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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골프의 역사와 유래
    * 참고 문헌 *1) 골프대학 김원식 임도순 공저 1999 학문사 p9-10 ,2) 골프의 지도의 실제 김원식 백운기 공저 도서출판 홍경 p33) 초보자를 위한 알기 쉬운 골프 동아 스포츠단 엮음 오성출판사 p24-294) 실전 골프테크닉 류호영, 업그레이드 골프 류호영 저 대경books p11-145) INHA UNIVERSITY SPORTS SCIENCE LAB의 골프 김광희/한기운 지음도사출판 무지개사 p3-106) 골프지도론 이제홍/임종은 공저 대경북스 p15-187) 시작에서 완성까지 골프 김승일/박영진 공저 도서출판 산들과 p5-7* 골프의 역사 *‘골프’라고 하면, 골프를 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드 넓은 잔디 위에서하얀 볼을 치는 게임이라는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골프가 언제부터인가 시작되었는가에 대해서는 확실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단정할 수는 없다. 골프의 기원은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비슷한 게임이 프랑스,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등 세계 각국에서 행하여져 있다.골프의 발상과 기원은 세계의 식자, 역사학자 사이에서도 의견이 서로 다르다. 발생 자체가 15세기이전이라고 할 만큼 오래된 것이므로 뒷받침할만한 결정적인 기록 따위는 남아 있지 않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이야기 등을토대로 각각의 설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그 여러 가지 설중에서 네덜란드의 아이스하키와 비슷한 놀이가 스코틀랜드로 건너가서 그것이 골프로 변했다는 설, 그리고 로마제국이 스코틀랜드를 정복했을 때 군사들이 골프와 비슷한 놀이를 하던 것이 스코틀랜드에 남아 그것이 골프가 되었다는 설, 또 스코틀랜드 지방의 양치기 목동들이 손잡이가 굽은지팡이로 적당한 돌을 치자 우연히 토끼굴에 들어간 것이 게임이 되었다는 설등이 있다.첫 번째 주장은, 영국 스코틀랜드 지방 양치기들이 무료함을 위해 양털을 뭉쳐 지팡이로 치는 놀이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오고 있으나 프랑스의 “jeu demail" 경기나 독일의 ”Kolven"에서 유래가 되었다는 설도 주장되었다고 있다.그 후, 주 지금까지 공인된 골프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1457년에 스코틀랜드의 왕이었던 제임스2세가 국민들이 골프에 너무 몰두해 영국과의 전쟁에서 국가방위에필요한 무예연습과 신앙생활을 게을리했기 때문에 '12세 이상 50세까지의 모든 국민들에게 골프를 금지 한다' 는 국회기록인데 비해 현재 중국에 남아 있는 골프에 대한 기록은 이보다 무려 514년이나 앞선다는 사실이다. 한편 원(元)나라 때 그려진 '추환도 벽화(推丸圖壁畵)'에도 오늘날 골프 형태의 경기를 하는 모습이 나타나 있다. 들판에 그다지 높지 않은 작은 언덕이 있고, 그 사이로해저드에 해당하는 냇물이 躍4?가운데 네 명의 사나이가 경기를 펼치고 있는 장면의 그림이라고 한다. 일찍이 고대 로마에서 행해진 골프의 사촌격인 '파가니카'는 목표까지 가장 적은 타수를 기록한 사람이 이기는 경기였는데, 기원10세기 중국에서도 볼을 땅구멍에 집어넣는 시합을 하였음이 분명하다. 또한명대(明代)에 그려진 '선종행락도(宣宗行樂圖)'라는 그림에는 이와 같은 사실을 더욱 확실하게 입증한다. 건장한 체구의 선종(宣宗)이 양손에 클럽을 쥔 채몇번채로 샷을 할까 망설이며 전방을 응시하고 있다. 길 한복판에 심어진 나무들은 줄기의 중간에서 인위적으로 굽혀져 마치 창문처럼 둥근 공간을 이루는데 그 높이는 지상 10미터 가량에 위치한다. 한 타로써 그 공간으로 공을 날릴모양이다. 이 그림의 한 쪽 구석에는 클럽을 들고 달려 오는 캐디, 구동(球童)의 모습도 보인다. '추환'은 본래 중국대륙에서 행해진 '보타구(步打球)'라는경기가 발전한 것이라고 한다. 그것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는 분명하지 않지만, 943년까지는 문헌으로 고증되고 있다. 12세기부터 15세기 사이에 중국에서는 당시 성행하던 추환을 위해 '환경(丸經)'이라는 골프규정집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볼은 단단한 나무의 공이를 깎아 '권(權)'이라 불렀으며, 클럽은 '구봉(毬棒)'이라고 했다. 그래서 제1타는 '초봉(初棒)' 제2타는 '이봉(二棒)'이라고했다. 그 룰에 의하면, 초갈 한 개를 바다를 향해 멋지게 쳐 냈고, 이를 본 다른 어부는 본능적으로 이에 도전하였으리라! 어쨌든가 골프의 근원은 이런 저런 유력한 설로 나뉘어져 있다.여섯 번째 주장은, 골프의 기원에 대한 학설은 스코틀랜드에서 목동들이 구부러진 막대기로 돌멩이를 쳐서 토끼굴에 넣는 놀이에서 유래됐다는 스코틀랜드발상설과 기원전 네덜란드 어린이들이 즐겼던 코르프(Kolf)라는 경기에서 비롯됐다는 설과 네덜란드의 헤드 콜벤이라는 하키와 비스한 기구가 스코틀랜드에전래되었다는 네덜란들 발상설 또는 도래설이 있다.현존하는 골프에 관한 최고문헌에 의하면 1457년 스코틀랜드 의회가 결정한‘골프의 금지령’ 에 관한 기록으로 스코틀랜드의 왕 제임스 2세가 국민들이 너무 골프에 열광하여 국가방위에 필요한 무예연습과 신앙생활을 게을리 하시 때문에(당시 영국과 전쟁 중) 골프를 금지한다는 포고령을 내렸다고 한다. 하지만 골프에 대한 금지령은 15세기 말 화약의 발명으로 궁술 연마의 중요성이 없어지고 1502년 영국과 평화협약이 체결되면서 폐지되고 스코틀랜드에는 평화가 깃들이면서 제임스 4세에 의해 골프는 세인트앤드루스 도서관에 소장된1552년에 기록한 골프에 관한 문헌 등 여러 정황으로 봐서 골프의 기원은 스코틀랜드 발생설이 유력하며 실제로 오늘날과 같은 골프경기가 1744년 스코틀랜드 수도 에든버러에서 최초로 열렸다. 스코틀랜드 목동들의 민속놀이인 Goulf는 목동들이 양을 치면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던 중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지팡이로 초원에 있는 돌을 우연히 친 것이 날아가서 토기 굴에 굴러들어가게 되었고 이를 본 다른 목동들이 호기심에서 똑같이 여러 번 시도해보았지만 잘 되지않아 몇 차례 쳐야 겨우 들어가게 되었다. 그 후 목동들이 이를 놀이로 발전시킨 것이다. 이러한 Goulf가 오늘날의 골프경기가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에대한 확실한 근거는 없으며 구정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불과하다. 하지만 당시 지팡이는 골프채(club)가 되었고, 돌맹이는 공(ball)이 되었고, 토끼 891년에는 미국 골프협회가 설립되었다. 그 후 영·미 양국이 서로 원정경기를 하는 등 눈부신 발전을 거듭 끝에 1958년 세계 골프연맹 (WAGC; World Amateur Golf Coucil)을 조직하고 본부를 미국의 뉴욕에두었다.1921년에 잭 허치슨이 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전영오픈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였다. 그후 전영오픈선수권대회는 1924년부터 1933년까지 10년 연속하여 미국인에 의해 제패되고 골프의 패권은 사실상 영국에서 미국으로 옮겨졌다. 현제 세계 최고의 골프 4대 메이저대회는 마스터즈 US오픈, 브리티시오픈, PGA챔피언십 등이 있다.이러한 사실들로 보아서 이미 15세기의 스코틀랜드에서 골프가 크게 유행하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골프금지령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골프는 성행하게 되고 1733년 에딘버러 브룩게스 골핑협회가 생겼다. 1754년 셀트 안드류스에서 챔피언쉽을 하기 위해서 이제까지는 확실한 규칙을 갖지 않았던 골프에룰을 만들고 기부금을 걷어서 경기를 개최한 것이 골프룰이 생기게 된 시작이고 이것이 유명한 R이후 이 R다. 근래에는 골프의 주류가 미국으로 건너가서 USGA(미국골프협회)의 존재도 클로즈업되고 있어 이 두 나라의 결정이 우선하게 되는 권위를 갖게 되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 되어 있다.하지만 골프는 영국에서 발달한 만큼 영국적인 성격이 진하게 베어 있다. 영국신사에서 가장 존중하고 있는 것은 모든 것을 극복하고 불굴의 정신과 페어플레이를 하는 스포츠맨십인데 골프의 본질에는 이러한 전통적인 정신이 강하게베어있다.예를 들면 볼은 규칙에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있는 그대로의 상태를 플레이하여야 한다 하고 하는 것은 그 대표적인 예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이러한 여러 가지 설을 일축해보면, 골프의 기원은, 나무 막대를 휘둘러 작은돌맹이를 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작은 돌맹이를 나무 막대로 쳐서 서로 맞추는 동안에 목표를 정하게 되고, 그러다가 구멍(홀)을 설치하여,그 곳에 얼마나 적은 타수로 돌맹이를 넣을 수 있변의 잔디밭에서 이 놀이를 계속하였다.일곱 번째, 어느날, 스코틀랜드의 제임스 4세 왕이 골프놀이 하는 것이 발견된이후부터 금지령이 무시되었고 골프는 자유화되었다.여덟 번째,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Mary)가 이 놀이를 시작하여 최초의 여성 골퍼가 되었으며 클럽을 들고 다닌 군인은 오늘날의 캐디(caddie)의 역할을 하였다.아홉 번째, 기록된 바에 따르면 존 피터슨이란 사람이 영국의 제임스2세 왕과한편이 되어 다른 두 사람과 큰 도박을 하여 이긴 후 도박에서 딴 돈을 피터슨에게 주었고, 그는 집을 지어 그 집 이름을“Far and Sure"라고 지었다고 한다.열 번째, 1860년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 경기가 시작으로 골프는 공식적인 승인을 받았으며, 이 토너먼트가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열한 번째, 미국에서는 1880년 로버트 레이드란 스코틀랜드인이 뉴욕의Yonker에 정착하여 이웃 사람들에게 골프를 소개 하면서 시작되었다. 처음에이 놀이는 부유한 사람들의 것이었으나 그 인기는 날로 확산되었다.열두 번째, 오늘날 미국에서는 골프를 누구나 즐기는 놀이로 되었으며, 1500만이상의 인구가 연 14회 이상의 라운드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평생 놀이의 하나로 되었다.* 세계 골프의 역사적 변천과정 *골프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직된 세계 최초의 골프클럽은 스코틀랜드의 동해안에 있는 도시 리스에서 1744년에 조직되었다. 이들 조직은 전국규모의 실버배를 개최하였고, 사상최초의 을 만들었다.이들은 골프경기를 갖고 그 경기에 참가한 사람만이 대개 클럽을 결성하였기때문에 클럽은 남성만이 가입할 수 있었고, 여성의 회원가입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흑인의 입회도 허용하지 않았다. 세계 최고의 골프경기인 전영 오픈대회도 이들을 주축으로 하여 시작되었다.미국에서 처음으로 골프클럽이 설립된 것은 1888년이며, 스코틀랜드 출신인조지 레드가 뉴욕의 욘가즈에 세인트 앤드류스 클럽을 만들었다. 클럽의 명칭은 골프의 메카인 세인트 앤드류스의 이름을 그대로 본 딴 것이다. 1894년아
    예체능| 2004.12.18| 7페이지| 1,000원| 조회(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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