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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컨벤션센터] 대구음식박람회 보고서 평가B괜찮아요
    대구 EXCO( 2005.06.02 ~ 2005.06.05)대구국제식품산업전대구음식박람회한일외식산업경영자대회과 목 : 프랜차이즈경영론담 당 : 유종서 교수님학 과 : 관광.호텔경영학과학 번 : 0126058이 름 : 이 지 연1. 대구 EXCO(대구 전시 컨벤션 센터)2001년 지방에서는 최초로 개관한 대구EXCO는 2004년에는 전시장 가동률이 72%에 달해 전국 지방 전시컨벤션센터 가운데최고의 가동률을 기록했다. 2004년에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 대구국제소방안전엑스포, 대구국제모터사이클쇼, 대한민국국제섬유기계전,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 및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등의 한국 전시산업의 가능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컨벤션 분야에서는 제1회 세계솔라시티총회를 유치해 개최함으로써 대구의 도시마케팅에도 큰 전기를 마련했다.2. 행사 제목- 대구국제식품산업전- 대구음식박람회- 한일외식산업경영자 대회3. 행사 일정- 2005.06.02 ~ 2005.06.05 총 4일간4. 최적의 전시환경- 첨단 전시공간과 쾌적한 부대시설- 효율적인 전시서비스 제공(상담실, 휴게실, 비즈니스센터 운영)5. 확실한 홍보 효과- 구거내외 기관 단체 및 협회를 대상으로 홍보- TV, 일간지, 전문지, 인터넷을 통한 전시회 소개 및 각종 홍보물 제작, 배포◎ 대구 국제 식품 산업전1. 행사 목적- 국내 외 우수식품 상호 비교 및 신규 거래선 확보- 식품 산업의 현대화를 통한 제품 고도화 실현- 지역 특산물을 개발한 신제품 소개- 관련 신제품 전시를 통한 정보교류 및 유통산업의 발전 도모2. 행사 참관- 일본 외식 바이어 200여명 전시회 참관- 한국 음식업 중앙회 대구, 경북지회 회원 2,000여명 참관 및 부대 행사- 한국 조리사 중앙회 대구지회 회원 150여명 참관- 대한제과협회, 대한 영양사회 회원 참관3. 행사 내역- 작년 2004년 보다 더 커진 120개 업체 참가 205개 부스로 확대- 전시장 구성으로는 식품특별관, 와인 특별관, 식품가공기기 및 포장기기관, 와인특별관, 경상북도 특별관, 프리미엄 웰빙관 등으로 구성되며, 부대행사로는 식품관련 세미나 등이 개최된다.- 농림부 베스트 5업체가 참가하여 전국 유명음식 및 식품관련 신기술을 대구경북 시도민 들에게 제공한다.◎ 한.일 외식산업 경영자 대회1. 대상- 전국 외식 경영인 및 경영간부- 관련 업체 경영자 및 관계자- 기타 외식산업 관련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일본의 외식 경영자 150여명이 참가하였다.)2. 목적- 불투명 해지는 경제상황 속에서 번성하는 비결을 알아본다.- 한일 외식업 경영자와의 만남, 인적 교류 및 정보교환3. 주최- 외식창업컨설팅 전문 업체 (주)OGM- (사) 한일 외식문화교류 협회4. 후원- 식품의약품 안전청, (사)창업컨설팅협회, 한국 음식업 중앙회, 한국 프랜차이즈 협회5. 협찬- 푸드빌, 보해양조(주), (주)한냉, (주)헬로우 쿡◎ 대구 음식박람회1. 행사내용- 전시회, 품평회, 세계 음식관, 부대행사2. 전시회- 주제 : 세계 속의 우리음식- 참가업체 : 조리 관련 단체, 대학교 평생교육원, 식음료 계열 대학, 요리 동호회 등 기관- 내용 : 세계 속의 우리 음식을 주제로 출품한 전시회에는 21개 단체에서 700여 품목이 출품되며, 대구한의대학에서 사상체질음식, 대구산업정보대학의 세계 콩요리 음식, 한국차 인연합회에서는 4계절의 건강밥상, 한국전통문화협회의 문화유씨시향제 제사상, 대경음식 포럼의 따로국밥 재현과 돔베기 요리 등 우리전통음식에서부터 퓨전음식, 양식, 일식 등 외국음식과 제과·제빵, 차, 도시락의 변천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음식이 한자리에 선보여 진다.3. 품평회- 주제 : 한방과 음식의 새로운 만남- 참가 : 일반인과 대학생(고등학생)- 우수 출품작 선정하여 시상4. 세계 음식관- 세계 유명 음식, 특산물, 식품 소개 및 비교 전시- 인도, 터키, 이태리 등의 음식과 우리나라 음식의 비교 평가5. 부대행사- 각종 체험관 운영(떡매치기, 김치 담그기 체험, 우유 빨리 마시기 대회 등)- 요리왕 선발대회- 조각왕 선발대회(과일과 야채를 이용)- 칵테일 경영대회- 소문난 음식점과 와인(한국 음식업중앙회의 주체로 대구 지역의 대표적 향토음식인 따로 국밥, 갓바위산골순두부 등을 비롯하여 총 18개 업소가 참여)- 북한 음식 특별소개와 전시- 향토 음식 체험관 운영- 테마가 있는 음식점으로의 여행 등◎ 행사 평가1. 지역별 참가 : 적극적인 홍보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만 한정된 홍보가 아니었는지,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부족한 홍보였던 것 같다. 대규모 박람회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의 참가가 주로였을 뿐 해외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별로 없었고 우리나라에서도 대구와 경북 지역의 참가만이 두드러졌다. 물론 작년에 비해 타 지역의 참가 확대를 위해 노력한 모습은 보인다. 보통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정도의 인지도를 지니기 위해서는 지금보다도 더 많은 지역적인 참가와 해외업체들의 유치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한편으로는 일단 대구의 행사라는 면만 두고 보았을 때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펼쳐 나름대로 대구지역의 음식을 알리는 데에는 큰 공헌을 한 것 같다. 이번 행사 당시 대구지역에서 서민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따로국밥을 40년 전에 그 당시의 요리사 두 분이 재현하여 그 진수를 관람객들에게 시식해, 지역민에게 잊혀져가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한일외식문화교류협회 주관으로 일본에서 초밥 전문조리사를 초빙하여 초밥 만들기 시범과 대구 횟집조리사에 대한 무료 기술전수 및 12천명에게 무료 시식도 실시했다.2. 참가업체 품목 현황 : 작년과 비교해 올해에는 식품업체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식품관련 기기나 주류, 음료 분야의 참가도 있었다. 특히 주류와 음료 업체들은 화려한 대형 부스로 참가하는 경향이 강하며 행사에 대해 적극적인 자신들의 홍보기회로서 긍정적인 반응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참가 부분은 와인특별관이었는데, 프랑스, 칠레, 이태리 등 세계 각국의 유명 와인들이 선보여졌으며, 이와 함께 경품행사 및 와인시음회, 와인 관련 특강도 개최되었다. 본인 역시 직접 관람했다며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을 것이다. 25개 부스 규모로 ‘경상북도 특별관’을 구성해 경상북도 각 시,군의 뛰어난 농축수산품 및 우수한 브랜드를 소개하여 소비자들에게 자주 홍보하기도 하였다. 또한 요즘 새로운 소비 트렌드인 웰빙을 반영한 각종 식음료와 주류 등의 전시도 빠지지 않았다.3. 업체 규모 현황 : 아직까지는 대구와 경북지역의 경향이 강하고 중, 소규모 업체들의 주요 참가로 대형 업체가 부족해 보이기는 했지만 음식박람회와 대구국제식품산업전 등이 동시 개최되면서 그나마 음식, 식품, 식품관련 기기 등 음식과 식품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실 공히 지역 최대의 축제로 자리 잡는 기회를 마련한 것 같다. 유사한 세 행사의 동시개최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그만큼 관람객에게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지지 않았나 한다. 외식업체 이외에도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교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대구산업정보대학 식품영양학과에서는 최근에 미국 암학회가 발표한 암 예방에 관한 십계명중의 하나인 과일에 들어있는 파이토케미컬의 풍부한 영양소와 한방으로 적합한 생활 속의 음식을 소개하고, 전통음식을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단을 선보였다. 아시아대학교 한방식품영양학과에서는 '아시아의 향기'란 주제로 한방차를 소개하고, 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에서는 '아름다운 제과세계'란 테마로 제과시연 및 시식행사를 가졌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인문/어학| 2005.06.13| 5페이지| 1,000원| 조회(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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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음식과 와인] 우리나라 시절, 절기음식과 와인
    우리나라 시절.절기 음식… 그리고 와인과 목 : 음식과 와인 학 과 : 관광.호텔경영학과 학 번 : 0126058 이 름 : 이 지 연우리나라의 시절1월 정초다례 (설날) 1월 대보름 2월 중화절 3월 삼짇날 4월 초파일 4월 한식 5월 단오 6월 유두 6월 삼복7월 칠석 7월 백중절 8월 한가위 9월 중양절 10월 무오일 (상달) 11월 동지 12월 섣달그믐정초다례, 설날새해 첫날인 1월 1일을 설날이라고 한다. 설날에는 새로 지은 옷을 입고, 세찬과 세주를 마련하여 조상님께 차례를 지낸다. 세찬 가운데 어느 집에서나 흰떡을 만들어 떡국을 끓인다. 떡국 한 그릇을 먹어야 한 살을 더 먹는다는 뜻이 있다. 설날의 절식은 흰떡, 떡국, 만둣국, 약식, 약과, 다식, 정과, 강정, 전야, 빈자떡, 편육, 족편, 누름적, 떡찜, 떡볶이, 생치구이, 전복초, 숙실과, 수정과, 동치미 등이다.설날 음식과 와인떡국 진판델, 피노누아 : 떡국을 맛있게 끓이려면 양지머리로 맑은 국물을 내고 어슷 썰은 떡을 씻어 건져 퍼지지 않도록 끓인다. 국물을 자주 끓이다 보면 진한 맛은 있으나 개운한 맛이 없고, 텁텁해지는데 진판델이나 피노누아는 이런 맛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전, 잡채, 한과나 약식 리슬링 : 전은 고기, 생선, 채소 등의 재료를 다지거나 얇게 저며서 밀가루, 달걀로 옷을 입혀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로 지지는 것이다. 여기에 리슬링 한잔을 곁들이면 느끼한 음식 맛을 개운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바삭바삭하면서 단맛이 느껴지는 한과나 약식에 리슬링 한 잔을 마시면 단맛이 산뜻하게 느껴진다. 다식 빌라 무스까떼 : 단맛이 강한 다식에 달콤하면서 샴페인처럼 올라오는 기포가 매력적인 화이트 와인인 빌라 무스까떼도 잘 어울린다. 새해의 첫 시작을 프레스코발디 스파클링 와인으로 축하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가족들이나 친구들끼리 모인 자리에서는 스파클링 와인의 풍성한 거품처럼 모든 일이 번창하고 풍요롭기를 기원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대보름음력 정월해 풍년을 비는 뜻에서 정월 보름날 세워 두었던 벼가릿대에서 벼이삭을 내려서 떡가루를 만들어 송편을 만든다. 이 때 노비들에게 주기 때문에 노비 송편이라고 하였다. 송편에 넣는 재료는 주로 팥이거나 녹두, 설탕, 꿀, 깨 등이 들어간다. 팥이나 녹두가 들어간 담백한 송편은 기름진 화이트 와인인 뿌이 휘세나 칠레산 샤르도네가 어울린다. 설탕, 꿀, 깨가 들어간 단 맛의 송편은 달콤한 맛이 두드러진 차가운 까바나 무스까떼가 어울린다.삼짇날3월 3일은 설날, 단오, 칠석, 중구와 더불어 다섯 중절의 하나로 강남에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명절이다. 삼짇날의 절식은 청주, 삼색견과, 육포, 어포, 절편, 녹말편, 조기면, 진달래 화전, 화면, 진달래 화채 등이다. 진달래 화전 리슬링 : 진달래 꽃잎을 따다가 곱게 빻은 찹쌀가루에 버무려 동글납작하게 빚어서 기름에 지진 찹쌀전병의 하나이다. 꿀이나 설탕에 재워두면 쫄깃한 맛이 별미이다. 진달래 화전에는 달콤한 화이트 와인인 리슬링이 잘 어울려 봄날의 풍취가 더해질 것이다.초파일4월 초파일은 석가의 탄생을 축복하기 위하여 어린 느티싹을 넣은 느티떡을 해 먹는다. 이 풍속은 고려 초에 정월 보름, 이월 보름에 국가와 백성의 안녕과 복을 빌기 위한 행사에서 유래되었다. 이 날 절에서는 참배객에게 절밥을 대접한다. 이날은 손님을 청하여 증편, 삶은 콩, 미나리 강회, 느티잎 시루떡 등의 소찬으로 차린다.초파일 음식과 와인미나리강회 리슬링 : 데친 미나리와 파를 섞어서 무쳐 나물로 먹거나 돌돌 말아 강회로 하여 초고추장에 찍어 먹기도 한다. 이것을 먹으면 콜레라 등의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나물에는 보통 참기름과 깨소금이 들어가므로 완벽히 어울리는 와인이라기 보다 전반적으로 리슬링 품종의 너무 달지 않고 약간 드라이 한 화이트 와인이 어울린다. 비빔국수 피노 그리 : 국수를 삶아서 건져 위에 고명으로 오이 나물 또는 봄나물, 고기 볶은 것이나 완자를 얹어 새콤한 초장이나 초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는다. 이러한 아시아게 채 썰어 그대로 또는 볶아서 식힌 쇠고기, 표고버섯, 오이, 당근, 숙주, 석이 버섯, 달걀 흰자, 달걀 노른자, 달걀 검은자를 색 맞추어 돌려 담는다. 가운데 칸에는 매우 얇게 부쳐 낸 전병을 담는다. 이 밀전병 한 장을 놓고 갖은 음식을 조금씩 담고서 위에 겨자장이나 초장을 넣어 싸서 먹는다. 여덟 가지의 볶음 야채와 고기, 버섯류를 함께 싸먹는 다양한 맛을 지닌 음식이므로 복합적인 향을 지닌 화이트 와인인 푸이 휘세와 어울린다. 봉선화화전, 감국화전 등 여러가지 화전 리슬링 : 진달래 화전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꽃잎 등이 들어간 화전은 달콤한 맛이 느껴지는 화이트 와인인 리슬링과 잘 어울린다.삼복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에 있는 여름철 더위가 한참인 시기이다. 더위를 식히는 음식들을 많이 먹으며 그 중 특히 밀가루 수제비와 애호박을 밀가루에 섞어 지진 밀전병, 칼국수 등은 소박하고 서민적인 음식들로 지금도 많이 먹어지는 음식이다. 삼복음식으로는 삼계탕, 개장국, 닭죽, 육개장, 임자수탕, 민어국, 팥죽 등이 있다.삼복의 음식과 와인임자수탕 메를로 : 보신용 탕으로 영계를 고아서 받힌 국물과 거피한 깨를 볶아서 갈아 받힌 국물을 섞은 것에 미나리, 오이채, 버섯, 등골전 등을 녹말에 씌워 데쳐서 국물에 만든 여름철 특유의 냉탕이다. 가볍고 부드러운 닭요리에는 미디엄 바디의 와인인 캘리포니아산 메를로가 잘 어울린다. 개장국 까베르네 쇼비뇽 : 살찐 개를 파, 마늘을 넣어 삶고 차조기잎과 계란이나 죽순을 넣어 끓여 고춧가루를 쳐서 밥을 말아 먹는다. 양념이 진하고 매콤한 맛이 나는 개장국에는 묵직한 호주산 까베르네 쇼비뇽이 어울린다. 삼계탕 까베르네 쇼비뇽 : 검은 영계에 백삼, 창기를 넣어 끓이거나, 찹쌀, 백삼, 마늘을 넣은 영계 백숙을 만들어 국물엔 찹쌀을 넣어 닭죽을 쑤어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여 먹는다. 기름기가 많은 부드러운 가금류 요리에도 역시 호주산 까베르네 쇼비뇽과 잘 어울린다.칠석7월7일 칠석날에는 은하수에 까치와 까마귀가 오작교를 놓고 론 필리프가 무난할 것 같다.한가위 (추석)음력 8월 15일을 가위라 하여 설과 함께 가장 큰 명절로 삼는다. 가배라 하는 것은 신라에서 팔월 중추를 모방한 것이다. 백물이 성숙하여 가절이라고도 한다. 추수가 한창이라 햇곡식이 풍성하니 인심도 후해지고 이웃과 서로 도와 즐기는 계절이다. 한가위에는 조상에게 신곡주를 빚고 삼색 햇과일을 따고 포와적을 만들고, 송편, 밤단자, 토랑탕을 제물로 차린다.추석의 음식과 와인송편 뿌이 휘세/ 까바 :송편에 넣는 재료는 주로 팥이거나 녹두, 설탕, 꿀, 깨 등이 들어간다. 팥이나 녹두가 들어간 담백한 송편은 기름진 화이트 와인인 뿌이 휘세나 칠레산 샤르도네가 어울린다. 설탕, 꿀, 깨가 들어간 단 맛의 송편은 달콤한 맛이 두드러진 차가운 까바나 무스까떼가 어울린다. 닭찜 샤또네프 뒤 바쁘 : 간장에 푹 졸인 닭찜은 쫄깃쫄깃한 육질과 쫍쪼름하면서도 동시에 단맛이 느껴지므로 진한 단맛과 걸쭉함을 갖춘 시라와 그르나슈 품종의 샤또네프 뒤 빠쁘가 잘 어울린다. 버섯 부르고뉴 레드 와인/뫼르소 : 송이는 아무 양념도 하지 않고 구워 먹거나 그냥 데쳐서 먹어도 향이 멀리 간다. 버섯 향을 음미하면서 먹으려면 향이 너무 경박하지 않은 품위 있는 피노 누아로 만든 부르고뉴 레드 와인이 좋은 향기의 어울림을 제공할 것이며, 화이트 와인의 경우 뫼르소를 곁들이면 버섯 향의 은은함을 품에 안으면서 와인 또한 자신의 향기를 부드럽게 발할 것이다.중양절9월 9일 중양절에는 찹쌀가루에 국화 잎이나 대추, 밤, 국화꽃잎을 얹으면서 지진 국화전, 그리고 황국 잎을 섞어 담근 국화향기 그윽한 국화주는 가을의 향미를 더해주는 시식들이다. 국화전 리슬링 : 찹쌀가루로 익반죽하여 국화 꽃잎을 얹어 화전을 지진다. 국화전은 앞에서 여러 번 나왔듯이 다른 화전들과 마찬가지로 리슬링과 가장 무난하다. 어란 쇼비뇽 블랑 : 숭어알이나 민어알을 깨끗이 씻어 소금을 뿌려 절여서 하루 동안 말린다음 종이에 싸는 것을 세 번 반복하고 껍질을 벗기고 절어서 참기름을 발라 놓 식성에 따라 꿀로 단맛을 더한다. 팥의 담백함에는 기름진 화이트 와인 푸이 휘세나 칠레산 샤르도네가 어울린다. 냉면 리슬링, 로제와인 : 냉면은 메밀을 곱게 가루 내어 몹시 가늘게 국수를 뽑아 삶아서 찬물에 씻어 건져 두고 위에 무, 오이, 배, 유자, 돼지고기 편육, 달걀 지단채를 얹는다. 살얼음이 낀 동치미 국물을 붓고 겨자와 식초로 맛을 맞추어 먹는다. 냉면은 단 맛이 없는 알자스 산 흰 포도주 리슬링이나 차게 해서 마시는 프랑스산 로제 와인이 좋다.섣달 그믐12월을 섣달이라 하고 섣달 그믐밤에는 새잡기를 하고 주부들은 차례에 쓸 제물과 세찬, 정월에 먹을 후식류도 미리미리 준비한다. 그믐날 밤에는 집안 구석구석에 불을 밝히고 잠을 자지 않고 지켜서 잡귀가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인데 이 날 잠을 자면 눈썹이 희어진다 했다. 비빔밥 샤블리 : 섣달 그믐날의 음식 정리를 위해 밥에 소금과 기름으로 양념하여 갖은 나물로 조금씩 섞어 비비고 각색 나물, 전, 다시마 등을 얹어 고추장을 곁들여 비벼먹는다. 여기에는 야채요리와도 잘 어울리고 페스토 소스의 파스타와 잘 어울리는 샤블리를 한번 곁들여 보면 좋을 것 같다.우리 나라의 절기봄의 절기 :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여름의 절기 :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가을의 절기 :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겨울의 절기 :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봄철 절기 음식과 와인탕평채, 수란, 조기국, 하돈, 도미찜, 서여증식, 떡, 여러 가지 나물 등이 있다. 조기국 쇼비뇽 블랑 : 조기국은 황저합과 석수어를 한데 넣고 끓인 국이다. 해산물과 생선이라는 재료를 고려해 쇼비뇽 블랑을 곁들여 본다. 나물 리슬링 : 봄에는 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등 여러 가지의 나물들이 제철이다. 이 나물들은 먹을 때의 질감은 다르지만 양념 베이스는 전반적으로 참기름과 깨소금이라는 같은 것이므로 너무 달지 않고 약간 드라이한 리슬링 화이트 와인이 좋겠다. 봄의 과일인 딸기와 샴페인은 샴페how}
    인문/어학| 2005.06.13| 34페이지| 2,500원| 조회(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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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인에 대한 모든 것] 와인에 대한 모든 것
    REPORT( 와인에 대해 )과 목 : 세계 호텔의 이해교 수 : 안 철 규 교수님학 과 : 관광.호텔경영학과학 번 : 0126058이 름 : 이 지 연◎ 와인의 역사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인간이 이 지구상에 살면서 최초로 가진 알코올 음료가 바로 와인이다. 인간이 지구상에 살기 전 바위나 나무 위에 동물들이 먹다 남긴 과실이 자연 발효한 것을 나중에 인간이 마시게 된 것이 와인의 시작이라고 한다. 포도 재배나 와인 양조의 기술은 페니키아 인들에 의해 그리스, 로마로 전해졌으며 로마제국의 영토 확장과 함께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으로 넓게 퍼졌다. 특히 프랑스의 보르도나 르와르지역에서는 로마인들에 의해 서기 전부터 와인이 만들어 졌다. 로마제국의 멸망 후 교회가 힘을 장악하면서 수도원에서 와인을 만들게 되었고 전도사나 신대륙 탐험가들에 의하여 전세계로 전파되었으며 17세기에는 돔 페리뇽에 의해 코르크 마개가 발명되어 많은 발전이 있었다. 유럽에서 재배되던 포도가 미국이나 호주, 칠레 등지로 퍼진 것은 유럽 열강들의 식민지 획득 경쟁에 의해서이며 이렇게 하여 오늘날 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품질이 우수한 와인을 생산하게 되었다.◎ 와인의 정의와인이란 것은 넓은 의미로는 과실을 발효시켜 만든 양조주를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와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포도를 가지고 만든 것을 말한다. 그것은 와인의 어원인 라틴어 비넘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포도를 가지고 만든 것을 와인이라고 한다. 세계 각국의 와인이라는 단어는 수없이 많지만 프랑스는 벵, 독일은 바인, 포르투갈은 비뇨, 이태리나 스페인은 비노, 미국이나 영국은 와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포도는 다른 곡물들과 같이 저장성이 없으므로 와인은 포도를 수확한 후게 곧바로 발효를 시켜 술을 만들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와인은 각 나라마다 또는 각 지방마다 와인의 맛이나 향기가 다르다. 이것은 그 지방의 토양이나 기후, 포도의 품종, 재배방법, 양조법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우선 와인의 품질에 가장 집중하여 음미한다.2) 시각적 관찰- 와인의 특성과 건강상태, 나이와 품질을 파악- 와인의 색(흰 종이를 뒤에 대어봄 ), 투명도(종이의 글씨가 비치는지), 선명도(불순물의 유무), 와인의 점도와 농도를 보며 농도가 높을수록 점도도 높다.- 샴페인 : 기포가 많고 거품이 미세할수록 좋으며 직선으로 거품이 끊임없이 오를수록 좋은 것이다.3) 후각적 관찰- 아로마 : 와인 고유의 향. 포도 품종 각각의 향- 부케 : 와인의 향, 숙성법에 따른 여러 요소들의 복합된 향- 와인과 관련된 향 : 과일, 허브, 야채, 흙, 잔디, 담배, 커피, 초코렛, 토스트 등4) 미각적 관찰- 가장 중요한 마지막 테스팅 단계로 맛과 향, 조직과 질감을 파악- 단맛, 신맛, 떫은 맛 등 신도와 알코올 농도의 조화가 중요하며 여운이 길게 남겨지는 것이 좋다.◎ 소믈리에1) 소믈리에란 : 프랑스인들의 포도주 맛에 대한 감별력은 대단하다. 소믈리에는 식당에서 포도주 서빙에 관한 모든 것을 책임지는 사람으로 포도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꽤나 까다로운 시험과 경력을 갖추어야만 이러한 칭호를 얻을 수 있는 직종이다. 소믈리에는 주문된 요리와 잘 어울리는 와인, 식전주 및 칵테일 등을 주문 받아 서브하여 고객의 식사를 더욱 즐겁고 만족스럽게 해야 하며 요리의 성격, 또한 추천할 수 있는 와인의 품목 산지 등 풍부한 지식과 고객의 와인에 대한 선호도 등을 판별할 수 있는 고도의 기술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2) 소믈리에의 업무사항- 요리와 잘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하여 주문 받는다.- 품절와인의 유무를 확인한다.- 와인 셀러의 적정 온도를 확인 유지한다.- 와인을 적절하게 전시한다.- 고객의 요청이 있을 때에는 와인의 산지, 등급, 빈티지, 포도의 종류, 맛의 특징 등의 자세한 내용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와인의 보관 및 취급상의 부주의는 없는지 확인한다.- 영업 개시 전 와인 글래스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는지 점검한다.- 와인을 시음하고 Decanting한다.◎ 호스트 테스트1) 오른손 엄지를 병 밑 쪽 파인 곳에 넣어, 나머지 손가락으로 병을 잡고 왼손 인지로 병목 부분을 받치고 따른다.- 글라스와 병의 높이는 약 3~5cm정도가 적당하다.- 매 서브 후 Service Cloth로 병목의 물기를 조심스럽게 닦아 술이 테이블이나 손님에게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와인의 이름을 짓는 방법- 생산자명(양조자명) 타입 : 프랑스의 보르도 지방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법- 산지명 타입 : 유럽산 와인의 이름을 결정하는 일반적인 방법- 품종명 타입 : 포도 품종을 그대로 이름으로 붙인 것으로 미국, 칠레, 호주 등 신세계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이며 유럽의 독일이나 프랑스 알자스에서도 사용한다.- 브랜드명 타입 : 와인이 만들어진 동기나 전설 등의 내력에서 유래된 단어를 사용◎ 생산년도(빈티지)의 중요성- 각 와인 별로는 보관 할 수 있는 기간이 상이하다. 그러므로 최적의 숙성시기를 찾기 위해 빈티지가 필요하며 품종과 제조법에 따라 보존기간이 다르다.- 포도의 발육과 숙성을 좌우하는 매해의 기후 조건이 다르며 나쁜 빈티지란 없으며, 단지 개성과 특성이 다른 빈티지 와인이 있을 뿐이다.◎ 샤또 : 보르도 와인, 프랑스 와인 이야기시 꼭 나오는 용어로 포도원이나 포도농장을 자체적으로 지닌 와인 공장을 의미한다. 와인을 제조하고 저장 가능한 시설을 지닌 곳이다◎ 라벨 읽기 항목① 라벨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 : 빈티지, 생산지역, 원산지 명칭과 품질 등급② QWPSR(Quality Wine Produced in a Specific Region) : 특별한 지역에서 생산된 질 좋은 와인을 의미③ Vintage : 유럽 와인의 경우 중요하며 와인이 생산된 년도를 뜻한다.④ Reserve : 특별히 숙성시킴. 오크배양과 장기숙성의 뜻으로 이탈리아나 스페인 와인의 경우 중요⑤ Estate-bottled : 재료나 제조 등 모든 것을 와인 밭 주인이 했다는 뜻⑥ Vieilles Vignes : 알코올 농도가 높음⑦ Classico : 옥토에서 포도 배양했다는 뜻방이 주산지이며 캘리포니아와 칠레 호주 등에서도 재배된다.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드라이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포도 종으로 어떠한 기후에서도 잘 자란다. 화이트 와인 중에 가장 오래 보관할 수 있는 품종이며 프랑스산 참나무 통에서 발효해 신맛이 강하고, 쌉쌉한 향, 참나무 통의 향기를 지닌다. 기후에 따라서도 향이 달라지며 주 품종은 몽하쉐이다.② 쑈비뇽 블랑 : 프랑스의 루아르 지역이 전통적인 산지이며 뉴질랜드에서도 재배된다. 미네랄 성분이 강하고 쌉쌀한 풍미를 지녔으며 높은 산도와 풋풋함이 넘쳐 흐르는 포도 종으로 푸릇푸릇한 들판에서 갓 벤 듯한 풀 향기가 난다. 보르도 지역의 쑈비뇽은 셰미뇽 품종과 블렌딩하여 조화롭고 싱그런 느낌을 지닌다.③ 리슬링 : 독일 모젤과 라인가우 지방에서 늦가을까지 조심스럽게 익혀 소량 생산되는 화이트 와인으로 18세기 초반 이후부터 독일 와인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품종으로 독일 와인의 품질과 스타일을 대표한다. 섬세하고 기품 있는 와인을 만들고 산도와 당도의 균형이 있으며 추위에 견지는 힘이 강하다. 프랑스 알자스 지방에서는 힘있고 드라이한 리슬링이 생산된다.④ 셰미뇽 : 보르도의 쏘테른 지방에서 셰미뇽으로 만든 스위트 와인은 세계 최고 수준이고, 호주의 헌터벨리에서도 주로 재배되며 쑈비뇽 블랑의 좋은 블렌딩 파트너이다. 산도가 낮고 강하지 않아 단독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덜 익었을 때는 옅은 허브향을 지니지만 원숙도가 높아 질수록 매혹적이며 미묘한 향을 내는, 익은 것에 따라 다른 맛과 향을 지닌다.⑤ 슈냉 블랑 : 프랑스 루아르 지방의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 품종으로 산도가 아주 높아 장기보관 가능한 품종이다.⑥ 게부르츠트라미너 : 독일어로 게부르츠는 향신료라는 뜻으로 독일의 주력 품종이며 장미와 망고향을 동반하는 드라이하고 묵직한 포도종이다. 산도가 적고 당분이 많아 서늘한 기후에서 재배된다.◎ 와인 선정의 고려 사항- 그날의 음식, - 참석자의 기호, - 모임의 성격, - 날씨, - 식사 시간 대◎ 메뉴에 적합한 와인 선 비교적 순하다. 라인가우가 최고급 와인을 생산하는 지역이며, 아이스바인(나무에 매달려 언 포도를 수확하여 압착함)과 트로켄베렌아우스레제(썩어서 말라 오그라든 포도알만 수확하여 만듦)는 품질면에서 독일 와인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독일은 또한 스파클링 와인의 최대 생산국이자, 최대 소비국가이다. 독일에서 생산하는 스파클링 와인을 제크트라 하는데 프랑스 샴페인과는 다르게 병 속에서 생성하지 않고, 탱크에서 가스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가격은 비교적 싼 편이다. 독일의 와인은 설탕을 첨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2) 독일와인의 등급- Q.M.P (Qualitatswein Mit Pradikat) : 특별히 구별되는 품질 등급표가 있는 독일의 최고급 포도주를 포함하는 등급. 설탕을 일체 첨가하지 않은 최고 품질의 와인- Q.B.A : 독일 와일의 가장 많은 양이 이 범주에 속하며 알코올 도수를 높이기 위해 가당(설탕첨가), 농축 포도액을 넣어 부드럽게 만든다.- Landwein(란트바인) : 타펠바인보다 더 강하고 드라이한 상급타펠바인- Deutscher Tafetwein(도이처타펠바인) : 보통 테이블 와인. 설탕 첨가 전의 자연 알코올 함유량이 5%, 정상적으로 익은 포도를 원료로 사용한다.◎ 스페인의 와인 : 스페인인들은 더운 기후 탓에 포도주도 시원하게 마시길 좋아하는데 특히 상그리아라는 포도주 혼합물은 스페인 음료의 대표이다. 상그리아에는 적포도주와 백포도주, 탄산수, 레몬즙 등을 넣고 각종 과일을 섞은 다음 냉장하여 차게 해서 마신다. 품질등급은 있으나 잘 시행되지 않는다. 로마시대 이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하였으며 포도밭의 넓이는 세계최대이다. 주정강화 와인으로 알코올을 첨가한 와인을 만든다. 로제 와인인 셰리가 유명하다.◎ 포르투갈의 와인 : 포르투칼은 포도주의 생산지이기도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포도주를 많이 소비하는 국가이기도 하다. 포르투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도주인 포르토의 산지이다. 포르토란 포도주에 브랜디를 첨가하여 알코올 도수를 높인 음료이다. 남
    인문/어학| 2005.06.05| 19페이지| 3,000원| 조회(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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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음식문화 역사
    보 고 서-일본음식문화-과목명 : 호텔일어학 과 : 관광호텔경영학과학 번 : 0126058이 름 : 이 지 연담당교수 : 김종택 교수님목 차1. 일본 요리의 역사2. 일본 음식문화의 자연적, 사회적 영향3. 일본 음식의 형식적 분류4. 식사예절5. 일본의 술 문화6. 일본의 다도1. 일본 요리의 역사수렵과 어업 민족이었던 일본인의 식생활은 530년경 중국에서 백제를 거쳐 일본으로 전래된 불교와 함께 변화하기 시작했다. 처음 일본 요리의 연구는 매우 비약적으로 발전하였고 귀족사회의 식사가 아침, 저녁 두 끼로 형식화됐고 이와 함께 살생금지령 등 포유동물의 식육금지로 인하여 영양의 균형이 맞지 않아 영양실조와 같은 상태가 생겨나게 되었었다. 이 때에 지금까지의 귀족의 사치로 여겨져왔던 형식적인 식사 풍습 등을 혁파하는 질실강건을 첫째로 하는 무가정신의 경향이 다시 대두 되면서 무사는 항상 심신을 단련하여 전시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되었기 때문에 사냥 등이 부활되고 부식으로 고기도 먹을 수 있도록 식사 관습이 바뀌었다. 또한 삼식주의의 관습도 정착되어 무가사회의 시대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중국과 조선과의 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스님 등에 의하여 국내에 선종이 확산된 것을 계기로 사찰에서는 정진요리와 보차요리가 생기게 되었다. 두부가 처음 만들어 진 것도 이때쯤이며 차, 점심, 짜노고 등도 생겨났다.1338년 막부가 가마쿠라에서 교토 무로마치로 옮겨져 무가와 공가의 교류가 성행하는 시대에는 우아한 생활을 과시하는 사회가 되어 요리의 세계에서 다양한 세력들이 형성되었다. 각 세력들은 요리 만드는 법을 포함하여 조리기술, 자라는 방법에 기교를 집중시킨 고도의 기술을 개발하는 등 경쟁이 심화됨으로써 일본의 요리 기술과 조리법이 두드러지게 진보하는 요리계의 전국시대를 열어나갔다. 1500년 경 외국과의 교류무역이 성행하여 일본인의 식생활도 점차 육식으로 바뀌기 시작하였지만 1639년 에도도쿠가와에 쇄국 령이 떨어져 다시 생선과 야채를 위주로 하는 식생활로 되돌아갔다. 엄격한 예의 작법의 얽매임 속에서도 더욱 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본선요리와 회석요리는 어지럽게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하지 못함으로써 요리 다실에서 소외되어 그것에 대응되는 주연을 중심으로 한 회석요리가 생겨났다. 중산층의 자유분방한 사고방식은 순수한 미각과 식선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기에 이르러 음식이 유희화되고, 그 위에 연석이 사교의 장으로서 이용하게 되었다. 1800년경에는 본선요리, 정진요리, 회석요리, 중국요리, 남만요리 등이 상호 융합하여 소화, 흡수되는 시대로서 일본의 독특한 요리문화가 완성되었다. 많은 국가가 그러하듯 요리의 발전과정은 그 나라의 종교와 깊은 관계를 지니고 있다. 일본요리의 발전 과정은 신과 불교의 공물과 관련이 깊다고 할 수 있다. 일본요리의 큰 흐름을 총괄해보면 귀족, 무가 지배의 봉건사회에서 향응의 접대연회는 상층계급이 하층계급에게 ‘밥상을 받게 해주고’라는 형식이었고 엄격한 식사작법이 요구되었다. 그것이 명치 후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는 변화해 오면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식미 본위의 주연을 중심으로 한 향응의 회석요리가 주류를 이루어 왔다. 현재 이 회석요리는 결혼 피로연, 의수, 미수 등의 축하연과 일반연회 등 모든 초청 연회에 사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회석요리는 때로 본선형식을 도입하기도 하고 차회석의 흐름을 추가하기도 하면서 제각기 응용할 수 있게끔 되었다.2. 일본음식문화의 자연적, 사회적 영향사면이 바다이며 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일본의 국토는 우리나라 남북한 전체 면적의 1.7배가량이고 인구는 약 1억 2,400만 명이다. 일본은 호수가 많으며 복잡한 해안선을 가진 항구가 발달하였으며 약 70%가 산간지역이어서 평야가 적으며 기후는 대체로 온대온순의 특징을 나타내지만 중앙산맥을 중심으로 동쪽은 태평양, 서쪽은 우리나라 동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남북으로 길게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기후가 아열대에서 한 대로 남북간의 차이가 크다. 여름에는 고온다습하고 겨울에는 동북지역의 기온이 매우 낮으며 사계절의 구분이 뚜렷하여 계절마다 다양한 농산물을 음식재료로 쓸 수 있어 신선한 재료만 있으면 다른 나라에서는 흉내 낼 수 없는 요리가 만들어진다. 국토 전제가 어장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일년 내내 신선한 생선을 활용 할 수 있으며 일본의 북방해역은 세계삼대어장의 하나이다. 방목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목축업은 발달하지 않아 육류를 접하기 어려웠다. 일본 음식문화 중에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우리나라에서 전래된 것이 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바다로 둘러싸인 일본도 해산물이 풍부하며 뚜렷한 사계절의 변화에 따른 농작물들로 인해 요리의 소재가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다. 전혀 보지도 못한 소재를 사용하여 만든 음식이 요리되어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양국 모두가 주식은 쌀이며 반찬과 국이 한 세트로 되어 있는 것도 비슷한 점이다. 한반도를 건너온 퉁구스계 종족, 동남아시아에서 온 종족과 원주민인 아이누계 종족 등이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일본민족을 형성하였다. 12세기에서 14세기 중반에는 육식을 금하는 불교의 영항과 정치적 이유로 곡물과 채소로 만든 세이진(정진)요리가 사원을 중심으로 발달하였다. 16세기말에 양이 적고 계절적인 특징을 강조하는 가이세키 요리가 확립되었다. 19세기 초 메이지유신과 함께 서양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육류를 먹었기 때문에 일본은 채소, 버섯, 콩, 해조류, 생선을 위주로 한 음식문화가 형성되었다.3. 일본 음식의 형식적 분류① 본선요리 : 혼센요리, 관혼상제의 경우에 정식으로 차리는 의식요리, 식잔의 기본은 일즙삼채, 이즙오채, 삼즙칠채 등② 회석요리 : 가이세키요리, 연회석에서 차리는 요리③ 다회석요리 : 검소하고 비리지 않은 식물성 요리④ 정진요리 : 불교승의 독특한 요리. 동물성을 피하고 식물성인 채소류, 곡류, 두류, 해초류 만으로 조리한 것.⑤ 보채요리4. 식사예절일본은 식사예절이 어느 나라보다도 엄격하고 복잡하다. 식사하기 전에 반드시 잘 먹겠다는 인사를 하고 젓가락을 들어야 한다. 식사 전반에 걸쳐 자세를 바르게 하고 음식 먹는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평상시에도 다음과 같은 예절을 지켜야 한다. 뚜껑이 있는 경우에는 밥그릇, 국그릇, 조림그릇의 순서로 뚜껑을 벗긴다. 상의 왼쪽에 있는 것은 왼손으로 뚜껑을 쥐고 오른손을 대어 물기가 덜어지지 않게 뒤집어서 상 왼쪽에 있는 것은 왼손으로 뚜껑을 쥐고 오른손을 대어 물기가 떨어지지 않게 뒤집어서 상 왼쪽 바닥에 놓는다. 같은 쪽에 뚜껑이 두 개 있을 경우 큰 것을 밑에 놓고 작은 것은 그 위에 겹쳐 놓는다. 일본에서는 젓가락만을 사용하는데 반찬을 먹을 때는 접시를 자기 가까이 가져가서 나누어 덜어 먹는다. 젓가락에서 젓가락으로 음식을 옮기는 것은 금기이다. 한 그릇의 밥만을 먹는 것도 실례다. 한번만으로는 인연이 끊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식사 중에는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지만 음식물이 입 밖으로 튀어나오거나 재채기, 하품 등은 금물이다.5. 일본의 술 문화- 한국에서는 흔히 정종이라고 하여 일본 술을 총칭하고 있다. 일본의 술은 지방마다 다양하다. 일본의 술을 단순하게 ‘오사께’또는 ‘세이슈’라 부르기도 한다. 일본 술에는 각 지방마다 그 지방 고유의 술이 있는데 이를 ‘지자께’라고 부르고 있다. 그 종류는 많이 있으며 각각의 특색을 갖고 있다.- 일본 술을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을 ‘히야’라고 하고 데워서 마시는 것을‘아스깡’이라한다. 보통 여름에는 히야로 추운 겨울에는 아스깡으로 해서 마신다. 히야는 보통 컵으로 마시지만 아스깡일 경우에는 술집에서는 돗구리병에 넣고 데워서 오조코라는 정종 잔으로 마신다. 그리고 조금 더 신경을 쓴 술집에서는 히야를 주문하면 나무로 만든 잔에 채워주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나무 향과 술 향이 어우러져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맛을 낸다.
    인문/어학| 2005.05.05| 6페이지| 1,000원| 조회(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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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포토 인화사업(찍어보고, 뽑아본다..한번에!!)과 목 : 현대 러시아의 이해학 과 : 관광?호텔 경영학과학 번 : 0126058이 름 : 이 지 연담 당 교 수 : 정 현 두 교수님목 차I.서 론1) 사업 동기2) 사업 배경II.본 론3) 사업 소개4) 사업 공략 시장 및 대상5) 시장 현황과 전망6) 사업 마케팅 및 전략III.결 론7) 사업의 고려 사항 및 해결책I. 서 론1) 사업 동기우리나라에서 디지털 카메라가 필름 카메라를 대체하는 것은 이미 대세로 자리 잡은 현상이다. 판매중인 카메라의 80~90% 이상이 디지털 카메라이며, 핸드폰역시 카메라가 달려있는 카메라 폰이 대중화 된 것으로도 모자라 디지털 카메라의 화질을 능가하는 디카 폰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상업 사진 분야의 상당부분은 디지털화로 인해 보도사진과 일부 광고 사진은 이미 선처리, 후처리 작업이 모두 디지털 화 된 것은 물론이고 사진관들도 디지털 사진관으로 변신하고 있다. 또한 대학들도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암실관련 강의를 디지털 강의로 대체한 곳도 있다.※ 전세계 카메라 출하량2002년2003년디지털카메라2,4553,145필름카메라2,3662,017※ 국내시장 점유율올림푸스 한국삼성테크윈한국코닥한국 후지필름LG상사기타I판매량 (만대)4.74.62.221.43.5%26251211719업체명2002년 실적 (억원)2003년 시장규모 (만대)2003년목표점유율(%)한국코닥-6018한국후지필름2506015올림푸스한국90070-8019-20소니코리아-6525LG상사35055-이처럼 디지털 카메라와 카메라 폰의 보급으로 ‘사진’이라는 것이 우리의 생활 속에 밀접하게 들어오면서 일반일들은 누구나 쉽게 사진을 찍고, 어디서든 자신만의 추억을 담은 사진을 간직하는 것을 즐기게 되었다. 예전엔 사진이라고 하면 추억이 될 중요한 일들, 졸업이나 입학, 그리고 여행을 다니며 찍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밥을 먹을 때도 주문한 음식의 사진을 먼저 찍어두고, 쇼핑을 하다가 맘에 드는 옷을 찍어두고, 졸음이 오는 표정 등의 웃기고, 슬픈 모습들을 순간포착하고, 디지털 카메라를 손에 쥐어주고 하루에 백장의 사진을 찍어오라고 하면 정말로 거리낌 없이 백장의 사진을 찍어올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은 사진 찍는 것을 일상화 할 정도의 수준이 되어있다.사진을 찍는 것을 즐기는 이들에게 일 분, 일 초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직접 인쇄하고, 원하는 대로 편집까지 해서 나만의 사진을 만들어 간직하라고 해주고 싶다. 사진기사가 아닌 자신의 손으로 사진 찍는 것의 기쁨을 느낀 디카족들에게 사진을 직접 편집해 인화할 수 있다는 것은 충분한 유혹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본다. 현재 우리나라처럼 전 국민들에게 디지털 카메라와 카메라 폰이 보편화 된 것은 아니지만, 꾸준한 통신업계의 급성장을 보이고 있는 러시아의 상업 사진시장을 장기적인 관점으로 공략해 디지털 사진 인화 시장의 장을 열어보고자 한다.2) 사업배경현재 러시아의 휴대전화 산업과 디지털 카메라 산업은 갈수록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디지털 카메라가 보편화되는 추세에 비교해 봤을 때 약간 늦은 감이 없지 않긴 하지만 러시아 역시 디지털의 대중화에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는 실정으로 디지털 카메라 구입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과거 구 소련방 국가의 낮은 유선전화 보급률 및 열악한 통신시설을 원인으로 핸드폰은 디지털 카메라에 비해 급성장을 하고 있으며 핸드폰 판매 시장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역시 수도인 모스크바로 “시스템 텔레콤”과 “빔펠콤”이라는 기 업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IT분야에서도 핸드폰 산업에서 만큼은 월등히 뛰어난 기술을 자랑하는 국내 통신업체들의 적극적인 러시아 진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한국을 선호하는 러시아인들 덕분에 우리나라의 여러 기업들은 러시아에서 성공적인 진출을 한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의 IT산업의 전파와 유럽의 자유롭고 발달된 선진문화를 조화시켜 ‘사진’을 좀더 가까이하는 러시아인들의 모습을 기대해 보려 한다.II.본 론3) 사업소개디지털 사진은 찍고 확인하는 것이 매우 쉬울 뿐만 아니라 사진으로 인화하는 과정도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보다 훨씬 간단하고 편리하다. 디지털 사진 인화 장비만 있으면 방향키와클릭만으로 원하는 사진을 원하는 색감으로 배경까지 넣어 인화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용 방법이 써진 안내문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디지털 사진 인화를 할 수 있다.은행의 ATM기처럼 디지털 사진 인화기가 어디에서나 쉽게 사용될 수 있기를 원한다. 디지털 포토 인화기는 디지털 카메라 인화는 물론 카메라 폰의 사진출력, 그리고 인터넷 다운로드를 통한 웹 앨범 인화 서비스, 그리고 증명사진, 반명함 사진 등의 일반사진과 함께 스티커 사진을 출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 기계들을 디지털 카메라 현상소, 놀이공원, 유원지, 극장, 스키장, 백화점, 할인마트, 편의점, 각종 터미널이나 역, 학교, 게임방, 아파트 단지 그리고 주요 관광지 등 유동인구가 많고 현장의 인화수요가 많은 지역에 설치해 높은 수익을 기대한다. 이 중에서도 특히나 젊은 층들이 모이는 밀집 지역이나 유흥가에는 디지털 인화전문 매장을 다로 설치할 계획이다.4) 사업 공략 시장 및 대상러시아는 유럽의 북동쪽 끝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 동쪽으로는 유럽문화가 서쪽으로는 아시아의 문화를 모두 지닌 장점을 배경으로 유럽배낭 여행객들의 대다수가 러시아 여행도 함께하고 있다. 카메라 폰과 디지털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을 관광객들과 러시아의 미래 디카 족들에게 손쉽고 다양한 그들만의 사진인화 기술을 선보이려 한다. 또한 아직은 자신만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은 러시아의 젊은이들에게 스티커 사진기를 함께 제공하면서 러시아에서도 ‘사진’을 찍고, 추억을 간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국내를 기준으로 예상해 보았을 때 러시아에서도 역시 카메라 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 사진인화를 이용할 연령층은 주로 10대에서 20대까지가 주 타겟일 것으로 본다. 하지만 엔터테인먼트 성격의 꾸미기 사진이 아닌 현상소보다도 저렴한 가격과 편리함, 시간의 절약이라는 장점을 내세우면 일반적인 사진이나 증명사진 등을 이용하는 30대 이상의 고객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베리아의 경제, 교육, 문화의 중심지 노보시비리스크노보시비리스크는 시베리아에서 가장 큰 도시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곳이다.공식적으로 이 도시는 1893년 건설 되었지만 20세기가 되어서야 도시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실제로 1893년은 오브강(river Ob')을 지나는 철교와 시베리아 철도의 건설이 시작되었던 시기이다. 건설과 함께 이곳에 살던 사람들은 철도 완공 후에도 계속 이곳에 정착하면서부터 도시로의 발전이 시작된 것이다. 현재는 시베리아의 경제적인 수도로 가장 큰 시베리아 은행과 시베리아 스톡 마켓이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교육의 중심으로 유명한데, 1957년에는 시베리아 과학 학부가 설립되었으며 이것을 중심으로 아카데미 타운(Akademgorodok)이 건설되었다. 현재 이곳은 학문의 요람으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노보시비리스크 대학은 시베리아에서 가장 최고의 대학으로 손꼽히고 있다. 노보시비리스크는 젊은 활기가 느껴지는 도시로 많은 젊은이들이 일하고 배우기 위해 이곳으로 몰려들고 있으며, 그로인해 산업과 학문의 발달이 가속화 되고 있는 이곳에 시장 개척을 할 것이다. 우리나라나 일본과 같이 아직 핸드폰 타겟이 중?고등학생이 아닌 대학생들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타겟을 정한 후 대리점이나 마케팅의 장소를 이 노보시비리스크로 정해보았다. 또한 문화적인 면에서도 매우 잘 알려져 있는 도시로, 여섯 개의 극장과 오케스트라 악단, 유명한 음악 학교를 가지고 있다. 도시의 명물인 노보시비리스크 오페라 하우스는 그것 자체로 가치 있는 문화유산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레와 오페라 그룹이 이곳에 있다. 이렇듯 노보시비리스크는 러시아의 떠오르는 도시로 계속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러시아 지식인들의 집합소, 모스크바 국립대학 돔 등, 이 곳 역시도 젊은이들과 직장인들이 즐비한곳이기에 소비 시장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외국어 서적도 다량 구비하고 있는 모스크바 최대의 서적센터이고 지도, CD, 오래된 서적과 미술서적, 과학서적 등 폭넓게 갖추고 있다. 이러한 조건이 갖추어져있기에 대학생이나 직장인들 역시 주말이면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5) 시장현황과 전망사진인화 사업의 현황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디지털 카메라의 출력보다도 카메라 폰의 사진 출력 가능성이다. 디지털 카메라는 생활편의 형 서비스로 볼 수 있고 카메라 폰과 스티커사진 출력은 엔터테인먼트 성격이 강하다. 아직까지는 이른 감이 있지만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주요 고객들은 FUN기능의 인화나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쉽게 파노라마 형식으로 만들어 분할인화를 하는 것부터 시작할 것이다. 따라서 사진인화 사업에서 디지털 카메라보다는 카메라 폰의 사진 인쇄 사업과 스티커 사진의 사업에 비중을 더 주려고 한다. 현재 디지털 카메라나 카메라 폰의 사진을 인쇄해 주는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영업점의 경우 2~3일의 시간이 소용되는 것에 비해 즉석 사진 인화기는 잭을 연결해 원하는 사진을 자신이 직접 고르고 자신이 원하는 배경을 넣거나 편집을 해서 바로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개념도 첨가돼 많은 호응을 얻지 않을 까 한다.6) 사업 마케팅 및 전략사업의 마케팅 주요 포커스로는 직접 써보고 느낄 수 있는 마케팅 안과 한류효과를 통한 마케팅 안을 생각하고 있다.
    인문/어학| 2005.05.05| 8페이지| 1,500원| 조회(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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