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위주의 사회풍토가 만들어낸 공교육 문제학 과 :학 번 :이 름 :요즘 공교육의 위기라고 말할 정도로 공교육문제가 심각하게 불거지고 있다. 학교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거나,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떠드는 학생도 있는 반면에 사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또한, 학교에서의 집단 따돌림 현상이나, 학생의 교사 폭행사건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학교의 학생들에 대한 인성교육의 실패의 증거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이 같이 공교육이 불신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지난 시간에 본 비디오 는 이러한 공교육문제에 대해서 토론하였다. 하지만 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이나 관계자들은 공교육문제에 대한 대안 마련에 초점을 두지 않고 공교육문제에 대한 불만을 나열하는 데만 그쳤다. 토론에 참여한 사람들 대부분이 선생님의 능력부족과 교육체제를 비판하였지만 나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공교육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은 교육체제는 선진국의 교육체제를 따라가려하고, 교육의 다양성을 추구하려고 하지만 입시 제도를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이다. 물론 이상적인 교육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이 같은 교육을 하기 위해서 현재 중?고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활동과 클럽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은 대학입시 준비를 위해 방과 후 활동이나, 클럽활동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꼭 좋은 대학을 나와야 성공한다고 생각 때문에 자녀에 대한 학부모의 교육열은 매우 높다. 그래서 어느 고등학교에서는 수능시험 일주일 전부터 마무리를 학원에서 시키겠다는 학부모들의 의견 때문에 오전수업만 했다고 한다. 결국 학부모들이 학교보다는 학원을 더 믿는 다는 뜻이기도 하다. 입시학원은 대학입시를 위해 중점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어쩌면 수능을 잘 치루기 위해서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이 학교보다 더 유리할지도 모른다. 요즘 입시학원들은 수능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다루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학교에서 학원처럼 입시위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없다. 지식을 쌓기 위한 곳이 학교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학교는 학생들의 교양형성과 다양한 학습으로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곳이기도 하다. 학생들의 체력을 위해 체육이라는 과목이 있고 교양형성을 위해 음악과 미술이라는 과목이 있는 것이다. 입시를 위해 국어, 영어, 수학과 같은 과목만 가르친다면 그것은 학교의 본질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다.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단지 수학을 하기 싫어도 가장 중요한 과목의 하나이기 때문에 해야 한다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우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수학과 씨름해야 한다. 수능시험을 위해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의 공식을 외우고 수학문제를 푼다. 이런 방법은 수리영역의 점수를 잘 받는데 유리하다. 문제를 읽고 대충 대입할만한 공식을 떠올린 뒤 숫자를 대입하면 대부분의 문제가 정답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수학을 잘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도 많다.하지만 수학은 외우는 학문이 아니다. 나는 수학이 가장 많은 생각을 요하는 학문이라 생각한다. 즉, 수학은 숫자의 학문이 아니라 생각의 학문이다. 수학자 중에는 계산과 암기에 약한 사람이 많다는 설도 있는데, 세계적인 수학자 오카 키요시는 이렇게 주장했다. “계산이 서툴기 때문에 계산을 줄이는 방법에 감탄하고, 암기에 약하기 때문에 암기를 줄일 수 있는 수학의 매력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렇듯 수학은 계산과 암기의 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수학문제를 꿰뚫어보고 관찰하는 수학적 사고력이 필요하다.수학적 사고력이란 것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수학문제 하나를 놓고 끊임없는 관찰과 탐구를 반복할 때 서서히 길러진다. 하지만 끊임없는 관찰과 탐구는 말처럼 쉬운 것만은 아니다. 이것이 바로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성공하기 쉬운 이유 중 하나인데, 수학을 좋아해야만 문제를 깊이 파고 들 수 있는 그만큼의 시간투자와 노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학적인 사고력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적절히 추상화 시켜야 하고, 수학적 처리가 간결하고 아름다워야 하며 수학의 응용력이 있어야 한다.수학문제를 풀기위해서는 ‘계산’과 ‘사고’가 꼭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사고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수학에서는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다고 해서 계산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1+1=2 라는 계산방법을 모른다면 우리는 뛰어난 사고력이 있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구구단을 외워야 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 이다. 이렇게 우리는 기본 약속인 계산을 바탕으로 뇌를 훈련시켜야 한다. 누구든지 뇌를 훈련하면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오를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학을 좋아하고,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학이 머리가 좋아야 잘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잘못된 것이다. 단지 사고력이 길러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수학은 어려운 학문이라고 단정 지어 버린다. 어떤 어려운 문제가 주어졌을 때, 며칠에 걸쳐 그 문제를 골똘히 생각하게 된다. 그 문제를 여러 방향에서 접근해보고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에 생각을 거쳐 드디어 풀게 되었을 때의 그 쾌감이란 아무나 맛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아닌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맛 볼 수 있는 것이다.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하는 교육나는 학교가 왜 존재하느냐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당시에도 학교는 이미 가야하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학교를 왜 가냐고 사람들에게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막연히 가야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일부는 지식을 배우러간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학교는 무언가를 배우러 가는 곳이다. 하지만 무엇을 배우러 가는 곳이라는 학교의 의미는 왜곡될 만큼 왜곡되었다. 국어, 수학 등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을 공부하는 아이들은 그것을 배우고 싶은 욕망 때문에 공부하지는 않는다. 우리나라에 공부가 재밌어서 공부한다는 아이들은 몇 되지 않을 거다. 이렇듯 학교를 가고 싶어서 가는 학생들이 몇이나 되겠냐는 저자의 말에 나도 공감한다. 나도 학교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중 한명이다. 내가 지내온 학교는 나를 실망시키기에 충분했다. 입시를 위한 교육이 그러했고, 학교 자금을 위한 위선을 보았고, 또한 학부모들의 촌지 등은 내가 고등학교로 되돌아가고 싶지 않은 이유들이다.고등학교에는 교외 단체에서 학교에 여러 장학금이 들어오곤 한다. 공부를 잘하지만 집안 사정이 별로 안 좋은 학생들에게 등록금을 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에서 주어지는 장학금이 많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그 장학금을 이미 장학금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다시 신청하게 하여 장학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 없다는 이유로 그 장학금들을 학교로 빼돌리곤 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학교에서만 있어온 일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립학교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 또한 우리지역에서는 비평준화인데다가 학생 수가 모자라서 중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지원할 쯤 되면 학생 유치에 바쁘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유치하러 다니면서 여러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 가장 심한 것은 선생님들의 편애이다. 편애는 학생들의 성적뿐만 아니라 학생의 집안사정이 중요한 사항이 되기도 한다. 엄마가 자주 학교에 오는 학생은 선생님들이 특별대우를 해 주는 모습은 모든 학생들이 보아도 심하다고 생각할 정도다. 나는 학교가 지식보다도 사람을 만들고 사회성을 기르며 교양을 양성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학교에 저런 모습들이 보인다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고 이해할 수 없기도 하다.학교에서의 배우는 과목에는 국어, 수학, 영어 같은 주요과목 말고도 여러 교양과목들이 있다. 나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배워야할 기본지식과 교양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모든 과목의 기초적인 지식을 배워한 한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교양을 쌓게 하기 위한 가르침이 되지 못한다. 책에 나온 것과 유사한 경험을 나도 많이 했다. 국어시간에는 수업시간에 자습서에 나온 그대로 첨자를 달고 줄을 그었고, 영어시간에 선생님은 영어 듣기 테이프만 계속 틀어놓고 종이 치면 나가버리기도 했다. 다른 과목 시간에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수업을 듣지 않고 혼자 공부하는 아이들의 성적이 더 잘 나오기도 했다. 이러한 교육이 학생들에게 지식과 교양을 쌓게 해줄까?사람들은 학교가 좋은 곳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렇듯 학교는 신임을 잃을 대로 잃은 것이다. 물론 성공하려면 학교를 나와야 한다. 사람들은 학교를 졸업하지 않는 사람을 탈락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학력이 점점 높아져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학을 졸업한다. 그 이유 또한 좋은 직장을 갖기 위해서이다. 대학을 나왔는지 안 나왔는지에 따라 사회에서는 엄청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같은 붕어빵 장사를 해도 고등학교만 나온 사람은 할 게 없어서 붕어빵 장사를 하는 거고, 대학을 나온 사람은 뜻이 있어서 붕어빵 장사를 하는 거라고 사람들은 생각해.”라고 내가 아는 분이 얘기해 주셨다. 그때는 웃고 넘어 갔던 이 말이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 사회가 학력을 얼마나 중요시 하는지 알 수 있다.[학교를 넘어서]의 저자는 탈학교를 주장하고 있다. 교육의 자유를 주장하면서 학교대신 학습공동체나 학습협동체 등으로 교육을 해 나갈 것을 대안으로 내 놓고 있다. 그러면서 학교가 사회에 나가기 위한 발판으로서 중요하지 않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여기서 나의 생각은 다르다. 물론 통계상으로 학교를 나오지 않은 사람들의 사회 적응률은 학교를 나온 사람들과 비슷할지 몰라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협동심 같은 것에 학교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러 학습공동체를 구성하여 배우고 가르치는 것을 서로 주고받음으로써 교육의 자유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사실 뜻있는 사람들끼리 학습공동체를 구성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어떤 분야에 뛰어난 사람이 생길 것이고 사람들은 그 분야를 배우기 위해 다른 사람보다도 그 뛰어난 사람에게 배우길 바라게 될 것이다. 결국 그 분야의 전문가가 생기는 것이고, 그 사람이 선생님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어떤 분야를 가르치기 위한 선생님은 필요하고, 또한 없어도 배우길 바라는 사람들을 위해 생겨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저자는 강의식 수업을 크게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국어나 수학과 같은 과목을 강의식 수업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가르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회경제적 대안들 중에서 교육보험제도나 교육화폐제도는 체제가 너무 어려워 읽으면서도 잘 이해가 안 가고, 이것들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가 의문스럽다.
Catholic, Confucian Groups Speak Out Against HwangEnglish2By Han Eun-jungStaff ReporterCatholic and Confucian organizations in Korea voiced opposition to the cloning research on embryos performed by Professor Hwang Woo-suk.The Catholic Bishops Conference of Korea (CBCK), on behalf of the local Catholic community, released a statement on Saturday titled “Embryos are Living Beings. We Were All Embryos At One Time,” to express disapproval of Hwang s work.“Hwang s research involves the unethical act of cloning and destroying living human embryos. Cloned embryos, as the result of reproduction, are living beings and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experimentation on and handling of embryos goes against human dignity, ” the statement read.A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wang recently grabbed the world s attention by developing stem cell lines that genetically match patients in need. His team also successfully cloned a human embryo last year.However, CBCK said that this recent discovery brings the world one step closer to the day complete human beings will be able to be cloned, which it feels will lead to infringements on life and bring further calamity to all mankind.Because egg cells play a crucial role in stem cell research, there is a possibility of women being relegated to mere tools to produce and donate egg cells, the statement read.On the other hand, the CBCK said that because the Catholic church opposes the research of embryonic stem cells does not mean it is turning its back on those who suffer from incurable diseases.The group stressed that it is “using superficial means, like using the life of one to treat another, that we cannot tolerate.”The statement suggests the use of medical treatment that makes use of adult stem cells. “Clinical studies show that they are effective. Not only is it safe but it does not raise ethical debates as the use of cloned human embryonic stem cells does.”Choi Kun-duk, head of Songkyungkwan, an institution that was established more than 600 years ago to promote Confucianist studies, also expressed disapproval yesterday of cloning embryonic cells.“Confucianism firmly believes in human's will to do and be good,” Choi was quoted by the institution's periodical Yugyo Sinmun. “Because Confucianism is based on trust of humans it sees professor Hwang cloning research as an act that goes against the natural laws.”ejh09@koreatimes.co.kr06-05-2005 21:32Translation카톨릭, 유교 그룹들이 황우석에 반대하여 말하다.[코리아타임스 2005-06-05 21:32]한은정이 씀.스태프리포터카톨릭, 한국 안의 유교 조직들이 황우석교수로부터 수행되는 태아복제 연구에 반대를 표현했다.지방 카톨릭 공동체를 위하여 한국의 카톨릭 주교회의(CBCK)는 토요일에 황우석의 작업에 비난을 표현하기 위해 “태아는 살아있는 존재이다. 우리는 한 때 태아였다”라는 제목의 진술을 발표했다.“황우석의 연구는 살이 있는 인간 태아를 복제하고 파괴하는 비윤리적인 행동을 포함한다. 재생산 결과로서의 태아복제는 살아 있는 존재이고 그러므로 실험으로 태아를 다루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항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 진술은 이러했다.서울대 교수 황우석은 최근 유전학적으로 환자에게 잘 맞게 필요로 하는 줄기세포선을 발달시키므로써 세계의 관심을 움켜잡았다. 그의 팀은 또한 지난해 인간태아를 성공적으로 복제했다.그러나 CBCK는 삶의 위반과 모든 인류의 재난을 더욱 가져오는 것을 이끄는 완전한 인간을 복제 할 수 있는 그 날에 한 걸음 더 가까이 이 세계에 가져온다고 말했다.난세포가 줄기세포 연구에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그 진술에서는 여자가 생산하고 난세포를 기증하기 위한 단순한 도구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반면에 CBCK는 카톨릭 교회가 반대하기 때문에 태아의 줄기세포연구가 불치병으로부터 고통받는 사람들이 그것에 등을 돌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그 그룹은 “다른 치료를 위해 하나의 생명을 사용하는 것 같이 표면의 수단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가 참을 수 없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그 진술은 어른 줄기세포의 사용을 만드는 의학적 치료방법의 사용을 제안한다. “임상의 연구는 그들이 효율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것이 안전할 뿐만 아니라 그것이 복제한 인간태아의 줄기세포의 사용으로 윤리적인 논쟁을 일으키지 않는다.”600년보다 더 이전에 유교자의 학문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협회, 성균관의 머리인 최군덕 또한 어제 태아 세포 복제에 비난을 표현했다.“사람들이 굳게 믿는 유교는 잘 될 것이다. 왜냐하면, 유교가 자연적인 법에 대항하여 가는 행동으로서 황우석 교수의 복제연구를 보는 사람들의 진실에 기초를 두기 때문이다.” 라고 최군덕은 그 협회의 정기간행물 영요신문으로부터 인용했다.confucian 유교speak out 큰소리로 말하다, 거리낌없이 말하다organization 조직opposition 반대bishop 주교conference 회의on behalf of -을 위하여release 해방하다, 포기하다statement 진술
My name is ......... I am twenty years old. My height is small, I`m not thin. My hair is dark brown, and my hair is long and straight. I was born on May 14, 1986 in Incheon, Kyeongki. When I was a small girl, my family moved to the Daeku, Kyeongbuk. When I enter a Elementary, my family moved to the Youngju, Kyeongbuk. I live in Cheongju now. There are four persons in my family: father, mother, one younger sister, and me. They live in Youngju, Kyeongbk now. My father is a taxi driver, and my mother works for Youngju sound. My sister is a high school student. My father`s height is tall, but my mother`s height is small. I look like my mother, and my sister looks like my father. So my sister is taller than me. Unlike I, my sister hate mathema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