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직 행 동 론조직 변화에 따른 리더십의 변화목 차Ⅰ.서 론 …………………………………………1Ⅱ.기업의 리더십 ……………………………………11.리더십 변화의 필요성 …………………………22.기업 사례 ………………………………………3Ⅲ.노동조합의 리더십 ………………………………51.‘대화의 자세’와 ‘양보의 자세’의 리더십 ………52.‘경영마인드’를 갖춘 리더십 ……………………6Ⅳ.여성의 리더십 ……………………………………71.여성 리더십의 개념과 특징 ……………………72.대안적 리더십으로서의 여성 리더십 ……………8Ⅴ.정부의 리더십 ……………………………………91.탈권위주의적 리더십 등장의 시대적 배경 ……92.탈권위주의적 리더십의 필수요건 ………………103.참여 정부의 리더십 ……………………………11Ⅵ.결 론 …………………………………………13□참 고 문 헌 ………………………………………1414-I. 서 론21세기 지식사회에서 계속 생존, 발전해 가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리더십을 필요로 할까? 기존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카리스마’를 무기로 무조건 앞장서 나가던 전통적 리더십 모델에 대한 컨셉트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피터 드러커는 이라는 저서에서 “지식사회에서는 조직 내에서 상사와 부하 구분도 없어지며, 지시와 감독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즉 리더가 부하들보다 우월한 위치에서 부하들을 이끌어야 한다는 기존 리더십 패러다임에서 부하들을 위해 헌신하며 부하의 리더십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는 리더십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고도의 경제성장 과정에서, 과거의 ‘나를 따르라’ 식의 리더십이 어느 정도 효과적으로 통했다. 그러나 이제는 더 많이 알고, 더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러한 리더십으로 조직을 이끄는 것은 무리이다. 따라서 21세기의 새로운 리더십 모델은 남을 먼저 존중하고 희생과 헌신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권위에서 찾아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서 갈등의 사회를 통합의 사회견을 존중하며 부하의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는 리더십을 길러야 한다.(2) 전문가 시대의 도래21세기는 전문가 시대이다. 더 이상 얕은 지식만을 가진 자들은 살아가기 힘든 시대라 할 수 있다. 자기가 속한 분야에서 최고임을 자랑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야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전문가라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Leader's Talk Leadership')이란 책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의 고현진 사장의 말을 인용하자면,“상반된 논리일 수도 있지만 경쟁력 있는 조직은 각 개인이 전문적이면서도 팀워크가 형성되는 조직이어야 합니다. 전문화와 팀워크를 양립시켜야죠. 전문화만 강조하면 팀워크가 흐려지고 팀워크만 강조하면 전문성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위에서 보듯이 최고의 인재는 자신의 분야에서는 전문성을 가지지만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인재이다. 이러한 인재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리더는 직원 개개인의 능력에 자신감이 붙도록 강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그들의 잠재된 능력이 실현되도록 늘 격려하고 독려해야 한다.위 책에서 롯데월드 오용환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엘리트들만이 다 모였다고 그 조직이 발전하는 것은 아니라 합니다. 조직의 발전은 능력 있는 엘리트들의 실력도 좌우하지만 궁극적으로 조직들 간의 화합과 신뢰를 이끌어 내야 이룩될 수 있는 것입니다.”즉, 전문가 시대의 리더는 개개인 인재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그들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화합과 인간적 신뢰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3) 조직구조의 변화기업들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조직구조를 변화시키고 있다. 기존에는 피라미드식 수직적 계층구조였다. 그러나 앞으로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네트워크를 통한 최고경영자와 실무 담당자의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간계층이 없는 조직이 될 것이다. 이런 변화된 조직에서는 위계질서나 직급보다는 개인의 전문성ㆍ능력이 중시된다. 업무 이 점이 제조업 등 타 업종과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신바람이 나서 일 할 수 있도록 여건과 분위기를 조성해 주고 그 결과와 성과에 대한 Feedback과 보상을 확실히 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CEO메일, 月1회 독후감 쓰기, 月1회 외부인사 초빙 강연회, 칸느광고제, 아시아광고제 등 참관단 파견, 외국연수 파견, 영보드 모임, 직원들을 모델로 한 사내캠페인, 동호회 활동 활성화, 생일날 CEO와의 면담, 국내 최고수준의 건강검진 시행, P.T성공 인센티브 수여, 한컴 호프데이 등이 그 주요내용입니다.2002년 월드컵때 온 국민이 하나되어 길거리 응원을 펼쳤는데 그 감동도 감동이려니와 그렇게 결집된 힘이 우리 대한민국 축구를 세계 4강까지 끌어 올리지 않았습니까? 가슴으로 하나 되고 ‘해보자’는 의욕과 열정이 넘칠 때 그 힘이란 엄청난 것입니다.저의 감성경영은 그 힘을 극대화 하고자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것입니다."Ⅲ. 노동조합의 리더십우리 경제가 안정적이고 역동적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노사관계 안정이 무엇보다 긴요한 일임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노사관계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외국기업들은 한국에 투자하기를 꺼리고 있다. ‘전투적인 노사관계'라는 용어는 지금도 한국의 노사관계를 이야기할 때 외국인들이 수없이 인용하고 있을 정도이다. 이제까지 우리나라의 노조는 기업 발전에 있어서 경영자와 첨예한 대립을 이루면서 그들의 이해관계를 대변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투쟁 일변도의 노조의 리더십은 큰 과제를 안고 있다. 특히나 요즘 언론의 과장 표현된 경제위기와 노조를 바라보는 편향된 시각에 의해 여론은 더욱 더 노조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그렇다면 과연 노조가 어떠한 리더십을 가지고 어떠한 방향으로 그들의 이익을 표출하며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인지를 알아보고자 한다.1. ‘대화의 자세’와 ‘양보의 자세’의 리더십우선 노조의 리더십에는 ‘대화의 자세'와 ‘양보의 자세'가 필요하항만 노동자의 일자리가 위협받는다는 위기감도 이번 선언에 한몫을 했다.이번 평화선언은 노사관계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광양항만 항운노조와 목포항만 항운노조 위원장들은 지난달 26일 전라남도 투자유치단 일원으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 중국 기업들을 상대로 포트 세일즈를 벌였다. 당시 노조위원장들은 “노사분규 없는 항만으로 만들어 물동량 처리에 만전을 기하겠으니 걱정하지 말라" 며 중국 선사 및 화주 150여 명을 하나하나 설득했다. 전라남도는 이날 중국 선사들과 모두 200만 달러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세계 2위 선사인 스위스 MSC가 19일 유럽노선을 신설하면서 20피트 컨테이너 5000여 개를 실을 수 있는 9척의 선박을 투입, 주 1회씩 부산항 감만부두 대한통운 터미널에 정기적으로 기항한다. 또 7월에는 미주 노선을 신설하면서 감만부두에 주당 1척씩을 기항시킬 계획이다. 지난해 이후 부산항을 떠나기만 하던 외국 선사가 다시 돌아온 것이다.)항운노조의 무쟁의 평화선언의 사례는 현재 국내항만산업의 위기로 인한 노?사가 같이 죽을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에서 시작했다. 그러나 이러한 그들의 타협점은 노?사?정의 성공적인 실례로 꼽히며 노조 측의 경영참여에 대한 긍정적인 여론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러한 사례는 ‘경영마인드’를 갖춘 노조를 보여주는 좋은 실례라 할 수 있겠다.이제 우리의 노사관계는 제로섬 게임을 지향할 때가 왔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노조의 리더십변화가 필요한데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 강력히 변화가 촉구되는 좋은 상황인 만큼 노조의 간부는 이를 잘 이용해 그들이 환골탈태해서 서로서로 함께 할 수 있는 윈-윈의 관계를 그들은 만들어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Ⅳ. 여성의 리더십“아시아 국가의 성쇠는 여성에게 달려 있다. 대규모 잠재력을 지닌 여성을 활용하지 않는 한 아시아는 낙후성을 면치 못할 것이다."5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던 '2004 서울 세계여성지도자회의(GSW)'에서 낸 연구보고서 [지방자치실시에 따른 여성공무원 역할 정립에 관한 연구]를 보면 과거의 리더십의 대안이라 할 수 있는 여성 리더십의 특성을 더욱 잘 알 수 있다.첫째, 남성공무원이 생산(경제) 제1주의에 부응하려고 한다면 여성공무원은 생활을 중시하는 경향둘째, 남성공무원이 위정자적 감각에 부응한다면 여성은 시민적 감각에 부응세째, 남성이 조직일변도라면 여성은 조직 외 network지향넷째, 남성은 '법률'과 '제도'를 대전제로 한 관념적이며 연역적 사고방식에 익숙하다면 여성은‘실태’를 중시하는 실증적이며 귀납적인 사고방식에 익숙함기존의 조직과는 다른 새로운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리더십은 수평적, 자발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리더십이고 이는 위의 여성의 특성과 일맥상통한다. 여성 리더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여성 특유의 수평적, 배려적인 관계 형성 능력, 전체적 상황을 파악하는 넓은 관점 등을 이용하여 조직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 권위적이거나 관료적이기 보다 친근하고 자상하고 조직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친근한 리더의 가지고 조직화합의 분위기가 형성할 수 있다.그동안 많은 미래학자들이 앞으로의 사회는 여성의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고 주장하였다. 공존의식과 문화적 가치의 증대와 더불어 미래사회의 조직은 과거의 일원적이며 관료적, 위계적인 체제를 탈피하여 조직구성원 상호간의 자율성과 다원성의 원리가 존중되는 방향으로 수평화?다원화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고도로 다양화된 미래사회의 조직 리더십은 각 개인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어야 할 것이다. 팀(team)조직이 활성화됨에 따라 조직의 잦은 변동으로 인해 응집력(cohesiveness) 즉, 구성원들 상호간의 결속이나 조직에 대한 동일시의 정도는 낮아지는 반면 복잡한 과제들을 다각적인 접근으로 해결해야만 하는 미래조직의 특성상 협동의 필요성이 증대하기 때문에 대인관계 숙달이 중요하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와 조직의 변화에 따라 여성 리더십은 기존의 리더십을 대체할 새로운 리더십이라 할 수 있겠다.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