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선양 주조(주)의 소개 page 2(1) 회사소개(2) 회사연혁(3) 사업영역2. 선양 주조(주)의 조직에 대한 전반적 이해 page 4(1) 소주산업에 대한 이해(2) 기본 현황(3) 조직의 구조형태 변화 과정(4) 조직변형 원인과 개선, 문제점(5) 인사배정(6) 조직 변화요인(내적, 외적인 요인)(7) 조직 구조 필요한점, 개선사항(8) 시사점3. 선양의 조직구조 page 6(1) 첫 번째 시기(2) 두 번째 시기4. 선양주조의 문제점 - 발전방향 제안 page 13(1) 기존 구조의 장점(2) 단점(3) 발전 방향을 위한 제안5. 선양주조의 미래 page 161. 선양 주조(주)의 소개(1) 회사소개선양 주조(주)는 1973년 8월 3일 ‘금관주조 주식회사’로 설립되었다. 다음해인 1974년에 지금의 기업명인 ‘선양주조 주식회사’로 이름을 바꿨다. 대전광역시 서구 오동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7개점의 영업지점과 40억 원의 자본금을 가지고 있는 소주 제조업태의 기업이다.김광식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인화 ,창의 ,친절이라는 사훈을 가지고 고객 지향적 시장구축과 관리적 사고의 전환, 최상의 품질추구, 합리적 노사문화 정착이라는 경영방침을 지닌 기업이다.(2) 회사연혁1973년에서 1979년까지는 회사 창업기로 1973년 8월 3일 ‘금관주조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병 3종(25%/ 360ml 640ml, 1800ml)을 생산하였다. 다음해인 1974년 5월 5일에 ‘선양주조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또한 1979년 12월 31일 날짜로 본관 준공을 마쳤다.1980년에서 1989년까지는 사세 확장기로 1981년 서울지점 개점을 시작으로 가수원 공장을 증축하고 전주지점의 개설도 다음해에 이루어 졌다. 또한 PET2종(25% ,30%/ 1800ml) 의 생산이 이루어 졌으며, 1985년에는 일본 수출을 개시하였다. 1987년 사원들을 위한 사원복지 후생관을 건립하였으며, 1989년에는 PET 640ml(25%), 피크닉(25%/ 360ml) 생산를 정확히 관리하여 국을 제조한다. 완성된 국과 정제된 용수, 순수하게 배양된 효모를 발효조에 함께 넣어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켜 장시간 1차 2차 발효과정을 거친 후, 발효가 끝난 액을 단식 증류기로 진공상태에서 증류하여 거친 향을 가진 증류식 원주가 만들어지는 증류과정을 거친다. 증류식 원주를 급속 냉각 시스템으로 냉각시켜 초정밀 여과기로 여과한 후 정확히 알코올 도수를 맞춘다. 스테인 용기 및 참나무통 용기에 넣어 장시간 숙성시켜 한층 더 완숙한 맛과 향을 내게 한 후 여러 공정을 거친 증류주를 병입하고 곱게 포장하여 출하한다.ⓒ 희석식 소주①희석식 소주란?고구마나 타피오카 등 싸구려 원료를 발화시켜 정제한 주정(에틸알코올)에 물, 조미료, 향료 등을 섞어서 소주 맛을 낸 알코올에 지나지 않는다. 싸구려 재료로 주정을 만들면 메틸알코올 때문에 머리가 아픈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정제하여 메틸알코올을 제거하게 되며 이때 향기 성분과 맛 성분도 모두 제거된다. 희석식 소주에는 발암성이 문제되어 다른 식품에서는 사용이 금지된 사카린이 아직 사용되고 있다.② 희석식 소주 제조 과정무색, 무취의 95% 순수 발효주정으로 완벽한 품질 및 관능검사와 성분분석 검사에 합격된 주정은 저장조에 저장된다. 용수는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한 오동 영골의 깨끗한 심정수를 사용한다. 주정내 남아있는 이미, 이취 성분을 없애고, 원료 주정의 거친 향미의 안정과 맛의 순화를 위해 활성탄 처리를 하며, 초정밀 필터 여과 장치를 이용한다. 탈취 공정을 거친 정제 주정을 활성탄으로 처리한 다음, 원적외선 처리를 하며, 이때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을 다량 첨가하는 배합 과정을 거친 후 Blending이 완료된 제품은 초정밀 여과기를 통과하여 숙성 탱크로 이송된다. 저장 및 숙성은 제성시부터 병입전까지 숙성탱크에서 일정 기간의 저장 과정을 통해 부드럽고 깨끗한 맛으로 만든 후 숙성을 마친 소주를 최종 정밀 여과한 후 병에 일정량을 자동 주입하여 포장한 후 상표를 부착하여 출하하게 된다.2. 선형(관리자가 중심) → 수평적(관리자가 조언자적인 존재, 리더 교대제)* 권한과 책임. 권한 위양에 따라 권한과 책임의 범위 선정은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 → 예산(비용) 집행의 전결권, 인사권(6) 조직 변화요인(내적, 외적인 요인)* 내적인 요인 : 조직 능률향상, 인력구조상의 문제 해결, 조직개발의 필요성 증대, 구 성원에 대한 태도, 신념, 가치관 즉 기업문화 쇄신 등* 외적인 요인 : 정부의 정책변화, 시장점유율변화(소비자 동향, 구매행동), 경쟁사의 새 로운 출현(7) 조직 구조에 있어 필요한 점, 개선사항* 권한과 책임. 특히 권한위양에 관한 사항* 선행 과제 : 가치관(업무의 방향성, 업무수행지침), 정보의 공유(정보공개)* 성과보상 → 목표에 의한 관리, 성과급제, 연봉제 시행* 리더십의 배양 → 인재육성 프로그램(팀리더 육성) → 관리자의 기득권 포기, 장애요 인 극복* 부서별 업무 조정과 전문화된 지식의 지식정보화 → ERP(전사적자원관리) 도입* 기업중심 → 고객중심, 기능중심 → 프로세스중심, 관리자중심 → 사원중심* 1인 3역(조직의 슬림화에 대한 대안)* 리엔지리어링(Reengineering) : 기능별 조직을 비즈니스 프로세스 마다 몇 가지 요소 를 조합, 새로운 가치창조(8) 시사점* 기업은 조직설계를 할 때 두 가지 측면을 먼저 생각하고 계획하여야 한다.첫째, 조직의 목표 달성(고객만족)둘째, 조직의 목적 달성(이익창출)* 결국, 내 ? 외부의 고객을 감동시켜 만족시킬 때 기업의 이익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직설계 단계에서부터 고객중심적인 프로세스개선을 통한 설계를 하여야 한다.3. 선양의 조직구조선양 주조(주)가 생겨난 이후부터 현재까지 선양 주조(주)의 조직 변화는 크게 두 시기로 나누어 볼 수 있다.1 시기 : 1973년 ~ 1996년까지2 시기 : 1997년 ~ 현재까지로 볼 수 있다.각 시기에 따른 선양 주조(주)의 조직적인 특성과 구조를 이제부터 살펴보겠다.(1) 첫 번째 시기( 1973 ~ 1996 )우선, 첫 번째두 번째 시기에 있어 첫 번째로 주목해야 하는 점이라 볼 수 있다. 마케팅 본부가 새로 생겨난 이유는 무척 아이러니하게도 자도주제 때문이었다.초기에만 해도 70%에 이르던 자도주 비율이 50%대로 줄어들면서 이에 대한 방안으로 신제품 개발 및 출시에 더욱 박차를 가해 기업에 있어서 큰 도약을 이루었지만, 97년 자도주제가 위헌 판결을 받으면서 폐지를 맞게 되고, 그로 인해 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새로운 대책이 필요했던 것이다.이렇게 해서 나온 방안이 제품의 개발에 치중했던 전과는 달리, 소비자(고객) 유치와 홍보에 중점을 둔 조직의 변화였던 것이다. 이런 변화의 결과가 기존의 세 본부 외에 마케팅 본부를 하나 더 만들어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했던 것이다.두 번째로 주목해야 하는 [도표 3]에 나와 있다시피, 2001년을 지나 2002년도에 이르게 되면 부 ? 과 였던 조직 구조가 팀 ? 본부로 바뀐 점이다. 사실상 구조적/기술적인 측면에서의 큰 변화는 없지만, 명칭이 바뀌었다는 자체로도 큰 의미를 지닌다. 우선, 수직적인 구조의 의미가 컸던 부 ? 과 대신 팀 ? 본부를 쓴다는 것은 수평적인 구조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선양 주조(주)의 제 2도약에 있어 발판을 마련했다 할 수 있다.[도표 2] 1997년 ~ 2001년도 조직도* 적응적 변화 - Adaptation97년 자도주제 폐지 이후에 선양 주조(주)는 변화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조직 변화 유형의 통합적 모형에서 선양의 변화를 평가하자면 이는 적응적 변화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적응적 변화는 환경변화가 닥친 후에 이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사후적이고 점진적인 변화를 의미한다.기존에는 자도주제를 실시한 덕분에 지역에서 50퍼센트라는 고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었고, 이런 환경에서는 자사 제품을 판매해주는 곳에 대한 관리만 하면 되었었다. 그러나 자도주제 폐지 이후에는 그런 고정수입을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조직이 변화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선양 주조(주)는 기본서들이 잘 할 수 있도록 업무를 지원해주는 그런 역할을 한다.④ 기획실관리 - 참모 역으로 기획실(팀)이 생김대표이사 전속으로 회사의 경영 목표, 이념 설정,각 부서간 업무 분담 설정.직원 개개인에 대한 직무 분담전체적인 총괄 - 부서 간 갈등 해결회사에서 새로운 부서를 만들고 여러 가지 역할을 하게 되면서 커지는 회사와 많아지는 사업부분, 계획을 전체적으로 총괄할 수 있는 부서의 필요성이 증대되게 된다. 선양 주조(주)는 대표이사 직속의 기획실 신설을 통해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업이 전체적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부서와 부서간의 갈등이 생길 경우 기획실에서 이러한 갈등 구조를 해결했다. 말 그대로 기업을 총 관리하는 그런 역할을 기획실에서 맡게 되었다.* 현재의 선양 주조(주)현재의 선양 주조(주)의 조직도는 [도표 4]와 같다. 위에서도 밝혔듯이, 선양 주조(주)는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성 있게 대처하기 위해 조직의 변화를 자주 갖는다.그러나, [도표 4]의 조직도는 환경변수에 의한 조직의 변화/변형이 아니라 CEO의 태도/이념/자세의 변화에 의한 변형이다. 이유는, 2004년 9월 선양 주조(주)의 CEO가 바뀌면서 각 CEO마다의 업무특성에 따른 변형이라 할 수 있다.[도표 4]를 살펴보면, [도표 2]나 [도표 3]과 달리 마케팅본부가 사라진 점과, 감사 부서를 기업 내부에서 기업 외부로 바꾼 점을 큰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이유 역시 CEO의 이념에 의한 변화이다. 새로 취임한 선양 주조(주)의 CEO의 기업 조직에 있어서의 이념은 복잡하지는 않지만 적절한 부분에 배치함으로써 최적의 효율적인 업무 효과를 낼 수 있는 조직의 구조를 원함에 따라, 마케팅 본부의 독립보다는 실질적인 영업본부의 마케팅팀으로 들어가도록 하고 기획실 역시 관리본부의 하나의 팀으로 편성하였다.[도표 4] 2004년 10월 현재4. 선양 주조(주)의 문제점 - 발전방향 제안선양 주조(주)는 아직까지 기능조직을 취하고 있다.
목 차━━━━━━━━인터넷 마케팅이란?인터넷 마케팅의 정의인터넷 마케팅의 필요성전자 상거래란?전자 상거래의 정의전자 상거래의 유형옥션이란?기업 소개기업 분석사이트 구성비즈니스 모델옥션의 경쟁력옥션의 성공 전략옥션의 미래전자상거래 및 옥션의 현황경쟁 업체와의 전략 비교향후 사업 전략우리들의 견해{16 -인터넷 마케팅이란?인터넷 마케팅의 정의인터넷마케팅(internet marketing)이라 함은 기업이 인터넷을 통하여 마케팅활동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기 업들은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이를 통하여 기업홍보 및 제품광고를 할 수도 있고,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 가상 쇼핑몰을 개설하여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할 수도 있다. 즉, 인터넷상에서의 기업활동이 마케팅 바로 그 자체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인터넷은 전세계를 향하여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세계화를 꿈꾸는 우리 나라의 기업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마케팅도구가 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은 다른 컴퓨터기술이나 인터넷 관련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는 것과 발맞추어 그 환경과 기술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면서 그 성장가능성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인터넷마케팅은 인터넷을 마케팅목적의 실현에 이용하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즉, 인 터넷을 이용한 마케팅은 전통적인 마케팅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하기 위해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을 이용 하는 것으로, 기존 마케팅과 큰 차이는 없지만 컨텐츠(contents) 개발과 웹을 이용한 프로모션 등 효과적인 마케 팅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술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은 동시 쌍 방향성 , 개인화된 상호작용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면에서 기존의 매체와는 전혀 다른 마케팅환경을 제공 하므로 이의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에게는 인터넷환경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전제되어야 한다.인터넷 마케팅의 필요성인터넷은 기존의 매체에 비해서 공간상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사무실 안의 컴퓨터 한 대는 물론, 전 세계를 상대로 마케팅활동탠다드에 기초 한 투명한 회계기준을 갖추는 한편, 양사간의 다양한 마케팅 기법 및 선진 시스템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2002 년 3월, 옥션이 기존의 인터넷 경매사업 모델에서 벗어나 새롭게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전환할 수 있었던 것이 다. 이베이의 비즈니스모델을 한국적 상거래문화에 맞도록 커스트마이징하여 도입한 결과다. 옥션은 이후 이베이 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회원간의 건전하고 투명한 거래를 지원하는 시스템들을 도입해왔다. 국내 전자상 거래 업체로는 처음으로 카드실명제와 송금구좌 실명제를 도입했으며, 2001년 12월, 모든 회원들의 완전실명제를 도입했다. 이러한 노력들은 옥션이 다자간 거래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회원간에 서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중요 한 시스템 기반이 됐다. 이어 2002년 3월, 옥션은 누구나 자유롭게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거래의 장(場)으로 거 듭난다는 방침아래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게 된다. 온라인 마 켓플레이스는 기본적으로 회원간 자율거래를 기반으로 경매는 물론 공동구매, 즉시구매 등 다양한 판매방식을 제공함으로써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거래를 보장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상거래 방식이다.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표방한 이후 옥션은 시장참여의 진입장벽을 최소화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한 높은 사업 확장성으로 급속한 성장가도를 달리게 된다. 옥션은 2003년 4월부터, 우리가 만드는 열린시장, 옥션이라는 새로 운 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하고, 옥션의 마켓플레이스가 갖는 자율적이고, 자유로운 참여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기업분석옥션의 사이트 구성{옥션 사이트 : http://www.auction.co.kr옥션의 사이트맵 구성회원가입사업자 회원 가입: 회원 가입 중에 사업자 회원으로 등록하는 가입이다. 사업자 회원이란 사업자 등 록증을 가지고 (주)옥션에서 물품판매를 사업으로 하는 회원을 말한다.개인 회원 가입: (주)옥션의 개인 회원으로 가입하는 난이다. 개인 회원가입은 무료이mer to Customer)개인이 개인에게 물건을 파는 것으로서 마켓플레이스에서 시험삼아 개인으로서 자기 상품을 내놓고 판매하 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처음 옥션이 시작할 당시에는 수수료 없이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정보를 매개해 주는 역할만 했었다. 그러나 1999년 12월부터 C2C거래에 대한 등록 수수료를 부과하게 되면서 옥션의 중요 수익 창출의 원천이 되었다.B2C(Business to Customer)일반적으로 기업이 개인 고객들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Bland auction 이라는 이름으로 기존의 브랜드가 옥션에 들어옴으로써 고객을 상대로 판매를 할 수 있는 영역을 만들었다. 여기에 참여하는 기업은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는 대신 시장 가격보다 조금은 싼값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옥션의 인지도가 높아짐 에 따라 기업은 일종의 제휴 형식으로 옥션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또한 옥션으로서는 수입원이 되고 있다.B2B(Business to Business)기업들간에 대량으로 거래되는 사업들을 뜻한다. 예를 들면 하청업체의 납품 같은 것들을 들 수 있고 보통 대량의 도매 거래가 주를 이룬다. 옥션은 물건을 사는 회원사들의 확보가 사업성패에 중요한 관건이라고 판 단하고 중소업체 및 벤처기업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대기업은 계열사 의존도가 심해 잠재력이 적을 것이 라고 판단하여 주 target에서는 배제한 상태다. 이들은 B2B 진출을 하면서 기존 기업의 구매시 발생했던 커 미션이나 뇌물 등 불합리한 관행이 점차 사라질 것을 기대하며 기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예 측하고 있다. 기존의 옥션 사이트에 B2B가 편입되는 것이 아니라 별도로 새로운 사이트를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옥션의 경쟁력{옥션의 경쟁력 SWOT 분석{S(강점)W(약점)O(기회)*강점+기회 → 최적의 전략 방향 / 기업의 강점 이용, 기회 적극 활용높은 인지도와 가입자수를 통한 선두업체 자리 선점(S)+온라인 시장 특성상 고객 발굴 가능성 무한(O)=높은 인지도와 가입자수를 사람이 입찰하면 그만큼 높은 가격에, 한 사람의 입찰자도 없다면 거저 얻는 행운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경매는 몇 퍼센트 할인해 준다는 말뚝 만 세워놓고 고객의 방문을 유인하는 인터넷 쇼핑몰보다 훨씬 세련된 장점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가 주도권을 쥐게 되는 인터넷 경제의 가 장 적절한 사업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옥션이 이러한 인터넷 경매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현재 는 물론 미래에도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고객관계관리옥션은 My Apple이라는 고객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과거 경매기록을 분석하여 고객에게 적합 하리라 예상되는 제품을 추천해주거나, 고객이 자신이 입력한 관심분야에 대한 물품이 등록될 경우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시스템으로, 자신의 선호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 써 경매와 관련된 차별화 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옥션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사이트 이용방법을 목소리와 동영상으로 안내해 주는 `오디오 투어 서비 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입찰참여ㆍ물건사기 등 구매체험을 비롯해 제품판매ㆍ배송하기 등 판매체험에 이르기까지 모든 판매 및 구매과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초보회원은 물론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네티즌들도 이용할 수 있다. 옥션 관계자는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 에게 물품거래의 기초교육과 옥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해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 "이라며 "옥션에서 활동하는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안전한 매매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방송인 배칠수씨를 기용, 복잡하고 까다롭다고 생각하는 경매에 대해 친근하 고 흥미로운 목소리로 알기 쉽게 안내해 준다. 특히 구매ㆍ판매 가상체험 코너는 구매자 또는 판매자 가 실제 옥션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가상 시뮬레이션 게임 형식으로 제작함으로써 사용자의 흥미를 유도했다.옥션은 물품 대금 결제에 대한 회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인 수수료 체계 확립→ 유료화에 지나치게 예민할 수밖에 없는 인터넷 시장의 성격을 배제하고 최초로 도입, 현재, 이 수수 료 체계를 통해 높은 수익을 얻고 있음공동구매 서비스의 개편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옥션의 공동구매 서비스도 새롭게 개편된다. 옥션은 많은 판매업체들이 공동 구매 참여를 요청해옴에 따라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판매자는 별도 계약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공동 구매 판매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단, 판매자에 대한 구매자의 신용평가를 강화함으로서 이를 판매자의 참가기준으로 활용키로 했다. 이로써 옥션의 공동구매는 판매업체와 물품등록건수의 제한이 없어진다. 현 재 주당 약 2백개로 한정되어 있는 공동구매 상품수가 확대됨으로서 구매자에게 더욱 다양한 상품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다 많은 판매자에게 시장 참여의 기회를 열어주게 됐다. 이 밖에도 사전계약에 따라 차등화해 적용하던 수수료는 일반경매와 동일한 조건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변화들은 판매자들에게 판매 물품을 확대하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구매증가를 통한 공동구매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안전거래를 위한 구매자, 판매자의 책임강화지난해 말 전자상거래 업체로는 처음으로 실시간 실명인증제도를 도입한 옥션은 판매자와 구매자의 의무 와 책임을 더욱 강화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우선 정상적인 거래를 저해하는 구매거부나 판매거부 또는 직 거래 등의 부정거래행위를 세 차례 하게되면 옥션사이트 내 모든 서비스 이용을 영구 정지시키는 삼진아 웃제를 도입, 실시한다. 또한 불공정입찰, 사기거래 등을 한 차례라도 하게되면 서비스 이용을 영구 정지 시키는 등 불량거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수수료 체계의 조정옥션은 개인판매자와 사업체를 기준으로 별도 운영하던 수수료를 일원화하는 한편, 낙찰수수료와 등록수 수료 체계도 새롭게 개편했다. 그러나 구매자에게는 기존과 같이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옥션은 우선 낙찰금액의 3.0%∼15.0%를 부과해온 낙찰수수료를 1.5%∼5.0%로 차등화 하여 낙찰금액별로 )
제목 : 그녀를 고발합니다. (부제 : 그녀를 위한 변명)주인공 : 콩쥐, 어머니(배씨), 재판관, 변호사1, 변호사2, 증인1, 증인2. 증인3, 증인4배경 : 2005년 5월 초 어느 법정해설 : 미래생활시 창의동에 사는 콩쥐와 그의 계모 사이에 벌어진 소송내용이다.((법정 안))서기 : 재판관님이 들어오십니다. 모두 일어서 주십시오. (재판관 들어와서 자리에 앉는다)서기 : 착석해주십시오.재판관 : 지금부터 사건번호 제 938-3호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망치로 세 번 두드린다) 원고, 피고 인사하세요.(이때 콩쥐, 어머니 서로 무시)재판관 : 원고 측 변호인 변호하세요.변호사 1 : 존경하는 재판장님, 여기 보이는 이 어린 콩쥐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어려운 가정살림 때문에 학교도 가지 못하며 밖에서 돈을 벌어야 하는 아버지 000씨 대신 집안 살림을 혼자 도맡아야 했습니다. 어느 날 콩쥐의 아버지가 배씨와 재혼하여 콩쥐의 집으로 들어온 이후에도 콩쥐는 집안에서 구박을 받으며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온갖 궂은일을 하고 또래아이들과도 어울릴 수 없었습니다. 물론 배씨는 콩쥐의 친엄마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단 000씨 집안으로 재혼을 해온 이상 어머니의 역할을 다 해야 마땅할 것입니다.하지만 배씨는 콩쥐에게 ‘어머니’라기 보다는 그저 옆집 아주머니에 불과 했습니다. 콩쥐는 배씨가 재혼을 해오기 전보다 더 힘들게 일해야 했고 배씨가 데려온 팥쥐라는 아이의 수발까지 들어야 했습니다. 과연 열다섯 살 먹은 이 어린 아이가 학교도 다니지 못하면서까지 집에서 구박과 어른도 하기 벅찬 일들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재판관님재판관 : 원고 증언하세요.콩쥐 : 저의 어머니는 제가 여덟 살이었을 때 돌아가셨어요. 저는 그 이후로 정말 힘들게 살아야 했습니다. 집안의 일은 모두 제 차지였구요. 친구들과 같이 학교도 다니지 못했어요. 아버지는 돈을 벌으셔야 했으니까요. 그러다가 아버지가 새로 결혼을 하셨을 때 내게도 엄마가 생긴다는 사실에 너무 기뻤습니다. 이팥쥐는 게으르기가 이를 데가 없었죠. 정말 손 하나 까딱 하지 않더라구요. 제 생활은 정말 비참해졌습니다. 저는 새어머니께 잘하자고 그렇게 다짐을 했건만, 새어머니는 집안일을 시키는 걸로도 모자라서 팥쥐와 편애까지 하시더라구요. (갑자기 배씨 벌떡 일어나서 책상을 치고 소리친다)배씨 : (아주 흥분해서 소리 지른다) 그게 무슨소리야~!! 야~! 여기까지 와서 거짓말 하는 거야 지금?재판관 : 워~워~배씨 진정하시고 앉으세요. 여긴 법정입니다.배씨 : (조금 주눅 들어서) 내가 저를 얼마나 생각했는데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작게 궁시렁거린다)콩쥐 : (배씨 눈치를 보면서) 전 언제나 차별대우였습니다. 마치 전 하녀가 된 느낌이었어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이 자리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저는 피해자에요.(콩쥐 얼굴을 가리고 흐느낀다)변호사 1 : (재판장을 바라보며) 이상입니다.재판관 : 피고 측 변호인 변호하세요.변호사 2 : (논리정연하고 날카롭게) 재판관님, 아직 콩쥐는 배씨의 숨겨진 노력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콩쥐는 지금 겉만 보고 판단하여 이렇게 된 것입니다. 배씨는 딸과 피해자니 가해자니 따지는 것조차 가슴아파하고 있습니다. 배씨가 재혼한 최만수씨는 배씨에게 생활고에 시달리지 않게 할 것과 화목한 가정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최만수씨는 결혼 이후 잦은 출장으로 집을 비웠고 그것은 배씨에게 큰 부담이었습니다. 피고의 증언입니다.(배씨 가리킨다)배씨 : 아까 소란을 피워서 죄송하군요. 하지만 저도 할 말 있습니다. 콩쥐가 하는 말은 저를 잘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저는 처음에 여기 시집올 때 콩쥐 같은 큰 딸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저와 결혼할 때 저에게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힐 정도로 편안하게 살게 해주겠다고 했구요. 하지만 결혼하고 나니까 어땠는지 아세요? 다 큰 딸이 집안에 떡 버티고 있질 않나, 집안에 빚은 한두 푼이 아니고 당장 먹을 쌀도 떨어져 있었죠. 그리고 남편은 매일 돈을 벌어가지고 온다는 핑계로 한두: 콩쥐 아버지 000씨를 증인 신청합니다. 참고로 콩쥐 아버지는 지금 해외출장중이라서 이 자리에 나오진 못하고 대신 음성을 보내왔습니다.(아버지 영상 띄우기)아버지 : (능청스럽게) 아~아~ 들립니까? 들려요? (헛기침) 저는 콩쥐 아버지 되는 000라고 합니다.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우선 무슨 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변호사에게 듣기로 콩쥐가 제 아내를 고발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꼭 찾아가서 콩쥐를 말리고 싶었지만 지금 제가 좀 안 좋은 상황에 처해서 멀리 나와 있는 바람에 이렇게 음성으로 대신하게 되는군요. 일단 집안에 이런 분란을 일으키고 혼자 피난 와 있어서 죄송합니다. 제 아내가 한 말은 모두 사실이에요. 어린애에게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죠. 콩쥐야~ 너도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니가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거야~ 정말 미안하구나. 콩쥐야 흐흐흑 (흐느끼는 척) 니가 삼시세끼 굶지 않는 것만으로도 새엄마께 너무 감사해야 할 일이란다. 아빠를 용서해다오 (계속 흐느끼는 척)변호사 1 : 000씨~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죠.아버지 : (당황하며) 네? 뭐라구요? 잘 안 들리는....여...여보세요? 여보세....여보세요?......뚜뚜뚜뚜....;;(전화 끊김)변호사 2 : (할말을 잊은 듯 서있다) 이..이상입니다재판장 : 원고 측 할 말 있습니까?콩쥐 : (따지듯이) 당연하죠!! 새엄마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요, 새엄마 들어오시고 나서 밥 굶는 일도 적어지고 아빠가 집에 좀 더 자주 들어오시는 건 인정할게요. 하지만 그걸로 다가 아니었다구요! 제가 새엄마께 당한일이 하도 많아서 다 기억할 순 없지만 그래도 기억나는 일 몇 가지만 얘기할게요. 아침부터 팥쥐랑 잘 차려입으시더니 어딘가 나가시는 거에요. 나가시면서 지난번에 사다놓은 벼 석 섬을 저더러 다 찧어놓으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것도 점심나절 전에 말이에요. 그걸 다 하고 나면 나가 놀아도 된다나? 재판장님! 여자 몸으로 벼를 석 섬이나 찧어놓기가 그렇게 쉬운 일이 아을 다 매느라고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서럽게 운다) 이래도 제가 계속 참고 살아야 하나요? 이래도 제가 제대로 살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흑흑흑흑......(콩쥐가 얘기를 하는 동안 스텝은 얘기 내용에 맞추어 자료화면을 띄운다)변호사 1 : 콩쥐의 친구 신데렐라 양을 증인 신청 합니다.(신데렐라 아주 얌전하게 걸어 나온다)변호사 1 : 신데렐라 양은 콩쥐의 절친한 친구 맞으시죠?신데렐라 : 네 물론이죠.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알고 살았고, 또 우리가 처한 상황도 비슷하니까요. 쉽게 친해질 수 있었어요.변호사 1 : (신데렐라 쪽으로 서서) 그 처한 상황이 비슷하다는 건 무슨 말이죠?신데렐라 : (아주 얌전하고 침착하게) 저에게도 새엄마와 배다른 두 언니가 있어요. 저도 콩쥐처럼 집에서 늘 구박만 받고 살지요. 저희 집은 그나마 아버지가 좀 잘나가셔서 돈도 있고 집도 아주 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부 대신 그 큰집의 청소는 언제나 제차지이죠. 파티나 이벤트 같은 게 가끔 열리면 저는 거기 참석도 못해요. 제가 사는 곳은 그 큰집의 다락방이구요, 제 친구들은 작은 생쥐들뿐이에요. 그러다가 재활용쓰레기를 버리러갈 때 가끔 마주치는 콩쥐와 동병상련의 기분으로 친분을 쌓고 지내고 있어요. 보니까 콩쥐도 참 안됬더라구요. 저보다 한 두 살쯤 어린데도 제가 하는 일의 곱절정도를 더 하고 있었으니까요. 정말 너무 불쌍한 친구에요. 그리고 아까 콩쥐의 새엄마가 콩쥐에게 벼를 찧는 일을 시켰다고 했는데 그거 사실이에요. 너무 안쓰러워서 제가 조금 도와줬거든요. 물론 저도 어머니께 쫓겨서 금방 들어오긴 했지만요.변호사 1 : 고맙습니다. 신데렐라 양. 들어가도 좋아요. (신데렐라 황급히 사라진다)두 번째 증인으로 역시 콩쥐의 친구 백설 공주 양을 신청합니다.(백설 공주 황급히 뛰어나온다)변호사 1 : 그렇게 급하실 것 까진 없는데... 어쨌든 백설 공주 양. 백설 공주 양도 콩쥐와 친분이 있으신 것 맞죠?백설공주 : (헉헉거리며) 그럼요~ 방금 전 신데렐라와 함께 최근엔 돌밭도 매고 있던데 땡볕에 피부 다 상했을 거예요 아마. (자기 얼굴을 토닥이며) 아유~ 전 절대로 못하죠. 그런 일은. 그래도 좀 안심이 되는 건 두 번 다 전혀 혼자 일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정말 너무 신기하게도 두꺼비랑 소랑 나타나더니 콩쥐를 도와주더라구요. 콩쥐가 동물과 대화가 되는 지는 그때 알았어요.콩쥐 : (당황해서 작은 목소리와 제스쳐로) 그걸 말하면 어떡해~변호사 1 : (재판장을 바라보며) 이상입니다 재판관님.재판관 : 피고, 할 말 있습니까?배씨 : 물론입니다. 제가 너무 불리해졌군요!! 이건 말도 안돼요. (콩쥐를 향해서) 콩쥐야, 넌 정말 전과 다른 게 하나도 없구나! (다시 재판관을 바라본다) 재판관님! 콩쥐가 말한 건 정말 사실과 달라요. 아까 콩쥐가 그랬나요? 벼 석 섬을 혼자 찧게 하고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게 하고 돌밭을 갈라고 시켰다구요 제가? (콩쥐에게) 너 왜 니가 한 잘못은 말하지 않았지? 사실 그건 모두 콩쥐가 실수한 일들이었어요.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전 돈을 벌어야 했기 때문에 언제나 아침 일찍 나간 것이구요. 어느 날 제가 보너스를 좀 받은 날이었어요. 이번엔 빚 갚는데 다 쓰지 말고 이 돈으로 쌀을 좀 넉넉히 사두어 애들 배불리 먹여야겠다고 생각했지요. 근데 전 바쁘잖아요. 일하느라고. 그래서 콩쥐에게 쌀을 좀 많이 사두라고 미리 단단히 얘기해 두고 나갔죠. 그랬더니만 글쎄 주문을 너무 어리숙하게 해서 도정도 안 된 쌀이 석 섬이나 집에 와 있는 거예요. 정말 기가 막혔어요. 그래도 그 와중에서 제가 한 생각은 이렇게 놔뒀다가는 콩쥐가 나중에 사회 생활하는데 힘들 거라는 거였지요. 다시는 그런 실수 못하도록 확실히 각인시켜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원래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하도록 가르치는 게 부모의 역할이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걸 다 콩쥐에게 맡겨놓고 나왔지요. 깨진 독에 물을 채우게 시킨 것도 마찬가지에요. 집안일이 신경질 났는지 독에다 화풀이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하나밖
Ⅰ. 서론“ …‘이 자식아, 일 허다 말면 누굴 망해 놀 속셈 이냐. 이 대가릴 까 놀 자식?’ 우리 장인님은 약이 오르면 이렇게 손버릇이 아주 못됐다. 또 사위에게 이 자식 저 자식 하는 이놈의 장인님은 어디 있느냐.”) 김유정의 소설을 살펴보면 비속어가 심심하지 않게 나온다. 김유정의 문학 세계는 비속어의 적절한 사용으로 향토적인 느낌을 준다고 높이 평가된다. 비속어의 적절한 사용은 친밀감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삶의 활력소를 주기도 한다.최근 길거리를 지나다니며, 사람들의 대화는 말 반, 욕 반 인 듯싶다. 사회가 어지러워지면서 허물없는 사람들끼리 대화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욕인지 대화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욕이 한 마디씩 나온다. 남자, 여자 가릴 것 없이 비속어의 사용은 널리 쓰이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상스럽고 거친 비속어의 사용은 원만한 인간관계를 해치며, 정서적인 면에서도 나쁜 영향을 준다. 한 학생이 인터넷 비속어의 사용에 대하여 조사한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학급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언어폭력에 관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언어폭력 중 △심한 욕설과 인격모독(44%)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심지어 △26%는 성폭력까지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런 언어폭력은 주로 채팅(68%)에서 이루어졌으며 '자신도 언어폭력을 해보았느냐'는 질문에 48%가 그런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실제 사이버 상 에서는 과반 수 가 넘는 수가 언어폭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의 경우 비속어 단어의 총수만 해도 무려 1700여 가지나 된다. 이러한 비속어의 사용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남용되고 있다. 이러한 비속어는 외래어, 은어와 함께 사용되면서 한글의 오염상태는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이러한 기이한 현상 때문에 최근에는 비속어 사전이 만들어질 지경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비속어를 사용하고, 계속해서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Ⅱ. 비속어 사용의 실태1. 일상 담화에서의 실태대게 우리들이 사용하는 비속어를 예로 들어보면 다음과 끼(‘십쌔끼’의 여린말), 스타일 구기다(체면을 떨어뜨리다), 시발(스발), 뻥진다(어이없다), 깔(여자친구), 따까리(라이터), 병신(행동이 이상한 사람), 뻘쭘하다(어색하다), 좆나(매우, 많이), 야리다(째려보다), 호박씨 까다(남을 뒤에서 욕하다), 찐따(못생긴 사람)) 이러한 일상생활에서의 비속어 사용은 젊은 층에게 있어서 언어의 축약, 단순화 등의 신속한 언어 교환을 가능하게끔 해주기도 한다.일상 대화에서 사용하는 비속어의 쓰임에 대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자신이 여자 친구가 생겼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말할 때, ‘나 깔 생겼어!’ (나 여자 친구 생겼어.) 라고 말한다. 또, 친구에게 라이터를 빌려달라고 할 경우에는 ‘나 따까리 빌려줘.’ (나 라이터 빌려줘) 라고 말한다.2. 통신상에서의 실태인터넷이 발달함으로 인해 통신상에서의 비속어 사용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가령, 친구들끼리 통신상에서 채팅을 할 때에는 일상생활에서 비속어를 사용하는 경우보다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통신상에서의 비속어 사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야! 이 씨발놈아’ (상대방이 자신의 생각에 못마땅한 행동을 했을 경우) ‘계속 주절대면 아가리 찢어버린다!’ (자신이 듣기 싫은 소리를 할 때) ‘대가리를 시멘트에 발라버린다’ (상대방을 죽인다는 뜻) 등의 상스러운 비속어는 통신상에서 자주 쓰인다. 채팅을 하면서 비속어를 사용하는 경우에서는 자신이 직접 입으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상생활보다 쉽게 비속어를 사용하게 된다. 통신상에서의 비속어 사용은 인터넷의 익명성이라는 특징 때문에 무책임하게 사용되고 있다.Ⅲ. 비속어 사용의 원인1. 심리상 원인우리나라는 예부터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을 무엇보다 중요시하고 있다. 정을 강조하다 보니 점잖고 격식을 차린 대화보다는 편안하고 친근감을 표현할 수 있는 비속어가 활발히 사용 될 수밖에 없었다. 앞서 본 김유정의 소설처럼, 적정한 욕은 향토적인 느낌을 풍기며 엄격히 욕이라 말할 수 없다. 이것은 그저 욕의 형식을 빌리고 있다고것이다. 비속어는 우리나라의 정 문화에 대표적인 것으로 뿌리 박혀 있으며 사용되고 있다.집단 내에서의 비속어의 사용은 구성원간의 결속을 강화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속설에 의하면 비속어는 한 집단에서 통용되는 언어로 다른 집단과의 의사소통에 차이를 두려는 목적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속설에서 볼 수 있듯이 비속어 사용은 집단의 심리적 통일성과 유대감 얻어 낸다. 어떤 그룹에 속하기 위해서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공유하는 것만큼 쉬운 방법은 없다. 따라서 우리는 비속어를 남발하여 한 집단 내에서 강한 유대감을 느끼며 집단에 속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러한 심리적인 원인으로 인해서 비속어를 남발하며 집단에서 뒤처지지 않고 소속되고자 한다.2. 표현상 원인비속어를 사용하는 다른 원인으로는 공격을 표현하기 위해서이다. 공격을 목적으로 하는 욕은 대개가 폭력으로 번진다는 입장에서 그 자체가 폭력이다. 이런 공격성 욕은 어떤 경우에는 폭력보다 더 심한 상처를 주기도 한다. 우리사회는 아직도 강압적인 사고의 우위를 인정한다. 이른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식의 사고는 우리에게 적절한 비속어의 사용이 자신의 위치를 더욱 확대하고 자신을 더욱 방어할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성을 갖게 한다. 예를 들면, 카타르시스를 위한 욕은 대개가 제 삼자나 상대방이 들을 수 없는 경우에 하는 욕이다. 모든 차가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차가 앞으로 가서 끼어 들 때, 모든 사람을 대표해서 중책을 맡은 과대표라는 사람이 그저 돌아가는 일이나 하면서 사리사욕만을 챙길 때, 그들을 향해 욕을 퍼부음으로써 간접적으로 공격성을 해소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행위는 자신을 위한 카타르시스가 될지는 모르지만 모두를 위한 진보는 되지 못한다. 그저 울분을 달래기 위한 최소한의 항변이라고나 할까. 더 나쁜 경우는, 앞에서는 달콤한 말만하면서 뒤에서는 온갖 욕을 하고 다니는 사람들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유형의 욕은 본인들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일지 모르지만 하나의 집단을 구성했을 경우에는 여러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이런 상황에서의 비속어 사용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뿐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일을 더 크게 벌이고 궁극적인 타협점이 없이 자신의 인격만 실추시킬 뿐이다.Ⅳ. 비속어 사용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1. 개인에 대한 모독비속어의 사용은 자신에게 모독이 된다. 비속어에는 된소리나 거센소리의 사용이 많아 전체적으로 강하고, 거친 느낌을 주는 표현이 많다. 이러한 비속어를 다른 사람에게 사용할 경우, 그 사람은 자신에 대한 모독이라 생각 할 수 있다. ‘재수 없다.’ ‘싸가지 없다.’ ‘미친놈, 짜증난다.’ ‘야! 이 또라이야.’(상대방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사용) 등의 비속어는 듣는 사람의 기분을 나쁘게 할 수밖에 없다.비속어의 사용은 자신을 낮추는 표현 방법이 된다. 초면인 상태에서 욕과 은어를 사용한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없게 된다. 대화중 ‘아, 오늘 날씨 졸라 덥다!’ ‘씨발, 저리 비켜’) 등의 비속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초면인 상태이기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은 좋게 남을 수 없다. 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며 여러 사람과의 인맥을 중요시 하게 된다. 이러한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모독이자 자신의 인격을 떨어뜨리는 일이다. 이것은 자기 자신이 비속어를 사용하면서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경우이다.2. 사회적 정서 악화비속어의 사용은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서까지도 흐리게 된다. 한 집단 내에서 한 두 사람이 비속어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결국에는 모두가 비속어를 사용하게 된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예로 들어보자. 지금의 우리 사회의 정치권에서는 여당과 야당이 서로 비방을 하기에 바쁘다. 심지어는 신성한 법을 제정하는 국회에서 조차 국회의원들의 욕을 들을 수 있다. 정치권에서 사용하는 비속어가 TV를 통해 그대로 우리들에게 보여 지면서 우리 스스로도 자연스럽게 그러한 비속어를 사용하게 된다. 또한, 우리가 즐겨 보는 대중매체에서 다양한 비속어가 심의도 거치지 않고 방송되이러한 대중매체를 통해 새로운 비속어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이러한 사회적 흐름에 따라 우리들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사용하게 된 비속어는 개인의 사회적 정서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흐리게 한다. 더욱 큰 문제는 우리사회의 중심이 될 대학생들이 이러한 비속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이 사회로 진출해서도 비속어를 사용하게 되면 우리나라는 더 이상 돌려놓을 수 없을 정도로 혼란해 질 것이다.Ⅴ. 비속어 사용의 대책1. 우리말의 위대함을 알림‘한국의 말과 글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배우기가 쉬워 세계 최고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로스 킹 교수)가 한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외국인도 감탄하는 우리말의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소중한 우리나라 말을 어느 나라 말인지도 모를 비속어를 만들어 아무 거리낌 없이 사용하고 있다.비속어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말의 위대함을 알리고 아끼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언어인 한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강하게 나타내어 우리말의 중요성을 알리는 정책적 마련도 시급하다. 따라서 이제는 순수한 우리말을 제대로 알리고 사용하게 하는 것이 비속어 사용을 줄이는 최선의 대책이라 할 수 있다.2. 정확한 정보의 전달청소년 세대와 기성 세대 간의 대화의 정확한 정보전달이 필요하다. 비속어 등의 무분별한 사용은 또래 집단끼리는 서로 친근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청소년 세대와 기성 세대 간의 언어 단절을 초래한다. ‘어제 미팅자리는 너무 뻘줌했어.’ (어제 미팅자리는 너무 어색했다), ‘어제 친구가 화를 내는데 얼마나 뻥지던지.’ (어제 친구가 화를 내는데 얼마나 어이없던지) 등의 대화를 부모님과 한다면 부모님은 전혀 알아듣지 못 한다. 따라서 비속어의 사용을 자제하고 각 세대와의 대화의 장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우리말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것이 첫 것이다.
★공학윤리★Ch.1 사이버 윤리*추세: 사이버 민주주의(인터넷 선거, 전자투표, 인터넷 민원처리)*장점: 정치정보, 토론, 의사소통의 공간*견해 -낙관론: 민주주의의 성숙-우려: 컴퓨터 매개 정치의 역설(정치적 자질의 문제시..)∴사이버 공간의 시민성(자율 or 덕성) 문제 대두1. C.S(cyber space)란?★(의미)-가상의 세계→Hyper reality(1) C.S의 독립론(가치, 논리)1) J.P Barlow: 현실(주권의 개방) 간접배제를 주장∴시민성은 무의미2) S.Bradeley: new정체성(국가, 집단에 의한 지배구조 와해) 형성(2) C.S의 연계론1) D.Shenk: C.S는 non-self-sufficiency∴C.S의 주체는 현실에 삶의 터전.즉, C.S는 프로메테우스의 ‘불’(=인간의 행위를 통해 의미부여)과 같다.ex) C.M Anti 자살site2) S.Johns: off-line⇔Internet 분리는 오류!2. 일반적인 시민성(Citizenship)●일반적- nationality●철학적- 시민의 규범적 이상 as자질(개인이 아닌 구성원)∴고대 아테네 개인의 덕과 시민의 덕 구분되지 않았다.오직 공동체의 헌신과 희생이 시민성을 의미한다.↓근대에는 시민성을 의무라 정의→권리로 이행∴시민은 - 자율적인 개인: 원자화, 무관심- 공동체 구성원: 강제, 희생요구3. C.S에서의 시민성(1) 공동체주의: 보편적 도덕률, 합리성×, 공동체의 특수성에 지배된다.문제1▶C.S에서는 특정 공동체 배타적 지배가 안 된다.(경계의 무의미)arete→art문제2▶C.S에서 보편 윤리도 불가능하다.(C.S는 창의, 자발성을 기초)(2) 자유주의(자율주의): 칸트(이성적.)- 인간은 모두 ①합리적(성),②수정 가능*자유(율)이 없다면 윤리는 무의미하다.*자율-①위해한 원리(네티켓): 피해를 안주며, 만약 준다면→제재(단, 최소한의 제재)-②관용: 타인에 대한 자율성의 존중을 의미, 근대 이후 종교의 자유로 시작되었다.→차이에 대한 관용Ch.2 윤리학1. -Ex nihilo nihil fit: 합리적★-Creatioex nihilo: 변증법적2. -사실의 세계: 이론적(있는 그대로의 세계)-당위(↔필연)의 세계: 실천적(있어야 할 세계)3. 윤리는 필연적인가?인간은 윤리적인가?4. 윤리(학)의 원인*발생학-목적(목표)추구 본능: 목적론적 윤리학-선악판단기준의 필요: 법칙론적 윤리학5.윤리학의 한계*불변의 목적 존재 여부불변의 법칙 존재 여부*목적의 인간적 이해법칙의 보편타당성*목적&법칙의 이해 가능성 여부●Platon→목적: 선의 이데아실천: 정신의 정화but, Idea세계는 무의미하다. 정화는 주관적, 심미적.●Aristoteles→목적: 행복실천: 잠재력 극대화bur, 행복의 개념이 모호하다. 잠재력만 강조한다. 인간의 한계는 간과한다.(욕구, 본능)●Kant→법칙: 정언령법(황금율)실천: 실천이성 강화but, 선 의지, 양심은 필연적이나, 실천은 당위적이다.∴인간의 선택에 불과 하다.6. 반대와 모순★-선↔악-윤리↔비윤리적(문제) 식물인간(안락사)↔뇌사*생물학적 죽음: 개체의 해체우주론적 죽음: 엔트로피의 증가의학적 죽음: 심장, 호흡+뇌전류 정지철학적 죽음: 죽음은 은폐된 진리(자살은 부정)사람에게는 삶의 욕구만이 존재한다.7. 넓은 의미의 윤리적-윤리적-비윤리적- 반윤리적(파괴적)-가치중립적(이성적)『반대관계는 계속 변화한다. 예를 들어 깔끔하다↔재수없다.그러나, 모순은 변화하지 않는다.⇒선하면서 악할 수 있나? 답은 No (서로 한꺼번에 있을 수 없다.)이러한 모순관계는 인간에게만 적용되는 개념이다.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분법적으로 판단 할 수 없다.우리의 이념, 관념 속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모순!』『옳고, 그름 선을 지어 버리는 행위: 합리적』『희랍적 사고방식은 가치중립적이다. ex) 딸, 엄마←구명조끼 반으로 자른다.』『반윤리적→ex)캘리포니아 학생 총격 사건안락사-적극적: 약물투여 등, 행위를 함-소극적: 호스 뺌, 의료를 하지 않음』『철학적 죽음: 인간이 태어난 것은 불행의 시작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진리는 왜곡된 진 리←은폐 된 것이다.알면 알수록 우리는 더 무지 한 것을 알게 되고, 모르면 그것이 더 비극이다.←왜곡된 세 상』Ch.3 공학인의 윤리 강령 ←괄호 넣기 문제1. 공학인의 윤리응용 윤리학(ex: 사이버 윤리, 공학 윤리...)-지금은 윤리적 각론이 중시된다.윤리강령은 미국에서 시작*대표적 윤리강령①ABET(공학인증원) - 기본으로 한다. 윤리강령을 만듦, 자격줌②IEEE(전기전자공인협회) - 가장 오래된 윤리강령2. 이 시대 특성과 윤리 문제(문제제기, 개념정의, 분위기...)‥문명의 변화 속도..ex)사이버 투표‥도덕적 해이, 도덕감*특징①변화의 초고속성②무선(새로운 정보의 장)→ 사이버 공간, 정보화③나노 기술⇒예기치 못한 새로운 행위 발생(변화 이후에 윤리적 문제 발생)ex)생명복제 - ‘돌리’ 탄생 이전의 수 많은 양은? 특허권 문제*윤리적 검증이 ×→비윤리적→문화적 지체윤리적 문제: 머리만 돼지, 몸은 사람?*문화적 지체 현상-기술과 윤리의 속도 차에서 생기는 문제. 현재, 윤리문제를 영역별로 나 누어 볼 필요성이 있다.①윤리 문제 영역별 특성②전문가들이 비전문가에게 대한 비윤리적 행위 증가.ex) 노트북 판매자와 구매자- 값올리는 것?→비전문가에게 피해를 준다.③윤리적, 비윤리적 행위에 대한 전문가적 이해의 필요성ex) 유, 무선 마우스 판매(상황에 따라 다르게 판매)⇒윤리를 알아야 한다.이론윤리학 ↔ 영역별 응용윤리학 탄생(법칙있음,보편타당한 윤리) (개별적 응용윤리학, 법칙화×,이론 대립中)*응용윤리학의 필요성: 전문가(공학도)들이 비윤리적 행위4. 중요×5. 약자 외울것★정직함, 청렴함6. 기관*NSPE - 공학은 중요한 윤리성 필요.- 정직성, 청렴함, 정정당당함, 형평성*ABET - 청렴, 명예, 존엄성*IEEE(컴퓨터 전자와 다름) - 최고의 윤리적, 직업적 행위→동의①교육을 필요로함②영향을 미친다.③윤리적 행위 수행④청렴성, 명예, 존엄성⑤공공의 안정에 헌신7.*IEEE(전기전자통신공학회)의 10계명 ★①공공의 안전, 위험을 즉각적, 공지②이해의 충돌을 피한다. 알려준다.③평가④뇌물×⑤잠정적 결과 숙지(도덕적 상상감)⑥공부⑦비판은 스스로, 받아들여라.⑧모든사람은 공평⑨상해 입히지 않는다.⑩윤리 강령을 남에게도 지키게 한다.*컴퓨터 공학인 8계명①공공인(공익에 부흥)②고객과 고용인③생산품④청렴성, 독립성(객관적 판단)⑤경영(스스로 윤리적 사고를 한다.)=윤리적 경영⑥동료⑦자아⑧직업Ch.4 안락사*죽음의 분류 ★PVS: 영원한 식물인간Coma: 혼수상태(간뇌의 기능상실)Locked in syndrome: 의식은 있을 수 있으나, 무반응Dementia: 치매Whole brain death: 뇌사*죽음의 이해①생물학: 세포의 소실과정(개체의 해체)『물리학: 폐쇄된 물리조직은 해체가능하다. 따라서, 죽는다』②사회: 세포소실과정 기다릴 수 엉ㅂㅅ음(3일장- 장례, 유언, 집행)③의학: 호흡정지→맥박 소멸→뇌기능 정지(한의: 맥 소멸→동공 확인)④철학: 삶은 곧, 죽음*안락사(euthanatia)?eu + thanatos(well) (death)⇒어원:*죽음에 대한 선택권: 주체의 수용입장 차이『자유 의지는 선을 위한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