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조등의 기술동향에 대해서...☆Auto-Leveling System은 승차인원이나 적재량 그리고 급제동이나 급발진 시 자동차의 기울어짐을 감지하여 전조등 조사방향을 자동 조절해 운전자의 가시거리를 늘 확보하고 상대방 운전자 눈부심을 방지해 안전성을 향상한다.일부 차량 중에는 빛을 감지하는 일사센서를 장착하여 어두우면 자동으로 전조등이 켜지도록 [Auto Light System]이 장착된 차량도 있다.오토라이트 시스템이란 크러시 패드 상단의 조도 센서를 이용해 주위 조도 변화에 따라 운전자가 다기능 스위치를 조작하지 않아도 오토 모드(AUTO MODE)에서 자동으로 미등 및 전조등을 점등 또는 소등 제어한다. 이 시스템은 오토라이트 유니트와 센서가 일체로 된 일반형을 기준으로, 에쿠스, 아반떼XD, 투스카니, NF 쏘나타, 오피러스, 쎄라토 등으로 유니트와 조도센서가 분리된 형태이며, 유니트가 독립 또는 BCM 내장형으로 되어 있다-입·출력 다이어그램 및 작동 회로도IG 전원 입력 후 AUTO 스위치 ON 되면 조도 센서의 입력값에 따라 TR1 또는 TR2를 제어헤 미등 및 전조등을 작동 시킨다.(그림 1, 2, 3 참조) -작동 회로 분석 - 그랜저XG는 그랜저XG 오토라이트 회로도이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오토라이트 유니트 & 센서 형태로, 대부분의 오토라이트 시스템 적용 차의 회로와 같다.●조도에 따른 미등 점등① AUTO 스위치 선택 때 배선의 전압이 5V→0V의 변화② 오토라이트 유니트 내부의 조도센서 값이 미등 점등 조건이 되면 유니트 내부의 TR1을 작동시켜 에탁스 측으로 가는 배선에 걸려 있는 5V의 풀-업(PULL-UP) 전압을 0V로 떨어뜨리면 에탁스는 배선을 접지, 미등 릴레이를 작동시켜 미등을 점등한다.●조도에 따른 전조등 점등① AUTO 스위치 선택 때 배선의 전압이 5V→0V의 변화② 오토라이트 유니트 내부의 조도 센서 값이 전조등 점등 조건이 되면 유니트 내부의 TR2를 작동시켜 배선을 접지, 전조등 릴레이를 작동시켜 회로 분석 - 투스카니, 오피러스은 투스카니와 오피러스의 오토라이트 회로도로, 오토라이트 유니트 BCM 내장형(센서 독립)이다.-작동 회로 분석 - 아반떼XD, 쎄라토은 아반떼XD와 쎄라토의 오토라이트 회로도로, 오토라이트 유니트 & 센서 독립형이다.● 조도에 따른 미등 점등① 주행 중 오토라이트 스위치를 AUTO로 작동시키면 다기능 스위치를 통해 오토라이트 유니트 ⑤번 단자의 전압이 0V로 접지가 된다.② ①항 상태에서 오토라이트 시스템이 작동하기 시작해 오토라이트 센서 3번 단자로부터 오토라이트 유니트 ⑦번 단자에 입력되는 조도 검출값이 미등 점등 조건이 되면 오토라이트 유니트는 TR1을 구동시켜 유니트 ②번 단자가 0V로 TR1을 통해 접지된다.③ 오토라이트 ②번 단자가 접지되면 연결된 에탁스 배선을 통해 오토라이트 미등 신호가 에탁스로 입력되고(T/L 스위치 단자로: 5V 풀-업 → 0V), 에탁스는 이 신호가 입력되면 미등 릴레이를 구동시켜 미등을 점등 시킨다.●조도에 따른 전조등 점등① 주행 중 오토라이트 스위치를 AUTO로 작동시키면 다기능 스위치를 통해 오토라이트 유니트 ⑤번 단자의 전압이 0V로 접지가 된다.② ①항 상태에서 오토라이트 시스템이 작동하기 시작해 오토라이트 센서 3번 단자로부터 오토라이트 유니트 ⑦번 단자에 입력되는 조도 검출값이 전조등 점등 조건이 되면 오토라이트 유니트는 TR2를 구동시켜 유니트 ③번 단자를 TR2를 통해 접지시키면 연결되어 있는 전조등 LOW 릴레이 코일부가 자화되어 전조등 릴레이가 구동, 전조등이 점등된다.③ 오토라이트 미등 제어는 에탁스를 통한 미등 릴레이 제어이며, 전조등은 오토라이트 TR2가 전조등 릴레이를 직접 제어한다.● 조도에 따른 미등 및 전조등 소등① 오토라이트 작동 중 다기능 스위치의 AUTO 스위치가 OFF 되면 오토라이트 유니트 ⑤번 단자의 전압이 0V로 접지가 해제되고,② 점등 조건에 맞는 TR1/2 구동을(TR 베이스 해제) 해제시켜 미등 또는 전조등을 OFF 시킨다.작동 회로 분석프런트 ECU 사이에 백업 라인은 일반적인(오토라이트 OFF에서 LOW 또는 미등 스위치 ON일 경우) 미등 및 전조등 작동 때 평상시에는 I/P ECU가 멀티펑션 ECU에서 신호를 받아 프런트 ECU로 해당 릴레이를 구동시키지만 통신 라인의 문제가 발생 때 멀티펑션 ECU에서 해당 스위치(미등 및 LOW&HI)를 통해 프런트 ECU의 해당 릴레이를 직접 구동시킨다.(LAN 통신을 이용한 램프 점등이 아닌 멀티펑션 스위치를 통한 해당 릴레이 접지)● 전원 및 접지 점검 방법① IG ON 때 입·출력 1번 단자의 전압이 12V이면 전원은 정상이며, 불량 때 관련 회로 점검② 6번 단자에 테스트램프를 이용해 (+)전원 인가 때 램프가 점등되면 접지는 정상이며, 불량 때 관련 회로 점검● AUTO 스위치 점검 방법IG ON 후 AUTO 스위치 ON 후 유니트 2번 단자의 전압이 5V(혹은 차종 별로 12V)에서 0V로 접지되면 정상이며, 불량 때 멀티펑션 스위치(AUTO 스위치) 또는 배선 점검● 조도 센서 및 유니트 점검 방법① 조도 센서 주위 빛의 밝기 변화(작업등 이용) 때 입·출력 5번 및 4번 단자의 전압이 12V에서 0V로의 변화가 없을 때 조도 센서 및 유니트 불량으로 교환② 12V↔0V의 변화가 있는데도 미등 및 전조등 미 점등 때는 관련 회로 점검HID(high-intensity discharge) 전조등은 밤을 낮같이 밝게 할 수 있어서 운전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전조등이다. 그러나 마주 오는 자동차의 운전자는 HID의 눈부심 때문에 아주 곤란을 당하고 있다. Valeo Sylvania(VS)는 HID 전조등의 눈부심을 해결하기 위해 전조등의 주사각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술을 최근에 개발했다. VS의 시스템기술 책임자인 T. Garrison에 따르면 자동조절장치는 HID 전조등의 주사 각도를 자동으로 맞춰주기 때문에, 현재 일부 고급자동차에만 장착되고 있는 HID를 널리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Garrison은 "자동조절장치는 전조등의 주사각 중에는 다른 운전자를 괴롭힐 수 있다.자동조절장치의 설계는 자동차사와의 공동작업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Garrison은 "이 시스템은 자동차 제작사의 자동차 모델에 맞춰서 설계돼야 한다. 그러므로 자동차 제작사와 자동조절 시스템 설계자의 공동작업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차세대 조명으로 주목 받는 LEDLED는 전압을 가해 빛을 내는 반도체 발광 소자이다. 반도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파장의 빛을 낼 수 있기 때문에 LED는 기본적으로 여러 색을 구현할 수 있다. 그러나 총천연색(Full-Color)을 표현하기 위해 필요한 적색, 녹색, 청색 LED 중 청색의 개발이 늦어져 1990년대 초반까지 LED의 응용분야는 제한적이었다. 1993년 일본 니치아 화학에 의해 청색 LED가 개발되고, 1990년대 후반 백색 LED가 등장하면서 LED 시장은 본격적인 성장국면을 맞고 있다.-LED를 이용한 기업(주)오토웰은 ‘하이테크’한 기술력으로 무장하고 자동차 조명장치 시장에서 단단한 입지를 굳히고 있는 기술 집약형 중소기업이다. 이 회사의 주력제품은 LED를 채용한 새로운 구조의 반도체 비전장비용 조명장치로서 업계로부터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이 회사는 자동차 조명장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는데, LED를 이용한 시그널램프(Signal lamp)가 그것이다.‘LEDZONE (레드존)’ 으로 명명된 이 제품은 특허 및 실용신안 출원 중이며, 램프자체에 반사판을 채용한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전면부와 후면부가 고루 밝게 빛나도록 고안된 LED 램프는 기존 제품들과 철저히 차별화 된다. LEDZONE 램프를 차량에 적용하면 빠른 점등(0.02초 이내 점등 ,백열전구는 약 0.3초 소요) 속도로 후방운전자에게 신호를 보내 추돌 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안전 운전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시속100 km/h 주행 시 후방 차량에 기존 제품보다 9m 빨리 제동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계산이 되며, 근접 거리 운전이 일상화된 우리나라 도로에서 한다.Opel 사는 자동차의 안전과 편리함을 향상시켜주는 AFL(적응형 전조등 : Adaptive Forward Lighting)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전조등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움직이는 Bi-Xenon 전조등과 90도 회전할 수 있는 등을 결합한 AFL은 Opel Vectra와 신 모델인 Signum의 모델에 적용했다. 이 경우 Opel 사는 다양한 모델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전조등 기술을 적용하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사가 된다. Opel 사와 Hella 사가 공동 개발한 AFL은 다른 Opel 모델에도 곧 적용될 예정이다.Opel의 개발 목적은 어두운 밤길과 악천후 상태에서 운전을 좀더 쉽고 안전하게 하는 것이었다. 독일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모든 자동차 사망사고는 교통량이 낮에 비해 80% 줄어드는 밤에 40% 이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것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교통정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시각 인지능력이 시계가 불량한 밤에는 낮의 4% 정도에 불과하다. AFL 시스템은 특히 가을과 겨울 자동차의 안전에 기여하게 되는데, 이는 일조시간이 짧고, 비와 안개가 자주 발생해 시계가 불량한 때가 많기 때문이다.새로운 AFL 시스템은 일반 전조등에 비해서 다음과 같은 추가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Curve-light(곡선등) :움직이는 전조등은 ±15도까지 비출 수 있으며, 이는 핸들 각도와 자동차 속도에 따라 다르다. 곡선 길에서 전조등의 효과를 90% 이상 향상시켜준다. 이는 안전성을 향상시켜줄 뿐만 아니라 자동차의 주행특성도 향상시켜 주어 안락성에도 도움이 된다.- Turning-light(교차로 등) :교차로 및 좁은 도로에서는 전조등을 넓게 비출 수 있다. 자동차로부터 약 30m 거리까지 주행방향에 거의 90도를 비출 수 있다. 이 교차로 등은 주행속도가 50km까지만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차선변경과 같은 상황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주 전조등(Main-beam headlight) :Bi-Xenon등이 매우 강한 전조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