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두 (Chickenpox, Varicella)홍 역 (Measles)풍 진 (Rubella)원 인 균varicella zoster virusBriareus morbillorumRubella virus감 염 원감염자의 기도 분비물, 수포 내용물감염된 사람의 기도 분비물, 혈액, 소변감염자의 비인두 분비물, 혈액, 대변,소변전파양식직접 접촉, 피부나 점막 배설물, 비말 감염, 오염된 물건호흡기 분비물에 의한 비말감염(직접),오염된 먼지(간접)감염된 사람의 코나 목의 분비물에 의한 직접 접촉과 공기 감염잠 복 기14~16일(11~21일)8~12일14~21일전염기간발진 1일(전구기)~첫 수포 발생 후 6일(가피형성)까지발진 나타나기 4일 전~발진 5일 후발진 출현 7일 전~발진 5일 후병태생리특성:급성 감염성 질환, 이환 뒤 영구면역특성: 급성 감염성 질환. 발열, 콧물, 결막염, 피부와 구강 내 점막, 특이한 발진이 나타남.특성:피부의 발진과 경한 증상임신초기에 감염되어 태반순환을 통하여 전달될 때 중대한 결과를 가져옴증 상1.발진 24~36전 발열,식욕부진,권태감2.반점→구진→수포→농포→가피3.구심성: 가슴, 배, 몸통→얼굴, 어깨→사지4.수포는 매우 가려우며 전염성 없는 딱지를 형성5.검사:보체결합시험,효소연결면역흡착 측정법(ELISA)1.전구기(3~5일)-발열,불쾌감,기침,콧물,결막염,선명증-Koplick 반점:발진1~2일전 관찰2.발진기(반점 1~2일 후), 고열-발진이 시작.귀 뒤→(24시간이내)얼굴,목,팔,몸통 상부→(2일)대퇴부→(3일)하지3.회복기-발진이 나타났던 순서대로 사라짐. 색소침착.-합병증 많이 생김.1.귀 뒤,목 뒤,후두부의 림프절 부움.2.발진:얼굴,2~3시간 내에 머리, 팔, 몸통으로 퍼짐. 셋째 날 소실.3.검사:WBC↓,풍진IgG항체가 4배증가치 료및간 호1.항바이러스제재,항히스타민제,해열제 (acetaminophen)2.수두 노출되고 고위험 아이인 경우 3일 이내 면역 글로불린 수동면역을 실시3.2차 세균감염 방지: 매일 피부 7일 동안 유치원, 학 교 등교 안 시킴.3.예방-능동면역: 생후 15개월에 홍역, 풍 진, 볼거리의 혼합백신(MMR)생백신 접종-수동면역: 면역글로불린☞ 수두 ? 홍역 ? 풍진☞ 돌발진 ? 이하선염 ? 일본뇌염돌발진 (Roseola Infantum)이하선염 (=볼거리, Mumps)일본뇌염 (Encephalitis)원 인 균herpes virusmumps virus뇌염 바이러스감 염 원사람타액의 비말, 가끔 오염된 물건을 통해 간접적으로 전파.모기 (8,9개월)전파양식unknown침샘 주로 침범, 이하선, 설하선, 악하선 동반되어 침범가축(돼지, 닭등)의 체내에서 잘 번식함잠 복 기10~14일2~3주 (다양)4~14일(4기에 걸쳐 진행)전염기간unknown종창1~2일 전부터 종창이 사라진 후 3일까지(전염력 가장 강함)병태생리특성:6개월~2년 사이 호발혈줄에 있는 바이러스선,신경,다른 조직으로 이동.췌장, 난소, 고환과 중추신경계에도 침범할 수 있음.특성: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 사람뿐만 아니라 가축에도 발생.증 상1.전구기(3~4일)-원인 없는 갑작스런 고열 (39~41℃),열성경련2.발진기(24시간 이내)-반점상, 반점 구진상 발열 생김 .풍진과 비슷-몸통, 목,귀 호발. 얼굴과 다리 적음.3.검사:WBC↓,상대적 림프구↑1.미열,권태,두통,식욕부진2.한쪽의 이하선이 부은 후 2~3일 후에 양쪽 이하선이 붓게 됨.국소적 불편감.3.입속의 stensen씨관 입구에 부종, 발적이 나타남.4.악하선과 설하선도 이하선을 따라 종종 침범함.5.합병증-사춘기 이후 남아 고환염.(일측성or양측성)-췌장염: 심와부 동통, 지속적 구토, 고열, 오한-난청: 항상 일측성, 영구적6.검사: 혈청 아밀라아제↑.타액, 혈액, 소변, 뇌척수액 바이러스검출.1.고열(39~40℃),두통, 현기증, 구토, 복통, 지각이 상or흥분상태.→의식장애, 경련, 혼수, 사망 (아동 에게선 대발작)2.연축성 마비, 소모, 중추신경계 이상.3.회복기: 허약, 기면, 진전, 조정장애가 오랫동안 지속. 접종시킴.1.뇌부종:hydrocortisone,mannitol,glycerol,urea저온요법 실시(세포의 산소 요구량 감소시킴.)2.경련: phenobarbital ,diazepam. 뇌파 검사로 항 경련제 계속 투여3.고열:acetaminophen. 물수건, 얼음주머니 사용4.호흡부전: 기도 분비물 자주 제거. 기관절개.5.항생제는 2차감염이 있을 때만 사용6.예방: 백신접종헤르페스성 질환 (Herpes Virus Disease)소아마비디프테리아 (Diphtheria)원 인 균Herpes Simlpex virus(HSV)poliovirusCorynebacteria diphtheria bacillus감 염 원조직의 어떤 잠복된 형태가 있다 하더라도 바이러스 지속의 증거가 항상있진 않음1.HSV:피부점막을 침입하거나 침입 후 국 소 감각 신경절 세포에 잠복.2.HSV-1:입, 눈, 피부, 중추신경계를 침 범. 잠복해 있는 동안 삼차신경절에 서식.3.HSV-2:청소년과 성인의 생식기를 침범 하고 그 후 천골 신경절에 잠복 서식.감염자의 대변, 인두 분비물상기도 점막 피부,병소의 분비물전파양식분변-경구, 경구-경구(호흡기) 경로를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됨.감염된 사람,보균자의 오염된 물건에 접촉, 비말 감염.잠 복 기7~14일2~5일 이상전염기간unknown. but, 감염 후 인두는 바이러스 출현 1주, 대변에 4~6주간 존재함.다양.2,3주차 배양하여 음성 나올 때까지 (병원체 소멸 때까지)병태생리중추신경을 침범하여 발열,강직,마비 나타남.특성: 마비성과 비마비성으로 구분.편도,인두,후두,비점막 등의 국소 부위에 체외 독소를 산출하여 위막 형성증 상1.초기: 고열(39~40.5℃), 림프절 커지고 단단. 수분 섭취 부적절.2.후기: 정서적, 신체적 스트레스나 햇빛과 같은 자극이 있을 때 재발증상 나타남.수포의 덩어리가 항상 점막 연결부위에 존재. 수포 파열되고 서서히 치유됨.3.헤르페스성 습진: 단순포진감염. 무리지 어 나타남.4.HSV-1: 눈 감염 ,복부, 횡격막, 사지근육 허약),구척추형(양군 증상 모두 나타남),뇌형(지남력 상실, 기면, 중추신경 마비)가옴.1.비강: 처음엔 보통 감기와 비슷. 혈장성 혈성→ 점액농성 콧물.2.편도, 인두: 위벽을 형성. 편도에서 구개, 기도 로 퍼짐. 체온에 비해 맥박이 빠름.3.후두:인두 ,코의 위막이 아래로 퍼지며서 속발. 열, 기침, 목쉰소리가 남.4.합병증:심근염.신경염.연구개마비.안면신경마비. 위염.간염.신장염5.진단:Shick검사(희석시킨 독소를 피내주사한 후 10mm 이상의 발적, 구진 관찰.)양성.치 료및간 호1.항바이러스제제:Idoxuridine(IDU)2.항대사제:cytosine, arabinoside,acycloguanosine3.항생제:corticosteroid 사용 안됨.4.수분, 전해질, 단백질 보충: 구내염으로 인한 탈수, 쇼크, 저 나트륨혈증 때문에.5.찬 음식.구강위생 유지함.1.Poliovirus감염:골격형 기형 및 다른 합병증을 최소한으로 줄임.발병 첫2주간 절대 안정.마비성형:부교감 자극제 사용(방광마비)충분한 식사 및 수분섭취 필요.2.비회백수염 장바이러스 감염:특수치료 없음.전신성 신생아 감염시 면역 글로불린 투여함.1.검사 후 디프테리아 항독소를 신속히 IV2.2차감염예방:procaine penicillin,erythromycin3.심근염:심하면 스테로이드 투여(digitalis금기)4.코,구강,인두 청결히 하며 필요시 기관절개술5.예방-능동: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DPT)사용-수동:신생아 모체로부터 태반을 통해 항체 획득☞ 헤르페스성질환 ? 소아마비 ? 디프테리아파상풍 (Tetanus)백일해 (Pertussis)성홍렬 (Scarlet Fever)원 인 균Clostridium tetaniBordetella pertussisA군-hemolytic streptococcus감 염 원흙속, 사람이나 동물의 분변기도 분비물감염자나 보균자의 비인두 분비물전파양식피부나 점막의 상처.(깊은 상처, 괴사성 조직,화상 등이 있을 때 감염 경련성 발작과 흡기 천명 발생특성:발진 독소(pyogenic)로 인한 발열 및 발진.증 상1.목과 턱의 근육 경직이 심해짐.교근의 강직 으로 입을 열지도 삼키지도 못함.2.전신:피로감,두통,근육통,과민,발열,오한3.경련성 근육수축: 안면경련이 나타남. 입이 바깥쪽으로 끌려서 비웃는 듯한 표정.4.소리, 밝은 빛 등 가벼운 외부자극에 간헐적 경련. 심해지면 후궁반장이 나타남.5.심한발작: 청색증, 식욕부진, 질식으로 사망 초래.1.카타르기(1~2주):전염력이 가장 감함-감기증상,콧물,결막염,눈물,경미한 기침,미열2.경해기(2~4주):발작성 기침이 특징-짦은 호기성 기침이 계속 되다가 숨을 마실 때,밤에 심함.6개월 미만은 없는 경우 많음.-결막충혈,구토,안면부종,청색증,무호흡 발작3.회복기(1~2주)-기침과 구토가 점차적으로 감소함.1.갑작스런 고열,맥박증가.구토,오심,두통. 흰딸기혀, 후에는 설태가 벗겨지며 붉은 딸기 혀2.발열, 인후통, 구토→12~48시간 내 발진이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생기기 시작.→24시간에 전 신으로 퍼짐.3.3~7일 후 발진 사라짐. 팔꿈치, 사타구니에Pastiatjs 생김.4.합병증: 부비동염, 중이염, 유양돌기염. 발병2~3 주 후 류마티스성 열,급성 사구체신염.5.낙설: 피부 낙설1주일 말경 안면시작.3주까지 전 신낙설치 료및간 호1.상처 깨끗이 함: 괴사된 조직 부위는 제거 하고, 상처부위 봉하지 않고 열어둠.2.근육 이완제:diazepam(근육경련 조절)3.신경근 차단제4.항생제:penicillin G or 과민반응 있을 때는 tetracycline 사용5.외부환경: 경련 감소 위해.낮고 조용한 목소리, 어둡고, 조용한 분위기.6.기도유지: 질식 폐렴 방지 위해 .기관절개술 필요 시 시행.7.수액,전해질,열량의 불균형 잘 관찰.(2000kcal↑)8.예방: 피부나 점막에 상처 입지 않도록 주의-능동:TIG, TAT(아나필락시스 대비함)1.카타르기:erythromycin,ampicillin 투여(10~14일간 계속 사용
아동의 성장 발달 단계1.신생아 : 출생부터 27, 28일까지신체적 특징과 변화? 신장&체중 : 키는 약 50cm정도로 머리둘레가 가슴둘레보다 2~3cm 크고, 체중은 보통 3kg 정도이며,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더 무겁다. (3~4일 정도는 체중이 오히려 줄어드는데, 이런 현상은 땀과 오줌, 태변 등이 배출되어 일시적으로 일어 나는 생리현상으로 10일정도 지나면 원상태로 돌아온다. )? 머리 : 머리둘레는 35cm 정도로 몸 둘레 중 가장 넓고, 머리카락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생후 3주일까지는 머리카락이 많 이 빠지는 것이 특징이다.?눈,코,귀 : 눈은 눈앞 사물 20cm 정도까지 볼 수 있으며 물체를 눈으로 잠시 좇을 수 있고,코는 엄마의 젖 냄새는 기억하는 정도이 며, 귀는 비교적 빨리 발달하여 갓 태어난 아기도 근처에서 나는 소리에 몸을 돌리거나 동작을 멈출 수 있다.생리적 특징과 변화?체온 : 35.7~37.5℃정도이며 ( 어른보다 0.5~1℃ 높음 ), 체온조절기능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 온도 변화에 민감하다.?수면 : 하루 20시간 이상 잠을 잔다. ( 2~3시간 정도 자고 나서 젖을 먹고 다시 자는 것을 밤낫의 구별 없이 반복함. )?호흡&맥박 : 호흡은 복식호흡을 하며 호흡조절 기능이 미숙해 몸을 움직이거나 울면 호흡수가 불규칙 하고, 맥박은 성인에 비해 2 배 정도 빠르다.?배설 : 태어나서 3~4일 사이에 짙은 녹색의 태변을 본다. ( 장기가 완벽하지 못해 탄수화물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일시적으로 부족 해 발효작용을 함으로써 장내 산성으로 만들기 때문. )?황달 : 간의 미숙으로 빌리루빈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해 태어난 직후 며칠 동안 약한 황달증세가 나타난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3일 경에 나타나 5일정도 지나면 괜찮아 진다.감각과 지각?미각 : 맛의 차이에 대한 반응은 출생 후 약 2주일이 지난 후 나타나며, 단 맛을 선호한다.?촉각 : 부드럽게 쓰다듬는 감촉에 대해 감지하고, 이제 대해 기분 좋아하는 반응을 나타낸다.?울음 : 증가( 1세말이면 출생시 체중의 3배 )신장 : 월 1.25cm씩 증가( 1세말경이면 성인키의 50% )8 개월성인에 대한 낯갈이가 가장 심함.9 개월10 개월11 개월12개월 전후로 또래에 대한 낯갈이가 나타나며 낯선 아기가 나타나면 놀기를 멈추고 엄마에게 접근하거나 매달려 낯선 아기를 쳐다보나 울지는 않음.12 개월정신적심리 성격 단계 ( Freud )심리사회적단계 ( Erikson )인지 (Piaget )구강기 ( 출생~1세 )영아기 동안에는 쾌락 추구의 주요 원천이, 빨기, 씹기, 소리내기와 같은 구강적 행위가 중심이 됨. 아동에 따라서 이들 행위 중 어느 하나를 다른 것보다 더 선호할 수 있는데, 그 행위는 아동이 형성해 가는 성격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한다.신뢰감 대 불신감 ( 출생~1세 )건강한 성격 발달에 기여하는 맨 처음이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본적 신뢰감임. 기본적 신뢰의 성립은 첫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이 시기에 아동들이 만족하는 모든 경험들을 설명함. 프로이드의 구강기와 일치하는 시기로, 모든 감각을 통하여 ‘수용’ 하고 ‘획득’ 하는 시기임. 이것은 어떤 것 또는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만 존재 하므로, 신뢰감이 발달하기 위해서는 보살펴 주는 사람의 지속적이고 정성어린 배려가 필수적임. 불심감은 신뢰를 촉진시키는 경험이 불안정 하거나 불충분할 때, 또는 기본적 욕구가 모순적이거나 부적절하게 충족될 때 발달하게 됨. 비록 불신감의 단편들이 성격전반에 산재해 있기는 하지만 세상과 타인들 및 자신에 대한 신뢰는 부모에 대한 기본적 신뢰로부터 출발함. 그리고 성공적인 결과로는 신념과 낙관을 획득함.감각운동기 ( 0~2세 )지적 발달 관계 중, 감각운동기는 여섯 개의 하위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하위 단계는 간단한 학습을 배우는 지각행위에 의해 좌우됨 아이들은 간단한 반복행위를 통하여 반사활동을 모방행위로 진행시킴. 그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대상으로 향하게 함에 따라 ‘인과관계’ 라는 지각을 발전시키게 됨. 문제 해결은 주로 시행착오를 거기부터 취학하기 까지 이어지는 이 기간은 강력한 활동력과 발견으로 특징지어 짐.이 기간은 현저한 신체적 인격적 발달의 시기임. 운동발달은 천천히 진행됨. 이 연령의 아동들은 언어와 좀 더 넓은 사회관계를 습득하고 역할규범을 학습하는 동시에 자아 조절 및 통제력을 얻고 증가하는 의존과 독립 의식을 발달시키고, 또한 자아 개념을 발달시키기 시작하게 됨.체중 : 연간 2~3kg 씩 증가(2 1/2세경이면 출생시 체중의 4배 )신장 : 2세경에 연간 12cm 증가3세경에 연간 6~8cm 증가학령전기체중 : 연간 2~3kg 씩 증가신장 : 연간 5~7.5cm씩 증가( 4세경이면 출생 시 키의 2배 )정신적단계 (연령)심리 성격 단계 (Freud)심리사회적단계 ( Erikson )유아기항문기 ( 1세~3세 )삶의 둘째 단계에서는 괄약근이 발달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대변을 참거나 누는 것이 가능해 짐에 따라, 관심이 항문 부위로 집중됨. 이 시기에 배변훈련을 할 때의 분위기는 아동의 성격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됨.자율감 대 수치심과 의심 ( 1세~3세 )자율감의 문제는 괄약근의 조절로 상징될 수 있음. 유아기 동안의 자율성 발달은, 아동들의 자기들의 신체와 자기 자신 및 주위환경에 대한 제어능력을 키워가는 것에 집중돼 있음. 아동은 새롭게 배우는 걷기, 올라가기, 다루기 같은 운동기술과, 선택 및 결론 내리기 같은 정신적 능력을 사용하여 자기 스스로 뭔가를 하고 싶어 함. 그들은 대부분을 타인의 활동과 태도를 모방함으로써 배우게 됨. 의심과 수치심 같은 부정적 느낌은, 아동에게 하찮은 기분과 자의식을 느끼게 하거나, 자신들의 선택이 말썽을 일으켰거나, 타인이 자신들에게 창피를 주었거나, 그들이 제어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해서 의존하도록 강요 받을때 발생하게 됨. 이시기의 발달과업의 긍정적인 결과로 자제력과 의지력을 획득함.학령 전기남근기 ( 3~6세 )남근기 동안에는, 신체 부위 중 생식기가 관심의 대상이자 민감한 곳이 됨. 아동들은 점차 성차이를 인식하게 되고 그 차이에것 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면 죄책감을 갖게 됨. 이 시기의 발달과업에 대한 성공적인 결과로 아동들은 타인의 특권이나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도 솔선감을 유지하는 법을 배워나가며 궁극적으로 방향설정과 목적에 대해서 익히게 됨.정신적단계 (연령)인지 (Piaget )도덕적 판단초기 아동기( 1~6세 )전조작기 ( 2~7세 )지적 발달단계 중 전조작기의 현저한 특징은 ‘자아 중심주의’로 나타낼 수 있음. 이것은 이기심이나 자기중심성을 뜻하는 것이 나이라 어떤 자리에 다른 사람으로 대신하지 못하는 것을 말함. 아동들은 사물이나 행위를 해석하면서 그것의 일반적 속성에 의한 해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의 관련성 또는 자신에게 쓰이는 용도에 의존하여 해석하게 됨. 그러므로 아동들은 자신만의 관점으로만 사물을 보게 되며 전체적인 관점으로는 보지 못함. 따라서 타인의 관점을 보지 못하고, 또한 왜 그렇게 하는지, 왜 그렇게 되는지 알지 못함.전조작적 사고는 구체적이고 유형적임. 이 시기 아동들은 보이는 것 이상으로는 판단하지 못하고 또한 추론하거나 일반화하는 능력이 떨어짐. 그들의 사고를 지배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 들리는 것과같은 경험들임. 그러나 점차 주변환경의 사물을 표현하는데 언어와 기호를 사용할 수 있게 됨. 창의적인 놀이, 질문, 그리고 기타 상호작용을 통하여, 아동들은 개념을 다듬고 생각이나 관념들 사이의 간단한 연관을 짓기 시작함. 이 시기의 후반기에 들어서면 직관적 특징을 보이는데, 좋은 예로, 자기가 잠자는 것처럼 하늘의 별들도 잠을 자야 한다고 믿으며 무게, 길이, 크기, 시간의 문제도 취금하기 시작함. 하지만 아직 추론은 변환기적인데, 그 이유는 두 종류의 사건이 함께 일어날 때 한쪽 특성을 다른 쪽으로 전이시키는 사고 방식으로 진행시키기 때문임. 그 좋은 예로서는 ‘배가 많이 나온 여자는 임신중이다.’라고 믿게 됨.전인습적 수준도덕성 발달의 전인습적 수준은 인지발달의 전조작기와 직관적 사고기에 해당함. 문화를 통해 선과 악, 옳고 그름을 구분하도록 우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방식으로 해석함.4. 중기 아동기 : 6세~11 or 12세 까지시기사회적신체적중기 아동기종종 학령으로 일컬어지는 이 발달시기의 아동은 가족단체에서 벗어나 동료관계의 좀더 넓은 세계로 집중되게 됨. 숙련된 능력을 강조하면서 신체, 정신 및 사회 발달에 꾸준한 진전이 있게 됨. 사회협력 및 초기 도덕성 발달은 후기 인생단계와 관련해서 좀 더 중대한 중요성을 갖게 됨. 이 시기의 자아개념 발달에 있어 중대한 시기임.체중 : 연간 2~3kg 씩 증가신장 : 7세 이후부터 연간 5cm씩 증가( 13세경이면 출생시 키의 3배 )정신적단계 (연령)심리 성격 단계 (Freud )심리사회적단계 ( Erikson )중기 아동기잠복기 ( 6~12세 )잠복기 동안에는 아동들이 이전에 습득한 훈련이나 기술 등을 연마하게 됨. 이들은 지식의 획득과 왕성한 놀이에 신체적, 심리적 에너지를 쏟아 부음.근면감 대 열등감 ( 6~12세 )성격발달에 관한 더 중요한 단계들을 이미 통과했기 때문에 아동들은 이제 근로자로서, 생산자로서의 준비가 되어감. 아동들은 자신들이 완성할 수 있는 업무와 활동에 관여하고 싶어 하는데, 이때 기들은 진정으로 완수하기를 원하고 또 필요로 하게 됨. 아동들은 타인과 경쟁하는 것과 협동하는 것을 배우며, 규칙도 배우게 됨. 이 시기는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임. 만약 아동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거나, 남들이 자신에게 설정해 놓은 기준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믿는다면 부적합성과 열등감이 발달하게 됨. 이 시기의 발달과업에 대한 성공적인 결과로는 근면감 으로부터 발전된 자아의 자질 즉 자기 역량의 획득으로 이어짐.정신적단계 (연령)인지 (Piaget )도덕적 판단중기 아동기구체적 조작기 ( 7~11세 )( 귀납적 추론, 논리적 사고의 시작 )이 나이에서는 아동들의 생각이 점점 논리적이고 조리있게 발전함. 문제해결을 위하여, 주변 사실들을 분류, 정리 및 구성할 수 있게 됨. 그들은 영속성의 새로운 개념인 보존에 대한 개.
1. 간호정보조사지1) 일반정보Birth date :SEX & AGE : F/8M입원일 : 2007년 4월 10일 , 00시 33분진단명 : Urinary tract infection, site not specified. ( UTI )분만정보 : NSVD, vertex가계도출생 시 체중 : 3.1kg부모 교육정도 : 부 - 대졸, 모 - 고졸입원과 관련된 정보입원경로 : 응급실입원방법 : 안겨서 옴.입원 시 활력징후 : 맥박 138회/분, 호흡 30회/분체온 : 38.6℃, 체중 8.4kg입원동기 : 1일전 오후 6시부터 발열 있어 ER통해 입원주증상 : fever발병일 : 4월 9일2) 건강과 관련된 정보① 병력현재 복용하는 약 : 無과거병력 : 無알레르기 : 無가족병력 : 有 ( 아버지 B형 간염 보균자 )? 신체적 상태호흡기 장애 : 無순환기 장애 : 無소화기 장애 : 無퉁증 : 無부종 : 無치아상태 : 아직 없음.피부상태 : 無시력장애 : 無청력장애 : 無배설상태 : 대변 1회/일 양상 : 정상, 소변 7회/일 양상 : 정상식사습관 : 혼합 ( 모유 + 이유식 )? 의식 및 정서, 행동상태지남력 : 사람 有 시간 有 장소 有의식상태 : 명료정서상태 : 보챔보호자의 병식 : 有? 건강회복에 대한 기대환자 : 해당없음보호자 : 희망적친구관계 : 해당없음특별한 버릇 :⑤ 예방접종과 관련된 정보DPT 혹은 DT : 1소아마비 : 1홍역 : - 볼거리 : 無간염 : 1 BCG : 有⑥ 성장발달과 관련된 정보성장상태 : 정상범위발달상태 : 정상범위2. 신체검진부 위진 술피부 :색깔, 상태(탄력성,건,습)두부 :형상 ,두혈종모발 , 천문피부색은 뚜렷한 이상 없이 정상이고, 상태는 초기에는 알맞게 탄력성 있었으나, 14일 정도부터 장염이 있어 설사를 하루에 많게는 7번 까지 하다보니 눈에 띄게 건조해 지고 하얗게 일어났다. 머리는 머리카락을 포함해 이상이 없고, 대천문이 살짝 만져진다.안면 :표정 ,근육운동귀 :외이의 형상 ,위치 ,대칭 ,분비물청력안면 표정은 생글생먹으려고 하였다.*적목을 다른손으로 옮겨 잡는다 : 다른손으로 잡도록 계속 유도하였으나 그건 못하고 떨어뜨려서 다른손으로 잡긴 했다 -실패*적목을 양손에 잡고 두드린다 : 앞에서 잡고 두드리는 것을 보여주었더니 웃기만 하 고 신기해 하긴 하지만 두드릴 생각은 하지 않았다.-실패개인-사회성 발달*빠이빠이를 한다 : 이것 역시 하면 웃긴 웃지만 따라하거나 빠이빠이를 하려 하지 않는다 - 실패-전단계 시행해 봄. -*과자를 혼자 먹는다 : 아기들이 먹는 ‘베베’란 과자를 즐겨먹는다고 해서 하나를 주 었더니 잘 먹었다.*짝짜꿍을 한다 : 짝짜꿍 역시 웃긴 웃지만 직접 하진 않았다. - 실패*원하는 것을 표현한다 : 먹던 과자를 뺏어보았더니 손을 내밀면서 울려고 했고, 장난 감을 흔들었더니 잡으려고 손을 내밀었다.*컵으로 물을 마신다 : 아직 젖병을 떼지 못했고 컵을 주었으나 컵에 용도를 모르고 있어서 뒤집어서 집에 가져다 대었다 - 실패*공놀이를 한다 : 공을 주었더니 다른 장난감과 같이 그냥 만지작 거릴뿐 공을 밀거 나 잡지 않았다. - 실패평가결과16개의 검사를 해보았으나 반이나 되는 8개 검사에서 모두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보아 나이에 맞는 발달이 약간 더딘 것을 알 수 있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원래 좀 늦는 것을 알고 있었다면서 엄마도 어릴 때 좀 늦은편 이라서 조금 더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 그래도 8개월 선에서 거의 우측에 위치하는 것은 통과한 것으로 봐서 그리 심각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5. 연령별 성장발달 업무연령발달업무영아기(1~12개월)1.신체?운동발달①신체발달-머리에서 하지로 발달(두미법칙)-몸의 중심부에서 말초부위로 발달(근원법칙)-전체에서 부분적으로 발달-단순한 형태에서 복잡한 형태로 발달▶6-8주:소천문 닫힘(대천문:12-18개월에 닫힘)▶3-4개월:출생시 체중의 2배증가, 머리둘레=가슴둘레▶6개월까지:매달 2.5cm씩 신장 증가▶1년:출생시 체중의 3배증가, 출생시 신장의 1.5배,▶치아수:개월수-6개②운동발달-엎드려 고개를 쳐들 수 있지, 소염제8. 엔다펜정-기타 진통제효능효과) 해열, 진통, 소염제9. 포크랄시럽-수면진정에 및 신경안정제효능효과) 불면증, 수술전 진정, 수술후 동통경감10. 아믹탐 주사액- 아미노글리코사이트계 항생제식이요법4/10 영유아 식이4/11 치료상 금식 ( sonography )4/16 소아장염죽수액요법Dextrose 5%/KCl/NAClSOD CHLORIDE & GLUCOSEAmicacin sulfate 100mgNormal saline 50mg (아미카신 mix용)8. 간호진단, 계획, 수행, 평가#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 설사와 관련된 체액부족# 설사와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 입원 & 검사와 관련된 불안감감염과 관련된 고체온간호진단S: (병원에 온 이유는?) 아이 열이 너무 높아서 응급실로 왔어요.약 먹을때만 떨어지는 것 같아요. 금방 다시 열 나고 그래서 걱정되네요.O: 4월 10일부터 38도 이상을 넘나드는 체온.WBC 16.2까지 올라감.간호목표환아는 감염을 치료하여 정상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간호중재- 미열이 있을 때는 옷과 이불 등을 제거하도록 교육한다.- 37.3도 이상일 때는 미온수 마사지를 교육하고, 필요시 아이스 볼을 대준다.- 37.8부 이상일 때는 PRN으로 브루펜 시럽을 체중의 1/4만큼 준다.- 쥬스나 많은 양의 물을 소량씩 자주 마시게 한다.- V/S을 1시간 마다 체크한다.- 이차적 병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손씻기를 철저히 한다.간호평가감염으로 인한 체온상승은 체온을 자주 재고 그에 맞는 미온수 맛사지나 약물을 통해 체온을 내리도록 했다.설사와 관련된 체액부족간호진단S: 우리 예린이가 요즘 설사를 너무 많이 해요. 보면 지려있고 보면 지려있고.. 오늘은 5번이나 했어요O: 피부가 확연히 거칠어 지고, 기운이 없어 보인다.stool count 시 설사를 매일 5번 이상 한다.간호목표탈수의 징후없이 혈중 전해질 농도가 정상범위에 있다.간호중재- V/S을 자주 체크한다.- 탈수 증상 & 증후를 관찰한다.( 건조한 피부, 체중감소 여부,있는 세균이 배양되어야 진단된다.소변은 아침 첫소변의 중간뇨가 가장 좋고 채뇨즉시 배지에 심어야 하며 4도에서 48시간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수액투여, 항생제 치료, 빈뇨 및 소독제등에 의하여 낮은 집락수를 보일 수도 있다.④요로 감염의 치료처음 아이를 진찰하는 의사가 요로감염을 의심할 때는 환자의 소변을 검사하고 필요시에는 배양검사를 하게 된다 . 요로감염이 확인된 경우에는 항생제를 투여하게 된다 . 항생제를 쓰는 동안 증상이 곧 호전되어도 의사가 처방한 약은 다 쓰는 것이 좋다. 또 요로감염이 다 치유된 다음에 의사가 소변검사와 초음파검사, 그리고 방광요도조영술을 권하는 경우에는 검사를 받아야 한다 . 단순한 요로감염은 일반적으로 약물치료에 잘 듣는다. 치료시작 후 증세가 하루 이틀 이내에 곧 좋아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루 이틀 이내에도 열이 안 떨어지거나 증상이 지속되면 다른 문제들이 동반되어 있는 복잡성 요로감염일 가능성이 높다. 요로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일반적인 사항으로는 아이가 자주 다량의 수분을 섭취하게 하는 것이 좋다. 요로감염은 대부분 장내 세균이 아래에서부터 침투하므로 일어난다. 대변에는 세균이 많으므로 요도 쪽으로 가까이 묻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고난 후에는 특히 여아에게서는 항문을 닦는 습관을 앞에서 뒤쪽으로 하게끔 교육을 시켜야 한다. 뒤에서 앞으로 닦는 경우 쉽게 요도에 세균이 접근할 수 있게 된다. 항문 주위가 항시 지저분 한 아이에게는 자주 비누로 깨끗이 씻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이런 우려가 있는 여아에게는 내의를 나일론보다는 면으로 된 내의를 입히는 것이 좋다 .2) 장염장염이란 위나 장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므로 전염성이 있다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장염 중의 대표적인 가정 콜레라에 걸리면 대개는 처음에 열부터 나기 시작하면서 아주 심한 경우에는 열선 경련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리도 토하기 시작한다. 토하는 것이 심할 때는 먹은 음식뿐만 아니라 물도 토해서 아및 간호- 환아와 보호자에게 목적, 방법, 산소 사용시 안전 수칙을 설명한다(화재예방을 위해 전기 기구 등을 조사하고 금연 표시를 한다.)- 손을 씻고 가능하면 반좌위를 취해준다.(가슴의 확장을 돕고 호흡을 용이하게 함)- O₂meter에 증류수를 표시선 까지 채운다.- 비강 캐뉼라 로부터의 연결관을 O₂meter와 연결 한다.- 처방된 대로 산소의 분당 유량계를 조절하고 캐뉼 라의 끝을 통해 산소가 흐르는지 확인한다.- 비강 캐뉼라의 끝을 환아의 코에 넣고 끈을 편안 하게 귀에 건다. 어린 영아일 경우 반창고를 적절 히 고정하고 nelaton catheter 혹은 feeding tube 를 콧구멍에 맞게 구멍을 내어 사용하기도 한다.- 사용한 산소량, 시작시간과 환아의 즉각적인 반응 을 기록한다.- 환자의 안위상태를 평가한다. 대부분의 환아의 경우 분당 2ℓ를 사용한다.(분당 4ℓ 이상의 산소 공급은 비강과 인후 점막에 자극을 초래할 수 있다.- 산소 흐름 속도는 비인두를 자극하고 산소 화를 잘 개선시키지 못한다. nasal cannula는 가습 된 산소를 제공하지 못한다.)- 계속되는 비강 배관의 삽입을 점막의 자극과 건조 상태를 유발하므로 적어도 시간마다 배관을 제거하 고 깨끗이 한다.- O₂ meter의 증류수가 있는지 자주 살피고 물이 더 필요한 경우에는 산소의 흐름을 일단 정지한 다음 증류수를 채운다.- 환아의 호흡양상, 피부, 색깔, 흉부의 움직임에 대 해 사정한다.OCrouptent산소텐트와 똑같은 원리이고 유아용이다. 산소농도 뿐만 아니라 습도, 온도의 조정도 가능한 것이 많다.(산소텐트)oxygen tent는 유아의 상체를 가둬놓은 투명한 플라스틱 장치이다. 그것은 high flow의 50%이상의 산소를 전달하는데 사용되어지지만 안정된 흡입 산소농도를 확실히 제공하지는 못한다. 실내공기가 텐트로 들어갈 때 언제든지 같이 들어가고 그러므로 아이의 흡입된 산소농도는 떨어진다. 만약 가습된 산소가 사용되어 진다면 그로 야기되는 습기는 환자의 관찰을는다.
* 수면장애의 개념수면장애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불면증이다. 불면증이란 잠이 들지 않거나 계속 잠들지 못하고 깨어나게 되는 상태를 말하며, 수면의 시작과 유지가 힘든 것으로 일과성으로 나타날 수도 있으나 지속적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불면증은 일생동안 한 두번은 누구나 고생한 과거력을 갖고 있다. 충분한 수면은 중추신경계의 활성화, 에너지의 저장, 체온조절, 감각이 과부하된 뇌로부터 기억의 삭제기능 등이 있어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생체 리듬이다. 따라서 수면의 불충분의 신체적 정신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 수면이 중요한 이유현재 지구상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30%가 불면증으로 인해 어떤 식으로든 도움을 청한다 는 보고가 있다.잠을 잘 못 잔다는 것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이 잘못되어 간다는 첫 신호이다.우리의 몸에는 리듬이 있는데, 우리가 못 느끼고 있지만 심장박동, 호흡, 장의 운동 등도 그 리듬의 일부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분명히 느낄 수 있는 신체리듬이 바로 잠이다.사람이 낮에 깨고 밤에 자는 것은 낮과 밤이라는 자연의 주기와 리듬에 우리 몸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이다.이 리듬이 깨질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이 불면증이다. 몸이 아파도 불면증이 오며 심리적으로나 환경 적으로 문제가 있어도 불면증이 온다. 잠은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체력을 축적할 수 있는 에너지의 공급이 이루어지는 것도 바로 잠을 통해서이다. 잠은 우리가 낮 동안에 활동하느라 사용한 에너지를 보충하는 시간이다.성장기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성장 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간도 바로 잠자는 동안이다.우리 몸에서 뇌는 생명유지를 위한 모든 생물학적 기능을 총괄하는 곳이다.이 뇌가 적절한 활동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휴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휴식은 대부분 수면시간에 이루어진다. 그런데 잠이 부족하게 되면 당연히 뇌는 생화학적, 전기적 균형을 잃고 다음날 생활에서 부딪치는 여러 가지 자극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것이다.이러한 잠은 크게 꿈수.우리가 잠자리에 누워 잠이 들면 비꿈수면 중 1단계가 시작된다.이 단계는 전체 수면시간의 약 5%를 차지한다. 수면이 아주 얕아 깨우면 금방 일어나게 된다.그 다음단계는 비꿈수면의 2단계이다.보통 정도의 깊이로 전체 수면의 50%정도를 차지한다.그 다음단계가 비꿈수면의 3,4단계로 깊은 수면단계이다. 이때는 뇌파도 높고 느린 뇌파가 나타나 이 단계를 서파( SLOW WAVE )수면이라고도 부른다. 아주 깊게 잠드는 단계로 밤의 처음에 많이 나타난다. 전체 수면 중에서는 10-20% 정도를 차지한다.그 다음이 꿈수면 이다.이때 뇌파는 깨어있을 때와 비슷하다. 안구가 급속도로 움직이는 현상을 동반하므로 '급속안구수면'이라고 한다. 어른의 경우는 전체 수면의 약 20% 정도를 차지한다. 어릴 때는 대개 잠의 50%가 꿈수면 이다.이 꿈수면 시에는 호흡도 불규칙해지고 심장박동도 빨리 뛰며 혈압도 오른다. 남자들의 경우에는 음경이 발기된다. 근육이 풀어져 힘이 빠지는 현상을 보인다.비꿈수면의 1단계서부터 꿈수면까지를 한번의 주기로 보는데 보통 90-100분 정도이고 이 주기가 하루 밤에 4-5차례 반복되는 것이다. 새벽으로 갈수록 비꿈수면의 3,4 단계 잠은 줄고 2단계 잠과 꿈이 많아진다. 즉, 한밤중에 깊은 수면을 취하며 벽이 될수록 잠의 깊이가 얕아지면서 꿈을 많이 꾸게 되는 것이다.꿈수면 중 80%에서 꿈을 꾸며 이때 깨어나면 대개 자기가 꾼 꿈을 기억한다.정신적 갈등이 많으면 꿈수면이 정상인 20%보다 증가한다. 꿈수면이 방해를 받으면 그 다음날 안절부절못하고 불안해지며 정신이 산만하고 집중력 장애 등을 일으키게 된다.비꿈수면 3-4단계에 깨우면 자신이 자는 곳이 어딘지, 지금 몇 시인지 어리둥절하며 방향감각을 상실한다. 신체적으로 과로하면 이 3,4단계의 수면이 증가하여 신체적 피로를 풀게된다. 일이 고단하면 깊은 잠을 자게 되는 원리가 바로 이것이다.* 좋은 수면이란?좋은 수면은 쾌식, 쾌변과 함께 건강의 3대 비결이다. 숙면은 온갖 호르몬의 분비가 정점하며 90분 정도의 주기로 하룻밤 사이에 4~6회 정도 나타나는데, 이 렘수면이 감소하면 아무리 오래 자도 피로가 안 풀리고 기억력이 떨어지고 신경이 예민해지며 성기능 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다.또한 의학적으로 이야기하는 좋은 수면은 아침에 눈을 떠서 5분쯤 후에 상쾌한 기분이 드는 것이다. 두통이나 근육통도 없어야 한다. 낮에 졸리거나 집중력 장애, 기억력 장애 등도 일으키지 않아야 한다. 이런 수면이 되려면 잠자리에 누워 5-10분 내에 잠들 수 있어야 하며 자주 깨지 않아야 한다.수면시간은 보통 8시간 정도로 보고 있지만 하루 4-5시간만 자도 충분한 사람들이 있다. 이 들을 쇼트 슬리퍼( SHORT SLEEPER )라고 하며 대개 능률적이고 활동적인 사람들이 많다. 반면 하루 9-10시간 이상 자야 되는 등 롱 슬리퍼( LONG SLEEPER )도 있다. 신생아는 하루 20시간 이상을 잔다. 세살 경이 되야 24시간을 주기로 수면리듬이 바뀌면서 깊은 잠을 밤에 잘 수 있게 된다. 성장기의 아이들은 전체 수면 시간 중 꿈 수면의 시간이 길고 수면깊이도 깊다. 그래서 아이들은 '누가 엎어가도 모르게' 깊은 잠을 잘 수 있지만 30대부터는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서 전체 수면시간도 짧아지기 시작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잠이 깊이도 얕아지고 자주 깨게 된다. 그러므로 노인이 되면서 잠이 없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노화과정인 것이다.* 수면장애의 원인불면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불면의 형태도 제각각이다.잠이 잘 들지 않는 경우, 자다가 자주 깨는 경우, 새벽에 눈을 뜨게 되거나, 밤낮 없이 전혀 졸음을 못 느끼는 경우, 또는 잠을 잤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회복되는 느낌을 갖지 못하는 경우 등 다양하다.흔한 불면의 원인으로는 잘못된 수면 습관 때문인 경우가 많고, 기타 우울이나 불안의 증상을 가진 정신적 문제도 원인이 된다. 다른 질환이나 증상으로 인해 잠을 못 이루는 경우를 2차적 불면증이라고 하는데, 각종 통증이 동반되는 신체 질환도 그 예에 속한다. 이러한 특별한 원인이 등 잘못된 수면환경이 이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이다.임상적으로 불면증은 증상이 한 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불면증의 양상에 따라서도 원인이 약간씩 다를 수 있다. 잠이 들기 어려운 경우는 정신적 긴장이나 불안 등으로 정서적으로 자극을 받고 있거나 잠드는 것에 대한 공포가 있을 때, 낯선 곳에서 잠을 잔다거나 잠자는 환경이 시끄럽다거나 하는 환경의 변화가 있을 때, 신체적으로 고통스럽거나 불편할 때, 술이나 커피 등의 영향, 약물, 습관성 약물을 복용하다가 중단하는 경우, 야간 근무든 근무 시간의 변화, 해외여행 등으로 시차적응이 안될 때 등이다.일단 잠은 들지만 자주 깨거나 중간에 깨서 다시 잠들기 어려운 경우는 잠들기 어려운 경우와 같은 원인에 의해서도 일어나지만 그 외 우울증, 수면 시 무호흡증, 악몽, 야경증, 몽유병, 노화 등에 의해서도 일어난다.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 바로 술에 관한 것이다. 흔히 잠이 안 올 때 술을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술은 잠은 쉽게 들게 하지만 수면의 질을 떨어뜨려 자주 깨게 만들고 깊은 잠수면과 꿈수면을 감소시킨다. 술 마신 다음날 마음이 불안정해 지고 짜증이 잘 나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특히 알코올중독이 되면 만성적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고 그 불면증을 없애려고 또 술을 마시는 악순환이 반복되기도 한다.또한 수면 시간이 수시로 바뀜으로써 불면증이 초래되기도 한다. 낮과 밤 근무를 돌아가면서 해야 하는 사람이나 비행기 조종사들과 같은 경우이다.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일반인들 보다 세배 정도 더 수면장애로 고통 받는다.요즘 서머타임제도 도입에 대한 여론이 일어나고 있는데 정신과적으로는 좋지 않은 것이 서머타임으로 인해 수면시간이 한 시간 정도만 변화가 되도 자동차 사고율이 10%정도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일정한 시간에 자고 깨는 것이 그 다음날 활동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결과이다.* 수면장애 치료①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우울증이나 불안신경증과 같은 정 신이 좋다. 소변을 보기 위해서 잠이 자주 깰 수 있다. 특히 카페 인이 함유된 음료수는 절대 피하는 것이 좋다.③ 알코올이나 담배는 수면장애를 일으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④ 불규칙한 낮잠은 피하는 것이 좋다.특히 오후 3시 이후의 낮잠은 절대 피해야 한다.주말이면 하루 종일 밀린 잠자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 일요일 밤에 잠을 설치게 되어 월요병을 더 유발한다. 낮에 있었던 복잡한 일은 잊어버리고 잠자리에 눕는 것이 좋다.⑤ 잠자기 전에 20분 정도 따뜻한 샤워를 한다.⑥ 정기적으로 저녁에 이완요법 (명상이나 근육 이완, 복식호흡법)등을 시도한다.잠이 안 와서 초조하거나 화가 날 때는 억지로 자려 하지 말고 일어나 불을 켜고 지루 한 책읽기를 하거나 다른 무언가를 시도해보다가 다시 졸리면 들어가 눕도록 해 본다.사람들 중에는 이러한 노력을 하루 이틀 해보고 안 된다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번 흐트러진 수면 리듬이 돌아오려면 몇 주일이 걸린다는 것을 알고 노력해야 한다.⑦ 이러고 나서도 안 될 때는 수면제를 사용해 볼 수 있다.수면제는 여러 종류가 있다.종류에 따라 수면을 잘 유도하는 것, 수면을 잘 유지하는 것이 있으며 수면에서 깨어난 후의 각성상태나 의존성 등이 다르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여 약을 처방 받는 것이 좋다.수면제를 3-4주 이상 연속적으로 사용하면 대부분 의존성이 생기므로 유의해야 하고 될 수 있으면 소량에서 출발하여 간헐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고 약을 중단할 때도 서 서히 그 용량을 줄여나가야지만 되므로 전문의의 조언을 따르는 것이 좋다.최근 멜라토닌이 불면증의 특효약처럼 알려지고 있는데 사실은 시차문제나 교대 근무 지 수면장애에서만 치료 효과가 있을 뿐이다. 그러나 사람들에 따라서는 다른 반응을 보이므로 모든 사람들에게서 수면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약처럼 적용량 에서 시작해 서서히 증량시키며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용량이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 다. 또한 아직까지 멜라토닌의 부작용에 대해서 충분히 연구가 되지 않았
? 욕창 간호 ?- 욕창이란?욕창이란 오랫동안 피부에 지나친 압박이 가해져서 피부가 벌겋게 되거나 찢어지는 것을 말한다. 압박 때문에 피부로 가는 혈액이 저해되어 결국 피부가 죽는 것이다.피부가 하얗게 변색되는 상태표피가 파열되거나 약간 까임피부손상이 피하지방에까지 이름?상처가 근육층까지 확장되고 뼈까지도 내려가는 상태로?대개 많은 피부가 죽고, 진물이 난다.- 원인은??체중으로 인해 신체 일부분의 혈액의 흐름을 느리게 하거나 멈추게 하기에 ?충분한 직접 적인 피부압박이 있을 때 ??피부 압박 부위에 혈액 공급을 방해할 만한 피부 신전이나 비끌림이 있을??때③거친 표면 위로 피부를 끄는 마찰력이 있을 때.대 ·소변이나 땀으로 젖은 침구나 옷과·접촉하여 오는 화학적 자극이 있을 때.④기타 요인으로 불량한 건강상태, 불량한 영양상태, 혈액순환 장애, 당뇨병,?피부건조, 중 풍이나 극심한 근약화 등이 있을 때**욕창이 많이 생기는 부위!- 예방법은??활동 증가규칙적으로 자주 체위를 변화시키는 것. 환자에게 교육하여 정기적으로 자신의 몸을 흔 들거나 굴려서 체중이 한 곳에 몰리지 않도록 한다.?압력을 줄이기물침대, 공기침대의 이용과 적절한 베개이용이 유용하다.③피부간호 강화피부는 건조하고 부드럽게 유지하며 자주 로션으로 도포하고 강한 비누는 피한다. 실금 을 조절할 수 있게 한다.④영양상태강화충분한 단백질과 열량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욕창의 단계에 따라 의사는 특정한 치료를 처방합니다. 1단계 치료는 피부가 손상되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증진합니다. 2단계 치료는 1단계의 방법을 사용하면서 더 이상의 피부 손상을 막습니다. 3, 4단계는 감염을 치료하고 예방하고 죽은 조직을 제거합니다.1단계마사지를 함으로써 문제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다.2단계생리식염수로 세척 후 소독약을 바른다.3단계깊은 욕창이 생기고 조직이 많이 상하므로 괴사조직 제거제를 사용하거나 외과적으로 괴사조직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 생리식 염수 세척 후 소독약을 바른다.4단계3단계와 같은 치료를 한다.- 치료방법은?? 상처 간호 ?- 상처의 분류1. 치유 형태에 따른 분류1차 봉합상처의 모서리가 깨끗하게 절개 되고 하부 조직들의 손상이 거의 없고 상처배액이 없는 경우, 상처가 실이나 다른 물질로 봉합되는 것을 말한다.일반적으로 특별한 합병증 없이 치유된다.2차 봉합전층 피부손상에서 나타나는 봉합과정을 이차봉합이라고 할 수 있다.?개방된 상처의 경우는 조직 손상이 심하여 육아조직의 형성으로 손상된 부분이 채워져야 하기 때문에 훨씬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흉터가 남을 수 있다.지연된 1차 봉합일차 봉합과 이차 봉합과정이 섞여진 것이다.약 5일 정도 상처가 개방된 상태로 남겨져 있다가 일차 봉합 방법으로 상처를 봉합하는 것이다.?상처의 감염이 심하거나 많은 배액물이 있을 경우 적절히 관리한 다음 일차 봉합 방법으로 상처를 봉합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2. 조직의 손상에 따른 분류부분층 피부손상표피와 부분적인 진피의 손상으로 복구는 상피형성부터 시작한다.전층 피부 손상표피, 진피와 피하조직, 근육, 건, 뼈까지의 손상으로 복구는 육아조직의 발달과 상피의 폐쇄에 의한다.- 상처 간호의 목표?감염예방피부와 점막은 파괴 시에 미생물이 침범하므로, 상처간호 시에는 철저한 외과적 무균법 으로 관리한다.?피부손상 방지치유 중에 상처는 다시 다치기 쉬우므로 드레싱으로 상처를 덮고 삼각건이나 바인더로 고정하여 손상을 방지한다.③치유 도모봉합 등으로 상처 가장자리를 접근시켜 혈액순환을 도모하는 것으로, 상처 가장자리는 분비물 없이 깨끗해야 한다.④이 물질로 부터 상처 청결상처에 과도한 분비물이나 이물질이 있으면 피부에 자극을 주고 미생물의 서식처가 되므 로 상처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고 지저분하면 가장자리를 잘라 상처를 깨끗이 한다. 상처를 물이나 과산화수소와 같은 청정제로 깨끗이 한 후 방부제로 소독한다.⑤배액촉진상처에서 분비되는 삼출물과 혈액을 제거하여 상처치유를 도모한다.⑥출혈방지폐쇄성 압박드레싱을 적용하여 출혈을 방지한다.⑦피부박리 방지상처와 주위 조직이 자극을 받으면 피부가 떨어져 나갈 수 있는데, 이것은 드레싱 교환 과 보호용 연고를 발라 예방할 수 있다.- 상처의 형태에 따른 드레싱 종류상처 외형에 따른 드레싱얇거나 표면의 상처덮는 드레싱(1차적인 드레싱으로 사용)깊이 파인 상처골이 진 상처채우는 드레싱(1차 드레싱) + 덮는 드레싱(2차 드레싱)흡수량 정도에 따른 드레싱없거나 소량의 삼출물투명 필름 드레싱보통의 삼출물하이드로 콜로이드 웨이퍼 또는 칼슘 알지네이트 드레싱다량의 삼출물하이드로 콜로이드 분말, 연고 또는 칼슘알지네이트 드레싱밀폐 정도에 따른 드레싱감염된 상처감염이 없을 때까지 주의 깊게 사용하는데, 삼출물이 많으므로 잦은 드레싱을 하면서 면밀히 관찰하여야 한다.허혈성 상처조직이 세균에 대한 반응이 감소하므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 외과에서 쓰는 라인들 ?- Hemo-vac, Baro bag? 목적?● 수술후 상처의 분비물 배액을 하기 위함이다.?● 체내에 고여 있는 분비물을 배액하기 위함이다.? 간호시 고려사항●완전하게 흡인기를 압축하여 bag에 음압이 유지되도록 한다.●자연 배액(natural drainage)시 bag의 위치는 카테터 삽입 위치보다 아래에 위치하도록 한다.●운동이 필요한 환자에게는 안전핀이나 집게를 사용하여 당겨지지 않도록 환의에 잘 고정 한다.(사고로 인해 배액관을 조기에 제거했을 경우 부식성의 배액이 새어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흡인기가 가득 차면 음압이 소실되므로 필요시마다 자주 비우도록 한다.●갑자기 선홍색이 많은 혈액이 배액될 경우 의사에게 알린다.●배액량 측정시에는 cath.를 kelly나 hemostat으로 잠근 후 눈금이 있는 cup에 부어서 측정하고, 배액량이 적을 때에는 곡반에 부은 후 주사기로 재어 양을 측정한다.●배액량 측정 후에는 다시 음압이 유지되도록 bag을 꼭 눌러서 뚜껑을 닫고 kelly를 푼 다.●Hemo-vac이나 Baro bag을 제거한 후에는 단순 드레싱을 하고 근무시마다 oozing 정 도를 관찰한다.(배액관은 보통 분비물 양이 줄어든 하루 후 또는 드물게 수주일 후에 제거된다.)- 비위관/ 비장관(Nasogastric/ Nasointestinal intubation; Levin - tube)? 목적??●위장관으로부터 가스, 수술 후 분비물 제거(감압)를 하기 위함이다.●위장관내 출혈이 있는 경우 치료하기 위함이다.??●위장관내 검사를 위한 검체를 얻기 위함이다.??●위관을 통하여 영양을 공급하기 위함이다.? L-tube 삽입시 고려 사항??●위관을 삽입하는 길이는 코→귀→검상돌기 까지의 길이이다.??●위관 삽입시 환자에게 청색증, 구역질, 기침, 호흡 곤란의 증상이 있는지 관찰한다.??●위관이 빠져 나오지 않게 반창고로 코에 잘 고정하며, 빰에 다시 한 번 고정한다.??●위관의 위치를 확인한다.????(위관 한 쪽 끝을 물이 담긴 그릇에 넣어 보아 물방울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주사기로 공기를 20cc 가량 위관을 통해 주입하여 상복부에서 청진기로 공기소리를 확인한다.)????(위액을 흡인해 본다.)③ 간호시 고려사항1) 위관영양을 해야 되는 경우●환자의 상태가 허락하면 45° 정도 앉은 자세 취하고, 보릿차물(15~30cc)→처방난용액→보릿차물(30~60cc)의 순으로 공급한다. 공급 후 30분~1시간은 같은 자세를 취 한다.●주입 전 residual volume을 체크해서 성인인 경우 125cc 이상이 나오거나, 소아인 경우 주입한 양의 1/2이상이 나오면 의사에게 알려 계속 주입?여부를 확인한다.●구토, 위팽만, 설사 ,오심, fever, 기침, 갈증, 변비 등의 증상이 있을 시에는 의사에게알립니다.???●구강점막의 건조와 갈라짐을 막기 위해 구강간호를 실시한다.????●위관영양을 위해 장기적으로 관을 삽입하고 잇는 경우 2주일마다 교환하도록 한다.교환시 삽입 위치를 바꾸어 주도록 한다.●삽입되어 있는 피부 주위에 피부 손상이 있는지 주의깊게 관찰한다.2) 자연 배액(natural drainage)을 하는 경우●배액시키는 관은 투명한 PVC tube를 사용한다.●환자 이동시에는 잠그고 돌아오면 반드시 풀어 준다.???●NPO인 환자에게 약만 투약(NPO except medication)해야 할 경우에는 투약 후 적어도 30분~1시간 정도 retention time을 갖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