호①광선 응고술: 누출되는 혈관을 봉합하고 새로운 혈관을 만드는 치료법②수정체 절a경로 차단제 들을 사용하고 저단백 저염식이를 한다.혈당조절을 위해 insulin요법, 식이요법, 구강 혈당하강제 등을 하며, 눈 질환은 laser응고술 및 초자체절제술을 이용하고 ,말기 신장병증은 신투석 및 신 이식술을 실시한다.2.당뇨병성 신경병변(diabetic neuropathy)-정의감각운동신경계와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신경병증 증후군으로서 흔히 나타나는 합병증이다.-원인혈관 병변과 대사장애로 인해 나타난다.혈관 병변은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섬유소와 혈소판의 집합으로 혈관내강이 막히고 소혈관이 폐색된다. Schwann cell 손상으로 인해 수초재생과 수초제거가 반복되면서 획복 불가능한 신경손상이 발생된다.유전전 요인이 신경증에 대한 민감성을 증가 시키고 대사 조절 부전은 증상 악화시킨다.1)감각 운동성 신경증(sensoirimotor neuropathy)①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증지각이상이 말초에서 양측에 대칭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즉 감각상실과 운동 허약감이 가장 긴 신경의 말초부위에 영향을 주어 신경근 또는 말초신경이 잘 분포되 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환자들은 감각이 없다고 호소한다.②당뇨병성 척수신경근염심부 긴경근 통증, 지각이상,피부 분포를 따라 감각변화가 가끔 또는 지속적으로 나타나 는 것이 특징이다③당뇨병성 단발 신경증어떤 특별한 신경에 대한 손상 또는 병변으로 인해 발생하낟.④당뇨병성 뇌신경증단발 신경증의 일종으로서, 제 3,6뇌신경이 침범된다.⑤신경총증관골에서부터 대퇴의 전측면 표면에까지 통증이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주기적으로 밤 에 나타난다. 치료는 회복될때 까지 지지해 주는 것이며 완전치료가 된다.2)자동성 신경증(autonomic neuropathy)(1)정의자동성 기능장애가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2)증상 및 치료①위장관계 기능장애위가 비워지는 것이 지연되고 만성적인 설사 또는 변비, 직장실금의 증후사 말생된느데 이것은 미주신경이 외적 신경지배를 침범하는 비정상이 있을때 나타난다. 환자는 조기 포만감, 식후 충만감,료는 약물, 발기보조제 및 음경해면체내에 보철기굴르 이식하는 수술을 한다.③심혈관계빈맥, 체위성 저혈압, 가변운 두통, 시력장애가 포함된다. 특히 혈압하간이 심함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심장의 자율신경지배의 기능부전의 초기 증상은 체위성 저혈압이 30mmHg 이상 차이가 있을 대에 미주신경지배 제거에 의해 발생된다.3,대혈관 질환(당뇨병성 죽상 경화증)-정의 및 유발원인죽상 경화증은 대혈관의 만성 합병증으로서, 당뇨병 환자의 주 사망원인이 된다.죽상경화증의 원인은 고혈압, 고 chilesterol혈증, 면역과 virus공격, 국소적 외상등이다-증상당뇨병 환자는 지질과 지단백 수준이 결핍되기 때문에 혈장chilesterol과 triglyceride수준이 상승되는 결과로 나타난다. 또한 죽상경화증으로 인해 동맥벽이 강직되면 죽상경화 과정이 더 악화된다.따라서 죽상경화증은 관상동맥질환, 뇌혈광질환 ,고혈압, 고지방혈증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킨다.1)관상동맥 질환(coronary artery disease. CAD)(1)원인고혈압, 고지방 혈증, 비만, 흡연이다.(2)예방 및 간호통증완화를 위해 nitroglycerine의 설하 투여, nitrates의 경구 투여 베타 교감신경 차단제, 갈슘 통로 차단제를 사용한다.심장병에 부담을 줄수 있는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완화시킬수 있는 방법, 혈당의 변화가 심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설명한다. 체위성 저혈압을 야기할 수 있는 자율성 신경증이 있는 환자는 심장치료를 할때 주의 깊게 심전도를 관찰하며 베타 교감신경 차단제는 저혈당의 증상 증후를 모호하게 만든다.2)뇌혈관 질환당뇨병 환자에서 뇌혈관 질환의 발생율은 비당뇨병 환자에 비해 2배나 되지만 고혈압, 지방혈증, 뇌졸중, 허혈성 뇌질환의 위허미도도 증가되고 있으며 혈압 상승, 정신상태 변화, 반신마비, 실어증이 있다.뇌졸중과 저혈당은 혈당검사로 구별해야 한다. 뇌졸중은 재발이나 사망률을 증가시킬수 있으므로 신속하게 작용하는 당질투열르 피해야 한다. 즉우된다.
서론동아시아의 지리적 여건으로 보아 한국인의 전통적 자연관이 대체로 중국의 전통 사상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특히, 중국의 도가와 유가의 자연관은 한국의 식자층의 자연관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우리는 무속신앙, 풍수지리 등과 한국의 민속 불교 사상이 한데 어우러진 토속적인 전통민간사상이 무엇보다도 대부분의 전통적 자연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의 전통사상으론 토속신앙, 유교사상, 불교사상, 도교사상을 꼽을 수 있는데 이 모두가 근본적으로는 자연철학을 기본 원리로 하고 있다.본론에서 우리는 이러한 한국의 전통사상 속에서의 자연관이 서양의 자연관과는 어떻게 다르며 한국의 여러 전통사상 속에 담긴 자연관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서 우리의 자연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져보도록 하겠다.본론1. 동양과 서양의 자연관동양 사상의 특징은 종합적, 전체적, 비조직적, 직관적, 주관적 입장에 서 있고, 서양사상은 분석적, 분별적, 과학적, 개념적, 객관적 입장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자연에 대한 동양인의 자세는 조화, 합일, 관조라는 것이다.이러한 동양의 사상과 서양의 사상을 보여주는 예로 정원을 생각해 보자.정원이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그들의 욕심과 정신세계를 상징적 수법으로 구현한 또 다른 생활공간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동·서양인의 태도와 방식이 무한히 내재돼 있음을 이해하게 된다.우리는 태곳적부터 처절한 투쟁이나 도전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계절이 뚜렷한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오면서 자연의 리듬을 말없이 느끼고 수용하였다.바로 이런 우리의 자연관이 정원을 조성할 때도 그대로 드러난다.우리나라 사람에게 있어 정원은 일상생활과 분리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또 하나의 생활공간으로 기능했던 것이다.사람에게는 가치관과 생활관, 그리고 사상이 있게 마련이듯 정원을 조성할 때도 그러한 면이 어김없이 들어가 있다.그런 점에서 우리의 전통 정원은 특별히 수목이나 건물을 옮겨놓지 인공미 대신 자연을 그대로 정원으로 받아들여 정원으로 꾸미지 않은 정원을 감상한다. 특히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기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인다.가령, 다른 나라의 정원에서 흔한 것이 분수인데, 우리나라 정원에는 분수가 없다. 이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는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기 위해서다. 그런데 아래에서 위로 솟아오르게 하는 것은 자연의 흐름을 역류하는 것이기에 절대도 범해서는 안된다.그래도 물 흐름을 만들려면 조그만 폭포를 만들어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했다.이것이 바로 인간과 자연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라는 철학을 가진 우리의 가치관이 고스란히 배인, 그런 공간이었음을 정원은 상징한다.2. 한국의 전통사상 속에서의 자연관(1) 풍수지리사상풍수란, 산수가 신비로운 생기를 내합하여 인간생활의 배후에서 인간의 길화흉복을 좌우한다고 믿고 거기에 인간과 사령을 일치 조화시킴으로써 인간생활이 복리를 추구하려고 한 하나의 무속 신앙으로서 전국시대에 와서 풍수적 관념이 처음으로 발생하였고, 한 대에 와서는 음양오행설을 빌어 그 원리를 정립하게 되었다. 또한 당대에 와서 풍수신앙이 널리 민간에게까지 관행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한반도에서 신라말기의 혼란시기에 영웅의 출현을 바라게 될 때 그 출현을 설명하는 하나의 신비로운 욕심으로서 사용되면서 널리 민간신앙화 할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와 같은 유래를 지니고 있는 풍수지리설은 결국 길지명당을 점지함으로서 가문의 부귀와 번창을 추구하려고 했던 사상인 것이다.풍수지리설에 의하면 천지는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인생을 좌우하는 산 존재이다. 땅에는 지맥을 통해 생기가 흐르고 있다. 따라서 사람이 이 생기를 어떻게 타게 되느냐에 따라 흥망이 좌우되게 마련이다. 그런데 그 생기를 타는 방법은 인간의 뿌리가 되는 조상의 뼈를 통해서이다. 그러므로 나무의 가지에 비할 수 있는 후손들이 번창하기 위해서는 생기가 왕성한 명당을 찾아서 조상의 묘지를 만들어야 한다. 여기에 풍수지리 신앙의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일반적인 풍수지리 신앙치, 터의 선정, 수복의 배식 등 우리나라 조경과는 뗄 레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풍수설은 주역의 체계를 주된 논리구조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음양오행설을 기초로 하고 있으나, 도선의 풍수도참설, 뿌리깊은 한민족의 무속신앙, 불교·유교·도교 사상까지 어우러져 한국 특유의 독자적인 사상체계로 발전해 왔다. 풍수설은 정원문화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일상생활은 물론, 중요한 국가정책의 결정에 이르기까지 심대한 영향을 끼쳐 왔으며, 지금까지도 그 잔재가 강하게 남아있다. 특히 이 사상은 우리 민족의 토지 및 지리 관념에 깊은 영향을 끼쳐왔다. 예를 들어, 오늘날 우리의 주택이 언뜻 보아 불규칙하고 정돈되지 않은 배치를 보이지만 사실은 나름대로 풍수지리설에 입각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주택의 정면은 모두 남쪽과 동쪽을 향하고 있고, 산을 뒤로 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불규칙하지만 산 또는 물, 동서남북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는 오히려 정연하다.배산임수의 촌락입지가 지니는 이점을 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촌락의 배후에 있는 산지는 겨울의 찬 북서풍을 막아주고, 땔감을 제공한다.둘째, 촌락이 남향에 위치하여 겨울에 많은 일조량을 받을 수 있으며, 여름의 통풍에 유리하다.섯째, 촌락의 전면을 흐르는 하천에서 농업 및 생활 용수를 충분히 공급해 준다.넷째, 하천 유역에 넓은 평야가 있어 경지 확보에 유리하다.이렇게 풍수지리설에 입각한 배산임수의 취락입지는 현대 지리학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매우 합리적인 것이다.풍수가 현대적 의미의 자연관념을 기초로 했다는 것이 다를 뿐, 그 당시에는 유력한 과학체계의 하나이다. 오늘날에도 풍수를 단순한 미신이 아닌 하나의 고유 학문으로 이해하고 연구하려는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다. 풍수설이 전적으로 옳다고는 할 수 없으나, 풍수설과 관련된 내용 가운데 오늘날 과학적으로 그 타당성이 증명된 것들이 많으며, 특히 주택에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거나, 어떤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향인지 결정을 내리기 곤란할 때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는 유기체로서 그 나름의 고유한 권리가 인정되었던 것처럼, 동양(즉 유교문화권)에서도 자연은 늘 변화하는 생명적 유기체로서 이해되었다. 그리고 이런 무한 변동의 존재원인으로서 그 안에 선험적으로 내재하는 이상적 질서, 즉 도(道)에는 자연[天]과 인륜도덕[人]의 공동의 원천으로서 절대적인 권위가 부여되었다. 따라서 유가(儒家)에서는 일찍부터 자연과 인간의 가치론적 합일천인합일(天人合一)이 설파되었고, 또한 인위적인 그 무엇으로도 간섭할 수 없는 천도(天道)에 근거하는 일종의 '자연권' 사상이 지배적이었다.일찍이 유교에서는 자연운행의 법칙성과 쉼이 없는 성실성[誠]이 '자연 질서'[天道]라면 그것은 또한 지도자의 소임을 맡은 지식인[君子]들이 기필코 실현해 내어야할 성실성[誠之], 즉 '인륜 질서'[人道]이었다. 공자에게서 자연의 쉼이 없는 운행은 더 이상 군더더기 말이 필요 없이 묵묵히 자기가 할 일만을 실천해나가는 도덕적/이상적 행위의 전범(典範)이었다.서양은 자연을 욕구 충족을 위한 수단으로 보는 도구적 자연관과 인간 중심주의라 할수 있다. 서양인에게 자연은 욕구충족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타자일 뿐이다. 이런 도구적 타자관은 자연이 영혼 없는 물질로 구성되었다고 보며, 그것이 기계적 원리에 의해 작동된다는 자연관에 기초해 있다. 반면 유교의 자연관은 자연을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인식한다는 점에서 매우 다르다고 할수 있다.(3) 도교 사상유교에서는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을 구별하여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어떤 것을 인간의 본성으로 보았다. 특히, 맹자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금수(禽獸)와 인간이 다른 점을 찾아내어 거기에서 인간다움을 발견하려 하였다. 그러나 도교에서는 인간과 인간 아닌 것의 다른 점으로부터 인간의 본성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오히려 인간과 천지 만물이 서로 통할 수 있으며, 같이 가지고 있는 어떤 것을 인간의 본성이라고 보았다. 자연계(自然界)와 인간계(人間界)의 밑바닥에는 보편적인 원리가 작용하고 있다고 보았는데 의미에서는 사랑을 베푸는 것이고, 우리가 지금 볼 때는 일종의 환경보전이라고 할 수 있다.그 때 그 양반들은 환경 파괴적인 측면보다는 ‘생명’이라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업은 생명 끊는 것으로 보았고 그렇기 때문에 도교에서도 그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환경과 관련해 볼 때 이 도교는 우리나라에서는 초기에서부터 내려온 ‘감여설(堪輿說)’이라는 일명 풍수지리설에 굉장히 영향을 많이 미쳤다. 사람이 사는 데는 자연의 바람과 물이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 믿음은 풍수, 즉 바람과 물로 대표되는 자연, 그리고 땅의 이치라 할 수 있는 지리가 서로 연결됨으로써 땅을 딛고 사는 사람들의 자연에 관한 생각을 전개시킨 이론에 해당된다. 땅 위, 즉 자연에서의 온갖 오묘하고 신비로운 현상에 관해 그 속에서의 규칙성을 찾아내려는 작업은 일찍부터 자연에 관한 인간의 경이심 속에서 주요 관심사였다.도교의 자연관에서 ‘자연의 특질은 자발적·필연적·근원적인 존재 상태로 규정되며, 그 속에서 인간은 자연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는 우주에서의 삼라만상의 자연스런 운행에서 인간의 욕망이 무리하게 개입되지 않아야 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자연을 중시했던 도교의 믿음은 인간을 대자연의 일부로 파악하고 자연과 인간의 합일(天人合一思想)을 강조하였다. 최근 들어 현대 환경문제의 해결을 모색하는 시도에 있어 윤리적 관점에서 현대 과학기술이 해결할 수 없다고 보는 한계성을 극복하는데 동양의 자연관을 원용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특히 도교의 그것은 크게 주목을 끌고 있다.(4) 불교 사상동물, 식물, 무정물 그리고 인간 사이의 결 정적 차이점은 전자가 불성으로 행동하고 살아가는 동안 그들은 지적인 삶을 깨치지 못하기에 그들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다.인간만이 깨달음에 이를 수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진실한 깨침 또는 자각은 지적인 함축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붓다의 성스런 가르침은 인식 또는 깨달음, 붓다의 가르침에 따르면
1.서론예나 지금이나 한 생명이 탄생한다는 것은 엄숙하고도 신성한 일이다. 이는 인간의 생리적 결합과 하늘의 섭리가 함께하여 이루어 내는 새롭고 신비로운 창조 현상이기에 그 만큼 세심하고도 신중한 심신의 준비가 필요한 것이다. 요즘과 달리 의술의 도움을 쉽사리 받을수 없었던 전통 사회에서는 아기 출산에 따르는 모든 수발을 가정에서 처리 하였다. 특히 영아와 산모의 사망률이 높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나름대로 최대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지혜를 다하여 아기 출산과 산모의 산후조리 방안을 강구하였다.본론에서는 우리 조상들이 아이를 잉태한 순간부터 출생까지 어떠한 방법으로 아이와 산모를 보호하고 생활하게 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2.본론1.출산이란?아기를 낳는 일로서 의학적으로는 모체의 자궁 속에서 자란 태아와 태반을 모체 밖으로 만출(娩出)하는 현상이다. 분만?해산이라고도 한다. 모체가 건강하고 태아와 그 밖의 이상이 없으면 안산(安産:정상분만?자연분만), 어느 한쪽에 이상이 있으면 난산(難産:이상분만)이 된다. 출산은 규칙적인 자궁의 수축, 즉 분만진통으로 시작하여 폐쇄되어 있는 자궁경관(子宮頸管)의 개대(開大)를 거쳐 먼저 태아, 이어 태반의 만출로 끝난다. 이것을 분만 제1기[開口期]?분만 제2기[娩出期]?분만 제3기[後産期]로 나눈다.2.출산전 준비(1)태몽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는 여러 가지 징험으로 예측하고 훌륭한 아기를 낳기 위해서 임신부는 몸가짐을 단정히 하는데 이것이 태몽과 태교이다.아이의 성별이라든지 미래의 운명 등에 대해서 어떤 게시를 주는 것으로 믿는 꿈이다. 태몽 습속은 남존여비 사상이 토착화 되기 이전부터 있었으나 사회가 부계 중심으로 되면서 아들, 그 중에도 귀자의 예언적 성격을 갖게 되었다. 고대 문헌에 기록된 태몽은 위인이나 왕, 왕자, 고승과 관련하여 발견된다. 태몽에 등장하는 물상은 해,달,같은 천체, 천인. 고승,선녀 등 신인, 구슬 금, 은, 거울 등 상징물, 꽃, 열매, 뿌리, 등 식물 용, 뱀, 호랑이, 동물로 나눌수 있다.(서적인 안정을 취하는 방법 등 다방면에 걸쳐 있다. 이 중에서 상당 부분은 현대 의학적 측면에서도 그 타당성이 입증되고 있다.태교와 금기는 산모는 물론 태아의 건강과 관련시켜 훌륭한 아기를 낳아서 큰 인물이 되기를 바라는 정성과 기원을 잘 나타내 준다. 태교와 금기를 통해서 옛사람들은 유산이 되거나 그의 원인이 되는 행동을 삼가게 하여 태아를 보호하려 했음을 알 수 있다①먹거리잉어, 붕어, 수탉, 가물치 등의 고단백 식픔과 호도, 잣등 고지방 견과류의 섭취를 권하고 있다. 이에 비해 불결한 식품이나 메밀 등 음식 자체의 성질이 찬 것, 그리고 제사 음식과 같이 부정 탄 음식은 근본적으로 금하고 있다. 또 무분별한 보약이나 익모초 등의 약물 남용, 음주, 침과 뜸을 함부로 맞는 것 등을 금하여 임신부의 건강을 도모했다.②임신부의 몸가짐금기 사항으로 태아의 발달을 억제하거나 낙태의 위험이 있는 행동을 금기했다.높고 험한 곳에 오르지 말고, 밤에 외출하지 말며, 무거운 것을 들지 말고, 찬바닥에 앉지 말 것 등이 그것이다. 그중에 문지방, 화장실, 우물가 등 전통 가옥의 구조상 임신부가 넘어져서 다치기 쉬운 곳을 ‘태살’이 낀 곳이라 하여 출입을 금하기도 했다또한 번개나 벼락, 무지개 현상 등을 보지 말고, 술주정이나 욕, 공연한 시비 장면을 피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이는 임신부가 놀라거나 언짢아져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③여성의 심리상태 관리태아기에 행해지는 태중 교육이 단지 태아의 건강만이 아니라 모체와 태아 사이의 정서적이고 인격적인 교류를 전제로 한다따라서 임신부 자신의 끊임없는 자기 수양이 동반되어야 한다. 전통태교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내용의 하나가 여성의 심리상태 관리이다. 이러한 정신 수양은 전통 사회의 민간 가정에서 내려 왔던 삼태도나 칠태도의 내용에서 더욱 명백하게 드러난다. 칠태도 중에는 또한 임신부가 해서는 안되는 태도상의 금기로서 삼불이 있다. 나쁜말을 듣지 말고, 나쁜 일을 보지 말며, 나쁜 생각을 품지 말아야 한다는하여금 아내의 임신 기간 중에는 금욕하고 절제하며 근신하게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장차 태어날 아기에 대한 소망과 아버지로서의 자세를 끊임없이 되세기게 했다.(3)칠태도칠태도의 내용이 임부가 지켜야 할 사항인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통 태교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모성태교에 관한 것이다. 임신부가 주의해야 할 언행과 마음가짐, 금기사항 등을 세세하게 이르고 있다. 먼저 임신을 하고자 할 때에도 때와 장소를 가리도록 했다. 큰 비, 천둥이 크게 치는 날 등 기상이변이 있는 때나 술을 마셔서 정신이 혼미할 때, 과식을 했거나 허기졌을 때, 중병을 앓은 후 신경을 써야 하는 때 등 몸과 마음이 평안하지 못할 때는 피하는게 좋다는 내용이 그것이다.* 제1도아기를 낳을 달이 되면 머리를 감지 말고 높은 마루나 바위등을 오르지 않는다. 또 술을 마시지 말고 무거운 짐을 지지 말며 험한 산길과 위험한 냇물을 건너지 않는다.* 제2도임부는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거나 지나치게 웃지 않는다.또 놀라거나 겁을 먹거나 울지 않는다. 현대의학에서도 임신부가 지나치게 흥분하면 호르몬의 작용으로 혈관이 수축하거나 대사 장애 등을 일으켜 태아에게 해가 된다고 한다.* 제3도임신 첫달은 마루, 둘째달은 창과 문, 셋째 달은 문턱, 넷째달은 부뚜막, 다섯쨰 달은 평상, 여섯째 달은 부뚜막, 일곱째 달은 학돌(절구와 비슷한 큰돌), 여덟째 달은 측간(화장실), 아홈째달은 문방(서재)에 가지 않는다. 이런 곳은 태살의 장소이므로 피한다.* 제4도임신부는 조용히 앉아 아름다운 말을 듣고, 성현의 문구를 외고, 시를 읽거나 쓰고, 품위있는 음악을 들어야 한다.* 제5도임신부는 가로 눕지 말고, 기대어 앉지 말며, 한쪽 발로만 서 있어도 안된다.* 제6도임신3개월부터 태아의 기품이 형성되므로 주옥, 명향 등 기품이 있는 물건을 가까이 두고 감상한다. 또 풍입송이라 하여 소나무에 드는 바람소리를 듣고자 노력하고, 암향이라 하여 매화와 난초의 은근한 향을 맡도록 한다.* 제7도임신 중 애를 낳는 것이 제왕절개 수술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좌식 분만의 일종인 그네분만대를 이용, 앉은 자세로 애를 낳을 경우 제왕절개 수술률이 11.9%로 누운 자세로 애를 낳을 때의 21.2%보다 9.3% 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졌다.③아기의 산고는 아기의 폐를 활성화하는 작용을 합니다.앉은 자세로 애를 낳을 경우 이 방법으로 아기를 낳으면 산모뿐 아니라 아기도 산고를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이 같은 태어남의 고통은 아기에게는 단순한 아픔만이 아니라 정상적인 호흡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즉 자궁이 수축되면서 아기의 폐를 활성화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요즘은 자연분만을 하더라도 아기가 쉽게 나오게 하기 위해 회음부 절개를 한다.④침대에 누워서 분만하게 된 이유는 겸자때문입니다.산모들이 본격적으로 침대에 누워서 분만하기 시작한 것은 겸자가 등장하면서부터이다. 겸자는 난산일 경우 아기의 머리를 잡아서 밖으로 끌어내는 분만 보조 기구입니다. 산모는 의사가 겸자를 사용하기 편하고 들여다보기 쉽도록 눕게 되었고, 수술할 때와 같은 밝은 불빛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이렇게 난산을 돕기 위해 고안된 겸자 분만이 결과적으로 그 동안 자연스럽게 해오던 좌식?입식 분만법을 경시하는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4) 전통 분만의 단점①좌식 분만의 단점은 회음부에 출혈이 많아질 수 있다.우선 임산부가 분만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회음부에 혈액이 모여 출혈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또, 좌식 분만은 임산부는 편하지만 의사는 환자 밑에 쪼그리고 앉아야 하므로 회음 절개술 등 의료적인 조치를 취하기 불편하다.그래서 최근에는 이런 분만 의자의 단점을 보완하고 가족 분만의 장점을 혼합한 분만대가 등장했는데, 바로 '그네 분만'이다.2)출산 준비물① 흰 천흰 천은 무명베로 문고리나 기둥에 매달아 잡아당김으로써 출산의 고통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나중에 이 천은 아기 기저귀귀로도 사용하고, 생리대로도 잘라 사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두렁이 들이며, 아기의 몸은 열이 많기 때문에 솜을 넣지 않았고 대개 부드러운 질감의 옷감으로 지어 마련했다. 장수한 노인의 헌 옷이나 건강하게 자란 아이의 옷을 얻어와서 아기 옷을 지음으로써 아기의 무명장수를 기원하는 경우도 흔했다.아기 옷을 절대로 새 천으로 만들거나 비단 등의 호사스런 옷감으로 짓지 않았다. 그 이유는 새옷감이 지닌 미지의 액운이 아기를 침해할지도 모른다는 염려와 호사스럽고 비싼 옷을 임은 아기는 타인이나 잡귀가 탐을 낸다는 우려에서 였다.4.출산후 관리(1)금줄산후 금기의 대표적 행위는 금줄로 표현된다. 금줄은 아기의 출생을 알리고 외부인의 출입을 금하는 표지이다. 금줄은 삼줄,인줄.검구줄 등 지방에 따라 부른느 명칭이 조금씩 차이가 난다. 금줄은 매우 과학적인 풍속이다. 바깥으로부터 들어올지도 모를 질병을 예방하고 산모를 안정시키는 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깨끗한 짚을 몇가닥 미리 준비해 놓았다가 왼쪽으로 꼬아서 만드는데, 이는 외쪽 방향이 상징하는 길함을 기원하는 의미였다.또한 금줄의 양쪽을 묶거나 자르지 않았다. 그거시은 아기의 생명과 앞길을 묶거나 자르는 일과 같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금줄은 남아의 경우에는 남성을 상징하는 붉은 고추와 숯을 각각 3개씩, 여아의 경우에는 정절을 상징하는 청솔가지와 숯을 각각 3개씩 끼워 만들었다. 붉은 색의 고추와 숯을 쓴 이유는 묽은 색이 귀신을 물리친다는 주술적인 신앙에서이며, 숯 또한 병균이나 잡귀를 소독하여 쫓아 낸다고 믿었기 때문이다.금줄은 대부분 대문간에다 걸어 놓는 것이 보통이지만 여아를 낳았을 경우에는 버젓이 대문간에다 걸기는 민망하다 하여 외무에서 그런데로 잘 보일 수 있는 부엌문 같은 곳에다 걸어 놓기도 했다. 또한 남아를 낳았어도 일부러 여아의 금줄을 걸기도 했다. 이는 이웃 사람들이나 잡귀가 생남을 시샘하지 않도록 속이기 위함이다. 심지어 처음 당분간은 가족들에게조차 여아를 낳았다고 속이기도 일쑤였다.(2)탯줄태어난 아기의 탯줄을 자르기는 흔히 삼갈기라고도 하는 데 여러 가지다.
♣임상심리 검사의 종류♣1.MMPI(Minesota Multiphasic personality Invertory)다면적 인성검사(총 566문항:90분 소요)MMPI는 현재의 심리상태, 스트레스의 정도, 적응의 수준등을 파악해 주어 보다 심층적인 성격의 분석을 도모하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표준화된 심리검사이다.♥구성(1)타당도 척도 4개①알 수 없다 척도(?):“?”척도는 피검사자가 응답하지 않은 문항과 “그렇다”와 “아니다”에 두 답한 문항들의 총합②“L"척도:원래 피검자가 자신을 좋은 모양으로 나타내 보이려는 다소 고의적이고도 부정적 세련되지 못한 시도를 측정하려는 척도③“F"척도:검사문항에 대해 비전형적인 방법으로 응답하는 사람들을 탐지하기 위한 것으로 일반 대중의 생각이나 경험과 다른 정도를 측정한다. F점수가 높을수록 그는 대부분의 정 상적인 사람이 하는 것처럼 반응하지 않는 것으로 그가 가지고 있는 문제영역이 많고 문 제의 정도가 심함을 나타낸다.④“K"척도:분명한 정신적 장애를 지니면서도 정상적인 프로파일을 보이는 사람들을 식별하 기 위한 것이다.. L척도보다 더 은밀하고 더 세련된 사람들을 측정한다.(2)임상척도 10가지①건강염려증:자신의 신체에 대한 집착과 신체질환에 대한 불안 정도②우울증:비관 및 슬픔의 정도(나태성/신체적 기능장애/든감성/깊은 생각)③히스테리:자신의 어려움이나 갈등을 부인하는 정도(사회적 불안, 부인/애정 욕구/권태-무 기력/신체증상/공격성 억제)④반사회성;갈등(가정불화/권위불화/사회적 안정성/소리)⑤남성-여성상:자기도위-과잉민감성/여성적-남성적 혼미/이성불만-수동성-내향성-비평성/ 사회적 회피⑥편집증:대인관계에서의 민감성 정도(피해의식/예민성/순박성)⑦강박증:오래 지속되어온 만성적 불안(신경증적 기질/불안/현실회피/주의집중곤란/초조)⑧정신불열증:사고,감정,행동의 장애(소외/자아통합결여/기타적 감각경험)⑨경조증:정신적인 에너지(비도덕성/심신운동/냉정함/자아팽창)⑩내향성: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정도(열등감-불편감/대인관계 불편/신중함-경직겅/과민 성/불신/신체적 관심)2.Rorschach test(로르샤하 검사)현재 임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투사법 검사로 1921년 스위스 정신과 의사 H.Rorschach가 만든 것이다. 검사재료는 대칭적인 이크얼굴 그림으로 구성된 10매의 카드이다.3.TAT검사(주제통감 검사)이 검사는 1935년 하버드 대학교 Hery A. murray가 발표한 것으로 일련의 그림을 환자에게 제시하여 그림을 중심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전후 관게를 염두에 두고 공상적인 이야기를 시켜 거기서 나온 반응내용을 분석하는 것①검사 종류:그림성격검사②검사형태:그림 자유 연상③검사 특징:다양한 상황이 그려저 있는 카드를 보고 자기 나름의 해석을 해보는 검사, 자 유연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기 내면 깊은 곳을 탐색한다.④검사를 통해 알수 있는것;소유욕, 친밀감에 대한 욕구, 공격성-정서적/언어적/사회적/신체 적/파괴요구, 지배욕구,주변환경에 대한 지각4.SCT(문장완성 검사)이검사는 여러 가지 형식이 있으나 기본적 형식은 완성되지 않은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다. 문장완성검사는 다른 검사들에 대한 부가적 내용을 제기해 줄 뿐 아니라 역동적 내용이 표현되벼, 다른 검사들에 의해 표명된 역동적 니용을 확인해 줄 수 있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검사이다. 이 검사는 인격심츧에 관한 평가방법으로는 미흡한점이 많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의 생활영역과 타인에 대한 태도, 의견 등의 비교적 인격의 표면층을 밝힐 수 있으므로 공포, 걱정, 야망 및 후회 등과 같은 요소가 밝혀지는 경우가 많다.5.B-GT(벤더 게스탈트 검사)이 검사는 1983년 L.bender에 의해 형태 심리학자인 Wertheimer가 그의 지각 연구에서 사용하였던 기하학적 도형등 중에서 9매의 도형을 가려내어 고안되었다.시행방법은 환자에게 타이프 용지 크기의 백지 한 장을 세로로 놓아주고 보통 굵기의 연필을 준 다음, 9매의 도형을 각 카드의 고유번호 순으로 한 장씩 보여주면서 보이는 대로 그리도록 지시해 준다. 이 검사는 시각-운동 협응능력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흔히 뇌의 기질적 병변 여하를 밝혀내는 데 유효하지만 개인의 정서나 성격 양상에 대한 실마리를 찾는 투시적 검사로 사용될 수 있다.6.DAP(인물화 검사)1926년 W.H Goodenough에 의해 시도되어 체계화 되기 시작했는데, 이검사의 이론적 근거는 인물화를 통하여 자기의 신체 또는 자신을 표현하게 되며 그 속의 자신의 욕구, 흥미 및 갈등 등의 인격의 중요한 면이 투사될 수 있다는 것으로 주로 이 검사는 다름 투사적 검사들을 보조하는 검사도구로 사용되고 있다.7.지능검사(웬글러 지능 검사)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지능 검사로 언어성 지능, 동작성 지능 및 전체 지능을 산출해 낼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들이 나타낸 각 소검사에서의 평가치들의 분포를 가지고 분산분석 scatter analysis를 함으로써 그 개인의 정신병리적 현상에 대한 진단적 정보를 얻을수 있으며 특히 각 소검사들의 문항에서의 반응을 세밀히 분석하며 사고의 흐름, 정서적 반응의 실마리를 얻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