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일 : 2008년 3월 10일 월요일실습 장소 : 남구정신보건센터실습내용정신보건센터라는 곳은 도대체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 하는 생각에 사전에 센터를 검색해서 관련기사들을 살펴보았다. 대부분 호평도 좋았고 자체단체 중 전국 최초로 청소년정신보건센터를 설치했다고 한다. 음주·흡연 및 약물 중독 등 ‘정신건강 실태조사’부터 시작해서 이밖에도 특별사업으로 인터넷 중독 상담협력기관 사업, 청소년 약물남용예방 및 치료재활 사업, 학교부적응 청소년을 위한 대안교실 개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었다.센터 안으로 처음 들어가서 인사를 드렸을 때 우리를 맞아주시는 선생님들 표정이 모두 밝으셨다. 선생님들이 일하시는 곳은 그리 크지 않은 공간에서 안락한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었다. 우리를 친절하게 자리로 안내해주시고 오전에 집단회의가 있어서 우리 실습을 담당하시는 이보영 선생님께서 간단한 OT를 주셨다. 우선 오늘할일은 실습일정표를 sample을 참고해서 작성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매주 수, 금요일에는 주간지지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수요일 오후에는 지하철 파견근무를 나간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약물관련 oral test가 있고 목요일에 사례회의가 있는데 이 내용을 다 적어서 conference 방향을 설정하라고 하셨다.OT가 끝나고 전남대학교 간호대학 교수님인 이정숙 교수님과 함께 집단회의가 이루어졌다. 우리도 참가하게 되어 회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알 수 있었다.이정숙 교수님께서는 새로운 사업모형을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연구를 하고 방향을 설정하여 평가를 하자는 내용을 가지고 진행해가셨다.먼저 이 모형의 최종목표는 청소년 정신건강 잠재적 강화, 청소년 정신질환 유병률 감소, 청소년 정서 및 행동문제 발생률 감소, 대상자 별 정신건강 격차 완화, 청소년 정신건강 인식도 향상이다. 4가지 영역을 살펴보면 정신건강생활실천, 정신건강관리, 정신건강관리, 정신건강 환경조성으로 나뉜다. 먼저 정신건강생활실천에서는 보호요인 증진과 위험요인 감소에 초점을 맞추고, 정신건강관리에서는 조기발견사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다는 생각을 하며 식사를 마쳤다.오후에는 선생님들께서 따로 회의를 하시고 우리는 그 사이에 실습일정표를 작성하였다. 2주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가기 위해서 무엇을 봐야할지, 또 무엇을 미리 준비해야할지 고민을 하면서 하나하나 채워나갔다.실습첫날이라 나에게 무슨 임무가 할당되고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사실 걱정하는 마음으로 센터에 들어왔었다. 그런데 실습일정표를 작성하고 난 후 어려움 없이 2주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궁금한 게 생기면 언제든지 선생님께 여쭤볼 것이고 병동과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 일과를 마쳤다.실습평가 및 반성실습교수 확인실습일 : 2008년 3월 11일 화요일실습 장소 : 남구정신보건센터실습내용이제 2틀 째인데 마치 일주일이라고 간듯한 가벼운 마음으로 9시 30분까지 센터에 도착하였다. 오늘도 여전히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아침이 더욱 상쾌하게 느껴졌다. 도착과 동시에 meeting이 이루어졌다.어제 제대로 된 소개를 못했다며 우리에게 자기소개를 할 시간도 주어졌다. 아침 meeting 때는 선생님들에게 주어진 업무를 서로에게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누셨다. 우리도 이름부터 시작해서 어떤 것을 배우고 가고 싶은지, 또 센터실습에 대한 소감 등을 같이 나누었다.오늘 오전에는 study를 하는 날이다. 김보영 선생님께서 저널을 주시면서 복사해서 그 부분을 해석해보라고 하셨다.내가 해석한 내용은 역할놀이에 대한 내용인데, 역할놀이는 아동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역할이나 행동을 대신해 봄으로써 타인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을 경험하게 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행동들은 어떤 상황에 대해 그들이 겪었던 경험들을 재연하거나 창의적으로 재구성하여, 상대방의 입장에 처해보고 그 사람을 이해하고 조언도 해주는 방법이다.점심식사를 마치고 오후에는 김보영 선생님께서 우리가 해석한 저널을 살펴보면서 그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주셨다. 이 저널을 참고해서 외국에서는 어 어떻겠냐고 제안하셨다.선생님의 설명이 끝나고 다음 주에 진행하게 될 프로그램에 대한 구성 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꼭 레크레이션이 아니어도 좋으니 회원님들과 무언가 기억에 남을만한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참고해서 이런저런 idea 회의를 하였다. 국립나주병원에서 했던 레크레이션에 대해 서로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저널을 응용해 어떻게 해볼까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여기있는동안은 시간이 참 빨리 갈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만큼 병동과 다른 가족 같은 분위기 안에서 일이 이루어지고 선생님들이 우리의 이름을 불러줄 때마다 잠시나마 병동에서 수도 없이 불리던 '학생간호사'라는 신분을 벗어난 것 같은 기분도 든다. 어느덧 시간이 5시를 향해 우리는 인사를 드린 후 하루일과를 마쳤다.실습평가 및 반성실습교수 확인실습일 : 2008년 3월 12일 수요일실습 장소 : 남구정신보건센터실습내용오늘은 주간지지 프로그램이 있는 날이다. 만성회원님들과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한 설명은 듣지 못했지만 센터에 있으면서 이것저것 살펴보면서 주간지지 프로그램에는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했던 것들은 많았다. 그래도 막상 내가 직접 회원님들과 함께 한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하였다.우리가 도착한 시간에 벌써 와계신 회원분이 계셨다. 처음에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사실 약간 망설여졌었다. 우리가 불편하기라도 한 듯한 회원님은 자리에 앉지 않으시고 계속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셨다. 조금이라도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먼저 인사를 건네자 처음에는 별로 반갑지 않은 듯 한 말투로 대답만 하셨다. 하지만 처음부터 나를 반갑게 맞아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고,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몇 번 더 질문을 던져보았다. 관심 없는듯하다 이내 우리 앞자리에 앉으시면서 머쓱하셨는지 리모콘을 찾는 시늉을 하셨다. 그리고는 우리를 보면서 어디학교 학생이냐며 지난주에도 어떤 학생이 나왔었다고 말씀을 건네주셨다. 내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대하자난 집중을 쏟아서 만드느라 시간가는 줄을 몰랐다. 그래도 만드는 중간 중간 회원님들이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작업을 하면서 회원분들의 성격을 파악할수도 있었다. 작업을 하는 도중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 딴생각을 하며 화장실을 다녀오시는 회원분, 작업하는 내내 꼼짝도 안하시고 깔끔하게 만들어 가시는 분도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자신의 역할에 열심히 임하시는 모습이셨다. 작업을 하면서 회원분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회원분들에 대해 많이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좀 더 많은 회원분들이 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남기며 오전 주간지지프로그램을 끝마치게 되었다.회원님들과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먹고 치우는 과정에서 너무너무 즐겁고 회원님들이 우리를 챙기시는 마음에 가슴 한 켠이 따뜻해졌다. 밥을 먹는 도중 선생님들 식사를 준비하느라 왔다 갔다 하는 우리의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식사라도 마치고 하시지 그러지 않냐고 끝나고 저희가 치울 테니 쉬시라는 등 한 말씀 한 말씀이 너무도 따뜻했다.오후에는 회원님들과 함께 근처 도서관에 갔다. 걸어가는 동안에 회원님들과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따뜻한 햇볕을 쬐며 걷기도 하고 마치 산책이라도 나온 기분이었다.도서관에 들어가서 1시간동안 책을 읽고 나오기로 약속을 하고 각자 책을 고르기 시작했다.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을 하면서 짧은 시간동안 소화해낼 수 있는 책을 읽기위해 일부러 조금 얇은 책을 선택하기도 했다. 약 40분쯤은 꼼짝도 안하시고 모두들 책에 집중하셨다. 사실 내가 졸려서 혼이 날 정도로 회원님들의 집중력은 대단하셨다. 그런데 40분쯤 지나고 한분이 책을 바꾸기 시작했고 이내 다른 분들도 왔다 갔다 하시 면서 책을 바꾸셨다. 선생님께서 이제 그만 나가자고 하셔서 결국 1시간은 못 채우고 나오긴 했지만 벤치에 앉아 오늘 자신이 읽은 책을 서로에게 이야기해주면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책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까지 덧붙여서 이야기 하시는 회원님부터 시작해서 모두들 말씀을 잘하시 인사를 드린 후 아침 meeting에 참여했다. 오늘 스케줄을 각자 서로에게 말해주고 우리도 오전에 있는 study와 오후는 아직 미정이라고 말씀드렸다.오늘 오전에는 센터 사업에 대해 알아보았다.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주 사업은 크게 만성정신질환자 관리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지역사회 자원개발사업이 이루어진다.먼저 만성정신질환자 관리사업에 있어서 대상자 파악 및 등록, 주간보호프로그램, 사례관리, 등록자 평가, 연계처리가 이루어지며 정신건강증진사업은 정신보건전문요원교육, 가족교육, 주민교육, 일반상담 전화 운영, 정신보건 행사, 지하철 센터 파견 상담이 이루어진다.지역사회 자원개발사업은 대중매체 홍보, 홍보물 제작,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보건복지 상담, 자원봉사 관리, 작품전시회 개최가 이루어진다.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정신보건간호사 선생님과 함께 병원에 있는 대상자분을 만나러 갔다. 원래는 가정방문을 가고가 해서 전화를 드렸더니 그 사이에 상태가 조금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하셨단 소식을 듣고 어머님께 병원으로 찾아가봐도 괜찮겠느냐 여쭤보았더니 좋아할 것이라고 흔쾌히 허락해주셨다.다행히 병원도 센터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 가까운 병원이었다. 너무 많은 사람이 가서 사례관리를 하면 대상자분께서 부담스러워 하실수도 있다고 하셔서 선생님과 학생 한명만 갈 수 있었다. 선생님을 따라 도착한 병원은 입구부터 시작해서 나올 때까지 온통 놀라움만 나에게 안겨주었다.계단은 낙상방지를 위해 밧줄로 거미줄처럼 묶어놓았는데 공포영화라도 보는 듯 한 기분으로 발걸음을 서서히 옮겼다. 병동에 들어섰을때는 남녀가 모두 섞여있어서 어수선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무언가 정리가 안되있고 그렇다고 제대로 통제하는 사람도 없는 것 같았다. 우리가 만나뵐 분께 면담을 요청하고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을 제공해주셨는데 거기도 무슨 수액들을 쌓아놓는 창고였다.다행히 대상자분께서 우리가 찾아온 것에 대해 매우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내 눈길을 끄는 것은 족히
실습일 : 2008년 2월 25일 월요일실습 Duty : Day 소아과실습내용? 7시 30분~7시 50분 : 인계참여? 8시~8시 30분 : 수간호사선생님께 OT받음-73병동은 소아과, 성형외과로 구분(간혹 타과도 입원)-선생님들께 인사 잘하기, 전화응대(73병동 간호학생입니다)-입원 시 v/s check(B/P포함)-routine v/s check 시 B/P제외(단, B/P포함 소아에 한에서는 check)-입원 시 만3세미만 소아의 경우 키, 몸무게, v/s, 흉위, 두위, 복위 check-소아 pulse 측정 시 트레이에 알콜솜 넣고 청진기 닦고 1분간 측정-격리 환아의 경우 격리 B/P계와 청진기 사용-정상범위를 벗어날시 즉시 선생님께 report-Day번 Duty시 날짜확인하고 시트교환-side rail cover는 입?퇴원 시 한쪽만 입힘-소아 환아를 위한 온돌병실 안에 IV 폴대 들어가지 않도록 보호자 교육-소아과는 4시간 단위로 v/s check-입원 시 간호정보조사지 작성법과 v/s 기록하는 법 알려주심-네블라이저, O²텐트, Infusion pump 사용법 설명 들음? 9시~9시 30분 : 시트, 환의, 베게 잎 교환해 드림? 9시 30분~10시 : v/s check? 10시 : report 후 기록? 11시 : bed making? 11시 30분 : 2층 세척실에서 24hr urine통 3개 받아옴? 12시~12시 40분 : 점심시간? 1시 : 수액정리? 1시 30분~2시 30분 : v/s check 후 report 하고 기록? 3시 : 2층 검사실에 검체보냄, 1층 무균조제실에서 주사 bag받아옴? 3시 30분 : 입원 환아 OT 교육함? 4시 : 환아 1층 복부초음파실로 데려다줌, 인계참여? 4시 30분 : 프리셉터 선생님께 교육받고 하루일과 마침(gtt계산법 숙제받음)실습평가 및 반성소아과 실습 첫날이라 어린아이들로 가득 차 아이들의 천국 일꺼란 상상으로 도착한 병동은 성형외과는 물론 타과까지 1세 미만 아이부터 시작해서 나이가 지긋하신11:30-special v/s check 후 report하고 기록? 12:00-수액받고 확인 후 정리? 12:50~1:30-점심시간? 1:30-2:00-v/s check 후 report하고 기록? 2:00-입원환자 orientation 후 병동촬영실, 심전도실 다녀옴? 2:30-입원환자 v/s check 함? 3:00-2층 진단검사과에 sample보내고 옴? 3:30-인사드린 후 하루일과 마침실습평가 및 반성Pulse 측정 시 1분동안 pull로 측정을 해야하는데 측정하는 동안에 울어버리는 환아도 있었고 손으로 청진기를 떼어버리는 환아 때문에 측정하는데 어려움이 따랐다. 그래서 v/s을 측정하는데 너무 오랜시간이 소요된것 같다.약명약리작용Gentamacin?G(+);staph.., G(-);pseudomonas, proteus에 유효함.?enterobacter 및 pseudomonas에 대한 내성이 잘 생김.?pseudomonas에 대한 1차 선택약제.Amikacin?G(+), G(-)에 대한 살균작용을 갖는 광범위 항생제?불활성화 효소에 안정하며 타항생제에 대해 내성을 획득한 균에도 유효Fenoterol?기관지 천식, 경련성/천식성 기관지염,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진폐증Ambroxol?Bromhexine의 활성대사산물임?Surfactant 생산 및 분비증가Almagate?제산작용을 나타내며 Na 함량이 낮음?담즙산 흡착 및 항펩신 작용이 있음?위십이지장 궤양, 위염, 위산과다, 역류성 식도염에 사용함실습교수 확인실습일 : 2008년 2월 27일 수요일실습 Duty : Day 소아과실습내용? 7:20-인사드리고 인계참여? 8:00-시트 및 환의 정리? 8:30-각 호실 시트교환? 9:00-대상자분 모시고 병동촬영실 다녀옴? 9:30~10:00-v/s check 후 report하고 기록? 10:00-2층 진단검사과에 sample보내고 옴, 입원환자 orientation 드림? 11:00-대상자분 모시고 병동촬영실 다녀옴? 11:30-special v/s c주입이 계속된다.실습교수 확인실습일 : 2008년 2월 28일 목요일실습 Duty : Day 소아과실습내용? 7:20-인사드리고 인계참여? 8:00-시트 및 환의 정리? 8:30-각 호실 시트교환? 9:00-2층 진단검사과에 sample보내고 옴? 9:30~10:00-v/s check 후 report하고 기록? 10:00-대상자분 모시고 병동촬영실 다녀옴, 시트교환해드림? 11:00-대상자분 모시고 핵의학실 다녀옴, line remove? 11:30-special v/s check 후 report하고 기록? 12:00-수액받고 확인 후 정리? 12:50~1:30-점심시간? 1:30-2:00-v/s check 후 report하고 기록? 2:00-대상자모시고 당뇨병센터 다녀옴? 2:30-대상자모시고 심전도실 다녀옴, bed making? 3:00-2층 진단검사과에 sample보내고 옴? 3:30-인사드린 후 하루일과 마침실습평가 및 반성중이염(Otitis media, OM)1) 정의아동기 초기에 가장 흔히 발생하는 질병이며 6개월~2세 사이에 발생빈도가 가장 높다. 그 후 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인 5~6세에 약간 상승하는 것을 제외하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차적으로 감소하며 7세 이후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중이염은 원인이나 병인에 관계없는 중이의 염증을 말하며 급성 중이염(AOM), 삼출성 중이염(OME_effusion), 장액성 중이염(Chronic otitus media with effusion)으로 분류한다. 급성 중이염은 증상과 징후의 시작은 빠르며 짧고 약 3주동안 지속된다. 삼출성 중이염은 삼출액이 중이강에 존재하는 중이의 감염, 장액성은 중이에 삼출액이 있으면서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2) 병태생리중이염은 주로 유스타키오관의 기능장애의 결과이다. 중이와 비인두를 연결하는 유스타키오관은 정상적으로는 닫혀있으며 평평하고 세균이 인두강에서 중이로 침입하는 것을 막아준다. 이것은 중이의 점막에서 삼출되는 분비물의 배액과 중이와 외부환경과의 압하지 않고, 일부 아동의 경우 호흡부전으로 인해 사망할 수 있다.천식은 여러 자극에 대한 기도의 과민반응, 염증반응 및 기도평활근의 경련을 임상증상으로 하는 만성 염증성 장애이다. 염증은 기관지 과민반응을 증가시키는 원인으로서 천명, 숨가쁨, 흉부조임 및 밤중과 이른 아침에 기침을 유발한다.2) 병태생리염증은 기관지 과민반응을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기전은 복합적이고 각각의 기전은 아동에 따라 그리고 질병 기간에 따라 다양하다. 최근 염증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어 천식치료로 항염증제를 사용하고 있다.천식의 다른 중요한 요소는 기관지 경련과 협착이다. 점막의 염증과 부종, 점액분비선에 분비되는 진하고 끈적이는 분비물의 축적, 기관과 세기관지의 평활근 경련으로 인산 세기관지의 직경감소는 기도협착이 발생하는 천식의 병리기전이다.천식 유발인자는 다음과 같다. 나무, 잡초, 덤불, 풀, 꽃가루, 집먼지, 곰팡이, 담배연기, 화학물질에 노출, 추위와 감염, 환경의 변화, 고양이, 아스피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 흥분, 위식도 역류 등이다.실습교수 확인실습일 : 2008년 3월 3일 월요일실습 Duty : Eve 성형외과실습내용? 3:20-인사드리고 인계참여? 4:00-대상자분 환의 드리고 수액 교환해드림? 5:30-v/s check 후 report하고 기록? 6:00~6:40-저녁시간? 8:00-special v/s check 후 report하고 기록? 8:30-각 호실 대상자분 stool횟수 check한 후 report후 기록? 9:00-인사드린 후 하루일과 마침1) 정의요로감염은 아동기의 가장 흔한 질환 중의 하나이다. 요로감염은 요도, 방광(하부 요로), 혹은 요관, 신우, 신배 그리고 신실질(상부 요로)을 침범할 수 있다. 구조적 기형이 없으면서 요로감염이 가장 흔히 발생하는 시기는 신생아기를 제외하면 2세와 6세이다.2) 병태생리· 원인균 - E.coli(가장 흔하다 : 80%)· 감염경로 - 요도를 통한 상행감염이 가장 흔하다. 혈행성의 경우도 있다.· 기여요인00-환자번호 입력 후 검사 및 촬영결과지 출력함? 5:30-v/s check 후 report하고 기록? 6:00~6:40-저녁시간? 8:00-special v/s check 후 report하고 기록? 8:30-각 호실 대상자분 stool횟수 check한 후 report후 기록? 9:00-인사드린 후 하루일과 마침1. 정의뇌파검사는 뇌피질의 넓은 영역을 통과하는 전기적 작동을 그래프 기록으로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즉 이 검사법은 두피의 특수부위에 35개의 전도자를 부착시킨 후 검사하는 방법으로 이때 발생되는 전기적 신호에 대한 전이와 형태를 종이 위에 그래프로 기록되는 것이다.2. 목적두부손상, 뇌졸중, 뇌증, 대사성 혼수, 발작장애, 간질 등을 결정하는데도 매우 유용하다.3. 검사 전 간호· 머리밴드나 머리핀을 빼어야 한다.· 머리를 감는다.· 필요시 수면상태나 기면 상태를 유지한다.· 뇌파검사는 보편적인 검사로 약 45~60분이 걸린다.4. 검사 후 간호· 전도젤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를 감게 한다.· 뇌파검사로 인한 수면박탈, 과도호흡, 광선자극 등이 나타나는지 관찰한다.· 전도젤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두피에 궤양이 생길 수 있다.실습평가 및 반성오늘은 인계가 끝나고 주임선생님께서 검사 및 촬영결과지를 인쇄해달라고 부탁을 하셨다. EMR을 도입한 후로 모든게 전산화 됨에 따라 실제 서류들을 보관하기위한 의무기록실이 생겨났다고 하셨다. 선생님께서 EMR이 뭐냐고 물으셨는데 바로대답을 하지 못했다. 사실 EMR에 대해서 대충 알기는 했지만 정확히 설명하자니 설단현상이 일어났던게 사실이다. 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system)의 약자로서 종이 매체에 의해 기록되어온 모든 의료기록을 그 업무 처리 구조나 정보의 범위, 정보 내용에 있어 변형 없이 동일하게 전산화를 통해 업그레이드 시킨 형태이다.즉, 환자의 진료 행위를 중심으로 발생한 업무상의 자료나 진료 및 수술. 검사 기록을 전산 에 기반 하여 입력. 정리. 보관하는 시스템 반성
◎ 사례 관리 보고서 ◎1. 대상자 사정(1) 일반적 정보이 름: 박 ○ ○성별 / 나이: F/27 결 혼 상 태: 미혼학 력: 조선대학교 사범대 피아노과 졸업 직 업: 무종 교: 기독교 경 제 상 태: 무월평균 수입: 무 의료보장 : 의료보험동거인 수입: 어머니가 인터넷으로 의류도매업 중임 한달용돈: 확인안됨주 거 형 태: 자택 정보제공자 : CT등 록 동 기 :?자주 씻는 행동 보임-샤워(장시간) 하루에도 몇차례 옷갈아입는 모습보임.?불규칙적인 식사패턴-단식과 폭식이 반복하는 모습 보임. 식사 보다는 선식이나 편식 심함?가족들이 이해할 수 없는 엉뚱한 소리를 자주 함?가족들에게 더럽다면서 위생관리에 대해 비난많음?낙서를 하고 봉지봉지마다 적어서 모아둠(6개)?정신연령이 낮아진 것 같다 표현-어머니 핸드폰에 균이 묻어 있다면서 물로 씻어버린 모습. 당혹스런 행동에 가정 교육을 잘못 받았다 표현함(2) 지금까지의 병력?3년전에 대학 졸업한 시점에서 어려움 대두됨-본인 창문의 창을 다 뜯어버린 행동과 눈에서 빛이나는 모습 보임. 환청 경험함.?개인정신과 방문하여 심리검사와 약물 치료(3개월 정도 유지)시작하였으나 기억상실이 있어서 약물 중단하고 민간요법 시도함. CT증상에 따라 약물 조절해서 복용 시킴.?어머니-침으로 회복되었다는 말에 2년동안 침, 뜸, 사혈 등을 배워 적용하여 기억력은 많이 회복했다 표현. 뇌를 좋게 하는 식품은 무엇이든지 다 복용시킴(1년전부터)(3) 개 인 력1) 임신기입덧이 심해서 영양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2.3kg로 출생. 10개월 다 채우고 나옴. 3살 될 때까지 병치례 자주함. 이후에는 건강하게 잘 자람.2) 유아기감기에 자주 걸림. 하지말라고 하면 더하는 행동 보임. 낯가림이 심하고 분리불안 많은 연년생 동생 미워하고 가위로 머리를 잘라버리는 행동 보임.3) 학령기1학년 때 눈썹이 눈으로 들어와 눈 수술 받음. 체육시간에 반전체를 다 뒤지고 다니면서 친구들 반찬이며 수첩을 소지하고 다니는 행동 있었으나 담임이 적절하게 도움주할 정도 실력도 인정받음. 친구들 시기로 왕따 당함(심리적으로 어려움 많음)5) 성인초기서울연대와 한양대 시험 치뤘는데 입시부정으로 불합격 처리함. 이후에 재수하려고 하였으나 조대 사범대 피아노과 입학함.졸업 후 유학을 원하였으나 부모님 반대로 좌절하고 힘들어 함. 초등학교에서 특화수업으로 음악교사로 8개월정도 유지함. 재계약 제안 있었으나 경제적으로 도움이 안된다며 어머니 반대함. 피아노 강사로 활동하였으나 잘 되지 않아 중단함. 피아노치는 것 이외에는 해본 것이 없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을 어려워 함.* 병전성격- 이기적이고 내성적인 성격(4) 가 족 력1) 가계도□ ○아버지 어머니○ ○CT 여동생2) 가족관계아버지: 56세로 5남 1녀중 둘째. 사업하다가 현재는 정리중이며 부인과 함께 의류도매업 준비중. 가정적이다.어머니: 50세로 4남 4녀 중 막내. 활발하고 성취력이 강한 성격. CT에게는 뭐든 다 하려고 했고 최선을 다해 키웠는데 너무 혹독하게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표현. 종교에 많은 부분을 의지하려고 함.여동생: 27세로 서울대 약대 재학중. 서울에 거주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대인관계 잘하고 주변 사람들을 리더하는 능력이 뛰어남. CT에 대한 배려와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맞추려고 노력하는 사람.* 가족정신병력 : 큰이모-1개월 정도 정신과 치료함. 그 후 좋아졌다 함(5) 현재상태1) 정신 건강 사정① 외모, 행동, 태도ㄱ.위생상태: 양호함ㄴ.행 동: 장시간 샤워하고 매일 머리 감으며 자주 씻는 모습 보임. 음악 틀어놓고 춤추는 모습 보임. 매일 피아노 연주 같은곡으로 함. 가만히 서서 얘기 못하고 다리와 손 계속적으로 움직임. 큰 물통에 물을 가득담아 어려번 나눠 자주 마심ㄷ.태 도:ㄹ.언 어: 눈 맞춤(시선처리)는 적절하나 내용상 이치에 맞지 않는 얘기함(야후외사 사장아들이랑 3년 후 결혼하겠다 얘기함) 대화도중 “오호호~”자주 웃는 모습 보임② 사고의 흐름묻는 말에 적절하나 이치에 맞지 않는 얘기도 함.③ 사고의 내용“3년후에 야후회1 체 중: 48 알 러 지: 무음 주: 무 담 배: 무 커 피: 무시 력 : 0.1/0.1 식 사: 양호함치 아: 건강함 배 설: 양호함3) 사회ㆍ 경제적 기능 사정피아노 레슨으로 어느정도 수입 가능함.4) 영적 기능 사정교회-집에서 아이들 레슨하는 일로 소일거리 하고 거의 외부생활은 하지 않음.(6) 환자의 지지체계A. 가족① 동거하며 돌보는 사람: 부모님② 환자를 포함한 동거가족: 3명③ 월 2회 이상 다니는 단체나 모임: 교회④ 교우관계: 교인⑤ 자기를 돌보아 주는 가족에 대한 만족정도: 상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음)2. 자료분석(1) 추정진단DSM -Ⅳ Axis Ⅰ SchizophreniaⅡ 강박성 인격장애Ⅲ 무Ⅳ 가족들의 지지체계 부족(꾸준한 약물 복용 어려움)(2) 사용약물ziprasidone 40mg 1c-0ziprasidone 80mg 0-1cpropranolol 40mg 1-0procyclidine 5mg 0.5-0.5lorazepam 0.5mg 1-1lamotrigine 25mg 1-0(3) 주요문제1) 정신 증상 관리지속적인 투약이나, 지지가 필요하다2) 일상생활/개인 위생관리(기능양상)장시간의 샤워 주의깊게 관찰 필요함3) 대인관계/의사소통능력 향상또래 관계 형성미숙4) 가족의 부담감 감소지역사회 자원 활용하여 경제적인 부담감 감소5) 직업적 재활피아노레슨으로 직업재활의 기회를 갖는다6) 지역사회 자원 활용기술 습득지역사회 자원 활용에 대한 지식과 경험(4) 환자의 요구 및 강점/ 취약점강 점약 점정신건강medication중임병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신체건강건강상태 양호함무사회적 기능교회겸손하고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모습이 필요함일상생활위생관리 양호함장시간의 샤워로 피부건조 위험직업적 기술피아노 끈기력이 있음대인관계의 어려움가족의 태도부모님이 CT에게 관심이 많음병에 대한 지식부족약물에 대한 왜곡된 생각 많음어머니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므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치료이행 및 반응협조적이다경제적 지원어머니스스로 경제활동 안함폭력적 행위지역여 CT 및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1) 가족 교육을 통해 CT에 대한 지지를 높인다.2) 심리적인 지지를 통해 자기 가치감과 존엄성을 증진시킨다.3) 사회 기술 및 대인관계 기술 능력을 향상시킨다.4) 약물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히 약물 치료를 받게 한다.5) 지역사회 자원 및 서비스를 연계해 주고 활용하도록 돕는다.(2) 주요문제 해결 접근 계획주 요 문 제접 근 계 획( 간호계획)정신증상관리-긍정적 강화로 심리적인 지지를 유도함-증상관리위해 CT 및 가족에게 약물관리 방법, 재발증후, 약물부작용 등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CT에 대한 이해 및 지지를 높임-강박적인 행동에서 벗어나기 위해 횟수를 기록하면서 스스로 인지해 줄여나갈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도와줌-과대사고의 언급을 줄이고 더 현실적으로 자신을 표현함일상생활/개인위생관리-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고치기 위해 하루 생활 계획표를 짜 서 지키도록 함-스스로 하는 것에 대해 칭찬의 피드백을 주고 계획표대로 잘할 경우 긍정적인 강화를 줌-신체적 문제에 대해 사정하고 관리 할수 있도록 교육함 (운동, 배변, 식사, 치아, 위생관리)-매일하는 운동에 대해 지지를 하고 어려운 점에 대해 표 현하도록 함대인관계/의사소통능력향상-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도록 지지함-치료팀과 정기적인 면담시간을 갖게 하고 적극적으로 면 담에 참여하도록 함-잦은 대화와 지지로 대인관계를 향상시킴-루치나 자기표현훈련에 적극 참여하여 활용하도록 함-루치나 회원들과의 감정적 결속이나 관계형성을 도와줌가족의 부담감 감소-장기간을 바라보며 꾸준한 가족들의 지지를 위해 가족 교 육을 실시함-스트레스 자가 관리 방법을 개발하도록 도와줌-가족들에게 지역사회 활용방법을 알려줌직업적 재활-적성에 맞고 현실에 맞는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직업에 관련된 잡지나 책 또는 인터넷을 통해 꾸준히 정 보를 듣게 함-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말해 보도록 하고 선택 할 수 있도록 도와줌지역사회 자원활용기술습득-지역사회 자원활용을 위한 구체적인로 올라와 루치나 다니며 생활하고 있다는 얘기와 주말엔 집에 갈 수 있어서 좋다며 밝은 표정을 비춰주었다. 아침 체조를 하고 간단하게 차모임을 갖았으며 프로그램 끝나고 쉬는 시간이면 여전히 정수기 앞에서 물을 여러컵 마시는 모습이 보였다. " 그래도 많이 줄었어요 " 라 말했고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오는데 앞머리에 물이 촉촉이 젖어 있었다. 여전히 강박적인 모습은 남아 있었고 한컵을 기준으로 하루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 기록해 보도록 설명하였다.(2) 2 회기오후에 루치나 손님들의 권유로 피아노 연주를 하였다. 자신감이 넘쳤고 연주를 훌륭하게 소화해 내었다.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고 다른 손님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피아노 강사로써 직업재활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었다. 가족얘기를 하다 동생얘기가 나왔다. " 내동생은 공부도 잘하고 언니한테도 잘하는 동생이예요 " 동생과 자주 연락하며 솔직한 감정표현을 하도록 하였다. 병을 이겨내는데 가족 지지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3) 3 회기프로그램 시간에 재발 경고 증상 체크하는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궁금한 내용도 손들고 질문하는 모습이었다. 약물로 인해 입마름 증상이 있고 그래서 물을 자주 마신다 얘기를 하였다. 한번에 여러컵을 마시지 말고 소량씩 자주 마시도록 설명하고 전해질 불균형이 나타날 수 있음과 그로 인한 임상적 결과에 대해 교육하였다. 지속적으로 치료팀과 면담을 하고 재발 경고 증상이나 약물 부작용시 나타나는 증상을 숙지해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4) 4 회기주말에 동생집인 서울을 가려했는데 몸이 안좋아서 못갔다고 했다. 평소보다 무기력했고 의욕이 없는 모습이었다. 프로그램 시간에도 참석은 하고 있지만 수동적인 모습으로 자리만 지키고 있었다. 운동시간에 같이 농구 하도록 권유하였으나 거절하고 벤치에 앉아 있다가 혼자 나가서 농구 연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서적 지지해 드리고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으면 치료팀과 상의하도록 설명드렸다.(5) 5 회기" 오늘은 기분 괜찮아요 " 밝게 다.
◎ DDST ◎성명 : 강??성별 : 여연령 : 7개월 1일(정상아)생년월일:2007년 8월 3일입원일자 :2008년2월29일검사일 : 2008년 3월 4일정보제공자 : 부&모진단명 : 요로감염▶ 검사전: 강?? 환아가 있는 호실을 방문하여 보호자에게 환아의 현재 발달상태를 알아보기 위 한 검사를 하겠다고 검사목적을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였다.환아의 연령선에 필요한 준비물을 준비하고 손을 씻은 뒤, 보호자에게 환아 옆에 계 시도록 한 후 검사를 시작하였다.( 7개월 된 영아이므로 누운 자세로 검사를 하였다.)▶ 준비물: 장난감, 건포도, 적목 2개, 털실뭉치▶ 검사내용* 연령선을 지나는 항목항목 : 원하는 것을 표현한다.(25~50%)검사방법 : 보호자에게 환아가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지 여쭤보았다.결과 : 안기고 싶거나 배가 고플 때 등 나름대로의 표현을 한다고 하셨다. (P)항목 : ‘빠이 빠이’를 한다.(25~50%)검사방법 : 보호자에게 환아가 ‘빠이 빠이’를 한 적이 있느냐고 여쭤보았다.결과 : 의미없이 손을 흔들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헤어지는 의미로의 ‘빠이 빠이’는 하지못한다고 하셨다.(F이나 정상임)항목 : 과자를 혼자 먹는다.(75%~90%)검사방법 : 보호자에게 환아가 과자를 혼자 먹을 수 있는지를 여쭤보았다.결과 : 과자를 쥐어주면 혼자서 먹는다고 하셨다.(P)*연령선에서 왼쪽 항목항목 : 장난감을 잡으려 한다.검사방법 : 장난감을 환아 앞에서 흔들어 보였다.결과 : 장난감을 응시하며 잡으려고 손을 뻗었다.(P)항목 : 자신의 손을 바라본다.검사방법 : 보호자에게 환아가 자신의 손을 바라보는지를 여쭤보았다.결과 : 자신의 손을 입으로 가져가면서 손끝을 쳐다본다고 하셨다.(P)항목 : 어르면 웃는다.검사방법 : 까꿍까꿍~ 고갯짓하며 환아를 쓰다듬어 주었다.결과 : 천진난만하게 미소 지으며 웃었다.(P)* 연령선을 지나는 항목항목 : 적목을 양손에 잡고 두드린다.(25~50%)검사방법 : 적목 2개를 환아의 양손에 하나씩 쥐어주었다.결과 : 내가 먼저 적목을 양손에 쥔 뒤 환아 앞에서 서로 두드리는 시범을 보였다. 그런 다음 환아 손에 쥐어주려고 하자 처음엔 환아의 손보다 적목이 커서 떨어뜨렸는 데, 다시 손에 쥐어주자 흔들기는 하나 3번의 시도동안 서로 두드리지는 못했다. 보호자께서는 원래 평소에는 물건을 쥐어주면 잘 두드린다고 하셨다. 낯선 병원 환경 때문인지 검사동안에는 수행하지 못했다. (F이나 정상임)항목 : 양손에 적목을 쥔다.(50~75%)검사방법 : 양손에 적목을 쥔 뒤 환아 앞에서 흔들어보였다. 그런 뒤 환아 양손에 적목 을 쥐어주었다.결과 : 적목을 손에 쥐고 있다가 떨어뜨리기도 했지만 적목을 양손에 가질 수 있었다.(P)항목 : 건포도를 끌어서 집는다.(75~90%)검사방법 : 건포도가 없어서 대신에 반창고를 돌돌 말아서 땅콩처럼 만들어 환아 앞에서 흔들어보인 뒤 손바닥 위에 올려놓았다. 그런 뒤 반창고 말이를 환아가 손을 뻗을 수 있을만한 위치에 놓아주었다.결과 : 처음에는 별 관심 없다가 손으로 뻗어서 반창고 말이를 집어들었다.(P)항목 : 털실뭉치를 찾는다.(75~90%)검사방법 : 환아 앞에 털실뭉치를 아른거리게 하였다. 그런 뒤에 환아 가슴 옆에 털실 뭉치를 놓았다.결과 : 털실뭉치를 응시하다가 자신의 가슴 옆으로 손을 뻗어 털실뭉치를 만졌다.(P)* 연령선에서 왼쪽 항목항목 : 건포도를 주목해본다.검사방법 : 건포도 대신 반창고로 만든 땅콩을 환아 앞에 들고 있어 보였다.결과 : 땅콩을 응시하며 신기한 듯 주목하여 보았다.(P)항목 : 180도까지 따라간다.검사방법 : 박수를 치며 환아의 왼쪽 가슴 밑부터 오른쪽 가슴 밑까지 원을 그리며 180도 로 위치를 변경해갔다.결과 : 까르르 웃으며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며 180도로 변하는 박수의 위치를 쫓아갈려고 하였다.(P)항목 : 팔을 뻗친다.검사방법 : 까꿍까꿍~하며 환아 앞에서 도리질을 하였다.결과 :평소에도 팔을 잘 뻗치며, 자신의 눈앞에 무언가가 보이면 팔을 잘 뻗쳤 다.(P)*연령선을 지나는 항목항목 : 말소리를 흉내낸다.(25~50%)검사방법 : 보호자에게 환아가 말소리를 흉내낼 수 있는지를 여쭤보았다.결과 : 집에서 응얼거리게나마 말소리를 흉내낸다고 하셨다.(P)항목 : 분명치 않게 재잘거린다.(25~50%)검사방법 : 보호자에게 환아가 분명치 않게 재잘거리는지를 여쭤보았다.결과 : 가끔 재잘재잘거린다고 하셨다.(P)항목 : 한 음절을 말한다.(25~50%)검사방법 : 보호자에게 환아가 한 음절을 말할 수 있는지를 여쭤보았다.결과 : ‘빵', '가’등 한 음절을 따라 말할 수는 있다고 하셨다.(P)항목 : (의미 없이) 엄마 아빠한다.(50~75%)검사방법 : 보호자에게 환아가 의미없이 엄마 아빠할 수 있는지를 여쭤보았다.결과 : 환아가 아직 말을 하지는 못하나 의미없이 재잘거림 비슷하게는 엄마 아빠를 할 수 있다고 하셨다.(P)* 연령선에서 왼쪽 항목항목 : 목소리나는 쪽으로 얼굴을 돌린다.검사방법 : 침상의 오른편으로 건너가서 “까꿍~” 해보았다.결과 : 움직임을 보다가 그냥 고개 돌리더니, 다시 목소리가 들리자 얼굴을 약간 돌려 보았 다.(P)항목 : 소리내어 웃는다.검사방법 : 보호자에게 환아가 소리내어 웃는지를 여쭤보았다.결과 : 환아는 잘 웃는 편이라 소리내어 웃는 것도 잘한다고 하셨다.(P)항목 : 큰소리를 낸다.검사방법 : 보호자에게 환아가 큰소리를 내는지를 여쭤보았다.결과 : 아직 말을 못하기 때문에 말을 하며 큰소리를 내지는 못하지만, 땡깡부리듯 큰소리 를 내기도 한다고 하셨다.(P)* 연령선을 지나는 항목항목 : 붙잡고 일어선다.(25~50%)검사방법 : 침상 난간을 올려놓은 뒤 붙잡고 서도록 격려하였다.결과 : 아직 다리에 힘이 없어서 스스로 붙잡고 서지는 못하였다.(F이나 정상임)항목 : 잠시동안 선다.(25~50%)검사방법 : 보호자의 도움으로 환아가 잠시 서 있도록 자세를 잡아달라고 부탁하였다.결과 : 아주 잠시나마 서 있기는 하였으나 금새 주저앉을려고 하였다.(P)항목 : 혼자 앉는다.(25~50%)
급성 인두염(Acute Pharyngitis)급성 인두염이란 편도선염이나 인두 편도선염을 포하는 모든 인두의 급성 염증을 의미한다.편도선의 존재는 질환의 빈도, 경과나 합병증에, 또는 감염에 대한 감수성에 아무런 영향으 미치지 않는다. 인두의 침범은 거의 모든 상기도감염에 수반되며 각종 급성 전신감염에서도 동반된다. 엄격한 의미에서는 급성 인두염은 주로 인두의 침범을 의미한다. 인두염은 1세 이하의 어린이들에게는 흔하지 않으며, 그 빈도는 4세에서 7세 사이에 절정에 다하나 소아기의 후반기나 성인까지 빈도는 증가된다. 디프테리아, herpangina, 전염성 단핵구증에서 인두 침범을 흔히 볼 수 있다.1. 원인발열성이거나 아니거나 원인은 바이러스이다. Adeno virus가 흔한 원인이며, 그 다음으로 entero virus(coxsackic virus, echo virus), para influenza virus, EB virus 등이 원인이 된다. 세균성으로 오는 것은 디프테리아와 A군 베타-용혈성 연구균이다.전염 유행기를 제외하고는 A군 베타-용혈성 연구균이 원인이 되는 것은 15% 이하이다. 약간의 경우에서 mycoplasma hominis와 B군 연구균이나 다른 세균이 급성 인두염을 유발시킨다는 역학적인 통계는 없으나 이런 세균들이 급성 바이러스 감염에 증식하며 감염된 환자의 인두에서 배양된다. 바이러스성과 세균성 구별은 균배양을 통해 알 수 있다.2. 빈도1세 이하 영아에게는 드물고 4-7세에서 많이 병발한다.3. 증상증상은 연구균 혹은 바이러스에 따라서 약간 다르다. 대다수에서 증후와 증상이 중복되어 임상적으로 인두염과 다른 질환과의 구별이 어렵다.(1) 바이러스성 인두염:보통 완만한 발병으로서 보통 초기에 발열, 권태감, 식욕감퇴, 중등도의 인두통으로 시작된다. 인두통은 초기에 나타나나 대개 증상 발현 첫날이나 그 후에 나타나며 2일째나 4일째에 절정에 도달한다.목이 쉬고, 기침이나 비염도 흔히 동반된다. 절정에 다다랐을지라도 인두염증은 비교적 경하나 간혹 심할 경우도 있고 또 연구개나 후인두벽에 자은 궤양 형성이 있는 경우도 있다. 삼출액이 구개의 임파성소포나 편도선에 나타나 연구균 질환에 의한 것과는 구별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 경부 임파선은 중등도로 커지고 단단해지거나 압통은 있거나 없기도 한다.후두침범도 흔하나 기관, 기관지, 폐 침범은 드물다. 백혈구 수는 6000~30000정도이며 발병 초기에는 주로 단핵구세포수가 증가되어 16000~18000이다.백혈구 수는 세균성 질환과 바이러스성 질환을 구별하는데 별 도움이 안된다. 발병기간은 대개 하루 이내이며 5일 이후까지 지속되지는 않는다.(2)연구균성 인두염(streptococcal pharyngitis):2세 이후의 어린이에서 두통, 복통과 구토로 시작된다. 이런 증상은 40도 정도의 고열과 잘 동반되나, 초기 12시간 이내에서는 고열이 없는 경우가 많다.환자의 1/3에서 편도 증대와 삼출, 인두홍반이 나타난다. 인두통의 정도는 일정하지 않아서 경증에서부터 연하곤란을 초래할 정도로 심할 경우도 있다.환자 2/3에서 편도선에 약간의 홍반이 있으나 편도선 팽대나 삼출액이 없는 경우도 있다. 전경부 임파선 질화는 초기에 나타나며 결절은 종종 아프다. 발열은 1일에서 4일까지 계속되고 심한 경우에는 약 2주간 발병하게 된다.연구균성 인두염의 경우에는 편도선이나 편도선 지주에 광범위한 발적, 임파선염이나 소포성 삼출액이 동반되거나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연구개의 점상출혈을 볼 수가 있다. 이러한 양상은 연구균성 인두염에서 흔히 볼 수 있으나 진단가치는 없고 비연구균성 감염에서도 볼 수 있다. 결막염, 비염, 기침이나 목쉼은 연구균성 인후염에선 드물며, 이런 증상 중 두개 내지 그 이상의 출현은 바이러스성 감염의 진단에 용이하다.연구균증이란 개념은 1940년 경에 제의되었으나 진단학적 용어로 많이 적용되지는 않지만 초기 소년기에는 연구균성 질환에서 적절히 사용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결핵성 감염과 유사한 방법으로 숙주에게 조기 침습함으로써 나타나는 연구균서의 임상적 증상을 뜻한다.연구균과 접촉은 흔히 일어나며 초기 감염은 약하고 국한되지 못하나, 반복 감염은 특히 인두에 국한되고 비교적 짧은 경과의 급성증상을 유발한다. erythogenic toxin을 산출하는 성홍열은 이차적 감염형식에 속하며 사구체신염이나 류마티스열은 전신 증상으로 발현된다.(3) streptcoccosisacute streptococcal infection의 전신적 변형이며, -hemolytic streptococcus의 초기감염과 관련이 있다.영아에서는 열, mucoserous nasal discharge, 인두 감염이 있으면서 지속기간이 일주일을 넘지 않는 경한 감염으로 나타난다.6개월에서 3세사이에 가장 심한 형태를 보인다. coryza, postnasal discharge, 인두의 미만성 발적, 열, 구토, 식욕감소등이 초기에 나타나고, 수일간 38-39.5˚C의 열이 지속되고 이후 불규칙한 형태의 열이 4-8주간 지속되다가 점점 정상으로 된다.경부 림프절은 증상이 나타난지 수일내에 커지고 압통이 생기며, 열과 같이 진행한다. 국소 부작용이 흔하다.4. 진단진단은 인두 배양에 의한 연쇄구균 항원 신속 검출법이나 배양 검사에 의하여 확진할 수 있다.5. 감별진단① herpangina 증후군② 급성 림프결절성 인두염(acute lymphonodular pharyngitis)③ 인두 결막열(pharyngoconjunctival fever)④ 급성 열성 인두염(acute febrile pharyngitis)⑤ 급성 삼출성 인두 편도선염(acute exudative(membranous) pharyngotonsillitis)임상적으로 연구균 감염으로부터 바이러스 감염을 감별한다는 것은 어렵다. 유일한 방법은 인두부위에서의 세균배양이다.정상 어린이들이 10~15%에서 인두에 A군 연구균을 가지고 있으나, 병중이거나 열이 있는 어린이에서 양성 배양이 꼭 연구균의 감염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화농성 비루, 인두염, 고열(39~40도) 등이 폐렴구균이나 H.influenza균이 인두배양에서 양성일 경우에도 나타난다.바이러스성 인두염의 후유증을 보면 약간의 경우에서 적절한 항생제 요법으로 치유됨을 볼 수 있다. 편도선이나 인두에 막상 삼출액이 출현할 경우에는 임상경과가 디프테리아 같지 않다 하더라도 특수한 인두 세균배양을 해야 한다.전염성 단핵구증의 막상 삼출액도 디프테리아에 일부 면역을 가진 어린이에서 보이는 것과 유사하다. hepangina 같은 특수한 바이러스 감염은 보통 편도선 삼출액을 동반하지는 않으나 전지주(anterior pillar), 구협(fauces), 연구개 등에 수포성 궤양을 잘 동반한다.무과립구증은 급성 인두염의 초기증상으로 종종 나타난다. 편도선과 후인두벽은 노랗거나 지저분한 하얀색 삼출액으로 덮이게 된다. 이런 삼출액 하부의 점막은 괴사현상을 일으키고, 궤양은 입이나 혀로 번지게 된다. 병변 부위는 통증이 심하고, 또 연하곤란도 심해진다. 경부 임파증대와 점막출혈도 흔히 있다.6. 치료① 대증요법 : 침상안정, acetaminophen, warm saline gargling, steam inhalation, cool bland liquid② 항생제는 대부분 필요가 없다. streptococcal infection이 강력히 의심되는 경우 항원검사나 배양검사를 시행하여 양성이면 치료를 한다. 치료는 경구로 penicillin V 125-250mg을 하루 세번 10일간 처방한다. 임상적 반응은 24시간내에 나타나며, 이환기간을 평균 1.5일정도 단축시킨다. penicillin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erythromycin을 대신 쓸 수 있다.7. 합병증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합병증은 비교적 드무나, 화농성 박테리아성 중이염이 생기기도 한다. 허약한 어린이에게는 바이러스성이나 연구균 감염은 인후에 여러 종류의 구강 정상세균의 종재 하에 비교적 큰 만성 궤양을 형성한다.연구균감염에서 편도주위 농양이 생기고 부비동염, 중이염, 드물게는 뇌막염까지 생긴다. 연구균감염 후 급성 사구체염이나 류마티스열이 잘 동반되니 발열 후 2주 내지 3주 내에 재검사가 필요하다.장간막 임파선염은 바이러스성이거나 세균성 인두염에 잘 동반되며, 충수염과 매우 유사하게 구토를 동반하거나 복통을 유발시킨다.8. 간호(1) 인두통을 가진 어린이에 대한 간호베타 -용혈성 연구균 감염을 판별하기 위해 인두, 구강, 비강, 부비동, 경부임파선, 귀, 폐, 비인두 부위의 세균배양이 필요하다.디프테리아가 유행되는 지역에선 diphtheria배양을 꼭 해야한다. 삼출성 편도선염은 보통 바이러스성이므로 특이요법이 없으며, 연구균 감염이라는 특징적인 증상이나 역학적인 근거가 없는 한 항생제 요법은 배양결과가 나올 때까지 연기하는 것이 당연하고, 연구균 감염이 확실할 때는 penicillin을 가능하면 입으로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penicillin은 빠른 임상적 반응을 가져오는데 만일 적절한 양의 penicillin 투여 후 24시간 내 발열이 있다면 후유증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연구균이 원인이 아니다. 만일 환자상태가 치료 시작 하루 내에 크게 호전되지 않는 경우에서penicillin 요법의 지속은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