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A사태와 국제유가1. 과거의 사례(1) 1차 오일쇼크 (1973~1974)1973년 10월 이집트와시리아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면서 4차 중동전쟁이 시작되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은 이스라엘을 지원했고, 이슬람 국가들은 이에 반발하여 석유자원을 무기화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OPEC은 이스라엘이 3차 중동전쟁에서 점령한 시나이 반도에서 철수하기 전까지 매월 5%씩 원유 생산을 줄이기로 결의했고, 사우디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군사원조를 중단하지 않으면 원유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당시에는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들이 산유국의 자원소유를 거의 독식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중동 지역에 퍼진 자원 민족주의가 사태의 주요한 배경이 되었다. 이전까지는 엑슨,모빌,걸프 등 서구의 7대 메이저 석유회사가 원유의 공시가격을 결정했고, 산유국에는 저렴한 권리금만을 지급해왔다. 자원 민족주의의 확산으로 산유국들은 점차 메이저 석유회사들에 대한 지분참여를 요구했고, 그 과정에서 소유하게 된 지분만큼 원유를 직접 시장에 판매하기 시작하자 유가는 상승압력을 받게 되었다. 원유시장에서 파워를 키운 산유국들은 미국, 네덜란드 등에 금수조치를 내리고 감산을 결의하는 등 공급상의 차질을 일으켰고, 4차 중동전쟁은 이러한 유가급등의 기폭제가 되었다.1차 오일쇼크가 발생했던 70년대 초 우리나라는 산업구조가 미성숙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유가로 인해 성장률 둔화, 물가 급등, 무역수지 감소가 뚜렷하게 나타났다.1973(전)1974~75(후)증 감유가3.1 $10.7 $▲ 7.6 $경제성장률12.0 %6.6 %▽ 5.4 %p물가상승률교역량3.2 %-10.2억 $24.8 %-22.9억 $▲ 21.6%p-12.7억 $미국은 1차 오일쇼크 이전부터 재할인율과 단기 이자율을 단계적으로 인상시키며 긴축기조를 유지해오고 있었으나, 유가 충격이 오자 경기침체를 우려하여 최초에는 오히려 단기 이자율을 낮추는 확장정책을 시행하였다. 그러나 유가가 지속적으로 가파르게 상승하자 1974년 기준금리를 13%까지 올리 차지하던 이란의 원유 수출이 전면 중단되면서 유가가 급등하였다.한국 경제는 1차 오일쇼크 때와 달리 석유 의존도가 높은 중화학공업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전환되어 경제성장에 큰 타격을 받았으며, 1980년에는 정치불안으로 야기된 소비침체까지 겹쳐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였다. 2차 오일쇼크의 경우에도 1차 오일쇼크와 같이 수출 경기가 먼저 하강하고, 이어서 내수 부문이 둔화되는 모습이 나타났다.1979(전)1980(후)증 감유가17.3 $28.6 $▲ 11.3 $경제성장률6.8 %-1.5 %▽ 8.3 %p물가상승률교역량18.3 %-52.8억 $28.7 %-47.9억 $▲ 10.4 %p4.9억 $1차 위기 이후 선진 각국은 통화량 목표제를 도입하여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시도를 하였다. 2차 오일쇼크 발생 직후 미국은 긴축정책을 펼쳤으나, 경기침체 심화에 대한 우려와 함께 통화량 목표제가 실패하면서 1980년에 확장정책으로 전환하였다. 그러나 그 결과로 고인플레이션이 지속되자 더욱 강한 긴축정책으로 회귀했고, 이렇듯 일관성 없는 정책으로 더블딥 현상이 나타나면서 1982년이 되어서야 인플레이션이 겨우 진정되었다.독일과 일본은 2차 위기에도 역시 일관되게 강력한 긴축정책을 펼쳐 인플레이션을 상대적으로 낮게 가져갈 수 있었다. 독일의 경우에는 과거 하이퍼인플레이션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중요시하는 기조를 견지해 왔기에 경제주체들 로부터 신뢰를 얻었던 것이 주효하였다. 일본은 1차 오일쇼크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강한 긴축정책을 펼치다가 1980년 하반기부터 재할인율 등을 차츰 인하하는 완화정책으로 전환하여 경기 하강폭이 크지 않았다. 엔화 강세로 유가 실질 상승폭이 줄어든 것도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었다.(3) 걸프전 (1990. 8. 2~1991. 2. 28)1990년 8월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약 16달러 선에 있던 유가가 40달러 선까지 일시적으로 급등하였다. 하지만 사우디, 이란, 카타르 등 주변 산유국들이 증산에 나서면서 석유공급러 선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쟁을 앞두고 이처럼 유가가 오른 것은 걸프전과 유사했으나 전쟁이 개시된 다음날인 21일 유가는 4개월래 가장 낮은 가격인 26.91달러까지 하락했고 이후 미국과 영국의 승리가 확실시 되면서 유가는 평균 28달러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5) ‘04~’08년 유가급등기2004년부터 2008년까지의 유가 급등기에는 글로벌 경제가 양호한 성장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주가도 함께 올랐다. 이 기간 동안 유가는 무려 299%나 급등했지만, 이 시기를 3차 오일쇼크라고 부르지 않는 것은 글로벌 경제의 고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로 인해 수급 불균형이 발생했기 때문이고, 또한 1,2차 오일쇼크 때와 같은 정치적 소요도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2. MENA사태(1) 개요튀니지에서 시작된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민주화 시위(자스민 혁명)가 이집트를 거쳐 리비아로 옮겨와 확산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집트 사태와는 달리 주요 산유국인 리비아의 대규모 유혈사태가 국제 석유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시위의 주변국 확산과 석유시설 폭파 또는 금수조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3차 오일쇼크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주요 소요사태>국가명일시시위형태정부대응튀니지’10.12.18분신자살, 전국적 시위, 관공서 공격1월 14일 벤 알리 대통령과 그 일가 해외 도피, 1월 17일 “National Unity” 정부 구성알제리’10.12.28대규모 거리시위2월 3일 19년간 계속된 국가비상사태 조치 해제요르단’11.1.14소규모 거리시위2월 1일 사미르 리파이 총리 내각 해산예멘’11.1.18정부 내부에서 대통령에 항의2월 2일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은 ‘13년 이후 임기를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사우디’11.1.21분신자살, 거리시위경찰의 조속한 시위 진압으로 시위참가자 연행이집트’11.1.25전국적 봉기, 대규모 거리시위2월 11일 무바라크조 개편∙ 민생해결∙ 민주화OPEC동향∙ 원유의 3대 무기화 조치① 인상: '73 $5.12로 인상② 감산: 매월 5%씩 감산 결의③ 금수조치(미국, 네덜란드 등)∙ 이란 원유수출 전면 중단 (당시 전세계 공급량 15%)∙ 분기별 14.5% 가격인상∙ 조건부증산 가능성3. 향후 전망(1) 조기 종결의 경우이번 사태에 대한 최상의 시나리오는 현재의 리비아 유혈사태가 단기간에 마무리 되고, 반정부 시위 및 민주화 운동이 주변 국가들로 더 이상 확산되지 않는 경우일 것이다. 이 경우 원유 생산 및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국제유가는 MENA사태가 발생하기 이전 수준인 70~80$ 선으로 하향 안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현재 리비아의 도시 곳곳에서 치열한 교전이 지속되고 국제사회의 군사개입 움직임도 확대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단기간에 이번 사태가 종결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 보인다. 부족 전통이 강하게 남아있는 리비아에서는 한정된 자원을 놓고 다퉈온 역사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 부족을 완전히 제압해야 보복이 없어진다고 믿는데, 카다피 집권 40여년 동안 수혜를 누려온 카다파·주와야·와르팔라 3대 부족이 궁지에 몰린 카다피를 쉽게 포기할 가능성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2) 제한적 확산의 경우사태의 조기 종결 가능성이 낮다고 할 때, 먼저는 반정부 시위 및 민주화 운동이 산유국 및 MENA 전역으로 확산되지 않고 일부 국가에 그치거나 유혈사태 또는 내전 등이 발생하지 않을 정도로 정정불안이 심화되지 않는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다.최근 소요가 확대되고 있는 리비아를 비롯해 이집트, 튀니지, 예멘 등은 모두 서구식 정치 제도를 받아들인 국가들로서, 정치제도가 왕정 혹은 신정으로 이루어진 사우디,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UAE 등에까지 사태가 번지고 그로 인해 원유 생산에 차질을 가져올 정도의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은 실제로 낮다고 볼 수 있다. 대규모 소요 사태가 발생했던 리비아, 이집트, 튀니지 등은 서구식 공화제를 도입했을 뿐 아니라 통치자의 유혈사태 등으로 정정불안이 심화되는 경우일 것이다. 이러한 경우 시위격화와 파업, 유혈사태, 내전 등으로 원유 생산이 중단되거나 원유 생산시설이 파괴될 수도 있고, 그 결과 70년대 오일쇼크와 같은 유가급등과 이로 인한 세계경제의 침체, 나아가 글로벌 스테그플레이션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다.현재 세계경제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선진국의 이례적인 확장정책 공조를 통해 인위적인 성장세을 유지하는 상태로서 과다한 정부채무와 극단적인 통화팽창 정책 하에서의 유가폭등은 과거의 경험과 비교할 수 없는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리나라와 같은 석유수입국가들은 유가상승에 의한 경상수지 악화가 불가피하고, 특히 남유럽 재정위기 국가들의 경우 이미 막대한 경상수지 적자 상태에서 유가상승에 의해 추가적인 경상수지 악화가 나타남으로써 위기 상황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구분상황 1상황 2상황 3가정조기종결(리비아사태에서 종결)제한적 확산(일부 국가로 확산)3차 오일쇼크(MENA 전역으로 확산)정치/경제안정정정불안 제한정정불안 심화원유생산 여건생산 및 공급 안정생산중단 또는 공급차질로 이어지지 않음원유시설 파괴 등 생산 중단 및 공급불안 심화국제유가 전망70~80 $하향 안정80~100 $변동성 확대150 $ 상회 가능성4. 결론최근 리비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무력개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사태가 단기간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낮아지고, 이란과 오만, 예멘 등 일부 국가로 소요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국제유가는 연일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공급적 측면에서 향후 유가 상승은 제한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첫째, 리비아 등 일부 국가의 원유 생산이 중단되더라도 OPEC의 여유생산능력이 일일 500만배럴에 달하기 때문이고, 둘째, ‘04~’08년 유가 급등기에 원유 시설에 대한 투자가 많이 이루어져 현재 비OPEC 국가들의 생산여력 또한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셋째, 사우디아라비아의 증산과 국제에너지기구 (IEA)의 비축유 방출 가능성 등 국이다.
기업 전략 보고서경영학원론Ⅰ. 서론 - 선정 동기와 소개 ………………………………………………………… 1Ⅱ. 본론 - SWOT을 통한 신한은행의 환경 분석1. 내부 환경(1) Strength(강점)① 조직 문화적 측면 …………………………………………………………………… 3② 상품 서비스 측면 …………………………………………………………………… 3③ 기업 이념적 측면 …………………………………………………………………… 4④ 합병을 통한 기업인지도 상승과 새로운 시장 확보 …………………………… 5(2) Weakness(약점)① LG카드 인수의 불확실성 …………………………………………………………… 6② 조흥 은행 합병 이후의 문제점 …………………………………………………… 6③ 은행 ? 비 은행 간 연계 영업의 부진한 효과 …………………………………… 6④ 해외 시장 개척 방안 미비 ………………………………………………………… 72. 외부 환경(1) Opportunities(기회)① 금융업의 다양한 역할 증가 ………………………………………………………… 8② 은행 정기 예금 증가 ………………………………………………………………… 9③ 자본 통합법의 등장 …………………………………………………………………… 9④ 국내 시장에 진출한 외국 은행의 순익 감소 ……………………………………… 9(2) Threats(위협)① 자본 시장 통합법의 실시 …………………………………………………………… 11② 외국계 은행의 국내 진출 …………………………………………………………… 11Ⅲ. 결론 - 환경 분석의 정리 및 한계점, 이에 대한 해결책 모색 ……………… 13Ⅳ. 참고 자료Ⅰ 서론첫 수업시간에 패러다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음에도 이상하게도 이 용어에는 뭔가 접근하기 어려운 진입장벽이 있었다. 왠지 거창하고 심오한 개념이 있을 것 같아 쉽게 정의 내려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미국의 과학자 토머스 쿤은 그의 저서에서 현상이나 사물을 이해하는데 있어 독특한 규칙이나 사고의 체계라고 하였다(1962). 이 일깨우기 위해 ‘맹폐’라는 독특한 교육 프로그램과 ‘가두 구보’를 실행했다. 이를 통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강한 주인의식을 갖게 된다는 게 당시 훈련에 참가했던 직원의 경험담이다.또한 신한은행은 창립 초기부터 사조직을 철저히 경계한 것으로 유명하다. 설립 당시부터 동창회조차 금지시키고, 채용하는 경력사원의 수를 직급에 따라 학교별·전직 은행별로 인원수를 맞추는 등 철저히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적용했다. 대신 조직 내의 상하 간·동료 간 모임은 장려하면서 ‘신한인’이란 공동체 의식을 심어나갔다.신한은행은 고객서비스라는 개념이 없던 국내 은행계에 친절문화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고객제일주의'라는 정신으로 '은행원의 품위를 떨어뜨린다.','일본식 은행문화를 그대로 베껴 답습한다.'는 경쟁은행들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현재 한국은행의 문화를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이러한 신한은행의 혁신적인 이미지가 첫 번째 강점이라 말할 수 있지 않을까.)② 상품 서비스 측면다음으로는 상품, 서비스 부분을 살펴보기로 하자. SH자산운용은 2005년 11월부터 신한은행, 굿모닝신한증권, 제주은행 등을 통해 지속가능투자(SRI: Sustainable & Responsible Investment)를 추구하는 'Tops 아름다운 종류 형 주식투자신탁 1호'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 펀드는 운용개시일로부터 불과 7개월 만에 수탁고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여기서 말하는 SRI란, 투자자들이 투자하는데 있어서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에 대한 위험을 분석해 투자대상기업을 선별하는 방식으로, 전통적인 수익성 분석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환경적, 윤리적인 측면의 정책과 실행에 대한 질적 분석까지 병행하는 펀드를 말한다. 이 펀드는 설정일 이후 수익률이 2.7%로 동기간 중 KOSPI 증가율인 ?1.6%보다 4.3% 포인트 초과수익을 달성했다. 기존의 투자가 과거와 현재 일등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었다면 반면에 지속가능투자는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수익거리 청소 자원봉사, 고려대 안암병원 사회공헌 협약식, 한산초등학교 어린이 서울초청 행사 등이 있다. 신한은행 홈페이지의 나눔 활동 이야기 배너를 클릭해보면 직원들이 손수 올리는 게시판을 볼 수 있는데, 그 글들을 읽어보면 자신들의 봉사활동 등의 수기들이 대부분이다. 그들이 목표로 삼고 있는 따뜻한 세상, 밝은 세상,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여기서 우리는 신한은행의 세 번째 강점을 파악할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회적 책임 경영을 통해 사회와 함께 가려는 그들의 Marketing Mind가 바로 그것이다.④ 합병을 통한 기업 인지도 상승과 새로운 시장 확보2006년 4월 1일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은 합병을 통하여 통합신한은행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로써 이들은 현재 163조3000억 원(신한 90조6000억 원, 조흥 72조7000억 원)의 총 자산으로 197조원의 국민은행에 이어 명실상부한 국내 은행업계 2위 자리에 올라서는 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짧은 역사의 신한 은행이 100여년의 조흥 은행을 인수 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었고 그로 인해 신한 은행의 능력을 재평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합병을 통해 기업 인지도가 상승한 것이다. 또한 다른 은행에 비해 비교적 서민적이라 평가되고 있는 조흥 은행의 고객을 흡수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확보할 수 있었다.)(2) Weakness(약점)① LG카드 인수의 불확실성신한은행이 물론 합병을 통하여 업계 2위라는 큰 성과를 이루긴 하였지만 좀 더 나아가 신한은행의 최종목표인 업계 1위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쟁사의 장단점 파악, 수행해야 할 과제 등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이들의 경쟁사인 국민은행에 대해서 분석해 보면 강점으로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 안정적이고 신뢰도 있는 기업으로 인식 되고 있는 점, 오랫동안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그에 반해 약점으로는 국내 시중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부실채권비율을 보유하고 있는 점, 주택은행과의 합병 이후 양사 노려있다. 물론 선물과 자산운용 등을 갖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긴 하다. 이에 대해 한정태 미래에셋증권 연구위원은 “자본시장통합법과 맞물린 증권사 경쟁은 한마디로 덩치싸움”이라며 “기업에 투자할 돈이 많은 회사가 유리할 수밖에 없고 막대한 돈으로 자본력을 키워줄 은행 계열 증권사가 힘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반해 굿모닝신한증권은 신한금융지주 계열이라는 장점이 있으나 덩치에서 밀린다. 자기 자본금이 7000억 원대로 한참 아래이다. 게다가 신한은행이 LG카드 인수에 집중하고 있어 1~2년 내 증권사 역량을 키워주기가 만만치 않을 듯 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질적 개선을 통하여 은행부분과 비 은행부문이 조화를 이루어 업계 1위 탈환 가능성의 교두보를 마련해야 한다. 이것이 앞으로 신한은행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④ 해외시장 개척 방안 미비네 번째 약점은 해외 공략 법에 좀 더 많이 치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얼마 전 외환은행의 인수합병으로 굳건하게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국민은행은 “이젠 해외 공략”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다고 한다. 국민-외환 은행 합병 시너지를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그들은 스스로 외환은행의 외환 업무와 기업금융 분야의 역량을 합하면 국민은행이 균형 잡힌 업무를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국민은행이 내부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장기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외환은행이 오랫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며 국민은행 직원들은 외환은행 정밀 실사 과정에서 상대를 배려하고 포용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물론 신한은행도 세계 주요도시 지점망 구축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해외로 뻗어가려는 더 발전된 전략이 세워진다면 보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신한은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2. 외부환경이제 외부 환경에 관한 기회와 위협 요소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아래의 요소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대처해 나가냐에 따라서 기업에게 기회가 될 수도, 위협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자겨가고 있는 것도 기회요인이 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은행의 정기예금 증가되고 있기 때문이다.신한은행이 지난 13일 내놓은 `대한민국 승리기원 정기예금`도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300만 원 이상 2억 원 이하 예금 고객에게 3년제에 연 5.4% 금리를 적용하는 이 상품은 3000억 원 한시판매였음에도 일주일 만에 1309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이는 단기적 현상이긴 하지만, 경제가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현재 시점에는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③ 자본 통합법의 등장자본 통합법의 등장으로 금융업종간 장벽이 줄어들고 각종 규제의 모호성이 사라져 예측가능성이 높아진고, 국내 금융시장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므로 이것을 잘 활용하였을 때,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④ 국내 시장에 진출한 외국 은행의 순익 감소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진출한 외국은행의 순익이 점차 감소 추세에 있다는 점이 기회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처음의 우려와는 달리 외국은행의 진출이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신한은행의 기회요인이 되는 것이다.금융감독원이 12일 국내에 진출한 32개 외국은행 국내지점의 지난해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순익은 860억 원으로 2004년의 1,885억 원에 비해 68.7% 감소했다.또, 지난해 말 현재 외국은행 국내지점의 총자산은 96조원으로 총자산 기준 국내시장 점유율 7.5%를 기록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과 외국인이 최대주주인 국내은행까지 합한 외국계 은행의 경우 총자산은 273조원, 시장점유율은 21.4%로 나타났다. )(2) Threats(위협)① 자본 시장 통합법의 실시다음은 매일경제의 6월 29일의 기사에서 발췌한 것이다.증권사 '종합자산운용 길 열어', 은행 '저축성예금 이탈 우려'◆'금융 빅뱅' 자본통합법 2008년 시행◆자본시장통합법의 구체적인 모습이 드러나면서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권은 업계의 이해득실에 따라 환영과 염려가 교차했다.이날 입법 예고된 자본시장통합법에 대한 은행권의 반응은 '염려 반 기대 반'이다.앞다.
산업은행 성장 전망□ 산업은행 개요얼마 전 신문을 통해 한국산업은행이 50주년을 맞이하여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최근 산은은 대우증권과 서울투신을 자회사로 편입해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고 정부는 산업은행 증자에 1조원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현재 총자산만도 103조에 달한다.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산은의 모습과 더불어 다른 한쪽에선 정체성을 잃은 산은의 부정적인 모습도 최근 많이 대두되고 있다. 산은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자본금은 7조2000억원에 달하지만 휴지조각에 불과하다는 게 내부 평가다. 자본금은 대부분 현금이 아닌 공기업 주식이다. 2006년이면 BIS(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 기준이 달라져 16.22%에서 9%대로 떨어진다. 이런 속사정을 훤히 알고 있는 산업은행은 최소 3조원을 증자해야 된다며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다. 정부는 우선 1조원만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산업은행은 IBRD(국제개발은행)에서 차입한 20억 달러를 내년까지 갚아야 한다. 또한 올해부터 산업은행도 정부에 배당을 해야 한다. 자본금이 7조원에 달하니 현재 2.34%에 달하는 자기자본순이익률(ROE)로는 여론의 따가운 눈총을 받을 게 뻔하다.위와 같은 사실과 그 외에 회자되고 있는 여러 평가들과 더불어 산은에 대한 엇갈린 평가를 보면서 산은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최근 기사를 통해서 바라본 산은의 모습만으로는 산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과연 산은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속에서 어떠한 기능을 소화하였고 은행은 어떻게 발전해왔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하기 위하여 이 주제를 택하게 되었다. 2008년 시행될 자본시장 통합법과 관련하여 앞으로 산업은행이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는지 알아보겠다.□ 사회 현상 : 자본시장 통합법의 영향(1) 자본시장통합법의 배경이르면 2008년부터 시행될 자본시장통합법(가칭 ‘금융투자업과 자본시장에 관한 법률’)은 자본시장 규제를 합리적으로 바꿔 증권사 등 금융회사의 대형화·전문화를 촉진하고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첫번째로 동북아 금융허브라는 정책 목표 이루기 위함으로정부는 지난 2000년 영국이 처음 자본시장을 통합하는 법안을 제정한 뒤 여러 선 진국들이 발 빠르게 비슷한 유형의 금융관련법을 시행하는 데 위기감을 가져왔다. 특히 우리 금융산업이 이들 선진국에 비해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데다 참여정부의 목표인 동북아금융허브 실현을 위해서는 과감한 규제 철폐가 필수적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IT기술과 금융기법의 급속한 발달에 따른 환경의 변화도 과거 법률이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이번 법안 마련에는 자본시장에 밀어닥친 이러한 조류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관련법을 마련해야 한다는 당위성이 깔려있다. 두번째로 경쟁력 갖춘 선진 투자은행(IB)의 필요성 (ex)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때문이다. 국내 증권사는 위탁매매를 중심으로 하는 증권서비스 위주의 영업모델에 국한돼 있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자기매매를 골고루 영위하는 외국 투자은행에 크게 뒤떨어지고 있다. 규모에서도 국내 증권사는 외국 투자은행의 1/20 수준에 그치는데다 수익성도 크게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또 증권업, 자산운용업, 선물업, 신탁업 등 자본시장관련 금융업간 겸영이 엄격히 제한돼 선진투자은행 대비 경쟁력이 크게 떨어진다. 우리나라는 경제규모에 걸맞지 않게 금융기관의 규모가 다른 선진국과 비교하면 작은 편이다.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규모가 전 세계 국가 중 10위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500대 금융기업에는 국내 금융사 중에서 단 한 개만이 들어가 있으며, 그것도 중하위권인 251위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국내 금융기관의 영세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마지마긍로자본시장 관련 규제의 형평성 문제해결과 투자자보호 필요성이 요구된다. 자본시장 관련법도 증권사, 선물회사, 자산운용사, 신탁회사 등 금융회사별로 각각 별도의 법률이 존재하고 개별 법률마다 적용되는 규제가 다르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이에 따라 각각 다른 금융회사가 동일한 금융기능을 수행하더라도 서로 다른 규제를 받게 돼 규제차익과 투자자보호에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2) 자본통합법의 주요 내용첫째 자본시장 관련법 통합으로 한 금융회사가 은행, 보험업을 제외한 모든 금융업 영위를 할 수 있다. 둘째 모든 상황과 경제 현상, 모든 물품 등을 개발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의 포괄적 정의와 펀드 자산운용 규제 완화로 무한한 금융상품개발 가능할 수 있는 장을 열 수 있게 되었다. (* 금융투자상품 : 원본 손실이나 원본 외 추가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을 부담하고 취득하는 일정한 권리) 셋째로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지급 및 결제기능 허용으로 고객 접근성의 제고를 꾀할 수 있다. 넷째 투자자 보호, 거래 투명성 강화 등 보완 장치 마련하여 투자 금융 상품 시장 발달과 그에 따른 인프라 보호 측면에서도 상승 효과를 꾀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투자자 보호내용으로 1)우선 금융투자회사가 상품을 판매할 때 ‘설명의무제’가 도입된다. 2)텔레비전이나 홈쇼핑 등을 통한 금융투자회사의 광고도 제한을 받게 된다. 3)특정 투자자의 이익을 희생해 금융투자회사나 타 투자자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해상충방지 장치도 강구된다 (* 건전성 규제 : 자기자본비율강화, 대주주와의 거래제한, 경영공시) 등을 들 수 있다.(3) 기대효과첫 번째로 시장 측면에서는 1.자본시장 활성화를 통해 금융투자회사의 영업능력 제고를 통해 자본시장 활성화를 꾀할 수 있다. 세부 내용으로는 상품 개발 다양화를 통해 은행 중심의 자산을 끌어올 수 있으며 금융투자회사로의 자본시장 중심축 이동시켜 가계 대출의 은행보다는 기업 대출의 촉진을 꾀하여 잠재 성장력 확충과 고용 증대를 통해 소비와 투자를 진작시켜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다. 같은 측면으로 자금시장 유연성을 증대를 가져올 수 있어 좀 더 다방면의 투자처를 확보 등을 들 수 있다. 2. 리스크 분산을 통한 금융시스템 안정화를 꾀할 수 있다. 외부 경제 충격을 내외국인 투자자에게 분산하여 금융 시스템의 안정화 도모할 수 있다. 두 번 쨰로 시장 참여자 측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먼저 가계측면에서는 가계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금융 상품 제공으로 금융 편의성 증대를 꾀할 수 있으며 다양항 재테크 수단의 수요 요구에 대처할 수 있다. 다음으로 기업 측면에서는 투자 성향이 높은 자본을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에게 공급함으로써 성장 동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각종 금융 상품 활용으로 경영권 방어와 위험 헤지 능력 증가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금융회사 측면에서는 고급 인력시장 확대와 세계적 금융회사로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다.(3) 예상 부작용첫 번 째로 자금 순환의 왜곡 가능성을 들 수 있다. 최선의 시나리오에 따른 자원의 선순환 구조인 투자촉진을 통한 생산 증대, 경제 성장을 통한 고용 확대, 다시 소득 확대를 통해 소비 진작, 이러한 소비수요 확대를 통한 투자 촉진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이 장밋빛 미래일 수는 없다. 이러한 자본 시장 통합법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낳을 수 있다. 먼저 자본시장 통합법은 은행 중심의 자본이 금융 투자 회사로 이동시켜 은행의 수익성이 낮아 질 수 있는 데 이것은 은행 중심의 금융 지주 회사 금융투자의 수익성 개선 전략으로 오히려 소매금융 강화와 부동산 담보대출 채권 유동화 모색시킬 수 있으며 이것은 부동산 가격 버블 조장과 기업금융을 오히려 소외시키는 역선택의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두 번째로 시장 리스크 증대가 있을 수 있는 데 부실한 리스크 관리 기법이 다른 이업종간 경쟁 심화로 부실 규모 커져 금융 시장 불안 심화 우려시킬 수 있다. 세 번쨰로 다양한 파생상품의 분쟁이 있을 수 있다. 한 증권사 임원은 "미국의 사례를 볼 때, 사건을 대상으로 하는 파생상품은 그 평가 결과를 둘러싸고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상품 설계시 치밀한 법률 검토를 통해 분명한 평가 기준을 마련하지 않으면 소송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네 번째로 금융사간 하나의 금융투자회사가 여러 형태의 영업을 동시에 할 수 있어 내부 견제 장치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으면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이를 막을 수 있는 금융감독 기구의 능력도 뒷받침돼야 한다.다섯 번쨰로 소규모 투자자 보호 요구가 증대된다. 금융산업이 대형화하면 할수록 정보와 자본력이 취약한 소규모 투자자들의 이익은 간과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영세한 선물 자산운용 신탁회사 등은 물론 경쟁력이 없는 금융회사들의 도태과정에서 출혈이 불가피하다. 출혈을 최소화하는 것은 정부의 몫이다. 여섯 번째로 금융기관간의 과당경쟁으로 인한 출혈이 예상된다. 변화가 큰 만큼 이에 따른 충격도 클 수밖에 없다. 예컨대 금융기관의 생존을 위한 경쟁이 자칫 과당경쟁으로 번질 수 있으며, 혹은 각 기관들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대량의 실업사태도 나타날 수 있는 일이다.□ 은행업 현황첫쨰로 수익성 측면에서는 첫번쨰로 이자 수익의 증가현상을 들 수 있다. 2005년 당기 순이익 12.4 조로 최대, 총이익의 86.9%가 예대마진에 기인한다. 두 번째로 출자 전환 기업 실적 호전을 들 수 있는 데 공적 자금이 지원된 출자 전환 기업 실적 호전과 주가 상승에 기인한 것이다. 둘쨰로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실 기업의 채권등을 외환 위기를 겪으면서 대손상각 및 유동화, 매각, 출자전환으로 개선되고 있다. 또한 위의 수익성 증대효과를 통해순이익 증가에 따른 자본 증가 및 신규 부실의 감소로 개선 (BIS평균비율:12.98%) 되고 있는 실정이다. 셋째로 이러한 은행업의 활황의 원인으로는 첫째 정부 주도의 강력한 은행 구조조정을 들 수 있다. 신속한 금융규제로 금융시장안정에 기여할 수 있었으며 은행 독점력의 증가를 통해 예대마진을 증가를 얻을 수 있었다. 둘째 안전한 가계 대출의 증가를 통해 은행 수익 증대를 꾀할 수 있었다.
대우증권회사 현황결산기3월자본금10,209억원주식수204,176,641주보통주190,100,891주우선주14,075,750주액면가5,000원최대주주한국산업은행(보통주39.1%)신용등급AA-최근 3년간 이익률 추이(단위: 억원)항 목2007.32006.32005.3자기자본21,12617,34212,934매출액27,52918,5828,238순이익4,4614,104-1,489자기자본 순이익률(%)21.123.6-11.5주당 순이익(원)2,3182,131-783PER (7월 10일 기준): 14.8 배경영 목표 및 비전2010년 자기자본 5조, ROE30%좋은회사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Global 경쟁력을 갖춘 회사Global 경쟁력의 핵심인 자본력 확대, Global 경쟁력을 갖춘 충분한 Man-Power 확보항상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회사핵심경쟁력의 차별화, 열정과 도전의 기업문화경쟁우위 영역의 확장, 팀워크와 경쟁의 조직문화CI의 의미핵심경쟁력을 더욱 차별화시키고, 항상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상징옥타곤: 부와 균형을 상징. 안정과 기본에 충실함을 의미.노란색: 밝은 미래를 상징. 변화와 도전을 나타냄최근 연혁2007.04.17 제4회 대한민국 IB대상 최우수 PI/PEF 수상2007.03.03 제15회 마케팅 프론티어 대상 영업전략부문 수상2007.01.02 한경비즈니스 선정 ‘2006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애널리스트’2007.01.02 매경이코노미 선정 ‘2006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2006.11.24 ‘제13회 기업혁신대상’ 대상(대통령상) 수상2006.09.07 홍콩FinanceAsia지 선정 '2006 Best Equity House in Korea‘2006.08.31 대우증권 국내 증권사 중 최초로 지속가능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 발간2006.06.26 대우증권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 AA-로 상향조정2006.06.15 홍콩 Asiamoney지 200 대형화, 전문화를 촉진하겠다는 게 자통법 제정의 주요 목적. 금융회사들의 사업 영역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해 골드만삭스와 같은 세계적인 투자은행(IB)이 탄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실제 자통법 시행으로 각 금융사의 사업 영역을 제한하던 규정은 없어지고 금융 포괄주의가 도입된다. 결과적으로 다양한 금융 상품 개발이 가능해지고 금융 투자회사 한 곳에서 결제, 송금, 수시 입출금 등 은행, 증권, 보험을 아우르는 금융 업무가 가능해진다.자통법 시행은 기존 금융시장의 판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특히 자통법 시행으로 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IB시장에도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 자통법이 시행된 후 5년이 지난 2013년, IB시장의 주도권은 누가 쥐게 될까. 매경이코노미와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2013년 국내 금융시장을 선도할 IB 최강자를 예상해봤다.◇ 대우증권 1순위 … 삼성·우리 2순위 ◇이변은 없었다. 매경이코노미와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26개 금융사, 161명의 IB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3년 IB시장 최강자’ 설문조사 결과 국내 토종 IB 최강자 후보군으로 대우증권, 삼성증권이 가장 유력하게 꼽혔다. 우리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들 4개 증권사는 이미 국내 IB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곳이다.2013년은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된 지 5년이 되는 해. 결국 자통법 시행 이후 초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IB 부문의 초기 시장에서 기존 강자들이 선전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이 많다는 뜻이다. 채수일 BCG 서울사무소 대표는 “기업에 대한 신뢰와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금융업의 특성을 고려하면 어느 정도 예견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IB 부문이 오랜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만큼 ‘벼락 스타’나 ‘다크호스’가 탄생하기 쉽지 않은 영역이라는 뜻으로도 해석해볼 수 있다.금융 계열사별 시너지를 고려한 평가를 종합해 보더라도 순위는 크게 달라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대우나 우리투자 등 대형사들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COVERSTORY] “대우증권 월등” 한목소리PI(자기자본투자)는 2013년 대형 투자은행(IB) 시대에 어떤 의미일까. 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연구위원은 이에 대해 “증권사 수익모델 변화의 핵심”이라고 평가한다.한 연구위원은 “정부가 의도하는 투자은행(IB) 업무에 있어 활발한 자기자본 투자는 가장 장려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기업과 산업을 효율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은행 대출금을 통한 자금 조달보다는 투자은행의 적극적인 자본 참여가 필요하다는 뜻이다.설문에 참여한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2013년의 PI시장 규모가 현재보다 6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 확대와 함께 국내 금융사의 위상도 현재보다 훨씬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국내 금융사들의 시장점유율에 대해 평균적으로 13% 수준으로 답했지만 2013년에는 46%까지 점유율이 늘어날 것이라는 게 이들의 시장 전망이다. 또 그동안 구조화 채권, 비상장사 지분투자 등 국내에 주로 머물렀던 PI는 대상 범위가 계속 확대되고 성향은 공격적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설문 결과, 2013년 PI 부문의 최강자로는 대우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꼽혔다. 3, 4위는 각각 신한은행, 우리투자증권이, 그 뒤로 삼성증권, 굿모닝신한증권, 미래에셋증권, 국민은행, 우리은행, 산업은행이 공동 순위에 올랐다. 하지만 상위 두 증권사를 제외하고 점수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2013년 PI시장은 대우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의 양강구도로 그릴 수 있다.현재 대우증권은 해외 신흥시장 투자에,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자본시장 투자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일단 1위로 꼽힌 대우증권의 활약상을 알아보자. 대우증권은 ‘2010년 자기자본 5조원 달성’을 위해 신규 수익원 확대와 안정적 수익구조를 확보해나가고 있다. 올해도 PI에 7000억원가량을 국내외에 투자하고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자원개발 투자, 기업공개 이전 투자, 부실채권(NPL) 속가능경영에서도 선두3월 결산법인인 대우증권은 업계 1위의 수익성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달까지 순이익은 2100억원(세후기준)을 넘었다. 자기자본은 1조8833억원으로 현재의 수익성이 유지된다면 이번 회기 말 2조원 돌파도 기대해볼 만하다. 각종 시장점유율에서도 2위와 격차를 벌리고 있다. 11월 주식부문 점유율이 8.6%로 업계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수익 기준 점유율도 7개월 만에 8%대를 회복했다. 김호경 리테일영업본부장(전무)은 "10월에는 수익 기준 시장점유율에서 2위와의 격차가 사상 최대인 2.3%포인트에 달했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9월엔 '지속가능 보고서'를 내 놓았다. 지속가능경영은 기업의 경제적 성과는 물론 사회적 책임과 더 나아가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경영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 보고서에서 대우증권은 핵심가치를 밝히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금융회사로의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대우증권 임직원은 이 보고서를 발간하면서 남다른 감회를 느꼈다. 외환위기와 대우사태를 통해 회사의 존립마저도 위태로웠던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다. 대우증권의 지속가능경영은 외부로부터도 인정받아 11월 환경재단에서 주최하는 '로하스 경영대상'에서 유통·서비스·금융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2006 사회공헌기업 대상'(경영연구원 주관)에서도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자본과 인재로 '금융 빅뱅' 대비한다대우증권은 자본시장통합법 도입 이후를 대비해 여러 준비작업을 진행 중이다. 자기자본 투자(PI)로 고수익을 꾀할 수 있는 부서를 만들고 파생상품 담당 조직도 세분화했다.또 2010년까지 자기자본을 5조원 수준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현정수 기획담당 상무는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4100억원)를 기록한 순이익이 자기자본 확충의 주 동력"이라며 "올 순이익은 6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우수 인재 채용의 문을 365일 열어 현재 2700여명 수준인 인력을 3000명까지 늘려갈 계획급인 CCC까지 추락한 이후 7년 만에 13계단이나 뛰어오른 것이다. 자기자본규모도 지난 2003년 1조2,400억원에서 현재 2조원으로 대폭 늘어났다. 시가총액은 2004년 6월 6,540억원에서 2월말 현재 3조3,078억원으로 4배나 증가했다.유관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는 “증권사의 기본인 브로커리지에 집중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익을 극대화하고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은 경영진의 노력이 1등 기업 재건을 이끄는 밑거름이 됐다고 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IB·자산관리도 가파른 상승세기업공개 시장 점유율 2년연속 1위에 올라자산관리잔고도 17兆 넘어 3년만에 4배이상 늘어대우증권은 위탁매매 점유율 1위 회복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투자은행(IB)과 자산관리 부문에서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특히 최근들어 괄목할만한 변화를 보이는 분야는 기업공개(IPO), 자기자본투자(PI), 회사채, 유상증자, 자산유동화증권(ABS) 등이 포함된 IB부문. 대우증권은 2005년 롯데쇼핑 등 초대형상장기업의 주간사를 담당하며 IPO 주간사 1위를 차지했다. 2005년 대우증권이 주선한 기업공개 공모 규모는 모두 1조원으로 시장점유율이 50%를 넘었다.지난해에도 블룸버그가 집계한 국내기업 대상의 기업공개 시장점유율이 35.7%(7,380억원)로 2년 연속 1위를 고수했다. 대우증권은 올 상반기 증시에 상장되는 증권선물거래소의 주간사로도 선정돼 있는 등 IB강자로서의 위상이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대우증권은 회사채와 ABS 발행부문에서도 시장점유율 14.8%로 1위를 지키고 있다.PI부문에서도 인수합병(M&A)딜의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프로젝트 파이낸싱, 자원개발에도 나서는 등 투자범위를 크게 넓히고 있다. 지난해초 조직개편을 통해 IB영업본부내 PI팀이 신설된 이후 국내외 약 5,000억원의 직접투자가 이뤄졌으며 올해도 5,000억원 정도가 추가 투자될 예정이다.자산관리 분야의 성장세도 눈부시다.대우증권 자산관리 판매잔고는 지난 2004회계연도말 7조7.
? 종합금융회사 [綜合金融會社]종합금융회사는 증권중개업무와 보험업무를 제외한 장단기 금융, 투자신탁, 시설대여업무 등 국내 금융기관이 영위하는 거의 모든 금융업을 영위하는 제2금융권 금융기관이다. 종금사는 국제수지상의 애로가 컸던 1975년 종합금융회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주로 외자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되었고 이를 위해 6개 종금사가 외국금융기관과 합작으로 설립됐다. 그러나 94년에 지하자금을 양성화한다는 취지로 투자금융회사가 대거 종합금융회사로 전환되면서 해외자금 조달 기능보다는 CP(기업어음) 할인을 통한 기업에 단기자금을 공급하는 역할이 주된 업무로 부상했다. 투자금융회사의 주 업무가 이른바 단자업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리의 단기자금을 들여와 고리 장기대출을 일삼아 자금순환 불일치가 발생하면서 97년 외환위기 때 환란의 한 원인으로 지목됐고 IMF 구제금융이후 구조조정을 겪어 대부분 퇴출되었다. 정부는 현재 종금사간 또는 증권사와의 합병을 통한 대형화를 유도, 유가증권 인수와 기업인수ㆍ합병(M&A)을 주업무로 하는 투자은행으로 유도하고 있다.? 투자금융회사 [投資金融會社]기업단기금융의 원활화, 사금융의 제도 금융권으로의 흡수 및 금융시장의 다원화 등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된 금융기관이다. 일명 단자회사라고도 불린다. 투자금융회사의 주요업무로는 자체어음의 발행, 기업어음의 할인 및 매출, 어음관리구좌(CMA)업무, 유가증권업무, 팩토링업무, 지급보증업무, CD의 매매 및 중개 등이 있다. 그러나 정부는 1991년부터 금융산업개편의 일환으로서 단자회사의 여수신 업무를 축소하고 증권 또는 은행으로의 업종전환을 허용하는 한편 잔류단자회사에게는 콜시장, 국공채시장 및 외환시장에서의 딜러 및 브로커업무에 전문화시키는 조치를 취하였다.? 종금사의 금융상품종합금융회사는 어음발행 중개를 전문적으로 하는 단기 금융회사의 업무를 취급하면서 증권회사의 업무도 담당하고 있다. 종합금융회사가 취급하는 단기 금융상품으로는 발행어음, 기업어음, 무역어음, 표지어음, CMA 등이 있다.① 자체발행어음?종합금융회사가 영업자금 조달을 위해 자체 신용으로 융통어음을 발행하여 일반투자자에게 매출하는 형식의 금융상품으로서 언제 필요할지 모르는 가계나 기업의 여유자금을 단기로 운용하기에 적당한 상품?금융기관이 직접 발행하는 어음인 만큼 투자자 입장에서 예치기간이나 금액에 적합한 상품을 언제든지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기업어음(CP)에 비해서는 수익률이 다소 낮으며 무보증 기업어음과는 달리 예금자 보호 대상임② 기업어음(CP)?적격업체로 선정된 기업이 자금융통을 위하여 발행한 단기어음을 종합금융회사가 할인 매입한 후 이를 기관이나 일반투자자에게 다시 매출하는 단기상품으로 1억원 이상의 거액자금을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의 단위로 운용하기에 유리하며 자금의 반복예치를 통한 장기 운용에도 적합한 저축수단?양도성예금증서(CD) 및 환매조건부채권(RP)과의 경쟁상품으로 투자금액이 클수록 금리가 높은 편임③ 무역어음?수출업체가 수출신용장 또는 내국신용장을 근거로 인수기관(은행, 종합금융회사)과의 약정 하에 인수기관을 지급인으로 하여 발행하는 어음④ 표지어음?금융기관이 기업으로부터 매입(할인)해 보유하고 있는 상업어음이나 외상매출채권을 다시 여러 장으로 쪼개거나 한데 묶어 액면금액과 이자율을 새로이 설정해 발행하는 어음으로 은행 및 상호신용금고의 대표적인 단기상품 중 하나로 3개월 이상 6개월 이내의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유리한 상품⑤ 어음관리계좌(CMA : Cash Management Account)?종합금융회사가 고객의 예탁금을 어음 및 국공채 등 단기금융상품에 직접 투자하여 운용한 후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단기 저축상품으로 개인이나 기업의 1개월에서 6개월 정도 여유자금을 운용하기에 적합한 저축수단?은행의 MMDA와 투자신탁회사의 신종MMF와의 경쟁상품임동양종금1. 회사소개1) 회사명 : 동양종합금융증권(Tong Yang Investment Bank)2) 연혁1962년 06월 회사설립1985년 06월 상호변경(일국증권 → 동양종금)1988년 01월 기업공개(상장)1996년 03월 업계 최초 수익증권 판매 개시2000년 12월 업계 최초 외평채 판매 개시2001년 11월 동양증권 - 동양현대증권 합병, 동양종금금융주식회사 출범2002년 02월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실시, 업계 최초 온라인 신용거래 서비스 실시2002년 04월 선물옵션 전용 홈트레이딩시스템 ‘고수’ 출시2002년 10월 통합대출 서비스 ‘마이론’ 서비스 개시, 증권-종금 통합 시스템 오픈2002년 11월 종합자산관리영업 본격 실시(골드센터 오픈)2003년 09월 방카슈랑스 도입2003년 11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MyNet Plus' 출시2004년 04월 CMA 자산관리통장출시, 본점 이전(여의도 → 을지로)2005년 10월 동양오리온투자증권 합병2006년 06월 미국 뉴욕사무소 개설2006년 11월 베트남 호치민사무소 개설2007년 01월 캄보디아 프놈펜사무소 개설2007년 03월 제휴 체크카드 출시3) 자본금 : 5,954억원 (2006년 12월 기준)4) 주요사업영역5)주요지표영업수익증가율ROE영업순자본비율유보율당사-7.16당사20.69당사389.30당사25.17업종평균-2.09업종평균9.56업종평균476.79업종평균119.26[단위 : %]6)수익/비용 구성비용구성수수료비용2.9수익구성수수료수익23.5이자비용32.6이자수익29.1증권매매손7.2증권매매익8.1파생상품거래손23.2파생상품거래익23.6[단위 : %]7) 임직원 수 : 2,116명(2007.06 기준)8) 영업망 : 국내 주요도시에 104개 지점(2007.07 기준) 서울 및 수도권 57개, 지방 47개9) 금융계열사: 동양생명보험, 동양투자신탁운용, 동양선물, 동양캐피탈, 동양파이낸셜, 동양창업투자10) 기타계열사-제조/건설: 동양메이저, 동양시멘트, 동양매직, 한일합섬, 핀튜브텍-IT/기타: 동양시스템즈, 동양온라인, 동양레저, 동양인재개발원, 동양에이엔디, 서남재단11) 전망-다양한 수익원의 적절한 사업구조 확보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지속 예상-우수한 상품공급 능력과 금융상품 판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종합자산관리영업 성장세 지속 전망.-종합자산관리영업과 투자은행업무의 중점 육성과 영업부문간 연계영업 활성화로 투자은행 위상강화에 주력할 전망.2. 현황1) 영업(잠정)실적구분(단위:백만원,%)당기실적(07.4.1~4.30)전기실적(07.3.1~3.31)전기대비증감율전년동기실적(06.4.1~4.30)전년동기대비증감율매출액당해실적97,54076,086+28.291,645+6.6누계실적97,540957,075-91,645+6.6영업이익당해실적21,419-1,879흑자전환19,547+9.6누계실적21,419123,113-19,547+9.6경상이익당해실적22,8282,318+884.817,078+33.7누계실적22,828140,207-17,078+33.7당기순이익당해실적22,828-17,359흑자전환17,078+33.7누계실적22,828124,180-17,078+33.7-금융상품 고객 60만명 돌파, 수익증권 판매수익 급증 등 종합자산관리영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투자은행부문의 실적호조세 지속.2) 재무제표구분FY2004FY2005FY2006 3/4분기자산총계(백만원)8,921,2436,353,6284,964,799부채총계(백만원)8,157,8795,752,5494,464,314자본금(백만원)597,229572,295489,124자본총계(백만원)763,364601,079500,485매출액(백만원)910,222935,750854,470영업이익(백만원)78,819122,690134,305당기순이익(백만원)124,180160,046107,233*주당순이익1,0771,5301,1693) CMA관련▷CMA - 고객이 예치한 예금을 환매조건부채권(RP)과 기업어음 (CP), 양도성 예금증서, 국공채 등에 투자해 수익을 돌려주는 실적 배당 형 단기 금융상품.▷2004년 4월 동양종금증권이 최초로 출시한 이후 올 3월말 현재 18개 증권사에서 취급.▷2005년 12월 말 1조 5000억 원에서 올 2월말 11조 3000억 원. 같은 기간 계좌 수는 35만개에서 189만개로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음.▷유형별 CMA는 MMF, 환매조건부채권 (RP)등에 투자하는 증권사형과 CP, 국공채, 통안채 등에 투자하는 종금사형으로 나뉨.▷현재 동양종금이 가장 많은 CMA 계좌와 잔고 보유.▷CMA 상품 판매 증가 →RP 에 대한 수요 증가, 증권사의 상품 채권에 대한 수요 증가. →자본시장 활성화 기여.▷증권사 종합자산관리 계좌(CMA)들의 금리인상 경쟁 가열 →자금 유입에 따른 이의와 CMA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편, 자금통합법시행을 앞두고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함.▷시중은행 예금의 종합자산관리계좌(CMA)나 펀드로의 이동 → 은행 단기 자금조달 위해 양도성 예금증서 (CD)발행 늘림 →CD금리 상승으로 인한 신용대출의 이자 부담 증가.3. SWOT 분석Strength▷현재 전체 CMA 규모 (약 241만개, 잔고 16조 2000억 원) 중 계좌수의 절반, 수탁액의 17%가 동양종금의 CMA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