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네트워킹의 정의와 사례사상 최초의 수출 2000억 달러 돌파의 주역 중 하나인 홈 네트워킹, 정보가전은 현재보다는 미래에 더 큰 가치가 있는 산업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는 백색가전 시장이 이미 전세계적으로 포화 상태인 데다, 정보가전 품목들이 유기적으로 묶이면서 새로운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축하는 등,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황금 시장을 창출할 잠재력이 높기 때문이다.최근 국내 정보가전 부문은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최근 급성장하는 신흥 시장인 브릭스(BRICs)까지 그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떠오르는 시장을 선점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다.여기에 5대 수출 주력 품목인 컴퓨터 역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전통적인 데스크톱PC 수출은 비중이 미약한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LCD모니터, 노트북PC, 저장장치 등에서 국내 업체들은 전 세계 시장을 호령하고 있다. 홈 네트워킹, 정보가전에 대해서 익숙한 제품과 사례를 통해서 알아보겠다.◇PDPㆍLCD TV〓디지털TV 시장에서 삼성전자ㆍ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해 현대이미지퀘스트ㆍ이레전자산업 등 중견업체들도 수출에 주력하면서 디지털TV는 국내 정보가전의 대표적 수출 주력 품목으로 부상했다. 정보통신부 자료에 따르면 디지털TV 수출은 9월말 현재 11억4900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주요 업체별로 보면 삼성전자는 LCD TV 분야에서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유럽 시장에서 LCD TV 시장점유율 1위에 올라선 후 지속적으로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또 미국 시장에서는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 1위 업체와 격차를 점차 줄여가고 있다.LG전자는 올해 42인치∼60인치 중심으로 PDP TV를 미국, 유럽 등지로 수출해 전년 대비 200% 이상 성장세를 예상하고 있으며, LCD TV 분야에서도 유럽 시장 및 미국 시장에서의 기반 구축으로 전년 대비 200% 이상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3ㆍ4분기에 PDP와 LCD TV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늘면서 디지털 TV 수출 호조세를 나타냈다. 유럽ㆍ미국 등에 디지털TV를 수출하고 있는 이레전자산업은 지난 9월 한달 수출액이 100억원을 처음 넘어서는 등 수출 호조를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올 8월까지도 655억원 수출 실적을 거둬 지난해 수출실적인 645억원을 넘겼다. 이 회사는 특히 LCD TV 수출이 눈에 띄게 늘어 9월에만 53억원 수출을 달성했고, 연말까지는 2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PDP TV도 지난해 330억원에서 올해는 6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3ㆍ4분기 LCD TV 판매량이 전분기에 비해 126% 성장하고 PDP TV는 같은 기간 33% 증가한 현대이미지퀘스트는 회사는 유럽, 중국 등에 생산시설을 갖추고 현지에서 제품을 생산해 판매한 데 이어 동유럽에도 공장 신설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컴퓨터〓전통적인 수출 효자 품목인 PCㆍ주변기기 산업은 올해 3ㆍ4분기까지 총 88억720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려 전년동기 대비 18.5%의 고성장세를 밀어붙이고 있다.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세계 시장 1위를 다투고 있는 LCD 모니터 부문은, 중견업체들도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함에 따라 올해 54억7900만 달러의 수출고를 기록, 연 42.1%의 고도성장으로 이 부문의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비록 LCD패널 공급과잉에 따른 단가하락으로 인해 최근 수개월간 수출규모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전세계 LCD패널 산업의 주도권과 앞선 디지털영상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판매실적 상승을 자신하고 있어 LCD 모니터는 상당기간 IT수출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삼성전자가 차기 전략사업의 하나로 힘을 싣고 있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부문도 같은 기간 무려 42.6%나 증가한 7억6700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했다. 삼성은 최근 주류 3.5인치 HDD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2.5인치 제품의 본격 상용화와 0.85인치 초소형 제품 연구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반면, 삼보컴퓨터ㆍ삼성전자ㆍLG전자 등이 주로 OEM방식으로 진행해온 PC부문은, 해외 현지생산 및 생산 아웃소싱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출액이 52% 감소한 10억4500만 달러에 머물렀다. 하지만 삼성전자ㆍLG전자가 전략적으로 자체브랜드 노트북PC 수출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삼성전자의 경우 노트북PC 수출이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40% 이상 증가하는 등 재기의 조짐도 보이고 있다.◇MP3플레이어〓MP3플레이어(MP3P) 부문은 국내업체들이 지난 2001년부터 전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새로운 수출 유망 상품이다. 특히 대기업이 아닌 벤처기업이 주축으로 전 세계 시장을 활발하게 공략하고 있어 국내 IT산업의 전반적인 기초 체력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세계 MP3P 시장은 지난 2002년 1200만대 규모에서 지난해 1800만대, 올해는 3000만대 규모로 빠른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대표적인 업체는 레인콤ㆍ엠피오(옛 디지털웨이)ㆍ삼성전자 등으로, 현재 전세계 시장의 50%를 상회하는 북미 시장에서 플래시메모리 MP3P 부문 1∼5위권을 휩쓸고 있으며, 이들 3개 업체를 포함한 국내 업체들은 플래시메모리 MP3P 북미 시장에서는 40∼48%, 전세계 시장에서는 35∼38% 가량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또 HDD 방식을 포함한 전체 MP3P 시장에서도 올 상반기 북미 시장(2억6208만달러 규모)의 경우 20% 가량을 점유하는 등 앞선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국내 MP3P업체들은 그간 휴대용 음향기기 시장을 선도해 왔던 일본 시장에서도 위세를 떨치고 있다. 일본 MP3P 시장은 플래시메모리와 HDD 방식을 모두 합쳐 지난해 100만대 수준에 머물렀으나, 본격적인 온라인 음악서비스의 실시를 타고 오는 2008년에는 460만대 수준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업계는 지난해의 경우 대일 MP3P 수출이 2000만 달러(전체 해외 수출액은 1억5300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4000만∼500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ERP도입과 실행목 차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90066452" Ⅰ. 서론 PAGEREF _Toc90066452 h 1 HYPERLINK l "_Toc90066453" ∥. ERP 개요 PAGEREF _Toc90066453 h 2 HYPERLINK l "_Toc90066454" 1. ERP의 정의 PAGEREF _Toc90066454 h 2 HYPERLINK l "_Toc90066455" 2. ERP의 도입배경 PAGEREF _Toc90066455 h 3 HYPERLINK l "_Toc90066456" 3. ERP의 특징 PAGEREF _Toc90066456 h 4 HYPERLINK l "_Toc90066457" 4. ERP의 기능 PAGEREF _Toc90066457 h 4 HYPERLINK l "_Toc90066458" 5. ERP도입 기대효과 PAGEREF _Toc90066458 h 5 HYPERLINK l "_Toc90066459" 6. ERP 현황과 패키지 특징 PAGEREF _Toc90066459 h 6 HYPERLINK l "_Toc90066460" 6.1 ERP 현황 PAGEREF _Toc90066460 h 6 HYPERLINK l "_Toc90066461" 6.2 패키지 특징 PAGEREF _Toc90066461 h 6 HYPERLINK l "_Toc90066462" Ⅲ. ERP도입 전략 및 단계 PAGEREF _Toc90066462 h 8 HYPERLINK l "_Toc90066463" 1. ERP시스템 도입 전략 PAGEREF _Toc90066463 h 8 HYPERLINK l "_Toc90066464" 2. ERP시스템 도입 방법 PAGEREF _Toc90066464 h 10 HYPERLINK l "_Toc90066465" 3. ERP시스템 도입 단계 PAGEREF _Toc90066465 h 10 HYPERLINK l "_Toc90066466lications designed to bring business functions into balance and represents the next generation of business system; 기업내의 업무 기능들이 조화롭게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응용 프로그램들의 집합으로 차세대의 업무시스템"으로 정의하였다. ERP는 생산, 자재, 영업, 인사, 회계 등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가치사슬(value chain)을 구성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부문이나 조직을 연결되는 횡단된 것으로 파악하고 이러한 전체의 가치사슬 속에서 경영자원의 활용을 최적화하는 계획 관리를 위한 경영개념이다. 다시 말해 ERP란 기업내의 생산, 물류, 재무, 회계, 영업 및 구매, 재고 등 기간업무 프로세스들을 통합적으로 연계 관리해주며 주위에서 발생하는 정보들을 공유하여 새로운 정보를 생성하거나 빠른 의사 결정을 도와주는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이라 정의할 수 있다. 기업은 경영활동의 수행을 위해 생산, 판매, 인사, 회계, 자금, 원가, 고정자산 등 여러 개의 운영시스템을 갖고 있는데, ERP는 이처럼 전 부문에 걸쳐있는 경영자원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적 시스템을 재구축함으로써 생산성을 극대화 하려는 대표적인 기업 리엔지니어링 기법이라 할 수 있다. 과거의 경영지원을 위한 각 서브 시스템들은 해당 분야의 업무를 처리하고 정보를 가공하여 의사결정을 지원하기도 하지만 별개의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있었기 때문에 정보가 타 부문과 동시에 연결되지 않아 불편과 낭비를 초래하였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ERP는 어느 한 부문에서 데이터를 입력하면 회사의 전 부문이 필요에 따라 그 데이터를 정보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ERP는 주기적으로 New Version이 공급되고 있어 신기술의 도입이 쉬우며, 선진 업무 프로세스 도입에 의한 생산성 향상, 많은 기업의 적용으로 신뢰성 및 안전성 확보, 전 모듈 적용 시 데이터의 일관성 및 통합성으로 업무의 단순화 표준화 실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함으로써 시스템의 구축이나 운용에 필요한 비용을 삭감할 수 있다.기간업무의 비용 절감통합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각 부문에서 발생한 데이터나 보관된 정보가 일원적으로 관리되고 공유될 수 있기 때문에 동일한 데이터의 중복이나 재입력, 타 부문에 대한 조회 등의 불필요한 작업을 배제할 수 있다.관리수준의 향상조직 횡단적으로 기간업무에 관한 최신 데이터나 정보에 근거해 각종 의사 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계획 주도의 관리가 가능하며, 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최종사용자의 자유로운 정보활용통합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부문간의 벽을 넘어 관련된 업무의 데이터나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개별 업무담당자가 정보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객만족도의 향상수주처리부터 출하 등 일련의 업무가 정보시스템으로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고객의 문의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정보인프라의 정비와 고속화최신 정보기술의 활용이나 장래의 정보기술의 진보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ERP도입과 병행해 기업내의 정보시스템을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표 2] ERP 기대효과6. ERP 현황과 패키지 특징6.1 ERP 현황세계적으로 1999년 318억 달러였던 ERP 전체 시장 규모가 연평균 12.4% 성장해 2004년에는 5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전사자원관리(ERP), 전자조달(e-Procurement), 공급망관리(SCM), 고객관리관리(CRM) 등 기업간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이들 솔루션의 가장 기반이 되는 ERP 시장의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내 ERP시장은 2000년 4천 4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60% 성장하였고, 2004년에는 1억 9천만 달러로 99년부터 2004년까지 평균 33%의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또한, 민간부문의 수용확대와 더불어 ‘3만개 중소기업 IT화 지원사업’ 등 정책적인 수혜에 힘입어 향후 당분간 국내 ERP산업의 고성장 추세는 지속될 많은 정보 기술자들이 메인 프레임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새로운 정보기술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많지 않다. 새로운 정보기술 구조하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 첫째, 사용자 측면에서 충분한 응답 성능을 확보할 수 없는 경우, 둘째 시스템의 안정성이나 신뢰성 확보가 어려우며, 보안 대책이 확실히 되지 않는 경우, 마지막으로 장애가 발생한 경우 정확한 구별이 어렵다. 그러므로 성공적으로 ERP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선 이러한 기술적 요소들도 사전에 고려되어야 한다.팀 구성요소: ERP시스템 프로젝트 수행 시 가장 중요한 점의 하나는 프로젝트 리더로서 최고 경영자를 끌어들이는 것이다. ERP시스템의 주 목적은 기업 전체 업무 통합을 통한 효율성 증대에 있는데, 업무 통합 시 조직간의 알력이 심화되는 경향이 있고, 이러한 문제는 최고 경영자만이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고 경영자는 또한 팀원들에게 위기의식 및 동기부여를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프로젝트 팀 구성원은 정보 시스템 개발자들이 주체가 아니라 현장 주체로 개혁 성향이 있는 부서의 최고 엘리트로 구성되어야 한다. ERP 시스템 도입을 통해 업무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경영과제와 현장업무의 이해가 전제조건이 되며, 또한 현장의 저항을 해소하기 위해선 현장업무에 정통한 현장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팀 구성요소 중의 하나는 외부 컨설턴트의 활용이다. ERP 시스템은 상당히 복잡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현업 주체로만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는 매우 힘들므로 ERP 패키지에 정통한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프로젝트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변화관리: 변화관리란 ERP시스템 도입을 통해 통합된 프로세스를 갖게 되면, 그 통합된 프로세스에 맞게 조직이나 문화를 혁신하고 사원들의 자질을 향상시키는 활동을 말한다. ERP시스템 도입과 병행해 변화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새로운 시스템은 원활히 작동하지 않을 것이고, ERP패키지 도입을 통해 얻고자 하는 이득을 얻지 못할 것이다. 즈니스 환경을 구축한다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첫 번째로 인성정보가 공급한 ‘ERP 플러스’로 ERP 시스템을 도입하여, 업무 투명성 확보 및 관리체계 재정립, 그리고 신속 정확한 의사결정시스템이 구축되었다. 또, 현업에서는 BOM 관리체계가 확립되고, 전사적인 업무 연계를 통해 부서간 업무 단절이 해소되었을 뿐만 아니라 매뉴얼 작업의 감소를 통해 업무 생산성이 증대되었다. 특히 영업부서는 ERP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재고파악 및 주문에서부터 계산서 발행까지의 체계적인 업무 절차가 구현됨에 따라 고객 대응 능력이 대폭 향상되어 다양한 고객 요구를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2. ERP도입 성공 요인ERP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요인은 다음의 7가지 요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최고경영진의 의지: 전사적 관점에서 프로젝트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최고경영진의 강한 의지가 있어야 ERP를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프로젝트의 목적 및 명확한 Scope의 결정: ERP를 도입하는 목적과 그에 적합한 프로젝트의 범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ERP를 도입하고자 하는 조직영역이나, 업무 영역을 먼저 명확히 해야 한다.필요자원의 확보: ERP 도입은 정보시스템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몇 사람 조달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서는 안 된다. 회사의 실무를 가장 잘 아는 엘리트를 중심으로 회사내의 IT인력과 외부 전문 컨설팅 인력을 활용하고, 나아가 S/W나 H/W등도 회사 규모나 프로젝트 규모에 적합하게 준비해야 한다.적합한 ERP Package 선정 및 적용원칙 준수: 현재 기업들이 적용하고 있는 ERP Package가 많지만 각각의 성격이 다르므로 도입하고자 하는 회사의 성격을 잘 파악한 후 가장 적합한 Package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선정된 패키지를 시스템으로 구현함에 있어 적용원칙을 준수하는 것도 중요하다.우수한 컨설팅 회사의 활용: 적절한 선정기준을 선정하고, 그 기준마다 컨설팅사의 평가를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어느 컨설팅사에 의뢰할 것인지를 결정한다.1
걸프전의 발발 원인에 대해서1990년 8월 2일 이라크는 전격적으로 쿠웨이트를 침공하여 합병을 선언하였다.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합병시키면서 내세운 논리는 역사적,문화적 동질성이었다. 원래 이라크와 쿠웨이트는 고대부터 같은 행정구역에 속했고, 두 나라는 같은 아랍 민족이며 이슬람 국가이기에 동일한 문화를 지니고 있다.쿠웨이트의 알사바 왕가는 1760년경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쿠웨이트로 이주하였다. 오스만 터키 제국의 통치하에 있던 쿠웨이트는 1899년 영국의 보호령을 받아들였다. 이후 석유 생산으로 자립 능력을 갖게 된 알사바는 1961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지만 1960년대 초부터 이라크는 쿠웨이트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이에 쿠웨이트는 다시 영국의 보호령을 받아들였다. 1963년 압둘라 알사바는 쿠웨이트에서 왕으로 취임하였다.현대 역사상 처음으로 아랍 국가가 다른 아랍 국가를 침공하여 합병시키자, 미국을 중심으로 한 유엔 다국적군은 ‘사막의 폭풍’작전을 개시했고, 이로 인해 걸프전이 시작되었다.1991년 1월 17일 시작된 걸프 전쟁은 최첨단 장비가 동원된 정보전쟁이었다. 걸프전이 시작되자 이라크의 후세인 대통령은 이라크군의 쿠웨이트 철수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및 1967년 전쟁 점령 지역으로부터의 철수를 연계시키며 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였다. 이는 중동 지역 아랍 국가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하지만 미국은 이스라엘을 자제시키고 이라크와 아랍 국가들을 분리시키면서 이라크에 대한 고립 작전을 추진하였다.후세인은 미국이 1967년 6일 전쟁으로 팔레스타인 땅인 요르단 강 서안, 가자 지구, 시리아의 골란 고원을 점령한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재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서 쿠웨이트를 합병한 이라크에 대해서만 적극적인 개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미국의 이중정책을 비난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은 아랍 국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지 못했다.걸프전은 정보 전쟁이었으며, 자원 전쟁이었고, 환경 전쟁이었다. 미국은 패트리어 것이다.걸프전에서 이라크는 미국의 공격을 받을 경우 쿠웨이트의 유전지대를 폭파하겠다고 공언했으며, 이를 실제 행동으로 옮겼다. 이로 인해 중동 지역에는 심각한 환경 문제가 발생했으며, 이 문제는 결코 중동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미국이 환경문제를 환경안보로 인식하여 대통령 강령으로 환경안보를 국가안보정책에 포함시킨 것도 걸프전의 결과였다.걸프전의 발발로 중동 지역은 지금까지의 전통적 대결(아랍과 이스라엘의 갈등)의 원인이었던 인종, 종교, 국경, 사회 갈등 이외에 아랍인 간의 갈등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갈등을 겪게 되었다. 하지만 아랍인 간의 갈등이 연출된 근본 배경을 살펴보면 거기에는 어김없이 서구 제국주의와 식민주의가 그 원인으로 존재함을 알 수 있다.중동 지역에서 발생했던 영토 문제, 종교 문제, 이념적 갈등 문제, 석유자원 배분 문제 등은 지역의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내부적 갈등이 아니라 세계 전체의 질서를 재편하려는 강대국의 의도가 깔려 있었다.세계 질서의 변화 과정에서 약소국들은 항상 전쟁과 제국주의 세력의 패권다툼의 희생양이 되었다. 중동에서 발생한 전쟁으로 아랍인들 중 상당수는 좌절과 패배와 상실감, 굴욕감을 느끼고 있다. 아랍인들이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을 원론적으로는 비난하지만 간접적으로 동조하고 있는 이유에는 미국과 이스라엘 등 강대국에 대한 저항과 서구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에 대한 뿌리깊은 반감이 내재되어 있다.이스라엘과의 4차례 전쟁에서 자존심이 상할 대로 상한 아랍인들 중 일부는 후세인의 행동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를 제2의 ‘살라훗딘’(십자군 전쟁의 아랍 영웅), 아랍의 대의를 위한 성전의 수행자로 간주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서구는 그를 살인자, 과대망상 환자로 묘사하였다.후세인이 쿠웨이트를 침공한 이유로는 중동 지역의 정치적, 군사적 공백기를 틈타 지역 패권을 장악하려는 의도라는 설과 미국이 파 놓은 함정에 스스로 걸려들었다는 설, 그리고 미국이 전쟁을 고의로 유도했다는 설이 있다. 구 소련의 붕괴로 냉전체제가 장애, 위장 질환, 심장혈관, 생리 이상 등 확실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갖가지 증세의 질환들이 걸프전 참전군인들을 괴롭히기 시작한 것이었다. 이러한 증세는 날이 갈수록 심해졌으며 이로 인해 고통받는 군인들의 수도 더욱 더 늘어나게 되었다. 더 큰 문제는 참전군인의 2세들이 선천성 기형, 면역결핍, 호르몬 이상, 감각기관 마비 등의 치명적인 결함을 갖고 태어나는 사례가 점차 많아진다는 사실이었다. 심지어는 배우자 등 가족과 이를 치료하는 의료진에게서도 참전군인들의 경우와 유사한 증세가 나타나기까지 했다. 이같이 걸프전 참전군인들과 그 가족들이 겪고 있는 원인불명의 각종 질병을 일컬어 걸프전 증후군(걸프전 신드롬)이라고 부른다.미국과 영국 정부는 처음에 걸프전 증후군의 실체를 부인하였다. 이들 정부에 따르면 걸프전 증후군은 단순히 전쟁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것일 뿐이며, 전쟁에 의한 직접적인 피해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양국 정부는 걸프전 증후군이 화학무기, 백신, 또는 열화우라늄탄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는 참전군인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이들의 고통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미국정부는 1997년에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인정하고 참전군인들의 통증을 덜어주기 위한 치료를 하는 한편, 그 원인에 대해 본격적인 연구를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이들 피해군인들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매년 10억불에 달하며, 군인병원에서 이들의 치료를 맡고 있다. 그러나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도 명확한 결과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걸프전 증후군의 원인으로 가장 먼저 주목을 받은 것은 화학무기였다. 걸프전 증후군 증세가 나타나자 참전군인들은 그것이 화학무기 사용으로인한 후유증이라고 주장을 하였다. 그러나 이라크군이 걸프전에서 생 .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는 증거는 없다. 유엔 무기사찰단이 면밀하게 사찰을 한 바에 의해서도 이라크군의 생 . 화학무기 사용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런데도 참전군인들은 계속해서 화학무기에 의한 피해를 주장하였다.걸프전 당시 차량과 장비들이 사막에서 눈에 잘 부츠, 방독면 등을 갖추고 페인팅 작업을 하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페인팅 작업을 실시했던 군인들 중 특히 경험이 적고 보호장비도 부족했던 대원들은 이미 작업 도중에 건강상의 문제를 호소하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기침, 눈과 혀의 자극, 피부 발진, 두통, 메스꺼움, 천식 등 CARC에 함유된 HDI와 솔벤트로 인한 여러 가지 증상을 나타내었다. 군당국이 뒤늦게 이들에게 필요한 장비를 지급하고 건강 및 안전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지만 일단 발병한 이들의 증세는 수그러들지 않았다. CARC로 인한 증세는 해당 작업에 종사한 군인들과 군무원들에게만 나타난다는 점에서 원인이 뚜렷한 질병이다. 그러나 많은 수의 사람들이 아직도 고통을 받고 있고, 아직 증세가 나타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도 언제 발병할지 모른다는 점에서 걸프전 증후군 증세와 공통점을 갖고 있다.걸프전 기간동안 다국적군은 탄저균, 파상풍, 콜레라, 간염, 소아마비, 장티푸스, 황열병 등 각종 백신을 접종한 바 있다. 걸프전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 후방에서 지원업무만을 수행한 군인에게서도 걸프전 증후군이 나타났고 그들 모두가 백신을 접종했다는 점에서, 화학무기와는 또 다른 유력한 원인으로 백신이 지목되고 있는 것이다. 전쟁으로 인한 공포에 시달리던 참전군인들에게 백신을 접종함으로서 면역체계 이상을 가져왔고, 그 결과 여러 가지 증세의 걸프전 증후군을 앓게 되었다고 가정하고 있다. 열화우라늄탄은 원자력발전소 운영이나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원료를 얻기 위해 천연 우라늄을 농축하는 과정에서 생긴 우라늄찌꺼기로 만든 무기이다. 그러나 열화우라늄탄은 폭발시 방사능을 방출하는 문제점이 있다. 우라늄 파편이나 분말은 저준위 방사능을 띠고 있어서 사람의 몸속으로 흡입되거나 주위에 흩어져서 여러 가지 피해를 입히게 된다. 우라늄 파편이 사람 몸 속에 들어가는 경우 납처럼 체내에 축적되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우라늄 파편은 수 킬로미터까지 날아가 주변 지역을 방사능으로 오염시키고, 토양은 물론 지표수와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인을 하고 있다. 열화우라늄탄의 방사성은 천연우라늄보다도 훨씬 낮고 화강암에서 자연 발생하는 정도의 미약한 방사능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로 인한 피해는 없고 따라서 걸프전 증후군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 국립과학원 산하기관인 의학연구소는 1999년 9월 7일, 걸프전 증후군과 화학무기, 우라늄탄, 백신 등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이 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강도높은 사린가스 만이 인체에 장기적인 피해를 미칠 수 있을 뿐, 우라늄탄은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원자력 전문가들은 우라늄탄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무기라고 보고 있다. 우라늄탄에서 나온 미세한 우라늄 파편이 참전군인들의 호흡을 통해 체내로 흡입되었으며, 따라서 우라늄탄에 의해 파괴된 이라크군 탱크를 제거한 공병대나 부상당한 군인의 군복을 찢은 야전병원 근무자들의 경우 그 피해가 더욱 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정황으로 보아 열화우라늄탄이 걸프전 증후군을 초래한 주요한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부인하기는 어렵다. 다국적군이 우라늄탄을 이라크에 쏟아부은 것도 사실이고, 다국적군이든, 이라크군이든, 민간인이든 우라늄탄에 의해 치명적 피해를 입은 것도 사실이다.걸프전이 정말로 비난받아야 할 점은 이 전쟁으로 인한 막대한 환경오염과 무수한 인명 살상 및 피해에 있다. 다국적군의 환경파괴가 이라크군이나 이라크 주민에게 커다란 피해를 입혔을 뿐만 아니라 다국적군 자신들에게도 걸프전 증후군과 같은 재앙을 초래하게 된 것이다.걸프전이 발발한지 10년이 지났다. 그러나 그 후유증은 아직도 많은 참전군인과 지역주민들에게 남아있고, 2세들에게까지도 고통을 주고 있다. 걸프전은 우리에게 평화를 위한 전쟁이라는 구실로 더 이상의 환경파괴와 인명살상이 자행되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주고있다. 그러나 미군은 걸프전에 이어 1999년 코소보 전쟁 중에도 세르비아 공습 과정에서 열화우라늄탄을 집중 발사하여 그 지역을 초토화시켰다. 세르비아 지역의 토양이 방사능으로 크없다.
해양오염 – 밸러스트 워터1. 밸러스트 워터(ballast water)란?화물선에는 밸러스트 워터를 담을 수 있는 물탱크가 있다. 그 양은 엄청나다. 예를 들어 25만톤 화물선은 10만톤 정도의 밸러스트 워터가 필요하다. 화물선이 항구에 도착하면 화물을 비우고 출항을 위해 밸러스트 워터를 채운다. 그리고 다시 항구에 도착하여 이 물을 배출한다. 이것의 용도는 선박의 무게중심의 평형을 잡아주는, 즉 선박 안정수이다. 이는 화물선이나 유조선 등 대형 선박에 이용된다.이렇게 선박을 통해 항구에서 항구로 이동하는 밸러스트 워터가 연간 약 100억 톤에 달한다고 한다. 국내 최대 다목적댐인 소양강댐의 총 저수량이 29억 톤인 것에 비하면 밸러스트 워터가 엄청난 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2. 생태계 파괴 원인세계 각국을 이동하는 밸러스트 워터는 이동할 때 해양 동식물도 함께 이동하게 된다. 육지와는 달리 쉽게 눈에 띄질 않지만 하루에도 수십, 수백 종의 생물들이 바다를 건너와 해양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생물 다양성을 위협하고 토종 생물의 서식지를 파괴한다. 하지만 해양에 외래 생물종이 침입하면 해류를 따라 인근 해역으로 급속히 확산될 수 있으며, 해양 환경 특성상 제어하기 힘들다. 사실 20~30년 전만 해도 심각한 문제는 아니었다. 그러나 세계 무역이 활발해지면서 밸러스트 워터의 위협이 대두되고 있다. 밸러스트 워터로 인한 심각한 생태계의 파괴에 대한 구체적 사례를 들어본다.3. 밸러스트 워터 피해 사례우선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사례로는 ‘제브라머슬’이라는 조개이다. 원산지는 아시아 카스피아해지만 1988년 미국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미국과 캐나다의 여러 주에 퍼져 나갔다. 제브라머슬은 엄청난 생식 능력과 부착 능력 때문에 수자원 이용의 비용을 증가 시킬 뿐만 아니라, 독특한 생리적 현상 때문에 토종 조개들이 서식할 수 없도록 했다. 이외에도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만과 유럽 흑해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서식하는 일본산 ‘피뿔고둥’이 출현해 양식장을 황폐화시키고 있다. 이 연안에는 최상위 포식자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대책이 없는 실정이다. 호주의 포트시에서는 일본산 ‘아무르 불가사리’의 공격으로 가리비와 전복, 굴, 조개 등이 사라지고 있다. 호주의 포트 필립만의 유럽산 ‘꽃갯지렁이’도 같은 예이다.국내 실태 또한 마찬가지이다. 1950년대 이후 외항선에 의해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중해 담치’는 생존력과 번식력이 강해 토종 홍합을 비롯해 미역과 멍게 등의 서식지를 장악하고 있다. ‘뚱뚱이짚신고둥’ 또한 국내 연안에 엄청난 수가 서식하면서 장기적으로 굴과 홍합등과의 먹이 경쟁이 심각해지고,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인천항에 정박한 외항선 밸러스트 탱크에서 패류의 독화 현상을 유발하여 인간에게 치명적인 ‘슈드 니쯔시아’라는 독성 플랑크톤도 발견되었다.선박이 대형화, 고속화되면서 더 많은 생물체가 밸러스트 워터를 통해 빠른 시간 안에 다른 해양환경으로 배출된다. 미국의 ‘외래종 대책특별위원회’의 보고에 따르면 다른 해역에서 주입한 연간 8천만톤, 시간당 9천톤의 밸러스트 워터가 미국 해역 내에 배출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하루 3천여종이 넘는 외래 해양생물이 이동하는 것으로 추정하고있다.3. 피해 방지 대책피해사례가 속출하면서 국제사회는 협약을 통한 밸러스트 워터 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이미 93년과 97년에 밸러스트 워터 관리의 틀을 마련하고 국제해사기구(IMO)는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를 중심으로 2004년 2월에 ‘선박 밸러스트 워터와 침전물 관리 국제협약’을 체결하였다. 2009년부터 순차적으로 밸러스트 워터 처리 장치를 선박 내에 탑재하거나 공해상에서 교환해야 하고, 위반 시 해당 선박의 입항을 전면 금지시킨다는 내용이다. 어느 한 국가만의 노력으로는 역부족이기에 국제적 관점에서의 협약 제정으로 피해를 최대한 줄여야 할 것이다.각국의 법적 대책으로, 미국의 경우 96년 국가 침입종 법률을 제정하고, 밸러스트 워터의 관리 및 통제를 의무화 했다. 호주에서는 2001년 개정된 검역법에 의해 영해로 들어오는 모든 선박은 검역청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이를 거부할 경우 입항금지 조치와 몰래 버리는 경우 2년 이상의 징역이나 벌금형에 처한다.하지만 국내에서는 자세한 피해 상황이나 어떤 유해한 종이 유입 되었는지, 우리 생태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등에 대한 조사나 연구가 우선 부족한 상태이다. 게다가 자연환경보전법에 의해 외래동식물로 지정, 관리하고 있는 종은 10여종에 불과하고 해양생물은 지정자체가 되어 있지 않아 법적 대책이 시급하다. 다행히 IMO의 협약에 대비한 처리장치 개발은 준비되고 있다. 한국해양연구원에서는 전기분해 원리를 이용해 플랑크톤 등 생물을 죽이는 처리장치를 2008년까지 양산할 계획이다250종의 외래 해양생물종에 대한 목록을 가지고 있는 호주나 78종의 목록을 가지고 엄격한 관리 정책을 수립한 미국에 비하면 우리의 외래 해양 생물 관리정책은 이제 시작단계에 불과하다. 그러나 정부차원의 충분한 지원과 해양 관련 각 부처의 관심과 노력, 기업의 진보된 기술 개발 등이 순조롭게 조화된다면 실효성 있는 외래 해양생물종 관리정책의 수립과 처리 시설 구축 등이 이루어 질 것이다.4. 후기우리 주변의 환경 중에서 해양환경의 환경 파괴 원인으로는 해사(海沙) 채취, 갯벌 파괴, 폐수, 선박에 의한 원인 등이 있다. 그 중 선박기인 요인은 유류 오염, 온수로 인한 생태계 파괴, 그리고 밸러스트 워터에 의한 생태계 파괴 등이 있다. 지난 환경 관련 수업에서 ‘밸러스트 워터’에 관해 잠시 배우고, 그것을 계기로 이번 기회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소하게 느끼는 밸러스트 워터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다.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이점만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다.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 발전은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그것은 결국 우리 인간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이제까지 먹고 살기 위한, 인간이 편해지기 위한 과학 기술의 발전이었다면, 이제는 미래를 내다보고 환경이 주는 이로움을 보고 듣고 느낄 때이다. 환경 보호와 과학 기술 발전의 모순점을 찾을 것이 아니라, 발전을 통한 환경 재활을 생각해야 한다. 최근 선진 산업으로 각광 받는 IT, BT와 더불어 ET(Environmental Technology)의 진보적 발전이 이와 같은 맥락이라 생각한다.이미 커져버린 생태계 파괴와 오염이라 생각하여 포기하고 접어둘 것이 아니다. 상위 개념의 환경이 아닌 ‘밸러스트 워터’라는 한 부분에 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환경에 관한 작은 부분의 이슈라도 관심을 놓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 뿌듯하다. 나 자신부터 시작해서 한사람 한사람이 환경 파괴에 관한 경각심을 느낀다면 앞으로의 ET의 발전, 환경의 재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KBS ‘환경스페셜’ 200회 특집 ‘위기의 바다’ 3편 한겨레 해외연중취재 21세기 특별기획 – (3부6장) - 김성걸 기자한겨레 경제종합 기사 (2006.03.26) – 임주환 기자시사포커스 ‘선박 밸러스트수 관리를 위한 국제협약의 대두와 국내대응방향’- 김병곤㈜해양바이오 ‘사업계획서’WSSD ‘지속가능한 발전을 해친 101가지 사례’ – 시민환경연구소부산일보 ‘밸러스터 워터 바다 생태계 교란’(2005.08.03) – 강희경 기자환경일보 ‘외래생물 이입 가속화되고 있다’(2004.12.16) – 이승호선박의 밸러스트수와 침전물의 통제 및 관리를 위한 국제협약(초안)
May 29, 1917 Born in Brookline, MassachusettsWorld War II Accepted by the Navy in 1941. Signed up to be a Patrol Torpedo boat officer in 1942House of Representatives from Massachusetts in 1946Senator from Massachusetts in 1954Elected president in November 1960Dead by assassination in November 22, 1963In November 1963, President Kennedy journeyed to Texas for a speechmaking tour.In Dallas on November 22, he and his wife were cheered enthusiastically as their open car passed through the streets. Suddenly, at 12:30 in the afternoon, an assassin fired several shots, striking the president twice, in the base of the neck and the head, and seriously wounding John Connally, the governor of Texas, who was riding with the Kenned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