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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안
    ㅡ 목차 ㅡⅠ. 序Ⅱ. 本1. 커뮤니케이션의 본질2. 커뮤니케이션의 과정과 구성요소3. 커뮤니케이션 방법4. 커뮤니케이션의 장애요인과 양태5. 커뮤니케이션의 일반원칙6.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안Ⅲ. 結Ⅰ. 序지상에서 숨을 쉬고 사는 동물들은 모두 나름대로의 의사소통의 수단이 있다. 만물 중 인간의 의사소통 방법은 언어와 문자와 기호라는 수단에 주로 의존함으로써 동물과는 다른 특별한 방법을 수용하여 의사를 전달한다. 이와 같은 의사소통의 수단을 가지고 인간은 개인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이를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 다시 종합정리하면 커뮤니케이션이란 두 사람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 언어 비언어 등의 수단을 통하여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의사, 감정, 정보를 전달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상호작용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인간관계 성공의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는 의사소통을 얼마나 원만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효과적으로 하느냐 하는 데 있다.)Ⅱ. 本1. 커뮤니케이션의 본질(1)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주는 요인인간의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다. 같은 사물에 대하여 인식하는 내용은 그 사람의 인격ㆍ성장배경ㆍ생활경험 등에 따라 모두 다를 수가 있는 것이다. 많은 요인이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주나 다음의 세 가지가 특히 중요한 영향을 준다.1) 생리적 상태사람이 사물을 보는 인식내용, 즉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 되는 것이 그 사람의 생리적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가령 찬란한 석양을 보는 경우에 색맹이 있는 사람에게는 잿빛으로밖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2) 가정어린이들은 가정이 주는 영향이 매우 크고 정상적인 가정생활을 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같은 일을 인식하는 데 차이가 크다. 그러므로 가정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 되는 언어도 가정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즉 학교학습만으로는 충분치가 못한 것이다. 더욱이 그 사람의 도덕관ㆍ정의감 등도 그 사람의 가정환경 그리고 가정의 종교적 영향 등이 크게 중하고자 하는 생각이나 아이디어가 전달 가능한 부호로 전환하는 과정과 수신자가 인식기관을 통해 받아들인 메시지를 이해 가능하도록 해독하는 과정이다. 송신자는 부호화 과정에서 상대방을 생각해서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도록 부호화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에 따라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부호화한다. 이때 송신자의 생각이 그대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수신자는 정확하게 송신자의 부호화 과정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에 익숙해 있어 다른 사람의 심리적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항을 이해할 수가 없다. 또한 수신자 역시 받아들이는 메시지를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자신의 가치관에 맞추어 자기식대로 해독할 수밖에 없다. 즉 수신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경험과 상황에 맞게 이해하고 의미를 부여하게 되어 송신자의 의도와는 완전히 다른 의미로 이해될 수 있는 여지가 크다. 여기서 피드백은 수신자가 전달받은 메시지를 어떻게 해독했으며 어떻게 이해했는지 또는 전달받은 메시지에 의해 자신에 어떠한 변화가 왔는지의 여부를 알려주는 작업이다. 만약 피드백이 없으면 송신자는 자신이 전한 메시지가 어떻게 전달되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해진다.)(2) 커뮤니케이션의 구성요소1) 송신자송신자란 커뮤니케이션 하려는 생각ㆍ의도ㆍ정보 등과 아울러 커뮤니케이션 목적을 가지고 있는 구성원을 말한다.2) 부호화(기호화)부호화의 과정이란 송신자의 생각이나 목적을 메시지의 형태로 바꾸어 주는 것을 말한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부호화의 형태는 인간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비단 언어뿐만 아니라 그림이나 행동, 표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생각을 부호화할 수 있다.3) 메시지부호화 과정의 결과가 바로 메시지이다. 송신자의 목적은 바로 메시지의 형태로 표현된다. 사람들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목적을 가질 수 있다. 따라서 메시지란 송신자가 의도하는, 수신자에게 전달하고 싶어 하는 것 자체이며, 이법커뮤니케이션의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그 하나는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비언어적인 방법을 통한 의사소통 방법이다.(1) 언어수준의 의사소통 방법의사소통하면 우리는 대개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 과정을 생각한다. 다시 말해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은 가장 일반적인 의사소통 방법이다. 우리는 언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할 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어 하나하나에 표현하고자 하는 실체나 사실을 반영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과연 정말 그러한가? 이는 좀더 깊이있게 생각해 볼 문제이다. 언어는 현상을 반영하는 그림자에 불과한 것인가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어의 기능에 대한 우리의 사고를 재정리할 필요가 있다. 언어로서 표현되는 실체에는 대개 두 가지 측면이 있다. 그 하나는 기능적인 측면이요, 다른 하나는 상징적인 측면이다.언어는 어떤 실체를 표현하기 위한 상징이다. 그 실체 자체를 있는 그대로 묘사한 실체의 반영이 아닌 그 실체를 표현하고자 하는 사람이 받은 느낌대로 만들어낸 심볼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어떠한 실체를 보고 그것을 자기식대로 이해한다. 그리고 자신이 이해한대로 표현한 것이 언어이다. 따라서 언어 자체가 실제 관찰한 사실과 동일하며 사실을 있는 대로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이해하면 곤란하다.우리는 단지 상대방에게 내가 뜻하는 바를 표현하고 있는 단어와 문장들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 전해진 언어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은 수신자 자신이다. 수신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과 경험과 지식 등 여러 가지 요인을 바탕으로 전해진 단어에 의미를 부여한다. 따라서 언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과정은 자극과 반응의 과정이 아니다. 이는 피드백을 통해 서로 상호간의 협조를 통한 유사한 의미의 창조과정이다.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의 효과성은 과연 표현된 언어에 송신자와 수신자가 유사한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달려있다. 만약 서로가 같은 표현에 같은 의미를 부여할 수 없으면 진정한 의미의 커뮤니케이션은 불가능하다.(2) 비언어적 수준의 의사소통 들이 고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지는 못하는데 예를 들어 높은 목소리는 흥분이나 거짓말을, 큰 목소리는 분노, 강조 혹은 흥분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전달되는 메시지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해석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따라서 사용되는 맥락에 따라 달리 해석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4) 사용하는 물품을 통한 표현우리가 사용하는 여러 가지 물품들도 의사소통에 영향을 준다. 사용하는 사무실의 크기 또는 타고 다는 차 등도 그 사람의 권위와 영향력의 정도를 말해 주는 의사소통의 수단이다. 상대방이 입고 있는 옷, 사용하는 도구 등 모든 물품들은 상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 무엇인가 말해 주는 것이다. 따라서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우리는 이러한 물품들이 말해 주는 의미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5) 시간관리시간관리와 관련한 의사소통은 대개 서로 만남을 위해 도착하는 시간의 정확도를 통해 잘 말해 준다. 만약 약속시간 이전에 도착하여 미리 상대방을 기다리고 있다면 그 의미는 그 만남 자체를 중요시 여기고 있으며 만나는 사람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의미하고 반면 늦게 도착하게 되면 그 만남 자체에 별 관심이 없으며 만나는 사람도 그렇게 중요시 여기지 않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또한 얼마나 장시간 동안 만남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하는 것도 그 만남의 중요성을 말해 주는 중요한 척도로서 작용한다.)4. 커뮤니케이션의 장애요인과 양태(1) 커뮤니케이션의 장애요인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정보구조와 소통수단을 확보하고 원칙에 합치되게 의사소통을 행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의사소통의 기본 과정에 근본적으로 내재하는 장애요인을 제거 도는 감소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의사소통에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작용하여 의사소통의 효과를 방해하고 있는 장애요인을 ① 송신자와 관련된 요인과 ② 수신자와 관련된 요인 및 ③ 상황에 관계되는 요인 등으로 구분해서 고찰하면 다음과 같다.1) 송신자와 관련된 장애요인① 커뮤니케이션뜻하고 부당한 반응은 전달자의 자아 및 감정 및 정서를 저해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3) 상황에 관계되는 장애요인① 정보의 과중개인의 수용범위를 초월한 상태의 과중한 정보는 커뮤니케이션의 유효성을 하락시키는 경향이 있다. 즉 과중한 정보의 양은 수용과 처리과정에서 질적으로나 관심면에서 신경을 집중시키지 못하게 되므로 이는 메시지 전달의 장애요인이 된다.② 어의상의 문제개인적 표현방법의 차이와 교육수준의 차이 및 지각과 해석의 차이로 전달한 어의를 상이하게 해석함으로써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③ 커뮤니케이션 풍토의 문제특정집단이나 조직의 커뮤니케이션의 풍토는 유효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즉 풍토에 따라 긍정적인 반응이 나올 수 있고(신뢰와 개방체제) 또 부정적인 반응도 예상된다.④ 시간의 압박이는 한정된 시간의 부족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뜻한다. 이 경우에 부족한 시간으로 대면 또는 상담의 기회가 없어서 상위자와 하위자 간에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를 상실하게 된다.⑤ 비구두적 커뮤니케이션이는 사용의 부당성에 따라 효과적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게 된다. 즉 구두와 비구두 언어를 대면관계에서 병행하여 사용할 때에 두 언어가 일치하면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으나 상호 모순 및 불일치가 나타나게 되면 유효성은 감소한다. 이 경우에는 개인의 언행의 불일치 상태에서 말보다 얼굴의 표정과 몸가짐에서 단서를 찾으려는 경향이 있다.⑥ 매체의 불완전성과 통로의 불완전성언어나 몸짓 등 의사전달 매체의 결함으로 인해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전달된 정보는 부호화의 과정을 거쳐 매체화 되는데 매체가 불완전하면 정보가 온전히 전달될 수 없다. 또한 전달하여야 할 정보를 통과시키는 데 충분한 통로가 마련되어 있지 않을 때 의사소통이 좌절되거나 혼신의 폐단이 생긴다. 사용할 수 있는 통로의 대안이 많고 어떤 것을 사용하여야 할지 분명치 않을 때에도 의사소통은 장애를 받는다.⑦ 지리적 거리의사소통에 있어서 송신자와 수신자 사이에 지리적 거리가 있으면 그만큼 의사소통은 곤란하다. 현대적인 통신기술도 지의 원칙
    사회과학| 2007.10.18| 13페이지| 1,500원| 조회(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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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강과 건강관리-임플란트 평가A좋아요
    목차Ⅰ. 서언Ⅱ. 본론1. 임플란트란2. 임플란트의 역사3. 임플란트의 장ㆍ단점4. 임플란트의 재료5. 임플란트의 치료과정6. 임플란트 치료 예7. 관계된 특수시술법8. 상부보철물의 옵션9. 임플란트의 수명과 특수한 경우10. 임플란트의 후유증11. 시술 후 관리요령과 주의사항Ⅲ.결언Ⅰ. 서언인체의 여러 부분 중에서 특히 치아는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평생 동안 먹는 본능을 만족시키는 데 필수적으로 그 기능을 다할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를 만들어 주고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의미에서 치아의 건강관리는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예부터 치아 건강은 오복 중의 하나라는 말이 전해져 오고 있다. 사실 오복이란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에 누리는 다섯 가지 복으로서 오래 살고(수, 壽), 부유하게 살고(부, 富), 건강하게 살며(강녕, 康寧), 덕을 행하고(유호덕, 攸好德), 고생하지 않고 살다가 죽는 것(고종명, 考終命)의 다섯 가지로서, 이중에는 치아 건강이라는 말은 없다. 그렇다 하여도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빗대어 강조하는 말임은 틀림이 없고, 또한 우리 선조들은 심신의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 바로 치아 건강으로부터 이루어진다고 생각한 사실을 엿볼 수 있다.어렸을 적부터 치과에 많은 신세를 져 왔고 치아교정을 해 본 나로서는 치아(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있기 때문에 치아(구강)건강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앞으로라도 관리를 잘 하기 위해서 이 강좌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번 학기에 구강과 건강관리라는 교양강좌를 들으면서 유익한 많은 것을 배우고 실생활에서 직접 할 수 있는 것들은 실천해 보았다. 특히 수업 시간에 배운 올바른 칫솔질 중에 회전법은 처음에는 상당히 낯설고 손목이 아플 정도로 힘들었지만 지금은 습관이 되어 버렸다.이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면서 이번 과제물의 주제를 임플란트(인공 치아 보철물 중에)로 선정한 것은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 중에 임플란트에 대한 수업내용이 아직도 인상에 깊게 남아있고 임플란트가 다소 어려운 주제로 가지는 좋은 대체 치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치아가 다 상실되면 주위의 잇몸조직과뼈가 흡수되어서 흉하다.임플란트가 흡수된 조직을 일부 대체하며 또한 미래의 흡수를 예방, 억제시킨다.2. 임플란트의 역사인류는 오래전부터 치아가 상실된 경우 대체할 인공치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해왔다. 고대로부터 동물의 뼈나 치아를 조각하거나 상아 등을 이용하여 인공치를 만들려는 흔적을 발견할 수 있으며 마야인디언들은 AD 100년경 흑요석으로 치아모양의 인공치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19세기에는 금이나 사기로 만든 인공치를 식립 하려는 노력도 하였으나 성공적이지는 못했다.20세기초반에는 크롬 코발트 임플란트나 스테인레스스틸 임플란를 제작하기도 하였다. 최초의 타이테니움 임플란트는 1965년에 식립 되었으며 1969년 스웨덴의 Dr. Branemark교수는 타이테니움 임플란트와 뼈와의 직접 골 결합에 대해 발표하였다.이후 여러 가지 개량된 타이테니움 임플란트가 개발되어 왔으며 현재에는 성공률 또한 많이 증가하여 안정적인 치료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3. 임플란트의 장?단점(1) 임플란트의 장점1) 멀쩡한 자연치를 일부러 깎을 필요가 없다.【 브릿지치료시 문제점-인접치아를 삭제해야 한다.-빠진 부위 치조골이 흡수된다.-청결한 치아를 유지하기 어렵다.】일단 치아를 깎으면 보철물의 종류와 치아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7년~10마다 기존의 보철물을 뜯어내고 다시 제작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임플란트는 인접한 건강한 치아를 깎을 필요가 없으므로 보다 보존적인 치료라 할 수 있다.2) 임플란트의 저작력(씹는힘)이 자연치와 거의 비슷하다.틀니의 경우 치과에서 아무리 제작을 잘해드려도 정상치아의 1/5수준 밖의 저작력을 회복시킬 수 없다. 임플란트의 경우에는 자연치아에 거의 인접한 수준의 저작력을 회복할 수 있다.3) 턱뼈(치조골)의 흡수를 방지한다.턱뼈에서 치아가 발거 되면 그 부위의 치조골은 점진적인 흡수가 일어나게 된다. 틀니를 했을 경우에는 이러한 흡수양상이 더욱 심해질 수 안정되고 더욱 건강하고 젊어진 느낌을 지닐 수 있다. 따라서 임플란트는 이러한 여러 틀니의 단점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좋은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2) 임플란트의 단점1) 치료비가 다소 많이 든다.일반 보철치료에 비해서 임플란트 보철의 경우 치료비가 다소 많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복중의 하나인 자연치아를 전혀 손상시키지 않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오히려 경제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된다.2) 수술이 필요하다.일반 보철의 경우 자연치아를 삭제하는 것도 일종의 수술이며, 적절한 마취 하에 시술하는 경우 수술 중 통증이 전혀 없고 사랑니 하나를 빼는 것보다 간단한 수술이다.4. 임플란트의 재료임플란트는 생체 친화성이 좋고 치조골과의 결합이 잘되는 재료를 선택하여 제작해야 한다.생체친화성이 좋은 임플란트의 재료들로는 Titanium, Zirconium, Niobium, HA등이 있는데 강도 및 뼈와의 결합 능력 등을 고려할 때 타이테니움 임플란트가 가장 안정적인 재료라 할 수 있다. 타이테니움 임플란트는 오랜 기간 실험을 거쳐 인체에 안전한 재료임이 밝혀져 왔으며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영역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재료이다.특히 현재에는 임플란트의 표면을 특수처리하여 골과의 결합력을 높이는 방법이 개발되어 임플란트의 성공률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되었다.임플란트는 생체 친화성이 좋고 치조골과의 결합이 잘되는 재료를 선택하여 제작 해야 한다.생체친화성이 좋은 임플란트의 재료들로는 Titanium, Zirconium, Niobium, HA등이 있는데 강도 및 뼈와의 결합 능력등을 고려할 때 타이테니움 임플란트가 가장 안정적인 재료라 할 수 있다. 타이테니움 임플란트는 오랜 기간 실험을 거쳐 인체에 안전한 재료임이 밝혀져 왔으며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영역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재료이다.특히 현재에는 임플란트의 표면을 특수 처리하여 골과의 결합력을 높이는 방법이 개발되어 임플란트의 성공률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되었다.5. 임플란트의 치료을 회복시켜준 경우이다.(2) 1개의 어금니 상실시 임플란트를 1개 식립하여 간단하게 치료를 마친 경우이다.(3) 완전 무치악 환자의 경우☞가철성 틀니로 제작하는 경우이다. 유지력이 약하여 식사시나 말할 때 틀니가 종종 빠질 수 있다.☞유지력을 높이기 위해 임플란트를 2개 식립 후 틀니를 제작한 경우이다.☞임플란트를 6개 식립하여 고정성 치아로 제작하였다.(4) 전치부 치아가 빠진 경우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심미적으로 치아를 제작하였다.☞임플란트(즉시식립 임플란트)7. 관계된 특수시술법(1) 상악동 거상술상악의 구치부에상방에는 축농증을 유발하는 상악동이라는 텅 빈 공간이 있어서 뼈가 얇게 나은 경우 임플란트를 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아주 후방의 Ptrygoid라는 뼈에 비스듬히 심기도 하지만 여러 개가 필요한 경우 이곳에 뼈나 뼈가루를 집어넣어서 충분한 양의 뼈를 형성 후 임플란트를 심게 된다. 상악동 거상술에는 오스테오톰 테크닉과 옆에서 뚫는 방법 2가지가 있다.▶오스테오톰 테크닉상악에는 구치부 위에 상악동이란 텅빈 공간이 있고 이 공간은 일생을 통해 점점 팽창된다. 나이가 들거나 잇몸병으로 발치를 한 경우에는 이 부위에 뼈가 부족해서 보통의 방법으로는 임플란트를 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 정도에 따라서 대략 2가지의 수술 방법이 있다.뼈가 5mm 이상 남은 경우에는 오스테오톰이라는 정 같은 기구로 망치질을 해서 뼈를 거상시킨다. 이후 이 공간에 자가골이나 이공골을 넣고 임플란트를 심는다. 종종 일부러 뼈를 파절시켜서 상악동과 완전히 개통시킨 후에 여기에 골을 다량으로 넣고 임플란트를 심기도 한다.수술 전오스테오톰 삽입임플란트식립Abutment 위치Crown 장착4 개월 후▶옆에서 뚫는 테크닉앞에서 본 단면도: 잇몸을 제낀후가로 2Cm 세로 1Cm 의 구멍을 뚫고끝이 무딘 기구를 사용하여green-stick fracture가 되도록가볍게 두드린다.상악동 점막의 찢어지기 쉬운 부위들상악동점막 천공후 콜라겐 막을 이용한 폐쇄임프란트를 식립하지 않고 골이식만 멤브레인은다시 제거할 필요가 없다.8. 상부보철물의 옵션임시보철물 장착모습적색이상부구조물, 녹색 스크루, 청색이보철물 세멘트로 보철물이 장착됨임시보철물 -스크류로 고정 스크루타입은 이렇게 똑같이 재료만 영구적으로 달라질 뿐 보이는 것은 같다.9. 임플란트의 수명과 특수한 경우(1) 임플란트의 수명자연치의 경우 환자의 구강위생상태, 전신건강상태, 잇몸질환에 대한 저항력, 식습관 등에 따라 수명이 다양하여 젊었을 때 치아를 발거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이도 있다. 임플란트를 식립한 경우도 자연치와 비슷하여 조건이 좋다면 자연치에서와 마찬가지로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틀니나 브릿지는 일률적으로 말할 순 없지만 일반적으로 10년 이상 사용 하는 게 쉽지 않다. 임플란트는 틀니에서처럼 잇몸이 줄어들거나 브릿지처럼 내부의 자연치에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 그러나 임플란트 시술 후 적절한 구강위생관리와 정기적인 검사를 소홀히 하면 자연치에서와 마찬가지로 치석이 생기고 잇몸이 붓는 등 임플란트 주위에 치주질환이 생겨 임플란트를 발거 할 수도 있다.따라서 임플란트의 반 영구성을 맹신하지 말고 구가위생관리에 힘쓰고 치과의사에게 정기적인 검진을 받도록 하면 자연치처럼 훌륭하게 사용할 수 있다.보통 보철물을 직접 임플란트에 나사하나로 연결하는 방법을 최근에는 많이 사용하고 있다. 전에는 이중으로 나사를 2개씩 썼지만 기술의 발달로 나사가 잘 풀리지도 않고 비용도 절감하는 차원에서 그리고 심미적인 이유에서 하나의 나사가 많이 쓰인다. 이때에도 최종보철물을 세멘트로 접착시키는 방법은 심미적으로 우수하나 만에 하나 보철물이 잘못돼서 수리가 요해질 때는 제거하기가 스크루 타입보다 불편하다. 심미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곳에서는 스크루타입을 원칙적으로 사용한다.▶턱뼈가 좋지 않은 경우의 임플란트턱뼈의 양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 임플란트의 수명이 단축될 수 있다. 나아가 턱뼈의 양이 너무 부족한 경우에는 임플란트의 식립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자가골이%
    자연과학| 2007.10.06| 20페이지| 1,500원| 조회(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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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치와 예방
    - 목 차 -Ⅰ. 서론- 구강과 건강관리 과목을 수강하게 된 이유- ‘충치와 예방법’이라는 제목을 선정한 이유Ⅱ. 본론1. 치아의 구조2. 충치의 정의3. 충치의 발생과정4. 충치의 예방법- 올바른 칫솔질- 불소도포- 실란트- 스켈링- 자일리톨Ⅲ. 결론- 강의를 듣고 느낀점과 배운점- 앞으로 치아건강을 위한 각오Ⅳ. 참고문헌- 예쁜이 튼튼한이 (신승철 외 2명) 단국대학교 출판부- 재미있는 치과 이야기 (서정욱 지음) 한솔 출판사- 치과에 가지마라! (박하산 지음) 예예원 출판사- 충치예방연구회 (http://www.dentia.org/)- 기타 그림은 포털 사이트 검색Ⅱ. 본론1. 치아의 구조A부분은 법랑질이라고 합니다. 치관의 겉 부분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96~97%의 무기질과 약간의 유기질과 수분으로 되어있습니다. 내부에 상아질이 없으면 깨어지기 쉬우나 인체의 조직 중에서 가장 단단하다 무색 반투명합니다.B부분은 상아질이라고 합니다. 치아를 가장 많이 형성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법랑질과는 달리 치근이 완성된 후에도 끊임없이 형성됩니다.C부분은 치수라고 합니다. 치아의 중심에 있는 연조직성의 내부조직입니다. 신경 혈관 임파관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아질의 형성 영양 지각을 담당합니다.D부분은 치은이라 합니다. 치조골을 덮고 (잇몸)치경선 주위를 에워싸고 있는 연조직입니다. (치경선은 치관과 치근의 경계부입니다. - 횡마법의 잇솔질을 계속하게 되면 나이가 들어 치경부 마모증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치아의 지지를 도와주며 세균과 음식물잔사로부터 치근막과 치주인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건강한 치은은 밝은 분홍색을 띄며 얇은 막상으로 되어 있고 탄력이 있습니다.E는 치조골이라고 합니다. 구강내에 있어서 개개 치아가 심어져 있는 것을 말합니다.F는 치근막이라고 합니다. 치주인대라고 부르기도 하며 치아의 백악질과 치조골 사이에 위치하는 섬유성의 결합조직입니다. 구강내의 치아는 치조와에 직접적으로 결합되어 있지는 않지만 여러 방향으로 뻗어있는 치주인대에 의해있는 장소입니다. 침 1㏄ 속에는 60억 마리의 세균이 존재하고 치태1g에는 약 1천억 마리의 세균이 존재한다고 합니다.'치태'란 입안의 모든 구조물의 표면에 형성되는 연한 침착물로 주성분은 세균들과 그 세균들이 뱉어 낸 독성물질입니다. 우리가 칫솔질을 하는 목적은 바로 이 치태를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충치는 구강에서 충치를 일으키는 세균들이 음식물에 들어 있는 당질과 작용하여 생성되는 산에 치아의 법랑질과 상아질이 녹아서 생깁니다.치아는 신체에서 무기질 함유량이 뼈보다 높은 가장 단단한 조직이지만 산에는 무기질이 녹기 때문에 충치가 진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튼튼한 치아란 산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치아를 말합니다.①? ②? ③? ④? ⑤① 충치균은 치아 표면에 남아있는 당과 탄수화물을 먹고 삽니다.② 충치균은 당분을 분해시켜 글루칸을 만듭니다.③ 프라그 안에서 충치균이 점차 증식합니다.④ 계속해서 충치균이 설탕을 분해하여 산을 만들어 냅니다.⑤ 치아 구조 중 취약한 부분은 산의 공격으로 탈회가 되어 충치가 만들어 집니다.충치는?단음식을?좋아하고?칫솔질을?게을리하는?사람에게?많이?발생합니다.?또한 어렸을 때?편식을 하여?칼슘분이?많은?음식을?섭취하지?못한?경우?인체의?모든?뼈가 약해지듯이?이도?약하여?충치가?잘?생기게?됩니다.단 음식을?많이?먹으면?구강 내?산도가?높아져?치아의?단단한?경조직도?서서히?녹아나고?이때?구강 내?충치를?유발하는?균들이?작용하여?충치?형성을?빠르게?합니다.?사이다,?콜라,?요구르트?등의?청량음료는?그?자체의?산도가?대단히?높습니다.?거기에다?청량음료에?포함된 당분은?입안에서?시간이?흐르면?이것도 산으로?변합니다. 쵸코렛,?엿,?사탕?등도?치아에?나쁘다고 하는?이유가?당분?그?자체보다도?당의?화학적?변화의?산물인?산이?치아?표면을?약화시키기?때문입니다.?치아표면의?매끄러운?부분보다는?치아?교합면의?파이거나?홈 진?열구부위나?인접치아와의 접촉면에?음식물이?오래?끼어있게 되면?이것이?부패하여?치아표면의?충치를?더욱?빠르게?발생시키게?됩니다낍니다. 그러나, 음식을 먹지 않을 때는 아프지 않습니다.3단계 - 신경조직이 손상된 단계위의 2단계를 끈질기게 참고 견딘 단계, 특히, 뜨거운 것에 심한 통증을 느낍니다. 신경치료를 거쳐 치아를 살릴 수 있습니다.4단계 - 신경이 썩고 고름이 생겨 염증이 뼈 속으로 진행된 단계뜨거운 것, 찬 것은 물론이고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심합니다. 치료시기를 놓쳐 치아를 뽑아야 하는 경우입니다.※ 신경치료1, 2급의 경우의 치료는 썩은 부위만 제거한 후 아말감이나 근으로 채워 넣으면 되나, 3급이상인 경우는 신경치료를 해야 합니다. 신경치료란 치아의 썩은 부위를 제거하고 치근관의 길이를 결정하고 건강하지 않은 치수를 제거합니다. 치근관을 청소하고, 확장하고, 모양을 다듬습니다. 그리고 근관을 채우고 봉합니다. 치아의 신경질이 부식으로 인해 감염되거나 외상으로 손상되면 신경치료가 치아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경우가 많습니다.4.충치의 예방법- 올바른 칫솔질칫솔질은 우리의 치아와 잇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칫솔질의 종류에는 회전법, 횡마법, 바스법, 스틸맨법, 챠터스법, 폰스법이 있습니다.(1) 회전법 : 일반대중에게 추천하는 방법, 치솔의 강모를 치은 깊숙이 치아장축 과 평행되게 위치시켰다가 씹는 면을 향해 칫솔을 잡은 손목을 힘 을 가하며 돌리면서 쓸어내는 동작을 취하는 방법입니다. 건강한 잇몸을 가진 사람이 해야 한다.(2) 횡마법 : 유아나 소아에게 교육시키는 방법이나 초등학교 학령기 이후부터는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좌우로 닦는 방법입니다.(3) 바스법 : 한 줄 또는 두 줄 모의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합니다. 치주병 과 치 은염에 효과적입니다. 칫솔을 치아장축에 45도 가도로 삽입 시킨 후 짧은 진동을 주며 닦는 방법입니다.(4) 스틸맨법 : 칫솔이 강모단면이 치근단을 향하게 하고 강모를 치아장축에 45 도 각도가 되도록하여 강모 단이 치근단 부위에 치은에 닿도록 위 치시킵니다. 치주조직이 비교적 넓은 치을 먹고 난 후에는 항상 이를 닦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자기 전에도 칫솔질을 하여 밤새 균이 작용하지 못하도록 하면 좋습니다. 올바른 칫솔질 방법은 치아 안팎을 구석구석 모두 잘 닦아내고 잇몸 맛사지를 하여 잇몸도 건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한번 칫솔질하는 시간은 최소 3분이상이 적당합니다.그러나 칫솔질만 으로는 완벽한 치석제거에 부족합니다. 치석은 이미 치태가 석회화되어 치아주위에 단단히 부착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정기적으로 스켈일링을 받아야합니다. 보통 일 년에 한두 번 이상 치과를 방문하여 치석제거를 하는게 좋습니다.올바른 칫솔질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추천되고 있으나 정상적인 구강 상태에서는 비교적 배우기가 쉽고 효과가 있는 회전법이 좋습니다.어금니의 바깥쪽은 잇몸에서 치아가 난 방향으로 돌리며 닦아줍니다.어금니의 안쪽은 잇몸에서 치아가 난 방향으로 돌리며 닦아줍니다.어금니의 씹는 면은 앞뒤로 왕복운동을 하면서 10번씩 닦아줍니다.앞니의 안쪽은 칫솔을 세워서 안쪽에서 큰 원을 그리듯이 훑어줍니다.앞니의 바깥쪽은 잇몸에서 치아가 난 방향으로 돌리며 닦아 줍니다.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닦습니다.※ 좋은 칫솔자신에게 맞는 칫솔을 선택하는 것은 아동은 2cm를 넘지 않아야 하고 성인은 3cm가 넘어서는 안 됩니다. 칫솔의 강모가 있는 부분의 폭은 손가락 2개정도(25mm~30mm)가 적당합니다. 강모의 묶음은 3열 내지 4열이 심어져 있고 강모의 재질은 나일론제가 강모의 경도는 잇몸이 건강한 사람이라면 다소 딱딱하거나 보통인 것이 좋지만 칫솔이 이에 닿는 힘이 너무 강한 사람은 이를 닳게 하거나 잇몸을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치주병이 걸려있는 사람이라면 처음에는 연한 것을 상용하고 출혈이나 통증이 없어지게 되면 보통의 것으로 바꾸도록 해야 합니다. 칫솔은 털끝이 벌어 졌거나 둥글어지면 교환할 시기입니다. 알아보기 힘들 때는 칫솔을 뒤집어서 보고 털끝이 옆으로 삐어져 나와 있으면 교체 하는게 좋습니다.- 불소도포치아에 욱 커지는 것입니다.즉 불소 성분이 치아에 침투하여 단단하여 짐으로 치아가 산을 만났을 때 훨씬 저항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불소 성분이 든 치약을 쓴다거나 치과에서 불소도포를 하면 충치의 발생이 많이 감소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역적으로 상수도에 불소를 첨가하여 공급하는 구강보건사업을 하고 있으나 아직 전국적인 시행은 되어있지 못합니다.약 1ppm의 농도로 불소가 함유된 상수도 물을 일상적으로 마십니다.불소 도포법은 치아 표면에 직접 불소를 바르는 방법입니다.불소 용액 양치법은 불소가 함유된 용액으로 양치하는 방법입니다.불소 정제 복용법은 알약으로 된 불소를 복용하는 방법입니다.수돗물 불소화는 충치를 예방하기 위하여 수돗물의 불소농도가 적정하도록 (8ppm)조절하는 과정입니다. 불소는 자연계에서 13번째로 많이 존재하는 원소(F)입니다. 모든 토양, 식물, 동물, 그리고 물에는 미량으로 다양하게 불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돗물 불소화는 이미 존재하고 있는 불소의 함량을 약간 조절하여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을 증진시키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불소화 된 곳의 주민이 불소화 되지 않은 곳의 주민보다 충치가 40~60%적게 발생 하였습니다. 수돗물 불소화는 최소한의 경비로 가장 효과적으로 충치를 예방합니다.- 실란트어금니의 표면은 씹는 능력을 높이도록 가느다란 틈새(열구)와 작은 구멍(소와)들로 거칠게 되어 있습니다. 이 틈새에 음식물과 프라그가 잘 끼어서 충치의 60%가 이곳부터 발생됩니다.실란트는 치아를 갈아내지 않고 플라스틱 계통의 복합 레진으로 치아표면의 홈을 메우는 방법으로써 충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실란트 하기 전 실란트 한 후어금니의 표면은 씹는 능력을 높이도록 가느다란 틈새(열구)와 작은 구멍(소와)들로 거칠게 되어 있습니다. 어금니 표면은 음식물과 프라그가 잘 끼는 반면 칫솔질로는 제거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메꾸어 줌으로써 충치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게 됩니다.치아 표면은 매끈하지 않고 많은 홈이 존재하는데 이 부분은 칫솔질로도 잘 다.
    자연과학| 2007.10.02| 10페이지| 1,500원| 조회(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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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행정사
    Ⅰ. 序論우리가 오늘의 행정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나온 현대행정사를 조망해 볼 필요가 있다. 이는 또한 내일의 보다 밝은 행정을 예비할 수 있는 산 교훈을 얻는 일이기도 하다. 반면에 역사에 무관심하고 분명한 역사의식이 없는 민족은 역사가 주는 지혜를 얻을 수가 없기 때문에 닥쳐올 시대적 도전 앞에 적극적으로 응전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하고 만다. 지난 반세기의 한국행정사를 한마디로 요약해 본다면 민주화 쟁취의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문민정부 이전까지는 권위주의적 독재정권에 맞선 민주세력의 민주화투쟁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다. 즉 이 시기까지의 한국행정사는 이승만 정권하의 권위주의 세력과 유신독재로 대표되는 박정희 정권으로부터 12ㆍ12사태와 5ㆍ17사태로 탄생된 전두환ㆍ노태우 정권에 이르기까지의 군사문화적 권위주의적 세력을 한 축으로 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옹호하는 민주화운동 세력을 다른 한 축으로 하는 두 축간의 투쟁의 역사였던 것이다.)한국행정사의 제 단면을 살펴보면 정치엘리트(행정주체 또는 지배세력) 사이에 전개된 정치적 안정의 확보기간보다는 정치적 갈등과 분열로 인한 정치적 불안정이 빈번히 노정되었던 것이다. 한국 정치과정에서 드러난 만성적 정치적 불안정의 근본적 요인은 집권한 정치엘리트의 권위주의적 정치문화의 조성에 기인하는 장기집권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헌법의 무리한 개정에서 단적으로 드러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집권한 엘리트 개인뿐만 아니라 집권자의 권력체계에 등용된 엘리트집단 전체의 정치적 운명이 집권엘리트의 정치적 운명에 따라서 좌우되는 지극히 전근대적인 정치과정이 연출되었고 이를 극복하는데 40여년이 걸렸다. 돌이켜 보면 이승만 12년, 박정희 18년 그리고 전두환과 노태우로 이어진 역대 민ㆍ군 권위주의 정권들이 한국의 정치과정을 주도해 오면서 한국정치의 후진성을 극복하지 못하게 된 주요 요인이었다. 그나마 지난 87년 군사권위주의의 청산을 위한 민주화투쟁에서 한국민중들이 승리함으로써 김영삼의 문민정권이승만의 경우는 표면적으로는 일본적인 것을 거부하면서도 이면적으로는 일본과의 연계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음은 그의 반일감정이 한낱 정치적 의도에 지나지 않았음을 뜻하는 것이었다. 그 단적인 에가 일본경찰에 고용되었던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1945년 이후 한국경찰에 가담하게 되어 이승만 정부 때의 한국 국립경찰은 과거 일본 경찰출신이 총경의 70%, 경감의 40%, 경위의 15%를 차지했다.이승만은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서 일제에 의해서 길러진 친일관료들을 하나 둘씩 포용하여 정부의 요직에 기용했다. 이것은 자기의 정치세력을 구축하는 길이기도 했고 관료출신들의 행정기술을 바탕으로 건국 초기의 무질서한 행정체계를 바로잡는다는 결과도 노린 점이다. 따라서 정부수립 후 국내에서 일제하에서의 반민족적 행위자들을 처벌하기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라는 국회의 발의가 있자 자기 밑에 다수의 친일관료들을 등용하고 있던 이승만으로서는 자연히 친일파와 민족반역자들을 처벌하자는 정치세력을 견제하지 않을 수 없었다.새 정부의 대통령에 선출된 이승만은 전국적인 영향력을 가진 유일한 조직체인 경찰과 행정조직을 지휘하게 되었다, 이 두 조직은 전국의 구서구석에까지 막강한 힘을 미쳤고 일반국민의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정당이나 여론과는 분리된 정부를 뒷받침해 줄 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도지사와 경찰서장이 이승만 내각의 각료인 내무장관의 지휘 하에 있었기 때문에 이승만은 경찰력과 행정조직을 확고하게 장악할 수 있었다. 경찰의 권력이 부상하게 되는데 기여한 주요한 요인으로는 남한 내의 공산주의자들의 비타협적 태도와 그후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성도 무시할 수 없었던 것이다. 따라서 이승만의 반공이념은 반일감정에 못지않게 자기의 권력안정기반의 구축에 때때로 이용하였다. 예컨대 1949년의 국회 프락치사건이나 1952년의 부산정치파동 등이 반공을 악용한 사례에 속한다. 이렇게 해서 이승만은 경찰력을 이용하여 집권당이 정치적 위기에 봉착할 때마다 공산당의 관련설을 들어 정적을 제압하거려가 있으며 건전한 야당의 존재가 정국안정에 필요하다는 이유와 현재와 같은 구차하고 형식적인 신ㆍ구파의 혼합체로서는 민주당 운영은 강력한 국정수행에 난점이 있으므로 분당하겠다는 뜻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민주당의 분당론자가 내세우는 “뜻” 은 정당의 본질에 속하는 이념이나 정책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별도의 한낱 사감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왜냐하면 객관적 입장에 있는 국민은 민주당 신ㆍ구파가 상호간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으나 당을 쪼개야 할 만큼 차이가 엄청난 정치이념이나 정강정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분당론을 펴는 인사들은 정당을 아직까지 동일한 정치철학에 입각한 이념의 공동체로 보지 않고 어느 특정인물을 중심으로 한 가부장제적 붕당으로 간주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정당엘리트 중에는 이와 같은 지극히 전근대적인 정당 관념에 사로잡힌 인사가 정치를 좌우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제 2공화국의 정계는 너무도 낙후된 정치풍토가 조성된 분위기였다. 구파측의 분당발표는 일부의 반발로 인하여 실천을 보지는 못하였으나 양파는 전혀 별도의 입장에서 정책수립과 요직배분 공작에 들어갔고 지방출신 당선자 중에는 신ㆍ구파의 구분이 불분명한 자의 포섭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실정이었다. 그 당시 민주당의 파벌대립은 건전한 정책대결이라고 보기는 어려웠다. 결국 그것은 대통령과 국무총리라는 요직을 차지하려는 자리다툼에 지나지 않았다.8월 12일 양원합동위원회에서 윤보선이 새 대통령에 선출되었고 8월 19일에는 민의원에서 인준 통과선 2표를 넘는 아슬아슬한 표차로 장면이 국무총리에 선출되었다. 장면총리는 8월 23일에 제 2공화국의 초대 국무원의 조각을 발표하고 건국 12년 만에 처음으로 정당정부를 수립하게 되었다. 민주당 정권은 출발 당시부터 파쟁으로 불안정했고 성급한 대중들의 혁명과업 수행의 촉구와 청년학생층의 끊임없는 압력과 경제력 역조 등의 여건 하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건국 후 가장 뚜렷실인사,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파직되었다. 이와 같은 일련의 혁명적 수단을 동원하여 군사정부는 정치적 기반을 굳혀 갔고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국민적 호응을 얻게 되었다. 1961년 6월 10일에는 중앙정보부를 창설하여 잠재적인 반쿠데타 세력을 색출하는 작업을 통하여 최고회의에 참여했던 많은 고급장교들이 하나씩 반쿠데타 음모혐의로 제거되기 시작하여 1963년 3월까지 발족 당시 32명의 최고의원 중 6명만이 그 직에 있었고 이 과정에서 이북 출신 군고급장교들이 대거 거세되었다. 쿠데타 주체세력은 김종필을 중심으로 민주공화당을 창당하여 박정희 장군을 지도자로 삼아 제 3공화국의 통치엘리트 집단이 되어 을 제정하여 3백 74명의 구정치인 및 최고회의에서 제거된 전 군부지도자와 군사정부에 비판적인 언론인, 자유당ㆍ민주당ㆍ신민당ㆍ부정축재자 등을 향후 6년 동안 정치활동을 못하도록 규제하였다. 민정이양을 1962년 7월 군사정부는 헌법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신헌법 기초에 착수하여 9인의 최고위원과 21명의 민간인 전문위원으로 하여금 헌법초안을 마련하였다. 신헌법은 국민의 직접선거에 의해서 선출되는 대통령에 의한 강력한 대통령중심제를 채택하였다. 확정된 신헌법에 기초하여 군사정부는 1962년 10월 15일 대통령 선서를 실시하여 민주공화당의 박정희 후보와 민정당 윤보선 후보 간에 일대 접전을 벌여 아주 근소한 차이로 박후보가 당선되었다. 1963년 취임식과 함께 그의 야심적인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착수하게 된다.박정희 정부는 경제개발정책을 국가목표의 최우선 순위로 책정하면서 관료 테크노크라트를 적극 육성해 나가면서 정치적 정통성의 기반을 구축해 나갔다. 이승만의 경우는 초대대통령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장기집권을 위한 사사오입 개헌을 했지만 제 3공화국에서 두 차례의 대통령직을 연임한 박대통령의 경우 조국근대화 작업이 자신에 의해서 착수된 만큼 장기집권을 통해서라도 완수되어야 한다는 명분하에 1969년 문제의 3선 개헌을 단행하였다. 이 당시 대학과 야당의 완강한 반대가 있었 저유가의 세계적 3저 현상에 힘입어 한때는 연간 100억 달러의 국제수지를 실현하였다. 그리고 88서울올림픽의 유치와 개최에도 성공하였으며 각종 사회기반시설확충과 한가유역개발에도 성공하였다. 특히 그는 단임을 실현하여 평화적으로 정권을 이양한 것은 높이 평가받을 업적이다.)2) 행정주체와 이념(전두환의 집권과 신군부 엘리트 - 안보와 경제발전)제 5공화국은 1979년 10ㆍ26정변 이후 당시 국무총리였던 최규하의 대통령 직무대행 체제가 잠시 지속되다가 1979년 12월 6일 통일주체국 민회의에서 제 10대 대통령으로 최규하를 선출했다. 최대통령체제가 막 출범할 무렵인 그해 12월 12일에 전두환 육군보안사령관을 핵심으로 하여 80년대에 등장한 신군부 세력이 박대통령의 살해사건을 수사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워 총격전을 벌이며 당시 육군참모총장 겸 계엄사령관인 정승화 대장을 체포한 ‘12ㆍ12사건’ 이 발생했다. 이를 계기로 형식상 대통령 지위에 최규하가 자리를 잡고 있었으나 국가의 실질적인 권력은 전두환 장군을 핵심으로 하는 신군부 세력의 수중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들은 국내외 정세 대처하여 국가안보태세를 강화하고 경제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합리적인 경제시책을 뒷받침하며 사회안정의 확보로 정치발전을 위한 내실을 다지고, 부정부패, 부조리 및 각종 사회악의 일소로 국가기강을 확립한다는데 기본목표를 두었다. 결국 최규하 정부는 거센 도전에 직면하여 혼란을 수습하기에는 정치적 지지기반과 역량이 부족하였기 때문에 최대통령은 당초의 공약을 지키지 못하고 1980년 8월 16일 신군부 세력의 압력으로 돌연히 사임하고 8월 27일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전두환 국보위 상임위원장이 제 11대 대통령에 선출되었다. 10월 27일 제 5공화국 헌법이 공포되었으며 이 헌법의 부칙에 따라 통일주체국민회의가 폐지되고 국회와 정당이 해산되었고 개정헌법에 의해 국회가 구성될 때까지 ‘국가보위입법회의’ 가 국회의 권한을 대행하게 되었다. 국보위는 을 제정하여 구정치인의 정치활동을 규제했고 등 이다.)
    사회과학| 2007.09.13| 19페이지| 1,500원| 조회(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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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와 건강
    ㅡ 목차 ㅡⅠ. 序Ⅱ. 기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1. 봄 날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2. 여름 날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3. 가을 날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4. 겨울 날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Ⅲ. 結< 참고문헌 >변희룡 공저, “일상생활의 기상학”, 시그마프레스, 2000.반기성, “날씨토픽”, 명진, 2000.강철성, “ 기후와 인간생활”, 다락방, 2004.Ⅰ. 序기후와 사람의 건강 간에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사람들의 수명, 수면, 기억력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후의 영향을 받는다. 대체로 사람들은 무더운 여름이면 몸이 여위고 추운 겨울이면 몸이 좋아진다. 왜냐하면 여름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고 인체의 물질대사가 굼뜨고 위액분비가 적어지고 위장운동이 약해지며 입맛이 떨어지는 것과 함께 운동으로 인한 열량소모가 섭취량보다 많기 때문에 몸이 가벼워진다. 반대로 겨울에는 인체의 물질대사가 강화되고 입맛이 높아지기 때문에 몸무게가 늘어난다. 고기압조건에서는 급성 심근경색 발병률이 제일 높고 1~2월에 뇌출혈로 인한 사망률이 제일 높으며 그 다음 7~8월에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다. 이것은 심한 더위와 추위가 모두 심장과 대뇌를 자극해 혈압을 높이고 나아가서 심장과 대뇌의 부담을 늘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후는 사람의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기후가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기로 하자. 우리나라는 비교적 4계절의 특징이 뚜렷하기 때문에 각 계절별로 살펴보기로 하겠다.Ⅱ. 기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1. 봄 날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1) 황사황사는 봄철이 되면 중국에서 평균 3~4회 발생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모래먼지이다. 중국의 내륙인 고비사막이나 황토지대에서 겨울철에 얼어붙었던 땅이 녹으면서 건조해지면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흙먼지가 심하게 날리게 되는데 이 먼지가 바로 황사다. 특히 4월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황사는 석영이나 장석, 규소, 알루미늄이 함유된 0.25~0.5mm정도의 크기를 가진 모래 입자로 한번다. 황사 중 0.5μm~5.0μm 크기의 분진은 폐포에 들어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또 접촉성 결막염 등 안질을 유발하기도 하며 최근 연구되고 있는 생체기상학에 의하면 황사 현상이 심할 때면 우울증 및 심장질환자가 증가한다고 한다.(2) 환절기주로 평균기온이 큰 폭으로 변하는 시기를 환절기라 한다. 습도는 자동적으로 동반변화한다. 봄에는 강풍을 동반하기도 한다. 기압계의 이동이 빨라 기압의 변화도 심하고 또한 기온 일교차도 심하다.1) 자율신경 증후군자율신경 증후군은 신체의 감각신경이나 자율신경이 심한 일교차와 건조한 대기 등의 기온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증상이다. 딱 부러지게 아픈 데는 없지만 까닭 없이 노곤해지거나 밥맛이 떨어지고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는 증세. 사소한 일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하고 현기증이 날 때도 있다. 허리 통증, 어깨 결리는 증상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곧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만성이 되는 경우도 있다.2) 춘곤증자율신경 증후군이 봄에 나타나 지체할 수 없는 졸음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춘분 넘긴 후에 잘 생긴다, 춘곤증은 겨울추위에 적응해 있던 신체가 따듯해진 기온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게 주된 원인이다. 더구나 봄에는 일교차가 심하고 입는 옷이 얇아져 기온의 변화 폭이 커지기 때문에 인체는 체온조절에 더 애를 먹게 된다. 한편 기온이 올라가면 인체는 대기와의 온도차를 줄이기 위해 피부의 체온을 상승시킨다. 따라서 피부에 피가 몰리는 대신 내부 장기나 근육에는 피가 부족해진다. 또 낮 시간이 길어져 활동량은 늘어나므로 온몸이 피곤해진다.3) 감기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 감염 질환이다. 즉,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하여 생기는 질병이다. 우리나라 환절기의 특징 중 하나가 낮과 밤의 급격한 기온차이다. 이는 또 낮과 밤의 습도차이를 유발시키고, 이러한 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무리를 안겨 준다. 이때를 틈타 감기 바이러스들이 침투하고, 이를 원초적으로 막아내기엔 역부족인 우리 몸은 감기바이러스 증상을 초래한다. 이에 대한 인체의 적응 노력은 땀을 분비하는 것이다(이로 인한 체온 감소의 하한선=습구온도). 말초혈관 확장, 맥박 감소, 소변량 감소 등의 현상이 동반된다.(1) 더위에 대한 인체의 반응1) 땀띠고온다습하고 통풍이 잘 안되는 환경에서 발생하는 피부병이다. 땀을 너무 많이 흘려 좁쌀 같은 것이 붉은 색이나 무색으로 돋아 가렵고 따끔따끔하다. 땀샘의 종말부 또는 상피부 부위가 각질 파쇄물로 막혀 땀이 피부 밖으로 나오지 못하여 땀샘이 팽창하여 생긴다. 가렵다고 긁거나 베이비 파우더를 덕지덕지 바르면 땀띠를 피부병으로 키우게 된다.2) 더위더워서 생기는 것으로 속이 더부룩하고 거품 똥을 누는 병을 말한다.3) 만성열중증여름 내내 식욕부족, 무력증, 저혈압, 체중감소, 현기증 등의 느낌을 갖는다. 수분과 염분의 적절한 공급과 일과생활의 개선 등이 필요하다. 염분을 공급하기 위해 옛날부터 여름에는 냉국을 많이 먹어왔다.4) 일사병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발생한다. 의식이 분명하고 체온은 별로 높지 않다. 구토, 두통, 현기증, 발열, 과로, 수면부족 등이 있고 음주 후 몸이 쇠약할 때 이 병에 취약하다. 어린이와 노인 그리고 유행성 감기, 신장병, 당뇨병, 간장질환을 가진 자가 이병에 취약하다. 다리근육과 심장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도 잘 발생한다.5) 열탈진고온환경에서 심한 운동이나 활동, 갑작스러운 자세변화나 장시간 서 있는 것 등이 원인이다. 고온에 대한 체온조절 과정에서 혈관계통의 조절에 장애가 있어 발생한다. 혈관긴장이 저하되고 말초혈관의 확장에 따라 혈압이 떨어지고 혈액이 피부나 근육에 괴어 뇌빈혈상태가 되기 때문에 발생한다. 두통, 현기증, 무력감, 메스꺼움을 느끼고 심하면 실신한다. 의식이 뚜렷하면 물을 마시게 하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빨리 병원으로 가야 한다.6) 열사병직사광선이 아닌 무더위로 인한 고온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발생한다. 의식이 혼미하고 체온이 40도 이상 증가하는 두 가지가 일사병과 다른 점이다. 전신의출하지 못해 발생한다. 열로 뇌 세포가 손상되면 사망하기도 한다. 더위에 약한 체질자나 어린이, 노약자, 비만자 등에게 일어나기 쉽다. 시급히 강제 냉각시켜 줘야 하고 정맥주사로 전해질을 보충해야 한다.7) 냉방병선풍기 바람, 에어컨으로 체온이 냉각될 때 중추조직에 이상이 생겨 혈액순환과 근육조직에 장애가 생겨 발생하거나 기온의 계절차나 일교차가 없는 항온화 상태에서 살다가 실내외의 온도차에 의한 충격에 적응하지 못하여 발생하기도 한다. 냉방병에 걸린 사람은 피로, 권태, 나른함, 수족이 굳어짐, 두통, 요통, 위장장애, 감기, 신경통, 생리장애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코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는 현대식 냉방건물에서 실내의 습도가 낮아져 코의 점막이 마르기 때문이다.8) 냉증(냉병, 음증)몸이 차면 여자는 제일 먼저 자궁이 있는 아랫배에 냉증이 생기고 이에 따라 혈액순환에 장애가 와서 추위를 잘 타게 되고 종아리나 발이 시리고, 허리, 어깨 등에 찬 느낌이 생긴다. 냉증이 지속되면 배가 냉하고 하복통, 신경통, 어깨, 무릎의 통증, 손발저림, 신장염, 방광염, 잠이 안오고 소화가 잘 안되고 배탈 설사가 잘 생기고 쉽게 피로하다. 여성 불임의 한 원인이 된다.9) 저체온증취침 중에는 체온 조절기능이 둔화되는데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켜두면 체온이 저하하여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구안와사란 안면신경마비를 말하는데 차가운 바닥에 얼굴을 대고 자다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겨울에 얼어 죽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3. 가을 날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1) 심한 일교차로 인한 호흡기질환건조한 날씨와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날이 지속되면 노약자들의 경우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노약자들은 면역력이 떨어지면 단순한 감기도 치명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호흡기 질환을 우습게 볼 일이 아니다. 감기는 간혹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온다. 특히 ‘콕사키바이러스’나 ‘에코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은 무균성뇌막염 등을 불러올 수 있다. 이밖에 코감기를 일으키는 라이노바이러스, 돌 이러 사람이 모인 장소를 다녀오거나 한 낮에 땀을 많이 흘렸다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깨끗이 씻어야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로 인한 호흡기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2) 피부건조9월에 접어들면 공기 중 수분함량이 여름철의 80%이상에서 평균 60% 이하로 급격히 떨어진다. 건조한 가을에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않아 피지분비가 줄어들어 피부 수분함량이 10%이하로 떨어지는 등 건조해지기 쉽다. 때문에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잔주름이 생길 수 있다. 전문의들은 계면활성제(화장이나 때를 제거하는 성분)가 비교적 적게 함유된 세안제로 세수를 해서 각질층을 보호해주고 특히 남성의 경우 여성에 비해 피부 수분 함유량이 3분의 1수준 밖에 되지 않아 평소에 비타민C와 물을 충분히 섭취해두는 게 좋다고 말한다.(3) 적은 일조량으로 인한 우울증기온이 낮아지고 해가 짧아지는 가을은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이는 멜라톤의 분비가 늘어나면서 무기력한 느낌을 더욱 들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우울증은 가을, 겨울에 생겨 봄, 여름이면 회복되는 성향이 많고 이를 계절성 우울증이라고도 부른다.4. 겨울 날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추위의 효과는 동상, 동창 등의 질병이나 동사 등의 사고로 직접 나타난다. 그래서 대개 잘 대응한다. 실제로 겨울철에 많은 피해를 주는 것은 건조함이다. 한랭 공기는 본래 흡습능력이 약하다. 거기다가 사람들이 활동하기 위해 기온을 높이므로 상대습도는 더욱 낮아진다.(1) 건조와의 전쟁겨울철에는 추위보다 건조함이 인체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1) 기관지 점막의 건조건조하면 코나 기관지의 점막이 말라 감기 바이러스가 쉽게 체내로 침투한다. 마르지 않았을 때는 침투하다가 점막에 붙어 버리는데 말라버리면 폐까지 들어오는 것이다. 마른 점막은 작은 자극에도 혈관이 터진다, 그래서 코피가 자주 난다. 감기가 잘 걸리거나 코피가 자주 나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보다도 물을 많이 마셔서 몸이 스스로 건조에 대응하게 하는 것 않다.
    자연과학| 2007.09.13| 6페이지| 1,000원| 조회(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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