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서론: 종교와 권력의 역할과 연관성본론 1. 영화에서 나타난 종교의 기능과 힘2. 권력의 유지와 도전3. 종교와 권력투쟁의 상호작용과 특징결론: 이상적인 종교-권력의 모습[서론]사람살이에는 욕심 따라, 꿈 따라, 사는 모습들이 다르다. 자연히 ?무엇을 어떻게 하고 사느냐? 하는 삶의 내용이 한결같지 않다. 이에 종교는 여러 측면에서 사람들에게 공통의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사회 통합에 기여한다. 한편 권력 행사, 혹은 정치라는 것은 무엇인가. 다수의 동의 하에 선택된 사람들이, 전체를 대표하여 그들의 삶을 원활히 유지할 수 있게 하는 행동 일체이다.그렇다면 신앙 즉 종교와 권력은 어떠한 점에서 연계되는 것인가. 권력의 장악과 종교의 선택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본론]1.종교는 의미를 부여하고 행동의 방향을 제시하며, 사회를 통합한다.‘여왕 마고’에서 사람들은 구교도와 신교도로 나뉘어 대립하고 있었다. 신을 믿는 방식에 따라 삶과 죽음의 경계를 오가고, 국가가 양분되어 서로를 견제했다. 어떤 이유로 종교에 목숨을 걸 수 있는가.종교는 개인의 정체성을 계발하는 데 공헌한다. 또한 인간생활과 노력의 유의미성을 보장하는 기초적 근거를 제공하고 인간감정의 정화를 제공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개인을 사회화하고 사회안정을 유지하게 하는 역할의 일부를 담당한다. 사회 규범과 제도, 질서와 역할을 성스러운 존재와 연결시킴으로써 그 규범과 제도, 질서와 역할에 대한 사회 구성원들의 동의와 존중을 증대시키는 한편, 사회체제에 대한 일탈행위를 어렵게 하기 때문에 결국 종교가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것이다. 이렇게 통합된 신념의 개개인이 모인 사회는 아주 강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그 중 한 예인 종교전쟁은 신의 사랑이라는 구호 아래 전개된 전쟁이었는데, 이 시기의 종교전쟁은 같은 신을 다른 방식으로 믿는 자들에 대한 전쟁이었다.기독교 밖에서 보면 이 전쟁은 집안싸움에 불과하였지만, 이 집안싸움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신앙적 광기와 대학살을 동반한 전쟁으로 비화하였다. 가장 대표적인 사건이 바로 영화 속?성 바르톨로메오 축제일의 학살 사건'이다. ‘구교도’들은 ‘신교도’들을 종교적 이유로 무차별 살해하였다. 종교 자체가 삶의 이유를 포괄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을 가지게 된 것이다.이와 아울러 당시 군주의 신분을 가진 자에게만 신앙선택의 자유가 보장되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즉 한 지역을 다스리는 군주는 어느 교파든지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는 신앙의 자유가 있었지만, 일반 백성은 자신의 군주가 선택한 종교만을 신봉해야 했던 것이다. 획일적 신앙으로 통치의 효율과 사회의 통합을 유지할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 자유로운 선택의 억눌림과 경직성이 신앙의 새로운 해석과 시도와 사회의 분열을 초래하였으며, 기존의 권력에 대항하는 세력을 양산하게 된다.2.권력의 획득과 유지, 도전과 응전앙리 3세는 샤를9세의 자리를 노려왔으며, 실질적 권력자인 그들의 어머니 카트린느 또한 그것을 원했다. 당시 스페인과의 전쟁을 준비했던 신교도 콜리니 제독의 암살은 그들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의 정치적 성장은 곧 신교도의 세력 확대로 이어지는 것이었으며, 그것은 그들의 기득 권력을 위협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성 바르톨로메오의 학살 역시 단순한 종교 간의 비화가 아니라, 그 뒤에 권력의 쟁취와 유지를 위한 의도가 숨어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카톨릭으로 대표되는 그들의 권력 유지에 위협요소가 되었던 프로테스탄트 세력에 대한 공격이었던 것이다.그러나 변수가 있었는데, 첫째는 앙리 나바르가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후일을 기약하며 잠시 몸을 숙일 줄 아는 냉정함을 갖춘 인물이고, 자기 속을 쉽게 보여주지 않았으며, 샤를9세의 신임을 얻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앙리 나바르는 왕의 자리와 권세를 노리던 카트린느 등에게 쉽사리 당하지 않고 그들을 어느 정도 견제 할 수 있었다.둘째로 마고 역시 자신의 정치적 이용가치를 잘 알고 있었다. 성 바르톨로메오의 학살 때 앙리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마고가 그를 죽이려는 사람들을 제지했었던 이유도 있다고 본다. 일단 개종해서 살아 남으라고 앙리를 설득한 것도 마고였다. 형식적인 결혼이긴 해도 자신은 왕가의 사람이고, 직접적으로 정치에 개입은 못 해도 '앙리 나바르의 아내'로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다. 중요한 것은 '개신교의 지도자 앙리 나바르의 아내'라야 하는 것, 즉 앙리가 살아 있어주어야 카톨릭도, 개신교도 자신을 쉽게 버릴 수 없다는 것이었다.이런 이유 등으로 권력의 이동이 지연되고, 카톨릭 중심으로 국가를 일통하는데는 걸림돌이 생기게 되었다. 또한 기득 권력 계층에 맞서는 프로테스탄스 세력은 그 영역과 힘을 확대해나가게 된다.3.권력은 종교를 확산시키고, 종교는 권력을 정당화한다.영화에서 앙리4세가 마고와 결혼한 후 카톨릭으로의 개종을 강요당하는 장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서구 중세 사회는 기독교왕국이었다. 기독교왕국은 로마 카톨릭 교회가 전 사회를 전면적으로 지배하는 체제를 말한다. 이렇게 종교 자체가 권력을 의미하는 사회체제 하에서는 교황청의 입김이 사회의 모든 부문에 걸쳐 거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오늘날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의 영역이 명확하게 분화되어 있지 않았으며 각 부문의 자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았다. 교황의 말 한 마디는 군주의 목숨을 위태롭게 할 수 있었으며, 교회법은 시장논리의 자율성을 허락하지 않았고, 예술은 오로지 신앙에 봉사하는 종교예술로만 존재할 수 있었다. 요컨대 중세 사회를 구성하고 있던 모든 영역은 로마 카톨릭 교회 아래 있었던 것이다. 이에 각 국가의 군주는 기독교를 채택함으로써 권력의 정당성과 정통성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기독교라는 종교 또한 그 영역을 공고히 다지고 확대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그러나 종교개혁을 계기로 기독교왕국의 공고한 지반에 금이 가기 시작하였다. 카톨릭 교회 내부에서 새롭게 등장한 프로테스탄트가 카톨릭 교회 중심의 종교지형을 교란하면서 지각변동을 초래하였기 때문이다. 프로테스탄트 운동이 등장할 무렵에는 기독교왕국의 절대적 영향권 하에 있던 수많은 제후국가들이 교황청의 입김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왕국을 구축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제후국가의 군주들과 프로테스탄트 진영은 서로 다른 동기와 목적을 가지고 있었지만 무소불위의 교황권에 반대한다는 면에서는 서로의 이해관계가 일치하였다. 그리고 양 진영은 아직 거대한 세력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왕국의 가공할 힘 앞에서는 서로 제휴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서로 연대하여 공동의 적을 격파하는 것이 그들의 서로 다른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길이었다.
2004년10월5일 현재, 서부 텍사스 산 중질유가 배럴당 52달러로 거래되었다.세계 정치적 문제와 산유국들의 여러 가지 정세로 인해 유가는 더더욱 상승할 여지가 다분하다. 필요 에너지의 97%가량을 수입하는 우리나라로서는 일차에너지(가공이나 변형되지 않고 공급되는 천연자원 상태의 에너지)의 49.1%를 차지하고 있는 석유가 이러한 상황에 이르니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한정된 산유량 및 기타 지하자원의 부존량에 비해 소비량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1980년 이후로 전세계적 석유 소비량이 새로 발견하는 석유 매장량을 앞질렀으며, 그 차이는 점점 증가하는 추세라는 보고는(The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eak Oil&Gas. 2002) 우리의 경각심을 더욱 촉구하고 있다. 연료 자원의 소비는 불가피한데 가용 자원의 부재는 점점 현실화되고 있으니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며, 사실 이미 여러 곳에서 다양한 방안이 검토 및 준비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그런데, 연료 자원의 부족과 함께 인류를 위협하는 요소가 있다. 어쩌면 전자보다 더욱 광범위하고 총체적인 위기일 수도 있는 이것은 바로 “기후변화”이다.자원이 활용된 후 배출되는 수많은 종류의 기체들로 인해 우리는 스스로를 위협하고 있다. 이산화탄소는 지구의 온난화를 가속화시켜 전 세계적인 기후 및 지형, 해류, 날씨의 변화까지 초래하고 있다. 지난 100년간 지구의 평균 기온은 0.5도, 한국의 평균 기온은 1.5도 상승했다. 수치적으로는 작은 변화일지 모르나, 그 거대한 바닷물 전체를 1.5도 올리려면 얼마나 많은 열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면 될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엄청난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 예전부터 있었던 엘리뇨 현상, 근래 미국에 엄청나게 강한 허리케인이 자주 상륙하여 큰 피해를 내고 있는 일 등은 한두 가지 예에 불과할 뿐이다. 평균 기온 상승은 더욱 가속화 될 수 있으며, 이에 더해 우리의 위기 불감증은 불에 기름 붓는 격이 될 것이다. 계속된 가뭄으로 인한 수자원의 부족, 기상이변으로 인한 식량 부족, 에너지 부족 문제, 해수면 상승, 기후 변화 등은 생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할 것이며 자칫 최악의 결과로 전쟁까지 발발할 수 있다는 펜타곤의 보고서는 이러한 우려가 기우가 아님을 대변한다.따라서 이러한 두 가지의 상황을 전제로 할 때, 인류가 해답을 구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 에너지원을 발견-개발하는 것이다.그렇다면 우선 에너지의 효율성 측면에서 적은 양의 원료로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며, 작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일차에너지의 13%, 전기에너지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핵에너지는 어떠한가? 그러나 핵은 폐기물과 방사능 오염의 문제가 있다. 누출될 경우 돌이킬 없는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OECD에 가입한 29개 국가 중 핵 발전 추진하고 있는 나라는 일본과 한국 밖에 없고, 유럽연합 15개국 중 14개국이 핵 발전을 포기했으며, 미국은 79년 이후로 하나도 신규 건설이 없다. 더구나 세계원자력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지금 정도의 소비수준에서, 한정된 자원인 우라늄이 50년 정도 쓸 양 밖에 없다고 한다. 따라서 핵은 일단 논의의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겠다.우선 가장 우선적이고 생활 주변에서부터 시작할 사항으로써 수요 관리를 꼽을 수 있겠다. 수요 관리라 함은 말 그대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거나 절약하는 것이다. 그 예로써 대중교통 이용 , 고 연비 자동차 또는 경차의 이용 활성화, 냉/난방 에너지 절약, 차량10부제 등이 있겠다. 이러한 노력이 개인에게 약간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고,어쩌면 전체 사용 에너지에 비해 그 절약비율이 많이 낮을 수도 있지만 이러한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결국 전체를 이끌어가지 않겠는가.개인의 차원에서의 절약에 더불어 이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 또한 필수적이다. 우선 교육 및 홍보의 측면에서 학교 정규 교육 과정이나 TV,라디오 등과 같은 대중매체, 혹은 인터넷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현실성 높은 에너지 절약 및 환경 친화적 생활양식에 대한 교육을 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교육이나 매체를 통해 많은 경고나 메시지를 보아왔지만, 약간 자신과 별개의 일로 생각하고 깊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사실일 것이다. 따라서 좀더 높은 강도와 빈도의 홍보/교육을 통해 개개인의 의식전환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각 학교에서도 수업시간에 관련 활동 시간을 배정해서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체험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해야하며, 교과 과정에 그 내용과 분량도 더욱 비중 있게 편성해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약/환경보존 시범학교 운영하거나 대학이나 대학원에 관련 학과를 특성화하여 전문 인력의 육성을 활성화시킬 필요도 있다.또한 제도적으로 대중교통수단의 양적 증가와 함께 이를 이용했을 때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자가용보다 편리함을 체감하도록 노선이나 운영의 개선에도 힘써야 한다. 한편 에너지 과소비 풍토를 억제하기 위해 전기세나 각종 특소세의 상승도 필요하면 감행해야 한다. 우선은 반발이 따를지 모르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 현재의 수요에 따른 공급 체계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많은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한편 건물 및 회사 단위의 에너지절약이 필요하다. 건물의 단열효과를 높이고인공적 냉난방보다는 자연적인 온/냉의 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설계부터 사용까지 여러 측면에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정부에서도 이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여, 일정기준 이상으로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이 실현되도록 설계가 이루어진 건물에 대해서는 혜택을 주는 등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앞서 말한 에너지 수요 관리에 이어, 에너지 이용의 효율화 측면을 살펴보겠다. 이는 어떤 물건을 생산하거나 장비를 작동시키는 등 에너지를 이용할 시, 같은 일을 하더라도 에너지의 소비량을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 에너지를 생산할 때 실질 가용 비율을 높이고 운반할 때 이동 간의 손실은 줄이는 방법, 에너지와 자원의 재활용 비율을 높이는 방법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이러한 방안은 에너지 소비량 감소와, 환경에 주는 피해를 최대한 줄여야 하는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우선 적은 양의 에너지로도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일을 할 수 있으려면 고효율의 전동기나 초절전 설계에 의한 작동 매커니즘을 가진 제품의 생산이 상당히 중요하다. 실제로 지금도 세계적으로 많은 인력이 이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각 대학에도 관련 학과가 다수 있다. 국내에서도 고효율 전동기 보급률이 현재까지는 그다지 높지 않지만, 앞으로10년 안에 점유율이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러한 일은 기업이 시설투자 및 기술개발의 주체이기 때문에, 기업차원에서 에너지 절약 및 환경보호를 위한 기술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하며 정부에서도 기술 개발에 대해 인센티브를 주고 세금 혜택 부여, 자금 지원 등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에너지의 생산 시 가용 비율을 높이고 운반할 때 이동 간의 손실은 줄이기 위해서는 생산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정을 개발해야 하며, 송전 거리가 길수록 에너지의 손실이 많이 생긴다는 점을 감안하여, 전국을 소수의 송전체계로 연결하는 것보다는 몇 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분산형 공급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득이 될 것이다.에너지와 자원의 재활용 비율을 높이는 방법은 말 그대로 재활용 가능한 소재를 이용해 제품을 생산하여 차후에 에너지의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유럽의 여러 국가들은 재생가능 에너지 비율이 전체의 20%에 육박한다고 한다. 우리도 이렇게 재생가능 제품의 비율을 늘리고, 재활용을 활성화해야 한다. 요즘은 쓰레기 분리수거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데, 개개인의 활동이 전체적으로 지대한 변화를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러한 점 하나하나가 사람들의 의식 전환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이다.앞에서는 현재 사용 중인 에너지원을 바탕으로 하는 해결책을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에너지 수급 문제나 환경 문제를 새로운 에너지원을 바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많은 비용을 대체에너지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자원이 대체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는가? 자원이 대체 에너지로써 사용되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지속해서 사용이 가능하며, 에너지 개발이 용이해야 할 것이다. 이에 더하여 무해하고 오염물체나 온실 기체를 배출하지 않는 등 친환경적인 성격 또한 지니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발전의 종류로는 열병합발전, 태양전지의 이용이나 태양열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방법, 풍력 에너지, 해양/조력 에너지, 지열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 수소, 바이오메스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 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