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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감
    1. 육 감 (六感)특정한 인간을 매개로 하여 전달되는 신(神)의 의지로, 이치나 경험으로부터의 지적 판단을 통한 결론에서가 아니라, 직입적(直入的)인 감성, 즉 직감을 의미한다. 이 말의 뜻을 감(感)의 내용에까지 확대하고, 인력을 넘어서서 돌연 외부에서 주어진 것같이 느끼는 사실이라든지 진리의 해득?발명?발견?창작 등에 까지 미치면, 이 말도 이른바 천래의 감흥 또는 영감이라는 것과도 관계된다. 단, 주의할 일은 일반적으로는 이들 육감이라든가 영감도 결국은 고심한 인간의 힘의 성과이며, 본인 자신의 평소의 수업?연구?경험의 축적에서 나온다고 하는 사실이다.1.1 육감의 예일반적으로 육감이 미치는 분야로는 풍수지리, 해몽, 사주, 관상, 점성술(천문학), 심령술, 환생 예언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은 동양과 서양에서 각기 달리 발전하였다.2. 서 양2.1 고대의 신탁행위신탁행위란 주로 민간전승을 통해 전해져 왔으며 신(神) 혹은 초월적인 존재의 의지가 어떤 수단을 통해 인간에게 전달되는 모든 수단으로 볼 수 있다. 신탁행위에는 예언자나 영매(靈媒)에 의해 전달되는 신탁이 포함되며, 그 밖에도 자연현상이나 물질적인 도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기타 점복(占卜)행위가 있다.? 간신점(肝神占; Extispicy or Hepatoscopy)동물의 간을 살펴서 점을 치는 것으로, 메소포타미아에서 왕족이나 국가적 차원에서 활용되었던 대표적인 신탁행위이다. 동물의 내장, 곧 기관지, 허파, 간, 혹은 쓸개의 모양이나 색깔이 원래의 상태에서 변화하는 모양을 관찰하여 점을 친다. 주로 전쟁, 내란, 농산물, 혹은 페스트와 같은 역병 등의 국가의 중대사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었다.? 수유점(水油占; Lecanomancy 혹은 Hydromancy)물에 기름을 띄워 기름의 방향을 보고 점을 치는 것으로, 고대 그리스에서 주술적 힘이 있다고 믿어지는 성수(聖水)에 기름을 띄워 그 모양을 살피는 데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다. 때로는 물에 고체를 던져 물방울이us) 1.20-2.18처녀자리(Virgo) 8.23-9.22 물고기자리(Pisces) 2.19-3.202.3 강신술(심령술)특수한 방법으로 신령(神靈)을 맞아들여 그 힘으로써 물체를 띄게 하거나 신령의 말을 듣게 하는 술법으로, 심령술(心靈術), 또는 교령술((交靈術)이라고도 한다. 강신술은 죽은 사람의 혼령이나 먼 곳에 있는 사람의 생령(生靈)을 데려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 같은 술법을 하는 사람을 영매(靈媒)라고 한다. 즉, 이미 죽어 떠난 ‘영들’과 교통하려는 것으로 이것은 다른 이름으로 불사주의(Immortalism)라고도 하며 최근에는 “심령학(Psychical Research)”이라는 이름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성경적인 이름은 “마귀숭배(Demonism)”이다.2.3.1.강신술의 역사강신술의 선구자로는 에마누엘 스베덴보리로 그는 1744년 영혼의 세계에 대한 저서에서 현재와 아주 흡사한 내세 세계의 개념을 제시하고 두 세계끼리 교류가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또 다른 강신술의 선구자로는 앤드류잭슨 데이비스를 들 수 있는데 그는 1844년 우연히 꿈속에서 정신적 계시를 경험했다고 한다.일반인에게 강신술이 퍼지기 시작한 것은 1848년 뉴욕주 하이데스빌에서 일어난 폭스집안의 일화로 최초로 괴이한 소리와 대화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지며 이때 1848년 3월 31일을 심령술 탄생의 날로 말하고 있다. 폭스집안에서 영혼의 교신이 끊이지 않자 교신 횟수를 늘려가고, 그럼에 따라 영혼이 내는 소리는 차츰 온순한 양상을 띠기 시작하였다. 그 후 강령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으로 급속히 미국에 퍼져나갔다.유럽에는 1853년 전해져서 1853년 요크셔 키슬리 심령술사교회가 설립되어지기도 했으며, 「요크셔 스피리츄얼 텔레그라프」라는 잡지도 발행되기도 했다.2.3.2 심령현상현대 과학지식으로는 예측도 설명도 불가능한 초상적(超常的)인 정신현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의 생각이 서로 감통(感通)하는 정신감응(精神感應)현상으로, 예언, 예지 따위에 의한 천리안적펴서 깨끗하고 정기를 듬뿍 담고 있는 물이 한동안 머물다가 천천히 빠져나가는 길지를 찾는 방법이다.③ 장풍법(藏風法) - 바람을 중시한다. 자연의 정기는 바람을 따라 흘러들거나 흩어진다. 이에 따라 바람의 흐름을 잘 살펴서 좋은 장소를 찾는 방법이다.④ 정혈법(定穴法) - 길지를 택하는 방법이다. 앞에서 말한 산, 물, 바람 등의 요소를 모두 고려하여 좋은 위치, 즉 혈자리에 해당하는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최고의 장소인 혈을 찾는 방법이다.3.1.3 풍수지리 예① 중국의 풍수지리)풍수지리의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지만, 이미 고대 사회에서부터 도읍이나 성시, 궁궐 등을 건설할 때 그 주변의 환경을 고려했을 것은 당연한 일이다. 구체적으로 한대에 이르면 풍수지리의 기본적인 원리가 세워졌으며, 『청오경』이라는 풍수지리의 경전이 나타나게 된다. 이후 동진의 곽박은 오늘날 『장서』라고 알려진 『금낭경』을 지어 풍수지리의 완전한 체계를 이루었다② 고려 개국과 도선의 역할풍수지리는 그 성격상 그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 풍수사상의 원조는 흔히 신라 말의 승려였던 도선을 꼽는다. 도선의 이름은 그가 고려 왕조 개창을 예언했으며, 동시에 고려 왕조의 기본 이념을 설정해 준 사상가로 여겨 지면서부터이다. 특히, 고려의 태조 왕건은 ‘훈요십조’에서 도선의 영향을 받은 풍수지 리에 바탕한 내용들을 많이 포함하여 고려 왕조의 기본적인 방향을 제시하였다.③ 묘청과 풍수지리고려 인종 6년(1128년)에 묘청은 서경 천도를 주장하였다. 그는 고려 왕조가 개국한 지 200여년이 지난 시점에서 당시 수도였던 개성의 지덕이 쇠했기 때문에 수도를 옮겨야 한다고 하면서, 새로운 수도로 서경을 제시하였다.④ 조선의 개국과 풍수지리역사기록에는 조선의 한양 도읍에서 무학대사의 역할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실제는 조선의 도읍지 설정에 대해 몇몇 신하들이 여러 의견을 제시하였고, 그에 대해 전체적인 합의를 이끌어 내지 못하자 동전을 던져 점을 쳐서 한양도읍을 결스의 신의(神醫) 아스클레피오스신전에 참롱(參籠)하여 꿈을 꾸면 병이 낫는다는 신앙 등이 그것이며, 중국의 음양가역점도 해몽의 바탕이 되어 전래된다. 한국 문헌에는 일연의 《삼국유사》 조에 나온다. 그가 아직 각간으로 있을 때 꾼 꿈은 두건을 벗고 흰 삿갓을 쓰고서 12현 거문고를 들고 천광사 우물로 들어가는 내용이었다. 첫번째 해몽은 흉몽이었다. 두건을 벗은 것은 실직의 징조요, 거문고를 손에 잡은 것은 쇠고랑을 찰 징조요, 우물에 들어간 것은 감옥에 들어갈 징조라는 것이었다. 두문불출하고 상심하다가 아찬(阿飡) 여삼의 설득을 받고 해몽하니 왕이 될 길몽이었다. 두건을 벗은 것은 그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다는 징조요, 흰 삿갓은 면류관이요, 십이현거문고는 12대 자손까지 전할 징조요, 천관사우물에 들어간 것은 궁궐로 들어갈 징조라고 해몽한 것인데, 해몽대로 그는 뒤에 실지로 왕이 되었다. 이와 유사한 이야기가 《용재총화》 등 여러 문헌에 흔히 나온다.한국 속담에 “꿈보다 해몽이 좋다”는 말이 있듯이 흉몽으로보다는 길몽으로 풀이하는 경향이 많다. 또 꿈은 개인이나 나라, 풍습에 따라 그 해몽 방법이 다르며, 현재도 많은 문화 속에 존재하며 꿈으로 미래를 판단하려는, 즉 예언적인 성질을 분석하려고 한다3.4.2 꿈 해몽하는 기초상식 BEST 10① 꿈 해몽은 자기 자신이 가장 잘 할 수가 있다.-꿈속에서 느꼈던 감정, 자신이 마음먹었던 바 등이 해몽에 있어서 필수요건이기에, 꿈을 꾼 본인 자신이 그 꿈의 의미를 제일 잘 알 수가 있다.② 꿈은 반대가 아닌 상징표상의 이해에 있다.-예를 들어 이빨빠지는 꿈이 좋게 실현될 리가 없다. 이 경우, 이빨로 상징된 주변의 누 군가가 죽게되던가, 질병에 걸리게 된다던지, 애인과의 결별 등으로 이루어지거나, 이빨로 표상된 어떠한 일거리 대상의 좌절·실패로 이루어지고 있다③ 반복되는 꿈은 반드시 현실에서 실현된다.-반복되는 꿈은 어떠한 일이 반드시 일어난다는 것을 예지해주고 있다. 일어날 일은 중대 한 일이며, 그 시기가 점차는 모두 예정되어 있음을 뜻한다. 그리고 그 예정된 운명은 '우주의 불가사의한 섭리'가 존재함을 암시한다. 비록 뚜렷하게 의식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인류는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의 커 다란 흐름을 타고 존재하며, 인간 자신이 창조한 문명 역시 우주 변화의 원리를 따라서 발전해 간다.이와 같은 이유로 인해 동서양의 모든 예언자들은 영적인 환몽을 통해, 때로는 이치적 추론을 통해 오묘한 우주의 변화원리가 토해내는 시간의 파도 너머에 있는 미래의 모습을 밝혀 놓을 수 있었던 것이다. 16세기는 많은 예언가들이 출현한 시대였다. 동서양을 대표 하는 예언가인 격암 남사고(1509~1571)와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 토정 이지함 (1517~1578)선생, 정북창(1506~1549) 선생이 거의 동시대를 살았다. 뿐만 아니라 를 써서 도통의 맥을 지도로 밝힌 명나라의 주장춘 선생도 1583년에 진사가 되 었다고 하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역시 16세기를 같이 호흡한 사람이다.4.2 동양예언4.2.1 정감록정감록의 핵심 내용은 다음의 3대 예언인데 미래의 시간대와 영계의 비밀 내용을 알고 전한 수준 높은 내용이 담겨있다 각 예언의 구성은 나를 죽이는 것은 누구인가(殺我者誰),나를 살리는 것은 무엇일까(活我者誰)로 반복되고 있다.① 임진왜란살아자수(殺我者誰)오 여인대화(女人戴禾)가 인부지(人不知)라.활아자수(活我者誰)오 십팔가공(十八加公)이라.임진왜란 때는 계집(女) 사람(人)이 벼(禾)를 인 것이 사람인 줄을 모른다(人不知) 하였으니 이는 왜(倭)자를 파자(破字)한 것으로 왜인의 침략으로 화를 당하리라는 것을 암시한 것이다. 그리고 이 나라에 도움을 주는 자는 명나라 장군 이여송(李如松)을 말하고 있다.당시 일본군이 조선으로 출병할 때 일본 공주가 영기로 미래를 내다보고 성공치 못하고 돌아올 줄 알고 떠나지 말라 하였는데, 이를 묵살하고 떠날 때 그러면 '솔 송(松)'자 가진 사람을 조심하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다.② 병자호란살아자수(殺我者誰)오 우하횡산(雨다.
    사회과학| 2007.05.23| 12페이지| 2,000원| 조회(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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