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서 한국사 왜곡을 꾀하는 배경(진의)♠중국의 동북공정의 선행작업과 전략동북공정이 시작되고 그 규모나 방향이 드러나면서 많은 학자들이 대응책을 마련하느라 분주하다.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우리의 고대사 부분이 삭제되고 새롭게 출판되는 중국의 각종 역사 교과서에서 고구려를 ‘중국 변방 소수민족의 지방 정권’으로 축소하여 중국사 앞에 편입시키려고 시도하자 온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측의 각종 비난에 대해서 중국 외교부는 “동북공정은 정부가 주도하는 것이 아닌 지방정부나 학자들의 학술적 문제”라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그러나 중국 외교부의 설명은 명백한 거짓임이 드러났다. 중국 공산당 흑하시위원회 선전부가 간행하는 「흑하일보」 2003년 8월 6일 자 기사에는 이미 ‘동북공정은 후진타오 동지가 승인한 것’이라는 사실이 보도되어 있다. 전체 이름이 ‘동북변강 역사와 현상 계열 연구 공정’ 인 동북공정은 후진타오 동지가 2000년 중국 사화과학원에 지시해 승인한 사회관학 연구 항목 가운데 하나라는 점을 밝히고 있다. 동북공정이 후진타오 등 중국 최고 지도부의 확인, 지시, 승인 하에 진행되는 국가 프로젝트임을 분명히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동북공정을 총괄하고 있는 중국 사회과학원 사하 ‘중국 변강사연구 중심’ 의 홈페이지에서도 동북공정이 “중앙정부의 비준”을 거친 것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중국 동북공정은 2000년 10월 11일 를 통과한 ‘10 ? 5 계획 건의문’에서 보이는 민족 응집력을 증강하고 애국주의를 고양시키려는 구체적인 전략이 바로 ‘10 ? 5계획’ 의 한부분인 동북공정으로 구체화된 것이라 볼 수 있다.중국은 개혁, 개방 이후 급속하게 변화하는 여러 상황에 대응하여 다양한 형태의 선행작업들을 바탕으로 2000년부터 ‘10 ? 5 계획’ 의 일환인 동북공정을 중앙정부의 비준과 지시에 따라 실질적으로 시작하였고 이것을 대외적으로 공표한 것이 2002년이었다. 이러한 동북공정은 ‘민족 응집력을 증강하고 애국주의를 고양시키려는 표면적인 목표를 위해서 전략적으로 기획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이런 표면적인 목표 뒤에 숨겨진 목표(진의)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고 있지만, 여러 구체적인 정책들을 통해서 볼 때 짐작할 수 있다.♠중국이 동북공정을 꾀하는 배경먼저 중국은 하?상?주 상대의 존속 연대에 대해서 학자들 사이에 일치를 보지 못하고 여러 견해가 공존했었지만 1996-2000년 까지 5년동안 지속된 중국의 9?5계획의 하나였던 하상주단대공정을 통해서 하?상?주의 3대 존속연대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통일된 견해를 도출하기에 이른다. 민족적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9?5 계획의 한부분인 하상주단대공정이 성공적으로 마친 중국은 그 후속 작업으로 2000년부터 중화문명탐원공정을 진행하고 있다. 중화문명의 근원을 탐구한다는 중화문명탐원공정은 ① 신화와 전설의 시대로 알려진 3황 5제의 시대까지를 중국의 역사에 편입하여 중국의 역사를 1만년 전으로 끌어올리고 ② 이를 통해서 중화문명이 이집트와 수메르 문명보다도 오래된 ‘세계최고의 문명’을 밝히려는 거대한 프로젝트이다. 이런 과정에서 최근 3황의 일부이고 중원문화와 직결된다는 염세와 황제에 대한 각종 자료를 집대성한 10권의 『염화자료집』을 완간하였다. 2002년에 정식으로 시작된 동북공정은 ‘하상주단대공정→중화문명탐원공정으로 이어져왔다.
- 목차 -1. 성주의 연혁1> 성주① 자연환경② 인구③ 산업·교통④ 유적유물 관광⑤ 교육·문화2> 연혁2. 성산동 고분군1> 성산가야2> 고분① 고분의 분포지역② 고분의 입지조건③ 고분의 구조형식(1) 토광묘(土壙墓) - 널무덤(2) 옹관묘(甕棺墓) - 독널무덤(3) 석곽묘(石槨墓) - 덧널무덤(4) 석실묘 (石室墓) - 돌방무덤3> 성산동 고분군참고문헌1. 성주의 연혁1> 성주① 자연환경성주군은 경상북도의 서남부에 위치하여 경상남도와 접해 가야산(伽倻山:1,430m)을 비롯하여 형제봉(兄弟峰:1,022m)·독용산(禿用山:956m)·염속산(厭俗山:870m)·백마산(白馬山:716m)·영암산(鈴巖山:782m)·누진산(樓鎭山:742m)등이 군의 북부·서부를 둘러싸고 있다. 그밖에도 300~400m의 산들이 동부와 남부의 경계를 짓고 있어, 전체적인 형세는 높고 낮은 산에 둘러싸인 분지를 이루고 있으며, 남동부로 내려오면서 비교적 저평한 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주요하천으로는 김천시 증산면 수도산의 산악지대에서 발원하여 군의 남서부 깊은 산골짜기를 흐르는 대가천(大伽川)이 있으며, 북부의 산악지대에서 발원하여 군의 중앙부를 관류하는 이천(伊川)과 백마산에서 발원하여 동남류하는 백천(白川)이 월항면에서 합류하여 군의 동부경계를 흐르는 낙동강으로 흘러든다. 낙동강이 군 내부를 비껴서 남류하는 까닭에 충적평야의 발달이 미약하며, 이천 연안에 발달한 봉산평야·섬안평야 등이 군내의 주요 농경지로 이용되고 있다. 대가천 연안과 백천 양안에 발달한 충적지는 벼농사뿐 아니라 특용작물·과수 재배지역으로 이용되고 있다.기후는 내륙분지인 까닭에 연평균기온 14.1℃ 내외, 1월평균기온 -0.4℃ 내외, 8월평균기온 25℃ 내외로 한서의 차가 큰 대륙성기후의 특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연평균강수량은 850∼1,300㎜로 적은 편이며 6∼9월에 집중되는 현상을 보인다.성주군은 성주읍·선남면·용암면·수륜면·가천면·금수면·대가면·벽진면·초전면·월항면 등 1개읍 9개면에 111개 동리가 있다. 군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영세한 식료품 및 섬유 공장 등이 입지해 있으며, 총 공장수는 118개소이고, 종업원수는 3,246명이다(1995). 상업활동은 주로 정기시장에 의존하고 있으며, 상설시장은 없다(1995). 1960년대 이전까지는 9개의 5일장이 열려 성황을 이루었으나 점차 그 기능이 쇠퇴하여 지금은 성주장·용암장·가천장·벽진장·초전장 등 5개소의 정기시장이 개설되고 있다. 이들 시장에서는 곡물·채소·과일·약초·농기구·죽제품 등이 주로 거래된다. 그러나 정기시장을 통한 각종 거래량은 해마다 줄어들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한 현대적인 유통시장의 설립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철도와 고속도로가 지나지 않아 한때 경제개발의 뒷전으로 밀려나기도 했으나 1980년대에 접어들어 지방도가 국도로 되면서 포장이 이루어져 교통이 많이 편리해졌다. 구미-고령, 대구-무주를 연결하는 국도가 성주읍에서 교차한다. 그밖에 3개의 지방도가 나 있다. 도로총길이 299.4km, 도로포장률 75.9%이다(1995).④ 유물·유적·관광국가지정문화재(보물 1, 사적 1, 중요무형문화재 1), 도지정문화재(유형문화재 15, 무형문화재 1, 기념물 6, 민속자료 5)등 문화재자료 11점이 있으며, 국보급 문화재가 적은 편이다. 선사시대 유적으로 성주읍·월항면에 고인돌이 있으며, 삼국시대의 유적으로는 성주읍 성산리의 고분군(사적 제86호)을 비롯해 270여 기의 고분이 산재해 있다. 불교문화재로는 가천면 금봉리의 성주금봉리석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제1121호), 성주읍 예산리의 동방사지7층석탑(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60호)이 유명하며, 법수사지(法水寺址)에 3층석탑(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86호)·당간지주(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87호) 등이 남아 있으며, 현존 사찰로는 선석사와 감응사를 들 수 있다. 조선시대 문화재로는 교육기관 및 관아가 남아 있는데, 임진왜란 때의 관아였던 성주성산관(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43호)이 있고, 성주문묘명륜당(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65호)·회연서원(경아원과 소망양로원이 있다(2003). 문화시설로는 청소년 수련장과 금수문화예술마을, 청사도서관, 온점 얼음 썰매장이 있다(2005).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공업화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환경오염의 문제는 심각하지 않다. 다만 대규모의 특용작물재배에 따른 자연생태계의 파괴가 우려되므로 농약사용의 억제와 함께 새로운 농법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2> 연혁성주군에서는 신석기·청동기 시대의 유물)이 발견되고 있어 일찍부터 소국(小國)의 바탕이 되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성주는 6가야 중 벽진가야(碧珍加耶)로 가야연맹의 중심국 중의 하나였다. 신라가 가야 지역에 진출함에 따라 신라의 세력권에 들게 되어 벽진군(碧珍郡) 또는 본피현(本彼縣)이 설치되었다. 통일신라시대인 757년(경덕왕 16)에 신안현(新安縣)으로 개칭, 성산군(星山郡:지금의 고령군 성산면 일대의 加利縣)의 영현이 되었다. 나말여초에 이 지방 호족인 이총언(李悤言)이 고려 태조 왕건을 도운 공으로 인해 940년(태조 23)에 경산부(京山府)로 승격했으며, 1018년(현종 9)에는 고령군을 속군으로 약목(若木)·인동(仁同)·지례(知禮)·가리(加利)·팔거(八?)·김산(金山)·황간(黃澗)·관성(管城)·안읍(安邑)·양산(陽山)·이산(利山)·대구(大丘)·화원(花園)·하빈(河賓) 등 14개현을 속현으로 거느린 대읍이었다. 1295년(충렬왕 21)에 흥안도호부(興安都護府), 1308년(충렬왕 34)에 성주목으로 승격했으며, 1310년(충선왕 2)에는 경산부로 강등되었다. 조선시대에 들어서도 태종대의 군현제 개편 때 성주목이 유지되었다. 그러나 1614~23년에 신안현으로, 1631~40년에 성산현으로, 1736~45년에 현으로 강등되기도 했다. 지방제도 개편에 의해 1895년에 대구부 성주군, 1896년에 경상북도 성주군이 되었다. 1906년 월경지 정리 때 두입지(斗入地)였던 인곡면·운라면·흑수면·도장면·소야면·가현면·덕곡면·노다면·다산면이 고령군으로 비입지(飛入地)였던 노장곡면이 현풍군으로 두입지 증산면이 지례군 벽진면) 일대까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던 신라 말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추정한 견해가 있다. 즉 이 지역의 지방호족이었던 이총언 세력이 신라 말에 반신라적인 명분의 하나로서 성산가야라는 국명을 조작해 낸 것이라는 주장인데, 이는 아직까지 공인되고 있지는 않다.이 견해에 따르면, 본래 이 지역에는 벽진국(碧珍國)이라는 독립소국이 있었다가 4세기 말 이후 신라 영향권에 편입되었고, 결국 6세기 초반 무렵에 완전히 신라에 병합되었다고 한다. 성주지역이 낙동강 서안지역이었으면서도 그 유물의 특징이 이웃한 고령(高靈)과는 달리 신라의 출토품과 거의 유사하였던 것도 바로 이러한 연유에서였다는 것이다. 기존에 성산가야는 금관가야(金官伽倻)가 중심이 된 전기 가야연맹의 하나였다가 후에 신라의 영향권에 편입된 나라라고 이해하는 것이 지배적이다.성산가야의 대표적인 유적이라고 할 수 있는 성산동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5基)에서는 1,350여 점의 다양하고 독특한 토기들이 출토되었는데, 토기의 양식은 흔히 말하는 낙동강 동안양식(東岸樣式)이기는 하나 경주식과는 구별되어 성주식(星州式)이라 할 만큼 독자성을 띠고 있다. 근접지인 고령적인 요소도 일부 보이기는 하나 대구의 비산동, 내당동 고분과는 고분의 구조와 토기양상이 가장 유사하여 대구지역과의 밀접한 문화관계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이를 토대로 짐작해 보면 성산가야는 이웃한 대가야와는 서로 이질적 문화를 가지고 다른 문화권 속에서 존재했던 것으로 생각된다.성산가야의 멸망연대에서 대해서는 아직도 정확한 견해가 없다. 이는 멸망사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록이 없기 때문이다. 삼국사기나 일본서기에서는 김해의 금관가야나, 고령 대가야의 멸망사실을 전하기는 하지만 여타 소국의 멸망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대강의 성산가야의 멸망시기에 대해서는 다른 자료들을 통해서 추정해 볼 수 있는데, 이에 따르면 서기 562년 신라의 장수 이사부의 공격으로 대가야가 멸망한 즈음에 대가야와 인접해 있는 성산가야도 신라에 복. 이러한 지리적 여건은 중국의 양자강 유역에서도 나타난다. 이와 같은 이유 외에도 물을 신성시한 때문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또, 대형 고분의 주위에는 거의 예외 없이 산성 등의 성곽이 축조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함안 말산리고분군의 둘레 산에는 성산산성, 봉산산성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많은 산성이 축조되어 있으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경우도 고분군이 있는 주산의 산정에는 주산성이 있고, 또 그 둘레 산에는 망산산성 등 가야 시대의 산성이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다른 지역에서도 거의 예외 없이 적용되는데, 세력권이라든가 생활권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③ 고분의 구조형식가야 고분은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원삼국 시대로 부터 삼국 시대에 이르기 까지 장구한 시일에 걸쳐 조영되어온 것인 만큼 거기에는 다종다양한 묘제가 각 지역마다 특색을 가지고 변천을 거듭해온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밝혀진 묘제로는 토광묘, 옹관묘, 석곽묘, 석실묘 등이 있다.(1) 토광묘(土壙墓) - 널무덤토광묘란 뜻 그대로 지하에 장방형의 광을 파고 시신을 매장한 무덤을 말하는 것으로, 목관이나 목곽을 사용한 경우도 있으나 그대로 시신을 매장하는 것이 많은 것 같다. 이 토광묘는 가야 지역에서는 부산의 복천동, 연산동과 김해의 예안리, 양동리, 생곡리 등 주로 낙동강 하류의 양안에 분포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김해군 대동면 예안리 고분군이 대표적인 것이다. 이 예안리 고분군은 여러 가지 형태의 분묘 212기가 몰려 있는 당시의 공동묘지로서, 여기서 64기 토광묘가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곳의 토광묘는 장방형의 묘광에 목관이나 목곽 없이 성인 남녀나 소아를 직접 매장하고 흙을 덮은 것으로, 봉토는 없거나 매우 낮았던 것으로 보인다. 묘의 방향은 동서 방향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토광묘에서는 각종 토기와 철제품이 부장품으로 출토되는데 형태나 문양으로 보아 비교적 이른 시기에 속하는 것들이다.(2) 옹관묘(甕棺墓) - 독널무덤옹관묘란 시신을 담는 관으로서 독 다.
< 오감을 활용한 광고 >오감은 인간의 감각기관인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말합니다. 시각은 눈을 통해 빛과 관련된 외적자극을 받아들이는 것을 말하고, 청각은 귀를 통한 음파와 같은 외적자극을, 미각은 미관구를 통한 달다, 시다, 쓰다, 짜다 등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후각은 코를 통해 방향성, 수지성 등을 받아들이며, 촉각은 감각신경을 통해 압력, 따뜻함, 차가움 등의 자극을 받아들입니다. 우리 5조는 이런 인간과 가장 밀접한 요소인 오감을 활용해 제작한 CF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CF들이 어떤 요소들을 어떻게 광고속에서 활용하였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광고는 ‘유한킴벌리 White 생리대 광고’ 와 ‘청정원 순창고추장 매운맛이 사무칠 때- 이태리편’, 그리고 ‘Minute Maid 후레쉬 믹스’ 광고까지 총 3편을 준비했습니다.1. 유한킴벌리 White 17차 광고‘White 광고’ 는 시각적 요소와 청각적 요소를 사용했습니다. 먼저 시각적 요소로는 모델의 의상을 흰색으로 설정했고 이어 강의실에서 등장한 흰색의 새 노트를 보여주며 ‘깨끗함만 담고 싶어요’ 라는 메시지를 흘러 나타냄으로써 깨끗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비온 뒤 맑은 하늘 아래의 푸른 색상을 가진 캠퍼스를 시원한 느낌의 영상으로 담아냄으로써 깨끗함과 상쾌함을 부각시킵니다. 다음으로 수돗가에서 물을 마시는 장면과 물이 흐르는 소리(청각적 요소)를 통해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연상케 합니다. 마지막으로 배경음으로 삽입된 음악은 특별히 이 CF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통해 기분을 맑게 해주는 느낌을 줌으로써 깨끗함과 순수, 맑음의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후문으로 화이트광고 제작 시에 모델의 선택은 알려지지 않은 깨끗한 이미지와 순수한 얼굴과 깨끗한 분위기를 가진 새로운 일반인을 선택하여 마음까지 깨끗하게 해준다는 화이트의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2. 청정원 순창고추장 - ‘매운맛이 사무칠 때-이태리편청정원 순창고추장 CF분석 (문화 컨셉)탤런트 겸 영화배우 차승원이 출연한 이 광고는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인 고추장에 관련된 CF 입니다. 전통적으로 된장, 간장, 고추장 등은 한국인만의 고유한 음식 문화를 이루는 장류 식품으로서 영양학적으로 그 우수함이 입증된 바 있습니다.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들 식품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기업들은 굳이 공세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한편으로 이들 장류 제품은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경우가 많았기에 시장을 넓히는데도 한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성 인력의 활발한 경제활동 참여와 핵가족화의 진전으로 인한 가정생활상의 변동은, 김치의 상품! 화를 필두로 하여 가정에서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여러 식품들을 대량으로 생산하여 공급하는 업계들에게 좋은 시장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업계간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이며 이에 따른 광고전략 역시 다양화되고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따라 최근 전파를 타고 있는 장류식품의 광고 역시 매우 다양해졌고 소구(appeal) 방법도 다양해졌습니다.CF 다운로드 불가광고출처 : 청정원 홈페이지 http://www.daesangfoods.co.kr/바로가기 : 청정원 사이버 탐방 / 청정원 CF3. Minute Maid 후레쉬 믹스후레쉬 믹스는 두 가지 맛을 혼합한 것을 나타내기 위해 키스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동시에 '키스의 맛' 이라는 나레이션을 통하여 신선한 오렌지 과즙에 새콤한 맛의 자몽과즙이 들어있는 ‘오렌지+자몽’맛과 상큼한 사과 과즙에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 음료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미닛 메이드는 용기를 통해서도 시각적인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후레쉬 믹스는 물결모양의 용기로 디자인 되어 가볍고 산뜻한 맛과 함께 시원한 청량감을 더하였으며 요즘 테이크 아웃을 선호하는 신세대에게는 한손으로 들고 다니기 편하게 디자인 되어. 시각 ? 미각 ? 촉각을 두루 갖추었습니다. 미닛 메이드는 오렌지 껍질을 상징화해 윗부분을 엠보싱 모양으로 디자인한 패키지는 오렌지 껍질에서 막 나온 신선한 주스임을 나타내어 미각과 시각에 효과를 표현합니다.CF 다운로드 불가광고출처 : Minute Maid 홈페이지 http://www.happywellness.co.kr/index.asp바로연결 : http://www.happywellness.co.kr/minute/tv_cf_1.asp4. 라네즈우선 CF의 전반부에는 광고모델인 전지현이 바이올렛 의상을 점차 찢으면서 시각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섹스어필 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레드컬러 의상을 입고 나오는데 전반부와 마찬가지로 뒷 배경은 거의 드러나지 않은 채 모델에만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특히 모델의 레드컬러 의상은 우아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여성의 색으로 인식이 바뀌면서 감성을 자극하고 열정과 정열을 드러냅니다. 그래서 이 광고는 오감중에서 시각적인 효과를 높인 예라고 할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광고를 보다보면 촉각적인 효과도 사용한걸 알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모델이 직접 몸에 바르고 칠하고 하는 행동을 통해서 직접적이진 않지만 간접적으로라도 영향을 받아 마치 모델이 행동을 하는 동안 소비자는 왠지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감촉일 것이다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일본의 비속어와 방언1. 일본의 비속어1) 비속어란비속어는 어떤 대상을 아주 얕잡아보아 경멸적으로 쓰는 말이다. 여기서 비어는 점잖지 못하고 천한 말이란 뜻이고, 속어는 통속적이고 저속한 말이란 뜻이다.비속어의 특징은 다음과 같이 몇 가지로 구분 지을 수 있다.- 처음 발생은 유희적 욕구에서 비롯되었다.- 원만한 대인관계와 고운 정서를 위해 유의해서 사용되었다.- 은어와는 달리 일반 사회에서 광범위하게 쓰인다.- 친근한 사이에서만 쓸 수 있다.- 대부분 저속하고 과격한 의미를 갖고 있다.일본어에는 비속어는 있으나 그리 쌍스러운 것은 없다. 일본어에서 욕 적인 표현이라고 하면 쿠소(クソ/똥), 보케(ボケ/노망), 마누케(マヌケ/멍청이), 키치가이(キチガイ/미치광이), 바카(バカ/바보), 쿠솟타레(クソッタレ/똥싸게), 카스(カス/찌꺼기, 앙금), 고미(ゴミ/쓰레기)등이다.욕에는 차별적인 표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듣는 사람에 따라 그 욕에 대한 느낌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누구는 칭카스(チンカス/왕찌꺼기, 왕앙금)란 욕이 제일 굴욕적이고, 나쁜 욕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누구는 노타린(ノ-タリン/나는 모자라다, 부족하다, 머리가 둔하다)이란 욕이 최악의 욕이라고 생각한다. 또, 어떤 이는 신체적 특징을 꾸짖는 것을 최고의 욕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경우, 욕이라고 하는 것은 반론할 수 있거나 노력에 의해 고칠 수 있는 것이지만, 신체적 특징의 경우에는, 고칠 수 없거나 어쩔 수 없는 경우도 다수를 차지한다.예를 들면, 키가 큰 것, 용모, 내장적 결함이나 아타마니쿠루(アタマにくる)와 같이 결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가 없는 부부, 특히 부인에게 "아이는 아직이야?"라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와 같이 신체적 이유나 금전적 이유, 혹은 가정일과 같은 사적인 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은 최고의 욕이다. 또, 일본에서는 마에노카쨩데메소(まえのか-ちゃん デベソ)라든가 쿠솟타레(くそったれ/똥싸게)라고 하는 표현은 자주 사용되지만, cunt 라든가 fuck등의 욕은 사용되지 않는다고 한다.2) 일본 욕의 종류와 어원일본어의 욕에는 바카(バカ/바보, 멍청이), 아호(アホ (ウ)/바보, 천치=バカ), 톤마(トンマ/언행이 어딘지 모자람, 얼뜨기, 얼간이), 마누케(マヌケ/얼간이 짓을 함, 멍청이=トンマ), 즈보라(ずぼら/흐리터분 함), 본쿠라(ボンクラ/멍텅구리, 바보, 얼간이=マヌケ), 구우타라(ぐうたら/무시근한, 늘쩡늘쩡한 사람), 노로마(のろま/굼벵이, 동작이나 머리가 아둔함, 바보)등의 다양한 욕이 있다.①馬鹿/バカ(바카/바보)바카의 어원에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진(秦)시대의 고사(故事)「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하다」에서 온 설이 있는데, 이것은 당시의 재상(宰相)인 조고(趙高)가 가신들에게 있어서 자신의 권세를 측정하기 위해 사슴을 황제에게 헌상하면서 그것을 말이라고 단언해 가신들의 반응을 보았다고 하는 고사이다.사슴을 말이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권세에 아첨하여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바보 같은 놈이라고 하는 의미로써 바카 라고 했다는 설이 있다.그 외에 유력한 설로써 아래의 3개가 있다.-범어설(梵語說)범어의 moha(바보 같은 놈의 의미)로 중국에서 막가(莫迦/ばくか/바쿠카), 모하(慕何/ばか/바카)등의 한자를 빌려 그것이 일본에서 바보로 읽혀지게 되었다고 하는 설이 있다.-파가설(破家說)파가는 파산과 같은 의미로써, 집의 재산을 탕진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의미로 파가물이 된 후에 파가만으로 현재의 바보와 같은 의미가 되었다고 하는 설이 있다.-방언설(方言說)방언에는 홋코(ホッコ), 홋코사쿠(ホッコサク), 폿케(ポッケ), 봇코마이(ホッコマイ)등 바보를 가리키는 말이 많은데, 바카(バカ)는 오코(オコ/尾籠)→ 호코(ホコ)→ 보코(ボコ)→ 바카(バカ)로 변화했다고 하는 설이 있다.②アホ(아호/바보)바보라는 말은 관동에서는 바카(バカ), 관서에서는 아호(アホ)라고 하는 이미지가 있고, 동해 지방에서는 타와케(たわけ)라고 한다. 한자로 쓰면 현재는 바보, 천치의 뜻으로써 아매(阿?)라고 쓰지만, 아방(阿房)이라고 썼다고 하는 설이 있다.③ずぼら(즈보라/흐리터분 함)칠칠치 못하고 야무지지 못해, 사물을 정확히 하지 못하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에도 시대 말기에 파계승(비린내나는 음식을 먹는 파계를 예사로 하는 못된 중/生臭坊主/なまぐさぼうず)이 연달아 나타났는데, 그 파계승을 보고, 에도사람들이 순서를 바꾸어 즈보우(ずぼう)라고 읽었던 것에서 시작해, 그곳에서부터 즈보라(ずぼら)로 변화했다고 한다.④ボンクラ(본쿠라/멍텅구리, 바보, 얼간이=マヌケ)ボン(본)은 주사위 도박에서 깔개로 사용하는「추석 돗자리」이다. 이 추석 돗자리는 어둡기 때문에 돗자리 위에 있는 항아리 속의 주사위를 읽을 수가 없어서 승부에 약하다고 했다 하는 것에서, 육감이 둔한 인간을 본쿠라(盆暗)라고 했다고 유래되고 있다.⑤ぐうたら(구우타라/무시근한, 늘쩡늘쩡한 사람)일본어에는 논베에(呑兵衛/のんべえ/술부대, 모주), 스케베이「에」(助平/すけべい「え」/호색가, 색골)등과 같이 사람의 이름을 비꼰 말이 적지 않다.이 구우타라(ぐうたら)도 그 중에 하나로써 구타로우메에(愚太郎兵衛/ぐたろうべえ)가 구우타라베에(ぐうたらべえ)라는 사투리로 생략된 것이다.⑥のろま(노로마/굼벵이,동작이나 머리가 아둔함, 바보)에도 시대, 노로마츠칸베에(野呂松勘兵衛)라고 하는 일본 고유의 인형극의 인형 조종사가 있었는데, 그는 어리석은 인형 연기로 상당히 유명했다. 노로마란 그때 그 인형을 노로마츠(野呂松)인형이라고 불렀던 것에서 시작되었다.3) 그 밖의 욕きもい(키모이/재수 없다) 일본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다. (きも ちわるい-기분 나쁘다-의 준말)うざい(우자이/짜증난다) 키모이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말이다.(うるさい-시끄럽다-의 준말)死ね(시네/죽어라)きらい(키라이/싫다)いやだ(이야다/싫다)むかつく(무카쯔꾸/메슥거린다)ケチン坊(시밋타레/구두쇠, 노랭이)素寒貧(스칸빈/빈털털이)强突張り(고우쯔꾸바리/욕심 많고 고집이 쌤)破落戶(고로쯔끼/불량배, 생양아치)木偶坊(데쿠노보우/등신, 병신)夜郞自大(야로우지다이/능력 없으면서 분수 모르고 으스대는 놈)阿漕(아꼬기/얍삽이, 독한 사람)碌で無し(로꾸데나시/쓸모없는 인간)因業(인꼬-/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頓珍漢(톤친깐/어벙이, 띨띨이)下種野郞(바스야로우/비열한 인간)人非人(닌비닌/인간도 아닌 놈)表六玉(히요오로꾸다마/멍텅구리, 숙맥)醜男(부오또꼬/추남)醜女(부온나, 시꼬메/추녀)氣障(키자/같잖음, 아니꼬움)痴者(시레모노/천치)등이 있고, 이 밖에도 畜生め(칙쇼메/제기랄), へまやろう(헤마야로/얼간이)등의 욕이 있지만 이것들은 일본에서도 많이 쓰이지 않는 욕이기 때문에 생략한다.2. 일본의 방언1) 방언이란방언이란 어느 특정 언어(한국어, 일본어 등)의 여러 가지 변종을 지역차란 관점에서 보았을 때 말하는 개념이다. 다시 말하면, 방언이란 사용 지역의 차이에 따른 언어 내부의 차이인 것이다. 이렇게 보면 방언은 본질적으로 상대적인 개념이라고 말할 수 있다.일본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일본어를 조사해 보면 지역에 따라 음운, 문법, 어휘의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된다. 일반적으로는 이들의 개별적인 차이를 방언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으나, 학문 연구의 입장에서는 개별적 차이가 아닌 어느 지역의 언어체계, 즉 전체적인 체계의 지역차를 방언이라고 한다.방언에 대하여 전국, 또는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언어를 ‘공통어’라고 한다. 공통어는 현실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언어로서, 그 속에는 그 언어로서 이상적으로 생각되는 요소와 그렇지 못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 요소 중 이상적인 요소만 취사선택하여 이상적인 상태로 만들려고 하는 의도적, 규범적 성격을 가진 언어를 표준어라고 한다. 이렇게 보면 방언과 공통어가 자연 언어적 성격을 갖고 있는데 반하여 표준어는 인위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일본 내 방언마다의 차이점은 중국의 그것에 비해 그리 크진 않지만 다양함에 있어서는 영어의 그것보다 조금 더 많다. 과거 일본인 촌락의 정착은 1000년 동안 서서히 서쪽에서부터 동쪽으로 그리고 다시 북쪽으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여러 섬들을 정복하고 현재의 일본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 결과 호카이도와 같은 북쪽의 섬은 칸사이나 큐슈 지방에 비해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의 정착 역사가 비교적 짧다. 이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지역의 방언이 발달하였다.방언이 발생하게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가 장 큰 이유는 각 지역사회의 특수성과 각 지역간의 교통장애에 있다. 여기서 그 이유를 몇 가지만 언급 해 보겠다.-섬이나 반도 또는 산으로 가로 막히는 것과 같은 다른 마을로부터의 지리적 고립.-무역과 국내 이주가 산업사회이전의 빈약한 교통수단에 의해서 제한된 자연적인 한계.-봉건주의에 의해서 오랜 기간 동안 강요된 무역과 국내이주의 사회적 제한.-대부분이 농업기반인 경제.-간혈적이거나 지속적인 내전과 사회적 혼란.2) 일본 방언의 분류일본 방언은 일단은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①본토사투리(오키나와쪽을 제외한 본토)②류큐사투리(오키나와쪽)오키나와쪽의 섬 지방은 원래 옛날에는 일본이 아니었던 관계로 중국지방의 풍속과 닮은 구석도 많고 말도 원래 쓰던 말은 일본본토사람도 못 알아듣는다. 우리의 제주도 사투리보다도 더 심하다. 류큐사투리는 사투리라기보다는 하나의 언어라고 봐야할 정도로 특수하다.여기서 본토 사투리를 또 나누면,
일본의 인터넷언어우리나라처럼 일본 또한 인터넷이나 문자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언어나 용어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거의 암호화 되어서 알아볼 수 없는 우리나라의 외계어처럼, 모국어를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아래와 같이 인터넷을 즐겨 사용하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단어들이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단어를 합성하거나 축약시킨 표현두개 이상의 단어를 합성시키거나, 단어들을 어느 정도의 길이로 줄여서 만든 표현들을 말한다. 오늘날 거의 모든 인터넷언어들이 이런 방식으로 생겨났다고 볼 수 있다.-カキコ (카키코)かきこむ(카키코무-써넣다)의 줄임말이다. 게시판등지에 글을 남기는 행위를 말한다. 주로 ‘다운받은 사람은 카키코 부탁드려요’라는 식으로 쓰이는데, 이는 다운받은 사람들이 다운받았다고 게시판에 보고를 하라는 뜻이다.-クソゲ? (쿠소게-)‘糞(くそ)みたいなゲ??’의 축약언어이다. 말 그대로 똥 같은 게임, 즉 형편없는 게임을 일컫는 말이다. 인간의 인내력을 가지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은 게임이나 시간낭비에 불과한 게임들의 통칭으로 사용된다.-パソドル (파소도루)아이 돌 스타이면서 컴퓨터를 활용해 인기를 증가시키는 것과 그 아이 돌 스타를 말한다. 컴퓨터 아이 돌(パソコンアイドル)의 약자로, 아이 돌 스타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과 직접 대화하거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또는 그러한 전략을 말한다.-瞬停 [しゅんてい](슈운테이)瞬間停電(순간정전)의 약어. 말 그대로 순간적으로 정전되는 바람에 채팅 룸에서 잘리거나하는 경우를 뜻한다. 일본은 악천후 또는 지진의 영향으로 순간적인 정전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 정전이 발생한 경우 이외에 채팅 룸에서 튕겨나갔을 때에도 이 표현을 주로 사용한다.-直リン [ちょくりん](쵸쿠링)直接リンクを張る(직접 링크를 친다)의 준말이다. 일본에서는 남이 올린 파일에 대해서 자기 것처럼 링크하는 행위는 최악이 매너로 간주되어 경우에 따라서는 해커들의 공격대상이 되기도 한다.-超MSA (쵸엠에스에이)"굉장히 쓸쓸하고, 만나고 싶다"를 강조한 언어이다.とても (톳테모):굉장히 -> 超マジ (마지):정말로 -> M寂しい (사비시이):쓸쓸하다 -> S會いたい (아이따이):만나고 싶다 -> A합쳐서 とてもマジ寂しい會いたい(톳테모마지사비시이아이따이)가 된다.-MK5 (엠케이파이브)아주 열 받거나 화나기 직전상태 또는 화난상태를 말한다.マジ (마지): 진짜 -> M切れ (키레): 잘리다 즉, 폭발하다 -> K(파이브): 5초전 -> 5マジ切れ5秒前(마지키레고뵤마에)의 줄임말이다.-メアド (메아도)Mail Address의 축약언어이다. メ?ルアドレス(메-루아도레스)를 줄인 말이다.-レス (레스)response의 줄임말이다. 게시판의 게시물이나 채팅 룸에서의 발언에 대해 답변을 하거나 답 글을 다는 행위를 가리킨다. 그 외에도 거의 모든 통신상의 의사소통에 있어서 대답이란 의미를 가지고 사용되고 있다.※의미가 비슷하거나 발음이 같은 것으로 표현한 언어동음이의어를 이용하여 단어를 만들었거나, 원래의미에서 좀더 나아가 살짝 변화시킨 표현들이다.-垢 [あか](아카)목욕탕에서 벗기는 때가 아니라, 영어로 사용자 계정을 뜻하는 account의 일본발음인 アカウント(아카운토)의 앞부분 아카를 동음이의어로 바꾼 것이다. 주로 무료계정 서비스업체에 만들어둔 ID와 비밀번호를 묶어서 저렇게 부른다. 게시판 등지에서 ‘아카 주시면 업 해드리죠’식의 표현으로 자주 나타난다.-足跡 [あしあと](아시아토)원래는 발자국, 흔적 등을 의미하지만 채팅 룸이나 게시판에서 빠져나갈 때 특정한 그림문자나 문자도형 등으로 일정량 도배하고 나가는 행위를 말한다. 일본에서는 상당히 매너가 좋지 않은 행동으로 간주된다.-馬 [うま](우마)한자 그대로 말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Windows Media Audio의 확장자 .wma의 w를 우, ma를 마로 읽어서 ‘우마’라고 재해석한 것이다.-お皿 [おさら](오사라)사전적 의미는 음식을 담는 접시이다. 하지만 일본 통신상에서는 대체로 CD-ROM을 통칭한다. 아마 접시처럼 생긴 모습이 원인으로 추측된다.-重い [おもい](오모이)사전적으로는 ‘무겁다‘는 뜻이지만, 인터넷 쪽에서는 ‘느리다‘라는 쪽에 해당한다. 즉, 사이트를 로딩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뜻이다.-串 [くし](쿠시)Proxy (ブロクシ)에서 쿠시의 동음이의어 표현이다. 원래는 억세스 집중에 따른 네트워크의 속도저하를 막기 위해서 사용되는 장치지만, 지하에서는 그 부가효과에 해당하는 접속자의 정체를 숨긴다는 용도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鯖 [さば](사바)さば는 원래 고등어를 의미하지만, 통신 용어로 쓰일 때는 서버 시스템을 가리키는 이두식 표현이 된다.-尻 [しり](시리)원래 뜻으로 보자면 엉덩이 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serial(シリアル)의 약자로 간단히 말해 소프트웨어의 비밀번호를 가리킨다.-尊K [そんけい](손케이)발음은 ‘尊敬(そんけい-존경)‘와 동일하지만 그 뜻은 정반대이다. K는 여기서 ’경멸하다‘의 한자인 輕蔑(けいべつ-케이베쯔)에서 첫 글자의 발음을 따온 것이다.이외에도 美K 등 여러 형태로 변형되어 사용되며, 보통 한자어+알파벳 대문자 형태의 표현은 원래 그 단어가 가지는 뜻의 정반대의 뜻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런 표현은 그 자체가 욕설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한다.-?房 [ちゅうぼう](츄-보-)원래의미는 주방이지만, 같은 발음의 동음이의어로 중학생(中坊)이란 단어를 통해서 상대방의 정신연령이 낮음을 꼬집어 비하하는 용어이다. 비속어 사용을 규제하는 스크립트가 동작중인 게시판 등에서 종종 눈에 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초딩’이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 의미이다.-電波 [でんぱ](덴파)끊임없이 보이지 않는 상대방에게 무엇인가 중얼거리는 사람, 또는 그런 행위의 원인이 되는 것을 지칭한다. 누군가가 그의 뇌에 직접 전파를 쏘고 있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하고 있다. 원래 70년대의 드라마 등에서 처음 등장한 것이지만, 요즘은 여기저기서 자주 볼 수 있는 표현이다. 전파계, 전파인간, 독 전파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된다.-鳥 [とり](토리)とり는 원래 날아다니는 ‘새’를 의미하지만, 통신에서는 무료계정서비스 Tripod를 일컫는다. Tri를 Tori로 읽은 후 일본어의 동음이의어에 대응시킨 것이다.※그 외의 여러 가지 인터넷언어-2ちゃんねる [にちゃんねる](니챤네루)2ちゃんねる’(http://www.2ch.net)는 개인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이름이다. 줄여서 ‘2ちゃん’이라고도 한다. 익명 게시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 사이트는 네티즌들이 남기는 솔직한 글과 그 속에서 탄생하는 신조어들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안에는 정치이야기부터 만화에 매춘까지 다양하고 세밀하게 분류되어있다. 개인 사이트 임에도 불구하고 일일 접속자수가 수백만 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가 있다. 특히 얼마 전에는 범죄자들의 범행예고에도 사용되는 등 매스컴의 주목도가 올라가고 있는 곳이다.-あぼ?ん (아보-옹)삭제담당의 손에 의해 삭제된 흔적, 또는 그 자리를 말한다. 게시판 등에서 번호가 중간에 비어버린 곳 등을 지칭하는 말이다. 대개 데리(デリ)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하지만, 최근 2채널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런 표현이 번지고 있다.-ナツメ (나쯔메)일본의 1000엔 지폐에는 일본에 노벨 문학상을 안겨준 문호 나쯔메 소세키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다. 일반적으로는 1000=1K로 표현을 많이 하지만 불법도박, 경매 사이트 쪽에서는 이 표현을 종종 찾아볼 수 있다.-ネタバレ (네타바레)게임, 영화, 만화 또는 소설 등의 내용을 드러내 버리는 행위를 말한다. 아직 그 작품을 보지 않은 이들에게는 작품의 재미를 반감시켜버리는 행위로,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네티즌으로부터 맹공격을 받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ネタがばれる(ネタ가 발각되다)의 약어이다.-萌え [もえ](모에)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의 특정 캐릭터에 대해서 열광하는 것을 말한다. 예전에는 ~命(~에 목숨을 걸다)란 표현이 많이 쓰였지만, 멋진 캐릭터보다는 로리타 계열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대세를 이루면서 萌え(모에)란 표현이 득세하고 있다.-ロジックボム (로직쿠보무)Logic Bomb. 소프트웨어의 인스톨러 등에 특수한 코드를 삽입해서 특정 행동을 취하거나 할 경우, 사용자의 시스템을 파괴하거나 데이터를 날려버리도록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을 말한다.-したっけ! (시탓케)또 만납시다. ‘다시 봅시다. 라는 뜻이다. 원래는 북해도 사투리지만 지금은 여기저기서 쉽게 볼 수 있는 표현들이다. 하지만 ‘~했었나?’란 의미로 쓰이는 ‘したっけ?’와 혼동되기도 하다.-チョ~ (쵸~)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어떤 상황에 대한 것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チョ?」를 접두어적으로 붙여 사용한다. 「超(ちょう)」에서 나온 것으로「超人(초인)」「超音速(초음속)」「超能力(초능력)」등과 같은 식으로 「超~」의 문형을 흉내 내려고 하는 발상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