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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음료문화 평가A+최고예요
    식문화 비교론 - 세계의 음료 문화05 조지민05 이윤정목차1. 동양문화권의 음료문화동북 아시아권 (한국, 중국, 일본)인도 문화권 (인도, 스리랑카,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동남 아시아권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2. 서양문화권의 음료문화1) 북서부유럽권 (영국,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 프랑스 북부지역)2) 지중해권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남부 프랑스)3) 동부유럽권 (러시아, 체코, 불가리아, 폴란드)3. 건조문화권의 음료문화1) 중앙아시아 터키지역 (터키인, 몽고인, 티베트인)2) 아랍 베르베르 문화지역 (아라비아반도, 아프리카 북구지역)3) 아프리카문화권 (아프리카 대부분의 지역)4) 북아메리카권 (미국, 멕시코, 캐나다)5) 남아메리카권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6) 오세아니아 태평양문화권 (호주, 뉴질랜드)1. 동양문화권의 음료문화1) 동북 아시아권 (한국, 중국, 일본)한국(Korea)물 : 예로부터 우리 조상은 주로 우물물이나 용천수를 길어 마셨다. 아낙네가 질그릇으로 만든 물동이를 머리에 얹고 다닌 풍속도를 보면 쉽게 상상이 간다. 조선시대 태종은 다섯 집에 한 곳씩 우물을 파게 했고 19세기에는 물을 전문적으로 길어다 주는 ‘물장수’가 탄생했다. 그러다 깨끗한 물에 대한 수요가 부분적으로 생겨났고 1908년 영국인이 상수도 사업의 특허를 얻어 상수도 시설을 완공했다. 해방 이후까지도 서울의 상수도 보급률은 50%에 불과했고 그 후 산업화로 인해 수질 오염이 점차 심각해져 물을 사 마시게 되었다. 한때 생수 판매가 금지된 적도 있었지만 1995년 합법이 되었고 최근 물 부족 국가라는 논란과 함께 깨끗한 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차 : 차가 우리나라에 전래된 기원에 대해서는 중국 또는 인도에서 도입되었다는 도입설과 이미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에 차나무가 자생하고 있었다는 자생설이 있다. 차문화는 차나무를 가꾸고 어린잎을 따서 제다하여 차를 달여 마시며 기호하기까지, 사람의 행동을 중심으로 한 찻일 놀이용, 제수용, 접대용 등으로 다양한 목적의 술을 빚어 마셨다. 또한 절기에 따라 가족, 이웃간 정을 나누며 화합하고 미래의 길흉을 점치고 액막이로 삼으려한 절기술도 존재했다. 우리의 음주문화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크게 향음주례와 군음문화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향음주례는 어른들을 공양하고 음식에 예의와 절차를 밟아 술을 마시는 것이다. 이를 통해 본다면 우리의 술 문화는 손님을 정중히 청하여 예의를 지켜 깍듯이 술을 즐기는 것이다. 현재에도 공식적인 석상에서 또는 큰 어르신들과 하는 술자리에서 모두들 예의와 격식을 차리는 데에서 그 전통의 맥이 이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군음문화는 조금 자유스러운 자리로 한량이나 기충 민중들이 자연과 더불어 한 자리에 모여 먹고 마시는 교제의 마당이라고 할 수 있다. 역시 현재에서도 친구들, 동료들과의 술자리는 전자에 비해 더 자유롭고 즐기는 분위기라는 점에서 역시 그 문화가 이어져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향음주례가 윗사람 혹은 귀한 손을 대접하는 격식관계라면, 군음은 교우끼리 우정을 즐기는 비격식 관례로서 계급문화로 나눈다기 보다는 격식, 비격식의 차이로 구분되는 아름다운 우리의 음주문화라고 할 수 있겠다.소주와 막걸리 : 과거 삼국 형성기에 이미 중국으로부터 주조법을 전수받아 만들어 낸 전래곡주가 바탕이 되어 동예, 부여, 진한, 마한을 비롯, 고구려에서도 여러 행사들을 통해 주야음주가무를 한 바 있다. 이 때 우리나라는 주국과 맥아로 술 빚는 방법을 익히고 있었고 이 주국을 통해 곡주를 빚는 기술을 일본에 전하기도 했다. 이후에 삼국시대 후기에 들어와서 주조기술이 중국과 대등할 수준으로 발전되면서 주국을 이용 청주, 탁주를 만들게 되고 맥아, 주국을 이용하여 감주를 빚게 된다.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를 거치면서 곡주류 양조법은 전통기술의 심화, 고급화되어 이미 고려조에서 유명주품이 완성된다. 고려시대에 곡주양주문화가 발달된 계기는 양조기술의 축적과 더불어 정세 안정과 국력신장, 대외교섭의 활발함도 전 인민들의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일본차 : 식사 후 과일이나 생과자를 먹고 차를 마신다. 차를 오차스께라고 하며 센차(전차), 쿄쿠로(옥로) 등 여러 종류가 있고 대다수 일본인들이 식사 전이나 후에 차를 마신다. 일본에서 주로 소비되는 주류는 맥주, 소주, 와인, 위스키, 사케(청주)등이다. 사케는 독특한 맛과 향이 있어 일본인들이 즐겨 마신다.일본에서 선호되는 차는 아직도 전통적인 녹차이다. (특히 아침에 마시고, 식사 후에 소화를 돕기 위해 마신다) 그리고 수 천명의 남성과 여성들은 다도를 배우기 위해 다양한 강좌에 참석한다. 그러나 많은 다도 문화들이 변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영국 스타일의 우유와 함께 곁들이는 홍차로 취향을 바꾸고 있다. 홍차 소비의 붐은 10년 전에 작게 시작되었지만 최근에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대도시의 호텔과 쇼핑몰에 깔끔한 서구식 티룸들이 부추겨졌고, 과일과 과일주스, 크림, 향신료 혹은 따뜻한 우유가 첨가된 다양한 제품과 따뜻하거나 차가운 홍차 종류의 발달에 힘입은 결과이기도 하다. 차 선생들은 흥미 있는 차 애호가들이 어떻게 홍차를 제대로 우리고, 어떻게 전형적인 티타임 음식들과 함께 전통적인 영국 방식으로 내어놓는지 가르치기 위해 일본 전역에서 세미나와 강좌를 개최하고 있다일본에서는 차를 마시는 것이 생활화되어 있다. 어디를 가나 차만을 모아서 파는 자판기를 쉽게 접할 수 있으며 호텔이나 료칸 등의 숙소에서도 항상 차를 마시기 위한 다구와 따뜻한 물 그리고 차가 준비되어있다. 일본인들은 녹차를 즐겨 마시는데 대부분 음식을 먹으며 함께 마신다. 일본에서는 차는 원래 불교의식에서 사용되었다. 의식을 위해 사용되는 차는 어느 정도 건조시킨 찻잎을 갈아 마와 섞은 혼합물 또는 말차를 사용한다. 뜨거운 물을 말차에 붓고 대나무로 만든 솔로 저으면 거품있는 녹색 음료가 만들어 진다. 차의식의 집행은 차 장인에 의해 멋진 예술로 승화된다. 일반인들이 일본의 차의식을 체험하려면 특별히 마련된 다실을 방문하면 된다. 일본인들이 즐겨 마약 2만5000평방 마일. 인도를 제외하고는 최대의 차 생산지다. 1983년 자료를 보면 그 해 스리랑카에서 수확된 차의 양은 1억8700만㎏이고 이 중 96%가 수출됐다고 한다. 스리랑카 차의 역사는 184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스리랑카에서 처음 차를 재배한 사람은 스코틀랜드인인 제임스 테일러. 불과 19에이커 정도의 면적에서 시작된 차 재배는 1870년대 중반에 이르러서는 약 100에이커까지 확장되었고 다른 지역까지 확산되었다. 차 재배지역은 고도에 따라 구분된다. 차는 재배지의 위치에 따라 가공스타일이 다르다. 이는 전적으로 차 맛이 다르기 때문이다. 저지대에서 재배되는 차들은 대부분 중동지역으로 수출되고, 고지대 차에 비해 덜 자극적이고 액즙이 적은 편이다. 빛의 도시 란 의미의 누와라엘리야는 전형적인 고산지대 차 재배지. 차 문화를 테마로 한 여행에서 주요한 관광코스다. 누와라엘리야는 콜롬보 동쪽 100㎞ 지점, 실론섬의 중앙 산지인 피두루탈라갈라산(2524m)의 남서쪽 기슭, 해발 고도 1830m의 고원지대다. 기온은 13~15도. 대부분 농장 노동자인 주민은 인도 남부에서 이주해온 타밀인이 많다. 홍차는 혈액 속 지방제거 노폐물 효과 신진대사 돕고, 당뇨 뇌졸중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3) 동남 아시아권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베트남차 : 식사 전후에 차를 잘 마시나 식사를 할 때는 다른 음료를 마시며, 말린 꽃, 장미, 쟈스민, 국화 또는 연꽃 등을 넣어 향을 내 차를 즐겨 마신다. 커피에도 우유나 크림을 넣기보다는 연유를 넣어 달게 한 것을 즐겨 마신다. 식전과 식후에만 차를 마시고 식사 중간에는 마시지 않는다.음료문화 : 석회질이 많아 식수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으므로 가정에서 끓인 후 식혀 마신다. 물이 좋지 않기 때문에 상점에서는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의 생수를 판매한다. 베트남 사람들은 더운 날씨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음료수를 많이 마신다. 때문에 음료문화가 발달되어 있고 길가에는 천막노천 카페, 교외카페, 냉고, 어떤 이는 자기 장사 밑천을 늘리려는지 외국인 관광객에게 그 나라 말을 물어 메모지에 적기도 한다. 이들은 손님을 '물어 오는' 대로 돈을 받는 뜨내기 신분이 아니라 월급제 정식 종업원이다. 직업의식과 자기 업소에 대한 자부심 또한 대단하다.프랑스, 알콜중독 예방 캠페인 한창프랑스인들 술 많이 마셔, 알콜관련 사망자 연 5만2천프랑스는 1인당 알콜소비량이 연평균 11리터 이상으로 개인당 소비량이 지극히 높은 나라로 나타나있다. 보도들에 따르면 프랑스에서는 매년 알콜중독으로 5만2천명이 목숨을 잃는다. 이같은 재앙에 대처하기 이해 TV들은 전국질병보험(CNAM)과 프랑스 건강교육센터(CFES)의 협조를 얻어 최근에 다시 알콜중독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그래서 TV들은 알콜 피해를 줄이고 건강에 대한 각자의 책임감을 자각케 하기 위해 '한잔은 좋지만 3잔은 피해를 부른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러한 운동은 실상 지난 10년동안 이어져왔다. 그러나 프랑스가 알콜에 가장 많이 피해를 입고 있는 나라중의 하나로 존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러한 운동이 큰 효과를 거두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물론 개인당 포도주 소비량은 지난 30년 동안에 반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이러한 진전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인들은 여전히 세계에서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사람들 축에 들어있다. 친구들끼리 한잔하고 아페리티프로 한잔하고 또 식사 때 한잔하고 이렇게 해서 1년에 1인당 평균 11.5리터를 마신다(1995년). 이는 영국의 7.31리터, 아일랜드의 9.21리터를 훨씬 능가하는 것이다.알콜 피해면에서도 프랑스에서는 알콜의 직접 또는 간접 피해로 1년에 5만 2천명이 목숨을 잃는다. 또한 지방에 따라 어떤 지방은 더욱 심각하다. 가장 심한 지방은 노르 파 드 칼레로 이 지방에서는 주민 10만명당 33명꼴로 알콜 때문에 사망하고 있다. 브르타뉴(BRETAGNE)는 28.5명이고 오트 노르망디(HAUTE-NORMANDIE)는 26.7명으로 큰 대가를 치루고 있다.독일중세에 이르러서 독특한 음
    사회과학| 2010.05.12| 24페이지| 1,000원| 조회(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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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요리의 역사
    프랑스와 이탈리아 중심으로한 서양요리의 역사적 배경 및 현재를 살펴보고또한 다양한 세계의 요리 문화를 받아들인 영국 등 유럽의 전반적인 음식 문화에 대하여?외식산업학과 20520366이 윤 정제목: 유럽의 음식문화 속으로 초대합니다.(유럽의 노른자, 이탈리아 프랑스를 중심으로)서론 음식의 최고라고 불리는 유럽의 음식문화와 역사를 알아보고, 상호 영향을 끼친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본론 :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유럽 여러나라들의 역사와 음식문화.프랑스프랑스 요리의 특징은, 재료의 특성을 충분히 살리면서 고도의 기술을 구사 하여 섬세한 아름다움과 세련된 맛을 내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 프랑스 요 리는 소스 맛을 즐기기 위해 음식을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소스가 중시된다. 프랑스인들은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일정한 형식에 얽매이는 것을 거부한다. 따라서 기계적인 요리기술보다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존중되며 이와 같은 풍토 속에서 프랑스요리는 발전을 거듭해 올 수 있었다. 거의 13세기까지 요리용 화덕은 알려지지 않았고, 주된 가열수단은 거대한 화로였다. 고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화덕으로 조리하는 것은 줄어들고 스튜나, 소스를 친 고기류가 사라지게 되었다. 그러나 13세기 후반에, 스튜와 소스의 기술, 화덕을 이용한 가열이 재발견 되었다. 프랑스가 요리의 형태를 찾게 된 것은 14세기. 14세기 후반에는 중요한 책이 등장하는데, 1490년대에 발행된 뛰어난 저서 타이유방의 『비앙디에』이다.기욤 티렐(Guillaume) - 타이유방(Taillevent)은 1310년경에 출생하였으며, 가스트로노미의 분야에서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이론과 실천을 결합하여 동시대의 요리에 자신의 흔적을 각인하고, 요리인의 계보의 시작을 장식하는 인물이다. 타이유방의 요리집 자체는 비교적 짧은편이고, 창의성은 새로운 요리의 도입에 그치지 않고, 오래된 요리의 개선이나 세련까지 포함했다. 1370년에 쓴 『Le viander』는 중세요리의 총체이며, 요즘 요리백과u gout을 저술한 브리야 사바랭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과자에 그의 이름이 붙었다마리 앙투안 카렘 (Marie amtoine careme, 1783~1833)☆그는 엄청나게 많은 자녀를 두었던 부모밑에서 목재저장소 오두막집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부모는 경제력도 없었고 무지했다. 앙투안은 자신을 발견한 요리사를 따라가 하급주방보조로 일했다. 앙투안의 관심사는 레스토랑과 수프였다. 나이가 들면서 식사는 스프로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하였고, 수프를 기본으로 한 자신의 메뉴들을 ‘누벨 퀴진(Nouelle cuisine:새로운 요리라는 의미)’라고 불렀다. 앙투안이 만든 수백가지 수프는 여러 가지 약효도 있었다. 앙투안은 처음에 제빵사로서 인지도를 얻고 혁명후 파리에서 즐겁게 요리했다. 그러다가 약삭빠른 정치가를 알게 되고 우호를 얻게되고, 앙투안이 경험을 쌓아감에 따라 정치가는 지인들에게 소개시켜주고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흐리고, 정찬을 책임지는 자유계약 요리사로 탈바꿈하다가, 정치가와 함께 궁중에 여러차례 참석하게 되었다. 나폴레옹의 왕후는 충치 때문에 정찬을 싫어했는데, 나중에 이혼한 후 앙투안과 나폴레옹은 연관관계에 놓이게 되었다. 앙투안은 왕실 결혼식과 행사에 디저트를 맡았으며, 수많은 저작을 남겼다. 프랑스 요리가 프랑스 요리 다워진 것은 그가 출연한 뒤 부터이고 그의 제자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오귀스트 에스코피에 (Auguste Escoffier, 1847~1935)☆프랑스 요리 발전에 위대한 족적을 남긴 에스코피에는 실질적 향상과 영양의 문제를 받아들여 먹을 수 없는 장식등을 폐지하고 요리를 근대화 시켰다. 그의 저작에는 현대 프랑스 요리의 규범으로 알려진 『요리안내 (Le guide culinaire)』가 있으며 오늘날에도 세계요리 전문가들에게 애독되고 있다. 현대 프랑스 요리의 아버지라고 일컬어지는 에스코피에의 요리도 예전 왕후, 귀족이 없는 현재에는 제작이 불가능하다. 그는 오늘날 우리가 접하고 있는 호텔 주방 시스템을 창시했으며 러시아식 서비스 방법을수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평소에 Prandium이라 불리는 식사와 저녁등 하루에 두끼만 먹었다. 그러다가 곡물류, 꿀, 말린 과일 그리고 치즈등으로 된 아침식사의 관습이 서서히 도입되었다.오랫동안 가장 광범위하게 소모한 음식은 죽과 같은 밥, 누에콩과 같은 콩류, 병아리 콩과 루피너스, 다양한 종류의 야채, 빵 그리고 계란었다. 일상적인 식사에는 또한 생선과 우유, 치즈, 과일 그리고 사냥에서 잡은 것들이 포함되었는데, 사냥에서 잡은 것은 축제때에만 먹었으며, 가축은 포함되지 않았다.식사문화는 세련되어졌고, 몇몇에게는 Trimalchio의 유명한 파티처럼 부(富)와 기품의 상징이었다.트리말키오는자유롭게 해방된 노예였고,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많은 사람들을 초대하는 것을 좋아했으며, 사람이 많을수록 더 즐거워했다.트리말키오는 식사를 아주 화려하고, 일종의 사치스러운 행사로 만들었다.중세의 부자음식, 농부음식중세시대의 계급사회에서는 가난한 사람과 부자들이 먹는 음식에 뚜렷한 차이가 있었다. 귀족의, 음식과 농부의 음식은 기본적으로 확실히 구분이 되어서 한 가정의 사회적인 지위를 알아보려면 식탁에 놓인 접시와 냄비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중세 후기에는 식사에서 드러나는 위계적 차이가 지리학적인 차이보다도 훨씬 더 중요해졌으며 의복과 집, 예의범절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당시 사람들의 사고방식으로는 식물과 야채로 된 음식은 분명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었지만, 과일만큼은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음식에 속했다. 신선한 과일은 부자들이 매우 좋아하는 음식에 속했다. 한편 소비생활을 사회적인 지위에 맞추고 계층의 서열이위협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소위 ‘사치법’ 이 있었다. 정부에 의해 얼만큼의 음식과 어떤 음식들이 특정한 행사에 제공될 수 있는지가 정확히 정해져 있었던 것이다. 이런법의 발령은 처음에는 귀족들의 탈선, 낭비벽, 그리고 불필요한 호화판 식사를 막기 위해서였다. 그러던 것이 나중에는, 직업적인 능숙함을 발휘하여 어느정도의 부를 축적하 이탈리아 사람들이었다. 향신료 무역으로 얻은 부와 고대 세계의 재발견인 르네상스는 이탈리아에 로마 시대의 힘과 영향력의 상당부분을 되돌려 주었으나 16세기에 들어서가 포르투갈이 향신료 무역을 장악하여 이탈리아인들의 식탁에 변화가 찾아왔고, 유럽 다른 지역에도 영향을 끼쳤다. 이탈리아인들은 그 시대의 상황에 순응하여 향신료를 적게 쓰는 요리법을 발전 시켰다. 메뉴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그전보다 더 단순했고 변화를 주기 위해 향신료에 의존하기 보다는 재료에 의존했다.이탈리아인들이 프랑스에 끼친 영향은 요리에 대한 이러한 혁신적인 태도였다?로마제국 분열 이후 이탈리아는 여러 나라에 의해 점령되어 많은 나라의 영향을 받았는데 그 결과 음식문화도 각 지역마다 특유의 요리가 발달해 많은 향토 요리가 생겨났다. 즉 (밀라노, 베네치아를 중심)으로 하는 북부 지방은 겨울이 길고 추운 기후로 인해 진한 맛의 요리가 발달했다. 또한 농업이 발달해 쌀이 풍부하며 버터, 크림, 치즈 등의 유제품도 풍부하다.(로마, 피렌체를 중심)으로 하는 중부 지방은 북부나 남부의 요리가 혼합되어 소재나 맛이 다양하다.(시칠리아 섬과 나폴리를 중심)으로 하는 남부지방은 올리브와 올리브유, 토마토나 건조 파스타, 모차렐라 치즈 등이 유명하고 해산물이 풍부하여 이를 이용한 요리가 발달했다.북부의 음식문화?이탈리아 북쪽지방은 스위스와 경계를 이루어 알프스산 자락의 목장지대가 많다.따라서 버터나 크림등 유제품을 이용한 요리가 많고 육류의 사용이 풍부하였다. 밀의 생산량이 많아 주로 생면을 먹고 거친 옥수수가루인 폴란타도 많이 이용하였다.피에몬테 지방의 요리는 전통적으로 프랑스적인 화려함이 많고, 제노바가 있는 리구리아 지방은 같은 북쪽이어도 알프스를 경계로 바다쪽을 향하고 있어서 신선한 해산물이 풍성하다. 또 올리브나무의 숲이 우거져 있어 리구리아는 이탈리아 최대의 올리브유 산지이다.밀라노가 있는 롬바르디야 지역은 대표적인 낙농지구이자 쌀의 주산지로 육류와 버터, 쌀을 이용한 요리가 많다. 에밀리아 로마것이 지금도 각 나라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이유이다. 스위스는 문화의 다양성 때문에 요리 역 시도 다양한 나라의 요리를 만날 수 있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영향이 음식 문화에도 미쳐진 것으로 그 품질은 어디를 가도 우수하다고 한다. 이탈리아와 인접한 남쪽에서는 토마토와 양파, 프랑스 쪽에는 치즈, 독일문화권에서는 감자와 소시지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있다. 프랑스 요리처럼 화려하지는 않으나 몇가지의 쉽게 구할 수 잇는 재료만을 이용해 서민적인 소박함과 따뜻함이 풍기는 것이 스위스 요리의 특징이다. 남부에서는 이탈리아의 영향으로 파스타, 피자, 폴렌타등이 주식으로 애용되고 있다. 스위스의 맛으로는 대표적으로 스위스의 '치즈'와 스위스의 '쵸코렛'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치즈를 이용한 '치즈 퐁뒤'는 치즈를 녹여 빵을 찍어 먹는 스위스 전통 요리이며, 쵸코렛은 19세기 다니엘 피터가 카카오의 쵸코렛에 우유를 섞어 만든 밀크쵸코렛이 바로 세계 최초의 '밀크쵸코'가 탄생하여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스페인?스페인의 음식 문화의 형성에는 스페인의 역사와 지리적인 요소 가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유럽 남동쪽에 위치한 스페 인은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나라이며 지중해와 대서양이란 두 바 다에 접해 있으면서도, 북쪽에는 산악지대가 형성되어 있고, 남쪽에 는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다. 기후적으로는 유럽의 다른 나라에 비 해 건조한편이다. 스페인에는 세계에서도 가장 다양한 맛과 종류의 음식이있다. 스페인 요리를 규정짓는 특성 하나가 바로 다양성이다. 스페인이 이런 음식 문하를 갖게 된 것은 지리적인 요소와 오랜 세월 동안 이민족, 이문화, 이종교의 접촉 지점이었던 것이 큰 몫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더운지방의 음식답게 향신료를 많이 사용하여 맛과 향이 강하고 맵고 달콤하고, 대표적인 음식에는 빠에야가 있다. 빠에야 안에는 사프론이라는 향신료가 있는데, 사프론의 원산지는 중동지방이고, 스페인이 이슬람의 지배를 받는 동안, 중요한 향신료로 자리잡게 고있다.
    생활/환경| 2009.03.21| 21페이지| 1,000원| 조회(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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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에 영향을 준 서양요리
    서양요리의 역사주제 : 아시아와 미국에 영향을 준 서양요리에 대하여.? 짧지만 깊숙히 영향 받은 우리의 식탁, 한국? 외래음식의 영향을 받은 한국다른 나라 음식을 먹을 때 김치를 꼭 곁들여서 먹는 우리나라는 민족음식을 자랑하면서 외식문화를 잘 병용하는 나라이다. 토양음식과 결합한 외래음식은 한국이 자국의 민족음식을 사랑하며 이를 바탕으로 외래음식문화를 합리적으로 수용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1) 일본, 중국 및 아시아권에서의 영향① 고춧가루 : 임진왜란때 고추가 들어와, 그때부터 김치를 담그게 되었다.(단순한 절임상태에서 고추? 파? 마늘? 생강과 같은 양념과 젓갈 등 각종 해물들을 함께 사용해 오늘날 100여종이 넘는 다양한 종류로 발전)고추는 우리나라에 들여온 외래식품중 식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꼽을 수 있는데, 페루에서 약 2000여년 전부터 재배되었던 고추는 인도항로를 개척하던 포르투갈인이 신대륙과 함께 후추를 대신할 붉고 매운맛의 향신료를 살펴보다가 찾게 되어, 일본을 통해 전파됨 → 한국의 자랑스러운 민족음식으로 거듭나게 되었다우리것으로 되살린 외래음식들① 충무김밥, 누드김밥요즘 우리가 많이 애용하는 것 중 하나인 김밥은, 주권상실 이후 많은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살 당시 전해진, 일본음식 김초밥에서 유래된 것이다. 개화기 이후 산업화가 가속화되면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일품요리가 요구되었고, 시금치, 계란무침, 어묵과 쇠고기 볶은 것, 당근과 오이를 채 썰어 볶은 것 등 가정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몇 가지를 속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김밥은 널리 보급되었다. 김밥의 속은 갖은 양념을 하여 볶아 만든다는 점에서 김초밥과 다르다→ 맨밥을 김에 만 것에 김치를 곁들여먹는 충무김밥, 밥과 김을 반대로 말아 만든 누드김밥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고 있다② 자장면자장면은 우리 입맛에 맞게 토착화된 중국음식이어서 중국 본토의 음식점에는 찾아볼 수 없고, 설령 같은 이름의 음식이 있다 하더라도 실제는 우리와 다르기 때문에 당황하는 경우당시 사람들은 1일 2식을 하고 있었다. 농민들은 평상시에는 감자나 풀, 나무 열매 등에 옥수수? 조? 귀리? 콩? 팥 등의 잡곡을 약간 섞어 죽을 끓이거나 귀리나 메밀 가루를 국물에 풀어서 먹는 등으로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는 정도의 식생활을 했다. 노동자들은 한 끼 식사로 대개 밥과 국?김치만을 먹는데 밥과 국은 3,4홉들이 큰 그릇에 담고, 김치를 찬으로 먹었다. 이 식사는 양적으로는 많은 편이나 영양적으로 단백질이 부족하고, 맛이 없는 거친 음식이다 매우 찬은 소화 흡수를 촉진시키고 식욕을 항진시키므로 다른 찬이 별로 없어도 밥을 먹을 수 있었고, 간식으로는 삶은 감자나 고구마 그리고 참외 등을 먹었다 경제적? 사회적으로 풍요로운 상류층의 일상생활은 전통적인 반상 차림이었고, 별식으로 국수?만두?떡국?묵 등을 먹었고, 기호 식으로 떡? 과자 ?차? 화채 등을 즐겼다. 시중에 일본?중국?서양 음식을 파는 음식점이 많이 생기고, 더불어 들어온 외국의 양과자? 화 과자? 호떡 등과 음료인 커피?일본차?양주?일본 술 등 기호 식품도 널리 퍼져 상류층만이 아니라 일반 층 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반적으로 식생활은 풍요롭지 못했지만 각 가정과 지방마다 전해 오는 향토 음식이나 통과 의례에 따른 식생활 풍속은 잘 이어져 내려왔다. 신식 여성 교육 기관에서 한국 음식의 전수와 외국 음식 조리법을 가르쳤다. 1930년대에 나온 요리책에 실린 식단과 상차림을 보면 전통적인 식습관이 당시에는 잘 유지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일본의 영향으로 부분적으로 변화는 있었지만 전통적인 식생활이 뿌리까지 흔들리지는 않고 나름대로 명맥은 유지되었던 시기라 하겠다. 광복 직전인 1937년에서 45년까지는 한반도의 물자 수급이 아주 어려웠고, 식료품을 배급받는 민생고에 허덕였다. 농어촌에서는 공출이 애국하는 길이라면서 여러 가지 물자를 착취해 가서 식료품뿐만 아니라 모든 생활 물자를 구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배급 식품은 쌀과 잡곡?밀가루?전분 등 주식의 재료와 쇠고한 경제 성장을 이룩하여서 70년대 초 200달러였던 국민 소득이 70년대 후반에는 1,000달러가 되었다 공업화가 진전되면서 농촌에서 서울로 취업차 이주하는 사람이 급증하여서 농촌 인구는 전체 인구의 35%로 줄어들었다. 1972년 통일벼의 개발을 기점으로 밀양 21호 22호등의 새로운 다수확 품종의 개발과 보급이 어우러지면서 76년부터는 미곡의 완전 자급을 이룩하였다. 77년도 미곡 생산이 대풍을 이루자 정부는 7분도 도정률 규제를 해제하였고, 쌀막걸리 제조를 허용하고, 혼분식 단속 조치를 해제하였다. 60년대 이후 강력하게 시행한 혼분식 장려 정책은 77년을 고비로 완화되어 보리의 소비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쌀은 소비가 늘었으며, 또한 밀가루는 쌀의 절약적 측면에서 강조해온 대체 식품이었으나 차츰 보리 대신 주식으로 자리잡아갔다.5. 후기 성장기(1977~1986)의 식생활후기 성장기는 우리의 일인당 GNP가 1,000달러를 넘어 2,000달러로 증가되는 경제 성장기인 동시에 식량 자급률이 50% 이하로 떨어지는 기간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는 중기 성장기에서 나타났던 서구화 식습관으로의 변화 경향이 더욱 가속화, 일반화되어 가고 있다.? 한국인 식습관 변화의 방향과 특징조선 말기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는 외세의 침략과 전쟁 그리고 서양문물의 급격한 유입에 의하여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 1세기를 지나왔다. 이들 변화는 우리의 식습관을 크게 변화시키기에 충분한 요인들로 작용하였다고 평가된다. 18000년대의 조선말기까지는 한발 기근과 같은 천재 지변으로 식량의 부족상태가 간헐적으로 있었으며, 신분 계급에 따라 다수의 서민이 식량 부족 상황에 있었다고 본다. 이들 부족 계층은 구황식물 등 다양한 식량자원을 자연에서 채취하여 부족된 영양을 보충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시대의 식사 목표는 첩수를 달리한 반상 구조에서 구현하려 하였으며 현대의 영양학 지식으로 판단하여도 손색이 없는 균형식단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로에는 부래상이라고 하는 프랑스인이 나무시장을 열었는데, 그는 항상 어깨에 보온병을 메고 다니다가 나무장수가 다가오면 인사를 하고 보온병 속의 가배차를 주었다고 한다. 나무장수들에게는 “양탕국”으로 불리었던 가배차가 오늘날 우리가 마시고 있는 커피이다. 이 가배차, 즉 커피는 황실에서도 애용되었다. 러시아 공사 웨베르에 의해 궁중으로 들어온 커피는 아관파천이후 더욱 퍼져서 궁중의 다례용 차로 이용될 만큼 고종황제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고 한다. 이러한 바람 속에 1930년 9월 18일 국내 최초로 서양요리 책이 경성 부인회편으로 발간되었다. 이 책음 ‘션영대죠 셔양죠리법’으로 판형은 국판, 전체쪽수는 313쪽이며, 영문과 국문의 대역판이다. 이와 같이 경로로 들어온 서양요리는 기후? 재료? 물? 솜씨? 식성 등에 영향을 받아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서양요리로 변하게 되었다. 일제시대에 각급 학교의 가사시간과 개명인사들에 의해 꽃피워졌던 서양요리는 해방과 더불어 본격적인 범국민적 호응의 단계를 거쳐 오늘날 서양 각국의 특색 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을 만큼 우리의 식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자리에 이르게 된 것이다.손탁호텔에서 팔았던 커피커피는 우리의 음료문화에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커피가 우리 나라의 문을 디딘 것은 개화기 무렵으로 대원군의 쇄국정책이 종말을 고하고 세계 열강들이 이전투구를 벌일 당시였다. 우리의 황실도 그 여파를 피할 수 없었던 듯, 고종황제도 커피를 즐겨 마셨다고 전해진다. 아관파천으로 명명되는 사건 무렵 러시아 공관에서 처음으로 커피를 접하게 된 고종은, 덕수궁으로 환궁한 후에도 계속 커피를 즐겼다. 이 때 통역사로 종직했던 김홍륙이 귀양을 가게 되어 원한을 품었으니, 고종의 커피에 독약을 풀었다. 다행히 고종이 마시기 전에 탄로가 나서 시해음모는 수포로 돌아갔지만, 애석하게도 동석했던 세자가 한 모금 마시는 바람에 평생 그 휴유증을 앓았다고 한다. 외국인과 정객들의 사교장으로 자리를 굳힌 이곳 호텔식당에서는 커피를 전문적중화사상? 예의의식? 인내력? 절개를 중시하는 편이고, 전제 정치 하에서 시달리던 피지배계층은 농사나 자신들의 앞날을 전적으로 황제나 그들을 다스리는 관리들에게 의존하여 소극적이고 체념적인 성향을 지닌다. 중화사상이라는 말은 삼국지에서 처음 나타났다. 과거의 한족은 이 사상을 통해 자기민족의 우월성을 자랑해왔다.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자긍심이 매우 강하다. 역사적 배경에 따라 명분을 중시하여 체면을 중시하는 사상이 널리 유포되었다. 이런 대중화사상은 음식문화에도 반영되었다. 오랜 동안 중국음식문화는 이웃나라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특히 한국과 일본으로 유입되었지만, 역으로 타국의 음식문화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일본의 찬 음식이나 서양의 패스트푸드에 대한 거부감은 특히 강하여 자기음식만 보고 자만하면서 살아 왔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햄버거를 비롯하여 일본식 생선회가 빠른 속도로 중국인의 식문화 속으로 파고 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개혁개방에 따른 외식의 붐에서 비롯된다. 중국사람들도 중화요리와 색다른 외래음식문화에 관심을 나타내기 시작한것이다. ‘맥다앙로우 한보우바우, 즉 맥도날드 햄버거가 대중화되었고, 베이징이나 상하이 등의 대도시에는 일본의 회전 스시요리점과 라면요리점, 심지어 일본의 술집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중국의 한국요리는 원래 북방에서 거주한 조선족만이 먹었던 것인데, 최근에는 한류열풍의 영향으로 중국인들 사이에 한국의 의식주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음식도 인기가 높아졌다. 게다가 김치의 과학효과가 밝혀져 기름진 음식을 잘 먹는 중국사람도 맛이 색다른 건강발효식 김치에 주목하게 되었다. 이렇듯 중국도 국제화에 따라서 ’대중화사상‘에서 벗어나 외래음식문화 수입은 물론, 자국음식문화 개선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일본의 외래음식문화 수용일본은 다른 문화의 것을 자기 것으로 변화시켜 흡수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일본문화는 적응력이 뛰어나 시대에 순응하기 쉬운 다변성을 가진 문화이다. 이런 이유에서 일본문화는 ‘수용의 문화’라고 한아한다.
    사회과학| 2009.03.21| 22페이지| 1,000원| 조회(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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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의 국내 서양요리 전문 식당 - 프랑스 전문 레스토랑 vs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 비교! 평가B괜찮아요
    ? 현재의 국내 서양요리 전문 식당 - 프랑스 전문 레스토랑 vs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 ?YU 20520366 이윤정주제 : 한국의 프랑스,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에 대하여 -* 서론 (주제선정의 이유) 현재 국내에 인기 있는 프랑스, 이탈리아 음식점들에 대해 조사해보고, 레스토랑의 의미와 이탈리아, 프랑스 레스토랑에 대해 알아보고 동질성과 이질성 등을 알아보며, 가까운 레스토랑을 방문해 보고자 한다.* 본론 ? 우선 한국의 프랑스,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들서울프랑스★★★쉔부른 - 중구 시즌스 - 중구 테이블 34 - 강남구파리스 그릴 - 용산구★★나인스 게이트 - 중구 더 레스토랑 - 종로구라미띠에 - 강남구 르 생텍스 - 용산구마티네 - 강남구 작은 프랑스 - 용산구토파즈 - 중구 팔레 드 고몽 - 강남구★떼레메르- 서초구 라 싸브어 - 서초구라브리 - 종로구 마미인더키친 - 성북구브라세리듀파르-서초구 스웰 - 강남구아 따블르 - 종로구 아 미디 - 종로구탑 클라우드 - 종로구이탈리안★★★그란 구스또 - 강남구 라 쿠치나 - 용산구미 피아체 - 강남구★★본 뽀스또 - 강남구 아란치오 - 강남구일 비노 로소 - 용산구 일 치프리아니 - 강남구일 폰테 - 중구★그랑 씨엘 - 강남구 그안 - 중구노리타 카사 -서초구 더 뷰 - 광진구라 볼파이아 - 강남구 라 스트라다 - 서초구라 타볼라 - 용산구 라페스타 - 강서구룸 201 - 중구 매드 포 갈릭 - 강남구베키아 앤 누보 - 중구 보나 세라 - 강남구뽀뽈라레(피자) - 강남구 오찌 - 강남구아름다운공간 소호 - 강남구아이모 나디아 - 서초구 안나 비니 - 강남구안드레아 - 중구 알 파르코 - 강동구에오 - 강남구 예환(파스타) - 용산구일 마레 쿠치나 이탈리아나 - 강남구일 파르코 - 노원구 제니스 카페 베르디 - 마포구페닌슐라 - 중구 플로렌시아 - 서초구경기도이탈리아★알리오-성남시★올라1- 의왕시★일 피노- 남양주시★카사 디 엘레나 - 성남시돈 파스타 -성남시앤듀-양평군아트리에 -고양시엔 로제- 양평군인천7, 서울의 레스토랑 2007을 참고로지역별로 분류하고 여러 종합의견으로 별을 기준으로 하여유명하고 평이 좋은 레스토랑을 엄선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대표적인 프랑스 레스토랑 3곳 리본3개 ?① 쉔부른 Schoenbrunn - 중구베르사유 궁전 풍의 샹들리에와 테이블 세팅이 귀족스러운 분위기의 프랑스식 레스토랑이다. 화려한 프레젠테이션과 품격 잇는 서빙 등이 만족스러운 식사 분위기를 돋우어 준다. 멋진 서울 시내의 전망을 볼 수 있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영업시간 : 점심 12:00-15:00 저녁 18:00-22:00휴무일 : 일요일, 공휴일메뉴 : 점심코스(6만5천원), 저녁코스(10만8천원,14만5천원). 부가세 및 봉사료 별도.가격대 : 5~10만원대 주차 : 가능웹사이트 : http://www.lottehotel.co.krfine dining을 할 수 있는 곳결혼기념일에 가면 좋은 곳인테리어가 좋은 곳-클래식한 서구풍전망이 좋은 곳, 호텔 레스토랑비즈니스 다이닝에 좋은 곳연인과 같이 가면 좋은 곳프로포즈 하기에 좋은 곳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1 전화번호 : 02-317-7181 찾아가기 : 을지로 롯데호텔 신관 35층② 테이블 34 Table 34 - 강남구자극적이고 기름진 맛을 배제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프랑스 요리인 컨템퍼러리 퀴진을 내는곳. 34층에 위치하여 있어 테헤란로를 내려다 보는 전망이 좋으며, 투명한 유리로 방을 만든 와인셀러 안에는 테이블이 하나 준비되어 있어 미리 예약하면 식사를 할 수 있다. 단 단 와인 샐러의 온도는 17도 내외로 유지하여야 하므로 콜드 디시만 서빙되며 덮을 담요도 준비된다.영업시간 : 평일 12:00-22:30 Break Time: 14:30~18:00주말 18:00-22:00휴무일 : 명절휴무메뉴 : 광어요리(3만7천원), 농어요리(4만원), 안심스테이크(4만5천원), 점심코스(4만5천원, 5만5천원), 저녁코스(8만5천원, 12만원), 부가세 및 봉사료 별도가격대 : 10만원 이상 주차 : 가능웹사이선보이고 있다. 수준 높은 요리와 품격 있는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는 곳. 1년에 4번 정기적으로 미식가 만찬을 주최하여 단골 고객에게 새로운 음식을 와인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영업시간 : 07:00-22:00 Break Time: 14:30 - 18:00휴무일 : 명절휴무메뉴 : 메로 구이(3만5천원), 점심코스(4만원), 저녁코스(6만원). 부가세, 봉사료 별도. 가격대 : 10만원 이상웹사이트 : http://www.hilton.co.krfine dining을 할 수 있는 곳결혼기념일에 가면 좋은 곳, 테라스가 있는 곳호텔 레스토랑,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비즈니스 다이닝에 좋은 곳프로포즈 하기에 좋은 곳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5가 395 전화번호 : 02-317-3012 찾아가기 : 남대문로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대표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3곳 리본3개 ?① 그란 구스또 Gran Gusto - 강남구만족스러운 가격에 제대로 된 이탈리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높다. 메인 디시만 따로 주문이 가능하지만 애피타이저, 수프, 파스타, 메인디시, 디저트, 차가지 나오는 코스가 가격 대비해서 푸짐하고 만족스럽게 나오기 때문에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인기 메뉴인 고등어 파스타, 생멸치 파스타는 독창성이 돋보인다. 계절에 따라 메뉴가 자주 바뀌어서 매니아들에게 더욱 즐거움을 준다. 오너 & 쉐프의 장점을 잘 살리고 있는곳영업시간 : 12:00-02:00(익일) (BreakTime 15:00-18:00)휴무일 : 명절휴무메뉴 : 안심스테이크(3만원), 고등어파스타(1만5천원), 오소부코(3만4천원), 점심세트(2만원~4만원), 저녁세트(4만원~6만원). 부가세 별도. 가격대 : 2~4만원대 주차 : 발렛파킹웹사이트 : http://www.grangusto.net연인과 같이 가면 좋은 곳가족과 외식하기에 좋은 곳결혼기념일에 가면 좋은 곳와인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새벽까지 영업하는 곳저녁 때 술 한잔 하기 좋은 곳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 스프, 스파게티, 링기니, 라자냐, 리가토니, 뇨끼, 페투치니, 전복타리올리니, 안심스테이크, 닭요리, 양갈비, 부가세 별도.가격대 : 5~10만원대 주차 : 가능웹사이트 : http://www.la-cucina.co.krfine dining을 할 수 있는 곳결혼기념일에 가면 좋은 곳연인과 같이 가면 좋은 곳외국인 접대에 좋은 곳인테리어가 좋은 곳-클래식한 서구풍비즈니스 다이닝에 좋은 곳프로포즈 하기에 좋은 곳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2동 258-7 전화번호 : 02-794-6005 찾아가기 : 남산 그랜드하얏트 호텔 정문쪽③ 미 피아체 Mi Piace - 강남구정통 이탈리아식에 프랑스식이 가미된 홈메이드 스탈일의 요리를 선보이는곳. 인테리어와 테이블웨어. 소품등이 예쁘고 깔끔하다. 전채, 메인, 디저트 모두 손색없이 훌륭하며 계절에 따라 메뉴를 자주 바꾸어 주어 다양한 즐거움을 준다. 좌석 수가 적은 만큼 예약은 필수다영업시간 : 12:00-22:00 Break Time: 15:00~18:00휴무일 : 명절휴무메뉴 : 스페셜점심센트 카르파치오, 전복 파스타, 토마토스파게티, 랍스터스파게티, 리조토, 스테이크. 부가세 별도.가격대 : 5~10만원대 주차 : 가능결혼기념일에 가면 좋은 곳연인과 같이 가면 좋은 곳와인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외국인 접대에 좋은 곳인테리어가 좋은 곳-클래식한 서구풍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97-22 전화번호 : 02-516-6317 찾아가기 : 청담사거리 M.net 방송국 옆 골목Restaurant1. 레스토랑(restaurant) : 일반적으로 음식점을 말한다. 음식물을 제공하는 장소라고 해도 레스토랑이라고 할 경우는 기업으로서의 영업체이어야 한다.2. 레스토랑의 분류, 종류(1) 서비스의 형식에 따른 분류① 테이블 서비스 식당 ② 카운터 서비스 식당 ③ 셀프 서비스 식당 ④ 급식사업 ⑤ 자동판매 ⑥ 자동차 식당(2) 음식에 의한 분류 - 양식당1) 이태리식 식당국내의 이태리 전문 레스토랑은 호텔 이태리 레스토고 전문음식과 주류 판매 매상이 높도록 실내 장식이 고급스럽고, 주차시설 확보를 특성으로 한다. 이태리 음식은 국가별 음식선호도가 1위라는 사실과 함께 이태리 레스토랑의 매출이 상승하는 원인으로서 이태리의 풍부한 식자재 및 파스타와 피자 등의 면 요리의 다양성을 제시되고 있다. 이태리 요리의 경우 우리나라 음식과 조리방법, 맛, 음식의 재료 등 유사한 점이 많고 국내 고객들도 이태리 요리의 미각에 익숙해져 있으나 이태리 요리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부족하므로 우리나라의 음식과 다양한 형태의 결합을 통한 퓨전 요리의 개발이 필요하다.? 메뉴 구성 1) 카르파치오 2) 파마풍기 3) 수프 4) 피자 5) 파스타 6) 리조토 7) 살팀보카8) 오소부코 9) 이탈리아 치즈 10) 후식 11) 커피?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종류① 피체리아(Pizzeria) - 피자전문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밤에만 영업하는 곳이 많다. 우리나라처럼 파스타도 함께 팔고 여러 가지 셀러드와 과일도 팔아서 후식을 먹을 수 있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문을 여는 곳인 피체티아도 있다. 이런 곳은 피자를 잘라서 팔거나 달거나 조각 단위로 판다. 전문점보다는 맛이 덜 하다.② 타볼라 칼다(Tavola Calda) - 고기나 야채요리. 파스타 등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각종 음료를 진열해 놓고 원하는 것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데워주는 카페테리아식으로 음식을 싸 가지고 가는 것과 그 자리에서 먹는 것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먹는 것이 조금 비싸다.③ 리스토란테(Ristorante) - 고급 음식점으로 주로 풀코스 메뉴가 기본이 되고 복장도 정장차림으로 차려 입어야 한다. 간혹 같은 간판을 달고도 고급스럽지 못한 곳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④ 젤라테리아(Gelateria) - 이탈리아식 소프트아이스크림인 젤라토 판매점이다. 보통 젤라테리아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아이스크림을 젤라토라하며 시내 곳곳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⑤ 로스티체리아(Rosticceria). 트라토이라(Trattor수 있다
    생활/환경| 2007.12.03| 5페이지| 1,000원| 조회(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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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 레스토랑 비교 - 프랑스 전문 레스토랑 vs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
    ? 현지 레스토랑 비교 - 프랑스 전문 레스토랑 vs 이탈리아 전문 레스토랑 ?* 본론 - 지역별 프랑스 요리주제 : 현지 프랑스, 이탈리아 전문레스토랑에 대해서 -* 서론 (주제선정이유) : 프랑스, 이탈리아의 지역별 요리에 대해서 알아보고 레스토랑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일 드 프랑스지방일 드 프랑스지방의 매력은 다양성을 갖는 자연 경관에 있다. 많은 육상교통로와 하천교통로들이 교차하는 네거리로서의 위치가 파리의 번영을 가져다주었다. 오늘날 파리는 누구나 알듯이 요리 백화점이라고 할 수 있다. 파리는 지역의 고유한 요리는 상실되었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다양한 요리의 전시장이라 할 수 있다. 이 도시는 지역특성에 맞게 여러 도시특산물을 가지고 요리를 만들 때가 있다. 유명한 요리로는 Potage Crecy, Homad Al'americaine Tarte au Flan 등이 있고, 베샤멜소스, 생토노르, 크림 썅틸리 등이 파리에서 발명된 것들이다.노르망디프랑스 제일의 낙농지대인 노르망디 집아은 유제품 특산지로 유명하다. 프랑스 치즈의 대표라고도 할 수 있는 카망베르는 이 지방 특삭으로서, 비무티에 마을 농부의 아내인 마리 아렐이 처음 만들어 나폴레옹에게 바치자, 그의 마음에 들어 유명해졌다는 일화가 있다.신선한 버터나 생크림을 사용한 것이 많으며, 근해에서 잡아 들이는 해산물 요리도 다양하다. 포도가 나지 않는 이 지방에서는 사과가 재배되고, 발포주 시드르와 증류주 칼바도스가 양조되고 있다. 칼바도스는 식후에 즐겨 마시는 술로서, 요리나 디저트에 맛을 곁들이는 용도로도 쓴다. 타르트,셔벗 같은 디저트에도 사과가 자주 등장한다브르타뉴브르타뉴의 기후는 좋지는 못하다고 하나 그 점 때문에 이 지방은 다른 지방보다도 자체 내의 고유한 요리법이 더 발달했다. 바다에서 나는 생산물이 풍부하여 멸치에서부터 가자미?대구?도미?가오리?참치 등이 쿠르부용으로, 튀김으로, 또는 철판에 굽거나 그라탱 등으로 요리된다. 해산물로는 갑각류가 매우 유명하고, 요즈음에 와서는 바다 송어 맛볼 수 있는것도 즐거움이다.알자스전통적으로 곡물과 채소를 재배하는 광대한 평양, 포도가 잘 자라는 토질과 과수원, 생선이 많아 서식하는 작은 강 등의 여건들이 알자스를 풍요한 요리의 본고장으로 만들었다. 알자스 전통 수프는 수프 아 비에르, 고기요리는 Noisettes de Cheveilasaint -Hubert 등이 있고, 알자스 디저트는 아주 다양하지만 가장 유명한 쿠겔로프라는 왕관 모양의 빵인데, 이것은 알자스 상징물 중의 하나이다. 전통적으로 안쪽 벽에 줄무늬가 있고, 가운데 원뿔이 있다. 포도주는 백포도주가 유명하고, 이지방의 음료수로서 백주를 꼽을 수 있으며, 브랜디 종류가 많다.부르고뉴부르고뉴 지방의 건조하고 척박한 고원들은 너도밤나무와 소나무들이 관목림 사이에 혼재하는 산림지역을 이룬다.포도주로 유명한 부르고뉴 지방은 코트도르, 소네루아르, 니에브르, 욘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 드 프랑스와 함께 리옹은 프랑스 미식이론의 중심지로 여겨진다. 리옹 근처에 있는 보졸레와 부르고뉴의 포도주가 유명하다. 또 하나 이곳의 유명한 것으로 음식의 중요재료로 쓰이는 버섯을 빼놓을 수 가 없다. 이 버섯은 볶거나 크림을 넣어 요리한다. 리옹의 수많은 후식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뷔뉴라는 튀김인데, 아카시아와 야생딸기의 꽃을 넣어 만들며, 머랭으로 만든 후식이다. 감자요리는 리오네 감자가 유명하고, 전통요리로는 소시지가 있다.프로방스지중해안의 경관이 갖는 특이성은 이 곳의 기후에 있다. 이러한 특수한 기후로 인해 배리향, 라벤더 등 특색잇는 향신료가 재배된다. 프로방스 코트다쥐르는 랑그도크 저지역과 프로방스 저지지역으로 구분된다. 랑그도크 지방처럼 올리브유가 요리의 기본재료로 쓰이고 과일,채소,생선,갑각류,암양,새끼염소 등이 특히 중요하게 쓰이는 곳은 없을 것이다. 나스 지역에는 다양한 종류의 가지와 긴 호박이 많다. 지방이 주요생산품 중의 하나인 마늘은 초봄에 나오는 햇마느을 날것으로 먹거나 익혀서 맛을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마늘로는 아이올리와 피스투 수프에가능 예약: 필요 드레스코트: 있음 // 파리의 거리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② 아스트랑스 Astrance - 파리파리 7구의 유명한 레스토랑 ‘아르페주’가 별 2개에서 3개로 승격했을 때의 1등공신인 조리장과 급사장이 독립해서 오픈, 현재 가장 주목받는 레스토랑, 전통 프랑스 요리를 기본으로 재료 고유의 맛을 최고로 이끙러내는 섬세한 요리는, 어뮤즈에서 디저트까지 9품으로 구성되고 매달 바뀌는 추천 코스로 맛볼 수 있다. 맛있는 것을 조금씩 다양하게 맛보려는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만족할 만한 레스토랑이다.주소 : 4 Rue Beethoven 75016 전화번호 : 01 47 23 55 99 영업시간 : 12:00~14:30, 20:00~22:00휴일: 월요일,8월 2~3주간 부정기 영어: 가능 예약: 필요 드레스코트: 있음③ 기 사부아 Guy Savoy - 파리트루아그로에게 사사한 뒤 독창성 넘치는 누벨프렌치의 기수로서 경력을 쌓고, 최후의 별3 레스토랑으로 지정된 기 사부아. 정성스러우면서도 재료의 맛을 그대로 전하는 점과 오감을 자극하는 센스에 압도되고 만다.모두 9품으로 이루어진 프레스티지 메뉴로 예술적인 경지에 이른 미식의 하모니를 만끽할 수 있다.주소 : 18 Rue Troyon 75017 전화번호 : 01 43 80 40 61 영업시간 : 12:00~14:30, 19:00~22:30휴일: 일, 월요일, 영어: 가능 예약: 필요 드레스코트: 있음 URL:Http://www.guysavoy.com/④ 폴 보퀴즈 Paul Bocuse - 리옹주인인 보퀴즈 씨는 1970년대에 일어난 새로운 요리를 창조하는 흐름 ‘누벨퀴진’의 기수로 활약한 인물. 1975년에는 프랑스 최고의 명예인 레지옹도뇌르 훈장을 받았으며, 지금은 모든이가 인정하는 프랑스 요리계의 중진이다. 이 수상식 때 선보인 창작요리 송로버섯 숲, 바레리 지스카르 데스탱풍의 Soupe aux Truffes Noire V.G.E.은 지금도 기본요리로 메뉴에 적혀있다. 신선한 재료를 살린 요리와 최고급못하고 있다. 같은 피자나 스파게티도 지방에 따라 밀라노식, 볼로냐식, 나폴리식 등으로 구별되는데, 남쪽에서 북쪽으로 갈수록 소스나 토핑재료가 풍부하고 다양해진다.?피에몬테피에몬테는 알프스산맥과 접하는 서북부지역으로, 이 지역의 대부분은 산악으로 이루어졌으며, 또한 평야, 구릉과 여러 도시와 연결된다. 이런 특성이 피에몬테요리에 영향을 주었다. 스튜와 캐서롤은 매우 양념을 강하게 하며, 마늘은 가장 좋아하는 향신료이다. 이 지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치즈는 폰티나이며, 진하고 크림 같은 느낌이다. 이 치즈를 이용한 가장 잘 알려진 요리는 폰두타이다. 트루플 또한 피에몬테 산간지역에서 볼 수 있으며, 이 트루플은 거의 흰색의 다양한 형태를 지니며, 매우 풍요로운 향을 지니고 있다.?리구리아리구리아는 제노바 항구의 중심을 이루며, 오랜 해안적 전통을 가지고 있다. 물론 생선은 이 지역이 대표적 음식이며 바다에서는 다양한 음식물이 나온다. 이틀 해산물은 Burrda?Zimino 등의 스튜 또는 Antipasta로 제공된다. 리구리아요리에 많이 애용되는 향신료에는 Rosemary, Majoram, Thyme, Oregano, Dill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중에는 Liguria Basil은 이 지역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애용되어 왔으며, 전통적인 Genovese식 소스인 Pesto에 이용되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페스토는 전지역에 걸쳐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Genovese식 Minestrone Soup는 쌀보다는 파스타오 타지역에 비해 더 많이 야채를 넣은 걸쭉한 수프이다.?롬바르디아롬바르디아는 북W고의 알프스에서 남쪽 po계곡에 걸쳐 펼쳐진다. 이 곳 요리의 중요한 특징 하나는 천천히 요리하는 법이다. Sewing, Spit Roasting, Simmering, Braising의 요리법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걸리는 요리법이다. 그 결과로 롬바르디아 지방에서 제공되는 육류요리는 걸쭉하고 풍미로운 소스로 여러 시간 조리하여 부드럽고 즙이 많다. 이 지역에서 가은 향로로 요리한다.?에밀리아-로마냐이탈리아 상단에 위치한 에밀리아-로마냐는 북쪽의 에밀리아와 남쪽의 로마냐 두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볼로냐는 중간에 위치하며, 이 지역의 중심이다. 볼로냐 지방의 북서쪽에서 만들어지는 Parmesan Cheese는 세계적으로 이름이 나 있다. Parma의 언덕지역은 햄을 가공하기에 좋은 공기와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다. 돼지고기와 돼지고기의 가공품은 이 지역 Special 중에서 가장 특징이 있으며, Bologna Delicatesses에서는 수많은 다양한 종류의 소시지를 생산, 판매한다. 이 중에서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은 모짜렐라 불리는 큰 소시지인데, 일반적으로 고수의 맛과 향이 나며, 이것을 단순히 볼로냐 소시지라 부르는 것이다.대표적인 이탈리아 레스토랑 ?① 안티코 아르코 Amtico Arco - 로마시내에서 좀 떨어진 장소에 있는 2층 건물의 작은 리소토란테, 계절에 따라 바뀌는 메뉴는 그 계절에 나는 재료를 활용한 로마요리. 전통 요리법을 살린 기본적인 요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풍성하게 담긴 요리의 양은 만족할 만하다. 이번 요리에 소믈리에는 향이 좋은 적포도주와 우아한 시칠리아 섬의 백포도주를 엄선했다. 조용히 대화하면서 느긋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교통/ 테르미니 역에서 75번 버스로 45분 주소/piazzale Aurelio 7 전화번호/06-5815274영업시간/19:45~23:00 휴일/일요일 언어/영어가능② 아이모 에 나디아 Aimo e Nadia - 밀라노전통적인 이탈리아 요리에 창조적이고 섬세한 어레인지를 가미한 누오바 쿠치나를 확립시킨 유명 레스토랑. 고기와 야채 등은 우량생산농가를 지정하여 물건을 사들일 정도로 재료선택에 신중을 기한다. 이곳에서 식사하기 위해 밀라노를 방문하는 미식가들도 많다.위치/1호선 Primaticcio역에서 도보로 3분 주소/Via Montecuccili 6 전화번호/02-416886영업시간/12:30~14:00, 20:00~22:00, 휴일/일요일?국경일,한다.
    생활/환경| 2007.12.03| 5페이지| 1,000원| 조회(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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