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싱증후군이란?쿠싱 증후군은 cortisol의 과도한 분비로 발생되며 일반적으로 당류피질호르몬 과잉증후군(glucocprticoid excess syndrome) 또는 부신피질 기능항진증과 동의어로 사용된다. 이 증후군은 1932년 Dr.Harvey Cushing에 의해 처음 설명되었으며, 주로 20~40대에 흔하고, 여성의 발생빈도가 남성보다 4배정도 높다.2. 원인1) 부신종양쿠싱 증후군의 약 30%정도가 cortisol을 분비하는 부신의 종양에 의해서 오며 이 종양의 대부분(85%)은 양성이며 15%는 악성이다.2) 부신피질 증식증(1)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ACTH의 과잉 생성에 의해 발생(2) ACTH의 과잉 자극으로 인한 양측 부신의 증식의 이유① 뇌하수체 종양 및 뇌하수체 호르몬 과잉 분비? ACTH가 과다하게 분비되는 경우 → 쿠싱증후군의 70%정도를 차지? 보통 양성, 호염기 세포샘종이나 염색소성 세포샘종? glucocorticoids가 과다하게 분비되는 경우를 Cushing's disease(쿠싱병)라 한다.② ACTH의 과외분비(ectopic ACTH)? 뇌하수체샘 이외의 장소의 종양이 ACTH를 과다 분비하여 발병? 드문 이유 중 하나, 기관지암이 ectopic ACTH 증후군과 자주 관련3) 의료성 쿠싱증후군cortisone의 장기투여로 인해 쿠싱증후군의 특징적인 증상을 나타내는 의료성 쿠싱증후군(Iatrogenic Cushing's Syndrome)이라 한다.3. 증상1) 중증도 체간 비만(Moderate central obesity)① 특히 목과 등의 척추부위(buffalo hump), 쇄골 상부 및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고 복부는 복부비만으로 배는 커지고 축 늘어진다.② 얼굴의 뺨과 턱 아래에도 지방이 축적되어 moonface의 모습을 나타낸다.③ 사지는 코티졸 과잉분비로 인한 단백질 소모때문에 가늘어진다.2) 근육약화(Muscle weakness)① 주로 골반대(pelvic girdle)와 사지의 근육에서 나타나며, 단백따른 근육감소 때문으로 나타난다.② 환자는 계단을 올라갈 때에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앉은 자세에서 일어날 때 곤란을 호소할 수 있다.3) 피부변화(Skin changes)① 단백질 이화작용으로 피부변화도 일어난다.② 피부가 아주 얇아지고 약해지며 감촉이 종이 같아지고 외상을 입기 쉽다.③ 피부 안의 콜라겐 섬유의 약화 : 1cm 이상의 폭을 가진 분홍색과 자주색 선(striae)들이 복부, 유방, 둔부, 액와에 나타난다.④ 단백질 소모는 혈관에도 영향을 미쳐 모세혈관이 약화되어 쉽게 멍들고 혈종이 잘 생긴다.⑤ 쿠싱증후군 환자의 약 1/3에서 순환하는 ACTH량의 증가 때문에 피부의 과잉 색소침착을 볼 수 있는데 이소성 또는 뇌하수체 의존성 쿠싱증후군에서 나타난다.4) 내당능 장애(Impaired glucose tolerance)① 환자의 약1/2에서 과혈당과 내당능 장애 : 높아진 코티졸이 간성 포도당 신생을 높이고 지방과 근육세포에서 포도당 흡수를 감소시키는데 과혈당임에도 불구하고 혈청 인슐린 농도는 상승한다.② 기존의 당뇨병 환자는 높아진 포도당 부하를 견뎌내지 못하기 때문에 당뇨병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5) 소화성궤양(Peptic ulcers)? 코티졸 과잉은 위산분비와 펩신 생산을 촉진시키고 위안의 점액 생성을 억제시키므로 소화성 궤양이 발생할 수 있다.6) 고혈압(hypertension)① 코티졸은 약하지만 염류코티코이드 작용도 가지고 있어 신장을 통한 나트륨과 물의 재흡수를 촉진시킨다.② 코티졸이 카테콜아민에 대한 혈관 반응성을 증가시켜 이에 따라 광범위하게 혈관수축이 일어난다.7) 골다공증(Osteoporosis)? 코티졸은 뼈로부터 칼슘 유리를 증가시키고 콜라겐 합성을 억제시켜 뼈의 생성과 재형성을 방해시켜 척추의 압박골절, 장골의 병리적 골절 및 지속적 요통을 일으킨다.8) 감염위험의 증가(Increased risk of infection)? 코티졸의 항염작용으로 인해 신체의 치유기전이 지연되고 감염의 위험을 증가되어 발의 초기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감염의 진단과 치료가 늦어질 수 있다.9) 남성화(Virilization)① 안드로겐 분비의 증가로 인해 여성에서 남성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② 다모증과, 두정부의 머리카락이 얇아짐, 여드름, 성욕감퇴, 음핵비대, 월경불순 혹은 월경정지 등의 변화가 있다.③ 어린 소년에서 조속한 성적 발달을 제외하면 부신 안드로겐의 과잉이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10) 혈액변화(Hematologic changes)① 적혈구와 육아세포의 수가 상승② 림프구 감소증과 호산성구 감소③ 저포타슘혈증 : 코티졸이 신세뇨관에서 포타슘배설을 촉진하기 때문11) 심리적 현상(Psychological manifestation)? 정신증상의 원인은 잘 모르지만 불면증, 우울, 불안, 기분변화, 진성 정신증이 관찰될 수 있다.4. 치료1) 내과적 치료(1) 방사선 요법① 원발성 뇌하수체 종양과 ACTH를 분비하는 다른 샘종의 치료를 위해 이용② 내적으로는 방사선이 접형골을 통해 심어지는데 시신경에 가깝기 때문에 주의하여 사용해야 한다.③ 종양의 증상적 요법에까지도 항상 효과적이지는 않으며 정상조직도 파괴할 수 있다.④ 폐종양과 같은 ACTH를 분비하는 샘종을 위해서는 증상완화 요법이 가능(2) 약물요법① ACTH생성이나 부신호르몬 합성을 방해하기 위해 사용② mitotane(lysodren) : 피질세포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corticosteroid 합성을 억제하는 세포독성이 있는 항호르몬제제③ aminogluthethamide(cytadren)와 trilostane(Modrastane) : glucocorticoid 와 부신스테로이드의 합성을 차단시키는 제제④ cyproheptadine(Periactin) : 뇌하수체 문제로 ACTH를 과다 분비하는 상태의 치료에 사용되나 자주 쓰지 않는다.2) 외과적 치료① 접형골을 통한 뇌하수체 수술 : 미세샘종이나 쿠싱병을 일으키는 뇌하수체의 큰 종양② 전두엽을 통한 절제술 : 종양이 크거나 해부학적신 절제술 : 부신종양이나 부신 이외의 ACTH 분비종양으로 인한 쿠싱증후군 치료④ 양측 부신 절제술 : ACTH를 분비하는 부신 이외의 종양은 국소화되기 어렵기 때문에 분비 하는 곳이 발견되지 않으면 종양으로 인해 코티솔이 생성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수행⑤ 항당류코르티코이드(antiglucocorticoid) : 계속적으로 종양을 찾기 위해 그동안 치료5. 간호1) 대상자 간호(1) 심리적 불안정① 신체 모양 변화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도록 한다.② 대상자의 기분 변화가 심할 것을 예측하고 대상자를 지지해 주고 수용태세를 취한다.③ 자기 이미지를 좋게 생각하도록 해준다.④ 교육 계획을 세우고, 몇 가지 신체적 변화는 치료 후 원상으로 회복될 수 있음을 알게 한다.⑤ 스트레스는 최소로, 안정을 최대로 취할 수 있게 해준다.(2) 감염① 감염의 증상과 징후를 사정한다.② 약간의 체온 상승이나 상처의 분비물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치료하도록 한다.③ 저항력이 억제되어 있으므로 가능한 감염원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한다.④ 염증설 질환이 있는 의료인이나 가족 및 친지도 병실 방의 출입을 금지한다.⑤ 대상자 간호 전?후로 손씻기를 철저히 한다.⑥ 처방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한다.(3) 허약감① 조그마한 외상에도 골절되므로 환자가 움직일 때는 부축해주고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한다.② 환자가 넘어지지 않게 주위 환경을 잘 정돈해 준다.③ 가족에게 질병에 대해 잘 설명하고 환자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한다.(4) 궤양과 당뇨병① 저당질 식이섭취를 장려하고 소량을 자주 섭취하게 한다.② 처방에 따라 제산제를 투여한다.③ 매일 소변과 혈당 검사를 해서 당과 아세톤의 배설과 혈당량을 확인한다.④ 당뇨환자나 위궤양 환자에게는 특별식이를 제공한다.(5) 염분과 수분의 축척① 두통, 흥분, 시야의 흐림, 호흡곤란과 같은 징후가 혈압의 상승과 함께 있는지 확인한다.② 울혈성 심부전의 징후가 있는지 관찰한다.③ V/S를 자주 측정하여 V/S이 안정되었는지 평가한다.④ 부종을 사정하고 같은 상태에다.⑤ 염분을 적게 섭취하도록 한다.(6) 기타? 환자가 치료에 대해 질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이해 정도를 사정한다.2) 수술 전?후 간호(1) 수술 전 간호① 안정 : 환자는 고혈압, 긴장과 감염에 대한 저항력의 감소, 정서적 불안정, 부종, 고혈압, 저칼륨혈증을 조절해야 하므로 간호사는 부신절제술을 받을 환자에게 최대한의 신체적 정서적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② 고혈압의 조절 : 수술하기 전에 고혈압이 있으면 혈압강하제를 투여③ 혈당조절 : 고혈당을 사정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혈당, 요당과 아세톤뇨를 검사④ 수분과 전해질 균형유지? 수술 후 생리적 변화가 크므로 수분과 전해질 불균형은 수술 전에 반드시 교정? 수분정체의 정도를 알기 위해 매일 체중과 I/O를 체크하고 유치도뇨관을 삽입? 칼륨이 부족한 환자에게는 KCl 용액을 공급하고, 빈혈이 있으면 전혈이나 농축적혈구를 수혈한다.⑤ 식이? 수술 전 식이는 저칼륨혈증, 저단백혈증, 고혈압의 교정에 중점? 고혈압과 수분정체를 예방하기 위해 염분섭취를 제한하고, 저칼륨혈증을 완화하기 위해 칼륨섭취를 증가? 과도한 부신피질 기능항진증은 저단백혈증을 나타내므로 이를 완화시키기 위해 탄수화물과 열량을 감소? 수술 후 구토와 복부팽만을 예방하기 위해 L/tube를 삽입⑥ Corticosteroid 투여? corticosteroid는 급성부신부전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 전과 수술 중에도 투여? 보통 정맥으로 수액을 공급하고, 필요시에 혈관수축제와 corticosteroid를 즉각적으로 투여할 수 있도록 수액을 천천히 주입⑦ 기도청결 : 횡복부 절개와 측면 복부절개는 횡경막 가까이 절개하므로 환자는 수술 후 심호흡이나 기침을 하는 것이 극도로 불편하기 때문에 수술 후 심호흡과 기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심호흡이나 기침을 할 때 절개부위를 베게로 지지하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⑧ 환자교육? 수술 후 예상되는 것 : 환자는 안정될 때까지 회복실이나 집중치료실에 있게 될 것이고, 활력징후는 규칙적으로
1. 고혈압의 정의1) 혈압이란? 혈압은 대개 동맥혈압을 말하며 동맥혈압이란 동맥(심장에서 온몸으로 나가는 피가 흐르는 혈관)의 벽에 미치는 피의 압력을 뜻한다. 즉, 혈압은 동맥혈관의 벽에 미치는 피의 압력을 말한다. 그 중에서 심장이 수축하여 동맥혈관으로 피를 내보낼 때의 혈압이 가장 높은데 이때의 혈압을 수축기 혈압이라고 하고, 심장이 늘어나서 피를 받아들이는 시기에는 동맥혈관에 미치는 압력이 가장 낮은데 이때의 혈압을 이완기 혈압이라고 말한다. 2) 고혈압이란? 고혈압은 수축기와 확장기의 압력이 상승된 소동맥의 비정상적인 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정상혈압과 고혈압을 구분 짓는 뚜렷한 선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심혈관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높고 치료에 의해 그 위험성이 뚜렷이 감소하는 정도의 혈압을 고혈압으로 정하고 있다.2. 고혈압의 원인1) 본태성 고혈압 원발성, 혹은 원인불명2) 2차성고혈압① 경구용 피임약의 사용 : 레닌-알도스테론 용량과다로 고혈압 초래② 신혈관이나 신실질 질환 : 신장의 주요동맥이 좁아지거나 감염염증신장의 구조나 기능의 변화③ 내분비 장애 : 부신수질이나 부신피질의 장애④ 대동맥 협착증 : 대동맥 궁을 통해 혈류를 제한하고 협착된 부위의 혈압을 높임.⑤ 신경계 : 뇌종양, 뇌염, 정신적장애⑥ 임신⑦ 혈관 내 용량 증가⑧ 화상
Ⅰ. 모성보건1. 모성보건관리1) 혼전관리(1) 건강관리① 여성의 건강상태는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② 결혼 전 건강진단을 받아야 할 항목? 흉부 X-선 촬영? 혈액검사(혈액형, 혈색소측정, 기본 혈액검사, B형 간염검사)? 성병검사(매독, AIDS)? 신체계측과 전신소견? 성기의 진단 및 정액검사(男)? 월경력 및 기초체온 측정(女)? 구강, 시력?색맹, 기타 안과질환? 유전질환(2) 미혼모 관리① 미혼모 정의 : 미혼모(unmarried mother)란 아기를 갖게 된 상대 남자와 합법적이고 정당한 결혼절차 없이 아기를 갖게 된 모든 여자② 미혼모 실태? 우리나라에서 미혼모 실태 파악 어려움 : 우리사회에서 미혼모가 됨을 공식적으로 드러내기가 어렵고 미혼모에 대한 정의가 모호하기 때문? 미혼모의 수는 1970년대 후반부터 크게 증가하여 1973년에는 160명에 불과했으나 1980년대에는 8,500명, 1988년 12,054명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1988년을 정점으로 1990년에는 4,760명으로 감소? 미혼모의 연령이 낮아지고 있어서 전체 미혼모 중에서 10대가 차지하는 비율을 점점증가하고, 미혼모의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학력도 낮아지고 있다.③ 미혼모 시설? 입소대상 : 미혼의 임산부 및 출산 후(6개월 미만) 보호자가 요구되는 미혼모로서 분만혜택과 숙식보호가 필요한 자? 보호기간 : 6개월 이내이며 6개월의 범위 안에서 연장이 가능? 보호내용 : 숙식 무료제공, 분만의료 지원, 직업교육, 인성교육 및 상담지도2) 산전관리(1) 산전관리 목적? 임산부로 하여금 최상의 건강상태에 도달하여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게 한다.? 임신합병증을 예방 : 조기발견하여 관리함으로써 안전분만 및 산욕기의 회복을 촉진시킨다.? 모자간의 신체적?정신적으로 만족스러운 관계를 맺도록 한다.(2) 산전관리 내용① 임산부를 등록, 관리? 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에게 모자보건수첩을 발급하고 분만전까지 산전관리② 임산부의 정기 건강진단을 실시? 임신중 가족의 임산부? 직장을 가진 임산부? 미혼 임산부② 임신 중독증의 발생이나 악화가 의심되는 경우? 두통이 심한 경우? 얼굴이나 손 등이 심하게 붓는 경우? 눈이 갑자기 잘 안보이거나 아지랑이가 낀 것처럼 보이는 경우? 상복부 통증이 심한 경우? 소변량이 갑자기 줄어든 경우? 측정한 혈압이 수축기 140mmHg 이상, 이완기 90mmHg 이상인 경우? 단백뇨가 1+ 이상인 경우3) 분만관리① 분만 전에 철저한 준비를 하여 위생적인 환경에서 개조자의 도움을 받아야 함.② 비위생적인 환경에서의 분만은 세균감염 등으로 임산부의 골반염증 등을 유발하여 후천성 불임의 원인이 되며, 출생아의 세균감염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시설분만은 안전한 분만의 중요한 요소③ 병원 분만을 권장해야 할 대상자? 초산부? 30세 이상의 고령 임산부? 내과적 합병증(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결핵 등)을 가진 임산부? 산과적 합병증(후기 임신중독증, 돌연한 출혈, 분만 후 출혈경력을 가진 경우)의 경험이 있는 임산부? 사산이나 신생아 사망을 경험한 임산부? 현 임신중에 임신합병증이나 임신후유증 발병이 가능한 임산부4) 산후관리? 산욕기 : 산모의 회복에 필요한 분만 후 6~8주 정도의 기간(1) 산호의 일상적 관리① 식사와 영양? 출혈이나 오로로 인해 단백질이나 철분의 손실분이 크므로 생선, 육류, 간, 우유, 계란, 콩, 녹황색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 충분한 수분공급과 모유분비가 잘 되는 앙질의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며 균형잡힌 식사로 산후 비만방지② 목욕과 산후위생? 목욕 : 세균간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 3~4주 정도 지나서 오로가 없어지면 가능? 가벼운 샤워나 따뜻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은 퇴원 후부터 가능③ 산욕기의 성생활? 회복 전 성생활은 출혈과 세균감염을 유발하므로 6~8주 이후 산후진찰을 받아본 후에 성생활을 하도록 권장? 가족계획 : 개별적인 적절한 피임법을 사용하도록 상담 및 교육④ 산후운동? 신체적 회복을 촉진하고, 식욕을 회복하는데 도은 대상자들에게 즐겁고 편안한 장소이어야 하며 유익한 곳이어야 함.② 대기실, 처치실은 분리되어야 하고 의료기자재 및 측정도고, 냉장고 등을 설치하고 대기실에는 편안하고 안락한 장의자 마련③ 모성실 간호사 : 대상자의 요구에 따른 간호제공, 물품준비 및 관리6) 임신소모① 임신소모 : 임신의 결과가 정상적이 못되고 태아 또는 영아에게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는 모든 경우② 치명적 임신소모 : 자연유산, 인공유산으로 인한 태아사망, 신생아 사망③ 아치명적 임신소모 : 정신박약, 뇌성마비, 간질, 선천성 기형, 분만손상 등④ 자연적 임신소모 : 사산과 자연유산 - 지속적으로 증가⑤ 인위적 임신소모 : 임신중절 - 감소되고 있지만 여전히 심각2. 산후조리원1) 개요① 산후조리 : 출산 후 이완되고 불균형한 신체적, 정신적 상태를 임신 정의 상태로 건강을 회복시키고 산후후유증을 예방하는 것② 산후후유증 : 냉증, 비만, 월경불순, 기미, 갱년기 장애, 골다공증, 관절염, 신경통, 류머티즘2) 배경과 문제점(1) 배경① 최근 핵가족화와 여성인력의 사회진출의 증대, 출산과 육아문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신세대의 의식구조와 친정(시)부모의 생활양식 변화로 그동안 가족 내에서 행해져왔던 산후조리가 어렵게 됨.② 생활수준의 향상과 건강유지 및 증진에 대한 관심의 증대로 산후조리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면서 1997년부터 ‘산후조리원’이라는 시설이 생기기 시작③ 체계화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가족의 부담감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 욕구가 증가(2) 문제점① 산후조리원 개설 및 운영은 자유업으로 관계법령이 없어서 모성 및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어려움.② 해당지역의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하면 누구나 운영이 가능하며 산모와 신생아를 집단으로 수용?관리하고 있어 감염사고 등 이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Ⅱ. 영유아보건1. 영유아 건강관리1) 건강진단(1) 신생아 및 영아기의 정기 건강진단 실시기준? 1개월까지는 1회/주? 1~6개월까지는 1회/4주? 7~12을 때는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접종 당일과 다음날은 과격한 운동을 삼간다.? 모자보건수첩을 지참한다.(2) 예방접종 금기사항? 열이 있는 자? 현재 설사를 하고 있는 자? 습진 등 피부병이 있는 자? 약 또는 계란을 먹고 피부에 두드러기가 생기거나 설사를 한 적이 있는 자?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있던 자? 기타 접종자가 부적당하다고 인정하는 자(3) 예방접종의 부작용? 백신을 통한 외래성 요인과 면역반응으로 인한 내재성 요인에 의한 것? 부작용 반응 : 발열, 발적, 가려움증, 자반증 등 국소적 혹은 전신적 반응(4) 예방접종표접종시기기초접종추가접종B형간염생후 2개월 이내(3회)-결핵1개월 이내(1회)-DPT2, 4, 6개월(3회)15~18개월(1회)4~6세(1회)폴리오2, 4, 6개월(3회)4~6세(1회)MMR12~15개월(1회)4~6세(1회)일본뇌염13개월 이상(3회)6세, 12세수두12개월 이상-(5) 예방접종약품의 보관? 예방접종 약은 항상2~8℃에 보관하도록 한다.? 얼지 않도록 하고 얼었던 약은 사용하지 않는다.? 방문 접종시에는 얼음 박스 내에 얼음과 접종약이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주의? 약을 사용하기 전에 흔들어 보아 육안적으로 이상한 것이 발견될 시는 절대로 사용금지? 유효기간 잘 확인(6) 예방접종 관리현황? 영유아 예방접종사업은 전염병 예방법 제11조에 규정된 정기예방접종에 근거하여 영유아에게 인공면역을 획득케하고 전염병을 예방하며 기초건강을 유지하도록 기초예방접종사업을 실시? 2000년 15~44세 부인의 최종출생아 예방접종률은 대부분 95%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으나 DTaP 추가접종, MMR, 간염 3차의 경우 낮게 나타남.? 영유아 예방접종사업의 문제점과 장애요소 : 백신부작용 관련사항, 백신 수급문제, 예방접종 시행의 기술상의 문제, 백신관리 문제, 예방접종 업무 관련사항, 민간의료기관과의 관계, 주민의 의식부족? 해결방안 : 일원화된 예방접종기록의 관리체계 마련해야 함.3) 사고예방? 유아기 사망원인의 1위 : 사고 - 행동범서 해동하고 지나치게 오랫동안 해동하지 않는다.(4) 이유시 주의점? 이유를 시작하기 전에 수규기간을 규칙적(4시간)으로 습관화?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규칙적으로 식사를 시켜야함? 새로운 음식을 줄 때에는 일주일의 간격을 두고 처음에는 1~2숟갈로 시작하며, 조금씩 나누어서 먹임? 다양하게 식품을 선택하되 1일 2종류이상 새로운 음식을 먹이지 않도록 함? 먹기 싫어할 때는 강제로 먹이지 말고 기다림? 스푼이나 컵을 이용하여 삼키는 능력을 개발(5) 유아기 영양공급시 알아야 할 사항? 영양의 균형이 중요, 식사의 횟수 늘림, 음식은 먹기 쉬워야 함, 충분한 수분, 식습관을 교육하는 시기5) 구강관리◈ 유치의 탈락 및 영구치에 대한 관리내용① 구강의 기형과 질환 조기발견 : 치아수의 이상, 치아형태의 이상, 치아의 위치 이상 등② 건강한 치아유지를 위한 지도 : 수유 후 보리차 마시기, 생후 2년부터 올바른 칫솔 사용법교육, 정기적으로 치과의사의 진찰받기③ 치과적 사고에 대한 예방 : 활동이 심한 어린이 교육, 사고시 조기치료 받도록 함.6) 장애아 관리? 지역사회 내 장애아에 대한 정확한 실태파악과 의료 및 사회시설에 대한 사용을 지도? 장애 정도가 악화되지 않도록 육체적 건강을 도모하고 정신적 긴장을 유지하며 정서적으로 원만한 성장발육을 돕도록 함.? 장애아의 잠재기능 최대한 개발? 장애아를 가진 가족 간에 접촉기회 만들어 서로 이해하고 도울 수 있도록 교육과 기술제공? 장애아의 주변 환경개선을 통해 생활개선 도모? 장애아 출산빈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예방사업에 적극 참여7) 보건소 영유아실 관리(1) 영유아 건강진단① 영유아 건강진단시기 : 생후 6, 18개월, 3세, 6세② 내용 : 성장발달 사정, 신체검진, 상담, 교육, 임상병리검사(B형간염, CBC, 소변검사 등)(2)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①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 : 유전성 질환에 속하며 선천적으로 어떤 종류의 물질대사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는 효소의 부족으로 인해 대사되어야 할 물질이 체내에 수 있음
1. 노인인구 실태1) 고령화 사회의 도래(1) 노인인구의 증가? 20세기 중반이후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두드러지게 높아짐은 세계적인 추세 - 이는 여성들의 경제활동 증가에 따른 출산율 저하와 의학 발달 및 소득 증대에 따른 평균수명 증가에 기인(2)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① 우리나라는 2000년에 노인인구 비율이 7%를 넘어섬으로써 고령화 사회에 진입② 개인적으로는 빈곤, 질병, 고독 문제 발생③ 가족차원에서는 동거 및 수발비용을 둘러싼 갈등 및 가족역할 재조정의 문제 노정④ 사회적으로는 공적 연금보험료와 공적부조 증가, 의료비용 증가에 따른 보험료인상 등 전반적인 부담 증대※ UN 분류 : 노인인구비율 7%∼14%를 고령화 사회, 14%∼ 21%를 고령사회, 22%이상을 초고령화사회(3) 고령화의 영향력① 노동시장? 생산연령인구의 비율과 수를 감소시켜 노동공급 감소초래? 노동공급의 감소를 상쇄할만한 생산성 증가가 없는 한, 고령화 진전에 따라 경제성장 둔화② 자본시장? 청장년기의 저축성향이 노년기의 저축성향보다 높으므로 고령화에 따라 총저축이 감소되면, 가용자금 감소와 투자위축 등 경제성장 둔화요인으로 작용? 연령에 따른 자산보유성향 차이로 고령화 사회에는 자본시장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③ 노동공급의 감소, 총저축의 감소로 인한 투자위축은 획기적 생산성 향상이 없는 한, 경제성장을 둔화시킴 : 2050년경 경제성장률은 1%대로 낮아질 전망④ 노령화로 인한 노동 및 자본시장 구조 변화는 재정수입 감소와 노인복지비용 등 재정지출 증가로 재정수지가 악화되고, 이는 다시 경제성장 둔화를 가져오는 악순환 예상⑤ 기타 사회적? 노인관련 산업 증가와 부양부담을 둘러싼 세대간 갈등을 초래 - 사회정책이나 서비스개발의 필요성이 크게 증대(4) 고령화 사회에서 지속적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① 고령자의 근로유인제고 및 노동수요 대책 필요 : 신축적 고용형태 및 임금구조와 고령자 반자원활동 조직 등② 증가하는 노인의료비 지출에 효율적 대책 시급※ OECD국가생활수준이 상대적으로 열악? 64세이하(44백만명)는 2.3%(1,002천명)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④ 현 노령계층은 자녀와 가족에 의한 사적 부양체계에서 연금 등 공적 부양체계로 전환되는 과도기적 세대임? 국민연금은 1988년 10인이상 사업장을 시작으로 1995년 농어촌, 1999년 도시지역으로 단계적 확대⑤ 시설보호 노인인구 0.6%(296개 시설 22,802명 보호)? 양로시설(122), 요양시설(120) 및 전문요양시설(57)? 재가노인복지시설 322개소로 이용노인은 1일 16,663명으로 전체노인의 0.4%, 이용대상은 저소득노인에 한정됨.⑥ 전체의료비중 노인의료비 비중이 급속히 증가? 65세이상 노인인구의 약 87%가 한 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며, 8.3%(약 31천명)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 또한 20.67%(약739천명)의 노인은 신체적, 정신적 기능장애⑦ 2000년 노인인구가 7.2%이나 노인의료비 구성비는 17.4%임? 전체의료비 1985년 5,830억원 → 2000년 13조1천억원(약23배 증가)? 노인의료비 1985년 280억원 → 2000년 2조3천억원(약82배 증가)2. 우리나라의 노인복지 정책▶ 노후 생활안정기반 조성을 위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및 경로연금 제도를 내실화 하며, 국민연금제도의 장기적 재정안정대책 수립.▶ 노인의 경제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조성하여 건강하고 보람있는 노후생활을 영위토록 하며, 일하면서 봉사하는 바람직한 노년생활양식 정립.▶ 급증하는 노인의료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특히 치매 중풍 등 중증 질환 노인에 대한 사회적 보호체계 강화.▶ 노인복지회관 확충을 통한 여가공간 및 프로그램을 보급하며, 경로당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노인시설 연계체계 구축.1) 노후 생활기반 조성을 위한 공적 소득보장 체계 강화① 스스로 생계를 유지할 능력이 없거나 부양능력 있는 자녀가 없는 노인가구에 대해서는 국가가 책임지고 기초생활 보장? 자녀가 부양을 거부 기피하는 경우에는 국가가 우선 보호? 최저생계비 2년 20개소)? 노인취업알선센터(70개소)에 대한 지속적 운영지원, 노인공동 작업장 설치비 지원을 통한 소일거리 제공② 노인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일하면서 봉사하는 노인상 정립? 사회적으로 신망과 경험이 있는 노인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 자원봉사활동은 부처별 소관업무에 따라 실시 : 교육부(금빛 평생교육봉사단), 행자부(종합자원봉사센터), 복지부(자원봉사정보안내센터), 문광부(청소년자원봉사센터) 등3) 노후 건강관리① 저소득층에 대한 공적부조 차원의 우선적 시설보호를 지양하고, 가정과 지역사회의 부양기능 강화? 가정봉사원파견시설, 주간 및 단기보호시설 등 재가복지시설 확대? 재가보호가 불가능한 무의탁 중증질환노인에 대한 시설보호 내실화② 중산·서민층에 대한 노인복지시설의 수혜범위 확대? 무료노인시설 입소범위를 중산·서민층 노인에게 확대(정원의 30%)? 정부지원 실비노인요양시설 확충(2003년 28개소 신축추진)? 양로시설을 단계적으로 요양시설로 기능전환하여, 지역사회의 요양시설 수요에 대응(2005년까지 50개소 추진)③ 융자시설 이자율 인하(8%→6%), 상환기간 연장(3년)등으로 유료노인복지시설의 운영난을 경감하고, 유료 및 실비 의료, 재가복지 및 장기요양병원에 민간참여 유도④ 치매·중풍 등 전문요양병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보건소의 치매상담센터에 대한 치매등록 및 지원사업 확대? 치매상담센터 지원 : '02년 48개소 → '03년 96개소⑤ 노인의 장기요양보호비용을 사회연대를 통해 해결하기 위하여 노인요양보험 등 공적 장기요양보호 도입방안 강구? 노인보건복지 전문인력 육성 등을 통한 전문서비스제공4) 노후 여가생활① 경로당은 주거지에서 도보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노인여가시설로 다른 나라에 유례가 없는 복지자원임(전국 4만여개)? 경로당 이용노인들에게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한 경로당활성화사업과 경로당운영비 지원을 전체경로당으로 확대② 노인복지회관 확충을 통한 여가공간 및 프로그램 보급(시·군·구 당 1개소씩 확충)③ 노인교육프로그 부조법이 있는데, 이의 시행은 각 주 또는 각 지방자치주에서 관할하고 있다.③ 독일에서 노인복지가 본격적으로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기? 1960년대 이후 : 노인에게 소득, 재원, 개인 보조에 있어서 개인 보조에 있어서 도움을 주는 연방사회보조법이 제정된 시기이다.? 노인의 경제, 신체, 정신, 사회적 상황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여, 노인의 경제적 상황의 향상뿐만 아니라 그들이 사회에서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각종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함이다.(3) 연금제도① 독일의 연금제도는 모든 근로자가 의무적으로 가담하는 사회보험 프로그램이 있는데, 고용인과 고용주가 지불하는 갹출금 및 정부의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② 독일 연금제도의 특이한 사항은 노쇠한 노인을 위한 보호기간의 신용제도라 할 수 있는데, 이는 노인에게 일주일에 적어도 10시간 이상의 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은 연금각출금을 지불한 것으로 간주함으로써, 보호제공자에게 노인들을 위한 봉사 및 소득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다.③ 시민의무제도 : 병역의무의 대체의무로 이 제도의 의의는 보호를 제공하는 노동력을 사회적 차원에서 확보한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병역의무와 같이 사회적 의무가 동등하다는 중요성을 일반인에게 심어준다.(4) 노인이 거주하는 시설① 알텐븐하임(Altenwohnheim) : 자립가능한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곳② 알텐하임(Altenheim) : 자립이 불가능한 노인에 대해 생활주거를 제공하고 개호를 하고 신체주변의 보살핌을 하는 곳③ 알텐크랑크하임(Altenkrankheim), 알텐플레게하임(Altenpflegeheim) : 만성질환에 걸린 노인이나 개호를 필요로 하는 노인에 대해 종합적인 보살핌을 행하는 곳.④ 알텐첸트럼(Altenzentrum) : 최근에는 이러한 시설들이 인접부지에 건설되어 동일경영체와 인원에 의해 운영되는 노인종합시설의 역할을 하는 곳2) 미국의 간호양로원(Nursing Home : NH)(1) Nursing Home이란?? 의사와 간호사의 치료와 간호를 필요을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프로그램을 통해 재사회화할 수 있게 노력? 퇴원을 앞둔 환자에 대한 가족상담프로그램을 실시3) 일본 보건소의 방문간호사업(1) 방문지도사업① 주로 보건간호사에 의한 방문간호사업이 중심이 되었는데 먼저 와상노인을 대상으로 방문간호를 실시하여 질병상테를 개선시키고 가족에 대한 시술지도 및 건강관리를 목표로 실시② 와상노인이나 난치병, 심신장애자 등 재가요양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주기 위한 방법으로 1975년 요코하마시가 방문지도사업을 시작(2) 요코하마시의 방문지도사업의 특징① 보건소활동을 기반으로 방문간호사를 인력으로 하여 보건간호사와 공동으로 방문을 행한다.② 보건간호사의 역할 : 활동전체의 기획 및 관리, 신규방문이나 계속 방문시의 요구파악, 의료기관과의 연락 및 의료서비스에의 연결, 지역사회 자원의 활용, 가족관계의 조정, 가족 내의 건강문제의 발견과 건강관리의 조언 등③ 방문간호사 : 주로 직접간호서비스를 제공④ 사업의 대상자는 민생국의 와상노인 양호금 등록명부와 노인의료비 수급자명부를 이용하여 파악하고, 보건간호사가 발견한 사례와 노인재활병원의 퇴원환자를 포함⑤ 방문지도사업의 성과? 환자나 가족의 형태 및 상태가 개선? 지역사회 내에서 노인보건관리체계가 형성? 보건소 내에 노인보건사업체계가 마련됨.? 보건간호사와 방문간호사의 역할이 확대됨.? 보건소의 사업 및 보건간호가의 활동을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었음(3) 일본의 지역노인보건복지체계 사례① 아마모토병원? 노인전문병원으로써 지역사회의 재택노인사업과 연계하여 서비스제공의 지속성을 강화하며 365일, 24시간체제를 확립한 민간병원? 본병원의 특징은 초기단계의 질병진단 및 호가인, 빈도높은 질병의 치료, 건강관리, 다음단계의 의료에의 연계 등을 담당하는 일차의료기관이며 왕진, 방문간호, 방문재활서비스기관을 부속기관이로 설치하여 지역하회 전체에서 광범위하게 활동하고 있다.? 의료의 질을 적절히 유지하기 위하여 의사를 포함함 직원들에 대한 학습 및 재교육의 실시
Ⅰ. 서론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 발전하고 성숙해가며 노쇠가고 죽게 된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인간의 정상적 궤도인 것이다. 또한 죽음은 인간에게 있어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어떻게 보면 인간의 삶이라는 것은 죽음을 전제로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사전에서는 ‘모든 생물이 겪는 생명과정의 완전 정지상태’라고 나와 있다. 하지만 죽음에 대한 정의는 의학·생물학·철학·종교·법률학·심리학 등 여러 관점에서 해석되며 나라, 민족, 문화에 따라 다르게 정의되기도 한다. 이처럼 많은 기준에 의해 정의되고 해석되어지는 죽음은 인간의 삶의 한 과정이면서도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어느 누구도 죽음을 직접 경험한 사람이 없고, 인간적인 면에서 모든 관계가 단절되는 사건이기 때문일 것이다.의학이 발달하여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암환자들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게 되었지만 그래도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의 죽음을 직접 체험할 수 없다. 다만 다른 사람이 죽는 현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죽음을 생각할 따름이다.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죽음이 언제 올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죽음은 여전히 수수께끼에 싸여 있다. 게다가 사람들은 삶에 대한 강한 집착을 갖고 있으므로 죽음에 대해서 불안, 공포, 비애를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죽음은 단순한 의학이나 생물학적 문제로 그치지 않고 철학, 종교 등의 문제로 시대, 나라를 초월하여 중대한 의미를 갖는 명제라고 할 수 있다.죽음은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가 거쳐 가는 최종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있어서는 인간도 예외가 되지 않는다. 죽음은 인생의 최종관문인 셈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자신의 성장이나, 결혼, 출산과 같은 발달단계에는 관심을 갖으면서도 발달단계의 마지막인 죽음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으려 하지 않는다. 그저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가장 확실한 미래이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대해 준비를 하고 있을까? 어떤 이들은 죽음이 또 다른 시작이라고 하기도 하고, 마지막과 시작의 경계라고 하기도 한다. 죽음이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면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Ⅱ. 본론1. 죽음의 정의1) 의학적 정의(1) 심폐 기능설(Cardiopulmonary theory)이 설의 골자는 심장의 박동과 호흡운동 및 인체의 각종 반사기능의 영구적인 정지를 죽음이라 하고 있다. 실제 임상에서는 어떤 개체의 죽음을 선고하기 위하여 영구적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모순을 없애기 위하여 전술한 심폐기능이 정지된 시각으로부터 30분간을 관찰하거나 소생술을 실시하여도 회복되지 않을 때 30분을 소급하여 사망의 시각으로 정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행하여지는 임상에서의 심폐 기능설에 의한 죽음의 선고이다.이러한 죽음의 정의가 인공 심폐기의 발달로 의식은 없으면서도 심폐의 기능은 연장시킬 수 있게 되었으며 또 이러한 결과로 파생되는 식물인간의 증가, 그리고 장기이식술의 발달 및 인간을 동통으로부터 해방시키고 위엄 있는 종식을 갖게 하여야 한다는 주장에서 제창된 안락사 등의 새로운 과제들로 인하여 뇌사설이라는 새로운 각도에서 죽음을 정의하기에 이르렀다.(2) 뇌사설(Brain death theory)뇌는 크게 대뇌, 소뇌 및 뇌간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뇌에는 운동과 감각을 지배하는 중추가 있고 그보다 더 중요한 기억, 사고, 의지, 정서, 말 등의 정신활동의 중심이 된다. 소뇌에는 운동조절중추가 있어서 몸의 평형을 유지하고 운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 뇌간에는 온 몸의 모든 장기기능을 통합, 조절, 유지하는 신경중추와 반사의 중추가 있고 의식유지의 중심이 되며 특히 생명유지에 가장 중요한 호흡과 순환의 중추가 있다. 뇌에 어떤 질환이나 외상으로 말미암아 뇌의 기능이 장애를 받기 시작하여 점차로 상실되어 가면 그 사람은 의식을 잃어 혼수에 빠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자발운동이 불가능하게 되고 자발호흡까지도 못하게 되나 인공호흡기의 도움을 얻어 생체징후인 맥박, 혈압, 호흡, 체온이 유지될 수 있다. 이와 같이 뇌의 모든 기능이 상실되고 또 그 상태가 어떤 치료노력을 다하더라도 회복되지 않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되었을 때를 뇌사라고 한다. 즉 뇌사란 '전뇌의 모든 기능이 불가역적으로 상실된 상태'라고 정의한다.뇌사는 모든 뇌기능의 불가역적 정지에 이른 과정이므로, 이런 시점에 반드시 종래의 고전적인 죽음의 징후인 심장의 정지가 수반되는 것은 아니고, 위안에서 소화액이 분비되고 방관에서 오줌이 배설되며 여러 내장기능이 완전히 정지되지 않고 있음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뇌사상태는 인공호흡과 식도위관에 의한 산소와 영양공급이 이루어지더라도 며칠을 지나는 동안에 신장, 간장, 췌장 등의 여러 장기가 기능하지 못하게 되면서 심장정지가 일어나게 되는데 뇌사상태에서 심장사에 빠지기까지 길어도 14일을 넘기지 못한다는 것이 의학적 통계결과이다.뇌사의 판정기준으로는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하나 대략 다음과 같이 7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① 혼수 및 뇌의 무반응성② 무호흡③ 산대된 동공④ 두, 뇌반사의 소실⑤ 뇌파의 소실⑥ 혼수와 무호흡이 6시간 지속된 후에 이 기준이 30분 동안 지속되어야 한다.⑦ 모든 진단법과 치료법이 완벽히 시행되어야 한다.(3) 세포사설(Cellular death theory)엄격한 의미에서의 죽음이란 생체가 기능 하는데 필요한 모든 화학적, 물리적 또는 전기 생리적 활동의 소실로 특징 되는 인체 각 세포의 불가역적인 상태로의 변화가 될 것이며 이것을 세포의 죽음이라고 한다.따라서 인체의 완전한 죽음인 세포사에서 보면 이와 가장 가까운 시간적 간격을 두고 일어난 변화는 심폐의 기능정지이다. 따라서 심폐 기능설에 입각하여 내려진 죽음을 개체의 죽음이라고 한다.2) 철학적 정의(1) 헬라 철학인간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의 영이 육체에 갇혀서 사는 것이고 죽으면 영혼이 육체의 감옥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것으로 환영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2) 실존주의 철학죽음은 사람을 화나게 하고 불공평하며 사람의 모든 소망을 억눌러 버리고 꿈을 파괴한다.(3) 물질주의 철학생명을 그저 한 덩어리의 생화학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는 세포들의 모임으로 보고 아무런 의미가 없고 그저 우연히 생성되었다가 사라져 버리는 것으로 본다.2. 종교와 죽음1) 기독교 사상과 죽음(1) 죽음의 기원은 아담의 범죄→죄에 대한 벌로 연결, 인간은 한평생 죽음의 공포에 싸여 살데 되는 것이다.(2) 죽음의 정의 : 육신적인 죽음, 영적인 죽음 - 하나님으로부터의 단절→육신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의 죽음을 두려워해야 한다.2) 한국의 무속 신앙과 죽음(1) 죽은 후에 살아남은 자손들의 발원에 의해 달라지는 사후세계(2) 육체에서 영혼이 떠나 버리면 정말 죽은 것이고, 그 영혼이 다시 그 육체 속으로 돌아오면 살아난다.(3) 호흡을 멈추면 입던 옷을 가지고 지붕 한가운데로 가서 북쪽을 바라보며 그 이름을 세 번 길게 부름 : 죽은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혼이 다시 몸에 합하도록 하는 것, 이렇게 해도 살아나지 않으면 그때에야 죽음으로 규정(4) 무속에서의 죽음관은 원한관계로 파악(5) 영혼을 평안히 모셔 저승으로 잘 가게 하는데 있다.(6) 죽음 = ‘돌아가셨다’ : 이 세상에서 저 세상으로 돌아가서 살게 된다.3) 유교 사상과 죽음(1) 조상숭배를 의식으로 표현하는 제사를 매우 엄격한 제로로 발전시킴: 죽음을 하나의 필연적인 사실로 인정(2) 죽음은 자연현상의 일부 : 인간은 우주자연의 원리에 순응하는 것만이 도리(3) 죽음은 인간의 지성이 끝나는 것(4) 죽음은 기(氣)로써 설명 : 사람은 기의 응취과정에서 생기는 정(精), 기(氣), 신(神)이나 그 결합체인 혼백(魂魄)으로 설명되는데, 이것들은 일정기간동안 존속하다 그 기운이 다하게 되면 혼(魂)은 양(陽)으로서 하늘로 돌아가고 백(魄)은 음(陰)으로서 땅으로 돌아가는 것4) 도교 사상과 죽음(1) 목표 : 선(仙)이 되어 장생불사 하는 것(2) 죽음을 단지 자연변화의 일부로서 도(道)에 의하여 지배되는 것으로 이해(3) 장자 : 생애를 잘 지냈으면 죽음 또한 의연하게 맞이해야 한다.5) 한철학과 죽음(1) 고구려를 세운 임금을 신으로 모시고 제사 지냄(2) 죽음과 삶은 양극적인 것이 아니라 죽음과 삶은 서로 나누어 질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 죽음과 삶은 하나(3) 죽음을 의식하는 삶, 생사일 여관, 주상숭배사상6) 불교 사상과 죽음(1) 죽음을 인간으로서는 피할 수 없는 현실, 문제가 되는 것은 사후의 존재가 아니라 죽음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