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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진국과 한국의 여성경제활동인구 정책의 비교와 시사점
    모성보호비용의 지원여성 잠재실업자들의 대부분이 남성과는 달리 고령층이 아니라 25~54세의 주노동력 계층이며, 이등 중 대다수가 가사 및 육아로 인해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들 계층이 노동시장에 재진입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직장을 병행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에는 모성보호와 관련된 제반 제도가 제대로 정착되어 있지 않아 기혼여성의 경제활동에 커다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물론 여성근로자의 육아에 대한 사회 정책적 지원이라는 차원에서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직장보육시설의 설치 등에 대한 규정을 두고 있으나, 아직까지 제도상의 문제점이나 사회적 인식의 부재 등 많은 어려움이 산재해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주요 국가의 육아휴직과 여성재취업에 관련된 각종지원제도를 살펴본 후 우리나라의 여성지원제도와 개선점에 대해 논의하겠다.일본1)육아휴직제도일본의 민간부문의 경우 ‘육아휴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세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남녀근로자에게 육아휴업이 허용된다. 육아휴업은 원칙적으로 자녀가 출생한 날로부터 자녀가 1세가 되는 날까지의 기간 중 근로자가 신청한 기간으로 한다.현행 육아휴업법은 근로자로 하여금 육아와 직장을 양립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로서 전일육아휴업 이외에 근무시간 단축 등의 조치를 두고 있다. 즉 전일육아휴업을 하지 않은 근로자중 1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근로자에게는 근무시간 단축 등의 조치를 강구할 것을 사업주에게 의무 지우고 있다. 그러나 의무위반에 대한 법적 제재는 없으며, 따라서 근로시간 자율 근무제, 시차출근제도, 소정의 노동시간을 넘어 노동하지 않을 것을 희망하는 근로자에 대하여 소정시간을 넘어 노동시키지 않는 제도 등을 포함한다. 이 규정은 사업주에 대하여 의무를 부과한 것이기는 하나 직접 민사상의 효력을 갖는 것은 아니다.육아휴업법은 또한 사업주에게 1세부터 초등학교 취학 전의 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근로자에 대하여 육아휴업 또는 근로시간 단축 등의 조치에 준 하는 조치를 강구하도록 노지 않으며, 직원이 전일 휴업할 경우 생기는 업무지장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전일 육아휴업의 육아휴업기간은 자녀가 1세가 되는 날 까지 당해 직원이 청구하는 기간으로 한다. 부분휴업은 정규 근무시간이 시작해서 마치는 1일 중 2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직원의 육아휴업기간 중에는 고용이 보장되며, 불이익 취급이 금지된다. 전일 육아휴업의 경우 원칙적으로 무급이나 교직원과 간호사, 보모 등 특정직종의 여직원에 대해서는 당분간 육아휴업급이 지급된다. 부분휴업의 경우에는 근무하지 않는 시간만큼 급여액을 감액하여 지급한다.2)여성 재고용 지원제도여성 재고용 제도는 임신, 출산, 육아의 이유로 자사를 퇴직한 여성을 일정기간 이후 취업이 가능하게 된 시점에 재고용 하는 제도이며, 남녀고용기회균등법 제 25조에서 사업주에 대하여 실시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일본기업의 상당수가 여성 재고용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금융, 보험업과 고용인 100인 이하 소규모 기업에서 보다 널리 운영되고 있다.여성 재고용촉진급부금제도는 기혼여성의 재고용을 확대하기 위하여 고용보험제도에 규정된 고용안정산업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 여성 재고용촉진급부금은 재고용 특별조체에 의하여 일정요건을 충족한 사업주에 대하여 지급되는데, 최초 지급대상 재고용 자가 발생한 날로부터 3년 동안 재고용한 여성근로자 1인 일정액이 지급된다. 여성 재취업준비서비스 사업은 재취업을 희망하고 재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세미나 실시, 재취업을 위한 자기진다, 기업방문, 재취업자와의 의견교환, 사무자동화기계의 조작실습 등을 통하여 여성들의 재취업을 촉진시키고자 하는 사업이다.의외에 재취업 여성 전용 직업안정소가 있으며, 모자가정의 여성 가구주에 대해서는 재취업 여부에 관계없이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지원은 기술 강습을 수강한 여성에 대한 수강여비 지급, 공공직업훈련 및 직장적응훈련을 수강한 여성에 대한 훈련수당 지급, 해당 여성을 공공직업안정소를 통해서 상용근로자로 고용한 사업주에 휴가개시 전 12개월 동안 최소한 1250시간 근로한 자이어야 한다.육아휴직의 형태는 전일휴가 이외에 분할휴가 또는 단축휴가 계획에 의한 휴가가 있다. 전일휴가의 경우 근로자는 12개월 동안 총 12주간의 휴가를 취할 수 있다. 근로자는 또한 사업주의 동의하에 분할휴가를 또는 단축휴가가 계획에 의한 휴가를 가질 수 있다. 분할휴가란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하여 하나의 연속적인 기간이 아닌 분리된 부분적인 기간으로 휴가 하는 것을 말하며, 한 시간 이상부터 여러 주까지의 휴가를 포함한다. 단축휴가 계획에 의한 휴가는 근로자의근로주당 또는 근로당일 통상근로시간을 단축하는 계획인데, 상근 직에서 시간제 근무로 변경하는 것이 보통이다. 분할휴가 또는 단축휴가 계획에 의한 휴가기간은 실질적으로 취한 휴가 기간으로 계산하여 12주까지 할 수 있다.육아휴직의 적용범위는 자녀의 출생이나 신생아의 보육, 양자나 위탁자녀의 보육, 중병의 배우자나 자녀 혹은 부모의 간호, 근로자 자신의 중병으로 인하여 업무상 기능을 수행할 수 없을 경우이다.육아휴직기간 중에는 보건혜택이 유지되며, 보험료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분담한다. 육아휴직의 원직복귀 규정에 따라 근로자는 휴가 후 원직 또는 동일한 고용 혜택, 급여, 기타 고용조건과 상태가 동등한 직위로 복직할 권리가 있다. 육아휴직은 무급으로서 육아휴직기간 중 소득보장은 되지 않으나 단체협약에 따라 유급휴가가 인정되기도 한다.2) 기타 육아 지원제도미국은 스웨덴이나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에 비하여 정부지원 보육시설의 수탁률이 극히 낮고 보육비용도 원칙적으로 수혜자 부담으로 되어 있는 증 취업여성의 육아에 대한 특별한 지원정책은 실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보육비 세액공제제도에 의하여 자녀의 보육비용에 대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업주가 자율적으로 실시하는 다양한 지원책들이 보급되어 있다.총 사업체의 대다수가 자율근무제나 시간제 근무, 업무분담제 등을 통하여 기혼여성이 개인의 여건에 맞게 근무시간이나 업무 분담을 조정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청구하기 위해서는 근로자가 육아휴직 시작 전에 계속하여 6개월 혹은 과거 2년 동안 합계 12개월 이상 고용상태에 있어야 한다. 단 예외규정이 있으며, 여성 근로자의 산전산후휴가에도 이 청구요건은 적용되지 않는다.육아휴직의 형태에는 전일휴직형과 근무시간 단축 형이 있으며, 육아휴직기간은 육아휴직 형태에 따라 각각 다르다, 전일휴직형은 하루를 완전히 쉬는 휴직형태로 자녀가 1년 6개월이 될 때까지 가질 수 있다. 해마다 최대 2회로 나눌 수 있으며, 여성 근로자는 적어도 출산예정일 전 6주간의 출산 후 6주간은 전일 휴직할 수 있다. 근로시간 단축 형은 통상근로시간을 2분의 1단축하거나 혹은 4분의 1 단축하는 형태의 휴직이다. 즉 나머지 반일의 육아휴직, 혹은 2시간의 육아휴직을 의미한다. 육아휴직은 자녀가 8세에 달할 때까지 혹은 초등학교 1학년을 마칠 때까지 가능하다.육아휴직기간 중 근로자의 고용관계 및 피보험자의 자격은 지속된다. 근로자는 육아휴직을 청구하거나 휴직한 것을 이유로 해고예고를 받거나 해고당하지 않는다. 만일 해고당하게 되면 근로자의 이의 청구할 수 있고, 이 때 그 해고예고 또는 해고는 무효로 된다. 마찬가지로 육아휴직을 청구하거나 이용했다는 것을 이유로 급여를 제한하거나 근로조건을 저하하는 등 불이익 대우는 금지된다. 또한 휴직 중 근로자의 지위는 유지되므로 근로자는 육아휴직 종료 후 휴직 이전과 동일한 범위에서 직업에 복귀할 수 있다.급여에 있어서도 육아휴직 취득 전 급여를 보장한다. 육아휴직기간중에는 소득이 보장된다. 부모급여제도를 보험제도로 하여 전일휴직이든 근로시간 단축의 경우든 급여를 지급하고 있는데, 이는 소득보장을 통하여 육아휴직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부모급여급부를 취한 재원인 육아휴직 보험료 부담에서 근로자는 아무런 부담을 지지 않으며, 자영업자를 포함한 사업주가 85%, 국가가 나머지 15%를 국고에서 보조한다.육아휴직기간 중의 부모급여형태로는 출산, 자녀양육 등을 위하여 지급하는 부모급여와 자녀의 질병간호 부모이다. 자녀 1명 당 연간 60일 까지 지급하며, 자녀가 2명이라면 120일, 3명이라면 180일로 증가한다. 일시부모급여는 일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수급일수에 대하여 월급여의 90%상당액을 지급한다. 지급액에는 두 종류가 있으며, 단기간이라면 낮은 금액, 장기간이라면 높은 금액으로 한다. 금액이 낮은 쪽은 처음 14일간의 분으로 근로소득의 80%상당액이며, 높은 쪽은 15일 이후의 몫으로 근로소득의 90%상당액이다.2)여성 재취업지원제도일반적으로 주노동력층이자 가계의 일차적인 소득원이 남성이라고 할 때 여성의 취업기회를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노동수요의 증대가 전제되어야 한다. 전후 완전고용은 전후 스웨덴 경제정책의 기조였으며, 이는 여성인력의 고용확대로 이어졌다. 이러한 정책은 처음에는 남녀 근로자 모두에게 적용되었고, 이후 비취업 여성인력의 취업 장애요인을 제거하는 조치가 덧붙여졌으며, 다시 여성을 위한 특별조치가 포함되었다.여성인력은 지역 간 이동을 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노동수요의 지역적 배분은 여성 취업에 상당히 중요하다. 이에 따라 1960년대 말부터 스웨덴은 고용정책의 일환으로 개발지역에서 설비투자나 신규인력을 교육훈련 하는 기업에 대해 보조금 형태의 지역개방에 대한 지원을 하였다. 1970년대에는 이 보조금에 의해 창출된 노동수요를 여성 쪽으로 돌리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조금을 받은 기업은 최소한 전체 근로자의 40%를 여성으로 고용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지역균형을 위해서 주와 지역사회에 고용계획을 하도록 하는 책임을 부여하였고, 사용주로 하여금 다른 지역이나 해외에서 인력모집을 하기 전에 지역 내 잠재인력을 먼저 활용토록 하였다. 이러한 스웨덴의 지역정책은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직접적으로 확대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1971년 신조세법을 도입하여 부부 개별과세를 실시한 것도 여성 취업의 경제적 유인을 강화함으로써 1971~1973년 사이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취업 및 재취업을 촉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평등보조금있다.
    경영/경제| 2009.08.19| 8페이지| 2,500원| 조회(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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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경제활동인구의 분석 및 시사점
    여성 경제활동인구의 확대1960년대에 들어와 본격적인 산업화가 진전되면서 우리나라 여성노동력은 양적, 질적인 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 양적인 몇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상대적으로 빠른 증가세를 유지함에 따라 여성 경제활동인구의 증가율이 남성 경제활동인구 증가율을 큰 폭으로 상회 하였고, 이에 힘입어 전체 노동력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왔다. 질적인 면에서는 여성노동력의 성격이 1960~70년대의 저 연령, 저학력의 단순인력 중심에서 벗어나 점차 고학력화, 전문화 되고 있는 추세다.하지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기는 하였으나 아직까지 대부분의 선진국에 비해서는 여성의 경제활동참가가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녀가 경제활동참가율 격차가 다른 나라에 비하여 훨씬 크게 나타나고 있다.여성의 경제활동과 관련하여 모성기능으로 인한 여러 가지 제약들은 미혼여성보다는 실제로 가사와 육아의 책임을 지고 있는 기혼여성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남성의 경우에는 혼인여부에 관계없이 통학 인구와 노년층 등을 제외한 대부분이 경제활동에 참가하며, 가족부양의 부담 때문에 기혼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미혼남성에 비하여 훨씬 높게 나타난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에는 노동공급 여부를 결정하는 데 있어 가사부담이나 육아와 같은 요인들이 현실적으로 제약요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기혼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여성 본인의 취업의사나 직무수행능력, 기혼여성의 취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고용기회 이외에도 가사와 육아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제도적 정비 여부에 의하여 크게 좌우된다. 결과적으로 비농부문에서는 산업발전 초기단계일수록 기혼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저조하고, 선진국일수록 기혼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도 높게 나타나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다.우리나라에서도 산업화 초기단계에서는 비농부문에서 미혼여성 위주로 경제활동이 이루어져왔으나 이후 기혼여성의 경제활동이 지속적으로 활발해지고 있다. 따라서 기혼여성의 경제활동참가 남아 있다.노동력의 여성화, 특히 기혼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도 변화는 1960년대 이후 미국 노동시장 구조변화의 뚜렷한 특징 중의 하나이다. 1960년에만 해도 성별 및 혼인상태에 따른 경제활동참가율 격차는 미국에서도 상당히 컸던 것으로 관찰되고 있다. 여성의 경제활동은 미혼여성에 의하여 주로 이루어졌고, 대부분의 여성은 결혼과 함께 노동시장을 이탈하여 전업주부로서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기혼여성의 경제활동은 매우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결과적으로 이들의 경제활동참가율은 30%를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지난 30년간 기혼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놀랄 만한 빠른 상승세를 기록함으로써 기혼남성이나 미혼여성에 대한 상대적 열세를 상당부분 극복하고 주노동력층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기혼여성에게 부과되는 각종 제약요인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경제활동참가가 보편화된 것은 제도적요인 때문이었다.여성 경제활동인구의 고학력화여성노동력의 양적인 팽창 못지않게 뚜렷한 추이는 고학력화에 따른 노동력의 질적인 향상이다. 동기간 중 남성 경제활동인구의 고학력화 역시 빠르게 진행되었으나 여성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완만한 속도를 보임으로써 경제활동인구의 교육수분 면에서 성별 격차가 크게 완호되었다. 교육수준이 노동력의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라고 할 때, 여성 경제활동인구의 양적 확대와 질적 향상도 상당부분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경제활동인구의 질적인 측면에서 성별 격차가 상당히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아직까지 남성에 비하여 여성 경제활동인구의 전반적인 교육수준이 훨씬 낮은 것은 사실이다. 이는 그간의 지속적인 완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교육부문에 있어서의 성별 불평등이 상당부분 잔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고등교육기관 취학률이나 국민의 학력구성비 등에 있어서는 대부분의 선진국보다 오히려 높거나 비슷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데 비하여, 교육부문에서의 성별 불평등은 다른 선진국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즉 우리등 여성의 경제활동참가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의 경우에는 교육부문에 있어서의 성별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교육수준으로 노동력의 질을 불완전하나마 가늠한다고 할 때, 노동력의 질에 있어서의 성별 격차가 적을수록 경제활동참가율의 성별 격차 또한 적게 나타나는 것이다.여성의 경제활동참가 유형여성의 경제활동참가 유형은 경제발전 단계나 특정국가의 사회 문화적 배경 등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형태로 구분된다.첫째, 미혼 기에만 경제활동을 하고 결혼이나 출산을 하게 되면 노동시장을 완전히 이탈해 버리는 경우, 이러한 경우는 20대 전반에서 정점에 달한 후 지속적으로 하향하는 형태를 취한다.둘째, 미혼 기에는 경제활동을 하다가 결혼이나 출산과 함께 노동시장을 이탈한 후 일정기시가 지나 가사나 육아부담이 경감되면 노동시장에 재진입하는 경우, 결혼이나 출산 기에 최저점에 달했다가 다시 상승한다. 이러한 형태는 육아관련제도 등이 잘 정비되어 있는 선진국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관찰되는 전형적인 여성 경제활동참가 유형이다.셋째, 결혼이나 출산에 관계없이 전 생애기간에 걸쳐 경제활동을 지속하는 경우, 남성과 비슷한 참가유형을 보인다. 여성취업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의식이 선진화되고 직장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지원제도가 제대로 구축되었을 때 가능한 유형이다. 특히 제도적 요인으로서 보육시설의 확충과 육아휴직제의 도입 및 고용 형태의 다양화 등 기혼여성의 취업을 용이하게 해주는 제도들의 도입, 확대와 남녀차별을 금지하는 각종 법령의 제정 및 여성 취업 확대를 위한 적극적 조치의 도입 등이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한국 여성의 경제활동참가 유형우리나라 여성의 경제활동참가 형태는 그간의 지속적인 양적, 질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노동공급의 단절성이라는 여성인력 특유의 취약점이 두드러지고 있다. 즉 전형적인 M자형 곡선을 나타내고 있다.우리나라 여성의 경제활동 수행에 있어 가장 커다란 취약점은 결혼과 출산 등으로 인한 노동공급의 단절성이며, 이러한 특징은 여되는 것이므로 여성인력의 채용 및 교육, 훈련투자를 기피하는 주된 원인으로 작용한다. 여성의 입장에서는 노동시장을 이탈해 있는 동안 시장노동과 관련돼 인적자본이 마모되므로 일정 기간 후 노동시장에 재진입하더라도 이전보다 낮은 대우를 받거나 인적자본의 축적이 필요 없는 직종 등으로 유입되게 된다.교육수준별 경제활동참가율여성인력의 고학력화와는 별도로 여성고학력자의 경제활동참가율은 그다지 높지 않다. 따라서 고학력자일수록 경제활동참가율도 높게 나타나는 외국의 경우와는 대조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고학력 여성인력의 노동시장 밖에서 시장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일반적으로 경제활동참가율은 교육수준에 비례하여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지만 이러한 일반적 추세와는 달리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여성의 교육수준과 경제활동참가율과의 상관관계가 일관되지 않을 뿔 아니라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경제활동참가율의 성별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즉, 교육을 통한 인적자본 투자가 여성의 경제활동은 촉진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이는 아직까지 우리나라 여성의 취업구조가 상대적으로 저임금, 단순직 중심으로 되어 있어 고학력자의 참여여지가 적고, 기혼여성의 교육정도와 남편의 교육정도 및 소득이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상황에서 저학력, 저소득층 여성일수록 경제적인 이유로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경향이 높다는 데에도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여성의 교육수준은 경제활동참가율뿐 아니라 생애에 걸친 경제활동참가유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저학력, 저소득층에서는 경제적 이유 등으로 기혼여성의 경제활동참가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데 비하여, 일반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고학력층에서는 기혼여성의 경제활동참가가 상대적으로 저조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차이는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출산과 육아로 인한 노동시장의 중도이탈이 적기 때문이 아니라 중도이탈자가 재진입하는 비율이 낮기 때문이다. 고학력자는 육아부담이 낮아지더라도 일단 노동시장을 이탈한 이후에는 경제활동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다는 것이으로 고학력 여성의 경우 남편의 소득 등 비근로소득이 저학력 여성에 비하여 높기 때문이다. 취업하는 이유 또는 취업을 원하는 이유로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자기계발과 같은 비금전적 요인이 강하고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금전적 요인이 강하다는 조사결과는 이를 잘 설명해준다.둘째는 여성의 취업기회가 아직까지 상대적으로 저학력, 단순직 중심으로 주어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다. 고학력자일수록 전문직이나 관리직 등을 선호한다고 할 때, 이들의 취업기회가 제한되어 있는 가운데 30대 이후 기혼여성이 재취업할 기회는 더욱 적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취업할 의사는 있으나 이러한 현실적 한계 때문에 고학력 여성일수록 실망노동자의 형태로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비율이 높다는 해석도 가능하다.여성의 산업별 취업자 분포여성의 산업별 취업분포를 보면 우선 남성보다 농림어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높으며, 도소매 및 음식, 숙박업과 사회 및 개인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도소매 및 음식, 숙박업은 산업특성상 불완전취업이 많은 곳으로 이 부문에서 여성의 비중이 남성에 비해 높다는 것은 여성들의 취업상태가 아직 낙후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광업, 건설업, 운수, 창고업 등에서의 비중만 낮은 것이 아니라 제조업, 전기, 가스 및 수도업, 금융, 보험, 사업서비스 등의 산업에서도 남성보다 취업비중이 낮다.저학력, 저 연령 여성 집단의 경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산업이 제조업이며, 그다음이 도소매 및 음식, 숙박업이다. 반면 저학력, 고 연령 집단은 농림어업, 도소매 및 음식, 숙박업 순으로 종사하고 있다.고학력인 경우 농림어업의 비중이 매우 낮고, 도소매 및 음식, 숙박업의 비중도 높지 않다.여성의 직종별 취업자 분포관리, 전문직의 경우 여성보다 남성이 높은 비율로 이 직종에 종사하고 있다. 생산직의 경우도 남성보다 여성이 훨씬 낮게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농림어업, 사무직, 판매서비스직 등의 종사비율도 남성보다 낮아서 소위 오래 될수록 인적.
    경영/경제| 2009.08.19| 6페이지| 2,000원| 조회(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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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학의 리더십과 현대사회의 관계... 공자의 군자론을 중심으로 평가A좋아요
    -목차-서론-흩어진 민심본론-서구의 리더십과 현 정부-공자의 사상-군자의 모습에서 찾은 유학의 리더십-현대판 위앙결론-시대를 초월한 유학의 리더십서론흩어진 민심쓸쓸히 떠나간 故(고) 노무현 前(전)대통령의 안타까운 사건은 그의 열렬한 지지자였건, 맹렬한 비판자였던 간에 모두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분의 죽음에서 전해지는 애도의 물결이 더욱 크고 오래 전해지는 까닭은 우리 대한민국의 과거의 아픈 상처 현재의 고난, 암담한 미래에서 오는 메시지가 더 크게 들려오는 탓인지도 모른다.5월 29일 국민장이 거행된 직후 정부에서는‘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의해 바로 서울광장을 봉쇄 시켰다. 예전 같았으면 국민들의 극렬한 반대 시위가 일어났을 법도 한데 이제는 국민들도 많이 지쳐있는 듯하다. IMF이후 최대의 경제 위기를 맞이하며 우리 경제를 다시 살려줄 것이라 굳게 믿어 의심치 않았던 현 정부는 대선 당시부터 비리 사건으로 삐걱 거리기 시작 하더니 이제는 털면 먼지가 너무 많이 나올까 두려울 지경이다.필자도 대다수의 국민들이 그랬던 것처럼 기존 정치인들에게 신물이 나있었고 때문에 보통 정치인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온 경제대통령에게 큰 기대와 믿음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다. 정부의 지지도가 바닥을 기어 다닐 때에도 그 믿음을 져버리지 않고 끝까지 현 정부를 지지 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제는 언론매체에서 보도되는 현 정부에 대한 낮은 지지도에도 그나마 통계적 오류를 이용해 높은 쪽으로 결과를 유도했음이 분명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현 정권에 대한 실망감과 불신감을 느끼고 있다. 얼마 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있었는데 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설문문항에 포함되었었지만 너무 낮은 지지도 때문에 설문조사가 불가능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렇다면 이토록 국민들의 대통령에 대한 깊은 불신은 어디서 온 것일까?우리나라에서는 역사적으로 꽤 오랜 시간에 걸쳐 정부와 정치인들이 국민들에게 신뢰를 잃은 상태이다. 인터넷과 각종 정보매체들을 통해 여야만 했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앞장 세워 국민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금보다는 노력해야만 했다. 우리 사회는 소수엘리트집단에 의해 운영되는 기업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사회가 존재하는 민주주의 사회이기 때문이다.아직 정부에게 적지 않은 재임기간이 남아 있어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신뢰를 회복하여 국민의 정부가 될 기회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현 정권의 모습에서 생각한다면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국민들의 지지와 신뢰를 잃어버린 나라의 지도자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쓸모 있는 역할을 하지 못한다. 현 대통령은 우리나라 최고 기업의 CEO와 서울 시장 시절 이뤄낸 일들에서 뛰어난 능력과 리더로써의 훌륭한 자질을 가진 듯 보였고 그 결과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당선이 되었다. 그렇다면 그가 왜 한 국가의 원수로써 국민들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깊은 불신과 실망감을 안겨주는지, 또 우리 사회에서 진정한 리더의 자질은 어떠한가에 대해 서구의 리더십과 유학의 리더십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본론서구의 리더십과 현 정부먼저 서구의 기준에서 본 리더십의 정의에 대해 먼저 알아보도록 하자. 리더십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람과 더불어 일하고 사람을 통해 일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다. 리더는 비젼화를 통해 조직을 활성화하고 구성원들을 유능하게 함과 동시에 보상과 처벌을 관리하며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 리더십은 계획, 조직, 지시, 조정, 통제의 기능을 수행하고 시너지 효과를 유발시키며,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함으로서 조직의 성과를 결정하고 변화와 혁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서구의 전통적 그리고 현대적 리더십이 있는데 우선 전통적 입장에서의 리더십은 집단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구성원을 동기화시키고 그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이라고 본다. 리더가 집단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적인 인물로서 부하에 대한 동기화 능력과 영향력 발휘 기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집단을 이끌어 가는 중심인물이라는 점을 강력히 시사한다. 현대적 입장에서의 리더십은 집단과 각 구성원들의동기화시키고 자신감을 갖게 만들고 만족감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서구에서 주장하는 리더의 자질은 무엇인가? 첫째로 리더십은 상용하기 힘든 극과 극의 요소를 포함하여 엄격함과 온화함, 강직함과 유연함, 냉혹함과 다정다감함을 함께 지녀야 하는 것이다. 둘째로 리더십은 리더가 구성원을 능가함에서 성립된다. 구성원들 보다 능력이나 정신력, 덕성, 품성, 체력이 뒤질 때 리더십은 성립될 수가 없는 것이다. 셋째로 리더는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 많은 처리 사항을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하고 부하에게 위임을 통해 부하의 능력을 배양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로 리더십은 언제나 유동적이며 변화되는 속에서 이루어진다. 다섯째로 리더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견고하고 강인해야 하며 낙천적이고 낙관적이면서 칠전팔기의 불굴의 투지가 있어야 한다. 여섯째로 리더십은 예술이자 과학이다. 끝으로 리더십은 결과로써 말한다고 할 수 있겠다.이처럼 서구에서 바라본 리더의 개념은 리더와 부하의 관계 중심, 능력 중심적 생각이라 판단 할 수 있다. 한마디로 구성원들에 우월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현 대통령이 비판을 받는 상황을 볼 때 그에게 향하는 비난이 그의 능력에 대한 것은 아닐 것임이 분명하다.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 그가 이루었던 성과에 대해 비판할 만한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또한 냉정한 시선으로 그를 평가 한다면 서구의 리더십 개념에서 봤을 때는 그가 대통령이라는 대한민국의 리더가 될 자격이 그렇게 부족하지만은 않은 듯 싶다. 따라서 서구의 리더십 개념만으로는 현 정부에 대한 낮은 지지도의 근본적 원인과 구체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파악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서구의 리더십 개념을 떠나 유학적 관점에서 분석을 시도해 보자.공자의 사상먼저 유학의 대표적 인물인 공자의 근본 사상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자. 사회의 혼란을 막고 질서를 회복 내지 유지하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 길이 있는데, 하나는 힘과 법으로 악의 세력을 누르는 공자가 존경해 마지않은 주공도 그 길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述而不作(술이부작)과 溫故而知新(온고이지신)을 강조한 공자로서 저 덕치의 길을 택한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다. 공자가 힘의 정치를 물리치고 덕치의 길을 제시한 더 가까운 이유로서는 그가 살았던 당시의 노나라의 실정을 생각할 수 있다. 노나라는 춘추 시대 초기만 하더라도 비교적 국세가 탄탄했으나, 그 뒤에 현군이 나타나지 않아서 공실의 힘이 점차 쇠약해졌고, 삼환씨로 불리는 세 대부 집안의 세력이 커졌다. 이들 대부는 마침내 군권까지 장악하여 나라 정치를 마음대로 요리하였는데, 급기야 민심도 동요하여 나라 전체가 혼란에 빠지게 되었고, 이와 같은 불행의 근본 원인은 지배 계층의 도덕적 타락에 있다고 공자는 보았다. 따라서 爲政者(위정자)의 도덕성 강조는 곧장 덕치주의 정치사상으로 이어졌다. 공자는 “법으로써 인도하고 형벌로써 다스리면, 백성은 형벌을 면하기에만 급급하고 수치를 모른다. 덕으로써 인도하고 예로써 다스리면, 백성들은 염치를 알게 되고 또 바르게 된다.”고 하였다.권세와 형벌로써 악의 세력을 근절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권세와 형벌이 두려워서 질서 유지에 협력하는 사람들은 권력과 형벌의 외압만 약화되면 언제나 반발과 파괴로서 악의 세력으로 다시 돌아간다. 상층에 위치한 사람들의 덕성과 교화로써 백성을 유덕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만이 진실로 도가 지배하는 나라를 건설하는 길이다. 공자가 말한 도는 인간의 도, 즉 인간이 마땅히 따라야 할 도리를 가리킨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덕치의 임무를 맡아야 할 위정자 계층의 사람들이 갖추어야 할 여러 덕목이 있거니와, 그 가운데서 공자가 가장 중요시한 것은 仁(인)이었다. 특히 공자는 바람직한 인간형으로서 ‘君子(군자)’를 제시했거니와, 군자가 되기 위해서는 잠시도 인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역설하였다“부와 귀는 사람들이 탐내는 바이나, 도를 따라서 얻은 것이 아니면 누리지 말아야 한다. 빈과 천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바이나,를 터득한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덕이 바로 인이고, 인의 덕을 가까이 하면 그것으로써 이미 군자로서의 바탕을 이룩했다고 보는 생각이 깔려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군자의 모습에서 찾은 유학의 리더십그렇다면 공자가 주장한 君子(군자)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우선 군자는 일신의 안락만을 추구해서는 안 되며, 말은 신중하게 해야 하고, 실천에는 민첩해야 한다. 그리고 항상 도리를 따라서 바르게 행동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따라서 공동체를 염두에 두지 않고 일신의 이익을 추구하거나 말만 앞서고 실천이 따르지 않는 사람은 군자라고 할 수 없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正道(정도)를 따라서 살고자 하는 굳은 의지다.또한 공자가 말한 군자의 인품에 대한 기록을 보면 흑백논리를 따라서 외곬으로 빠지지 않고, 닫힌 성격의 소유자가 아니라, 열린 성격의 인품이라고도 하였다. 雷同(뇌동)하지 않으며 화합한다는 뜻이다. 끝으로 군자의 경우에도 중용의 덕을 떠나서 이루어 질 수 없다고 하였다.나는 유학에서 말하는 리더의 모습이란 공자가 주장한 군자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 하였다. 공자가 말하는 군자상에는 부하보다 능력이 뛰어나야만 한다는 것도 아니요, 부하들을 이끌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관계개선에 앞장 서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바로 리더 자신을 올바르게 하여 부하들의 자발적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결론지어 말하면 유학의 리더십은 부하와 리더의 관계중심의 해석이 아닌 리더의 자질에 대해 좀 더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이러한 유학적 리더의 해석에 의해 현 정부의 문제점을 찾아 볼 수 있다.공자의 이념과 대치되는 이념은 법가이다. 위앙은 알다시피 법가인데, 치밀하기 짝이 없는 가지가지 법을 만들었고, 법을 어길 경우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엄혹하게 처벌했다. 당시의 처벌은 신체형이었다. 사지의 일부를 자르거나 목숨을 빼앗았다. 어느 날 태자가 법을 범한다. 위앙은 “백성들이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은 위에 있는 사람부터 법을 어기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태자를 처.
    사회과학| 2009.08.19| 6페이지| 2,000원| 조회(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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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쓰기 How are University and High School Different.doc
    How are University and High School Different?High school and University are common in that they both are the places for teaching young students. And like professors, high school teachers also grade students to mainly use ‘Exam’. However, they are different in many ways. I will compare these things by using examples. In high school, students learn only theoretical knowledge. For example, students study things like what kinds of plants grow in the southern part of the Korea, and what kind of industry is developed on which places. These are things that they will never use and neither remember after they graduate high school. On the contrary, in university, students learn practical things those will help them when they become a member of the society. Even the English writing class we have right now could be a great help when we manage English. The environments that educations in university and high school have are also very different. While university asks students to do self-controlled study, the high school only gives a cramming education. As the result, high school and university are similar in that they are for young students and have a ‘Exam’. However they differ in several ways in that university teaches a practical science and provides self-controlled study while high school gives theoretical education and asks cramming education to students.고등학교와 대학교는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장소라는 공통점을 가진다.또한 주로 ‘시험’ 을 통해 학생들을 채점한다. 그러나 많은게 다르다. 나는 이것을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은 단지 이론적인것들만 배운다. 예를들어 학생들은 한국 남쪽에서 어느 식물들이 자라는지, 어느 정소에 어느 산업이 발달했는지를 배운다. 이것들은 그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쓰거나 외울 일이 없다. 반대로. 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은 그들이 나중에 사회인이 됬을 때 도움이 될 만한 실용적인 것들은 배운다.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영어쓰기 조차, 우리가 나중에 영어를 다룰 때 큰 도움이 될것이다. 고등교육과 대학교육의 환경또한 다르다. 대학은 우리들 스스로 공부시키는걸 요구하는 반면에, 고등학교는 주입식 교육을 한다. 결론적으로, 그 둘은 어린학생들을 위한 것이고, 시험이 있다. 하지만 대학은 실용적공부와 스스로 공부하는것에 비해, 고등학교는 주입식 교육과 이론적 교육을 시킨다.
    인문/어학| 2009.06.02| 2페이지| 1,000원| 조회(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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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의 사회적 구성
    성(性)의사회적 구성성(性)의 사회적 구성- 목 차 -1. 서론2. 성의 종류2.1. 생물학적 성(sex)2.2. 사회적 성(gender)3. 성의 사회적 구성3.1. 사회와 성의 구성3.2. 사회와 성으로부터 파생되는 삶의 모습4. 젠더불평등과 그 해결5. 결론1. 서론인간을 구별하는 많은 기준 중 하나는 성이다.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남자 또는 여자로 구별되기 시작하며, 또한 그들은 자라면서 여자다운 여자, 남자다운 남자 등으로 구별되기도 한다. 여기서 말한 두 가지 기준은 내포하고 있는 뜻은 다르지만 모두 ‘성’이라고 불린다.‘성’이라는 단어는 총 3가지의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 3가지는 바로 생물학적 성(sex), 사회적 성(gender) 그리고 성애(sexuality)이다. 이들 중 사회적 성에 대해서는 그것이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 학설이 존재한다. 지금부터 그 학설들 중 어떤 관점으로 사회적 성의 형성을 바라보는 것이 가장 타당한지 소설 ‘이갈리아의 딸들’,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 다큐멘터리 ‘북구의 아마조네스’의 예를 들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2. 성(性)의 종류성의 종류는 앞서 말했듯이 세 가지가 있다. 그중 성애라는 뜻은 성행위를 지칭하는 말로 따로 자세한 설명이 필요 없다. 그러므로 성애를 제외한 생물학적인 성과 사회적 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2.1. 생물학적 성(sex)생물학적 성이란 인간을 남성, 여성이라고 구별하듯이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인간을 남성, 여성이라고 지칭하는 것이다. 그것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으로 염색체에 의해서 정해진다. 따라서 생물학적 성은 자라거나 학습함에 따라 점차 변하거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태어날 때 염색체에 의해서 정해지고 나면 불변하는 것인 것이다.최근 하리수와 같은 트렌스 젠더들이 성전환 수술을 통해서 남성에서 여성으로 불리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생물학적인 입장에서 보면 원천적으로 가지고 있던 염색체는 성전환 수술을 하였다 하더라도 남성이다. 따라서 트렌스 젠더들의 생물학적 성은 수술을 하더라도 남성이다. 이렇듯 생물학적 성은 성전환 수술을 하는 등의 후천적인 방법으로는 변할 수 없는 것이다.2.2. 사회적 성(gender)사회적 성이란 사회문화적으로 대접받는 성을 말한다. 여기서 사회적 성은 반드시 생물학적 성과 일치하지는 않는다. 생물학적인 성은 남성이지만, 성전환 수술 등을 통하여 여성으로 대접받고 있는 트렌스 젠더들이 그 예가 될 것이다.사회적 성은 앞서 말했던 남자다운 남자, 여자다운 여자 등의 표현과 관련이 있다. 남성성, 여성성이라고 불리는 것은 사회적으로 기대되는 성 역할로 그러한 것에 따라 사람들은 다르게 대접받는다. 또한 그 대접과 성 역할은 사회?문화적 차이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자면, 현재 우리나라 한국에서 여성스럽다는 말은 얌전하며 조신하다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소설 ‘이갈리아의 딸들’과 같은 가모장제의 사회에서는 여성스럽다는 말이 결코 얌전하며 조신하다의 뜻이 아닌, 힘이 세고 씩씩하다 정도의 의미가 된다. 이렇듯 사회적 성은 생물학적인 성과는 다르게 모든 인간이 같은 기준으로 분류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회의 영향을 받아 다르게 분류되는 것이다.생물학적인 성은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지기 때문에 따로 논할 필요가 없지만, 사회적 성인 남성성과 여성성 등은 사회, 환경 등 여러 가지 영향에 의해 다르게 나타난다. 그리고 그렇게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를 어떤 사람들은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또 어떤 사람들은 사회화, 학습의 관점에 비중을 두고 설명한다. 다음에서 나는 어떠한 관점이 더욱 타당한지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자 한다.3. 성의 사회적 구성3.1. 사회화와 성의 구성우선 내가 더욱 타당하고자 생각하는 관점에 대해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것은 사회화, 학습의 관점이다. 다시 말해서 젠더는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본능적으로 생기게 되는 것이 아닌, 사회화의 과정에서 사회의 영향을 받으면서 생기는 것이며 구성되는 것이다.우리나라는 가부장제의 나라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강한 남성이 이상적인 남성상이며, 그 강한 남성을 조신하게 내조 잘하는 여성이 이상적인 여성상이다. 이러한 것들은 물론 현대에 와서 많이 변화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가 사용하는 ‘남자답다’, ‘여성스럽다’의 말 속에는 이러한 뜻이 내포되어 있으며 여성, 남성의 젠더를 나타내는 특징이다. 그러나 소설 ‘이갈리아의 딸들’에서의 젠더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나타나고 있는 젠더와는 정 반대이다. 이갈라아의 딸들에 나오는 나라는 가모장제 나라이다. 따라서 그 사회에서는 우리와는 반대로 힘이 세고 덩치가 큰 여성이 이상적인 여성상이며, 작고 아담하며 내조를 잘하는 남성이 이상적인 남성상인 것이다. 물론 ‘이갈리아의 딸들’에서 나오는 나라는 소설 속 허구의 나라이다. 그러나 실제로 세계의 원시부족 중에는 가모장제의 나라가 존재하고 있으며 가모장제의 나라라면 이갈리아의 딸들에서 나오는 사회의 모습과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사회에 따른 젠더차이는 어떻게 생긴 것일까?이갈리아의 딸들에서 보면 남자들은 어렸을 때부터 남자는 집안일을 잘해야 하며, 여자들에게 복종해야 한다는 학습을 받는다. 그리고 그러한 학습의 결과 대부분의 남자들은 나이가 들어 성장한 뒤 여자에게 선택받아 그 여자와 아이들을 보살피며 일생을 마감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어렸을 때부터 학습을 받았다는 점이다. 그 사회에는 남자는 작고 아담하며 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사회적 통념이 자리 잡고 있으며, 여자는 크고 강직해야 하며 사회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사회적 통념이 자리 잡고 있다. 또 그에 따라 소설 속 남자들은 농사짓기, 어부가 되는 것 등이 제한된다. 이러한 모습은 조선시대의 우리나라의 모습에서 남자와 여자의 성 역할을 바꾸게 되면 굉장히 유사한 모습이 된다. 조선시대 우리나라에서는 소설속의 사회화와 정 반대의 방향으로 학습을 받았다. 그 결과 조선시대 여자들은 서당에 가서 공부하는 것 또한 제한 받았다. 만약 조선시대의 사회화 과정과 사회적 통념이 이갈리아의 딸들에서 나오는 그것과 동일하였다면, 조선시대의 성 역할 역시 소설 속에서처럼 남성과 여성이 바뀌어 있었을 것이다.사회화는 사회의 문화, 통념을 세대간 계승하면이 유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 사회에서 여성의 성 역할을 훗날 생길 남편이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집에서 내조하며 아이들을 키우는 것에 한정지어서 어렸을 때부터 교육시킨다면 그러한 교육을 받은 여성들은 정말 커서도 교육받은 대로 행동할 것이다. 그렇게 행동하는 것만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행동과 성 역할은 계속해서 대물림되면서 아래 세대로 이어져 내려갈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성 역할을 정하고, 성이 사회적으로 구성되는데 있어 사회화가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다.사회화가 젠더차이를 결정짓는 것을 뒷받침해줄 예를 한 가지 더 들자면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을 들 수 있다. 안토니아스는 일반 여성들과는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 때의 사회는 여성 혼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기는 버겁다는 의식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리하여 안토니아스에게 바즈라는 남자가 청혼한 것을 그녀가 거절했을 때 그 남자는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이러한 다른 사람들과는 약간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의 밑에서 다니엘은 자랐다. 어머니의 영향과 사회화의 결과 다니엘 또한 다른 여성들보다는 더욱 당돌하고 당찬 여성으로 자랐다. 그녀 또한 다른 사람들처럼 남성에게 기대고자 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아이는 원하나 남편은 원하지 않는다 하여 잘 알지 못하는 사람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고 혼자 키웠다. 만약 안토니아스의 사고방식과 그녀의 행동이 지금과 같이 독특하지 않고 여느 다른 여성과 같았다면, 다니엘은 ‘여성은 남편과 함께 남편의 보호를 받으며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다’라는 학습을 받게 되었을 것이고, 그랬을 경우 다니엘은 지금처럼 당차고 보다 당돌하게 자라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렇듯 한 가정의 경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젠더를 형성하는 것은 그 어느 것보다 사회화의 역할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3.2. 성으로부터 파생되는 삶의 모습과 사회앞서 말했듯이 성(gender)은 사회화, 학습의 과정을 통해서 차이를 갖게 되고 형성된다. 따라서 그로 인해 파생되는 여러 가지 사회적 모습 또한 사회적 인식, 환경적 요인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우리나라는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부정적인 편이다. 우리나라에는 여성은 남성과 결혼한 후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길러야 정상적인 삶을 사는 것이라는 사회적 통념이 자리 잡고 있고, 또 그러한 통념에 따라 계속적으로 사회화가 이루어진 결과 우리나라에서 미혼모는 부정적인 이미지이다. 그러나 앞서 말했던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의 안토니아 집 식구들은 미혼모에 대한 생각이 나쁘지 않으며, 안토니아는 그녀의 딸이 남편 없이 아이만 낳고 싶다는, 실질적으로 미혼모가 되겠다는 선언을 했을 때 뜯어 말리거나 하는 반응을 보이지 않고 그녀의 의사를 존중하며 그 의사를 이루기 위해 오히려 도와주었다. 또한 다큐멘터리 ‘북구의 아마조네스’에서 알 수 있듯이 스웨덴에는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뒷받침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 그리고 스웨덴은 자유로운 성 풍조가 퍼져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맞물려 자발적인 미혼모가 많다. 이렇듯 우리나라와 스웨덴, 안토니아의 가정은 미혼모에 대한 다소 다른 통념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같은 미혼모라 할지라도 어느 곳에서 사느냐에 따라 생활이 천지차이가 날 것이다. 이렇듯 사회적 인식의 차이에 따라, 사회화의 결과에 따라 젠더로부터 파생되는 개념들, 삶에 대한 인식과 대우 그리고 그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다.
    사회과학| 2009.06.02| 6페이지| 1,500원| 조회(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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