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생물상(生物相)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하천 조성학 과 : 경영학과과 목 : 환경과 경영담당교수 :학 번 :성 명 :발 표 : 2007. 4.24...PAGE:2용어해설…생물상(生物相)- 같은 환경이나 일정한 지역안에 분포하는 생물의 모든종류를 말하며 주로 동물상과 식물상을 합쳐서 생물상이라 한다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 호기성 미생물이 일정기간 수중의 유기물을 산화 분해할 때에 소비되는 산소량으로 물의 오염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유사지표로는 COD(화학적 산소요구량)가 있다호안(護岸)공사- 강 바다 따위의 기슭이나 둑이 깎이거나 패이지 않도록보호하는 공사를 말 함..PAGE:3▣ 목 적◆ 생태하천 보전에 대한 세계적 관심속에서 외국뿐만 아니라 국내 많은 자치단체에서도 맑은하천 가꾸기사업』이 활성화 추세에 있으나,◆ 고양시의 대표적인 개수로인【서북측개수로】는 일산서구 탄현중산덕이법곳동을 가로지르는 대표적인 개수로임에도 불구하고 그 오염정도가 매우 심각하여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극심한 실정으로이에 대한 실태 및 개선방안을제안하고자 함...PAGE:4▣ 현황 및 실태◆ 위 치 : 일산서구 대화동 1401-6번지 일원◆ 설치목적 : 탄현중산지구에서 발생되는 하수의 배수처리◆ 설치년도 : 1992년 공사 착공◆ 준공년도 : 1995년 공사 준공【 한국토지공사 ⇒ 고양시로 시설물 인계】◆ 시설연장 : L=2.01km, B=27.0m◆ 현 관리청 :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 맑은물보전과◆ 수질현황 : 오염 심각함(BOD:18~45PPM)◆ 현 제방형태 : 콘크리트 수직 옹벽, 콘크리트 호안(護岸)블럭..PAGE:5▣ 사업의 필요성◆ 서북측개수로는 탄현중산지구에서 대화동 대화마을을 거쳐 한강으로 직접연결되는 수로로써 별도의 정화시설이 없어 상류지역에서 발생된 하수가 여과없이 한강으로 배출되고 있으며,◆ 그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장기간 오염원 유입에 따른 하상퇴적물부패와 이로 인한 악취발생, 미관저해 등 인근 주민들(대화마을 등)이 생활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며,◆ 지리적으로 우리시 관문인 이산포IC, 한국국제종합전시장(KINTEX) 옆에 위치해 있어 깨끗한 고양시 이미지 향상과 주변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대적인정비가 필요함...PAGE:6▣ 추진 방향◆ 하천의 최종 목표를「생물상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하천 조성」으로 제시 하였음.◆ 그러나, 생물상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하천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투자와 시일이 필요한 사업임.◆ 많은 투자와 노력이 투입되면 제한된 여건에 적합한 자연형 하천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며,◆『생물상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하천 조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본방향으로는 깨끗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 친수자연형 하천 조성이 필요함.◆ 수질개선으로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을 조성한 후 최종적으로는 생태하천으로조성하는 것임.◆ 즉, 물고기가 살고, 수초가 조성되고 유역에는 수목이 번성하며 개구리가 물가에서 울고, 새가 날아드는 하천을 조성하는 것이라 하겠으며, 생태하천 조성을 위한 기본방향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음...PAGE:7▣ 생태하천 조성을 위한 기본 방향맑은물이 흐르는하천 조성친수 자연형하천조성생물상이 조화로운생태하천 조성..PAGE:81단계 : 깨끗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 조성가. 하수오염원에 대한 근원적 차단1) 하수관거(管渠)불량 및 오접(誤接)에 의한 하수유출에 따른 오염원 차단⇒ 관거설치 10년이상 지역을 육안 및 CCTV 등을 통해 철저히 조사하고 비굴착보수공법을통해 관거보수를 실시하고 오접된 하수를 찾아내어 적합하게 재 연결⇒ 정기적으로 관로청소를 실시하고 토사준설을 실시하여 퇴적을 방지⇒ 불량관거 및 오접의 사후 대책은 공사가 어렵고 많은 비용이 소요되므로 주기적인 사전점검 및 준설을 실시2) 초기강우에 의한 오염원 차단⇒ 초기강우에 대하여는 별도의 저류지(침전지)를 설치하여 1차 저류후 방류를 실시⇒ 저류지내 수생정화식물을 식재하여 저류지내에서 정화 실시3) 미처리 생활하수 유입에 의한 오염원 차단⇒ 별도의 오수관로를 매설하여 오수를 오수관로를 통해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유입하여 정화⇒ 오수관로 매설이 어려운 지역은 주택지내 정화조를 설치하여 정화후 배출ㄹㅇㄹ..PAGE:91단계 : 깨끗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 조성나. 하수처리시설 조속 확충1) 하수관거 시설 확충⇒ 하수처리구역에 대한 하수관거는 정비되었으나 비처리구역에 대한 하수관거가 미 설치되어 생활하수가 그대로 유입되는바 비처리구역에 대한 하수관거를 조속히 확충하여 주 오염원인 오수를 하수종말처리장을 통해 배출되도록 유도2) 중,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 하수관 오접, 하수관거 미설치 등으로 인해 오염원에 대한 근원적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서북측개수로 상류부에 중,소규모의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여 1차 정화후 배출ex) 활성슬러지공법, 장기폭기법, 접촉산화공법, 살수여상공법 등3) 하수종말처리장 추가 건립
카이로회담 및 얄타회담카이로회담제2차 세계대전 말기인 1943년 11월 27일 연합국측의 루스벨트 ·처칠 ·장제스[蔣介石]가 카이로회담의 결과로 채택한 대일전(對日戰)의 기본목적에 대한 공동 코뮤니케(발표 12월 1일).선언은 연합국이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의 영토 기본방침을 처음으로 공식성명한 것이다.주요 내용은 ① 3국은 '일본에 대한 장래의 군사행동을 협정하였다'. ② 3국은 '야만적인 적국에는 가차 없는 압력을 가할 결의를 포명하였다'. ③ '일본의 침략을 저지, 응징하나 3국 모두 영토확장의 의도는 없다'. ④ '제1차 세계대전 후 일본이 탈취한 태평양 제도(諸島)를 박탈하고, 또한 만주 ·타이완[臺灣] ·펑후제도[澎湖諸島] 등을 중국에 반환하고 일본이 약취한 모든 지역에서 일본세력을 구축(驅逐)한다'.이 밖에 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특별조항을 넣어 '현재 한국민이 노예상태 아래 놓여 있음을 유의하여 앞으로 한국을 자유독립국가로 할 결의를 가진다'라고 명시하여 처음으로 한국의 독립이 국제적으로 보장받았다. 선언은 이상의 목적으로 3국은 일본의 무조건항복을 촉진하기 위해 계속 싸울 것을 천명하였는데, 1945년 포츠담선언에서 조항이 재확인되었다얄타회담미국은 조기에 소련을 대일전에 참전시켜, 참전 댓가로 러·일전쟁 이전의 만주에 대한 이권을 보장을 해준다고 약속한다.(소련은 극동지역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 확보.)제2차 세계대전중 얄타에서 미국·영국·소련의 수뇌들이 가진 회담(1945. 2. 4~11). 연합국의 지도자들인 미국의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 영국의 윈스턴 처칠 총리, 소련의 요시프 스탈린 최고인민위원은 나치 독일의 최종 패배와 점령을 논의하기 위해 크림 반도 얄타에서 회담을 개최했다.독일에 관해서는 미국·영국·프랑스·소련이 분할점령한다는 원칙이 이미 결정되어 있었다. 또한 연합국은 독일인에 대해 최저생계를 마련해주는 것 외에는 일체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는 원칙을 채택하고, 독일의 군수산업을 폐쇄 또는 몰수한다고 선언했으며, 주요 전범들은 뉘른베르크에서 열릴 국제 재판에 회부하기로 합의했다. 배상금 문제는 위원회를 구성해 위임하기로 했다.그러나 어려운 문제는 다른 패전국이나 해방국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것이었다. 얄타 회담은 "해당 지역의 모든 민주 세력을 폭넓게 대표하는 인사들에 의한 임시적인 정부조직을 구성할 것과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자유선거를 통해 인민의 의지에 책임을 지는 정부를 수립할 것"을 합의했으며, 스탈린도 이에 동의했다.그러나 영국과 미국은 런던의 폴란드 망명정부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던 반면, 소련은 공산당이 주도하는 루블린 소재 폴란드 인민해방위원회를 승인하고 있었다. 서방 연합국과 소련 중 아무도 자국이 지지하는 폴란드인 단체를 포기하려고 하지 않았다. 따라서 폴란드의 신정부는 두 단체가 협의하여 수립하며 자유선거를 실시할 때까지 임시정부를 구성·운영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장래의 폴란드 국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지만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못했다.극동문제에 있어서는 비밀의정서가 채택되었는데 그것은 소련이 독일 항복 후 '2, 3개월 이내에' 대일전(對日戰)에 참전해야 하며 그 대가로 연합국은 소련에 1904~05년 러일전쟁에서 잃은 영토를 반환하고 또 외몽골의 독립을 인정한다는 것이었다. 스탈린은 중국과 동맹 및 우호 조약을 체결한다는 데 동의했다. 국제연합(UN) 헌장의 초안이 이미 작성되어 있는 상태에서 얄타 회담 참석자들은 안전보장이사회의 투표 방식에 관한 절충안을 마련했다. 소련의 16개 공화국 모두가 UN 총회에서 회원 자격을 가져야 한다는 종래의 주장을 철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