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 정신간호Ⅰ. 문헌고찰1. 치매의 정의- 치매는 지능이 완전히 발달한 후 의식의 장애 없이 병전의 지식수준에 비해 전반적인인지 기능 장애 및 정서장애, 성격장애 등을 보임.- 치매는 기억력, 언어능력, 시공간기능, 판단력 등의 인지기능 영역에 전반적인 장애가일어남을 의미함.⇒ 이런 장애가 직업수행이나 사회활동,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를 유지하는데 지장을 초래할 때 치매를 의심. 치매진단기준(DSM-Ⅳ)A. 여러 가지 인지결핍이 발생하는데, 다음 두 가지로 나타난다.1. 기억장애(새로운 정보를 학습하는 능력에 장애가 생기거나 과거 학습한 정보를 회상할 능력에 장애가 생김)2. 다음 인지장애 중 하나 (또는 그 이상)a. 실어증(언어장애)b. 실행증(건강한 운동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동성 활동을 수행할 능력에 장애가 생김)c. 실인증(건강한 감각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을 인지하거나 알아보지 못함)d. 수행기능의 장애(예: 계획, 조직, 연속, 추상)B. A1 및 A2 기준의 인지적 결함 각각이 사회적 ? 직업적 기능의 유의한 장애를 초래하며 과거기능 수준으로부터 유의한 감퇴를 나타냄.- DSM-Ⅳ에 의하면 기억장애의 기본증상 외에 실인증, 실행증, 실어증, 수행기능의 장애가 최소한 한 가지 이상 동반되어 있어야 함.( 참조)- 치매의 대부분은 비가역성 치매로 알쯔하이머병, 픽병과 같은 퇴행성 치매, 혈관성치매,크루츠펠트-야콥병에 의한 치매, 대사질환으로 인한 치매, 알코올성 치매 등이 이에 속한다.2. 치매의 유병률지금까지 다른 나라에서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치매 유병률은 65세 이상 인구의 약 5∼10% 이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빈도도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유병률은 65세 이상 인구의 8.3% 정도이다. 이를 감안해서 치매 환자를 추정해 보면, 1990년에 이미 20만 명에 이르렀고 2020년에는 무려 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치매 중에서도 알쯔하이머 치매가 전체 치매의 약 50%를 차지하고 혈관성치매는 약 8∼20%를 차지기능에 해당하는 능력임.⇒ 이러한 사고 능력에 문제가 생기면 보속증, 판단력의 손상, 적절한 수행능력의 장애5. 치매의 진단- 조기진단이 중요함. 조기에 치매를 진단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 장점첫째 : 치료가 가능한 치매를 초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여 예후를 좋게 할 수 있음.둘째 : 가족에 대한 교육, 사회기반 시설에 대한 안내, 경제적?법적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음.셋째 : 최근 개발된 치매치료제가 초기의 치매에 효과가 있으므로 약물치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알쯔하이머병 협회는 치매환자를 잘 인식 할 수 있는 10가지 경고증상 소개(참조) 10가지 치매경고 증상기억력 장애중요한 약속, 전화번호, 주변사람들의 이름 등을 잊는다.친숙한 일을 잘 못함간단한 집안 일, 평소 잘 하던 취미활동, 요리 등을 잘 못한다.언어장애간단한 단어를 잊어버리거나 엉뚱한 단어로 표현하기도 하고 사물의 이름을 정확하게 말하지 못한다.지남력의 상실시간과 장소에 대한 지남력에 장애가 있어 잘 알던 길을 잃거나 집을 잘 찾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판단력 장애계절에 맞지 않게 옷을 입거나 지나치게 돈을 지불하는 등의 판단력의 문제가 생긴다.추상적 사고의 어려움가계부의 수입과 지출을 맞추는 등의 다소 복잡한 업무수행에 어려움을 느낀다.물건을 잘 못 둠엉뚱한 장소에 열쇠나 시계 등을 두고 잘 못 찾는 경우가 일어난다.기분과 행동의 변화평소보다 지나친 기분의 변화가 일어나 뚜렷한 이유 없이 쉽게 울거나 화를 내기도 한다.인격의 변화의심을 많이 하거나 몹시 불안해하기도 하고 매우 의존적인 성격으로 변하기도 한다.자발성의 상실자발적인 행동이 감소하여 잠을 많이 자거나 TV를 평소보다 오랜 시간 시청하고 평소 잘 하던 행동을 하려고 하지 않는 모습 등을 보인다.6. 치매의 경과와 예후- 치매의 경과와 예후는 발병 시기, 성별, 교육정도, 발병 시 임상양상, 다른 정신병적인증상과 추체외로 증상과 같은 신경계 증상의 유무 등에 의해 영향을 받음.- 환 다니고 있으며 환자가 가장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자식이라고 함. 면회는 한번도 온 적이 없다고 함.아들(27세) : 미혼. 엄마일 도우다가 지금은 군 복무 중. 면회 온 적 없다함.2) 가족관계(1) 가족성격 : 환자의 치료에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협조적임.(2) 가족병력 : 양쪽 부모가 다 당뇨병, 고혈압이 있어 유전적인 경향이 있는 것으로 생각됨.(5) 현재상태1) 정신상태 검진① 외모, 행동, 태도 : 보통 키에 오른쪽으로 편마비가 와서 거동이 불편함ㄱ. 위생상태 : 몸이 불편하여 스스로 세수하기도 힘드나 옆 환자 도움 받아서 목욕 한 상태임. 다소 깔끔한 편임.ㄴ. 태도 : 협조적이며 의사소통 가능함. 처음에는 의심적인 태도를 보였다함.ㄷ. 행동: 오른쪽 편마비로 마음대로 움직이기 불편하여 행동의 제약을 받음. ㄹ. 언어 : 장황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얘기하나 과거의 얘기를 많이 함.② 사고ㄱ. 사고 형태: 자폐적 사고, 신어조작증, 마술적 사고 등의 사고 형태는 없음.ㄴ. 사고과정 : 보속증, 음송증, 지리멸렬 등 사고 과정의 장애는 보이지 않음.ㄷ. 사고 내용 : 과대망상, 피해망상, 관계망상 없으나, 우울적 사고 형태는 있으며 가족들에게 젊을 때 너무 멋대로 하여 면회 도 안 오는 것 같다며 우울하다함.③ 지각 : 환청, 환시, 환후, 환촉 등의 환각상태는 없음.④ 정서 : 다소 우울해함.⑤ 인지기능ㄱ. 기억력 : 예전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특히 병원에 어떻게 왔는지 전혀 기억 안난 다고함.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는데 기억 돌아 온지도 얼마 안 되었다고 함.ㄴ. 추상적 사고 :온전함유사성- 배와 사과의 공통점은---- 과일속담풀이-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른다--- 무식하다.ㄷ. 판단력 : 온전함길거리에서 주민등록증 주우면 --- 우체통에 넣는다.ㄹ. 지남력 :시간;2005년 11월 일 오후장소; 경상병원사람; 실습생ㅁ. 의식 상태 :입원당시에는 disorientation state 였으나 약 2주 전 Moderate함.ㅂ. 병식 : 뇌졸중 때문에 뇨병(식사요법, 운동용법으로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없는 경우)?용법/용량 : 1일1회 30~120mg. 혈당치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여 아침에 경구 투여?금기 : 중증 케톤증, 당뇨병성 혼수 또는 전 혼수, 제1형 당뇨병,중증의 간 또는 신기능 장애《prito 40》?성분명 : Telmisartan40mg?분류 : angiotensin Ⅱ Antagonists (안지오 텐신 Ⅱ 길항제)?효능/효과 : 본태성 고혈압?용법/용량 : 1일 1회 40mg. 최대 1일 1회 80mg?금기 : 본제 과민증자, 임부, 수유부, 담도폐색, 중증 간?신부전환자《Ticlopidine》?성분/함량 : ticlopidine hydrochloride 25mg?분류 : 2n-Anticoagulants, Antithrombotics & Fibrinolytics (항응혈제, 항혈전제, 섬유용해제)?효능/효과 : 혈전?용법/용량 : 혈관 수술 및 혈액체외 순환에 수반한 혈전?색전의 치료 및 혈류장애의 개선1일 200-300mg허혈성 뇌혈관장애에 수반되는 혈전?색전 치료 : 1일 200-300mg?금기 : 출혈 중인 환자, 중증의 간 장애, 백혈구 감소증 등《aspirine》?성분/함량 : aspirine 100mg?분류 : 2n-Anticoagulants, Antithrombotics & Fibrinolytics (항응혈제, 항혈전제, 섬유용해제)?효능/효과 : 혈소판 응집 억제 작용에 의한 불안정형 협심증 환자에 있어서 비치명적인 심근경색 위험 감소 및 허혈발작위험감소, 최초 심근경색 후 재 경색 예방?용법/용량 : 불안정형 협심증 환자에 있어서 비치명적인 심근경색 위험 감소1일 75~300mg일과성 허혈 발작 위험 감소 - 1일 30~300mg최초 심근경색 후 재경색 예방 - 1일 300mg?금기 : 혈우병, 소화성궤양, 아스피린 천식 또는 기왕력자 등《Tegretol》?성분/함량 : carbamazepine 200mg?분류 : 4h-Anticonvulsants (항 전간제)?효능/효과예 : 친구가 없음, 일정하게 직업을 유지 못함)40-31 :현실 검정력과 의사소통의 양간의 장애(예: 말이 거의 비논리적이거나, 모호하거나, 부적절하다) 또는 일이나 학교, 가족관계, 판단, 사고, 정서 등 여러 방면에서 주요 손상이 있음(예: 친구를 피하는 우울한 사람, 가족관계, 판단, 사고, 정서 등 여러 방면에서 주요 손상이 있음, 소아를 빈번하게 때리고 집에서 반항하고 학업에 실패함)30-21 : 망상과 환각에 의해 심각하게 영향을 받는 행동, 또는 의사소통과 판단에 있어서 심각한 손상(예: 때때로 지리멸렬, 전반적으로 부적절하게 행동하기, 자살에의 몰입) 또는 거의 전 영역에서 기능할 수 없음(예: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있음. 직업 없음, 가정 없음, 친구 없음)20-11 :자신이나 타인을 해칠 약간의 위험( 예: 죽음에 대한 명확한 예견 없이 자살을 시도, 빈번하게 폭력적, 조증의 흥분상태) 또는 최소한의 개인위생을 유지하는데 이따금 실패(예: 대변을 묻힘), 또는 의사소통의 광범위한 손상 (예: 대개 부적절하거나 말을 하지 않음)10-1 : 자신이나 타인을 심각하게 해칠 지속적인 위험(예: 재발성 폭력),또는 초소한의 개인위생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지속적인 무능, 또는 죽음에 대한 명확한 기대를 가니 심각한 자살 행동이 있음.0 :부적절한 정보간호진단#1.독립적 기능 상실과 관련된 자존감 저하#2.신체손상(편마비) 과 관련된 일상 활동 기능장애#3.우울한 기분과 관련된 수면장애#4.혈당 조절의 필요성에 대한 지식부족과 관련된 치료요법의 비효율적 이행사례기록표환자사정s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으니까 나 자신이 비참하고 남에게의지해서 해야 하는 자신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o : 일상생활을 수행하는데 타인에게 많이 의존되어 지내고 있음.집단 활동에 참여 하기를 거부하고 늘 혼자 로비에 앉아서 지내고 있음.위축된 상태로 병실 생활을 유지 하고 있음.자존감 측정 질문지자아탄력성 척도치매 노인 삶의 질 척도 : 40점간호진단독립적 기능 상거부함.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당뇨병의 정의2. 당뇨병의 원인3. 당뇨병의 종류4. 당뇨병의 분류1) 제1형 당뇨병2) 제2형 당뇨병3) 기타형 당뇨병5. 임상증상6. 진단 & 화학검사적인 내용7. 합병증 및 예후8. 당뇨병의 치료법1) 식이요법2) 약물요법3) 운동요법4) 기타요법①파동요법②생수요법③커피관장요법④한방치료⑤뜸치료9. 당뇨병의 예방10. 자기관리Ⅲ. 결론※ 참고문헌당 뇨 병 (Diabetes)Ⅰ. 서론당뇨병은 인슐린 결핍이나 작용장애로부터 초래되는 심한 대사성 장애이다. hallmark는 고혈당이다. ketoacidosis를 동반한 고혈당증은 심한 전해질 이상과 뇌부종, 혈관허탈로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가 야기될 수도 있다. 만성적으로 고혈당이 지속되어 눈, 신장, 심장, 혈관을 포함한 많은 장기의 손상이 오는 장기적 합병증이 생긴다. 고혈당의 과교정으로 저혈당이 생기면 경련, 의식소실, 심지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미국민의 약 5%가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이들 중 10%가 제 1형 당뇨병이며, 미국에서는 연간 9백억 달러의 비용이 당뇨병을 위해 씌여지고 있고 국민 보건비의 1/7을 차지한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Ⅱ. 본론1. 당뇨병의 정의혈액속의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하기 위해서는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함. 당뇨병은 이 인슐린이 필요량만큼 분비되지 않거나 분비되고는 있지만 그 작용이 약하여 인슐린 부족상태가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병임.그 중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은 인슐린이 결핍상태에 있어서 매일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태로 어린이나 젊은이에서 일어나기 쉬움.2. 당뇨병의 원인이 세상 모든 동력기관은 움직이기 위해서는 연료가 있어야 합니다.모든 동물이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 연료를 필요로 하는데 가장 중요한 연료는 바로 포도당입니다.사람도 바로 이 포도당을 얻기 위해 음식을 섭취하고 이것을 잘게 부수어 소화시킨 후 그 속에 있는 포도당을 혈액 내로 흡수합니다.즉 우리 몸에서 가병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베타세포의 대사와 인슐린 수용체의 분자학적 원인이 밝혀질 것이다.제 2형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비만하다. 인슐린 감수성에 있어 인종간의 차이는 순수 미국인, 멕시코계 미국인, 아프리카계 미국인, 태평양 주변 섬주민에서 증가되어 있다. 문화 환경적 요소, 특히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고 늘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이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비만을 일으켜 제 2형 당뇨병의 유병률을 증가시켰다.3) 기타형 당뇨병베타세포나 인슐린 수용체의 유전적 결함이나 췌장의 외분비기능 질환, 다른 내분비 질환, 약물, 감염, 유전적 증후군들에 의해 초래되는 당뇨병이다.청소년기에 주로 나타나는 당뇨병인 MODY(maturity-onset diabetes of the young)는 상염색체 우성에 의한 베타세포의 유전적 결함에 의한 것으로 25세 이전에 mild hyperglycemia를 특징으로 한다. MODY에서 3개의 genetic loci가 연관되 있으나 이중에서 chromosome 7p의 glucokinase gene이 밝혀져 있다.glucokinase가 glucose의 인산화를 촉매하여 glucose-6-phosphate가 된다. 이것이 인슐린의 분비를 자극하여 베타세포내의 glucose sensor로서 작용한다. 이 glucokinase gene에 결함이 있을때 베타세포의 기능에 장애가 오고 MODY가 생긴다.인슐린 결핍에 의한 당뇨병, optic atrophy, diabetes insipidus, eighth nerve deafness를 보이는 Wolfram symdrome에서는 당뇨병이 상염색체 열성으로 유전하며 베타세포의 결손과 관련이 있다. 당뇨병과 난청을 동반하는 다른 증후군은 사립체 DNA의 point mutation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cystic fibrosis를 포함하는 심한 췌장질환이 인슐린 결핍을 일으킨다.5. 임상증상당뇨병의 증세는 어느 정도 병이 진행된 뒤가 아니면 나타나지 않습니다. 현재는 집단검진 등이 많아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요당이 양성이라 하여 모두 당뇨병은 아닙니다.▶ 혈당검사요당검사 양성이 나오거나 당뇨병의 자각증상 등으로 인해 당뇨병이 의심이 되는 경우는 혈당검사를 하게 됩니다.당뇨병의 진단에 있어 혈당치의 기준은 공복 혈당치 126 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치 200 mg/dl 이상을 기준으로 합니다.▶ 표준 포도당 부하검사아침 공복시에 혈액을 채취하고 포도당을 75g 경구 투여한 후 1시간, 2시간의 혈당을 측정합니다.전혈 포도당 농도(mg/dL)시간정상내당능 장애당뇨병공복1시간2시간109이하180이하140이하110~125200이상140~199126이상200이상200이상▶ 헤모그로빈 A1c 검사헤모그로빈은 척추에서 만들어져 적혈구 속에 들어가 우리 몸에 빈혈이 오지 않게 하며 혈액의 산소 공급에도 크게 기여한다. 이 헤모그로빈의 수명은 약 120일인데 이 헤모그로빈이 혈액의 당분함유 정도에 따라 일정 양의 당분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따라서 이 검사결과는 지난 3개월이나 4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치를 알아내는 중요한 검사가 되었으며 이 검사의 결과에 의해 치료의 기준을 삼는 것이 좋다(검사 빈도 1년에 3-4회). 이 검사는 혈액을 검사실로 보내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고가지만 검사기계가 시판되고 있고 메일 오더로 검사를 해 주는 회사도 등장하고 있다. 사용 시험지 또한 고가이다. 이 검사 결과가 7.0(평균 혈당치 150에 해당) 이면 지난 3개월 혈당조절이 매우 양호한 편이며 8.0(평균 혈당치 180에 해당) 이상은 넘지 말아야 한다. 기계가 잴 수 있는 최고 혈당 치는 14,0 이다.7. 합병증 및 예후당뇨병과 합병증 및 예후합병증은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급성 합병증이란치료가 잘 못 되는 경우 비교적 순식간에 발생하는 고혈당성 혼수나 저혈당증 등을 말하는데 아주 급격하게 발생하고 심한 증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생명이 위협받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급성 합병증은 그 고비만 넘기면 다시 원상으로 회복 됩니다◎만성 정도에서 나타납니다. 평소에 혈당을 잘 조절하면 신장에 합병증이 나타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소변에 단백질이 조금 나오는 상태에서라도 혈당을 잘 조절하고, 신장기능이 나빠진 결과로 나타나는 고혈압을 잘 치료하면서 단백질 섭취를 적당량으로 유지한다면 신장의 기능이 빠르게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이러한 동맥 경화증은 당뇨병이 없는 경우에도 청년기 이후로 나이가 들면서 차차 심해지긴 하지만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심해지는 속도가 아주 빠릅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혈당이 높은 것 자체가 동맥경화를 심하게 하는 이유가 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슐린비의존형 당뇨병에서 흔히 나타나는 인슐린과다 현상과 고지혈증 역시 동맥경화증을 심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당뇨병이 있는 분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고혈압이나 비만증도 동맥경화증을 더욱 심하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당뇨병이 있는 분이 동맥경화증이 심해지는 것을 막으려면 우선 혈당조절을 잘 해야하지만 그외에도 체중조절, 혈압조절, 금연, 고지혈증의 치료에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8. 당뇨병의 치료법1) 식이요법식이요법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정해진 하루분의 양 만큼 충분 하고도 균형있는 영양가의 음식을 먹는다는 것입니다.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환자는 몸 안에서 인슐린의 작용이 충분치는 못하지만 약간 모자라는 인슐린으로도 처리 가능한 양 만큼의 식사만 한다면 먹은 음식은 건강한 사람이나 다름없이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때문에 당뇨병 치료는 우선 식사요법을 잘 하는 것이 치료의 기본 원칙입니다.모든 음식은 당질(탄수화물), 단백질, 지질의 소위 3대 영양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식에는 비타민과 미네랄도 있어서 당뇨식으로 균형있는 식사를 하기만 하면 극히 중요한 이런 영양소가 모자라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동양권, 특히 우리나라는 서양에 비해 야채, 생선, 해초류,콩류, 과일 등이 풍부하여 칼로리나 영양을 생각하는 식사 계획을 짜기가 쉬운 환경 입니다.이것은 바로 당뇨병의 식사요법을 잘 할 수 있는 가능성 요법, 운동요법 등으로 약물 투여 없이 혈당이 잘 조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담당의사는 어떤 종류의 당뇨병인지 검사하여 먹는 약을 사용 할 것인지 인슐린을 사용할 것인지 결정합니다.또한 주치의는 주기적으로 당뇨의 합병증이 발생 하였는지 점검 할 것입니다. 당신의 눈을 주기적으로 진찰 할 것이고, 주기적으로 안과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 안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의뢰 하기도 할 것입니다.또한 발을 검사하여 궤양이 있는지 혈액순환은 잘 되는지를 살핍니다.▷ 당뇨병 약은 주치의가 처방한대로 정확하게 투약합니다. 처방대로 사용하기 어려우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여 실행 가능하도록 변경 합니다.▷ 먹는 약: 몸 속에 인슐린이 크게 부족하지 않는 경우의 당뇨병에서는 인슐린의 작용을 잘 하도록 하는 약을 복용함으로써 당뇨병을 치료합니다.▷ 인슐린 주사: 몸 속에 인슐린이 부족한 경우. 또 먹는 약으로 조절이 안 되는 경우. 수술하는 경우 등에 인슐린 주사로 당뇨병을 치료 합니다. 인슐린 주사는 환자 본인이나 가까운 보호자가 할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주치의로부터 교육을 받도록 합니다.특히 인슐린 주사는 매번 주사하는 부위를 바꾸어야 하므로 주사 부위를 기록하는 표를 주치의나 주사를 구입하는 곳에서 구 하도록 하십시오. 인슐린 주사의 용량과 시간은 환자마다 다릅니다.이것을 결정하기 위하여 보통 인슐린 주사를 처음 시작할 때는 입원을 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인슐린 펌프라는 것이 사용됩니다. 특별한 경우에 이러한 기계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슐린 주사 방법?준비물 : 인슐린 주사기, 소독솜, 인슐린(처방된 인슐린 용량과 종류인지 잘 확인한다)주사전에 항상 손을 씻는다.? 주사부위를 소독솜으로 닦아준다. 연필을 잡듯이 준비된 주사기를 잡는다.? 피부를 45°~90°로 찔러준다(마른 사람은 45°, 비만한 사람은 90° 정도)? 서서히 인슐린을 주입한다.? 주사 부위를 소독 솜으로 덮고 바늘을 빼고 출혈이 없을 때까지 눌러준다(문지르지 말 것!)◆ 주의사항처방대로 약물을 투여킨다.
1. 개념정신분열병은 비교적 이른 나이에 발병하여 인간의 인지, 지각, 의지, 행동, 사회 활동 등 다양한 정신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으로서 증상뿐만 아니라 경과, 치료반응, 예후도 다양하다. 현재까지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심인성 질환이 아닌 뇌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2. 역사정신분열병의 출현 시기에 대하여 1800년 이전에는 드물었고, 19세기 이후 산업화 사회의 복잡다단성에 의해 발생하였다는 주장이 있기도 하지만, 고대 중국, 인도, 메소포타미아의 기록에 오늘날의 정신분열증병 증상과 크게 다르지 않는 기술이 발견된다. 하지만, 오늘날 정신분열병이라고 할 수 있는 개념의 형성은 19세기 후반에 와서야 비롯되었다. 19세기 초 E. Kraepelin이 일찍 “바보가 되는 병”이라는 뜻으로 “조기치매”라 부르면서 하나의 질병으로 분류되기 시작했고, 1911년 E. Bleuler가 “정신분열병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후 Schneider의 일급 증상과 Kraepelin과 Bleuler의 정신분열병의 개념은 오늘날의 대표적인 진단체계인 ICP-10과 DSM-IV에 이르기까지 지속되고 있다.3. 진단체계의 분류1) ICP-10①1개월의 증상지속기간②전구증상이 아닌 명백한 정신증적 증상으로 한정③정신분열증 후 우울증과 단순형으로 구분위 세가지 기준에 따라 망상형(paranoid), 파괴형(hebephrenic), 긴장형(catatonic), 미분화형(undifferentiated), 정신분열증후우울증(post-schizophrenic depression), 잔류형(residual), 단순형(simple), 기타(other)로 분류하였다.2) DSM-Ⅳ①특징적 증상, 망상, 환각, 혼란스러운 언어, 행동, 음성증상, 의욕 없음②사회/ 직업적 기능장애③최소 6개월이상 질병 징후 지속④분열정동 장애, 기분장애 배제⑤물질, 일반 의학적 상태로 인한 질병 배제⑥전반적 발달단계와의 관계 : 다른 전반적인 발달장애가 있으면 현저한 망상이나 1개월 이상 환각이 존재해야 함4적 이상) : 1970년대부터는 뇌의 모양을 촬영할 수 있는 기술이 발달되어 정신분열병 환자들의 뇌의 모양의 특징들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우리 뇌는 뇌 조 직으로 꽉 차있는 것이 아니라 빈 공간도 있는데 환자들은 이 공간이 매우 넓어져 있는 것 이 발견되었다(측뇌실 크기의 증가). 연구에 의하면 빈공간이 커진 것은 그 주변조직의 크 기가 작아져서라는 것을 발견하였다(변연계의 크기 위축).③뇌혈류의 이상 : 이 분야는 최근에 뇌의 기능까지 관찰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 개발되 어 가장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 환자들은 뇌 기능이 조금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우선 우리가 쉴 때에는 뇌에 혈류가 많이 흐르지 않지만 공부나 다른 활동을 할 때는 뇌를 더 많이 쓰니까 혈류(다시 말하면 영양과 산소공급)가 증가되어야 하는데, 환자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환자들은 쉬고 있을 때나 스트레스를 덜 받을 때는 그런대로 잘 적응하지만 자극이 많아지면, 그에 따라 뇌기능이 따라가지를 못하니까 적응이 안 된다는 것이다.④유전적 성향 : 유전적인 연구 또한 최근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분야이다. 최근까 지 알려진 것은 부모나 형제 중에 정신분열병이 있으면 그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또 한 쌍둥이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에서도 일란썽 쌍둥이가 이란성 쌍둥이보다 정신분열병 이 같이 걸리는 확률이 훨씬 높다고 한다.6. 임상증상1) 전구증상정신분열병은 단기간내 급격한 변화가 오지 않고 몇 개월 내지 몇 년에 걸쳐서 서서히 발전하기 때문에 증상 발현 초기에 이를 알아내기 어렵다.①두통이나 요통, 근육통, 전신무력감, 소화기 장애 등의 신체적 증상②신경이 예민해지고 혼란스러워하며, 쉽게 짜증을 내고 불안해 보이며, 한 곳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함③수면을 잘 취하지 못하며 식욕이 저하되고 세면, 목욕, 머리빗기, 옷 갈아입기 등의 기본적인 생활을 잘 못하며, 게을러지고, 의욕이 없어지기도 함④철학이나 종교 문제에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경우도 있음⑤쓰레기를 주워다가 방안 띤다든가 때로는 괴상할 정도로 얼굴을 찌프리기도 한다. 좀 누그러지면 얼굴 찌프림은 특히 입을 중심으로 경련이 일어나는 것처럼 나타나기도 하고 심한 경우, 일부러 경련을 일으키는 것 처럼 격렬하고 규칙적인 운동이 나타난다. 긴장형에서 발생 되는 중요 증상으로 혼미상태 가 있고 강직증, 납굴증은 움직일 수 있는 신체의 부분을 놓여진 자세 그대로 유지하여 환 자는 팔, 다리, 머리 등 한번 만들어진 자세가 불편함에도 계속 그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자동적 복종은 긴장형 환자에게서 보는 증상으로 어떤 망설임도 없이 로봇처럼 단 순한 명령을 수행한다. 또 아무런 이유없이 비협조적이며 신체적 활동이 분명히 가능한데 도 간단한 요구에 따르지를 않는다. 때로는 요구와는 정반대의 행동을 하기도 한다. 황폐 화를 나타내며 몸치장과 자기 몸관리를 거의 하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사회생활에 대해서 도 무관심이며 남에게 인사나 미소를 보이지 않고 타인의 감정과 존재는 생각지 않는다.⑥지각 장애 : 정상적으로는 지금까지 적응해 온 환경에 대해 친근감을 갖는 것이 보통이 나 이들은 그의 환경에 대한 기본적인 친근감을 갖지 못하므로 모든 환경에 대해 흔히 갑 작스럽게 변한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 어떤 대상과 사람들의 눈앞에 서 시시때때로 그들 의 차원과, 외형등을 변화시킨다고 본다. 때문에, 기시현상을 경험하며 환각빈도는 개인차 가 존재하나 90%의 경우에서 나타난다고 보고 있다. 급성 초기시에 환시가 흔하며 환촉, 환미, 환후는 흔하지는 않다.⑦신체적 증상 : 특별한 신체적 증상은 없지만, 질환 초기에 두통, 류마치스성 고통, 등허리의 아픔, 무기력, 소화불량 등을 가금 호소한다. 급성 정신분열병의 환자는 동공 이완, 축축한 손바닥, 심한 심계 항진 등의 자율신경계통의 증상이 나타나며 혈압도 정상보다 10~20mmHg나 높다. 알러지성의 빈도는 적으며 굉장히 심하게 퇴행이 된 많은 만성 정신분열증 환자들이 만성변비로 고통받기도 한다. 환자가 심한 흥분만 않는다면 급성기일지라도오는 것이 특징이다. 이상행위로는 원시적이고 부조화된 행위로의 퇴행이 현저하며 행동이 적극적이나 목적이 없고 비건설적이며 영아기 수준의 행동을 보인다.③긴장형 정신분열병 : 정신운동의 장애로 흥분형과 혼미형(또는 위축형)으로 분류되며 증상이 타유형의 정신분열병에서 보다 갑작스럽게 급성으로 발생되는 것이 특징이다. 25세 사이에 가장 빈번히 나타나며 환자는 긴장성 혼미만을 나타내기도 하고 흥미와 흥분을 함께 나타내기도 한다. 하지만 대개는 어느 한가지 상태만 지속해서 나타낸다.④잔류형 정신분열병 : 정신분열병을 앓고 난 후에 붙여지는 진단으로 환자는 이전에 정신분열병을 앓았던 경험이 있고 심한 증상은 없다 해도 병적이라 할 수 있는 정도의 행동을 계속 나타낸다.⑤미분화형 정신분열병 : 정신분열병적 반응이기는 하나 여러 가지 증상 즉 사고, 감정, 행동 등의 장애가 혼합되어서 전형적 유형으로 분류하기가 곤란할 때 붙여지는 진단이다. 경과가 진전되면 좀 뚜렷해지며 환자는 무감동, 관계망상, 얼굴의 찌프림, 거절적 행동 등이 혼합된 증상을 나타낸다.⑥분열성 정동장애 : 흔하지는 않으나 정신분열병적 사고와 정서장애가 병행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흔히는 망상형 정신분열병의 증상과 심한 우울이 혼합되어 나타난다. 우울하거나 행복감에 젖은 정서적 요소에 정신분열병적 증상이 가미될 수 도 있다. 그리고 우울과 지연, 자살의 위험 등을 보이는 동시에 피해망상이나 관계 망상, 환각 등의 사고장애를 보인다.⑦분열성 인격장애 : 사회적 관계형성 능력에 결함은 있으나 정신분열성 장애에서와 같은 의사소통이나 행동장애는 없는 경우를 말한다. 남녀차는 없지만 혼자 일하는 사람이나 도시의 하류층에 많다. 주 증상은 타인에 대한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없고 칭찬이나 비난, 타인의 느낌에 무관심하여 대인관계의 결여를 나타낸다. 또 대인관계에서 위축과 고립을 보이며 항상 모호한 태도, 멍한 표정, 인품이 없어 보이고 괴팍스러우며, 투사기제를 잘 사용한다. 고독을 즐기고 자기도취적 경향이 있으며 후 약물은 양성 증상에 효과적이며 증상에 따라 benzodiazepin lithium(공격성 흥분), 항우울제등이 조심스럽게 병용 투여된다. 약물 치료의 효과가 없거나 음성증상 환자를 위해서는 최근 clozapine, risperidone 등 비전형적인 항정신병 약물이 시도되고 있으나 비용이 비싸고 무과립구증의 부작용이 있다.chlorpromazine, thioridazine 은 추체외로 효과가 크고 clozapine, olanzapine은 추체외로 효과없이 항정신병 효과적이다.- 약물투여의 지침?치료 목표 증상을 파악함?이전치료에서 효과적이었던 약물을 고려함?적정량을 최소한 4-6주 투여후 효과 없으면 변경함?각각의 약물 부작용으로부터 위험을 줄이기 위해 여러 가지 약물을 한꺼번에 투여하는 과 량요법을 피함?증세가 회복되더라도 재발방지를 위해 유지 요법이 필요함2) 전기충격요법 및 기타 생물학적 치료항정신병약물이 도입된 후 정신 분열증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충격요법이 차지하는 치료 역할에 대해서 논란이 많지만 아직도 상당히 이용되고 있다. 급성정신분열병 특히 망상형. 긴장형 및 정서적인 증상이 많은 환자에서는 항정신병약물에 비길 만한 치료효과가 있다. 만성환자에서는,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어떤 환자에서 전기충격요법으로 효과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대개는 약물과 마찬가지로 큰 효과가 없다. 항정신병약물과 병합 사용으로 전기충격요법의 치료효과를 증가시킬지도 모르나, 신경생리학적 부작용도 증가시키므로 조심하여 사용해야 할 것이다. 병합칠로 인한 위험부담에 대해서는 의견이 구구하나 전기충격요법이 끝난 후에는 곧 유지용량의 약물치료가 필요하다. 치료에 저항을 보이는 환자에서 전기충격치료를 할 때 장기간 지속되는 무감동. 혼란을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인격장애를 지닌 분열증환자에게서 볼 수 있다. 그 밖에 신체치료로 인슐린 혼수요법(insulin coma therapy , ICT)과 정신외과술(psychosurgery)이 있으나, 전자는 현재 별로 사용되지 않으며 후자는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