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포지셔닝 실패 사례에 관해서...(1) 밀러 맥주2차 세계대전 직후 미국 맥주시장은 점성이 높고 색이 진한 독일식 맥주가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시대에 밀러(Miller)사는 점성이 낮은 엷은 색의 맥주를 제조하여, 비싼 가격의 프리미엄(premium) 맥주로 판매함으로써 제품의 소비층 대상을 상류층이나 여성들이 마실 수 있는 맥주로 결정했습니다. 그 결과 밀러맥주는 가끔씩 술을 즐기는 고소득층 소비자에게 성공적으로 어필하여 시장점유율에서 4, 5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밀러맥주는 부유한 사람들과 가끔씩 음주하는 사람들, 그리고 여성소비자를 위해 상품화된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병맥주의 샴페인"(Champagne of bottled beer)이라는 개념 아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예컨대 야외에서 나무통에 넣은 맥주를 따라 마시거나, 술집에서 꼭지로 맥주를 마시던 그 당시의 일반적인 관습과는 달리, 맥주를 샴페인과 마찬가지로 병에 넣어서만 팔았습니다. 맥주뿐만 아니라 병도 황갈색으로 만들었고, 맥주는 거품이 많이 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밀러사는 프리미엄 맥주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상류사회'(class)라는 개념을 불어넣으려 노력하였습니다. 그 후 20년이 지나는 도안, 다른 모든 맥주제품도 엷은 색깔로 바뀌었습니다. 버드와이저(Budweiser), 슐리츠(Schlitz), 팹스트(Pabst) 등 시장을 선도하는 맥주회사들도 밀러맥주와 비슷한 제품을 생산했습니다. 그 결과 밀러의 특성은 사라지고 시장 점유율도 5위에서 8위 정도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후 밀러사는 1970년대 초반 다량사용자인 노동자계층이 마시는 맥주로 재포지셔닝 함으로써 시장점유율 2위의 맥주회사로 재부상 할 수 있었습니다.(2) 마르샤90년대 중반에 현대자동차에서 출시한 ‘마르샤’는 점차 확대되어가는 국내시장에서 특히, 여성층을 공략하기 위한 자동차 였습니다. 마르샤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에서 운전을 하는 여성들이 기존의 그랜져나 소나타와 같이 남성적 이미지가 강한 차량에 대한 구매욕구가 낮음을 파악한 후에 차량을 좀 더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만든 차량입니다. 하지만, 아직 사회적으로 중·고급형 차량인 마르샤를 탈 수 있는 여성계층이 적어 제품 포지셔닝에 실패 하였습니다.
문제: 최근 기여입학제로 인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기여입학제는 최하 10억 이상의 돈을 들여 대학으로 자식을 들여보내주는 것으로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갖고 있다.장점은 대학의 밑천이 튼튼해져 유능한 강사나 교수를 들여올 수 있고, 수십 명에게 장학금을 줘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발전시키는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 그러나 단점이라면 법이란 모든 국민들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중ㆍ하류층은 이용을 거의 못할 뿐 더러 돈만 많은 부자들만 이용할 수 있으니 옛날 유럽의 귀족을 특권과도 맞먹을 수 있다. 기여입학제로 인해 입학을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문제가 되는 것이다.나의 예상 답변: 나는 이 제도는 찬성편이다. 비록 원래대로라면 충분히 합격하는데 불합격 하는 사람들은 불쌍하지만 대학교가 공공기관이 아닌 개인소유인 기관이어서 돈을 받는 것도 한계가 있고, 등록금만으로 학교를 운영하는 것은 힘들기 때문에 기여입학제같은 대학교를 발전시킬 수 있는 제도는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이 기여입학제는 돈으로 모든 것을 사려는 마음만이라면 분명 이 제도는 있어서는 안되는 제도이다. 그러나 연세대학교에 경우에는 학교개발에 더 힘을 쓰기 위해 기여입학제를 시행하겠다고 한 적이 있었다. 이렇게 기여입학제는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있어서야 할 존재이다. 만일 이 제도를 악용하지만 않는다면 이 제도는 없을 이유가 없는 제도이다.기여입학하는 학생들에 의해 탈락된 학생들은 자신의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원래는 합격이라면 조금만 노력을 했으면 안전히 합격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인 셈이다. 사람은 어디서든지 가능성이 있는 존재이다. 공부를 조금이라도 한다면 최소 그만큼은 더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 즉 원래 합격을 할 수 있는 실력이라면 지금까지 한 것만큼의 반이라도 더 열심히 했다면 안전히 합격을 할 수 있는 실력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탈락을 했다는 것은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기여입학제는 등수를 사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금액을 투자해주고 그 학교의 강의를 듣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잘못됐다면 등록금이며 수업료도 내도 잘못됐다는 것과 같다. 돈을 더 내고 그 대학의 수업을 듣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또 이런 기회를 통해 기여입학생의 새로운 장점을 찾아 더 유능한 인재가 될 수도 있다.갑부 2세가 머리가 좋아진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다. 어쩌면 기여입학으로 들은 지식을 잘 활용해 우리나라 경제 규모를 발전시킬 수 있다. 또 그 사람이 자신이 기여입학으로 나온 대학에 투자를 해준다면 그 대학은 훨씬 더 유능한 교수를 초빙하거나 가난한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기여입학제를 반대할 이유가 없다.질문: 등록금은 없고 장학금은 없는 가난한 학생들은 어떻게 배치를 할 것 입니까? 가난하다는 이유로 대학에 등록도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경제 규모에 대한 차별 아닙니까?만일 학교가 예산이 부족한데 지출은 많다면 그 학교는 그대로 파산 아닙니까? 그럴경우에 기여입학제 말고 다른 방법을 또 뭐가 있습니까?▣ 기여입학제기여입학제 도입 여부는 10여 년 넘게 찬반 논란이 뜨거웠던 현안이다. 특정 학교에 기부하여 현저한 재정적 공로가 있는 경우나 대학의 설립 또는 발전에 비물질적으로 기여하는 등 공로가 있는 사람의 직계자손에 대해 대학이 정하는 기준과 방법에 따라 입학이 가능하도록 특례(特例)를 인정하는 제도를 말한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기여입학제를 시행하고 있다.▣ 교육평등권평등권은 국가로부터 차별대우를 받지 않고 또 국가에 대하여 평등한 처우를 요구할 수 있는 헌법상의 기본권, 더 나아가 헌법 31조 1항은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교육평등권’이다. 교육평등권은 노동권,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 등과 함께 사회적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수단이다.1) 찬성 : 대학의 재정 좋아져 학생들에게 이익□ 찬성 논리 흐름 :① 사립대 등록금 의존도가 70% → ② 현재의 재정구조는 세계 100위권 대학으로 진입하는 것이 불가능함 → ③ 부의 재분배와 교육 기회 확대 효과 → ④ 평등권 위배는 원리주의적 주장에 불과□ *안건 :기여입학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결론 :저는 기여입학제에 찬성합니다.*이유 :왜냐하면 기여입학제를 실시할 경우에 대학의 재정 상태가 좋아져서 다수의 학생들에게 이익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설명 :사립대학은 등록금 의존도가 70%인데 기여입학을 하게 되면 대학의 재정이 풍부해질 것이고, 풍부해진 재정을 재분배 함으로써 교육의 질 향상이나 교육기회의 확대라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기여입학제로 확보한 재정으로 저소득층 자녀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거나 학교 도서관을 짓거나 학교 기자재를 확충하여 교육을 한다면 그 혜택은 오히려 다수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교내 선교활동 규제 찬반토론일전에 토론시간에도 나온 의견이지만 나는 교내선교활동규제에 대해 반대하지만 노방전도에 대해서는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노방전도는 교내 뿐만아니라 지하철, 길거리등 다양한 곳에서 일어나고 있다.기독교인인 나도 일방적인 노방전도는 굉장히 불쾌하며 만약 전도를 거절할 경우 저주를 퍼붓기도 하는 없어져야할 문화이다.타인의 의사를 물어보지 않고 전도를 하는 행위는 민주주의 사회의 특성에 어긋나며 물건을 강매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선교활동은 선교자체에 목적을 두어야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며 귀찮게 하는 행동을 하여서는 안된다.기독교 재단인 고등학교를 나와서 나는 3년 내내 채플이라고 하는 예배를 드렸다.하지만 우리학교의 채플은 학년별로 각 반에서 일주일동안 율동이나 노래 같은 것을 연습해 발표하고 즐기는 축제나 즐거운 행사로 인식하였지(물론 설교시간도 있었다) 절대 일방적인 선교활동으로 기독교를 믿지 않는 불신자들도 예배를 반대하거나 부정적이게 생각하지 않았다.교내의 선교활동이 모두가 즐길수 있고 비 기독교인들도 거부감없이 참여할수 있는 문화로 바꿔나가야 한다.만약 노방전도를 하더라도 자신의 신분이나 동아리의 이름을 밝히고 좀 더 정중하게 타인의 의사를 존중해야하며 만약 상대방이 거부한다면 전도를 그치는 태도를 갖어야 한다.
1. 실험결과? Bridge법에 의한 미지 저항의 측정회수R1R2R3Rx측정값Rx이론값오차(%)12㏀2㏀2㏀2.030㏀2.000㏀1.502㏀2㏀2.040㏀2.000㏀2.002㏀2㏀2.037㏀2.000㏀1.8521㏀1㏀1㏀1.018㏀1.000㏀1.801㏀1㏀1.020㏀1.000㏀2.001㏀1㏀1.020㏀1.000㏀2.003100Ω150Ω100Ω67.0Ω66.7Ω0.60150Ω100Ω66.0Ω66.7Ω0.60150Ω100Ω67.0Ω66.7Ω0.60? Bridge법에 의한 미지 전기용량의 측정회수측정값이론값오차(%)10.011090.0090.0101010100.0100.010010100.0100.010020.01100990.0090.01011001000.0100.0100100980.0090.010230.1100010000.1000.100010009900.0990.1001100010200.1020.10022. 결론 및 토의이번 실험은 휘트스톤 브릿지를 이용하여 저항을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4가지 저항을 배치한 뒤 3가지의 저항 값을 안 상태에서 나머지 한 저항을 알아내는 실험 이었다. 이번 실험은 크게 2가지로 이루어져있다. 하나는 미지 저항을 측정하는 실험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미지 전기용량을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이론적인 내용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잘 다뤄보지 못한 장비를 가지고 실험을 하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그래서 조교님의 도움을 받아 실험을 시작하였고 첫 번째 미지 저항 측정에서 실험을 할 때의 중요내용은 Data studio program에서 Signal Generator창에서 직류전류로 바꿔서 전압이 0이 되는 시점을 잡아내는 것이었다. 그때의 그 순간의 저항을 측정하는 실험이었다. 전압이 정확히 0이되는 상황이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근사치에 있을 때의 그 저항의 값은 실제 이론값과 오차범위 2%내로서 정밀한 값이 나왔다.두 번째 실험인 미지 전기용량측정에서는 전류를 교류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였고 바꾼 이후에는 그래프를 보고 전류가 0에 가장 인접할 때의 전기용량을 측정하였다. 전기용량 측정에서도 가변저항의 크기에 따라 오차가 조금씩 발생했지만 아주 미세하였다.이렇게 오차가 조금 발생하는 이유는 첫 번째 전압이 0이되는 지점을 찾기가 쉽지 않고 그 값이 일정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두 번째는 측정계기의 내부저항의 차이로 발생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아주 미세하긴 하지만 전류가 전선을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오차이다. 전류를 발생시키는 장치는 전류를 내보내면서 그 전류의 값을 계기판에 표시한다. 이는 전류가 발생 장치에서 출발하기 전의 값이다. 하지만 이 전류가 계기판에 나타나는 수치 그대로 전선에 흐른다는 보장은 없다. 그 이유는 전선의 저항 때문이다. 전선의 저항을 최대한 줄이기 위하여 구리선을 쓴다고 하지만 좁은 공간에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는 전선의 조그마한 저항을 다 합한다면 비교적 대단히 클 것이다. 이 것으로 인해 전류가 적어져 오차가 났을 가능성이 있다.
CI란?(Corporate Identity)기업 이미지 통합은 흔히 CI(Corporate Identity의 약어)라고 언급된다. 이것은CIP(Corporate Identity Program)라고도 표현되며,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통일시키는 기업 전략을 말한다. 여기에는 기업의 로고, 심볼, 마크, 마스코트, 캐릭터, 명함, 다양한 서식, 업무용 봉투, 엠블렘, 차량, 유니폼, 출입증 등등 다양한 매체들에 통일된 이미지를 심는 작업이다. 21C 정보화 시대에는 기업의 존립기반을 확립하기 위하여 모든 전달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통일화 체계화 시켜서 기업의 미래 전략으로 구축하고 수행해 가는 경영전략으로 CI를 도입하는 경우에 사업구조의 재구축을 목적으로 하여 신규사업의 개발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가는 경우가 있다. CI가 도입 되어야 하는 시기는 사업의 시작, 사업영역의 확장, 새로운 기업이미지로의 변화 등이다. 기업은 시대와 함께 변화하여 간다. 만일 기업이 변화하지 않는다고 해도 사회는 변화하므로 결과적으로 기업의 동시대성을 상실하는 경우가 있다. 고도의 정보화 시대에 있어서 사회로부터 뒤떨어진 이미지로 인식되는 것은 그 기업의 시장 경쟁을 저하시킬 뿐이다.특히 회사명이나 CI에서 시대에 뒤떨어진 이미지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실적의 부진이나 정체는 사원이나 관계회사 및 거래처의 의욕을 저하시키게 된다. 이러한 시기에는 창립기념이나 새로운 경영계획발표와 함께 새로운 CI가 발표되어야 한다. 그래야지만 사원들의 의욕을 높일 수 있으며, 단합을 이끌 수 있다. CI는 감성적으로 뛰어난 디자인인 동시에 개발과정과 프리젠테이션에 있어서도 논리적으로 정확한 디자인이어야 한다. CI는 충분한 조사와 치밀한 분석으로 경영전략을 시각적인 이미지로 표현해내야 하기 때문이다.CI는 보이지 않는 기업의 이미지를 구체화시키는 얼굴이며, 상표이기도 하고, 주고 받는 명함이며, 광고물이기도 하다. 과일가게의 주인이 간판을 남들보다 두드러지게 제작하거나, 보도 앞에 입간판을 세우는 이유는 과일을 많이 팔기위해서다. 그렇다면 CI가 필요한 이유도 이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소비자에게 기업을 각인시키고 그럼으로써 매출을 극대화시켜 이윤을 남기는 것, 궁극적으로는 그것이 기업들이 로고를 만들고, 심벌을 제작하고, 직원의 모든 명함을 통일시키고, 서식이나 우편봉투의 양식을 통일시키는, 즉 기업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통일화시키는 이유인 것이다. 물론, 기업이 갖고 있는 기술, 조직문화, 직원들의 행동양식 등이 기업의 이미지를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 그러나 요즘과 같은 시대에 우수한 기계나, 디자인이 뛰어난 옷, 영양학적으로 우수하고 조리하기 편리한 인스턴트식품 등과 같은 특정한 상품이나 기술로 기업의 능력을 알리려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이다. 소비자들은 무수히 쏟아지는, 눈을 사로잡는 다양한 그래픽에 이끌려 무의식 속에서 어떤 기업을 인지하고, 상품을 인지한다. 즉, 기업의 이미지는 심벌이나 로고와 같은 시각적 홍보물에 의해 우선 인식되고 커뮤니케이션(광고)을 통해 기업의 가치관이 재인식되며, 궁극적으로 행동으로 직접 보여지는 모습 (서비스 행태, 제품의 질 등)에 의해 마지막으로 고객에게 인지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업의 이미지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일관성 있고 신뢰성 있게 시각적으로 재구성해 보여주는 CIP작업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미국의 기업들은 경영전략에 있어서 심벌마크와 심벌컬러를 소중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애플컴퓨터, 아이비엠, 마이크로 소프트, 코카콜라, 말보로.. 이름을 들으면 금방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시장을 지배할 만한 대표적인 상표가 없다. 왜일까? 아직 우리나라 기업들이 CI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생각의 낙후성에도 기인하지만 좀 더 설득력있는 설명은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넓고 다민족으로 형성된 사회이며, 다국적기업 등이 많아 내셔널 브랜드제품, 체인 오퍼레이션 등의 경영정책이 심벌컬러나 심벌마크와 같은 만국 공통성의 정보를 기반으로한 CI를 생겨나게 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점점 세계화, 글로벌화를 부르짖고 있는 추세에 비추어서 우리기업도 점점 컬러와 심볼을 위주로 한 CI에 주력하게 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