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 공공서비스 -도시행정학과 200533083 이 새봄? 도시 공공서비스의 의의①도시 공공 서비스란?도시를 물적 단위로 하여 공공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재화, 용역을 도시 공공서비스라 한다. 정부, 공공 기관이 아닌 민간부문에 의해서 공급되어도 비 경합적 소비와, 비배제성의 두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으면 도시 공공 서비스가 될 수 있다.② 도시 공공 서비스의 성격공공서비스나 공공재는 정부가 공급하나 안 하나에 관계없이 소비과정에서의 비경제성과 비배재성의 속성을 갖고 있는 서비스나 재화이다. 비경제성- 비경쟁성은 많은 사람이 동시에 동일한 서비스를 소비 할 수 있는 경우를 말하며, 집합적인 소비 또는 편익의 불가분성이라고도 한다. 비배제성- 서비스의 비 배재성이란 돈을 내는 사람이나 돈을 내지 않는 사람이나 차별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밖에 없는 경우를 말한다. 어떤 종류의 서비스가 비 배재성을 띄는지는 배제의 비용이란 것이 사안별로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정도의 문제이다.③ 서비스의 분류비배재성과 비경재성의 두 속성 모두를 완전하게 갖는 서비스는 거의 없다. 그래서 순수 공공서비스와 순수 사적 서비스를 양쪽 끝에 개념으로 설정한 뒤 그 사이에 준공공서비스 준 사적 서비스 등을 위치해 놓는다.비경합성경합성비배재성집합재공유재배재성요금재사적재 사적재- 사적재는 개별적 소비와 배제가 가능하여 시장 매커니즘에 의해 수요와 공급이 자동적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우리가 일상생활에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재화가 사적재이다. 공동이용재_ 배제가 불가능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공급자는 그와 같은 서비스를 생산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공동이용재에서는 공유물의 비극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요금제_ 공동으로 사용하지만 배제가 가능하여 시장에서 공급되는 서비스이다.일부는 자연독점의 형태를 이루기 때문에 집합적 행동이 필요하다. 집합체_ 비배재성과 지경재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서비스이며 전형적인 공공서비스가 이에 속한다. 사적재와 달리 측정이 어렵고 양과 질이 주어져 있으므로 소비자의 선택권이 거의 없다.④ 공공개입의 필요성(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있어서 왜 공공개입이 필요한가)외부성, 공공서비스, 수확체증, 시장의 불완전성, 분배적 형평등의 원인으로 서비스 공급과정에서 시장실패가 일어날 수 있는데 이를 치유하기 위해 공공개입이 필요하다. 정부 또는 다른 공공기관이 직접 생산, 생산자 선정, 비용부담, 면허규제 등의 형태로 개입하게 된다. 그 중 외부성과 공공서비스가 가장 공공 개입이 필요한 요인들이다.? 도시 서비스의 공급체계① 도시 공공서비스의 공급체계란?도시 서비스의 공급체계는 서비스 공급과정의 체계와 공급 요소간의 경쟁 또는 협력체계로 구분된다. 공급 과정 체계는 특정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의 인지 과정과 공급에 대한 정책 결정 과정, 계획 및 재원 조달 과정, 직접 또는 계약을 통한 생산 과정, 서비스의 운용 내지 구체적 전달 과정, 평가 및 환류 과정으로 나눌 수가 있다.② 공공서비스 공급 요소 산의 역할 체계공공서비스 공급 주체를 크게 나누면 공공부문과 민간 부문으로 구분이 된다.공공부문을 활동 메커니즘의 정치성과 경제성에 따라 구분하면 정부부문과 공기업 부문으로 나눌 수 있고 민간부문을 영리성에 따르면 영리 민간부문과 비영리 부문으로 구분이 가능하게 된다.
1.개념취득세는 보통세이고, 특별시세·광역시세· 도세이며, 취득행위 자체에 담세력을 인정한 행위세· 유통세로서 지방세 제도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세수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2.과세대상가. 부 동 산 : 토지, 건축물(건물, 시설물, 부수시설물)1) 건 물 : 주택, 점포, 사무실, 공장, 창고, 수상건물 등2) 시 설 물 : 풀장, 스케이트장, 전망대, 옥외스탠드, 유원지 옥외오락시설,수조, 저유조, 싸이로, 저장조, 잔교, 도크, 조선대, 송유관, 옥외주유시설,가스관, 옥외가스충전시설, 송수관, 급·배수시설, 복개설비, 기계식 또는철골조립식 주차장3) 부수시설물 : 승강기, 20킬로왓트이상 발전시설, 난방용보이라,욕탕용보이라, 7560Kcal급이상 에어컨(중앙조절식에 한함), 부착된 금고,주유시설 및 가스충전시설,교환시설, 인텔리젼트빌딩시스템시설,구내의변전·배전시설나. 차 량 : 원동기를 장치한 모든차량, 피견인차, 케이블카 등다. 기계장비 : 건설공사용, 화물하역용, 광업용에 사용되는 기계장비라. 입 목 : 지상의 과수, 임목(林木), 죽목(竹木)마. 항 공 기 : 비행기, 비행선, 활공기, 회전익항공기 등바. 선 박 : 기선, 범선사. 광 업 권 : 광업법에 의한 광업권아. 어 업 권 : 수산업법·내수면어업개발촉진법에 의한 어업권자. 골프회원권, 승마회원권, 콘도미니엄회원권, 종합체육시설이용회원권3. 계산절차취득세 = 과세표준 × 세율(1) 과세표준취득세의 과세표준은 취득 당시의 가액임. 취득 당시의 가액이란 과세대상물건(토지, 건축물 등)의 취득의 시기를 기준으로 과세대상물건을 취득하기 위하여 거래상대방 또는 제3자에게 지급하였거나 지급하여야 할 모든 비용(취득부대비용 포함)을 의미한다.과세표준이 되는 취득 당시의 가액을 확정하는 방법으로는 다음의 3가지 방법이 있다.① 부동산실거래가 신고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신고가액을 과세표준으로 한다.② 취득자가 신고 또는 신고가액 표시가 없거나 시가표준액에 미달하게 신고하는 경우에는 시가표준액을 과세표준으로 합니다. 위의 두 가지는 다음과 같이 생각하면 된다.취득세의 과세표준이라는 것은 【① 취득자의 검인계약서상의 신고가액 ② 시가표준액】중의 큰 금액이다.③ 국가, 지방자치단체, 판결문, 공매, 법인의 장부 등에 의하여 사실상의 취득가액이 입증되는 경우 사실상의 취득가액을 과세표준으로 한다.※ 시가표준액이란?ㆍ토지 : 개별공시지가 × 과세표준액적용비율ㆍ건물 : 기준가격 × 구조지수 × 용도지수 × 위치지수 × 잔가율ㆍ공동주택이나 단독주택 : 국세청기준시가 또는 개별주택가격ㆍ공동주택가격이 시가표준액시가표준액은 단지 취득세를 계산하는 데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재산세ㆍ등록세ㆍ종합토지세ㆍ도시 계획세ㆍ공동 시설세에도 적용 된다. 또한 2005. 7. 13. 이후는 양도소득세ㆍ상속세ㆍ증여세에도 개별주택가격ㆍ공동주택가격이 기준시가로 적용이 된다.(2) 세율구 분 과세대상 세율표준세율 일반 과세대상 2% (표준세율)1.5% (개인간의 유상거래)중과세율 별장·골프장·고급오락장·고급선박 또는 고급주택의 취득 표준세율의 5배(10%)과밀억제권역 안에서 법인의 본점·주사무소의 사업용 부동산의 취득 표준세율의 3배(6%)과밀억제권역 안에서 공장의 신설·증설에 따른 사업용 과세물건의 취득.- 취득세로 납부할 세액의 10%,- 취득세를 감면받은 세액의 20%※ 탄력세율 : 도지사는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취득세의 세율을 표준세율의 50%의 범위 안에서 가감 조정 할 수 있다.4. 취득시기구 분 취 득 시 기승계취득●유상취득- 원칙①취득세 과세표준을 사실상의 취득가격 또는 연부금액을 적용하는 경우 : 사실상의 잔금지급일②위 ①이외의 유상승계 취득 시 : 계약상 잔금지급일. 다만, 계약상 잔금지급일이 명시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계약일로부터 30일이 경과되는 날. 단, 취득 후 30일 이내에 계약이 해제된 것이 화해조서 등에 의하여 입증되는 경우에는 취득에서 제외.
R E P O R T- 장소마케팅 측면에서 본이천 도자기 축제 -- 목차 -1. 이천 도자기 축제 개요2. 이번 년도 도자기 축제3. 도자기 축제의 문제점4.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향- 이천 도자기 축제 -* 축제 영문명 Ichon Ceramics Festival* 주최/주관기관 이천 도자기 축제 추진위/ 이천시* 최초 개최년도 1987* 축제성격 관광특산* 내용 ▶ 축제의 유래 및 특성○전 세계에 도자도시의 메카로 부각시키기 위한도자기축제가 18년 동안 개최되면서 도자기엑스포및 도자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지역축제가 아닌 전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킨 근간이 되었음.○도자기를 비롯하여 쌀, 복숭아, 황기, 산수유등 지역특산물의 홍보 및 판매로 이루어지면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여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는 우리나라에서의 대표적인 축제로 평가됨.○축제를 통한 시민화합 및 볼거리 제공과 지역의오랜 전통의 계승발전으로 도예인을 이천으로 모이게 한 정주의식을 고취함.이번 년도●제21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세계도자비엔날레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5월27일까지 30일간 이천 설봉공원과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미래의 아시아를 빚자(Reshaping Asia)'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이천시는 기존 전시 위주의 행사에서 탈피, 도자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도자 수요창출과 매출증대를 통해 국내 도자기산업 발전을 도모●시는 70%에 달하는 고정 방문객의 재방문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오감으로 전하는 도자마케팅' 컨셉에 맞춰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입체적 프로그램을 강화, 쉽고 새롭게 도자를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휴식 공간 증가 및 서비스를 강화관람 그 이상의 전시●이번 축제에서는 단순한 관람이 아닌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를 통해 지루하게 느껴 질 수 있는 내용을 보다 이해가 쉽고 재미있게 계획●체험전시를 테마로 한 '프라이빗 도자관'은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도자기를 만들어져 있는 형태로만 구매 하는 것이 아니라 이천도자 명장들의 생활 및 전통자기의 샘플을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 색깔과 문양을 직접 넣어서 '나 만의 도자'를 만들 수 있는 맞춤 시스템으로 관람객의 성향을 존중한 체험구매 전시● '도자도서관'은 이천도자기의 전설, 역사, 이야기를 만화와 캐릭터를 이용해 스토리텔링화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전시, 어린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도자기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흙과 사람이 만나는 체험행사●도자기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표적인 것이 이번 축제에 처음 선보이는 '프린지 페스티벌'●전문 예술가가 아닌 일반 개인이나 단체관람객을 '프린지 공간(fringe zone)'에 주인공으로 참여시켜 직장인밴드 페스티벌과 B-Boy 페스티벌, 퍼포먼스 &프린지 등 신선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체험 기회를 제공●이천도자기축제장과 도자센터까지의 이동 동선에 마련된 '체험언덕'은 도자전망대에서 조형물을 관람 후 바람개비 언덕에 조성된 포토존을 지나 노란우산을 가지고 물 안개속을 걷다가 마지막으로 음악이 있는 공간까지 지나면서 한정적인 축제장 체험을 보다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게 화였음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축제●이번 21회 이천도자기축제에서는 도자와 지역산업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도되었음●이천의 또 다른 명물인 쌀을 가지고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여 푸드 코트를 운영하며 여기에 이천도자식기를 사용해 진행되는 '도자에 담는 떡문화체험'은 도자기에 이천쌀로 만든 떡을 전시 판매하는 행사로 이천의 명물인 도자기와 이천 쌀 모두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이밖에 소원빌기, 뗏목을 이용한 이동수단, 도자조형물 등이 있는 도자호수가 도자기 축제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음▣ 이천 도자기 축제는 우라 나라의 대표적인 지역축제중의 하나이다. 국내 지역 축제 중에서도 거대한 규모이다. 국내 도예 문화의 중심지로서의 이천과 한국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려 그 우수성을 나타내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작한 이천도자기 축제는, 이러한 목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정부 기관과 지자체, 지역주민과의 연합이 중요한 영향요소로서 작용할 것이다.도자기 축제의 문제점우선 행사의 집행부라 할 수 있는 축제추진위원회가 이번 축제를 어떤 의도와 기획추진위는 올해 축제의 목표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문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객이 행사에 직접 참여하게 함으로써 관광 욕구의 충족 도모'로 설정했다.◑ 첫째 관광객에게 우리 전통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둘째 도자기 제작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도자기에 대한 이해 제공◑ 셋째 이천도자기축제를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공연 및 이벤트 유치 추진◑ 넷째 지역 시민의 참여를 통한 화합의 장 마련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축제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어떻게 활용하겠다고 하는 핵심적 내용이 미비하다는 점이다. 지역 시민의 참여를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목표 역시 형식적으로 그치고 말았다.결과적으로 볼 때 올해 도자기 축제의 경제적 성과가 기대 이하로 평가되고 있음은 매우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지역 경제와의 연계아울러 지역 경제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축제장에 많은 사람이 온다고 지역 경기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누차에 걸쳐서 입증되었지만 이 역시 목적이나 방향성에 반영되지 않았다. 해마다 축제가 끝나면 축제 때문에 지역 경제가 몇 십억씩의 수익을 올렸다고 발표해 왔었다. 그런데 다음 축제의 준비과정을 보면 그런 성과를 어떻게 계승하고 더 큰 수익을 올릴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이고 생생한 계획이 없다. 최소한 작년에 몇 십억의 수익을 올렸으니 올해는 여기에 얼마를 더 해야 하고 어떤 내용의 행사를 꾸며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어야 하는 것이다. 경제적 성과에 대한 기획팀의 사고 부족은 구체적 행사의 진행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올해의 축제 역시 도자기와 별 상관없는 행사들이 중앙 무대에서 주종을 이루었다. 반대로 도자기의 국제성을 홍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국제도예가 워크샵은 축제장 구석에 처박혀서 그들만의 잔치가 되고 말았다. 인근 여주군의 경우 외국인들의 작업 과정을 축제장을 찾은 거의 대부분의 관람객들이 일일이 살펴볼 수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커다란 대조를 보인다. 예산상의 차이도 있었지만 추진위 측의 도자기 축제에 대한 개념 자체가 비전문적이라는 데서 드러나는 한계로 보인다.일반적으로 악세사리나 소품들과 달리 이천 도자 산업의 주종을 이루고 있는 전통 도자 작품들은 가격이나 미적 접근성에 있어서 관객들과 쉽게 친해지기 어렵다. 당연히 판매도 쉽지 않다. 구매자의 입장에서 볼 때 적지 않은 돈을 들여야 되는 만큼 투자할만한 가치를 인정해야 비로소 구매를 결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예비 구매자에게 이런 행사들을 통해서 우리 도자 공예의 진수를 경험하게 한다는 것은 작품 홍보를 극대화시키는 판매 전략이기도 하다. 결과적으로 국제 도예가 워크샾이나 클레이올림픽 등의 행사는 그 자체로 도자기축제의 중심적 행사가치가 있음에도 다른 흥미위주의 행사에 밀리는 현상을 보였다.볼거리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위주의 사고 때문에 각종 이벤트나 행사가 축제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경제적 효과를 조금이라도 더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한고려가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지역경제의 연관성 분야에서도 올 축제 역시 시내 상인들에게는 큰 이익을 남겨 주지 못했다. 오히려 자신들의 고객층을 축제장에 뺏기는 역현상도 많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내 상인들은 대개 도자기 축제에 대해 부정적이다. 축제 때문에 장사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상인들은 이천 경제에서 중산층을 형성하는 계층이다. 이들이 축제에 부정적이면 추진위가 계획하는 시민의 주체적 참여와 화합의 장 마련이라는 구상은 물거품이 된다. 더욱이 축제 때문에 시내 장사가 안 된다는 것은 이천의 입장에서 볼 때 엄청난 손실이다. 축제장을 찾은 고객층의 구매력을 지역에서 흡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들은 추진위의 기술적 한계이다.우리가 축제를 기획할 때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은 지역 경제다. 축제장 도자기부스에서의 매출은 물론, 신둔면을 중심으로 밀집된 도자기 전시장들과 시내 상인들의 경기도 함께 좋아져야 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생각의 첫 번째에 놓지 않은 도자기 축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번에도 지역경제에 대한 배려가 제대로 되었더라면 행사의 진행 자체가 훨씬 체계 있게, 좀 더 많은 대중적 지지 속에서 진행되었을 것이다.행사 주최하는 인력 구조해마다 치러지는 축제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답답해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축제와 공무원, 도예인들의 역할에 대해서다. 시민들은 우선 도자기축제 때마다 많은 공무원들이 자리를 비워 행정에 공백이 생기는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다. 도자기 축제라면 당연히 도자기와 연관된 사람들, 즉 도예인들과 문화, 예술계 인사, 시청 도예계 소속 공무원들 또는 축제 행정과 직접 연관된 공무원들이 중심이 되어서 진행하는 행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실제로 보면 주차장 관리에서부터 지극히 사소한 부분까지 공무원들이 하지 않는 일이 없다.당연히 축제 기간 중에는 시 행정의 차질이 올 수밖에 없다. 도예인들의 결사체인 도자기 조합이 조직된 지는 꽤 오래 되었다. 과거 도자기 축제를 주관해왔던 문화원도 있다. 최근에는 예총도 조직되어 지역 문화, 예술계 인사들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만하면 지역 내 문화, 예술 역량이 결코 작지 않은데 왜 축제 때만 되면 많은 공무원들이 축제장에 동원돼야 하는지 주민들에게 이해시키지 못하고 있다.
10.What's Love Got to do with it?My father was a butcher. I spent much of my childhood surrounded by beef. At an early age, I learned what the inside of a cow looks like. And the part that interested me the most was the slimy, wiggly, wrinkled brain. Now, many years later, I spend my days, and some nights, trying to figure out how brains work. And what I've wanted to know most about brains is how they make emotions.?You might think that this would be a crowded field of research. Emotions, after all, are the threads that hold mental life together. They define who we are in our own mind's eye as well as in the eyes of others. What could be more important to understand about the brain than the way it makes us happy, sad, afraid, disgusted, or delighted?For quite some time now, though, emotion has not been a very popular topic in brain science. Emotions, skeptics have said are just too complex to track down in the brain. But some brain scientists, myself included, would rather learn a littotten. Skeptics be warned, we've gotten pretty far.Of course, at some level, we know what emotons are and don't need scientists to tell us about them. We've all felt love and hate and fear and anger and joy. But what is it that ties mental states like these together into the bundle that we commonly call "emotions"? What makes this bundle so different from other mental packages, ones that we are less inclined to use the term "emotion" for? How do our emotions influence every other aspect of out mental life, shaping our perceptions, memories, thoughts, and dreams? Why do our emotions often seem impossible to understand? Do we have control over our emotions or do they control us? Are emotions cast in neural stone by our genes or taught to the brain by the environment? Do animals (other than human ones)have emotions, and if so do all species of animals have them? Can we have unconscious emotional reactions and unconscious emotional memories? Can the emotional slate ever be wiped clean, or e of these questions, but whether your opinions constitute scientifically correct answers can't be determined by intuitions alone. Occasionally, scientists turn everyday beliefs into facts, or explain the workings of intuitively obvious. Sometimes, intuitions are just wrong - the world seems flat but it is not - and science's role is to convert these common-sense notions into myths, changing trui는 into "old wives' tales." Frequently. though, we simply bave no prior intuitions abut something that scientists discover - theere is no reason why we should have deep-seated opinions about the existence of black holes in space, or the importance of sodium, potassium, and calcium in the inner workings of a brain cell. things that are obvious are not necessarily true, and many things that are true are not at all obvious.I view emotions as biological functions of the nervous system. I believe that figuring out how emotions are represented in the brain can help us understand them. This approach coendent of the underlying brain mechanisms. Psychological research has been extremely valuable, but an approach where emotions are studied as brain functions is far more powerful.Science works by experimentation, which, by definition, involves the manipulation of some variables and the control of others. The brain is an enormously rich source of variables to manipulate. By studying emotion through the brain, we greatly expand opportunities for making new discoveries beyond what can be achieved with psychological experimentation alone, Additionally, studying the way emotion works in the brain can help us choose between alternative psychological hypotheses - there are many possible solutions to the puzzle of how emotions might work, but the only one we really care about is the one that evolution hit upon and put into the brain.10 과요약 - (사랑은 그것과 무슨 관계가 있나?)나의 아버지는 정육점 주인이었다. 나의 어린 시절은 소고기에 둘러 쌓여 있었다.그리고 나를 가장 흥미롭게 만들었던 부분은 질척하고 흐물거리며 주름이 진 뇌 부분이었다. 많은 시간이 흐른 현재 밤이나 낮이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내기 위해은 정신적인 삶을 한데 모아주는 실과 같은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다른 사람의 눈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눈에서도 우리가 누구인지를 정의한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슬프게 하고, 역겹게도 하는 뇌를 이해하기 위해서 무엇이 더 중요 할 수 있겠는가?꽤 오랫동안 감정은 뇌 과학에서 인기가 많이 있었던 주제는 아니었다.감정은 너무나 복잡해서 뇌에서 알아낼 수 없다고 회의론자들은 얘기해 왔다.그러나 나 자신을 포함해서 뇌 과학자들은 감정에 대해서 덜 관심 있는 것들보다는 감정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배우는 것이 낫을 것이다. 나는 얼마나 우리가 연구해 왔는지 이 책에서 얘기할 것이다.당연히 어떤 단계에서는 우리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있기에 과학자들이 우리에게 감정을 말해 줄 필요가 없다. 우리는 사랑 미움 증오 화남 즐거움 모두를 느껴왔다.그러나 이와 갗은 정신세계를 우리가 감정이라고 부르는 묶음으로 묶어주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이 꾸러미를 감정이라는 용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다른 정신적인 꾸러미들과 다르게 만드는가? 왜 우리는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워 보이는가? 우리가 감정을 통제하는 것인가? 감정이 우리를 통제 하는 것인가?인간을 제외한 동물들도 감정을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모든 종류의 동물이 그 감정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는 무의식적인 감정의 반응과 감정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가?당신은 아마도 이 질문들에 관한 대답에 대하여 의견 , 심지어 강한 의견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의 의견이 과학적으로 옳은 대답을 구성하는지 아닌지는 직관만으로는 결정 지어 질 수 없다. 가끔씩 직관적은 것은 틀리다. 그리고 과학의 역할이라고 하는 것은 상식적인 개념들을 허상으로 바꾸고 자명한 이치를 나이 든 아줌마들의 이야기로 바꾼다. 분명한 것들도 반드시 사실은 아니며, 사실인 많은 것 들도 분명하지는 않다 나는 감정을 신경계의 생물학적 기능으로 본다. 나는 감정이 뇌에서 어떻게 재현되는지 알아내는 것을 감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