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1. 머리말2. 몸말?제우스 Zeus / Jupiter의 탄생 및 업적3. 맺음말4. 참고문헌5. 비평머리말그리스 비극의 중요한 테마가 정의로운 모랄의 제우스는 그들의 종교관에 따라 각기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제우스의 가장 중요한 속성은 디케 이다. 디케는 정의를 의미함과 동시에 확립된 질서를 의미한다. 제우스는 질서를 옹호하기 위해 부정을 행하고 질서를 교란하는 자에게 벌을 내린다. 인간이 자기의 분수를 넘어서면 오만이 되면 그것은 신의 질투를 사게 된다. 제우스는 우주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인간을 파면시킨다. 벌으 가난한 자보다 부와 권력을 갖는 자에게 내리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강자가 유혹에 빠져 오만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부조리라 느낄지라도 그것은 제우스의 정의이다. 호머에 의해 확립된 이러한 제우스의 정의의 절대성은 종교적 도덕적 기본적인 틀로서 그리스 사상을 일관하고 있다.지금부터 그리스신화의 최고의 신 제우스 에 대해서만 초첨을 맞춰 이야기 하고자 한다.몸말하늘, 번개, 비, 구름을 다스리는 주신, 뜻은 “찬란한 하늘”. 로마 신의 유피테르에 해당한다. 유피에르, 이우, 요베, 크로니온, 크로니데스, 에트나에오스, 아타히리오스, 딕타이오스, 크루로스 등의 이칭이 있다. 크로노스와 레아의 아들이며, 헤라의 남편. 야훼처럼 전지전능하지는 않다. )천계에 군림하여 올림포스 산정에 여러 신들을 모아놓고, 그 우두머리가 되어 일체의 지배권을 장악하였다.독수리를 성조라 하였고, 손에는 왕홀과 뇌정을 든 모습으로 표현된다. 크로노스와 레아의 아들로 태어나, 자식을 잡아먹는 크로노스를 피하여 크레타 섬의 산중에서 자랐다. 어머니 레아는 크로노스에게 갓 낳은 아이 대신 돌을 주어 삼키게 했다. 티탄의 딸 메티스를 아내로 삼아, 그의 협력으로 크로노스에게 자식들을 토해내게 하였다. 거기서 나온 포세이돈 등 형, 누이들과 힘을 합하여 크로노스를 주신의 자리에서 추방하였다.티탄 거신 등이 반란을 꾀하였으나, 프로메테우스의 도움으로 제우스가 승리를 얻었.우주의 지배자로서 제우스는 모든 신들과 인간의 아버지였다. 그는 올림포스 산정에서 세상을 굽어보며 모든 일을 다스렸다. 제우스는 분수에 어울리지 않는 욕심을 내어 질서를 어지럽히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았다. 거인이나 신도 질서를 어지럽히면 용서받지 못했다.아폴론의 아들 아스클레피오스가 죽은 자들을 살려내자 제우스는 번개를 내리쳐 아스클레피오스를 죽였다.아폴론은 화풀이로 애꿎은 키클롭스를 화살로 쏘아 죽였다. 제우스의 번개를 만들 것이 이들이었기 때문이다. 제우스는 이런 일을 저지른 아폴론이 괘씸하여 명계의 감옥인 타타로스에 그를 가두려 했다. 아폴론의 어머니 레토가 제우스에게 무릎을 끓고 빌어 타타로스에 갇히는 일은 면하게 되었다. 대신 아폴론은 인간인 아드메토스 왕 밑에서 일 년 동안 머슴살이를 하게 되었다.태양신 헬리오스의 아들 파에톤은 아버지의 충고를 듣지 않고 태양을 실은 마차를 몰겠다고 고집했다. 파에톤의 미숙한 솜씨에 마차는 궤도를 벗어나 너무 낮게 나는가 하면 때로는 너무 높게 날았다. 이 바람에 강물이 마르기도 하고 강추위가 몰아 닥치기도 했다. 올림포스 산 위에서 이를 본 제우스는 결국 벼락을 내리쳐 파에톤을 죽였다.테살리아 지방의 영웅 익시온은 제우스의 사랑을 받아 불사의 몸이 되었다. 익시온은 바람만 피워대는 제우스에게 화가 난 헤라가 자신의 유혹을 받아 주리라는 엉뚱한 생각으로 헤라를 유혹했다. 제우스는 공중에 구름으로 헤라의 모습을 만들어 익시온을 시험했다. 익시온은 이것이 진짜 헤라인 줄 착각하고 덤벼들었다.이에 제우스는 그의 사지를 불의 수레바퀴에 묶어 공중을 날게 했다. 이 형벌은 고통스러운 것이었다. 죽음 만이 익시온을 이 형벌로부터 구원해 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불사의 몸이었기에 영원히 이 형벌로부터 벗어날 수 없었다.거인 티티오스는 제우스의 연인 가운데 하나인 레토를 겁탈하려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의 화살에 맞아 죽었다. 그러나 일설에는 티티오스를 죽인 것은 제우스의 벼락이었다 한다.제우스에게 욕정을 불어넣어 인간 여성을 받아 오십 명의 아들을 얻었다. 그러나 그도 제우스를 시험하기 위해 아이 하나를 죽여 제우스의 식탁에 올려 놓았다. 제우스는 이런 잔혹한 행위를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저지르는 리카온에게 역겨움을 느끼고 그와 그 아들들을 늑대로 만들었다.리카온의 자손인 미녀 영웅 아틀란타는 불경스럽게도 제우스의 신전에서 남편 멜라니온과 사랑을 즐겼다. 이에 화가 난 제우스는 그들을 사자로 만들었다.아티카의 왕 페라파스는 공명정대하고 의로운 사람이었다. 신들을 공경함에 있어서도 게으름이 없었다. 특히 아폴론에 대한 그의 정성을 유달랐다. 페리파스가 하도 훌륭한 사람이었기에 그의 백성들은 그를 신처럼 떠받들었고 끝내는 그에게 제우스라는 이름을 부여하고 신전을 지어 바쳤다. 제우스는 페리파스를 독수리로 변하게 했다. 비록 오만이라는 불경함을 저질렀지만 살아 생전에 착한 사람이었다는 점을 고려하여 새들의 왕 독수리로 만들어 준 것이다.케욱스와 알키오네는 너무 행복한 나머지 자신들은 부러울게 없다고 자랑했다. 이에 발끈한 제우스는 이 부부를 물총새로 만들었다.코린토스 지방의 이름난 사냥꾼 악타이온은 아르테미스 여신의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다 여신의 저주를 받아 자신의 사냥개에 물려 죽었다. 그러나 일설에는 악타이온은 인간의 몸으로 주제넘게 달의 여신 셀레네를 탐내었다가 제우스의 번개에 맞아 죽었다고 한다. 역시 인간의 몸으로 여신 데메테르와 밭이랑에서 사랑을 한 이아시온도 제우스의 벼락에 맞아 죽었다.엘리스의 왕 살모네우스는 자신이 누리는 절대 권력에 중독되어 오만해졌다. 주민들에게 자신을 제우스 신과 같은 존재라고 믿게 한 후 온갖 제물을 바치게 했다. 살모네우스는 청동으로 된 길을 만들게 한 후 역시 청동과 철로 만든 자신의 전차를 그 길위에서 달리게 했다. 전차 뒤에는 쇠사슬을 달아 전차가 달릴 때 불꽃이 튀게 했다. 그는 또 상대방에게 불붙은 물을 던져 제우스가 번개 던지를 모습을 흉내냈다. 보다못한 제우스는 번개와 물벼락을 내려 살모네우스와 그의 주민들 모두를 죽였다.쿠레테의 충고에 따라 아트레우스는 티에스테스를 찾아가 만약 해가 동쪽으로 지면 왕위를 양보하겠다는 맹세를 하라고 다그쳤다. 그런 일이 일어날 까닭이 없다고 생각한 티에스테스는 선선히 맹세를 했다. 이때 제우스가 해의 진로를 하루동안 바꾸어 놓았다. 이런 이변에 티에스테스는 아르고스에서 추방되고 아트레우스가 왕이 된다.제우스는 타락한 인류를 멸하기 위해 네 번이나 홍수를 일으켰다. 황금의 인간, 은의 인간, 청동의 인간, 철의 인간은 모두 제우스가 보낸 홍수에 휩쓸려 차례차례 멸망했다. 데우칼리온과 피라만이 착한 사람들이었기에 그 홍수에서 살아 남았다. 전쟁과 살육, 음모와 모함으로 세월을 보내는 영웅시대의 인간들의 꼴이 보기 싫어 제우스는 두 번의 큰 전쟁을 일으켰다. 첫 번째 전쟁은 테베 전쟁으로 알려진 오이디푸스의 아들들 사이의 왕위 쟁탈전이고, 두 번째 전쟁은 트로이 전쟁이다.)제우스는 천하의 바람둥이로 수많은 여신들과 요정, 심지어는 유부녀와 사랑을 즐겨 수많은 자식들을 낳았다.제우스는 제일 먼저 지혜의 여신 메티스와 관계를 맺었다. 메티스는 제우스를 피하기 위해 여러 짐승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보지만 끝내는 제우스의 끈질긴 구애에 몸을 맡겼다. 메티스가 임신한 사실을 알았을 때 제우스는 메티스가 이번에는 딸을 낳지만 다음에 낳을 아들은 자신의 왕좌를 빼앗을 것이라는 예언을 듣게 되었다. 불안해진 제우스는 메티스를 작게 만들어 삼켜 버렸다. 메티스를 삼킴으로써 제우스는 운명의 공포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고 동시에 메티스의 지혜를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되었다. 달이 차서 제우스의 머리를 뚫고 태어난 딸이 바로 아테나다.다음으로 제우스는 자연의 법과 질서의 여신인 테미스와 결합하여 계절의 여신 호라이 세 자매와 운명의 여신 모이라이 세 자매를 낳았다.이어서 제우스는 기억력의 여신인 므네모시네와 아흐레 동안 어울려 음악을 관장하는 아홉 명의 무사이를 낳았다. 이들 무사이들은 올림포스에서 아폴론을 도와 음악을 연주한다. 악보가 없던 시대에 음악을 연주하는 일은 오직 기억 달의 여신 셀레네)는 제우스의 사랑을 받고 아테네의 왕이 된 아들 판디아스를 낳았다. 일설에는 아테나의 분노의 절벽에서 떨어져 죽은 케크로프스의 딸 헤르세와 헤라클레스 손에 죽은 네메아의 사자도 제우스와 셀레네 사이의 자식이라 한다.제우스는 계속 새로운 연인들에게서 새로운 올림포스의 신들을 얻었다. 레토와 어울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를 낳았고, 아틀라스의 딸 마이아로부터 전령의 신 헤르메스를, 카드모스의 딸 세멜레에게서는 포도주의 신 디오디소스를 얻었다. 또 다른 아틀라스의 딸 엘렉트라에게서는 딸 하르모니아를, 타이게테에게서는 스파르타인의 선조인 라케다이몬을 얻었다. 하르모니아는 후에 테베의 건설자 카드모스와 결혼했다.요정 아익스와의 사이에서 판을 낳았다. 소아시아 지방의 대지의 여신 퀴벨레의 신관으로 유명한 코리반테스족도 무사이 가운데 맏딸인 칼리오페와 제우스 사이의 아들들이다. 이들은 키벨레 축제 때 북과 꽹과리, 피리소리에 맞춰 창과 방패를 두들기며 요란스럽게 춤을 추었다.제우스는 요정과 인간 여성들도 사랑했다. 위대한 신인 그가 평범한 요정이나 인간 여성을 상대로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변신술이 필요했다. 제우스는 반인반마의 사티로스의 모습을 빌려 잠든 안티오페를 차지하여 쌍둥이 형제 암피온과 제토스를 얻었다. 이들은 후에 테베의 영웅이 되었다.제우스는 아르테미스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칼리스토를 속인 후 아르카디아 지방의 건국 영웅 아르카스를 낳았다. 칼리스토는 성장한 아르카스에게 사냥당할 위기에 처하는데, 이때 제우스가 두 모자를 별자리로 만들었다. 일설에는 칼리스토는 임신한 사실을 아르테미스에게 들켜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칼리스토의 아들 아르카스와 그리스어로 곰을 뜻하는 아르쿠스는 발음이 비슷하다.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는 딸이 낳은 자식에게 죽임을 당하게 되리라는 예언을 피해 보려고 외동딸 다나에를 지하감옥에 가두었다. 그러나 다나에의 미모에 반한 제우스는 황금의 비가 되어 지하 감옥으로 스며들어 다나에를 품었다. 이들이 나눈 사랑에서 태어난 .
※청각장애 아동의 언어 특징제1절 청각장애 아동의 말과 언어제2절 청력손실 정도와 말-언어 특징제3절 순음청력검사 결과와 장애 양상제4절 청각장애아의 언어와 인지※청각장애 아동의 심리 특성제1절 청각장애의 심리적 영향제2절 청각장애아의 지능발달.제3절 청각장애아의 인성발달제4절 청각장애아의 심리?사회적 측면제5절 심리검사와 그 활용※청각장애 아동의 학습특성제 1절 말읽기 의 의의제2절 말읽기 기능의 구성요소제3절 말읽기 지도의 필요성제4절 말읽기의 한계성제5절 청각장애아의 말제 6절 청각장애아의 읽기 특성제7절 읽기 지도제8절 쓰기 특성제9절 쓰기 지도제 10절 수화의 개념제11절 청각장애학생의 통합교육을 위한 지원방법※청각장애 아동의 언어 특징제1절 청각장애 아동의 말과 언어1. 언어의 하위 영역음운론-음소와 음소체계형태론-형태소로 구성되는 단어의 구성방법구문론-문장이 구성되는 방식의미론-단어나 문장의 의미화용론-화자와 청자의 언어의 활용2. 언어에 대한 개념의 차이1970년대-구문과 낱말유형에 대한 아동의 지식과 사용을 감조함→ 어휘의 확장, 문장유형의 사용을 발달구조화된 훈련, 모방, 체계적 언어활동1980년대-의미론과 화용론을 중시함→대화기술, 의사소통 능력을 중시청각장애 교육의 현실 → 어휘습득, 구문훈련총체적 언어학습 이론 → 어휘나 문법훈련보다는 언어규칙과 체계를 중시하는 자연적인 맥락에서의 언어학습을 중시함.3. 언어의 구성요소와 청각장애1) 음운론과 청각장애음운론: 말의 뜻을 구별하는 최소의 단위(음소)에 관련된 연구분야로 음소는 변별적인 기능을 갖는다.수어의 음운론적 분석: 수형, 수위, 수동, 장향, 비수지신호2) 형태론과 청각장애?형태소: 의미를 가지는 최소의 단위?자립형태소와 의존형태소, 실질형태소(어휘형태소)와 형식형태소(문법형태소)?청각장애 아동은 자발적으로 문법형태소를 습득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용하는 규칙을 학습해야 한다.3) 통사론과 청각장애?통사론: 문장 내 또는 문장간의 규칙에 관한 연구를 하는 분야?예: 내가 보고 싶은 학생절을 비정상적으로 길게 발음한다.기능어(조사나 어미)를 강하게 말하고 강조하는 일이 흔하다.12) 모음과 자음: 모음 : 모음대치, 중성화, 이중모음화, 이중모음의 파괴, 모음의 비음화가 발생하기 쉽다.자음 : 자음의 대치, 자음의 생략, 왜곡, 비음화가 발생한다.자음의 첫소리보다 끝소리에 오류가 많다.유성음과 무성음을 혼동한다(예, ㅁ, ㅍ)6. 청각손실과 말의 명료도1). 청력손실정도2). 청력손실연령3). 의사소통방법4). 학문적 통합5). 문화적, 언어적 배경6). 중복장애 유무제3절 순음청력검사 결과와 장애 양상20dB-?약간의 청력손실은 있지만 보청기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정상적인 언어발달?주의가 산만하기 쉽다.?교실의 앞에 앉으면 수업에 지장이 없다.35dB- ?가까운 거리에서의 대화는 어려움이 없다.?모음은 모두 들을 수 있으나 자음은 불완전할 수 있다.?보청기가 필요하며 보청기를 한 상태에서는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다.60dB-?보청기가 없다면 아주 적은 소리만 들을 수 있다.?어휘력이 제한된다.?보청기 착용과 함께 청능훈련, 언어교육이 필요하다.88dB-?아주 큰 소리만 들을 수 있다.?큰 소리의 환경음을 들을 수 있다.?보청기를 착용하여도 자음은 잘 구분하지 못한다.?말과 언어를 함께 배워야 한다.48dB- ?고주파수에서 청력이 급격히 나빠지고 있다.?조기 발견이 늦어진다.?낮은 소리로 이름을 부르면 먼 거리에서도 들을 수 있다.?말소리에 대한 분별력이 떨어진다.?청각장애보다 실어증, 뇌손상, 주의력결핍, 정서장애 등으로 진단 받기 쉽다.102dB-?아주 큰 소리는 들을 수 있으나 농으로 분류된다.?1차 의사소통 방법으로 청각을 사용하기가 어렵다.?소리가 증폭된 상태이면 음악의 높낮이와 리듬을 구별할 수 있다.?특수교육을 받으면 말을 할 수 있으나 처음 듣는 사람은 이해하기 어렵다.112dB-말소리나 기타 주의에서 나는 소리를 거의 듣지 못한다.제 4절 청각장애아의 언어와 인지1. 인지발달 특성중요포인트 - 대부분이 정상적인 지능을, 비협조성, 순응성, 감정이입의 결여 등이 있다고 보았다.?최근 연구에서는 청각장애 자체가 심리적인 불안이나 사회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원체계이다. 적절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면 특이한 심리특성은 보이지 않는다.→정서적 안정과 의사소통은 매우 깊은 관계가 있다.제1절 청각장애의 심리적 영향1. 인간의 5가지 기본 감각-미각, 촉각, 후각, 시각, 청각(근거: ‘자기자신을 환경에 어느 정도로 투사할 수 있게 하느냐’)기능적 특징 근감각-원시적, 일차적 감각. 빨리 발달한다→미각, 후각, 촉각원감각-세련된 발달, 장기간의 발달 기간 필요→시각, 청각2. 청각장애에 기인한 심리적 영향1) 청각은 전경(foreground)뿐만 아니라 배경(background) 정보의 입수를 위해서도 기여해야 한다.2) 청각장애에 따른 특수한 심리적 양상-청각장애아는 전경청각의 차원에 거의 의존하므로 배경감각기능에 결함을 가진다.제2절 청각장애아의 지능발달.1. Pintner 등에 의한 초기의 연구성과1) Pinter, Pattersonn(1915)-최초로 농아동의 지능검사 실시, 정신박약의 범위에 머물고 있음을 발견.→ 비언어성검사를 제작하여 농아동에게 실시, 정상청력을 가진 집단에 비해 농아동 집단이 확실히 낮게 (적어도 지능지수 10정도는) 나타남.2) 농아동 지능의 지체에 대한 비판(Drever와 Collins(1928))-언어가 지능검사의 한 요인으로 고려되지 않은 경우, 농아동과 일반아동 집단은 정신능력에 있어 대개 동일 수준을 나타낸다.-지능발달과 농의 단계제1단계의 신조: ?첫 번째 단계는 열등한 농으로 이름 붙여졌다.?농인들에게 사용된 대부분의 검사들은 정상청력을 가진 사람들을 위하여 개발되었고 평균화 되었다.? 농은 지적 결합을 유도한다고 주장되고 있다.? 대부분의 농학생들의 어려움은 언어와 같은 내재화된 구어 상징체계와 그 관련 경험의 표현 부족으 로 기인된다.? 경과는 언어 우선 패러다임 내에서 해석되고 있다.제2단계의 신조 : ?보다 시기가 중요한 기준2) 청각장애에 대한 농자자신의 태도3) 농자의 청각장애에 대한 타인의 관심제4절 청각장애아의 심리?사회적 측면1.청각장애아의 문제?정상 청력을 가진 아동들의 사회적?인성적 적응은 의사소통 기술과 가족 구성원, 아동의 환경 내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에 달려 있다?시각적 단서의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과 같은 특징들은 난청자가 가청자의 응시로 인하여 고립될수 있다. 청각장애는 의사소통 문제를 야기하고 사회?행동적 어려움을 악화시킬수 있다.1) 자아개념 - 자신을 분명히 나타내기 위하여 다른 사람의 태도를 허용, 청력손실을 갖고 자란 아동들은 의사소통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외관상 다르게 보이는 문제 때문에 부정적 피드백과 반응을 받는다. 언어 습득이 자신의 발달을 위하여 필수적이기 때문에, 반대로 언어 습득에서의 지체는 이어서 자신의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2) 정서발달 - 청력손실을 가진 아동들이 청력손실을 갖지 않은 아동들보다 다른 사람들의 정서적 측면을 인지함에 있어 정확하지 못하며, 정서적인 단어를 잘 이해하지 못함을 보여준다. 정서적인 어휘를 이해하는 것은 개인적인 적응과 긍정적으로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자기 이해에 대한 의사소통의 기여를 우리에게 이해시켜 준다.3) 가족의 관심 - 이주기의 마지막 단계는 수용이지만 한 명 이상의 부모들은 포기라는 용어가 더 적절함을 느낀다고 말한다. 이 비탄단계에서 임상가의 목표는 단순히 부모의 거부를 참아 내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최선을 다하여 아동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 서비스를 부모들이 받아들이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4) 사회적 능력 - 의사소통 기술의 발달지체 때문에 청력손실 아동들은 의사소통을 지배하는 사회적 규칙을 학습하기 어렵게 되어 또래와 상호작용하는 기회를 적게 가지게 된다. 청력손실을 가진 아동들은 이런 사회적 능력을 발달시키는데 어려움을 가진다.2. 청소년들의 문제?청소년기는 또래집단의 가입, 정체성 형서, 직업준비, 생리적인 변화에 대한 적응을 포함한 무의미한 도형들의 상호관계를 관찰하게 하여, 전체적 관계체제를 완성하는 도형의 성질을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체계적 추리능력을 개발, 측정키 위한 지능검사③ Hiskey-Nebraska 학습적성검사(3-16세) ⇒ 농아동 위해 표준화된 최초의 개인능력 검사④ Draw-A-Man-Test(DMT)(3-12세) ⇒ 아동이 그리는 남자상, 여자상의 두 그림을 각 채점기준에 따라 채점하여 규준에 비추어 결과를 해석※농자집단과 일반아동집단간에는 지능수준의 차이가 전혀 인정되지 않는다.2. 인성검사Draw-A-Person(9세-성인):비언어성 검사. 가장 유용하다.TAT(학령기 및 성인):검사자가 농자와의 수화 communication에 능숙할 경우Rorschash Ink Blot:검사자와 피검사자가 모두 수화에 능숙해야 한다.Doll-Vineland 사회성태도검사:자립?이동?작업?의사소통능력, 자기지향, 사회화 측정인물화검사(DAP)Rorschach검사Koppitz의 BGT에 의한 성격진단3. 연령에 따른 검사도구의 활용1) 학령전 단계- Leiter International 동작성검사, Coloured Progressive MatricesMerrill-Palmer 지능검사, Hiskey-Nebraska 학습적성검사2) 만 7-9세- Leiter International동작성검사, WISC 동작성검사, Hiskey-Nebraska 학습적성검사Goodenough의 인물화검사, Progressive Matrices3) 만 9-15세- WISC 동작성검사, Progressive MatricesHiskey-Nebraska 학습적성검사, Leiter International 동작성검사4) 16세 이상- WAIS 동작성 검사, Progressive Matrices, Rorschach, TAT- 최근 특수교육의 개별화 지도 동향 등에 의해 관심의 대상이 되는, 아동의 개인내차를 밝히기 위한 준거지향검사(criterion-referenced test)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Report-물리치료학과 20448751 이윤희-상완와 관절은 깊지않은 관절와로 구성되고, 이 관절의 구성물 중 관절순인대 복합체는 견관절의 안정성에 중요하여, 이의 해부학적 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견관절의 불안정성과 관련된 많은 병변을 진단하는데 도움을 준다. 관절의 해부학적인 이해를 위해 슬관절 이나 고관절에서는 운동 자기 공명 영상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었으나, 상완와 관절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다 .견관절의 운동 자기 공명 영상을 이용한 연구자료 에서, 견관절이 많이 회전할수록 견관절순의 이동성이 많았고 내회전에서는 전관절순 내부에 신호강도의 증가가 있었다 . 후관절순은 회전 정도와 무관하게 모양 변화나 신호 강도의 증가 소견이 없어, 후관절순이 이동성을 보이면, 후방 관절 불안정의 진단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하였다 . 그러나 저자들의연구가 운동 자기 공명 영상은 아니었으나 환자가 가능한 최대로 회전한 후 얻은 외회전 영상에서, 전관절순인대 복합체는 회전각도와 모양변화 사이에 유의한 관련성이 있었으나, 후방관절 불안정성의 환자가 포함되지 않은 이 연구에서, 후관절순 인대 복합체의 모양변화가 내회전시 , 외회전시 에서 보여, 후관절순 인대 복합체의 모양 변화가 후방 관절 불안정성의 진단기준이 되기는 곤란할 것으로 생각하였다.관절순의 열상을 보기위한 여러 비침습적인 진단방법이 있지만, 이중 자기 공명 영상이 현재 중요한 방법이다. 중립위 견관절 자기 공명 영상이 기본검사로 사용되고 있으나 , 이것만으로는 관절순의 해짐(fraying)을 보기 어렵고 , 관절순 모양의 변형인 관절순하 함요와 관절순하 공의 존재 등으로 SLAP 병변의 진단에 어려움이 있다이두근 관절순 복합체를 더 잘 보기위해 Cartland등은 상완골 상부의 이두근구와 관절순의 전상부를 연결하는 선과 평행하게 사위관상면 으로 자기 공명 영상을 얻을 것을 제안하였고, 다평면 경사 에코 영상이 고식적인 스핀 에코 기법보다 관절순을 보는데 더 좋았다는 내용이 있다. 관절 상완 인대, 관절순, 이두근 관절순 복합체는 관절 삼출액이 있거나 관절내 조영제가 있는 경우 주위조직에 비해 높은 대조도를 보인다는 것이 밝혀져, 최근 에는 자기공명 관절조영술을 주로 사용하는 추세이다.최근에 견관절 자기 공명 영상시 자세에 따른 관절 구조 변화에 대한 여러 연구가 얘기된바 있다. Tirman등은 이두근 관절순 복합체에 긴장을 주는 ABER(외전과 외회전) 자세가 일부의 관절순 열상과 회전근개의 부분 열상의 진단에 중립위보다 높은 민감도를 보인다고 하였고, Kwak등은 견관절의 외회전 후 시행한 사위관상면 관절조영 자기 공명 영상이 관절순인대 복합체를 잘 볼 수 있다고 하였다 . 이 연구들에서는 이두근 관절순 복합체 에 긴장을 주어서 인대와 열상 부위의 거리가 멀어져 병변을 더 잘 볼 수 있으며 . 최근 Chan등은 자기 공명 영상시 견관절을 외회전 상태에서 견인하여 SLAP 병변의 진단에 정확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임상적으로 SLAP병변은 통증으로 일상 생활이나 잠자는데 지장을 주고, 약 15% 에서는 견관절의 불안정성을 동반한다. 그렇지만 SLAP 병변은 임상소견과 이학적 검사만으로 는 진단하기 어려워 진단이 늦어질 수 있는 병 중 하나이다.따라서 이 병의 진단에 자기 공명 영상이 중요하며, 특히 사체를 대상으로 견관절을 외회전 하거나 , 견관절 을 견인하여 시행한 자기 공명 관절 조영 영상이, SLAP 병변의 진단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가 있다. 저자들은 관절순 병변의 진단을 위해 중립위 외에 환자가 가능한 범위내 에서 내회전과 외회전 후 시행한 영상진단의 결과를 비교하였고, 외회전시 SLAP병변의 진단이 중립위나 내회전보다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지는 않았으나, 이 자세가 실제 임상적으로 SLAP 병변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유용성이 있다고 생각한다.전관절순 열상은 동통을 수반하고 일부는 견관절의 불안정성으로 진행하나 수술로 호전되므로,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 전관절순 열상은 비박리성 열상과 박리된 열상 으로 구분하고, 박리된 열상 중 가장 흔한 것은 Bankart병변이다. 비박리성 전관절순 열상은 임상 증상이나 진찰소견 모두 뚜렷하지 않아 진단이 어렵고 , 초기 회복단계에서도 해부학적인 폐쇄나 활액막화를 동반한 섬유성 막에 의해 영상소견에서도 정확한 수술 전 진단이 어렵다. 이런 비박리성 열상의 진단에 ABER 자세가 진단에 도움을 준다고 하였다. 비록 이 연구에서는 모두 박리성 열상이고 포함된 증례가 적어, 비박리성 열상에서 기존의 ABER자세가 진단에 도움 을 준다고 하였다. 비록 이 연구에서는 모두 박리성 열상이고 포함된 증례가 적어, 비박리성 열상에서 기존의 ABER자세에 비해 얼마나 진단적 가치가 있는지 결론내리기 힘들며, 이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