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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전성관계에대한 의견
    [혼전 성관계에 대하여]신문방송학과 200515610노성준“혼전 성관계”에 대한 논의는 그것의 찬반의 비율은 다르지만 그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어고 있는 쟁점이다. 하지만 찬반양쪽의 의견자 들은 어디에서나 자신들의 의견만 내세울뿐, 사실 다른 의견은 귀담아 듣지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 아직 보수적인 우리 사회에서 ‘혼전 성관계’라는 쟁점은 단순히 가까운 지인들과의 논의 거리가아닌 자신의 가치관에 포함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한 찬반론자들의 의견은 매우 개인적이고 독단적이며 의견이 다른이와의 타협의 여지가 전혀 없는 것이라 할 수 있다.나 역시도 그러하여 혼전 성관계에 관하여 나 스스로의 지론을 정립하고 있다.물론, 한번도 바뀌지 않은 것은 아니다. 어릴 적 이성에 눈을 뜨던 시기인 중학생 시절과 지금의 내가 가진 혼전성관계에 대한 생각은 정반대이기 때문이다. 즉, 혼전성관예에 대한 나의 생각은 중학생 시절과 현재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혼전성관계에 대한 나의 생각 - 중학생시절위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중학생시절 처음으로 이성에 눈을 떴다. 몽정을 시작하였고, 긴 만남은 아니었지만 이성친구도 사귀었다. 학교에서는 한달에 한번 성교육을 실시 하였고, 집에서도 부모님께 성에관한 이야기를 자주 들었던 편이다.앞에서 말한 중학생시절 내가 겪은일을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가정과 학교에서의 성교육이 먼저였고 몽정과 이성친구가 나중이었다. 또 나아가 가정과 학교중에서도 가정에서의 성교육이먼저였고, 학교가 나중이었다. 아버지는 당시에 해병대 직업군인이셨는데, 그런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치신 성은 절제와 자제만을 미덕으로 여기는 것이었다, 또한 그 후 이루어진 학교에서의 성교육 또한 표현의 방법에서만 달랐지 결국 아버지의 그것과 같았다. 나는 어렸고 어른의 말은 곧 법이었다. 결국 이 시기의 나의 성 의식은 내 스스로 형성했다기 보다는 지극히 사회적으로 형성된것이었고, 또 나는 배운것을 곧이곧대로 믿고 실천하였다, 결국 그 시절 사귄 이성친구와는 손 한번 잡아보지 못했다. 하지만 그때에는 그것을 당연시 여겼다.손잡는 것조차 좋지 않은 것으로 배우고, 그것을 당연시하게 여겼던 나로서는 당시 친구들과 대화 시 흘러나왔던 혼전순결에 관한 내용이나, 또 가끔 매스컴을 통해 흘러나왔던 미혼모들의 이야기는 절대 이해 할 수도 이해하기도 싫은 이야기였다. 다시 말해 그때는 남녀 누구나 혼전 순결은 꼭 지켜야할 보물과 같은 것으로 이해하고 생각했다.혼전 성관계에 대한 나의 생각 - 현재무조건적인 비판과 반대로 혼전 성관계에 대한 시각을 지녀왔던 어릴 적과는 달리 대학생이 된 이후, 즉 20살을 넘어 성인이 된 이후부터는 혼전 성관계에 대한 다각적인 시각을 지니게 되었다.성행위라는 것이 물론 사회적으로 영향을 줄 만큼의 충분한 위험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어 정치인의 부적절한 성관계, 또는 너무 많은 미혼모의 숫자, 청소년들의 부적절한 성 등의 문제들이다. 하지만 반대로 성행위는 남성과 여성 둘만의 비밀스럽고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이다. 때문에 혼전 성행위에 대하여 왈가왈부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모순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무분별하고 무차별적이며, 사회에 물의를 일으킬 정도의 성의 개방은 반대하는 입장이다.
    사회과학| 2015.07.19| 2페이지| 2,000원| 조회(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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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관리-카이스트를 중심으로
    목 차Ⅰ.서론 3Ⅱ.본론 31. 카이스트 위기의 도래2. 카이스트 위기관리 방향 대한 나의 견해Ⅲ.결론 7참고 자료 출처 81/1Ⅰ. 서론카이스트 사건의 발생지난 4월, 한국 최고의 대학으로 손꼽히는 카이스트(KIAST)에서 학생 4명이 연달아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는 엘리트 대학이라 자부하던 카이스트 자체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충격으로 다가왔음은 물론이다. 학생 4명이 연달아 목숨을 끊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교수까지 자살하면서 그 사건의 심각성이 크게 대두되게 되었다.Ⅱ. 본론1. 카이스트 위기의 도래1) 징벌 적 등록금제와 연차초과에 따른 등록금 부담의 등장카이스트의 학생 및 교수 자살사건의 가장 큰 원인으로 손꼽히는 것은 성적에 따른 차등등록금제, 일명 ‘징벌 적 등록금제’의 등장이라 할 수 있다.원래 카이스트는 학생의 대부분이 과학고, 영재고 출신의 수재들이지만, 카이스트 내에서 상대적으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인재들에게 좋은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학비를 면제 해주고 있었다.하지만, 서남표 총장의 부임이후, 이러한 방식의 제도가 발전에있어 꼭 필요한 학생들 간의 경쟁에 따른 긴장을 완화 시켜 대학발전을 저해한다는 명목으로 등록금제도가 변화하게 되었다.그것이 학생들의 성적에 따른 차등등록금제, 즉 ‘징벌 적 등록금제’이다.(그림 1. 카이스트 ‘징벌 적 등록금제’)1/1얼핏 보면 열심히 공부하면 등록금을 면제 받을 수 있다는 청사진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카이스트의 성적 산출 방식이 상대평가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매학기 등록금 전액부담하는 학생이 무조건 발생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국,공립대로 분류되는 카이스트에서 800만원씩 부담하게 되는 학생들이 발생하면서 심리적 압박을 이기지 못한 학생들이 자살을 선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또한 연차초과(유급)에 따른 등록금 전액부담제도 또한 학생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세계 초일류 대학이라는 목표의 카이스트가 상대평가를 실시하면서 연차초과 시 등록금 전액을 학생에게 부담시키면서, 진정한 진리를 추구하기보다는 여느 대학의 학생들과 다를 바 없는 이른바 ‘학점 경쟁’에 모든 시간을 쏟아 붇게 되었고, 이는 연구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카이스트를 선택한 학생들에게 심리적 박탈감을 안겨주는 꼴이 되었다.결과적으로 살인적 경쟁을 부추긴 대학의 판단 실수라고 할 수 있다.2) 경쟁의 심화, 심리적 박탈감징벌 적 등록금 제도와 연차초과, 이외에도 100% 영어수업, 재수강 제한과 과도한 양의 과제 부과는 삭막은 캠퍼스에서 학생들의 꿈을 앗아가기에 충분했다는 시각이 있다.특히 100%영어 수업의 증가는, 특별 전형 등을 통해 영재로 분류, 카이스트에 진학한 학생들에게는 크나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로봇영재였던 조군의 경우 실업계를 졸업하여 영어 등에서 어려움을 겪었을 가능성이 충분 하다. 사람에 따라 능력이 다 다른데 학점을 위주로 평가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주장이다. 창의력을 키우는 공부는 생각지도 못하고 오직 학점을 따는데 목표를 둬야 하므로..](기사 발췌 : 2011/04/04 충청일보 오피니언)또한 카이스트는 총 8학기 중에 3번만 재수강을 하도록 되어있다. 한과목당 3번이 아니라 총 3번밖에 재수강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즉 학부과정에서 3과목만이 재수강을 할 수 있고, 재수강을 할 경우에는 학점 당 7만 5000원의 수업료를 내야 한다. 또한 재수강 최고학점은 B학점으로 제한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과목에서 낮은 학점을 얻게 되면 시험기간에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받은 뒤 병가를 내는 형식을 통해 한 학기를 휴학하는 상황까지 일어나게 된 것이다.3) 또 다른 사건의 등장4명의 학생이 연이어 자살한 사건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박 모 교수가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1/1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2월 실시한 카이스트 종합감사 결과 무려 23건, 177명이 무더기 징계 조치를 받은 것이 시발점이었다.스스로 목숨을 끊은 박 모 교수를 포함해 학생연구원 인건비를 사적으로 사용한 것도 12건이 적발됐고 이 밖에 국내 외국인학교 출신인 교직원 자녀 4명을 외국 고교생 특별전형에 합격시키고, 교수 77명이 강연료와 출장비를 중복 수령하는 등 전 분야에 걸친 비리 사실이 적발됐다. 특히 서남표 총장도 감사의 도마 위에 올랐다. 별도의 성과 평가 없이 특별 인센티브 명목으로 5,600만 원을 받았고, 취임 당시 사학연금 가입 제한 연령인 일흔 살이 넘었는데도 연금 임용 신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카이스트가 서 총장에 대한 사학연급 납부 비용으로 1,300여만 원을 사용했고 사립학교 교직원연금관리공단에 지급한 국가부담금도 1,000만원에 달했다.학생들의 학업에 지원을 해야 했던 대학이 부정한 행위에 물들어 있었다는 것을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2. 카이스트 위기관리 방향 대한 나의 견해1) 위기의 특성일반적으로 기업(카이스트-편의상 기업이라 칭함)이 가지는 위기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긴장감이 증폭된다.-언론매체 또는 정부의 주목을 받는다.-정상적인 비즈니스 운영에 방해를 받는다.-기업이 지금까지 지녀온 긍정적인 이미지에 손상을 입는다.-기업이 재정적으로 손실을 입는다.이는 현재 카이스트가 지닌 위기의 전부를 말해 준다고 할 수 있다.위기 극복을 위한 방향 설정 이 위에서 말한 특성에 맞추어 설정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서남표 총장의 등록금제 폐지 발표로 사건이 일단락 된 듯 보이지만, 여전히 서남표 총장이 사퇴하지 않고 있고, 이를 비롯한 많은 문제들이 여전히 존재함으로 긴장감 또한 여전하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대학과 학생들 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시선을 받고 있는 만큼, 긴장감해소가 아직은 먼 이야기라 고 할 수 있겠다.[학내 문제 전반에 대해 전권을 위임받은 혁신비상위원회의 요구사항에 대해 서남표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총장이 ‘즉각 실행’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 가운데( 28일치 8면) 교수협의회가 성명서를 통해 서 총장을 강하게 비판한 뒤 약속 이행을 요구하는 ‘최후통첩’을 하기로 했다. 교수협의회는 오는 31일 총회를 열어 교수들의 뜻을 모은 뒤 성명서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총회에서의 논의 결과에 따라 서 총장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내용이 성명서에 담길 가능성도 있다.](기사 발췌 : 2011-05-29 한겨례)1/1최근 이러한 대치 상황 또한 위기가 여전히 지속 되고 있다는 증거가 되겠다.2) 위기의 관리‘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라는 말이 있다. 위기로 인한 추락 상황에도 슬기로운 대처를 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위기관리를 잘 표현한 말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여러 가지 위기관리 준비와, 유형 중에 카이스트에 어울리는 위기관리법을 선별해 보고자 한다.① 위기관리 준비 활동-잠재위기 요소 수집, 조사, 분석-이해 당사자 파악-가상 시나리오 구성-조직 내 위기 관리 팀 및 지원조직망 구성카이스트는 자살 사건 이후 교수협에서 서남표 총장에게 위기 극복을 위해 교수와 학생등으로 이루어진 이른바‘혁신비상위원회’(이하 혁신위)의 설치를 건의했고, 이것이 받아들여져 운영되었다.이후 혁신 위는 교내 운영의 전권을 위임받아 위기관리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고, 학사과정 등에 상당부분 개선이 이루어졌다.(등록금 심의위원회 구성, 석·박사과정 연차초과 수업료 개선 등)개교 후 최대의 위기라 할 만큼 사회적 이슈로 받아들여지는 이번 사건인 만큼, 이정도의 개혁으로는 삐딱해져 버린 사회적 시선을 돌리기에는 부족이 있다고 판단된다.이해 당사자의 파악에 부족함이 있어 보이는데, 이유는 카이스트가 이번 사건이 카이스트 내부적 문제로만 규정하는 데에 있다고 생각한다.각종 언론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이번 사건을 통해 일어난 사회적 파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그러한 자녀를 둔 부모들과의 이해관계 개선이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이는 카이스트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선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② 사전 대응적(Pro-active)준비활동- 평상시 조직 및 최고 경영자의 이미지 관리- 대언론 훈련(Media Communication Training)- 지속적인 쟁점 관리- 평소의 대언론(내외신) 활동 강화현재 서남표 총장의 위치는 매우 위태하다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인지, 카이스트 자체1/1에 대한 이미지 까지도 좋지 않은 상태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언론에 흘러나오는 기사들의 영향도 한 부분 차지한다.앞서 말했듯 이미 혁신위에서 서남표 총장에게 “최후통첩‘을 보내겠다고 선언한 상태이고 이것이 위기관리의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된다.
    사회과학| 2011.06.02| 8페이지| 3,000원|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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