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생아 목욕의 의의- 목욕 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아기의 몸과 마음을 안정시켜 줍니다.- 아기의 청결을 유지합니다.- 신생아 신체의 이상 유무를 발견할 기회를 줍니다.- 신체적 접촉과 집중적 관심으로 아기를 사랑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기를 목욕시키는 동안 엄마 아빠와 아기 사이에 좋은 유대감을 형성해줍니다.- 아기의 혈액 순환을 돕고 식욕을 증진시키며, 기분 좋게 잠들 수 있게 합니다.◎ 목욕 시 준비물아기 욕조, 목욕물, 큰 타월, 기저귀, 갈아입힐 옷, 온도계, 아기용 스펀지, 가제수건, 아기용 비누(산성), 로션, 오일, 베이비파우더, 면봉 등◎ 목욕순서1. 목욕 용품을 준비하세요.창문과 방문을 닫고 아기 욕조, 목욕 세정제나 비누, 타월, 가제수건 등을 준비한다. 목욕 후에 필요한 로션, 오일, 면봉, 아기 옷, 기저귀 등도 옆에 미리 챙겨둡니다.2. 목욕물의 온도를 맞추세요.38℃~40℃ 정도가 적당합니다. 온도계를 사용하거나 엄마의 팔꿈치를 물에 담가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으면 됩니다. 아기 옷을 벗긴 뒤 머리 부분만 빼고 타월로 감쌉니다.3. 얼굴부터 씻기세요.물에 들어가기 전에 부드러운 거즈를 따뜻한 물에 적셔 비누칠을 하지 않고 눈부터 닦아줍니다. 눈을 닦을 때는 한쪽씩 닦아주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눈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줍니다. 이마, 코, 볼, 턱, 귀, 목의 순서대로 얼굴을 닦아줍니다. 부위별로 거즈의 다른 면을 이용해 닦도록 합니다.4. 머리를 감기세요.엄마가 한쪽 팔로 아기의 몸을 안전하게 붙들고 머리와 목 뒤를 손으로 받칩니다. 손바닥으로 아기의 머리를 받쳐 들고 엄지와 중지를 이용하여 아기의 귀를 접어 귓구멍을 막아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머리를 뒤로 살짝 넘겨 비누나 샴푸를 덜어 거품을 낸 후 눈에 비눗물이 닿지 않도록 머리를 감깁니다. 머리는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궈 말려야 합니다.(아기를 앞으로 받쳐 들지 않고 옆으로 받쳐 들고 머리 감기는 이유: 엄마가 안정감 있게 아기를 안고 씻길 수 있음, 아기의 불안감이 최소)5. 몸에 비누칠을 하세요.아기를 큰 타월에 눕힌 후 거즈에 비누를 묻혀 온몸에 비누칠을 골고루 합니다. 욕조 안에서 비누칠을 하는 것 보다 아기의 몸을 돌리는 일이 쉽고, 손이 미끄러워 떨어뜨릴 염려도 적습니다.6. 아기를 목욕물에 담그세요.속싸개나 기저귀만 벗긴 후 배냇저고리나 내의를 입힌 채로 아기의 배와 다리에 물을 뿌려 물에 익숙해지도록 한 다음, 발쪽부터 살짝 물에 넣습니다. 아기의 머리와 등은 엄마의 팔뚝에 기대게 하고, 또 한 손으로는 다리와 엉덩이를 받쳐줍니다.7. 몸의 앞부분을 씻겨 주세요.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는 부드러운 스펀지를 이용해 목을 씻긴 후 살이 접히는 부분을 깨끗이 닦아줍니다. 팔을 씻긴 다음 양쪽 겨드랑이를 닦아주고 손을 펴서 손바닥 안쪽도 닦아준다. 비누 거품을 내어 손바닥으로 큰 원을 그리듯이 가슴과 배를 닦고 헹궈준다.8. 몸의 뒷부분을 씻겨 주세요.한 손으로 아기의 손과 몸을 잡고 아기의 몸을 등이 보이게 돌린 후, 등과 엉덩이를 씻기고 마지막으로 깨끗한 물을 끼얹어 전신을 닦아줍니다.9. 허벅지와 종아리, 발을 닦아주세요.다리를 부드럽게 문질러 씻긴 다음 가랑이도 살살 닦아준다. 한쪽 손바닥으로 아이 허리와 엉덩이를 받치고 다리를 벌리게 하여 씻긴다.10. 마지막으로 서혜부와 회음, 항문을 닦아주세요.여아의 생식기는 앞에서 뒤로 닦습니다.남아의 생식기는 귀두 주위의 분비물을 닦아주고, 포피는 심하게 당겨서 씻지 않습니다.11. 타월로 감싸고 몸을 닦아주세요.아기를 욕조에서 꺼내 타월로 감싸서 눕힌 후 타월로 누르듯이 마사지하며 물기가 남아있지 않도록 잘 닦아줍니다.몸을 다 닦았으면 로션이나 오일을 발라 피부를 보습해 줍니다. 겨드랑이와 목, 엉덩이에 파우더를 바르고 옷을 입힙니다.준비해 둔 옷으로 갈아입히고 보리차나 우유를 먹여 수분을 보충한다.12. 귀와 코, 손톱 손질을 해 주세요.아기가 움직이지 않도록 머리를 살짝 눌러준 상태에서 면봉으로 귀 뒤와 귓바퀴의 물기를 살살 닦아냅니다. 마찬가지로 코 속의 이물질도 제거하고 아기의 손가락을 하나씩 잡고 손톱을 잘라줍니다.
< 아 동 투 약 ># 아동은 연령, 체중, 체표면적과 약의 흡수, 대사, 배설능력이 매우 다양하다.용량을 계산하고 투여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1. 약 용량의 결정#어른과는 달리 아동은 표준화된 용량 범위가 거의 없다. 약물의 흡수, 분포, 생체 내 변환, 배설의 미성숙이나 장애는 약물의 효과를 의미 있게 변화시킨다. 간 효소체계가 미숙하고 약물과 결합하는 혈장단백질 농도가 낮고 신장이 미숙한 신생아는 약의 해로운 작용에 특히 취약하다. 또 신생아기를 넘으면 약물은 대사가 빠르고 더 많은 용량과 더 잦은 투여가 가능하다는 것 등을 고려해야한다.약 용량 산출의 근거로 연령, 체중, 체표면적을 포함한 다양한 공식이 어른의 표준용량을 근거로 약용량을 결정하도록 고안되어 있다.- 체표면적에 의한 용량계산 공식 2가지①× 어른 용량 = 추정된 어린이 용량② 아동의 체표면적(m2 ) × 용량(m2) = 추정된 어린이 용량- 체중에 의한 용량계산 방법① clark's rule : 아동의 체중을 성인의 평균 체중인 68kg(150 Ib)과 비교해서 구한다.모든 연령의 아동에게 다 적용이 가능하다.아동용량 = 아동의 체중(Ib) / 150(Ib) × 성인용량2. 안전한 투약을 위한 준비① 투약의 기본 원칙 - 정확한 약물 투여를 위해 5 rights를 항상 기억해야 한다.? 정확한 약(right drug)? 정확한 용량(right dose)? 정확한 시간(right time)? 정확한 경로(right route)? 정확한 대상자(right client)② 용량 확인아동은 약물 투여 시 기대하지 않은 심한 반응을 나타낼 수 있고, 건강문제가 있는 아동의 경우는 특히 약에 대해 민감하다. 그러므로 용량 확인은 중요한 간호사와 의사의 일이다.약의 용량이 일상적인 처방 범위에서 벗어나거나 준비과정이나 투여 방법에 의심이 있으면 반드시 투여 전에 담당의사에게 확인을 해야 한다.-안정용량을 준수해야 하는 약물: digoxin, heparin, insulin 등③ 아동 확인투약 전에는지지가 필요하다. 주사를 많이 맞는 아동이라 할지라도 마 찬가지이다.3. 고려사항- 경구약은 먹기 좋게 달콤한 액체 형태로 준비하는 것이 좋으나 우유나 오렌지 쥬스 같은 식품에 섞어서 함께 투여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런 경험을 한 어린이는 약물에 대한 불쾌한 연상으로 나 중에도 그 음식물을 거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사 시 아동으로 하여금 간호사가 통증을 주는 사람으로 연상하지 않도록, 영아의 경우에는 주사 후에 간호사나 부모가 아이를 껴안고 부드럽게 얼러주며, 아동인 경우 장난감을 주기도 한다.- 주사를 맞는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투여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줄 필요가 있다.4. 투약의 종류1) 경구 투여 (oral administration) - 편리성 때문에 가장 선호하는 방법이다.흡인의 위험이 있는 정제나 캡슐과 같은 고형제재는 아동이 울거나 심한 저항을 할 때 특히 위험하 다. 어린아동에게 권하지 않고, 대부분 용액제이다.① 준비- 용량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하여 종이컵보다 플라스틱 약 컵이 좋다.- 용량이 정해진 약숟가락(표준: 5ml)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점적기(dropper), 찻숟가락은 정확한 용량의 신뢰성이 낮다.· 점적기(dropper) : 액체 약물을 한 방울씩 주입하기 위한 기구, 크기가 매우 다양하며, 표준 점적기 의 경우에도 한 방울의 양은 용액의 점도에 따라 다르고, 점적기에 들어 있는 용액 을 약컵에 비우는 경우 컵 안쪽에 용액이 붙게 되므로 상당한 양이 손실 된다.- 소량을 측정하는 정확한 방법은 1ml 이하의 양을 측정하는 tuberculin 주사기를 사용 한다.부드러운 튜브를 주사기의 앞부분에 부착하면 구강의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정제의 경우 물에 녹이는 것은 미리 물이나 음료수에 녹여 처방에 따라 양을 나누어서 복용한 다.- 성인용 약을 복용할 경우 : 정제의 경우에는 표시가 있는 부위를 정확히 나누고 물에 녹이는 것은 미 리 녹인 후 복용시킨다.② 투약- 흡인의 위험에 주의해야 하며 약은 우유에 섞어 과 몸통으로 억제하여 입안으로 천천히 투여한다.2) 근육 주사 (intramuscular injection)① 주사기와 바늘의 선택- 1ml 이하의 양 투여 시 : tuberculin 주사기 사용.- 0.5ml 이하의 양 투여 시 : 소용량(low-does) 주사기 사용.- 공기주입방법은 소량의 약이 투여되는 경우에는 위험 할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철분제재, 디프테리아, 파상풍 독소의 주사 시에는 조직을 자극하므로 Z tract 방법을 사용 한다.- 바늘길이를 결정하는 방법(바늘이 부러지는 경우를 예상하여 피부표면에서 바늘의 끝부분이 약간 보이도록 길이를 선택해야 함.)ㄱ. 외측광근, 삼각근 : 엄지와 시지로 쥐어 보고 절반 길이 정도의 바늘.ㄴ. 복측, 배측둔근 : 피하조직만 집히므로 절반보다 약간 더 긴 바늘.② 부위의 결정영아나 아동의 근육주사 부위를 선택할 경우에는 다음 사항이 고려되어야 한다.? 약 용량과 약의 특성? 근육의 양과 전반적인 상태? 치료기간 동안 시행할 주사의 빈도? 투약의 형태? 주사부위를 오염시키거나 주사를 방해하는 요인? 아동이 주사에 적합한 체위를 취할 수 있는지의 여부- 보통 6개월 이후의 영아나 어린 아동의 경우 한 부위로 투여할 수 있는 최대용량은 1ml 이다.- 6개월 이하의 경우 0.5ml 이상은 투여하기 어렵다.- 주사시에는 큰 근육을 선택하고 신경과 혈관이 있는 부위는 피해야 한다.영아의 경우 가장 많이 선택되는 부위는 외측광근이다. 둔부의 근육은 걸으면 더 발달이 되므로 아동이 걷기 시작하니 이후에 이용하는 것이 좋다. 복측둔근은 주요 신경이나 혈관이 비교적 적 고 배측둔근보다 피하조직이 적은 비교적 큰 근육이므로 안전하고 여러 자세에서 접근하기가 쉽 다.ㄱ. 외측광근(vastus lateralis) - 많이 사용한다.· 위치 - 대전자와 무릎관절사이를 3등분하여 나누어 중앙에 주사한다.· 바늘삽입과 크기 - 영아와 어린아동은 무릎을 향해 45°각도로 주사하거나, 혹은 대퇴부에 수직방 향으로 혹은 전대퇴부접근이 쉬움.· 위치 - 손바닥을 대전자 위에 올려놓고 시지는 전상장골결절 위에 두고 중지는 후장골능선을 따라 가능한 많이 벌린다. 중지와 시지 사이에 만들어진 V자의 중앙에 주사한다.· 바늘삽입과 크기 - 수직으로, 그러나 약간 장골능선 쪽을 향해 기울여서 삽입한다.· 장점 - 위치 쉽게 확인, 약물의 축적될 가능성 적음, 통증이 적다.· 단점 - 지혈대 사용하기에 부적합, 건강전문인들이 잘 사용하지 않음.ㄷ. 배측둔근(dorsogluteal) - 걸으면 더 발달이 되므로 걷기 시작한 이후에 이용.· 위치 - 대전자와 후상장골극을 연결하는 가상의 선을 긋고 선의 바깥 위쪽의 둔근에 주사 한다.· 바늘크기와 크기 - 복위 시에 피부표면에 수직으로 주사한다. 20~25G, 2.5~3.8cm· 장점 - 아동이 주사기를 보지 못한다. 나이든 아동은 많은 량 주입 가능.· 단점 - 적어도 1년간 걷지 않은 아동에겐 금기, 좌골신경 손상위험, 피하지방에 약물 축적가능, 지혈대의 사용부적합, 노출, 앙와위에서 시술 못함.ㄹ. 삼각근(deltoid)· 위치 - 견봉돌기 에서 2행지 아래의 근육에 주사한다.· 바늘삽입과 크기 - 수직 또는 약간 어깨 쪽으로 기울여 주사한다. 22~25G, 1.3~2.5cm· 장점 : 흡수가 빠름,· 단점 : 약물의 야이 0.5-1ml로 제한됨, 요골신경손상가능③ 투여- 한 부위에 계속 주사를 하게 되면 근육의 섬유화 현상과 경축이 오며, 약물이 신경에 독성을 가진 경우 불구가 초래될 수 있다.- 페니실린으로 인한 조직 손상이 많이 일어난다.- 비실린(Bicillin)같이 약이 불투명할 때는 주사기에 흡인된 혈액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혈 관으로 주사할 위험이 있다.- 유리 앰플의 약을 투여할 경우에는 앰플에서 주사기로 약을 옮길 때, 유리 입자가 들어가 약물과 함께 투여될 위험이 있으므로 필터가 달린 주사기를 사용한다.- 아동이 갑자기 움직여서 주사 바늘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여분의 주사 바늘을 준비한다.- 긴 설명이나 주사기를 감추투여나 지속적인 통증 조절이 필요한 아동- 응급치료를 받는 아동② 고려해야 할 요소? 투여량 ? 최소한의 약물희석 ? 희석용액의 유형? 약물투여에 걸리는 시간 ? 주입 속도 ? 현재의 약물 혹은 다른 약물이 투여될 시간? 아동의 정맥으로 주입 받고 있는 모든 약의 적합성- 효과가 빠르나 부작용이 생기면 조절하기 어렵다.- 희석농도와 주입속도를 지키며, 혈관 외의 조직에는 자극을 준다.- 수분제한 아동과 아주 작은 미숙아는 실린더 주입기(Syrjinge pump)를 이용한다.- 주입 후 카테터나 바늘은 알러지를 일으키지 않는 테이프로 고정한다.- 손과 발가락 부분들은 순환을 사정하기 위해 드레싱이나 테이프를 하용하지 않는다.4) PCVC (percutaneous central venous catheter 경피적 중심 정맥카테터)#중심정맥카테터(central venous catheter)① 정의 : 정맥을 통하여 중심정맥에 삽입되는 관의 일종으로, 쇄골하정맥, 경정맥, 대퇴정맥 등 큰 정맥에 삽입되어 카테터 팁은 상대정맥과 우심방의 연결부위에 위치한다.- 중심정맥 관은 방사선 불투과 물질로 되어 있어, X-ray 사진이나 형광투시검사로 혈관 내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다.- 삽입 부위가 세균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소독해야 하나, 숙달되면 1주일에 1∼2회 소독한다. 한편, 카테터가 혈전에 의해 막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매일 헤파린을 주입해야 한다.- 중심정맥관의 내강수(lumen)는 1개부터 3개까지 있으며, 치료 및 투약 종류에 따라 원하는 것을 선택 할 수 있다.② 목적 : 장기간의 보통 혈관을 반복 이용하게 되면 손상을 가져오게 되므로 이에 따른 문제점을 최 소화하기 위해 사용된다.? 항암제 주입 ? 고영양 수액제재의 주입 ? 수혈 ? 잦은 채혈? 말초 혈관을 찾기 힘든 환자 ? 백혈병이나 골수이식환자 등 장기간 정맥로 확보가 필요한 경우③ 종류? 비터널 카테터 : 쇄골하정맥, 경정맥을 천자하여 삽입, 응급시 정맥을 빨리 확보하고자 할때 사용.를 확인
I. 서론호흡곤란증후군은 신생아가 폐부전으로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중 하나이며, 재태기간이 짧거나 출생 시 작을수록 질환의 발생빈도가 높다.재태기간이 28주 미만에서는 60-80%, 32-36주에서는 15-30%, 37주 이후 5%, 39주 이상에서는 1%의 비율로 발생하고 있으며, 아기의 폐의 성숙정도가 미숙할수록 잘 발생 한다. 이번 연구의 목적은 신생아실 실습 중 이런 호흡곤란의 위험군에 속하는 환아가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생명유지와 환아의 정상적인 발달을 위하여 기본욕구를 어떻게 충족시켜줄지 생각해보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정, 진단하여 적절한 간호수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연구 기간은 2006년 4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이고 2006년 3월 16일 9:36AM에 출생한 정○○아가를 사례로 정하여 진행 상태를 관찰하였다.II. 환아 질병의 전반적 과정 요약2006년 3월 16일 GA 32+3주- 1690g- c/sec(twin 중 2nd) 출생한 환아로 출생 시 crying 있었으나 crying respiration 약하여 cyanosis 회복 늦었으며 신생아실 내원 후에도 chest retraction 지속되어 입원. 출생 시 아가의 Apgar score는 1분-5점, 5분- 8점이고, 체온 35.5도, 심박수: 156회/분, 호흡수: 48회/분 이였다. 현재 incubator care받고 있고, 모유 수유 중이며, skin color는 약간 창백하고 activity는 moderate 하고 crying은 weak하다. moro reflex, sucking reflex 반사 정상이고 Silverman-Anderson score은 1점으로 숨 쉬는 것이 힘들어 보인다.III. 문헌 고찰1. 정상 신생아의 신체적, 생리적 특성과 관찰대상 아동과의 비교정상 신생아의 신체적, 생리적 특징관찰 대상 아동-평균 신장: 약 50cm-머리둘레: 33~35cm(가슴둘레보다 약 2~3cm 더 크다.)-가슴둘레: 30.5~33cm-출생체중: 주로 복식호흡-출생시는 기침 반사 없으나 1~2일 후 출현-양측 동일한 기관지 호흡음- 복식호흡을 함.-실린더 모양-간: 오른쪽 늑골연 2~3cm 아래에서 촉진-비장: 첫 주말에 끝부분 촉진 가능-신장: 배꼽 1~2cm 위에서 촉진-제대: 출생 시 2개의 동맥과 1개의 정맥, 청백색-간, 비장은 촉진 해보지 못하였음.-제대는 출생 시 2개의 동맥과 1개의 정맥 있었음.-음순과 음핵이 보통 부어 있음-음순 사이에 태지-음핵 돌출 되어 있고 부어 있음-척추는 온전하고, 개구부, 덩어리, 굴곡이 없음-체간 만곡 반사-항문 반사-48시간내의 태변 배출-개방된 항문 개구부-척추는 굴곡이 없고, 항문 개구부는 개방되어 있음.-10개의 손가락과 발가락-완전한 관절 가동 범위-분홍색 손톱바닥, 출생 직후에는 일시적인 청색증-손바닥의 내측 2/3에 주름, 편평함-사지는 좌우 대칭-10개의 손가락과 발가락이 있고, 분홍색 손톱바닥을 가지고 있으며, 손바닥과 발바닥에는 가는 주름이 있고 주름이 적으며 편평하며 사지는 좌우 대칭임.-사지는 항상 굴곡을 유지-사지 신전 후에 그 전 굴곡 자세 유지-눕힌 상태에서 앉힐 때는 머리가 뒤로 쳐지지만, 순간적으로 머리를 세울 수 있음-엎드렸을 때 머리를 옆으로 돌릴 수 있음-엎드렸을 때 등과 수평으로 머리를 둘 수 있음-모든 자세에서 현저한 머리 쳐짐-팔은 이완되어 있고 다리는 굴곡을 유지 하고 있으며, 엎드렸을 때 머리를 옆으로 돌릴 수 있고 모든 자세에서 머리 쳐짐이 보임.-수면: 20시간 이상 자고, 2∼3시간 정도 자고 나서 젖을 먹고 다시 자는 것을 밤낮의 구별이 없이 반복함-배설: 3~4일에는 태변, 녹색의 변에서 점차 노란색의 묽은변으로 변함.-딸꾹질: 서둘러 젖을 먹일 때 나타나는 흔한 증상-황달: 생리적인 황달은 대개 생후 2~3일경에 나타나 5일 정도 지나면 괜찮아짐.-반사?Moro반사: 등과 팔다리를 쭉 펴면서 외전하며, 손가락은 따로 펴서 엄지와 검지가 c모양을 보이며, 팔은 포옹하려는 듯이 움직임?Babinski 반사S)비: 일반적으로 36주 이상에서는 L/S비가 2.0 이상 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태아의 폐 성숙을 의미한다.- 포말 안정 검사(shake test): 양수나 위액에 동량의 95% ethanol을 섞어서 15초 동안 흔든 후 15분을 방치한 다음 band의 형성을 보는 방법으로 표면 활성제의 충분한 양의 존재를 판단하는 검사.2) 출생 후 진단- 방사선 소견 : 폐포의 collapse로 인하여 과립상 음영, collapse된 상부기관지 엽에서 폐포강으로 공기가 들어가지 못하여 기관지엽이 늘어나 있는 공기 기관지 음영을 보인다.- 검사소견: ABGA에서 저산소증, 고탄산혈증, 산증 등을 보임. 저혈당증, 저나트륨혈증, 고칼륨혈증, 저칼슘혈증, 급성신부전 소견을 보이고 드물게 SIADH소견을 보일 수 있다. 뇌실 내 출혈의 동반시 대천문을 통한 초음파 검사 상 출혈을 확인 할 수 있다.정○○ 아가는 재태기간이 32주인 미숙아 이므로 폐의 성숙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표면 활성제의 양이 충분하지 않다.치 료부적당한 가스교환에 의한 과탄산 혈증, 저산소 혈증, 호흡성 및 대사성 산증, 전신순환 부전 등의 교정 및 일반적인 대증치료에 의해 관리하게 된다.1) 인공 폐표면 활성제 보충요법FiO>0.4이고 임상소견이 RDS에 합당하며 ventilation perfusion이 유지되고 monitoring상 환아상태가 안정화되면 가급적 빨리 경기도적(기도 삽관된 상태에서 튜브를 기도에 넣거나 삽관된 관의 adaptor를 이용해)으로 폐에 직접 투입되게 하여 폐포가 펴지게 하여 산소화(oxygenation)와 환기(ventilation)가 유지되도록 한다.보육기에 넣어서 인공 환기 요법을 실시하고 있고, 환경온도는 32-34도로 하며, 심박수를 모니터하고 있다 .간 호1)호흡관리- 산소공급PaO 를 60-80mmHg, PaCO를 40-45mmHg, pH를 7.25이상으로 유지시키도록 노력한다.- 인공환기요법FiO>0.4 에서 상기 조건을 유지시킬 수 있는 경증에서는 CPAP사 표면의 온도, 비교 습도, 공기의 흐름 등을 포함한다. 옷을 입히지 않은 신생아에서 최소의 열손실과 산소 소비를 필요로 하는 최적의 보육기 온도는 체온을 36.5-37℃로 유지하는 온도가 될 것이며, 아기가 작을수록 미성숙할수록 높은 환경 온도를 필요로 한다. 보육기만으로 체온 유지가 힘든 미숙아에서는 열 차단막(heating shield)을 사용하거나 모자 또는 옷을 입힘으로써 도움을 줄 수 있다. 복사형 보온기(radiant warmer)는 중증의 신생아에서 보육기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비교 습도는 40-60 %가 열손실을 감소시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고, 기도의 건조와 자극을 예방하고, 기도 삽관이나 비기도 삽관 때 분비물의 점도를 묽게 하고 폐의 불감성 수분 손실(Insensible water loss)을 감소시킨다.IV. 간호과정1. 기초자료A. 일반적 사항 ( 이름, 성별, 생년월일, 경제적 수준 )이름: 박 ○○ 성별: 여 연령: 31세출산력: 0-0-0-0 분만형태 : c-sec 혈액형: A형과거력: HTH(+), Tbc(-), DM(-), Hepatitis(-)이름 : 정 ○○ 아가 성별 : 여 제태연령 : 32+3주생년월일: 2006/3/16/9:36AM 입원일 : 2006/03/HT: 40cm Wt: 1830g(1690g) HC: 33.5cm CC: 25.5cm혈액형: Rh+ A형 태변 착색: 무 첫소변: 유 제대 출혈: 무제대: 동맥 2개, 정맥 1개 소생술: 무 배액: 미색 산소: 유Apgar score 점수1분5분Heart rate22Respiratory effort12Muscle tone11Reflex irritability12Colar01Total score58B. 건강력/과거력-임신력 (원하던 임신 여부, 임신기간 중 특기 사항):출산력 0-0-0-0 이며, 재태기간 32주 미숙아임(Twin 2nd). 분만 시 어머니에게 Dexa 10mg IV함.-분만력 (분만 장소, 분만 형태, 출생 시 산모의 건강상태):을지대학교 병; 색, 솜털, 태지, 환경에 따른 피부색의 변화 양상 (말단청색증, 대리석양 피부, 할리퀸 색조변화, 몽고 반점)약간 창백하고 투명하여 정맥이 보이며, 등과 얼굴에 가는 솜털이 있고, 건조하며, 탄력이 없으면서 쳐져있다.머리(head) ; 전천문, 후천문 (크기, 모양 돌출, 편평,함몰 유무)대천문과 후천문이 촉지 되고, 부드럽고 편평하다.눈(eyes) ; 눈 주위 부종, 눈물유무, 빛에 대한 반사, blink reflex눈물 나지 않고 빛에 대한 반사 있으며 blink reflex 정상이다.귀(ears) ; 귀의 위치, 소리에 대한 반응, 재채기 및 분비물 유무, 귀 윗부분과 외안각과의 수평 유무갑자기 큰소리가 나면 놀라고, 분비물 없으며. 귀 윗부분이 외안각보다 약간 높다.코(nose) ; 분비물 유무, 비강의 개방성비강의 개방성 정상이며 분비물 없다.입과 인후(mouth & throat );구강 내 이상 유무 확인, sucking, rooting, gag, extrusion reflex확인, Natal teeth, Epstein pearls, 설소대 상태구강 내 이상 없고, sucking(+), gag reflex(+), extrusion reflex(+), natal teeth 없음, Epstein pearls 없음, 설소대 정상이다.목(neck) ; 사경의 유무, 외양tonic neck reflex사경 없고, 짧고 두껍고 주름으로 둘러싸여 있음. tonic neck reflex 정상이다.가슴과 폐(chest & lungs);*외형(전후경과 좌우경의 관계),*retraction, 호흡 시 대칭성, 호흡수, 깊이, 호흡유형, 규칙성 사정*유방종대*cough reflex ;분만 시 없음, 생후 2-3일 후 나타남전후경과 좌우경이 비슷하고, 복식호흡을 하며 호흡수와 깊이는 정상이다. 유방종대는 없고 cough reflex는 정상이다.심장(heart) ;* 심음청취, PMI 위치* 심박동수* 일시적 청색증 유무(crying 시)PMI 위치는 제5번 늑간, 왼0.5
1. 간호력환자명: 정 ○ ○ 나이/성별: 63/M 결혼상태: 기혼 교육정도: 고졸직업: 농업(이장님) 입원일/퇴원일: 2006년 3 월 13일 간호수행기간: 3.20~3.24수술 전 진단명: Bladder cancer 수술 후 진단명: Same as above수술명: Bladder cancer(TUR-B) 수술일: 06. 3. 14마취유형: spinal anesthesia 체위: Lithotomy P질병과정(입원이유, 진단과정, 치료과정, 현재 상태)건강검진 상 우연히 증상이 발견되어 본원 내원하여 evaluation 도중에 bladder mass 발견되어 수술 위해 3월 13일에 입원 하셨고, 3월 14일에 bladder mass 떼어내기 위해 TUR-B 수술 하시고, 16일까지 ABR하시고, foley-catheter 제거하고 퇴원하시기 위해 23일까지 입원해 계시면서 회복 하셨고, 24일 오전에 퇴원 하셨음.2. 질병에 대한 문헌 고찰◎ 정의방광은 골반 내에 있는 장기로서,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신우, 요관을 통해 운반된 후에 일시적으로 저장되는 일종의 주머니의 역할을 한다. 소변이 쌓여 방광이 늘어나게 되면 요의를 느끼게 되고 배뇨를 하는데, 이 때 근육이 수축하여 방광에서 소변을 완전히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방광의 표면은 이행상피라고 불리는 상피로 덮여 있으며 신축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특징이다. 방광암은 이 이행상피가 암화하여 발생하는데, 조직학적으로는 이행상피암이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 10만명당 매년 약 6-7명이 방광암에 걸린다. 그다지 많은 암은 아니지만 해마다 약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남 녀 비를 보면 남성이 여성의 약3배 정도라고 한다. 대부분은 40세 이상에서 발생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사람에게서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흡연자가 방광암에 걸릴 확률은 비흡연자의 2-3배라고 한다. 또 화학약품이나 도료를 취급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경우도 발병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방광암은 크게 다음의 3가지로 나눠진다.ㆍ마며칠이지나 갑자기 혈뇨가 멈추는 경우도 있지만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그러나 혈뇨증상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방광암을 비롯한 요로계의 암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종양이 아닌 다른 종양에 의해서도 혈뇨는 나타날 수 있다.(2) 방광통가끔 방광암의 초기증상이 하복부의 통증으로 시작하는 일이 있는데, 상피내암 등이 이러한 경우에 속한다. 이 증상은 방광염과 아주 비슷하지만 항생제를 복용해도 잘 치유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3) 등 부위의 통증초기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지만, 방광암이 퍼져 요관 입구가 막히면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방광까지 내려가지 못하게 되어 요관과 신우가 확장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수신증이라고 한다. 수신증에 걸리게 되면 등에서 둔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진단방법방광암은 방광경을 사용함으로써 대부분 진단이 가능하다. 소변 속으로 암세포가 떨어져 나와 있는지를 알아보는 검사인 소변세포검사도 효과적이다. 그러나 작은 유두상의 암은, 소변세포검사를 통해서는 암세포의 존재여부를 확실하게 판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일단 방광암이 발견되면,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CT나 흉부방사선촬영, 복부의 초음파 등으로 그 크기와 전이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그러나 유두상의 암의 경우는 표재성 암으로 전이하거나 국소적으로 침윤하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반드시 전신으로의 전이 여부에 대한 검사를 할 필요는 없다. 또 방광에 암이 생긴 경우 같은 이행상피로 덮여 있는 요관과 신우에도 같은 암이 발견될 수 있으므로, 신우과 요관의 병변 유무를 검사하는 배설성 요로 촬영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암을 확정적으로 진단하기 위해서는 요추를 마취하고 실시하는 방광 점막 생검을 할 필요가 있다.◎치료법(1) 외과적 치료방광암의 외과적인 치료에는 크게 나누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요추마취를 하고 방광경으로 종양을 관찰하면서 암을 전기 칼로 절제하는 방법(경요도적방광종양절제술:TUR-Bt)이며 또 하나는 전신마취 상태에서 방광을 적출하는 방법(방광전적이 차기 전까지는 새어나오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다. 병원에 따라 만드는 방법이나 사용하는 장의 부위가 약간 다르지만 기본 원리는 모두 같다. 장을 사용하여 인공적으로 만든 주머니에 소변이 채워지면, 본인이 「스토마」에 관을 삽입해 소변을 배출시킨다. 따라서 「스토마」는 있지만 항상 소변이 흘러내리는 상태가 아니므로 주머니를 붙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그러나 회장도관법에 비해 역사가 짧으며 수술 후의 합병증이 약간 많은데다가 장기적인 성과가 좋지 않다는 점, 또 수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점 등의 결점도 있다.ㆍ자연배뇨형대용방광 장을 사용하여 소변을 모으는 인공적인 주머니를 만드는 것은 축뇨형대용방광과 같지만, 이것은 그 출구를 요도에 연결하는 방법이다. 앞의 두 가지 방법과는 달리 「스토마」가 없고, 예전과 같이 요도에서 소변이 나온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러나 방광암 치료 후 요도에서 암이 재발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 술식은 요도에서 재발할 위험성이 적다고 판단한 경우에만 시행된다. 이 술식도 축뇨형대용방광과 마찬가지로 역사가 짧고 장기적인 성과가 좋지 않다.이들 술식 중 어느 방법을 택할지는 주치의의 판단과 본인의 희망에 따라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들 외에도 요관을 피부에 직접 연결하는 방법, 요관을 S상결장에 연결하는 방법 등이 있지만, 최근에는 잘 시행하지 않는다.(2) 방사선치료방사선에는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암을 치료하기 위해, 또는 암에 의해 일어나는 증상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된다. 방사선치료의 적용 대상이 되는 것은 기본적으로 침윤성의 방광암이다. 그러나 방광을 적출하는 수술에 요로 변경을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일부러 방사선치료를 실시하거나 방사선치료와 화학요법을 같이 시행함으로써 방광을 보존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방사선은 병소 주위의 정상조직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방광이 위축되어 소변이 자주 나오거나, 직장에서 출혈하거나,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등의 부작용도 있다. 또 전이한 병변을 조절하기료수집a. 건강지각/건강유지 양상수집 자료가능한 간호진단-입원 증상: 건강검진 상 우연히 증상이 발견되어 본원 내원하여 evaluation 도중에 bladder mass 발견되어 수술 위해 입원하심.-현재 주 증상: 14일에 bladder mass 떼어내기 위해 TUR-B 수술 하셨고, 15일부터 어깨 결린 증상 있으셔서 23일 까지 진통제 투여하셨고, 수술 후 부터 23일 까지 foley catheter 유지 하고 계셨다가 제거 하셨음.- 지각하는 원인, 취한 행동: 수술 후부터 어깨 통증 있으셔서 의사에게 약 처방 해달라고 요구 하셨음.- 가족력(가계도 그림으로):(자연사) ■ = ●(자연사)|----- -----|□ □ □(pt) = ○|----- -----|□ □ □○: 여자 □: 남자= : 결혼, --: 형제, 자매 : 부모 자녀●■: 사망 ▨: 질병 ○□: 건강생존-질병위험요인: 흡연(하루에 1갑, 수술 후 담배 끊기 위해 담배 대신 껌 씹고 계심), 술(하루에 소주 반병씩 드심), 약물(없음),질병별 위험요인(없음)- 알러지(없음), 예방접종(없음)- 과거병력: 평상시 복용 약물(3/14일 수술하기 전까지 2 달 정도 위장약 복용하심.)비효율적 대응b. 영양/대사 양상- 현재 식이: RD- 식욕, 음식섭취와 관련된 문제.호소 증상: anorexia(수술 후 밥맛이 떨어지셨다고 하심. 병원 밥이 맛없어서 먹기 싫다고 하심), Nausea(없음), vomiting(없음), abdominal pain(없음).구강문제(없음).알러지(없음)- Intake/Output(아래 참고)잠재적 영양결핍 가능성-Intake/output 양식날짜/구체적 내용물날짜/구체적 내용물날짜/구체적 내용물날짜/구체적 내용물섭취 - 경구 섭취비경구 섭취기타3/20경구- 2300 ml3/21경구- 3400 ml3/22경구- 36503/23경구- 3600총량2300 ml3400 ml3650 ml3600 ml배설 - 배변소변분비물(경로)기타소변 - 2900 ml소변 - 4900 ml소변잘라 냈다고 하던데.. 퇴원해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병원에 오라는데.. 치료 뭐 하는지 몰라..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몰라..그냥 의사가 시키는 대로 해야지 뭐”- 통증(수술 후 2일 ABR 이후 어깨 통증 호소하심)- 의사소통 능력: 좋음질병에 대한 지식부족g. 자아개념과 지각양상- 자신에 대한 생각- 질병이 자아개념에 미친 영향: “작년 가을쯤에 소변보는데 피가 나왔어. 이틀정도 그랬나? 그래서 약국에 가서 약 지어 먹었더니 괜찮은 거야. 그래서 별일 아니겠지 했던게 여기까지 와버렸네. 그때 내가 병원에 바로 왔더라면 이렇게 커지진 않았겠지. 그 때 병원으로 바로 가볼 껄..왜 그랬는지..허허..자식들이나 마누라한테 피해 안 주려면 건강해야 되는데.. 허허”하시면서 불안, 걱정 하고 계시고 이번 수술 계기로 담배와 술도 끊으시고 건강관리를 해야겠다고 하심.질환의 지각에 대한 건강유지 능력 변화h. 역할 관계 양상-같이 사는 가족, 가족 구조: 배우자와 두 분이서 살고 계심. 세 명의 아들은 객지 생활 하고 계심.-가족문제(없음)-가족에서의 위치(세 아들의 아버지와 남편의 위치에 계심)-질병이나 입원에 대한 가족들의 감정: 빨리 완쾌되어 집으로 돌아 갔 으면 한다고 함.-직업 만족도(만족), 수입 만족도(불만 없으심),-치료비 부담: “내 돈 쓰는 거니깐 자식들 돈 쓰는 것보다 부담이 덜 되지” 하시면서 치료비 부담은 없다고 하심.j. 생식/성생활 양상질병으로 인한 성생활 문제; 없음k. 스트레스 대처 양상-스트레스 해결방법: 술을 먹거나 담배를 피신다고 하심.-신뢰할 수 있는 사람: 가족-최근의 생활변화: “이번에 새로 키우는 작물이 있는데 병원 온다고 옆집에 맡겨두고 왔어.. 잘 하고 있는지 걱정이 되네” 하시면서 걱정하고 계심.비효율적 대응l. 가치/신념 양상삶에 대한 만족: “내가 시의원도 하고 조합장, 읍면장, 지금은 이장일 하고 있고.. 할건 다 해봤어” 하시면서 만족한다고 하심.종교: 무교(2)신체검진변수입원 시(의사 신체검진 결과)현재건강양상0.9
★간호수행일: 2006.3.6~3.10병 동: 63병동1. 개인력?이름: 최 ○ ○ ?성별: 남 자 ?연령: 56세 ?혈액형: O형?입원경로: 외래 ?입원방법: 도보?입원동기: TB 증가 되고 itching 악화되어 PTBD, ERBD위해 전원 됨.?결혼상태: 기혼 (이혼 2남) ?배우자 연령: 이혼?자녀수 및 연령: 3남매?교육수준: 초등학교 졸업 ?직업: 무직 ?종교: 천주교?취미,특기: 없음 ?신장/체중: 163/46.2?혈압: 140/90 ?체온: 37.6도 ?맥박: 78회 ?호흡: 20회2. 건강력?주증상: 황달, itching, poor oral intake?전반적인 질병과정:2년 전 T2 DM Dx→sugar control 되지 않아 대전 중앙병원 방문하여 시행한 검사 상 Pancreas ca로 진단받고 지내던 중 TB↑되고 소양증 악화되어 PTRD, ERBD 위해 전원 됨.?성장발달 중 앓았던 질병(있다면 치료 상태): 고혈압, 당뇨병 있고 약물 치료 중?가족의 질환(고혈압, 당뇨 등): 아버지가 당뇨, 고혈압이셨음.?환자가 느끼는 스트레스 및 해결방법(직장, 가정): 담배를 피거나 술을 먹음.?평상시의 식이좋아하는 음식: 가리지 않음 싫어하는 음식: 없음 알레르기 음식: 없음?수분 섭취량:(하루동안): 670cc?입원경력: 무 V?수술경력: 무 V?수혈여부: 무 V?알레르기: 무 V?시력: 정상 V ?청력: 정상 V ?치아: 정상 V?평상시 수면양상: 불규칙적 V 수면시간: 평균 6시간?평상시 복용하는 약(이름): 고혈압, 당뇨병 약?복용기간: 10년 전부터 복용 해 오고 있음 ?목적: 고혈압, 당뇨 ?효과: 이뇨효과, 혈당강하?혈압: 140/90 ?체온: 37. 6도 ?맥박: 78회 ?호흡: 20회◎간, 담낭, 췌장의 건강문제를 위한 자료수집양식. 오심: 발생 시기 2년 전 빈도 일주일에 3~4번 정도동반되는 다른 증상 식욕부진, 구토 악화요인 췌장암증세처치 및 효과 식이제한? 식욕부진: 발생 시기 2년 전 빈도 일주일에 5번 정도동반되는 다 오후 11시 V17. 보통 몇 시에 일어납니까? 새벽 6시 V18. 수면에 만족하십니까?매우 만족한다 매우 만족하지 못한다1 2 3 4 5 6 7 8 9 1019. 평소에 드시고 계시는 수면제를 적어 주십시오.Halcion◎우울 측정 도구지난 1주동안거의드물게(1일이하)(1점)때로 (1-2일)(2점)상당히(3-4일)(3점)대부분(5-7일)(4점)1. 평소에는 성가시지 않았던 일이 성가시게 느껴졌다.V2. 별로 먹고 싶지 않았다: 입맛이 없었다.V3. 가족이나 친구가 도와주더라도 울적한 기분을 떨칠 수 없었다.V4. 나도 다른 사람만큼 기분이 좋았다.V5. 하고 있는 일에 마음을 집중하기가 어려웠다.V6. 우울했다.V7. 하는 일마다 힘들게 느꼈다.V8. 미래에 대해 희망적으로 느꼈다.V9. 내인생은 실패작이라 생각했다.V10. 두려움을 느꼈다.V11. 잠을 설쳤다.V12. 행복했다.V13. 평소보다 말을 적게 했다.V14. 외로움을 느꼈다.V15. 사람들이 불친절했다.V16. 인생이 즐거웠다.V17. 울음을 터뜨린 적이 있었다.V18. 슬픔을 느꼈다.V19.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다고 느꼈다.V20. 일을 제대로 진척시킬 수 없었다.V총점: 62점◎ Oral Assessment Guide(Nebraska Medical Center)범주평가도구날짜별 평가 점수1233/83/93/10목소리정상깊고 쉰 목소리말하기 힘들고 고통스러워함333연하(침삼키기)정상적으로 침을 삼킴침 삼킬 때 어느 정도 통증을 느낌침을 삼키지 못함111입술부드럽고, 분홍색이며 축축하다.마르고 갈라짐궤양이 있거나 출혈이 있음.222혀분홍색, 축축하고 유두가 있다.혀에 윤이나고 유두가 없다. 코팅되어 있다(발적/발적되지 않음)물집이 잡혔거나 갈라짐.333침(타액)물과 같다.진하거나 끈적끈적함없다.111점막분홍색이며 축축하다.궤양은 없고 발적되거나 코팅됨(흰색이 증가됨)궤양(출혈/출혈이 없음)222(병변 부위)혀등혀등혀등치주(Gingiva)분홍색이며 stippled하며, 단단하다.부종(발적/발적되의 5%를 차지한다. 이 랑게르한스섬에서 발생하는 종양은 랑게르한스섬종양, 또는 랑게르한스섬세포종양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최근에 랑게르한스섬을 구성하는 내분비세포는 랑게르한스섬에서 뿐만 아니라 췌장의 외분비기능과 관계된 췌관상피와 선방세포 사이에도 존재한다는 것이 알려졌기 때문에, 넓은 의미에서 췌내분비 종양이라고 불리는 일이 많아지게 된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췌외 분비기능을 담당하는 영역에서 발생하는 췌장암과는 구별 된다. 췌내분비종양은 혈액 속에 호르몬을 과다하게 분비하는 기능성종양과 거의 호르몬을 생산하지 않는 무기능성 종양으로 나눈다. 또 호르몬을 과다하게 분비하는 종양의 경우에는 그 호르몬 자체에 의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증후성종양이라고 부르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무기능성 종양에 대해서는 무증후성종양 이라고 부른다. 이와 관련된 드문 병으로서 다발성내분비선종양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가족성으로 유전되는 여러 군데의 내분비조직에 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으로서, 다른 내분비조직 (뇌하수체, 부갑상선 등)과 함께 췌장에서의 종양이 합병되기도 하다.일반적으로는 췌관 내 압력이 담도 내압보다 높아도 오디 괄약근에 의해 췌액의 담도 내 역류가 방지되는데 합류이상에서는 오디 괄약근의 작용이 미치지 못하여 췌액이 담도 내로 지속적으로 역류하여 담도 내에 만성 염증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이에 따라서 점막의 파괴, 섬유화가 초래되며 결국에는 담도 내압의 상승을 초래하여 담도의 낭종성 확장이 발생된다. 한편 담도 염증이 반복되면 담도 내압이 증가하게 되어 담즙이 췌관 내로 역류할 수 있으며 결국에는 급성, 만성 췌장염, 췌관 결석, 췌장암 등의 췌장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원인 및 위험요인췌장암과 관련된 원인 및 위험 요인은 과다한 흡연, 고지방 및 고칼로리 식이, 커피, 심한 알코올 섭취, 당뇨, 만성 췌장염, 가솔린, beta-naphthylamine, 벤젠 및 드라이 크리닝용 제와 같은 공업용 화학 발암 물질에의 노출 등이다.-증상황달, 복통, 체중감소 46%에서 복막전이, 30%에서 폐전이, 25%에서 복강 내 장기 전이를 보였다는 보고가 있다. 췌장암은 특유한 초발증상이 없고, 암의 생물학적 악성도가 높은 점 등으로 인해 조기발견이 매우 어렵다. 진단이 내려졌을 때에는 이미 진행 암인 경우가 많다. 1년 이내로 거의 사망하며, 예후는 매우 불량하다.제1기 : 췌장에 국한되어 있으면서 크기가 2cm 미만인 경우제2기 : 췌장에 있으면서 크기가 2cm 이상인 경우제3기 : 암이 췌장을 벗어나 십이지장. 담관. 췌장주변조직까지.제4기 : 위. 비장. 대장. 주변의 큰 혈관까지 침범한 경우림프절전이가 없으면 N0. 있으면 N1기라고 합니다없으면 M0. 있으면 M1기라고 한다.제1기 : 종양병기 1.2기만 있을 때제2기 : 종양병기3기제3기 : 종양병기 1.2.3기+ 림프절병기 N1제4기 초기 : 종양4기이면서 원격전이가 없으면 4기초기이다.제4기 말기 : 종양이나 림프절 관계없이 원격전이가 있으면 4기말기◎치료췌장암의 주된 치료로는 외과적 요법, 방사선요법, 화학요법(항암제)의 세 가지가 있다. 종양의 진행정도와 환자의 전신상태 등을 고려하여 이들 중 한 가지나 이들을 조합한 치료를 실시한다.? 외과적요법외과적 요법은 암이 있는 곳을 잘라내는 절제술과 병변의 진행으로 근치적인 절제술이 불가능 할 때 시행하는 고식적인 수술방법으로 나뉘는데 현재까지 췌장암은 수술적인 절제가 선행되어야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수술법은 암이 있는 장소에 따라 달라진다. 췌장 머리 부분에 암이 있는 경우에는 췌두 십이지장 절제라고 하여 췌장을 머리 부분에서 몸통부분 일부에 걸쳐 절제하고 위의 일부, 십이지장, 소장의 일부, 담낭 등도 함께 절제한다. 췌장의 꼬리부분에 암이 생긴 경우에는 미측 췌 절제라고 하여 췌장의 몸통부분, 꼬리부분과 비장을 절제한다. 암이 있는 범위에 따라서는 췌장전체를 절제하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암의 진행정도에 따라서는 암을 제거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때에는 십이지장 등이 대한 환자의 반응을 측정해야 한다.④적절한 영양유지비경구적 고단위 영양과 지질로 영양을 공급한다.5. 간호과정1) 초기자료(1) 신체검진자료(physical examination)-전반적인 상태?의식수준: 명료 ?영양상태: 비정상 ?움직임: 정상 ?언어: 정상-활력징후?혈압: 140/90 ?체온: 37. 6도 ?맥박: 78회 ?호흡: 20회-신체계측?키/체중: 163cm/46.2kg-구강?점막: 정상 ?혀: 정상 ?구개: 정상 ?치아상태: 정상-목?lump: 정상 ?scar: 정상 ?pain: 정상-피부?색: 황달, 노란색 ?온도: 정상 ?탄력: 없음 ?혈관분포: 정상 ?욕창: 없음-손톱?색깔: 정상 ?병소: 정상 ?크기: 정상 ?모양: 정상 ?각도: 정상-시력: 정상-청력: 정상(2) 임상검사 및 진단적 검사 결과◎CBC WBC DIFFCOUNT검사명정 상 치검사결과해석3월6일3월 8일WBC4~10 Thous/㎕5.367.19정상RBC4.2~6.3 Mil/㎕3.533.89↓:각종빈혈,혈액손실,조혈장애Hgb12~17 g/㎗11.812.9↓:빈혈,백혈병,관절염,간디스토마증Hct36~52 %33.235.6↓:철결핍성빈혈MCV79~96 fL91.291.8정 상MCH26~33 pg33.433.2MCHC32~37 %36.636.2PLT150~450 Thous/㎕269372정상WBC DIFFCOUNTneutrophils45~75%64.6%정상eosinophils1~7%7%정상basophils0.5~4%1.1%정상lymphocyte15~45%19.4%정상monocyte3.4~9%5.2%정상◎ chemistry검사항목정상치검사결과해석3월 6일AST0~40 U/L27정상ALT0~40 U/L14정상ALP40~250 U/L238정상PT(INR)0.85~2.01.22정상PT(%)52.9~120.466.2정상PT(SEC)11~1513.9정상APTT22.4~40.433.3정상TP6.5-8.26.4영양부족ALB3.8-5.13.52.4이하시 복수, 영양결핍TOTAL Bilirubin(mg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