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정된 가족의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가족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영적 문제를 기술한다.* 신체적 문제 : 본인 - 우측 팔 절단 (재활치료 받고 있음), 고혈압(치료받고 있지만 약물 불규칙적 복용)* 정서적 문제 : 본인 - 손자 부양에 대한 부담감, 외부의 정서적 지지 부족, 가족 간의 관심부족, 우울, 외로움,손자 - 학업스트레스, 할아버지와의 관계 갈등, 부모님 부재로 인한 외로움* 사회적 문제 : 이웃과의 부족한 교류, 지지 자원부족(인적, 물적)* 영적문제 : 약간은 희망적인 상태(교회 다니고 계심)◇ 가족 간호진단을 결정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간호 계획을 수립한다.◇ 수립된 간호계획에 따라 간호를 제공하고 과정을 기록한다.◈ 가족구조 변화와 관련된 가족기능 장애* 이러한 진단을 내린 이유 : 가족갈등(불완전가족, 조부모-자녀가족), 낮은 가족접촉, 가족간 결손 력 부족, 역할장애, 지지체계 부족, 가족의 부적절한 위기 대응, 의사소통장애* 일반목표- 가족은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가족의 위기/ 상황이 감소되거나 해결된다.- 가족은 변화에 적응한다.- 가족구성원의 상호지지가 잘되고 있다.- 가족은 문제해결과정에 개입한다.- 환자는 역할갈등을 더 이상 호소하지 않는다.- 타인과 어울리며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를 연계한다.- 대화 시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대화를 할 수 있다.* 하위목표- 가족구성원은 하루에 정해진 시간에 30분정도 대화를 가진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까운 곳이나 가고 싶었던 곳으로 소풍을 간다.- 가족문제를 결정 할 때는 가족회의를 갖는다.-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과 일주일에 2번 정도 모임을 가져 정보를 공유한다.- 일주일에 3번 정도 이웃이나, 주변 경로당을 방문하여 대인관계를 갖는다.- 장애인 나들이나 고혈압환자 모임 등 같은 질환을 가진 사람들끼리의 모임을 일주일에 1번 정도 가져 공통점을 나누고 고민을 이야기 한다.- 자원봉사자나 홈 헬퍼가 1주일에 한번정도 가정을 찾아가 말동무와 집안일을 도와 드린다.- 접하는 모든 사람들과 긍정적이고 개방적으로 대화한다.- 가족대상을 교육한다.- 사회적 활동을 격려한다.- 반찬 공급, 부엌일 (식사준비)제공 : 장애인 바우처 연계, 돌보미파견- 가족 간에 함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갖도록 한다.- 환자가 가족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전화, 녹음테이프, 자유로운방문, 비디오 테이프, 사진, 편지 등)- 가족이 필요한 사회적 지지체계를 파악하도록 토의한다.- 상호간 역할에서 환자와 손자 사이의 기대에 대한 토의를 촉진한다.- 새로운 역할을 학습하기 위해 관련 집단의 상호작용 촉진한다.- 역할 변화에 관련한 정보 제공한다.- 손자양육에 대한 격려 & 지지해 드림- 외로움이 심한 사람에게는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연계해 준다.- 환자에게 구두 의사소통을 하도록 요청한다.- 다른 사람과 공통 문제를 나누도록 격려한다.- 환자와 가족에게 환자의 간호요구와 계획된 치료에 대해 교육한다.- 이. 미용 서비스 연계◈ 지식부족과 관련된 불이행* 이유 : 혈압 약 불규칙 복용, 고혈압지식부족, 운동부족, 혈압기 없음, 지나친 흡연* 일반목표- 환자는 치료이행에 있어 갈등을 호소하지 않는다.- 위험요인 관리를 위한 치료순응도가 향상된다.(병원을 규칙적으로 방문, 규칙적 약물 복용, 금연)- 건강수준이 향상된다. (정상혈압수준)- 고혈압관리에 대한 지식이 향상된다.(혈압의 정상범위 숙지, 규칙적인 혈압측정, 지식도)- 처방받은 약은 의사의 지시대로 반드시 복용한다.- 불이행을 시정하기 위해 지지체계를 이용한다.- 고혈압에 유해한 습관들을 알고 고친다.* 하위목표- 하루에 같은 시간에 약물을 규칙적으로 복용한다.
구 분종류접종시기기본접종결핵 (BCG)생후 4 주 이내B형 간염0, 1, 6 개월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DPT)2, 4, 6 개월소아마비 (폴리오)2, 4, 6 개월홍역, 볼거리, 풍진 (MMR)12 ~ 15 개월추가접종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DPT)15 ~18 개월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DPT)만 4 ~ 6 세 (취학전 아동)소아마비 (폴리오)만 4 ~ 6 세 (취학전 아동)홍역, 볼거리, 풍진 (MMR)만 4 ~ 6 세 (취학전 아동)파상풍, 디프테리아(Td)만12세(관내 거주 6학년 아동)★ 예방접종의 종류 및 접종시기★ 월령별 발달지연상태1. 언어발달의 적신호정상적인 경우 돌이 가까워지면 무의미한 엄마, 아빠를 말하게 되고, 세 돌을 전후로 말하는 것이 능숙해진다.0∼3개월 : 얼러도 반응이 없다.4∼6개월 : 옹알이가 없다.7∼12개월 :- 이름을 불러도 아기가 돌아보지 않는다.- 부모의 주의를 끌기 위해 울음으로만 표현한다.- 말소리를 흉내내거나 다른 소리를 내지 않는다.2. 시각발달의 적신호밝은 빛에도 눈을 깜박거리지 않는다.물체에 시선을 집중하지 못한다.움직이는 물체를 따라 보지 않는다.눈동자가 불규칙하게 움직인다.3. 청각발달의 적신호눈동자가 불규칙하게 움직인다.엄마의 목소리에 반응이 없다.옹알이를 하지 않는다.눈동자가 불규칙하게 움직인다소리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는다.★ 영유아의 영양- 영유아기란 : 태어나서부터 1년까지 모유나 우유 등의 섭취에서 반고체 식품의 섭취로 이행하는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 이유시기 : 개인마다 다르나 보통 5-6개월에는 이유를 시작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너무 빨리,?즉 생후 1-2개월에 이유식을 주는 경우에는 소화가 잘 안되어 어려움을 겪거나 청소년기에?비만아가 될 우려가 있음. 따라서 모유를 먹이는 아기의 경우, 아기의 성장으로 1일 수유횟수가 8회 이상으로 증가 되어 수유기간이 3시간 이내로 짧아지는 때가 좋으며, 조제유를 먹이는 아이의 경우는 1일 섭취하는 우유의 양이 1,000cc를 넘을 때가 적당하다.- 이유를 해야 하는 이유 : 치아가 나고(5~6개월부터), 섭식(삼키는) 작용이 발달, 소화능력 작용이 발달하기 때문- 이유식에 적당한 식품과 섭취량식품4~6개월6~8개월9~12개월철분이 강화된 이유식용 곡류제품(쌀, 보리 등 한가지 식품)시작?채소?갈아서 첨가점차 간 음식을 줄이고보통 음식을?작게 썰어 준다.과일?갈아서 첨가잘 익히거나 통조림을 다져준다.어육류?갈거나 곱게 다져 첨가갈은 것을 점차 줄이고보통 음식을 작게 썰어준다.손가락 음식(긴 비스켓, 토스트 등)??손 이용가능할 때 시작손가락의 발달을 보면서 진행한다.가족들이 먹을 음식을 양념하기전에?떼어내 으깨거나 갈아서 사용??시작모유 또는 조제유4~6회3~4회3~4회< 시기별 영양 특성 >1개월 - 초유는 꼭 먹인다, 수유 리듬이 잡힌다. (3~4시간 간격)2개월 - 밤중 수유가 줄어든다, 혼합영양을 고려한다.3개월 - 수유간격을 조절한다, 이유를 준비한다.4개월 - 미각이 발달한다.5개월 - 본격적으로 이유식을 시작한다, 단 음식은 주지 않는다.6개월 - 이유식의 양은 늘고 수유양은 줄어든다.7~8개월 - 작은 덩어리 음식을 먹을 수 있다, 혼자 먹는 습관을 들인다.9~10개월 - 하루 세끼의 식사를 시작한다, 젖떼기를 시작한다.11~12개월 - 돌 전에 젖떼기를 끝낸다.1~2세 - 어른들의 음식을 먹기 시작한다, 생우유를 먹여도 된다.
[예방접종 금기사항① 급성열성질환을 앓고 있을 경우 (단, 미열, 상기도감염, 중이염이나 경한 설사가 있을 때에는 접종 가능)② 홍역, 볼거리, 수두 등의 바이러스 질환에 걸린지 1개월 이내나 생백신을 맞은지 1개월 이내인 경우③ 급성기 또는 활동기에 있는 심혈관계 간장질환이나 신장질환을 앓고 있을 경우④ 면역억제치료(스테로이드, 항암제와 방사선치료를 포함)를 받고 있는 경우⑤ 감마글로부린이나 혈청주사를 맞았거나 또는 수혈을 받은 경우⑥ 백혈병, 림프종, 기타 악성종양이 있는 경우⑦ 면역결핍성 질환이 있는 경우⑧ 임신⑨ 과거에 알레르기 반응이나 과민반응을 일으켰던 일이 있는 백신⑩ 예방접종 후 경련을 일으킨 과거력이 있는 경우⑪ 접종 전 1년 이내 경련이 있었던 경우(열성경련은 제외)[예방접종 전 준비해야할 사항]① 어린이의 건강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동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은 건강상태가 좋을 때 해야 하므로, 접종실시 전 아기의 건강 상태를 충분히 관찰해두는 게 좋으며- 과거 예방접종의 부작용이 있었는지의 여부도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② 집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갑니다.③ 건강보험증, 예방접종수첩을 가지고 가며 접종에 관한 기록을 확인하도록 합니다.④ 접종 전날 목욕을 시키고, 청결한 의복을 입히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⑤ 예방접종을 하지 않을 어린이는 가능한 같이 데리고 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항암화학요법의 정의항암화학요법이란 약물, 즉 항암제를 사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것으로 전신에 퍼져있는 암세포에 작용하는 전신적인 치료방법입니다.?항암치료로 얻는 이득- 암의 성장을 늦추어 생명을 연장한다.- 암의 재발을 낮춘다.- 다른 부위로 전이를 막는다.- 암의 크기를 줄여서 수술이 가능하게 한다.- 암에 의한 증상을 완화시킨다.- 암을 완치시킨다.항암치료에 사용되는 약제의 적응증, 부작용, 간호* Streptozocin- 적응증 : 췌장암- 부작용 : 혈관외 약물 유출로 인한 조직손상, 오심 및 구토, 신독성, 신세뇨관산독증,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을 초래할 수 있음, 골수억압- 간호 : 약물 주입관의 개통상태를 확인할 것이며 혈관외 유출시 약물치침서를 따를 것, carmustine에 의한 갑작스런 인슐린 분비에 따르는 저혈당반응을 주의깊게 관찰함* Floxuridine- 적응증 : 위암, 간암- 부작용 : 오심, 구토, 구내염, 장염, 설사, 골수억압, 열- 간호 : 동맥내 주입으로만 투여함* Fluorouracil- 적응증 : 유방암, 대장암, 직장암, 위암 및 췌장암- 부작용 : 탈모증, 피부 색소 과잉침착, 조갑의 변화, 오심, 구토, 구내염, 위장궤양, 설사, 골수억압, 두통, 졸음- 간호 : 경구 투여시 탄산음료와 섞어서 사용함, 구내염, 독성 등의 조기증상을 면밀히 관찰함, 식욕부진, 오심, 구토, 설사 및 위장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남* Mitomycin- 적응증 : 위암, 췌장암- 부작용 : 탈모증, 소양증, 오심, 구토, 식욕부진, 구내염, 설사, 골수억압, 열- 간호 : 약물 주입관의 개통 여부를 확인하고 유지시킴, 약물의 혈관외 유출시는 지침 사항에 따를 것항암제 치료의 종류* 고식(일차)- 수술, 방사선치료 재발 항암제치료- 진단시 전이 항암제치료* 보조- 수술, 방사선치료 후 항암제치료* 병용- 수술, 방사선치료 + 항암제치료* 선행- 항암제치료 먼저 수술, 방사선항암제의 치료기간* 보조함암치료 : 6개월- 4주 주기 : 6번- 3주 주기 : 8번- 2주 주기 : 12번* 오랫동안 치료 한다고 효과가 증가하는 것은 아님.* 방사선치료와 병용시 : 방사선 치료기간동안- 5주~ 5주반.항암화학요법 부작용의 원인화학요법제제는 활발히 분열하는 특정 악성세포에 작용하긴 하나 골수, 위장상피, 피부, 모낭, 생식상피 및 배아조직 등과 같이 빠르게 증식하는 정상 세포들도 세포독성의 영향을 받게 된다. 이러한 비특이성 세포독성은 골수억압, 위장관궤양, 구내염, 불임, 탈모증 및 배자 기형발생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킨다.항암화학요법의 일반적인 부작용과 관리방법1. 오심과 구토약 70~80%의 환자가 항암화학요법 중 오심, 구토를 경험합니다. 이부작용의 원인은 항암제가 뇌의 중추신경계와 위장관의 점막에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대개 항암제를 투여한 후 1시간에서 길게는 8시간 후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항암제 투여 후 1주까지도 오심, 구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환자는 항암제를 맞으면 토할 것이라는 이전의 경험으로 항암제를 투여 받기 전부터 오심, 구토를 느끼기도 합니다. 오심과 구토는 대부분 억제가 가능하고, 최소한 그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으므로 오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진에게 즉시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2. 탈모탈모는 신체적인 고통보다는 환자에 주는 심리적인 영향이 큰 부작용입니다. 많은 항암제들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모발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개 항암화학요법 후 1~2주부터 빠지기 시작하여 2개월에 가장 심해집니다. 이러한 탈모는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신체의 다른 부위에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치료동안 가발이나 모자, 스카프 등을 사용하여 손상된 모발을 가릴 수 있으며, 이 부작용은 일시적인 것으로, 머리카락은 화학요법이 끝나면 대개 1~2개월 후부터 다시 자라 정상으로 회복이 됩니다.?3. 피부 및 손톱의 변색가장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은 피부색이 검어지는 것이나 외관상의 문제를 제외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기도 하고 여드름 등이 생기기도 하고 손톱, 발톱이 검어지고 갈라지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이러한 부작용은 스스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여드름이 생겼다면, 항상 얼굴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피부용 연고나 치료용 비누를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려울 경우에는, 파우더를 사용하듯이 그 부위에 옥수수 전분을 발라주면 됩니다. 건조함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샤워를 하거나 목욕을 할 때 오랜 시간동안 뜨거운 물에서 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 내에 끝내는 것이 좋고 크림이나 로션을 바르면 됩니다. 항암제를 정맥을 통해 주사하는 경우 항암제에 따라서는 혈관을 자극하여 경미한 통증을 일으키기도 하며, 혈관에 염증을 일으켜 혈관이 딱딱해지고, 혈관 위의 피부색이 혈관을 따라 검게 변하기도 합니다. 정맥주사를 할 때 항암제가 혈관 밖으로 새어 나오는 경우 항암제에 따라서는 주위 조직에 심한 손상을 주어 조직의 일부가 죽어 영구적인 상처나 흉터를 남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항암제를 정맥주사 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며, 최근에는 ‘히크만 카테터’라는 관을 우리 몸의 큰 정맥에 삽입하거나 ‘케모포트’라는 장치를 피부밑의 중심정맥관에 삽입하여 장기간 사용하기도 합니다.?4. 점막염항암제의 종류에 따라 그 정도 및 빈도가 다르지만, 항암제에 의한 구강점막 상피세포의 손상으로 입안이 헐고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개 항암화학요법 후 5~7일 후에 증상이 나타나는데, 음식물을 씹고 삼키기가 어려워지고, 전혀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입원하여 정맥주사로 수액 공급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심한 경우에 입안의 상처를 통해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입안을 구강청정액으로 자주 헹구는 등의 방법이 예방에 도움이 되며, 약 2~3주가 경과하면 완전히 회복되므로 이 동안 구강을 청결하게 하여 이차적인 감염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극성이 있는 음식을 피하며, 심한 경우 통증을 완화하기 위하여 국소 마취액이 포함된 액으로 입안을 헹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구강 뿐만 아니라 내장에 점막염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설사를 일으키며, 설사가 심한 경우 탈수를 막기 위해 정맥주사로 수액을 공급해야 하는 수도 있습니다. 심한 설사가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이 동반될 때에는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5. 신장과 방광 부작용어떤 항암제는 방광을 자극할 수도 있고, 신장에 일시적이거나 영구적인 손상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항암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약제를 같이 쓰거나 수액을 주는 등의 예방 조치를 하므로 실제 문제가 되는 경우는 적습니다.6. 감염대부분의 항암제는 혈액세포를 활발히 만들어내는 장소인 골수의 기능을 저하시킵니다. 골수에서 만들어지는 백혈구는 세균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하므로 백혈구 수가 감소하면 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감염은 구강, 피부, 폐, 요로, 직장, 생식기 등 신체 어느 부분에서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백혈구수의 감소는 대개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한 후 1~2주에 시작하여 2~3주에 최저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후 3~4주에 정상으로 회복이 되는데, 백혈구수가 감소된 동안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게 되므로 화학요법 후에는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주의하여야 합니다. 가급적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공공 장소에 가는 것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고, 대변을 보고 나서는 좌욕을 하고, 매일 샤워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피부를 통한 감염을 막기 위하여 피부를 건조하게 하지 말고 피부에 난 여드름이나 종기는 짜지 말도록 하며, 면도는 상처가 날 가능성이 적은 전기면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나 전염성이 있는 질환을 가진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환자를 간호하는 사람은 손을 자주 씻어 손을 통해 균이 환자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합니다.?이러한 철저한 예방에도 불구하고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데 다음의 증상이 발생하면 감염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빨리 병원으로 가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38℃ 이상의 열이 나고 춥고 오한이 나는 경우
목 차1. 일반정보 ---------------------------------------------------------12. 병력 ------------------------------------------------------------23. 질병기술 ---------------------------------------------------------21) 정의2) 기능1) 정의2) 원인3) 병리4) 증상5) 진단6) 치료7) 예후4. 약물 ------------------------------------------------------------75. 췌장암 환자의 식생활 -----------------------------------------------86. 간호과정 --------------------------------------------------------101. 일반정보(1) 개인력 (Personal Identification)? 이름 : 백ㅇㅇ ? 나이 : 31 ? 성별 : M ? 주민번호 : 761012-1? 신장 : 166cm ? 몸무게 : 55.2kg ? V/S : 117/65 69 36.7? 입원경로 : 외래 ? 입원방법 : 도보 ? 식이 : 당뇨식이 ? 수술 : liver bx? 알레르기 : 없음? 신체사정 : 전반적 상태 양호 (호흡기문제 없음, 의치 없음, 마비 및 쇠약 없음, 명백한 기 형 없음, 시력장애 없음, 피부상태 정상)? 의식 및 정신상태 : 전반적 상태 양호 (지남력-시간, 장소, 사람 있음의사소통-원활함정서상태-안정)? 습관 : 대변 - 있음(변비), 소변 - 없음, 음주 - 과거음주(socail), 흡연 - 하루 반 갑? ADL측정위생관리- 스스로 위생관리 가능(구강간호/ 목욕/ 배설) 1영양 - 스스로 식사가능 1배설 - 일시적인 도움으로 배변, 배뇨 가능 (일시적 관장, 도뇨 등) 2운동 및 활동 - 부분적 도움이나 보조기구 이용 2교육 및 자문 - 질병관리에 대한 교육과 설명이 자주 필요 3정서적지지있으며 주로 주췌관을 통해 소화와 관련된 췌액을 분비합니다. 주췌관을 통해 분비된 췌액은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 중에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를 돕기 위해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분비하는 총담관과 만나 소장으로 흘러 들어갑니다.췌장암의 90% 이상은 외분비 세포에서 발생하는데 특히 췌관에 잘 발생하여 췌관의 암을 보통 췌장암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나머지 내분비와 관련된 세포들은 일명 랑게한스섬이라고도 불리며 혈액을 통해 혈당조절에 중요한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분비합니다.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고 반대로 글루카곤은 혈당을 높이는 역할을 하므로 당뇨병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 호르몬들은 우리 몸이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얻게 되는 에너지를 소비하고 저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1) 정의췌장에서 발생한 암을 췌장암이라 합니다. 췌관선암이 90%를 차지하며 내분비종양이 10%를 합니다. 부위별로 머리 70%, 몸체 20%, 꼬리 10%를 차지한다. 진행이 매우 빠르며 진단된 환자의 95% 이상이 사망합니다.2) 원인주 위험요인으로 만성췌장염, 당뇨, 흡연, 고지방식이, 유전적 소인 및 유전자 이상을 들 수 있습니다. 과도한 흡연자에서 췌장암의 위험도는 비흡연자보다 2배 정도 높았으며, 육류와 지방질 섭취가 많은 사람과 benzidine, beta-naphthylamine, 알칼화 화합물 중 겨자계 항암제 같은 화학약품에 노출이 잦은 사람에게서 췌장암이 많이 발생합니다. 또한 여성의 경우 당뇨병이 있는 여성이 정상보다 2~6배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3) 병리재발되는 췌장염은 췌장세포를 서서히 섬유조직으로 대치시키고 췌장내 압력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췌장관, 총담관, 십이지장의 기계적 폐쇄를 야기하고. 췌장관의 폐쇄로 인해 통증과 분비기능의 이상을 초래합니다.4) 증상복통, 체중감소, 황달 등이 가장 흔합니다.종양의 위치와 크기, 전이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췌장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복통과 체중감소가 나타나고, 췌두부암 환자의 없던 당뇨병이 나타나거나 기존의 당뇨병이 악화되기도 하며 췌장염의 임상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미 언급한대로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일 수도 있지만 종양에 의한 결과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40세 이상의 사람에게 갑자기 당뇨병이나 췌장염이 생기는 경우 췌장암의 발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다른 증상대변과 배변 습관의 변화가 흔하며, 췌두부암 환자의 62%에서 회색 변을 보일 수 있으나 일부 환자에게는 변비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오심, 구토, 쇠약감, 식욕부진 등 비특이적인 증상이 자주 나타나며, 환자의 5% 이하에서는 위장관 출혈, 우울증이나 정서불안 등의 정신장애, 표재성 혈전성정맥염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위의 증상 외에 내분비 기능을 하는 랑게한스섬에 암이 생기면 너무 많은 인슐린과 호르몬들이 분비되어 허약감, 어지러움, 오한, 근육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5) 진단현재 췌장암의 진단을 위하여 임상에서 사용되는 검사들은 초음파 검사, 전산화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내시경적 역행성담췌관조영술(ERCP), 내시경적 초음파 검사(EUS), 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 혈청 종양 표지자, 그리고 복강경 검사 등이 있습니다.초음파 검사통증이 있거나 황달이 있는 환자에게 담석증을 감별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췌장종양이나 담관확장, 간 전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조영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지만, 검사자의 능력에 따라 정확도가 크게 좌우되고, 환자의 비만도, 장내 공기 등에 의한 검사 상의 제약이 있습니다.전산화단층촬영(CT)초음파 검사보다 췌장암을 진단하거나 병기를 측정하는데 더 유용한데 검사자에 따른 오류가 적으며 병변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고 영상이 더 세밀하여 1cm 정도의 암도 발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췌장암인 경우 병기결정을 위해 결국 필요하므로, 고령의 황달 환자 중 췌장암이 의심되는 경우 먼저 시행하기를 권합니다.[췌장암의 전산화단층촬영 소견]자기공명영상(MRI)CT로 진단이 애매할 있습니다.6) 치료치료방법은 암의 크기, 위치, 병기(1~4기 중), 환자의 나이와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선택됩니다. 한 가지 방법으로 치료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 여러 방법을 병합하여 치료하기도 합니다.수술완치를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실제 췌장암 환자의 20% 내외에서 수술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대부분의 환자들도 담관폐쇄로 인한 황달, 십이지장 폐쇄,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완화적 치료가 필요하며 치료를 통해 증상과 암으로 인한 부작용을 감소시켜 삶의 질의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췌장암의 수술적 절제술은 암이 췌장에 국한된 경우에 시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췌장의 일부분이나 전체, 또는 주변 조직을 함께 절제합니다. 특히 췌장의 머리부분에 생긴 경우에 흔히 시행하는데, 여기에는 Whipple수술과 유문보존 췌십이지장절제술이 있습니다. Whipple 수술은 췌장의 머리, 십이지장, 소장의 일부, 위의 하부, 총담관과 담낭을 절제하며, 소장을 남은 췌장, 담관과 위의 상부에 붙여줍니다.유문보존 췌십이지장 절제술은 Whipple 수술과 유사하나 위를 보존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췌십이지장절제술은 어려운 [췌장암의 Whipple 수술]수술이지만 최근 수술 기술과 마취 기술 및 중환자 치료의 발달로 인하여 수술 사망률이 1~2% 이하로 감소하였고, 5년 생존율도 증가하여, 국소적인 절제가 가능한 췌두부암에서 최선의 치료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병증은 여전히 높아 40% 전후의 합병증 발생률이 보고되고 있으며, 가장 흔한 합병증은 췌장문합부 누출, 위배출 지연 등입니다.항암화학요법항암화학요법은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일정한 주기로 경구나 혈관으로 항암제를 투여하는 방법입니다. 암이 전이되어 수술이 힘든 경우에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해, 증상을 경감시키거나 수술 후에 남아있을 수 있는 암세포들의 성장을 막기 위해 시행됩니다.방사선 치료췌장암 환자 중 절제가 불가능하지만 전이가 없는 약 40% 정도에서는 방사선 치료를 시행할 수 있으며 항암제를 방사 정보-① 만약 다음 징후 또는 증상이발생한다면, 환자는 즉시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중증 또는 지속적인 설사, 구역, 식욕부진 또는 구토- 이유없는 숨가쁨이나 기침의발생 또는 악화- 눈의 염증②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이 약 복용중에 피임을 하여야 합니다.* 옥시콘틴 oxycontin 20mg (마약성 진통제)약효약리- 중추신경계의 opiate receptor에 결합하여 통증경로를 차단하고, 통증의 인식과 반 응을 조절한다.일반적으로 중추신경계를 억제한다.복용법- 모두 하루 두 번 복용합니다.주의사항- 이 약은 과량의 약물이 용출되지않도록 씹거나 부수지 말고 그대로 복용합니다.장점- 옥시콘틴은 모르핀 서방정(MS contin)에 비해 더 빨리 작용하고 부작용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씨트리락티톨산 lactitol 20g (변비약, 완하제)약효약리 - 수용성 이당류로 위장관 하부에 작용하여 장내유산균을 증식시키고 유기산을 생성시킴. 장내의 산도를 낮추어 대장의 생리적 리듬을 정상화하여 변비를 개선합니다.복용법-변비: (노인을 포함한) 성인: 초기 투여량은 1일 2회 1회 1포, 유지량은 1일 1회 1회 1 포. 어린이: 0.25g/kg/day, 1-6세: 1일 2.5-5g, 6-12세: 1일 5-10g, 12-16세 1 일 10-20g문맥계 전신뇌증: 초기량은 0.5-0.7g/kg, 1일 3회 분복, 1일 최대 72g금기 - 장폐색환자, 설명하기 곤란한 복통 또는 출혈이 나타난 경우, 갈락토스혈증 환자, 회장 또는 직장 절개환자부작용- 방귀, 통증, 복통, 구토, 오심, 복명, 항문가려움증 등* 듀로제식디트랜스패취25mcg/h DUROGESIC D-TRANS PATCH. (마약성 진통제)약효약리- 중추신경계의 여러 곳에 위치하고 있는 stereospecific receptor에 결합하여 통증역치를 높이고, 통증감각을 변화시키며 상행성 통증 경로를 억제합니다.효능효과- 이 약은 장시간 지속적인 마약성 진통제 투여를 필요로 하는 만성 통증에 사용합니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