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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인 에티켓, 와인의 기초
    목 차서론본론와인의 분류ㄱ) 레드 와인 (Red Wine)ㄴ) 화이트 와인 (White Wine)ㄷ) 로제 와인 (Rose Wine)ㄹ) 스파클링 와인 (Sparkling Wine)와인 에티켓ㄱ) 와인 잔 에티켓ㄴ) 와인 시음 에티켓ㄷ) 레스토랑에서의 호스트와 게스트 에티켓ㄹ) 정찬에서 지켜야 하는 에티켓ㅁ) 와인 마실 때 지켜야 하는 에티켓결론참고 문헌서론몇 해 전까지 대한민국 주류에 대부분은 소주, 맥주, 막걸리가 차지하였다. 일반 뷔페, 레스토랑에 가보더라도 와인보다 생맥주, 소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최근에 저가 레스토랑에 가면 심심찮게 와인을 곁들인 식사를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글로벌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유럽, 남미 등 세계의 와인들을 쉽게 구입하고 일반 대중들한테도 쉽게 보급이 되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와인이 상위 계층들만을 위한 주류가 아니다.본론현재 대한민국에는 와인 붐이 일어나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와인동호회가 생겨나고 강남, 건대 등 번화가에서 많은 와인 바를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하지만 와인 붐으로 인해 국내 와인 시장은 확장이 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와인 에티켓이 부족한 현실이다. 우선 와인 에티켓을 설명하기 앞서 기본적인 와인에 대해서 설명을 한 뒤에 와인 에티켓을 설명하도록 하겠다..가) 와인의 분류와인의 분류는 색을 기준으로 보면 레드, 화이트, 레드와 화이트의 중간인 로제로 나눌 수 있다. 맛을 기준으로 하면 달콤한 스위트와 그 반대인 드라이 그리고 미디엄드라이가 있다. 또 다른 기준으로 보면 탄산가스가 있는 스파클링과 일반와인으로도 분류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대중들이 친숙한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로제 와인, 스파클링 와인을 중심으로 설명하겠다.ㄱ) 레드 와인(Red Wine)레드 와인은 화이트 와인과 달리 껍질과 씨를 거르지 않고 제조되어 껍질과 씨에 포함된 타닌이 레드 와인 특유의 떫은맛을 내고 껍질의 안토시아닌으로 인해 적색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레드 와인의 색을 보면 에 따라 Full-bodied는 16~19℃, Medium-bodied는 14~15℃, Light-bodied는 12~13℃로 마시며, 일반적인 알코올 농도는 12~14%이다. 열량은 알코올 13% 전후의 드라이한 레드 와인의 경우 750ml 한 병당 650kcal 정도이고 일반적으로 육류, 양념이 강한 요리와 잘 어울리는 와인이다.ㄴ) 화이트 와인(White Wine)화이트 와인은 청포도 품종으로 제조되나. 드물게 적포도 품종으로도 만들어진다. 껍질과 씨에 포함되어 있는 타닌이 레드 와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 색은 연한 황금 빛이고 떫은 맛보다는 순하고 상큼, 신선한 맛이 난다. 레드 와인에서 천연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타닌의 함량이 적기 때문에 대부분 장기 보관, 숙성을 하지 않고 시음하는 것이 좋다. 화이트 와인의 색은 숙성될수록 진해지는데, 처음에는 은빛, 녹빛에서 점차 토파즈 빛으로 진행되며 오래되면 오렌지 빛이나 밤색이 도는 구리 빛이 된다. 적정 시음 온도는 5~10℃정도로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고, 일반적인 알코올 농도는 10~13%로 레드와인에 비해 약간 낮다. 일반적으로 생선요리나 채소류, 향이 강하지 않은 담백한 요리, 향이 부드러운 치즈와 잘 어울리는 와인이다.ㄷ) 로제 와인(Rose Wine)분홍빛의 포도주로 프랑스어로 뱅 로제(Vin Rose)라고 부른다. 맛은 가볍고 신선하여 화이트 와인에 가깝고, 색은 분홍빛으로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의 중간이다. 색은 엷은 핑크색, 연어색, 분홍빛의 장미색 등을 띤다. 로제 와인은 보존기간이 짧아 오래 숙성시키지 않으며 화이트 와인과 같이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 제조방법은 레드 와인과 같이 포도의 과육과 껍질을 같이 넣고 약 6~12시간 발효시키다가 색이 우러나오면 압착하여 껍질을 제거한 후 과즙을 가지고 와인을 제조한다. 로제 와인은 미국에서는 가볍게 마실 수 있다고 해 블러쉬 와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ㄹ) 스파클링 와인(Sparkling Wine)스파클링 와인(Sparkling 파티의 분위기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알코올 도수는 9~14%이고 소화를 돕고 식욕을 촉진 시키기도 한다. 스파클링 와인은 두 종류 이상 빈티지의 와인을 혼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빈티지 표시를 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스파클링 와인은 주로 에피타이저 요리에 잘 어울리는 와인이다.나) 와인 에티켓앞에 설명으로 기본적인 와인들에 분류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와인 에티켓으로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ㄱ) 와인 잔 에티켓한국문화에서 술을 마실 때 잔을 한 손으로 움켜잡고 마시는 경우가 많다. 그 예가 바로 소주잔이다. 하지만 소주 잔처럼 와인 잔을 움켜잡고 와인을 마시는 경우는 기본 에티켓에 어긋난다. 와인 잔을 잡는 방법은 잔에 손잡이 부분인 스템을 가볍게 잡는 데 그 이유는 체온으로 와인이 덥혀지는 것과 와인 잔에 지문이 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기 때문이다.와인을 잔에 따를 때에는 맥주, 소주처럼 잔에 3/5, 4/5 정도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레드와인은 튤립 모양의 둥근 잔에 2/3 정도로 볼록한 부분 밑까지 따르도록 한다. 화이트와 로제 와인은 1/2 정도 따르는 것이 좋다. 그러면 잔에 향이 자연스럽게 오래 머물러 맛이 한 층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문화에서 술 잔을 받을 때 한 손이나 두 손으로 잔을 잡아 공중에서 받는 것이 기본 에티켓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와인은 그 반대이다. 와인 잔은 자신의 오른쪽에 두고 테이블에 그대로 둔 상태로 잔을 들지 않은 상태에서 와인을 따른다. 잔을 든다는 것은 와인 잔이 청결하지 않다는 항의의 표시다. 만약 한국 정서에 익숙해 그냥 잔을 받기가 민망하다면 잔 받침 위에 한 손을 가볍게 올려 감사의 미소만 올리면 충분하다.마지막으로, 만약 와인을 더 받기 싫다고 한국문화처럼 잔을 거꾸로 놓는 것이 아니라 글라스 입구에 살짝 손가락을 가져다 주면 와인을 더 마시지 않겠다는 의사표시이다.ㄴ) 와인 시음 에티켓와인은 처음 가벼운 시음이 한다. 시음 방법은 주로 주최자가 와인을 잔에 1/4 정도 가볍게 와인 주문 시 소믈리에는 호스트에게 시음을 권한다. 만약 호스트가 여성일 경우 동석한 남성 손님에게 시음을 의뢰한다. 이때 호스트가 미리 와인의 상태를 점검하는 행동으로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손님에게 먼저 따르는 경우 실례가 된다. 호스트에 시음이 끝난 후에는 여성에게 먼저 잔을 따르고 호스트의 우측부터 돌아가면서 따른 후, 마지막으로 호스트의 잔을 채운 후 호스트가 건배를 제의한다. 이 때 모두의 잔이 다 차기 전 본인의 와인 잔을 들어 올리지 않아야 하며, 모두의 잔이 찬 후 건배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눈을 보며 잔을 살짝 기울여서 잔의 가장 넓은 부분끼리 가볍게 부딪친다. 만약 자리가 넓어서 멀리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 잔을 들어 눈을 마주치면 가볍게 건배하는 시늉을 하는 것이 에티켓이다. 또한 와인을 마시다가 잔에 와인을 따를 때에는 옆에 사람이 따라주는 것이 아니라 소믈리에를 불러 따르는 것이 기본 에티켓이다..ㄹ) 정찬에서 지켜야 하는 에티켓와인이 들어 있는 와인 잔을 돌리는 스위릴링은 와인에 맛을 한 층 끌어올리는데 사용된다. 하지만 정찬 중에는 원칙적으로 잔을 돌리지 않는 것이 에티켓이다. 그 이유는 정찬이라는 자리가 와인의 맛을 느끼기 위한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외적으로 호스트나 게스트가 특별한 와인을 준비해 개봉하였다면 스위릴링이 허용된다. 이는 좋은 와인을 준비한 이에 대한 가벼운 찬사를 보내기 위해서이다.ㅁ) 와인 마실 때 지켜야 하는 에티켓위에 설명한 것 외에 와인을 마실 때 지켜야 하는 에티켓은 많이 있다.첫째, 와인을 마실 때에는 입안에 음식물이 있다면 꼭 삼킨 후 냅킨으로 입을 닦고 와인을 마셔야 한다. 특히 여성인 경우 입술의 립스틱이 묻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만약 글라스에 립스틱 자국이 남을 경우 즉시 냅킨으로 잔을 닦거나, 제대로 닦이지 않을 경우 잔을 교환하도록 해야 한다.둘째, 와인을 마시기 전에 준비된 물을 조금이라도 마셔 입을 헹구어야 한다. 만약 바게트 빵이 준비가 되어 있어 입안의 다른 맛을 없애주는 행동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넷째, 와인 잔은 한 모금 이상 비어있지 않도록 채워줘야 한다. 만약 레스토랑일 경우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소믈리에 또는 종업원이 신경을 쓸 것이고 집에서 열리는 경우 호스트가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만약 잔이 비어있다고 가끔씩 자기 자신이 술을 따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행동은 와인 에티켓에 어긋난다.다섯째, 상대방이 와인 잔을 완전히 비운다면 그것은 그만 마시겠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와인을 잔에 따르는 행동을 좋지 않다. 만약 1/3정도 남겨 놓고 있다면 그 사람의 의향을 물어 따르는 것이 좋다.여섯째, 호스트의 시음이 끝난 후에 따라지는 와인은 그 자리에서 심하게 스위릴링 하는 것은 호스트에 대한 에티켓이 아니기 때문에 와인 잔을 한, 두 번 스위릴링 하고 코로 향을 음미하면서 마시는 것이 호스트에 대한 에티켓이다.마지막으로, 와인이라는 술은 취하기 위해서 마시는 술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모여서 와인을 마실 경우에는 취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이 에티켓이다.결론글로벌시대가 도래하면서 대한민국에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해 있고 많은 해외 기업들과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비즈니스 상대방과 식사를 하는 중요한 자리에는 기본적으로 와인이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중요한 자리를 위해서 점차 와인 에티켓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와인에 익숙지 않은 일반 대중들이 저가 와인 등을 통해 손 쉽게 와인을 구입하고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적절한 양에 와인을 꾸준히 마시면 혈관확장 역할을 해서 협심증과 뇌졸중을 포함한 심장병에 예방과 소화기능에도 도움이 되고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점차 와인에 대한 수요는 늘어날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와인은 상류계층만을 위한 주류가 아니다.모든 술에는 기본적인 주도가 있다. 이제는 앞으로 점점 와인을 마시는 술 자리가 많아 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와인을 마실 때 필요한 에
    생활/환경| 2013.12.21| 7페이지| 1,500원| 조회(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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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샴페인
    목차Ⅰ서론본론1) 샴페인의 정의2) 샴페인의 유래3) 샴페인의 제조과정4) 샴페인의 종류5) 샴페인의 보관방법6) 샴페인 마시는 방법7) 샴페인 에티켓Ⅲ결론Ⅳ참고문헌서론“승리의 순간에 샴페인은 당연하다. 그건 패배의 순간도 마찬가지다” 윈스턴 처질이 샴페인을 두고 즐겨 했던 말이다. 우리는 TV에서 카-레이스 경기 후 시상식 위에서 선수들이 샴페인의 ‘펑’ 하고 터지는 소리를 시작으로 그들의 축제가 시작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샴페인이라는 술은 주로 기쁘고 행복한 일이 있을 때를 축하해주는 용도로 자주 애용되는 술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누르고 있다.본론남성과 여성에게 모두 어울리는 와인, 제왕의 풍모와 여왕의 기품이 동시에 느껴지는 특별한 와인이 바로 샴페인이라 할 수 있다. 나폴레옹은 “전쟁에 이겼을 때 샴페인이 필요하고, 패배했을 때도 샴페인은 필요하다”고 했다. 루이 15세의 애첩이었던 퐁파두르 부인은 “아무리 마셔도 여자의 아름다움을 손상시키지 않는 유일한 술”이라고 칭송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샴페인이 도대체 무엇인지 한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1) 샴페인의 정의사람들 중에 샴페인은 와인과 다른 주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샴페인은 와인에 색깔로 구분되는 종류 중 스파클링 와인에 속해 가장 인기 있고 사랑 받는 와인 중 하나이다. 그리고 모든 스파클링 와인을 샴페인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며 프랑스의 샹파뉴지역에서 생산된 것만을 샴페인이라고 부를 수 있다.본래 발음은 샹파뉴 하는 것이 맞지만 영어식으로 샴페인이라고 굳어져 버렸다. 샹파뉴 지방은 연간 평균기온이 매우 낮아 포도를 재배하기에는 좋지 않은 기후조건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후조건 때문에 신맛이 강하고 세심하고 예리한 맛의 와인이 제조될 수 있게 되었다. 프랑스의 다른 지역에서 제조된 스파클링 와인은 크레망, 뱅 무쐬라고 하여 샴페인과는 차별화를 두고 있다.2) 샴페인의 유래프랑스 오트 빌리예이에 있는 성 베드로 사원의 포도주 관리인 페리뇽 신부는 여러 종류의 포도주를 섞어서 발효해 보다가 별처럼 반짝이고 물방울처럼 튀는 별난 포도주를 발견하였다. “별들”이라고 1690년경에 명명한 이 포도주가 샴페인의 원조이다. 처음에는 악마의 포도주라 하여 꺼렸지만 방돔의 낚시꾼이 샴페인을 가지고 파티를 열기 시작한 18세기 초부터 인기가 높아지면서 널리 전파되었다.3) 샴페인의 제조과정9월 중순~10월 초에 손으로 수확한 포도알을 가지고 가능한 포도 껍질에서 색소가 우러나오지 않도록 가지를 제거하지 않고 송이 채 바로 압축 과정을 통해 과집으로 짜낸다. 그 후 1차 발효과정을 거친 다음 수확 다음 해 1월~2월에 완성된 와인을 섞어서 샴페인 맛을 낼 수 있게 만든다. 이 때 혼합 비율에 따라 샴페인의 타입이 결정된다. 그래서 샴페인은 공식적으로 빈티지가 있을 수 없다. 단 특별히 좋은 해는 빈티지를 표시하여 그 해 생산된 포도를 사용한다. 이렇게 혼합과정까지 마친 후 혼합한 와인이 재 발효를 일으키기 위해 당과 효모를 섞은 용액을 적당량 넣고 혼합한 다음 병에 넣고 뚜껑을 한다. 이때 코르크 마개를 쓰지 않고 보통 청량음료에 쓰이는 왕관 뚜껑을 주로 사용한다. 뀌베가 얻어지면 여기에 당분과 효모로 구성된 리큐르 드 띠라즈를 첨가한다. 첨가 뒤 와인은 즉시 병입되어 금속제 뚜껑을 덮은 후 시원한 저장고에 눕혀져 적어도 12개월 동안 보관된다. 이 때 병 속에서 2차 발효가 일어난다. 2차 발효는 효모에 의한 발효로 탄산 가스를 발생시키고 침전물이 생긴다. 발효가 끝나면 10℃ 이하의 장소로 옮겨서 숙성을 시킨다. 이때 와인은 효모 찌꺼기와 접촉하면서 특유의 부케를 얻게 된다. 여기서 효모 찌꺼기는 장기간 와인과 접촉하면서 어느 정도 분해되어, 와인에 복잡하고 특이한 향을 남기므로, 샴페인은 고유의 향과 맛을 지니게 된다. 보통 빈티지 표시 안된 와인은 15개월 이상, 빈티지 표시가 된 와인은 3~5년, 프레스티지 꾸베는 5~7년 정도 숙성 시킨다.숙성이 끝난 와인은 탄산가스가 가득 찬 샴페인으로 손색이 없지만 찌꺼기가 남아 있어서 상품성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A”자 모양의 경사진 나무판에 구멍을 내고 병을 그 구멍에 거꾸로 세워 놓는다. 그리고 병을 회전시키면 찌꺼기가 병 입구로 모이면서 뭉쳐진다. 찌꺼기가 병 입구에 모이면 더 숙성을 시키거나 찌꺼기를 제거한다. 와인이 얼어 버릴 수 있을 정도의 영하 29 ℃ 차가운 소금물이나 염화칼슘 용액에 병을 거꾸로 세워서 병 입구만 얼리면 찌꺼기도 얼음 속에 함께 포함되어 얼려진다. 그리고 병마개를 열면 탄산가스 압력에 의해서 찌꺼기를 포함한 얼음조각이 밀려 올라오게 되는데 이렇게 찌꺼기를 제거하는 과정이 데고르쥬방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도자쥬라고 찌꺼기를 포함한 얼음조각의 양만큼 이미 만들어진 샴페인 용액이나 당용액으로 보충하면 샴페인의 제조과정은 끝이 난다.4) 샴페인의 종류샴페인의 종류에 따라 맛과 향이 크게 달라지는데 간단하게 종류와 샴페인에 특성을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첫째, ‘살롱 블랑 드 블랑’의 샴페인이다.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샴페인의 매력은 입안을 톡 쏘는 탄산가스에 의한 신선하고 자극적인 맛과 마시는 내내 올라오는 화려한 기포에 있는데 살롱 블랑 드 블랑은 드라이한 브륏급으로 신선하면서도 풍부한 과일 향에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 뛰어난 샴페인이다.둘째, ‘크리스탈’ 샴페인이다. 18세기부터 샴페인을 생산해 온 명가 루이 로드레가 생산하는 샴페인 중 최고급 샴페인. 황제의 샴페인, "샴페인의 가장 아름다운 표현"으로 일컫어지는 크리스탈은 제정 러시아의 알렉산더 2세의 전용 샴페인으로 탄생하여 1세기 이상 러시아 황실에만 공급되었다. 샹파뉴 지역의 최고의 위치에 자리한 포도원에서 재배한 포도만 사용하며, 루이 로드레 만의 절묘한 블렌딩 기술이 돋보이는 샴페인의 명작으로 캐비어, 해산물과 잘 어울리는 샴페인이다.셋째, ‘동 뻬리뇽’ 샴페인이다. 동 뻬리뇽은 과일향기가 풍만한 삐노누아와 샤르도네 두 종류의 포도만으로 블랜딩 된 제품이다. 독특하고도 귀족적인 맛의 샴페인으로 유럽의 귀족이나 샹류층을 비롯하여 전세계의 축제나 결혼식에서 선보여, 아낌없는 찬사와 최고의 품질을 인정 받고 있다. 우아함, 정교함, 그리고 완벽한의 상징인 동 뻬리뇽은 샴페인을 첫 발견한 샴페인의 아버지 동 뻬리뇽의 명성과 함께 오늘날까지 하나의 전설로 이어지고 있다넷째, ‘그랑드 퀴베’ 샴페인이다. 밝은 금색의 컬러, 서양모과, 이스트, 애플 향이 난다. 전체적으로 향이 복잡하지는 않다. 맛은 산미가 좀 많은 편이다.마지막으로, ‘그랑 아네’ 샴페인이다. 1992년 빈티지의 그랑 아네 샴페인은 뚜렷한 과일 향이 매우 드라이하며 산도가 상쾌한 와인으로 뒷맛은 식욕을 돋구어주기에 충분한 샴페인이다.5) 샴페인의 보관방법대부분의 샴페인은 병입 후 일년 이내에 마셔버리는 것이 가장 좋다. 그 이유는 샴페인 병에 공기가 들어오면서 산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샴페인은 다른 와인에 비해 온도와 빛에 더 민감하다. 지속적으로 섭씨12-18℃ 정도 되는 온도가 유지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만약 보관 온도가 높아진다면 산화될 가능성도 높다. 그래서 만약에 셀러가 없다면 시원한 장소에 박스에 넣어서 보관하는 해야 한다. 샴페인의 경우 병을 수평으로 뉘어서 보관할 필요는 없다. 그 이유는 병목에 있는 CO2가 코르크를 마르지 않게 하기 때문에 세워서 보관한다.6) 샴페인 마시는 방법샴페인은 마시기 30분 전에 얼음 통 사이에 담그는데 5~8℃ 정도로 식었을 때 마개를 따야 한다. 그 후 냅킨으로 병은 싼 다음 헝겊 끈을 가볍게 마개를 걸고, 철사를 풀어 마개를 뺀다. 샴페인을 따를 때에는 술잔 가득 따르지 말고 잔의 6할 가량만 따른다. 또한 병을 되도록 진동시키지 말아야 한다. 거품이 지나치게 많이 나면 우선 조금만 따르고 잠시 후에 따르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술잔에는 얼음을 띄우지 말아야 샴페인에 본연 향과 맛을 음미하면서 마실 수 있다.7) 샴페인 에티켓샴페인 한 병에는 버스 타이어에 맞먹는 압력이 있으므로, 샴페인을 마시기 전에 흔들거나 급작스러운 온도 변화는 매우 위험하다. 스포츠 경기나 영화 등에서 샴페인을 세게 흔들어 ‘펑' 소리와 함께 터뜨리는 것은 샴페인 에티켓에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금기 사항이다. 특히 고급 샴페인을 여는 경우에는 ‘연인의 속삭임 같은 소리가 나야 한다’고 표현할 정도로 되도록 큰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한다.결론샴페인은 남녀 모두 쉽게 즐기고 마실 수 있는 와인이다. 전 세계적으로 결혼식, 주요 행사에서 가장 많이 애용되는 와인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샴페인 문화가 조금씩 정착이 되면서 결혼식, 주요 행사장에서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샴페인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과 에티켓을 배워야 할 때가 되었다.“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샴페인을 여는 게 아니라 샴페인을 여는 그 순간이 바로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다”참고문헌“The wine bible” /캐런맥닐 저자/ 바롬웍스“올 댓 와인” / 조정용 저자/ 해냄출판사“와인&커피 용어해설” / 허용덕, 허경택 저자/ 백산출판사“빈티지 와인, 빈티지 유머” / 김종현 저자/ 인북스
    생활/환경| 2013.12.21| 5페이지| 1,500원| 조회(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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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제조직 성공사례, 실패사례 평가A+최고예요
    팀제조직목 차Ⅰ서론 --------------------------------------------------- 2~3p1)연구배경2)연구목적3)연구방법Ⅱ본론ⅰ 이론적 배경1) 팀제 정의--------------------------------------------- 3p2) 팀제구조의 형태--------------------------------------- 4~5p3) 팀제의 특성------------------------------------------- 6p4) 팀제조직의 필요성------------------------------------- 7~9p5) 전통적 기능조직과 팀제의 비교------------------------- 9~12p6) 팀제 운영에 따른 장점과 단점-------------------------- 12~13p8) 팀 구성원의 역할, 책임, 권한-------------------------- 13~14pⅱ 팀제의 국내외 주요동향 및 국내 도입 현황1) 미국기업의 팀제현황----------------------------------- 14~16p2) 일본기업의 팀제현황----------------------------------- 16~18p3) 한국기업의 팀제현황----------------------------------- 18~19p4) 팀제의 국내 도입 현황--------------------------------- 19~21pⅲ. 기업체 사례 팀제성공사례 삼성전자① 삼성전자 기업소개------------------------------------- 22~24p② 삼성전자 팀제 도입배경 및 운영방법-------------------- 25~31p③ 팀제도입영향 및 변화---------------------------------- 31~34pⅳ. 비교사례 팀제실패사례 KBS① KBS 기업소개------------------------------------------ 35~36p② KBS 팀제 도입배경 및 운영방법---------개개인의 능력을 중시한다. 팀은 업무수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변화에 대응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개개인에게 더욱 자극을 주고 도전과 보상 그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그 결과 오늘날 조직이 직면하고 있는 광범위한 작용변화 속에서 팀은 상의하달식 리더십의 방향과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새로운 행동과 조직기능에 제약을 받지 않는 활동을 조장한다. 팀이 제대로 작동하면 팀의 작업은 곧 초보적인 비전과 가치를 지속적인 행동패턴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최선의 입증된 방법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팀은 바로 서로 힘을 합쳐서 일하는 사람의 역량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팀은 또한 조직전반에 걸쳐있는 공통의 방향 감각을 발전시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팀의 위계질서를 악화시키는 일없이 대응하며 조직의 경계선을 뛰어넘는 과정을 강화하고 어려운 문제를 감당할 수 있는 복합적인 능력을 배양한다이상의 내용을 기초로 팀조직이 필요한 이유를 고찰하면 다음과 같다.① 스피드 시대이제는 기업의 재산이 돈이 아니라 시간이다. 종래 부ㆍ과제의 전통조직에서 열 개도 넘는 결재판 빈칸을 다 채우려면 며칠이고 몇 주일이고 그냥 지나갔다. 이제 시간을 잃으면 고객도, 돈도 모두 잃는다. 팀제 하에서는 담당자와 팀장 둘이서 결정하면 그만이다. 시간이 그만큼 절약되는 것이다. 스피드 시대에 진정 필요한 조직이야말로 팀제도이다.② 플랫화관리부서, 지원부서가 많아지고 다단계 계층이 형성되면 의사소통과 상호협조가 잘 안되기 마련이다. 상하로 길게 늘어진 조직을 플랫화시킬 필요가 있다.③ 인력운영의 소수정예화팀제 하에서는 업무의 배분과 역할분담이 매우 탄력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한 개인이 맡은 업무의 범위는 자연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고 그 업무를 제대로 소화해 낼 수 있는 능력만 개발된다면 모든 인력을 소수정예로 운용할 수 있다.④ 상위 직급 인력의 활용팀제 하에서 팀장을 제외한 심지어 팀장까지를 포함하여 모든 팀원은 기본적으로 동등한 실무자이며 전문가이다. 과거의 부과제 하에1960년대 들어서 미국에서는 General Electric, Procter & Gamble사에서 선구적으로 팀제를 도입하였으며 GE의 경우 100여 개 이상의 팀이 조직되기도 했다. 미국의 경우 1970년대부터 팀 도입이 크게 확산되었으며 1992년에는 기업을 포함한 전 조직의 35% 팀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남가주 대학의 조직 유효성센터에서 1995년도에 Fortune지가 선정한 1000대 대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약 68%가 팀제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종업원 수를 기준으로 보면 이들 1000대 기업 직원 중에서 약 10%만이 업무팀에 속해 일을 하고 있어 혁명적인 기업조직이라고 부르기에는 아직 관련된 종업원들의 숫자가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1.3) 미국 기업의 팀제의 유형① 품질관리팀(Quality Control Circles)미국에서 개발되었지만 일본에서 크게 성공을 거둔 형태의 팀으로 다시 미국에 역수입되어 많은 기업들이 시도한 바 있다.80년대에 자동차와 철강업계에서 품질 향상을 목표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다가 현재는 거의 없어지는 추세에 있지만 유사한 형태가 운영되고 있다.작업자와 감독자들이 시간을 쪼개서 작업장의 문제점들을 함께 논의하는 것이 전형적인 방법이다. QC가 지엽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는 적절하지만 작업하는 방법에 근본적인 변화를 수반하지 않기 때문에 생산성의 비약적인 발전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② 가상팀(Virtual Teams)이 새로운 형태의 업무팀의 특징은 구성원들이 컴퓨터를 이용하여 대화를 하고 필요 있을 경우만 직접면담을 하며 구성원들이 교대로 팀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정보통신분야의 기술발달을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팀이다③ 관리팀(Management Teams)주로 마케팅, 생산 혹은 인사 등의 각 기능별 부서장들로 이루어진 이 팀은 팀들 상이해 업무를 할당하거나 혹은 조정하는 기능을 한다.④ 문제해결을 위한 팀(Problem Solving Teams)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심 품목은 가전제품으로, 컬러 TV· 전자계산기· 냉장고· 에어컨디셔너 · 세탁기 등을 제조 판매하였다. 1981년 흑백 TV 생산 1000만 대를 넘었으며, 흑백 TV 수출실적 세계 1위를 차지하였다. 1983년 국내 최초로 초소형 VTR(8mm)을 개발해 1985년 VTR을 수출했다.반도체 산업은 현재의 삼성전자를 세계 굴지의 회사로 만든 효자 품목이다. 창업자인 고(故) 이병철 회장은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1983년 일본 도쿄에서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다. 1983년 반도체 산업에 진출하자마자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 3번째로 64K D램을 개발했다. 1992년 64M D램을 최초로 개발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했으며, 1993년에는 메모리반도체 세계 1위로 올라섰다. 1994년 256M, 1996년 1G D램을 최초로 개발해 반도체를 국내 대표산업으로 키웠다. 2002년 낸드플래시 세계 1위에 올랐으며, 2006년 세계 최초로 50나노 D램과 2007년 30나노 낸드 등을 출시해 메모리업계 점유율 30%를 넘어섰다.삼성전자는 미국 지가 발표한 2010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순위에 33위, 의 2010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순위에서는 11위에 선정되었다.1990년대 들어 삼성전자는 반도체 산업 이외에 휴대 전화기기, LCD, LED TV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2007년에는 휴대 전화 부문에서 모토롤라를 제치고 세계 2위의 휴대폰 제조업체가 되었다. 2009년 삼성전자의 휴대 전화 판매량은 2억 2700만 대로 노키아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했다. 세계 LCD 패널 시장에서는 2002년부터 8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2009년 3월 세계 최초로 선을 보인 LED TV는 260만 대를 판매해 신 시장 창출에 성공했다. 2010년 12월 스마트폰 ‘갤럭시S’는 출시 7개 월 만에 세계시장에서 누적판매량 1000만 대를 넘어섰다. 2010년 삼성전자의 매출은 153조 원으로 이는 우리 정부 2011년 예산( 경우-1감: ○○부장, 1을: ○○차장-2갑을: ○○과장으로 호칭함다. 명함, 명찰표시- 호칭사용과 동일한 원칙에 따라XX산업본부 ○○팀장이 사 ○ ○ ○팀장-임원의 경우----------------------------XX산업본부 ○○팀장부 장 ○ ○ ○-부장의 경우----------------------------XX산업본부 ○○팀장과 장 ○ ○ ○-과장의 경우----------------------------XX산업본부 ○○팀부장(차?과장) ○ ○ ○담당간부-전직급 공히----------------------------7. 보고체계종전에는「담당→과장→부장→사업부장→본부장→대표이사」등으로 의사결정단계가 다단 계였으나, 팀제시행 이후에는「담당(사원, 과장)→팀장(과장, 차장, 이사 상무)→사업부장→ 대표이사」로 줄게 되었다. 실제로 대부분의 경우에는「입안→심사→결정」의 3단계 이내 로 이루어지고 있다.8. 인사권팀내의 업무분장은 팀장의 발의에 의해 수시 조정할 수 있도록 재량권을 부여하였으며, 프로젝트에 맞는 인원 및 내부조직 변경 후, 결과만 인사부서에 통보하도록 하고 있다.목표의 부여 및 평가는 팀장의 절대적인 책임 하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인사고과의 경우에 는 팀장이 1차 고과권을 가지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팀내 담당간부 또는 소그룹 리더에게 위탁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하도록 하고 있다.③ 팀제도입영향 및 그 후의 변화3.1) 팀제운영의 성과와 문제점팀제는 그 동안 나름대로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나 문제점도 적지 않게 제기되고 있다. 먼저 성과로 들 수 있는 것을 보면,① 조직의 수가 감소하고 계층의 수도 감소하여 외형적으로는 나름대로 플랫화와 슬림화에 기여하였다.② 팀 내부인력의 이동이 원활하게 되어 인력운용의 효율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③ 유사, 중복 부서가 통합되어 업무의 비효율성이 감소하고 부서간 경계에 놓인 애매한 업무들이 방치되지 않게 되었다.④ 사원들의 포스트에 대한 기대를 불식시키고, 조직의 방만한 위인이었다.
    경영/경제| 2012.07.10| 49페이지| 1,500원| 조회(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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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본주의 4.0 평가B괜찮아요
    자본주의 4.0ⅰ. 서론우리는 지금까지 강의를 통하여 자본주의를 배워오면서 지금 전 세계의 대다수의 나라가 자본주의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나는 이번 레포트 주제인 ‘자본주의 4.0’을 받고나서 좀 더 자세히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 자본주의 4.0과 관련된 책을 찾다가 아나톨 칼레츠키의 ‘자본주의 4.0’이라는 책을 보고 구입하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본주의 4.0”이란 용어가 아나톨 칼레츠키가 낸“자본주의 4.0”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간단히 이 책을 소개하자면 아나톨 칼레츠키는 자본주의를 사라지지 않을 시스템으로 규정하면서 현재 우리는 자본주의 4.0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생물이 환경에 맞춰 진화하듯 자본주의도 환경으로부터 오는 다양한 위기에 대응해 적절히 변화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즉 자본주의는 환경과 동떨어진 개념이 아닌 주위 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변화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 4.0이 탄생된 배경과 내용이 무엇이며 그 특징이 무엇이고 자본주의 4.0이 무엇 때문에 필요하게 되는지 알아보자.ⅱ. 본론1. 자본주의 4.0 배경&내용자본주의 4.0이 탄생된 배경은 2007~2009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의 시기로 정부와 시장이 모두 틀릴 수 있으며 불변의 제도로 관리하기에는 세계가 너무 예측하기 어렵고 복잡하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나타난 자본주의이다.자본주의 4.0을 설명하기 전에 자본주의 4.0 이전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알아보자.자본주의를 크게 자본주의 1.0, 자본주의 2.0, 자본주의 3.0, 자본주의 4.0으로 책에서 구분하였다.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있지만 분량상 크게 4가지로 구분하였다,)자본주의 1.0은 애덤 스미스와 해밀턴에서 레닌, 후버, 히틀러까지의 시기로 시장과 정부가 서로 관여하지 않는 방식으로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의 자유방임의 시기로써 산업혁명 이후 등장한 작은 정부인 자유방임 자본주의로써 제1차 세계대전과 러시아 혁명, 1929년 대공황으로 막을 내린 자본주의다.자본주의 2.0은 루스벨트와 케이스에서 닉슨과 카터까지의 시기로 경제는 실질적으로 정치의 한 분야가 된 방식으로 정부가 주도한 수정자본주의의 시기로 1930년대 대공항 이후의 거대정부 자본주의로 40년이 지난 70년대 글로벌 인플레이션이라는 또 다른 경제파고가 닥치자 마거릿 대처 영국 총리와 로널드 레이건 미 대통령의 자유시장 혁명을 통해 자본주의 3.0인 신자유주의로 대체됐다.자본주의 3.0은 대처, 레이건, 밀턴 프리드면에서 부시, 폴슨, 그린스펀까지의 시기로 정치를 경제의 한 분야로 다룬 방식으로 시장이 주도한 신자유주의 시기로 1970년대 스태크플레이션 이후의 자유시장 자본주의를 의미한다.자본주의 4.0은 앞에서 잠깐 설명한 것처럼 2007~2009년의 세계 금융위기는 정부, 시장 모두 실패한 속성임을 드러냈으며, 따라서 제 4변종의 자본주의가 곧 도래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각각의 버전에서 다른 단계로 진행되는 현상에는 반드시 큰 사회문제가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들은 서로 연결되어 존재한다. 그러니까 사회문제 해결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 또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탄생되고, 그러한 것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문제를 발생시키며, 또 다른 해결책이 제시된다.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개인의 욕망이 국부 증진이라며 자본주의 시대를 예견했던 애덤 스미스의 자유주의는, 사회전체의 요구보다 오직 개인의 이윤만 추구하는 자본가의 독과점, 담합, 무책임한 공급과 주가폭락으로 ‘대공항’이라는 풍파를 맞게 되었으며, 그 뒤 정부는 공공사업과 재정지출이라는 케인즈의 수정자본주의가 구원투수로 나섰지만 지난친 재정지출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세계 경제는 불황을 겪에 되었고, 그 뒤 신자유주의가 떠오르는 대안으로 나타났다.그리고 대부분의 나라는 최소한의 정부개입이라는 명분을 들고 규제완화, 공기업 민영화에 나서지만 결국 이러한 신자유주의도 결국엔, 서브프라임 모기지 금융위기를 통해 슬슬 붕괴되기 시작했다. 자유롭게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들이 막대한 자본을 앞세워 독과점화 하고, 그 과정에서 빈부격차는 더욱 더 커지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다시 요약하면 2007~2009년에 발생한 금융위기등은 자본주의 3.0 즉 신자유주의의 결과를 의미하며, 이것은 시장의 기능에 의존해온 신자유주의의 자본주의의 실패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로 해졌는데 그것이 바로 자본주의 4.0이다.2. 자본주의 4.0 특징자본주의 4.0은 우선 유능하고 적극적인 정부가 있어야만 시장경제가 존재할 수 있다는 인식에 기초를 두고 있다.정부의 역할은 커지더라도 정부의 크기는 줄어들어야 만들어 질 수 있는 형태라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자본주의 4.0은 정부와 시장의 역할 가운데 하나만 강조했던 이전 시대의 경제 인식과는 달리 정부와 시장이 모두 잘못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정치와 경제를 적대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 협력하는 관계로 인식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또한 자본주의 4.0은 다 같이 행복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전 시대와는 다르게 비정규직 증가나 빈곤층의 증가를 방치하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본주의 4.0은 기업의 사회공헌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자본주의 4.0은 지속 가능한 복지를 중시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 국가가 복지를 위한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하게 된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복지를 국가에게만 맡기면 국가는 재원고갈을 이유로 복지를 꾸려나갈 수 없으므로 자본주의 4.0에 특징 중 하나인 기업의 역할을 중요시하게 되었다. 즉 정부와 민간경제가 더욱 가까운 관계가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례로 워렛 버핏과 빌 게이츠를 들 수 있다.)자본주의 4.0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시장의 복잡성과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공공정책과 경제 전략에서 실험정신과 실용주의를 강조하고 있다.저자의 말을 인용하자면 "불확실한 세상에서 시장과 정부의 결정 모두 시행착오를 거치며 갈지자 행보를 할 것이다. 정부정책은 경제시스템이 변화하는 여건에 적응하면서 계속 진화할 것"과 "실용주의는 시행착오와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어 아주 좋은 것"이라고 말한다.위에 내용들의 특징들을 정리하자면 자본주의 4.0은 공공과 민간 부문의 역할이 모두 중요하다는 점에서 혼합성 경제이며, 상황과 여건에 따라 경제규칙이 끊임없이 바뀐다는 점에서 적응성 경제라고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자본주의 4.0을 '적응성 혼합 경제'라고 규정하기도 한다.ⅲ. 결론자본주의 4.0의 필요성이번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자본주의 4.0에 대해 알기 위해 책도 구입하여 읽어보기도 하였고, 다른 자료들도 조사를 하면서 생각하여 내린 결과 자본주의 4.0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현재 세계는 정보통신의 발달, 교통의 발달, 기술의 발달 등 여러 가지의 요소들로 인하여 글로벌화 되었다. 과거에는 한 나라의 문제는 그 나라의 문제로서 해당 나라에만 속한 문제였지만, 지금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 예가 바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처럼 전 세계적 금융위기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사실과 현재 발생하고 있는 그리스, 이탈리아의 문제들이 결코 그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되었다는 점은 경제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 배경은 앞에 잠시 언급한 것처럼 자본주의 4.0이전의 개념인 자본주의 3.0인 신자유주의적에 영향이 있었다.
    경영/경제| 2012.06.24| 4페이지| 1,000원| 조회(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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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체능| 2009.04.04| 6페이지| 1,000원| 조회(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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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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