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며, 풍부한 온천지대 그리고 많은 문화유산을 지닌 곳이다. 또 서해안고속도로와 천안―논산간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과거에 비해 교통여건이 휠씬 좋아져 당일 나들이나 장기 여행에 모두 적합한 환경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도내 곳곳에 농촌관광을 주제로 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다양한 체험여행의 기회를 많이 제공하고 있는 것도 충청남도의 큰 특징이다.태안자연휴양림여행코스 : 청산수목원 / 팜카밀레 ? 안면도 백사장포구(점심) - 꽃지해변 ? 안면도자연휴양림(숙소) 꽃 축제 안면도 어촌마을 체험(10월~11월)연꽃 명소로 유명한 태안의청산수목원과안면도를돌아보는여행으로, 여름 나들이로 적당한 코스이다. 이 청산수목원을 찾아 여름꽃을 대표하는 연꽃을 보고 가까이에 있는 허브농장 팜카밀레를 돌아보는 일정으로 안면도의 송림과 바다를 돌아보는 여행이다. 7월말에서 8월 중순이 연꽃 여행의 적기이므로 연꽃을 보려면 이 때쯤 가는 것이 좋다.청산수목원으로 가려면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려 서산, 해미를 지나면 홍성나들목이 나온다. 이 홍성나들목을 나가면 29번 국도를 만나는데 좌회전(톨게이트를 나가면 지하차도 밑을 지나자마자 좌회전)하여 29번 국도로 올라간다. 이 길을 달리면 안면도 이정표가 있는 상촌교차로가 나온다. 여기서 좌회전하여 안면도 방향으로 계속 달려 서산 A지구 방조제와 B지구 방조제를 지나 조금 더 달리면 77번 국도를 만나는 원청삼거리가 나온다. 이 삼거리에서 태안 방면으로 우회전해 가면 청산수목원 연꽃축제 이정표가 나온다. 이 이정표를 따라 우회전해 조금 들어가면 청산수목원이 있다.청산수목원30000평에 이르는 넓은 수목원으로 그 일부에 연 재배단지를 조성해 놓고 있다. 청산수목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연을 재배하고 있다.청산수목원은 여름 연꽃철, 즉 7월말부터 8월말까지만 일반에 개방된다.입장료는 어른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팜카밀레팜카밀레는 점이 많은데, 오뚜기횟집(041-672-8659)이 많이 알려진 집이다. 다양한 횟감과 매운탕이 있다.백사장포구는 안면도에서 가장 큰 포구이다. 점심식사를 한 후 가볍게 포구 산책을 하는 것도 좋다. 청산수목원을 나와 큰길에서 좌회전하여 77번 국도를 타고 직진하여 안면도로 들어간다. 안면대교를 건너 조금만 가면 백사장사거리가 나온다. 여기서 우회전해 백사장포구로 들어가면 된다.꽃지해변태안의 꽃지해수욕장은 태안의 명소인 안면도에서도 가장 유명한 해변이라 할 수 있다. 안면도는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고 또 안면도 꽃박람회가 개최되면서 사람의 발길이 부쩍 잦아진 곳이다.꽃지해수욕장은 바다에 서 있는 두 개의 솔섬 때문에 서해안을 대표하는 낙조 명소로 알려져 있다. 꽃지해수욕장 앞의 이 두 솔섬은 좀 큰 것이 할아비바위이고 작은 것이 할미바위이다. 계절에 따라 해가 떨어지는 지점이 달라지지만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를 앞에 놓고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낙조의 모습은 활홀하기 그지없다. 물이 빠질 때면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까지 걸어 들어갈 수도 있다.안면도자연휴양림태안의 안면도자연휴양림은 태안군의 유일한 자연휴양림으로, 해수욕장의 천국이라 불리는 태안에 또 다른 맛을 주는 여행지라 할 수 있다.안면도는 원래 안면송이라 불리는 안면도만의 소나무가 유명하다. 소나무가 그리 멋지게 생기지는 않았지만 곧게 뻗어 올라가서 안면송 숲속에 들어가면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입구부터 시원스럽게 뻗어 있는 안면송이 시야를 가득 메워 보는 사람의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산책로를 따라 산림전시관을 지나 작은 고개를 하나 넘으면 숙박 시설들이 있는 공간이다. 예쁜 통나무집들이 곳곳에 서 있고, 조금 더 걸어 들어가면 특이하게 전통 기와집들이 나온다. 이 기와집들도 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숙소이다. 이 시설을 예약해 한여름 대청마루에 나와 밥을 먹는 재미도 아주 독특한 체험이 될 것 같다.일정07:30~10:30 서울 출발, 청산수목원 도착10:30~12:00 청산수목원 연꽃, 팜카밀레 남아 있는데, 공주보다는 부여가 백제의 향기를 더 진하게 품고 있다. 백제의 마지막 왕궁터인 부소산성과 백제 패망의 한을 전하고 있는 정림사지 오층석탑 그리고 아늑한 연못 궁남지까지 돌아보는 여행이다. 아이들과 함께 돌아보기에 좋은 역사 체험 코스이다.부여의 부소산성으로 가려면 천안-논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다가 천안을 지나면 천안분기점이 나온다. 이 천안분기점에서 천안-논산간 고속도로로 들어가야 한다. 이 길을 달려 서논산I.C까지 가서 서논산I.C를 나가면 바로 4번 국도를 만나게 된다. 여기서 4번 국도를 타고 부여 방향으로 가면 된다. 부여읍의 초입인 동문로타리에서도 4번 국도인 좌측길을 따라 부여 시내로 들어가면 길 오른쪽에 부소산성의 주차장이 있다.부소산성부여의 부소산성은 옛 이름이 사비성으로, 백제의 멸망을 맞은 백제의 마지막 왕궁터이다.이 부소산성은 공주의 공산성과 마찬가지로 금강변의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부소산성은 정문인 사비문에서 부소산성의 맨 끝인 고란사까지 약 2km 정도를 걸어야 한다. 그러나 산이 그리 높지 않고 길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또 중간중간에 볼거리들이 많아 지루하지는 않다. 사비문을 들어서면 차례로 궁궐터와 삼충사, 영일루, 군창지, 수혈적거지, 반월루, 사비루가 나오고 마지막으로 낙화암과 그 아래 고란사가 있다. 이중 가장 유명한 곳은 역시 낙화암이다낙화암 아래에는 고란사라는 작은 절이 있다. 고란사는 절 건물 뒤의 고란약수와 고란초로 유명하다. 고란사까지 본 후에는 고란사 앞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나가면 된다. 배가 구드레 선착장까지 가고 구드레 선착장에서 부소산성 주차장까지는 10분쯤 걸으면 된다.점심식사고란사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구드래 선착장으로 나와 부소산성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맛집들이 있다. 구드레돌쌈밥(041-836-0463)은 쌈밥정식으로 유명하다. 돼지 수육과 돌솥밥 그리고 다양한 찬이 나오는데, 맛이 괜찮다. 1인분에 만 원이다. 나루터식당(041-835-3155)은 우회전해 4번 국도를 달려 정림사지 이정표가 있는 사거리를 직진으로 지나면 구 경찰서로터리가 나온다. 여기서 로터리를 돌아 좌회전해 조금 가면 길 오른쪽에 있다.정림사지정림사지는 부여 시내에 있는 폐사지이다.이 정림사지에는 멋진 국보급 유물이 있다. 바로 국보 제9호로 지정된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보물 제108호로 지정된 정림사지 석불좌상이 그것이다. 정림사지 오층석탑은 균형이 잘 잡힌 멋진 탑으로 옥개석의 끝부분이 살짝 들어 올려진 탑이다. 이 탑은 백제탑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주는 백제탑의 걸작으로 알려진 탑이다.정림사지 석불좌상은 오층석탑 뒤에 있는 건물 안에 있다. 훼손이 심해 마모가 많이 되었고 머리 부분은 아예 새로 만들어 놓은 것이라 한다. 규모는 크지만 형태가 섬세하지는 않다.부소산성 주차장에서 정림사지로 가려면 큰길에서 우회전해 조금 가다가 정림사지 이정표가 있는 사거리에서 좌회전하여 조금만 가면 길 건너편에 정림사지가 있다. 좌회전해 들어가면 정림사지 입구이다. 대명식당에서 정림사지로 가려면 다시 구 경찰서로터리로 나와 우회전한 뒤 첫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된다.궁남지부여의 궁남지(宮南池)는 이름 그대로 궁의 남쪽에 있는 연못이다. 여기서 궁은 부소산성을 의미한다. 백제 때는 이 자리에 별궁과 함께 3만여평에 이르는 큰 연못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현재는 작은 연못인 궁남지만 복원해 놓았다.궁남지는 그리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연못 주위를 오래된 버드나무들이 감싸듯 서 있고, 연못 가운데에 포룡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아주 분위기가 좋다. 또 궁남지 입구에 계절별로 꽃을 심어 화사한 꽃잔치가 벌어지기도 해 한 번 꼭 가볼 만한 곳이다. 특히 여름이면 궁남지 주변이 온통 연꽃으로 뒤덮여 분홍 연꽃의 세상이 펼쳐진다.정림사지에서 궁남지로 가려면 다시 큰 길로 나와 좌회전하면 된다. 이 길을 가다가 큰 사거리를 직진으로 지나면 궁남지 주차장이 있다.국립부여박물관국립부여박물관은 충청남도의 유물들을 보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전시관은 제1, 2온다. 천 년이 훨씬 지난 지금 보아도 대단히 현대적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세련된 문양들이 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전체적으로 백제의 높았던 미적 수준을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공간이다.궁남지를 나와 첫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국립부여박물관이 있다.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찾기 쉽다. 부여박물관을 보고 돌아갈 때는 부여박물관 앞에서 우회전해 가다가 부여초교앞사거리에서 다시 우회전한 뒤 동문로터리에서 또 우회전해 서논산I.C로 가면 된다08:00~10:00 서울 출발(경부고속도로 궁내동 톨게이트 시점), 부여 부소산성 도착10:00~12:00 부소산성12:00~13:00 점심식사13:00~13:10 정림사지로 이동13:10~13:50 정림사지13:50~14:00 궁남지로 이동14:00~15:00 궁남지15:00~15:10 국립부여박물관으로 이동15:10~16:40 국립부여박물관16:40~19:00 서울로 이동아산시 웰빙코스아산시는 온양온천, 아산온천, 도고온천 등 한국최고의 온천관광지로서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테마형 온천으로 가족들이 가장 많이 찾는 휴양시설로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아산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즐비하며 특히 가족단위의 체험관광지가 많아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코스→-점심 →→→→저녁-온양온천가는길경부고속도로 천안IC - 남부우회도로 - 국도21호(20㎞) - 온양온천 - 국도39호(공주 방향 6㎞) - 송악외곽도로에서외암민속마을 진입(3㎞) ? 강당골도착강당사아산시와 천안시에 걸쳐 있는 광덕산내의 계곡인 강당골은 일명 양화담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물이 맑고 계곡의 주변은 울창한 노목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심산유곡의 정취를 맛볼 수 있으며 개울바닥이 암반으로 되어 있어 물과 숲, 돌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도시 생활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광덕산의 임도 및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송악면은 전국에서 사슴을 제일 많이 사육하는 지역으다.
목 차Ⅰ.서론대구엑스코를 선택한 이유Ⅱ.본론1.회사개요가.회사소개나.연혁다.조직도2.전시가.전시산업 비전&미션나.대구엑스코의 대표전시회다.대구엑스코 대표전시회의 파급효과라.대구엑스코 전시산업의 장점마.대구엑스코 전시산업전망3.문제제기&해결책Ⅲ.결론Ⅳ.참고문헌Ⅰ.서론대구엑스코를 선택한 이유컨벤션 산업은 국제회의, 박람회, 전시회 등 각종 국제행사를 유치함으로써 각종 부가이익을 창출하는 산업입니다.1차적으로 컨벤션과 관련된 센터운영, 설비 서비스 관련산업을 가리키지만 관광·숙박·레저·유흥·식음료·교통·통신 등 관련산업까지 강한 영향을 미치며 지식과 정보의 생산과 유통을 촉진하고 국내 이미지를 높히고 홍보할 수 있는 지식기반산업이자 환경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또 서비스산업으로서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외화획득에 기여하는 무공해산업이란 순기능을 한다.특히 대구코엑스는 대구와 경북을 대표하는 곳이라 할수 있으며 지난 2001년 지방에 처음으로 전시컨벤션 산업을 도입한 대구의 엑스코가 큰성과로 인하여 2008년에는 그영역을 더 넓여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코엑스 대구의 전시 컨벤션 분야에 대해 조사해보고 경쟁도시의 컨벤션과의 비교를 통해 문제점도 찾아보고 그에따른 해결책도 생각해 보았습니다.Ⅱ.본론1.회사개요가.회사소개엑스코가 세계로 나아가게 해드립니다.-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종합 전시센터.-지역 전시회 및 박람회의 메카 육성, 지역 중소기업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전시회·박람회 개최, 중소기업지원센터 및 전문 쇼핑몰 운영'EXCO 대구'라고도 부른다. 1995년 1월 대구종합무역센터 건립계획을 확정하고 같은 해 7월, 대구종합무역센터(주)를 설립한 뒤, 1997년 5월 착공해 2000년 12월 완공하였다. 대지면적 2만 862㎡, 건축면적 1만 377㎡(연건축면적 8만 7294㎡)에 지상 5층, 지하 4층 규모로 지어졌다. 주요 시설은 전12.30 :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 준공20014.19 : 개관 및 개관기념전시회 개최제7기 정기주주총회20023. 22 : 회사상호 (주)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로 변경3. 25 : 대표이사 백창곤 사장 취임20031. 25 : 대구컨벤션뷰로(DCVB) 창립초대이사장에 백창곤 사장 선임20044. 29 : EXCO 상표등록20078. 21 : 회사상호 (주)엑스코(EXCO)로 변경9. 20 : 전시장 확장 기획예산처 승인20083.19 : 대표이사 김재효 사장 취임다.조직도2.전시(PEO)전시회란?전시회는 통합마케팅 및 고객관리에 있어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두는 수단으로 최근들어 더욱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상품과 판매자 및 구매자 모두를 한자리에 모으는 전시회는 디지털 시대의 약점을 보완할수 있는 유일한 마케팅입니다.PEO란?전문전시주체자(Professional Exhibition Organizer)로 PEO는 전시회는 산업사회가 도래하면서 탄생된 '신생산업'으로서 형태는 산업전시회로 나타난다.그리고 전시회의 목적이 무역의 장이 되어야 하고 기술비교의 장이 되어야 하며 정보교류의장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무역 전시회라고도 한다. 따라서 전시회를 '산업 전시회'라거나 '전문 전시회', 또는 '무역 전시회'라고 하는데 이는 모두 동일한 의미이다. 개별전시회 주최자, 각 산업분야 진흥협회·단체, 쇼프로듀서, 매니저등이 있으며 그들은 전시회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한다.PEO의 업무가. 기본계획단계(2년 - 1년 5개월 전) ->사업계획->시장조사->부대행사 준비나. 준비단계(1년 5개월 - 1년 전) ->출품료 결정->인쇄, 홍보물 제작->운영위원회 구성다. 유치단계(1년 - 5개월 전) ->간접유치->참가신청 홍보, 설명회->출품사 마감라. 전시회개최(3개월 - 종료) ->개최전 준비사항->관광객유치 홍보->전시회 개막, 운영마. 종료단계(종료 - 2개월후) ->결산->결과보고->차기 전시회 안내가.전시산업 비전&미션미션창의적 전시 컨 섬유기계전(KORTEX)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엑스포(FIRE EXPO),대한민국국제모터사이클쇼(KIMOS) 등의 대규모 국제전시회를 통해 지역상품과 우리나라 제품의 수출증진에 주력하고있습니다.나.대구엑스코의 대표전시회엑스코 대표전시회는 대한민국 대표전시회입니다.1.대구국제광학전2008.3.5▶72.대구국제섬유박람회2008.3.12▶143.대한민국 소방방재안전엑스포2008.3.19▶214.대구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 대구유아교육용품전2008.4.24▶275.대한믹국 그린에너지엑스포2005.5.21▶236.대한민국 국제모터사이클쇼2008.6.5▶97.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2008.10.15▶188.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2008.10.22▶25다.대구엑스코 대표전시회들의 파급효과참가업체의 지출참가업체 지출은 역외 해외기업이 전시회 참가를 위해 대구로 출장을 오면서 지출한 각종 숙박비, 교통비 식사비 및 전시장치비, 홍보비 등으로 대부분 대구 경북지역에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직접적인 부분으로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바가 큰부분이다.세계 각국의 전시 컨벤션센터는 바로 이와 같은 전시회참가기업과 관람객의 지출을 경제적 파급효과로 연결시키기 위해 전시회참가를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오락시설 등을 제공, 지역의 경제적 부를 늘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엑스코에서 연린 주요 전시회가운데 참가 지출비용이 가장 높은 전시회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 학술대회 및 전시회로 총 24억원을 지출했다. IMID전시회의 참가업테 지출이 높은 것은 상대적으로 대기업의 참가비중이 높고 디스플레이라는 전시 아이템의 특성상, 부스가 화려해 독립부스 등 장치비용이 11억 9천여만원에 이르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참가업체 지출2위는 대한민국 소방방재 안전엑스포로 이전시회는 소방안전산업 관련 기업체가 수도권에 많다보니 숙박비, 식사비, 교통비 등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위 전시회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및 부품소재산업점으로 17억여원 4위는 대구국제광학전, 5위는 대한민국 그린에회원 가입과 함계 지방 최초이자 유일의 UFI인증 전시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마.대구엑스코 전시산업전망엑스코 확장이 확정돼 올해 확장을 위한 첫삽을 뜬다2001년 4월19일 개관한 엑스코는 당시 지방에서는 최초로 건립되다보니 과연 지방에도 전시컨벤션 산업이 자리를 잡을수 있을까라는 기대와 우려 속에 출발했으나 지난6여년간 지방의 각종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 5년연속 70%대의 높은 가동률로 전시컨벤션산업의 지방화 시대를 열변서 확장의 목소리도 커졌다. 엑스코 확장의 가장 큰 고비였던 기획예산처의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1.01, 종합평가 0.526의 높은 점수를 획득, 전시컨벤션센터 확장의 타당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엑스코 확장 사업은 대구 경북 경제 통합 제1호 사업으로 진행돼 대구 경북 경제통합의 가시적 성과로도 평가되고 있다. 또 경제의 수도권 집중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 지식 서비스 산업인 전시 컨벤션 산업부문에서의 지역 불균형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의미도 갖고있다. 수도권에 편중된 국제 규모의 전시회 기획 및 유치, 각종 국제회의 및 이벤트의 지방유치가 더 활발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그효과로 가능면적이 1만 1,616㎡에서 2만 740㎡로 화개돼 2만 ㎡이상의 국제 전시회 유치 및 기획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전시 성수기인 봄, 가을에 전시기회사들의 수요를 충분히 충족할수 있게 돼 엑스코는 개별 전시회의 국제화를 도모하는 한편 전시장 운영 수익면에서도 보다 유리한 조건을 갖추게 됐다. 그러므로 대구 경북의 경제통합 정신을 살려 국제회의 도시로 지정돼 있는 대구는 물론 관광 경북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광역권 전시컨벤션센터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3.문제제기&해결책엑스코는 규모보다 특성화 집중계획엑스코는 공익성에 기반한 구유기능에 국한해서는 적절한 수익창출이 어렵다.그렇기때문에 세계적인 복합화 추세에 맞추어 부가적 서비스 개발이 가능한 시설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다시 높은 전시회와 선 따른 국내전시뿐 아니라 국제 회의나 전시의 규모도 확장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그에 따라 컨벤션 산업으로써 기대만큼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 시설면뿐만 아니라 인전 서비스까지 뒷받침 되어야 할것이다.그중 인적서비스의 교육프로그램이 잘되어있는 곳중하나인 싱가포르와 비교해보자면싱가포르 컨벤션산업의 교육 현황 아시아권 내에서 국제회의및 전시가 가장 많이 개최되는 싱가포르는 유력한 기간 산업인 관광산업의 진흥을 위해서 새로운 관광 매력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컨벤션 산업 발전전략이 주요사업 가운데 하나이다.싱가포르는 컨벤션 뷰로의 설립과 특별 캠페인의 전개 등 컨벤션 산업 발전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 최근에 싱가포르는 국제회의 및 전시 전문일력의 양성을 위한 교육과 전문화 제고에 나섰다.싱가포르에서 행해지는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은 2년제 관광 경영 과정에서 한 학기 코스의 MICE과목이 Ngee Ann 공과 대학에 개설 되고 Nanyang 공과대학 관광경영학과정중 한 학기에 MICE 경영학이 개설되었다.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대학 NUS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에서도 컨벤션 교육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싱가포르 컨벤션 및 전시 주최자와 공급 업체 협회(Singapore Association of Convention and Exhibition Organizers and Suppliers)는 컨벤션 주최자, 여행사, 호텔 등 컨벤션 유관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5~6일간의 국제회의 경영과정(Conference Management Course)과 전시경영과정(Exhibition Management Course)을 개최한다.싱가포르 관광청(STB)의 한 부서인 싱가폴 전시/ 컨벤션국(SECB)이 최초로 아시아 전문 회의 기획가 PCO교육 프로그램을 싱가포르에 안착 시켰다.동 프로그램을 유치하였으며 유치 근거는 유럽이나 미국에서 가능한 아시아 MICE산업을 위한 PCO교육 프로그램 부족을 메우는데 있다.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