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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관절염 환자의 자조관리, 수중운동, 타이치 운동 평가A좋아요
    수중 운동? 수중운동이란수중운동은 관절염 환자들의 건강 유지 및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위하여 머리부터 발 끝 까지 206개의 관절을 고루 움직이는 전신의 관절의 유연성과 근육의 강화운동으로서, 혼자 하는 수영과는 달리 전문 강사에게 지도를 받으면서 집단으로 물 속에서 하는 운동이다.? 관절염 환자에게 물속에서의 운동이 좋은 이유물속에서는 부력에 의해 몸이 가볍게 느껴지기 때문에 운동할 때 통증을 덜 느끼게 되는 장점과 함께 물살을 가르며 운동하는 것은 공기보다 더 센 저항을 받기 때문에 운동효과가 크며 자신의 관절염 부위 모두 운동할 수 있는 전신운동이기 때문이다.물속에서는 물의 부력 때문에 신체에 미치는 체중의 부담이 적어진다. 목까지 오는 정도의 물에서는 체중부담이 90% 감소하며, 가슴까지 오는 물속에서는 체중 부담이 75% 감소된다. 그리고 허리까지 오는 물속에서는 체중 부담이 50%감소된다.? 수영과 수중운동의 차이점수영은 건강한 사람들이 수영장에서 모든 관절을 움직이면서 실시하는 전신운동이다. 처음에는 집단으로 강습을 받지만 어느 정도 훈련이 되면 혼자 실시할 수 있는 운동이므로 이미 수영을 잘 하는 환자에게는 자신의 신체상태에 따라 운동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바람직할 수 있다.수영장에서 실시한다는 점에서는 수영과 같지만 수중운동은 수영에 비해 덜 격렬한 운동이다. 자신의 관절 상태에 따라 운동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고, 집단으로 실시하기 때문에 재미있고, 강사가 무리한 운동을 피하도록 조절하기 때문에 특히 물을 겁내는 초보자들에게 권할 수 있는 운동이다.?수중운동이 좋은 질환수영을 하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배울수 있고 관절을 움직일 때 공기 중에서의 운동보다 관절의 부담이 적고 전신의 근육이 물의 저항을 느끼면서 운동하기 때문에 근육이 강화되는 운동이다.①류마티스 관절염전신질환으로 여러부위의 관절이 붓고 아파서 움직이기 어렵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장기간 방치하면 관절에 변형이 오는 질환이다. 특히, 손가락, 손목, 팔꿈치, 무릎, 발목, 발가락 흐트러지지 않는다.2) 동작의 연속성타이치에서는 한 동작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동작으로 이어진다. 이런 식으로 차례로 반복되어 마지막 동작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다. 타이치는 흐름이 중요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물의 흐름처럼 매끄럽게 연결시켜야 한다. 동작만 그런 것이 아니라 호흡과 의식도 마찬가지로 연결된다. 자세가 부자연스럽거나 호흡이 흐트러지면 동작이 엇나가고 흐름이 흐트러지며 의식도 흐트러져 치료 효과가 줄어든다.3) 원형의 움직임타이치의 움직임은 원형이 기본이다.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둥근 동작을 간단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나아가게 된다. 타이치의 곡선 동작은 직선적인 움직임과 달리 매우 아름다운 형태를 표현한다. 또한 인체 구조상으로도 원형 동작이 자연스럽다. 왜냐하면 사지의 큰 관절 또한 척추의 관절들이 원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타이치의 원형 동작은 여러 관절들과 뼈, 근육들을 유연하고 탄력 있게 해주어 신경계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완화시켜준다.4) 정신의 통일타이치는 고도의 정신 통일을 필요로 한다. 먼저 잡념을 버리고 몸을 느긋하게 하여 천천히 편안하게 움직이면서 하나 하나의 동작들을 의식하고 정정 속에서 평소 느끼지 못했던 마음의 움직임, 호흡의 리듬 등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느끼는 것이 타이치이다. 정신의 통일과 집중은 동작이 진행되면서 차례로 이루어지며 운동량도 서서히 늘어나게 된다.5) 조화운동타이치는 움직임과 의식, 호흡의 세 가지 조화 운동이다. 몸의 힘을 빼고 천천히 움직일 때는 몸의 균형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빠른 동작은 중심이 약간 흔들려도 어떻게든 조절할 수 있으나 타이치처럼 느린 동작은 균형이 조금만 깨져도 곧 자세가 흐트러져 동작이 잘못 이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허리를 중심으로 하여 상반신과 하반신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느리고도 정확하게 중심을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다리를 움직일 때 의식을 모아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6) 예술적인악기 연주곡을 이용할 수도 있다.3) 소집단으로 구성하여 사회관계를 증진시킨다.운동 프로그램을 곧 사회활동으로 연결시킨다. 운동교실을 계획하면서 30명 이하의 집단, 가능하면 20명 이하로 구성하는 것이 소속감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온다. 집단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 예를 들어 운동후 모임, 구성원들 사이의 연락망 활용, 동일한 티셔츠 입음, 매회 운동시 자신들로부터 시범을 보일 모델을 선출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집단의식을 함양하고 참여율을 높일 수 있다.4) 운동을 자신의 일상생활로 만든다.사람마다 자신의 일상패턴이 있으므로 운동을 그 안에 일상적인 부분으로 끼워 넣는 것이 지속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 된다. 수중운동과 율통 체조는 특별히 시간을 내어 특정장소에 가야하는 어려움이 있으나 태극권의 경우 매일 TV 시청하는 시간, 또는 집안일하는 시간에 잠시 시간을 내어 수행함으로서 운동자체를 자신의 버릇으로 만들 수 있다.5) 스스로 운동목표를 정하고 평가하도록 한다.운동의 횟수, 시간 등은 운동을 시작할 때 처방되나 이후부터는 스스로 주어진 운동시간내에 환자 스스로 달성할 수 있는 자신의 운동목표를 정하게 하고 운동 후 달성되었는지, 부족 또는 과했는지에 대한 평가를 내리도록 한다. 타이치의 경우 모든 12동작을 학습하는데 약 2주 정도 소요되며 일단 모든 동작에 익숙해지면 전 동작 한 세트를 하는데 2~3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으므로 하루 아침 타이치 10세트, 저녁에 10세트 등과 같이 자신이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도록 격려한다. 이 방법은 환자에게 운동에 대해 스스로 조절하도록 함으로서 책임감과 동기부여가 강화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자조 관리자조 관리란 자신의 건강문제를 스스로 관리하려는 책임감을 가지고 건강관리를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기꺼이 배우며 또한 배운 건강해위를 의지적으로 스스로 실천하는 것을 의미한다.자조관리과정과정 운영이란 자신의 문제를 서로 나누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 협조족인 노력으로 건강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다만, 상태가 호전되어 뛸 수 있는 사람은 시행해도 된다. 에어로빅을 할 때에는 운동화 같은 편안한 신발을 신고 보호대를 착용하는 한편, 과도하게 사지를 뻩쳐서 신전하지 말아야 한다.1주일에 3-4회 운동을 하고 격일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적당하며, 점차적으로 운동량을 늘리되 한번 운동을 할 때마다 30분 이상하지 않는 게 좋다.(4) 관절 체조관절염 체조는 무릎 주위를 지나는 신전 또는 굴곡은 아킬레스 근육을 튼튼히 하여 일반인에게는 무릎 관절염을 예방하고 또는 관절염이 생긴 환자도 관절의 유연성과 근력 강화를 이루어 통증 감소의 효과까지 있다.이 관절염 체조의 순서와 방법은 크게 4가지로 구성된다.? 무릎을 펴는 근육(대퇴 사두근)을 튼튼히 하는 체조? 무릎을 구부리는 근육을 튼튼히 기르는 체조? 아킬레스 근육(하퇴 삼두근)을 튼튼히 하는 체조? 무릎 근육의 유연성을 돕는 체조1. 무릎을 펴는 근육(대퇴 사두근)을 튼튼히 하는 체조① 벽에 등을 밀착시키고 관절을 90。로 해 앉은 자세를 유지하고 다시 일어나는 자세를 반복한다.② 왼쪽 무릎을 구부려서 왼쪽 발에 체중을 걸고, 오른쪽 무릎을 왼쪽 발의 아킬레스건 근처에 오게 한다. 이 자세를 조용히 유지하거나, 탄력을 주어 무릎을 굴곡 신축한다.③ 바로 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곧게 펴고 20~30。정도까지 천천히 올린 다음 5초 정도 유지하다가 내린다. (다리를 30。 이상으로 올려주면 복근의 운동이 가세되므로 주의할 것)2. 무릎을 구부리는 근육을 튼튼히 기르는 체조엎드린 자세에서 반대편 다리 또는 Weight shoes를 올려 무릎을 구부린다. 허리가 구부러지지 않는 범위에서 들어올린다.3. 아킬레스 근육(하퇴 삼두근)을 튼튼히 하는 체조① 계단 또는 평지에서 발뒤꿈치를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체조. 이 체조는 초기 관절염 환자의 짧아진 아킬레스건을 스트레칭 시키는 효과도 기대된다.② 발을 곧게 뻗은 채 누워서 발목 관절을 굴곡, 신전한다. 이 체조는 부하가 거의 없는 운동이므로 통증이 심한 은 피를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관절에 압력이 가감되는 과정을 통해 드나드는 수분으로부터 영양분과 윤활액을 공급받는다.콘드로이틴이 부족하다면 체액이 줄어들고 연골에 영양분 공급이 줄어 건조하여 얇아지고 약해지는 것이다.※ Glucosamine을 복용 유의사항①조개류에서 오는 과민반응(allergy)대부분의 Glucosamine은 조개류에서 채취 되기 때문에-극히 일부의 제조회사에서는 옥수수에서 추출- 조개류의 제품에 과민반응을 하는 사람은 이를 피하는 것이 좋다.과민반응은 조개류에 함유된 담백질로 인한것인데 실제로 Glucosamine은 탄수화물인 Chitin에서 추출되는것 임으로 의사와 상의하여 복용하면 문제가 없다.②당뇨환자Glucosamine을 복용하면 인슈린의 분비에 변화가 온다. 약리학적으로는 Glucosamine은 탄수화물(당분)이나 신체의 기능은 Glucosamine을 과당(Glucose)로 변환시키지는 않는다. 따라서 Glucosamine은 직접적으로 과당을 생산하지는 않으나 당뇨병환자에게는 여러가지 요건이 혈당량을 좌우 하기 때문에 Glucosamine과 과당증가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하더라도 Glucosamine요법을 택할때에는 의사와 상의하여 Glucosamine요법을 택할것인가와 택한후에도 계속하여 혈당의 증가 여부를 관찰함이 좋을것이다.③임산부와 모유여성임산부는 Glucosamine의 복용을 안하는 것이 좋다. Glucosamine이 자궁내의 태아에게 영향을끼친다는 연구는 아직 없었으나 비록 해롭지않다 하더라도 피하는 것이 안전을 위하여 좋을것이다.④초과사용지나치게 하루에 정해진 용량보다 몇배가 많은 량을 과용을 하면 변이 묽어지거나 설사나 메슥거릴수가 있다. Glucosamine은 음식과 같이 들어야 할 필요는 없으나 음료수와 같이 드는 것이 좋을것이다.■ 영양섭취1. 일반적이 영양관리우리에게 필요한 여려 영양소들은 몸 안에서 각기 다양하게 작용하여 영양소들 사이의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어느 한 영양소가 과다하거나 부족하0
    의/약학| 2005.12.25| 31페이지| 1,500원| 조회(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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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요추간판 탈출증과 간호
    추간판 탈출증(HIVD, Herniated intravertebra disc)◆ 추간판 구조제일 안쪽에 수핵이 있으며 이를 섬유륜이 둘러싸고 있다. 추간판의 상하는 척추체의 종판으로 이루어져 폐쇄된 공간을 형성하고 있다.◆ 추간판의 역할1) 가동성: 후관절과 더불어 척주의 안정성과 운동성을 유지한다.2) 체중 부하: 점탄성 물질로 이루어져 척추에 부과되는 충격을 흡수하고, 부하를 고루 분산시킨다.◆추간판 탈출증추간판 탈출증이란 섬유윤의 파열에 의해 수핵이 파열된 섬유윤 사이를 뚫고 외부로 탈출되는 질환이다. 수핵의 탈출은 수핵의 퇴행성 변화 외에도 윤상섬유의 퇴행성 변화에 기인한다. 윤상섬유의 퇴행성변화에 의해 교원 섬유질의 탄력성이 감토히되고, 섬유 윤의 판 구조에 병행하거나 내외측으로 향하는 방사상 균열이 생겨 수핵이 외부로 탈출된다.◆ 빈도 및 호발 부위* 빈도추간판 구조물의 퇴행이 시작되는 20대 초반부터 발생되어 30대를 전후하여 호발하며, 5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의 발생은 드물다.* 호발 부위발생은 남자에게 많으며, 제 4~5 요추간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다음으로 제5요추~제 1천추간, 제 3~4요추간 순으로 발생한다. 제 4~5 요추간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이곳이 운동량이 가장 많고 허리에 미치는 힘이 집중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원인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탄력성이 소실되면서 충격흡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여 중압이 가해질 때 추간판이 파열되거나 후방으로 탈출하여 신경을 압박함으로써 증상을 일으킨다.추간판이 탈출되는 원인으로는 추락 등으로 인한 심한 외상, 허리를 굽혔다 펴는 운동과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동작등을 들 수 있으나, 이러한 원인없이 지속적인 부적절한 자세로 강한 하중이 계속해서 요추부에 가해져서 발생될 수도 있다.◆단계1. 퇴화수핵은 80%의 수분과 프로티오글리칸이라는 단백물질로 구성되어 있는데 과도한 하중이나노령화에 의해 수분이 줄어들고 탄력성이 떨어지는 퇴행 변화가 발생하면 충격흡수 기능이떨경근 병증 소견을 보인다. 이때는 특히 탈출된 레벨 위의 신경이(제4-5요추간판 탈출증일 때 제4요수 신경근)눌리는 특징이 있다.◆ 임상 소견1) 요통:추간판의 병변은 ① 요추 불안정성 ② 염증성 화학 물질의 생성, ③ 후종인대와 섬유륜 외측에 산재하는 통각 신경섬유의 자극으로 요통을 일으킨다.2) 관련통: 천장관절 부위, 둔부, 서혜부 혹은 대퇴부3) 하지 방사통: 탈출된 수핵에 의해 자극받는 신경근의 분포에 따라 방사통이 나타난다.?신경근 자극으로 발가락 끝까지 방사?제 5요추 신경근: 하퇴부의 바깥쪽, 발등, 엄지발가락?제 1천추 신경근: 대퇴부 뒤쪽, 오금, 하퇴부, 발뒤꿈치의 뒷면, 새끼 발가락의 바깥쪽4) 감각 이상: 압박이나 자극을 받는 신경근 지배 부위의 감각이상이나 둔마가 나타난다.5) 근력 약화, 마비: 압박된 신경근에 의해 지배를 받는 근육의 힘이 감소한다. 배변 장애는 마비의 심한 압박을 시사하는 소견으로 실금보다는 배뇨 장애가 더 흔하다.?제 요추 신경근: 족배굴근과 족무지 신전근력의 약화?제 1천추 신경근: 슬관절 굴곡근이나 무지 굴곡근의 근력 약화6)심건 반사의 저하7) 척추 운동 제한근육의 경련에 의해 모든 방향 운동 제한, 특히 굴곡 제한(cf. 신전제한: 척추관 협착증)8)자세의 변화◆진단 검사A. 이학적 진단① 하지 직거상 검사발꿈치를 잡고 다리를 뻗은 상태에서 서서히 통증이 생기는 지점까지 올린다.? 70도 이내 통증:양성 제 5요추, 제 1천추 신경근의 긴장② Bowstring sign통증이 생길 때까지 다리를 올린 후 무릎을 굽히면 통증이 소실된다. 손가락으로 무릎 뒤 좌골신경을 누르면 통증 유발③ 정상하지 거상시 이환하지에 통증이 초래(cross over pain)추간판 탈출이 중앙부로 돌출되거나 부골화된 추간판의 유리편 의미④ 대퇴신경 신장 검사엎드린 상태에서 슬관절을 90도로 굽혀 들면 허리나 대퇴부에 통증- 제 3혹은 4신경 근압박⑤ 방광 내압 측정 및 요로 측정술배뇨 혹은 방광마비, 항문 괄약근의 근력 약화⑥ 척 진단기기의 발달로 이학적 검사가 소홀히 되어 척수증이 오진되는 경우가 드물게 발생하다.⑪ 좌골 신경통의 감별진단좌골신경통이란 하지 방사통이 Sciatic nerve 주위에 집중된 경우를 말한다. 좌골 신경통의 감별진단에는 a) 말초혈관 질환 b) 고관절 질환 c) 말초 신경질환 등이 있다.a) 말초 혈관 질환혈액순환의 장애로 인해 다리가 저리고 힘이 없으며, 때로 아프기도 하다.예) 폐쇄성 하지동맥질환, 심부 정맥혈전증, 버거씨병b) 고관절 질환고관절 질환은 흔히 가장 심하게 아픈 부위가 허리가 아니라 고관절 주변과 사타구니라는 점이 중요한 감별점이다. 그러나 통증의 위치가 결국 엉덩이 부위에서 하지 쪽으로 있다는 점과 드물게 좌골신경통을 관련통으로 호소하기도 하여 감별이 필요하다. 진찰상 Patrick 검사에 양성을 보이면 고관절 질환을 고려해야한다. Patrick 검사는 고관절을 골국, 외전, 그리고 외회전시켜 고관절의 운동제한을 보는 진찰방법이다.예)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c) 말초 신경질환양측에 대칭적으로 발생측대퇴피하신경의 압박에 의한 meralgia paresthica나 폐쇄신경(obturator nerve)의 압박에 의한 이상 감각B. 방사선 검사①일반 촬영? 요천추 전후면 사진+ 측면 사진 + 골반 촬영(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의 확인)? 측면 사진: 추간판 간격 감소? 척추의 전만곡 소실과 추체 상하면의 골극의 확인? 전후면: 측만, 편측성 종양, 결핵, 감염증, 척추분리증과 감별 목적② 척수강 조영술: 조영제의 측방 함몰? 모레 시계 모양의 변화, 경막의 압박, 척수강의 협소③ CT? 외측 돌출에 의한 신경근 압박과 추간공 침범 소견④ MRI? 추간판 변연의 국소적 이상으로 돌출 영상? 척추 신경근과 축수관 내의 지방 조직의 전위◆ 치료A. 보존적 치료① 침상 안정: 단단한 바닥, 고관절 및 슬관절 굽히고 발밑을 고여 바로 누움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피로해서 생긴 요통을 완화하기 위해서 다리 밑에 베개나 방석 등을 넣고 고관절이나 무릎관절을 굽힌 적으로 수술칼 이용 제거(70~80% 성공률)◆ 감별 진단1. 추간판 팽륜: 수핵의 수분함량의 감소로 추간판의 높이가 줄어들며 느슨해진 섬유륜이 늘어지는 것으로 정상소견이다.2. 후방 연골환 골절: 추체의 성장이 끝나기 전 섬유륜의 견인에 의하여 연골환의 후방에 발생한 견열 골절이 유합된 것으로 간헐적 파행 등 척추과 협착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요부 수술후 실패 증후군 (failed back surgery syndrome)재발성 추간판 탈출증이나 증상이 있는 과비후성 반흔형성때에도 요통 증상 및 신경근병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이증상들이 수술후 1년 혹은 수년간에 걸쳐 서서히 증가하면 반흥에 의한 방사통으로 볼수 있고 수술후 일정기간이 지난 다음 갑자기 나타나면 재발성 추간판 탈출증으로 볼수 있다.요부 수술후 싷패 증후군은 요부 수술을 받은 환자의 10-40%에서 볼수 있다.이 증후군은 척수 수술후에 나타나는 난치성 동통과 여러단계의 척추기능 부전을 특징으로 한다수술전에는 요통이나 좌골신경통이 없던 환자에서 수술후 경막외 유착으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경막외 공간에 경막외 유착의 형성은 수술이 실패하는 이유와 컴퓨터 단층 촬영이나 척수강조영술상 신경 근 압박이 음성소견일 경우 수술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디스크 병 수술 후 그 예후가 불량한 경우이해관계가 있는 보상성 환자, 2번 이상 수술을 한 환자, 광범위한 침습수술로 신경주의 반흔유착이 심한 경우, 수술 전 객관적인 병인이 규명되지 않은 채 증상이 심하다는 이유로 수술을 한 환자, 집도의사의 수술수기 및 수술방법에 대한 오류, 창상치유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전신적인 질환 (당뇨·간 질환·각종 암) 등을 간과한 채 감행한 수술 등에서는 대체적으로 그 예후가 비관적이다.척추 수술 후 실패의 원인 중에는 환자에게는 두말 할 필요가 없고, 집도의사에게도 가장 곤혹스럽고 원치 않는 것은 아마도 디스크병 수술 후 화농성 염증이 합병된 경우일 것이다. 대부분 척추 외과의들의신경부위에 해당되는 척수부위에 전기적 자극을 주어서 통증을 완화시키는 척수전기자극술이 이용된다. 이는 신경 손상을 피하는 안전한 치료법이나 비용이 다소 많이 든다.◆ 재발성 디스크탈출증과 반흔 형성의 감별경막외 반흔 및 유착증은 수술후 정맥관 조영증강 CT 스캔으로 재발성 디스크 탈출증과 감별할 수 있다.Gd-DTPA (gadolinium-diethylene-triaminepentaacetic acid/dimeglumine)로 조영 증강시킨 MRI도 이용 가능하다.반흔 조직은 조영제에 의해 조영증강되지만 추간판 물질은 조영증강되지 않는다. 가장 정확하게 경막외 섬유화와 추간판 탈출증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조영전 그리고 조영후 Ti-weighted spin-echo studies 이다재수술의 향상이 미약하게나마 있었지만 재수술에 의한 증상호전 결과는 불행하게도 별로 높지 않다. De La porte 가 Ohio 노동보상기구의 보고를 인용한 것을 보면 재요부 수술에 의한 완치는 없었으며, 증상호전은 단지 20%에서만 있었고, 60%는 별로 변화가 없어쓰며, 20%는 더 악화되었다.다시 재수술에 재수술을 하면 치료결과는 더욱 나빠져 4번의 수술후 증상호전은 단지 5%QNs이고, 더욱 악화되는 경우는 50%까지 된다.요 천추 섬유화의 임상양상은 다양하다. 요통과 좌골신경통이 가장 흔하고, 물리적 활동장애가 60%에서 볼 수 있다. 야간 경련이나 원위부 마비 등도 흔히 있다. 2.5%에서 신경근병이 없는 요통을 호소하며, 10%는 괄약근 기능부전 및 안장 감각 감퇴가 동반된 마미증후군을 호소한다. Lasegue 징후가 양성인 경우는 단지 20%이고 종종 무릎 및 발목건반사가 소실된 것을 볼 수 있다.하지의 경축, 근육 경련, 신경근 반사통 증가, 체온 상승, 전율등이 수술 후 첫 3일 이내에 있으면 척추 섬유화를 우선 의심할 수 있다경막외 반흔 형성 환자에서 재수술은 반흔 구축을 확대시키고 신체 기능 장애를 가중시킬 뿐이다. 우선은 보존적으로 치료해보고, 그것이 잘다
    의/약학| 2005.12.25| 11페이지| 1,000원| 조회(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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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뇌졸중 환자의 재활 간호
    뇌졸중 환자의 재활 및 보건 교육뇌졸중 환자의 신경학적 회복은 뇌는 대개 3개월 이내에 90% 회복 가능하고, 지체는 6개월 또는 그 이상에 걸쳐 회복이 진행된다. 이러한 뇌졸중 환자의 재활치료는 뇌졸중 환자에서 급성기 치료를 받은 후 뇌신경의 회복을 최대한 촉진하여 단기간에 최대의 기능 회복을 이루고 환자가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2주 정도 치료를 실시한 후 환자의 기능 상태를 재평가하여 환자의 퇴원 후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환자가 병원에서 퇴원한 후에도 적절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 및 보호자에 대한 보건 교육의 필요성이 있다.■ 재활 원리* 한계에 따른 지적, 기능적 맞게 기술을 재학습하여 습득한다.* 대안적 기능 방법을 습득하여 결함을 대체하도록 돕는다.* 자연적인 회복 과정을 돕는다.기능적 회복은 편마비로 한쪽을 사용하지 못하고 이 때문에 중심을 잡지 못해 침상에서 누워지낸다. 그러나 뇌졸중 발생후 48시간 동안 신경학적으로 더 이상 증상이 진행되지 않을 때부터 일어나 앉혀 좌위에서 중심을 잡게 하며 건측을 이용해 일어나 앉기 등이 가능하다. 좌위에서 중심을 잡고 앉아 있을 수 있게 되면 평행봉내에서 기립위로 중심잡기를 시작해 고관절 신전기능 회복시 훈련을 통해 보행이 가능해진다.■ 급성기 환자의 재활 치료뇌졸중 발생 초기에는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급성기 재활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하여야 한다. 초기부터 재활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하지 않으면 뇌졸중으로 인한 후유증(욕창, 관절강직, 심부정맥 혈전증) 등이 발생하기 쉽고 이로 인하여 치료기간이 길어지며 심한 경우에는 심각한 장애가 남을 수도 있다. 뇌졸중 발생 후 3일 경부터 관절 강직을 방지하기 위한 관절 가동 영역 운동, 근력 약화를 방지하기 위한 근육 강화 운동, 관절을 기능적 위치로 유지하기 위한 체위 및 보조기의 처방 등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1) 우측 편마비뇌의 좌측 반구 손상일 때 발생하는데, 좌측 뇌는 왼손잡이를 포함해 언어와 말하기낙천감을 주기 때문에 운동을 시킨다.② 매 시간마다 등부 근육 setting, 대퇴 사두근 setting운동을 하되 단 한번에 5회부터 시작해 20회까지 늘린다.? 어깨 관절 운동운동 1① 시작자세 : 한 손으로 어깨 아래 관절과 다른 한 손으로 손목 관절을 잡는다.② 체간 측면에서 대상자의 팔을 들어올린다.③ 대상자를 아프지 않게 하면서 대상자의 머리 쪽으로 주의 깊게 움직인다.④ 대사자 머리 위쪽으로 팔을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팔꿈치를 구부린다.3~4초 후 같은 방법으로 원위치 시킨다.운동 2① 시작 자세: 대상자 팔꿈치 위에 한손을 놓고 다른 손으로 대상자의 손을 쥔다.② 대상자 팔을 똑바로 편 채 체간에서 멀리 뗀다.③ 대상자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면 머리쪽으로 천천히 움직인다. 팔을 시작자세로 되돌아가서 반복한다.운동① 시작 자세: 한손을 대상자의 팔꿈치 위에 놓고 다른 한손은 대상자의 다른 손을 잡는다.② 팔을 들고 대상자 가슴위로 지나가게 한다.③ 팔을 시작점으로 되돌리고 반복한다.운동 4:① 시작 자세: 팔꿈치를 굴곡 시켜 상박을 잡고 바닥에 붙이면서 다른 손으로 대상자의 손을 잡는다.② 전박과 손을 든다.③ 전박을 서서히 머리 위쪽으로 움직이며 상박은 바닥에 붙인다.④ 팔을 시작자세로 회복하고 반복한다.? 손목 운동운동 1① 시작 자세: 대상자의 손을 두손으로 붙든다.② 대상자 얼굴을 향해 손바닥을 돌린다.③ 대상자의 다리를 향해 손바닥을 돌린다. 반복한다.운동 2①시작자세: 대상자의 팔목을 한손으로 잡고 다른 손은 대상자의 손을 잡는다.②대상자의 손가락을 신전시켜 쭉 펴고 손을 위쪽으로 굽힌다.③ 주먹을 쥘 수 있도록 손가락을 굽혀 앞쪽으로 굽힌다. 손가락을 펴고 반복한다.운동 3① 한손으로 대상자의 손가락을 쭉 펴서 잡고 다른 손으로 대상자의 모지를 손바닥쪽으로 구부린다.② 모지를 제자리로 돌리고 반복한다.③모지를 원으로 움직인다. 이 운동은 건측, 환측 모두 한다.? 고관절 및 무릎 관절 운동운동 1① 시작자세: 한 손으로 무릎관절 가장 자리로 온다. 보조인은 등을 똑바로 펴고 무릎과 고관절을 굽힌다. -> 보조인은 한손을 대상자 머리와 목 위에 댄다.-> 보조인의 다른 한 손은 무릎 뒤에 댄다. 대상자의 건측 손은 보조인의 어깨를 잡고 환측 손은 몸 옆에 댄다.②보조인은 고관절과 슬관절을 똑바로 펴면서 대상자의 머리와 목을 들어 올리면서 다리를 침대 밑으로 내려 침대에 걸터 앉히는데, 대상자는 보조인 어깨 위에 있는 환측팔을 당기듯하며 일어나 앉는다. 발은 침대 옆으로 내리고 발판을 짚고 앉는다.-> 건측팔에 기대어 균형을 유지한다. 이때 건측 팔을 등에 대고 기댄다. 스스로 팔을 이용해 균형 잡는 법을 익힌 후에 팔을 이용하지 않고 균형잡는 법을 배운다.? 일어나기환측 다리가 설수 잇을 만큼 강해지거나 또는 부목이나 보조기를 대고 설때이다.① 침대 가장자리에 다리를 내리고 앉는다.보조인은 침대 옆에 의자를 대주어 건측 팔로 잡게 한다. 의자가 흔들리지 않게 누가 앉거나 무거운 물건을 올려 놓는다. 발쪽에 침대 rail이 있으면 이를 사용한다. 보조인은 환측에 서서 환측 무릎을 펼 수 있도록 무릎을 지지해 준다.보조인은 한손으로 환측 팔꿈치를, 다른 한손은 액와 속에 넣어 부축한다. 건측 다리로 먼저 내려선다.② 건측 팔로 의자의 등이나 rail을 잡는다. 동시에 앞으로 숙이며 건측 다리를 똑바로 편다. 보조인은 필요시만 무릎을 이용해 대상자의 환측 무릎을 밀어 신전시켜 주며 팔을 들어올려 부축한다.③ 기립위에서 보조인지지 없이 서고, 의자도 잡지 않고 서는 연습을 한다. 스스로 균형을 취하고 도움 없이 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한다. 그리고 나서 기립시와 반대 관정으로 앉도록 시도한다.? 보행 시작: 기립시 균형을 유지하고 안전함을 느끼면 보행을 시작할 준비가 된 것이다.처음에는 건강한 측의 손이 짚을 견고한 지지가 필요할 수도 있다.① 두발을 7~10cm벌리고 선다. 건측 손으로 의자를 잡을 수 있도록 옆이나 앞에 놓는다.② 체중을 건측으로 옮기고, 이때 건측 손에 힘을 준다.③ 환단한 문장으로 서서히 명료하게 지시한다.② 과업을 세분하고 단계별로 나눈다.③ 동작을 따라 할 수 있도록 일정한 형태를 정한다. 대상자가 행할 수 있는 일상적인 것을 확립한다.④ 과업의 정확한 동작을 통해 환자를 손동작으로 지도한다.2) 경직 치료뇌졸중 직후의 급성기에는 근긴장도가 감소되어 팔다리의 근육에 힘이 없지만 점차 시간이 경과되면서 반신마비가 온 쪽의 팔다리가 뻣뻣해지는 경직이 나타나게 된다. 환자의 수의적 운동기능이 점점 호전될수록, 개별 근육의 힘이 강해질수록 경직은 비교적 적게 남게 된다. 경직은 그 정도에 따라서 환자에게 득이 되기도 하고 장애가 되기도 하므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면은 살리면서 환자의 재활에 장애를 주는 면만을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직은 흔히 요로감염, 요로결석, 욕창, 감정적 흥분, 신체적 통증 등이 존재할 경우 심해지므로 이러한 요인들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3)언어 장애 치료뇌졸중 환자에서는 언어장애가 흔히 나타나고 이러한 언어 장애에는 뇌의 언어 중추의 손상으로 인해 말을 이해하거나 표현하지 못하는 실어증, 발음과 관련된 신경 근육들의 이상으로 인해 발음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구음장애 등이 있으며 이 경우 언어평가와 언어치료를 받게한다.4) 작업 치료작업치료는 상지의 회복과 일상생활동작 훈련을 위한 치료로서 팔과 손의 기능을 향상시키며 일상생활로 돌아갔을 때에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수저질하기, 양치질하기, 옷입고 벗기, 화장실 가기, 세수하기 등을 훈련시킨다. 필요시에는 직업에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실시하기도 한다.5) 연하 곤란 간호연하곤란이 있으면 흡인성 폐렴 등의 합병증이 생기기 쉽고 이로 인해 사망할 수도 있다. 연하곤란은 그 원인부위에 따라서 치료방법이 조금씩 다르므로 바륨삼킴 검사를 통하여 장애 부위를 정확히 파악한 후 치료를 실시한다. 치료방법으로는 혀와 구강의 움직임을 증진시키기 위한 운동, 음식물을 먹을 때의 자세 교육, 음식물의 성상 조절, 호흡의 조절 등사용)③하루에 1-2회 양치한다. 음식 맛이 더욱 좋아질 것이다. (의치일 때도 양치한다)③마비된 쪽 겨드랑이에 방취용 화장품이 필요하기도 한다.④깨끗하고, 부드럽고, 건조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이 피부손상을 막을 수 있다. 피부손상이나 욕창이 생기면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므로 예방이 최선이다.⑤ 발병후 마비된 쪽의 주먹을 꽉 쥐게 되는 경우 손톱을 짧고, 매끄럽게 유지시켜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한다.⑥발톱은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어 부드럽게 한 다음 일자로 깎는다. 발가락 사이는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고 깨끗한 양말을 매일 착용한다. 당뇨병을 가지고 있다면 발 간호'에 대해 간호사는 교육하고, 발톱을 파고 들어가는 것에 주의하도록 한다.⑦회음부와 엉덩이 사이 부분을 매일 씻는다. 대소변 가리는데 문제가 있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는 더 자주 신경쓴다.? 욕창 예방을 위한 방법① 1-2시간 이상 같은 자세로 앉거나 누워있지 않도록 한다. 등이나 허리아래로 피부가 벌겋게 되거나 욕창이 생겼다면 그 부위가 닿는 자세는 피한다.② 뼈가 돌출된 부위에는 베개나 부드러운 패드를 사용하여 압박을 줄인다.③ 소량의 실금도 욕창을 생기게 할 수 있으므로 작은 1회용 패드를 이용해서 젖는 즉시 교환한다.④ 파우더 같은 종류는 '소량'사용하면 피부자극을 줄일 수 있지만 너무 많이 사용하면 수분을 없애고 더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목욕① 목욕하기 전에 비누, 수건 등 목욕용품을 미리 준비해 놓고 시작한다.② 목욕물의 온도를 욕탕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정상인 손목으로 테스트를 하고 한다. 물속으로 들어가기 전, 후로 미끄러운 욕조는 위험할수 있으니 조심한다.③ 욕조바닥 또는 목욕탕 바닥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는 테이프를 부치거나 지지대를 설치한다면 움직이는 것이 더욱 수월해진다. 목욕수건, 비누 또는 로숀 등을 젖은 상태로 욕조나 목욕탕 바닥 가장자리에 남겨 두지 마십시오. 미끄러져 다칠수도 있다.④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는 혼자 샤워(목욕)하지 마십시오.⑤ 서서 목욕하는 동안한다.
    의/약학| 2005.12.26| 15페이지| 1,000원| 조회(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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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암환아와 가족을 위한 간호 고찰 평가A+최고예요
    암환아와 가족을 위한 간호 고찰과거와는 달리 최근에는 암을 만성 질환 내지는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생각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암은 여전히 무서운 질환이고, 특히 성인과는 다른 아동의 암은 신체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외과적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를 포함하는 치료상의 문제, 정신적 문제까지 아동 뿐 아니라 가족에게 큰 위기를 줄 수 있다.가족은 반복되는입원, 끊임없는 통원치료, 외모 변화, 재정적 부담과 아동의 사망 가능성에 적응해야한다. 암 환아와 그 가족을 보살피는 간호사는 악성 종양에 대한 신체적인 반응뿐만 아니라 치료에 따르는 부작용을 관찰하고 중재하여 건강 위기 상태에서도 아동이 정상적으로 성장 발달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암환아 및 가족을 위한 간호 목표은 다음과 같다.1. 아동은 적절한 일차 건강 간호를 받는다.2. 아동과 가족이 진단 및 치료 절차에 잘 준비한다.3. 아동은 치료의 합병증을 최소한으로 경험한다.4. 아동가 가족은 적절한 지지와 교육을 받는다.■ 치료 과정 간호 및 일차 간호1. 스테로이드 치료: 아동의 신체상의 변화를 가져오는 데, 나이든 아동을 침체 시킬 수 있다. 그중 하나가 만월형 얼굴인데, 아동의 얼굴이 둥글고 붓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약물을 중단하면 얼굴의 윤곽이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온다. 운동복과 같은 헐렁한 옷의 사용은 환아의 몸무게 변화를 가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부모는 아동의 변화된 신체상과 관련된 아동의 정신적 고통을 덜 이해하게 될지도 모르므로 간호사는 감정을 개방적으로 토론하도록 격려하여 부모와 아동이 서로 이해를 잘하도록 촉진한다. 또한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는 아동은 근육의 양과 피하지방 조직의 증가로 초래된 실제 체중증가는 작음을 알고 간호사는 스테로이드 치료 동안 체중 증가가 식이 섭취의 증가로 인한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하기 위해 사지의 관찰과 피부주름 두께와 팔둘레를 측정하여 체중 증가를 평가한다. 스테로이드 치료 시작 직후에 아동은 안녕감과 황홀감에서부터트레스를 주는 원인이 된다. 많은 검사 동안에 아동이 좁은 공간에서 부모와 대화도 없이 장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고 누워 있어야 하기 때문에 , 유아와 어린 아동은 진정시키며, 나이든 아동에게는 예상되는 일을 설명해주고 검사하는 동안 움직이지 않아야 된다고 기억시켜주어야 한다. 반복되는 검사를 하는 아동에게는 부가적인 준비나 정서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아동은 더 불편한 상태가 되기 쉽고 스트레스 정도도 증가되기 쉽다. 골수 검사와 요추 천자와 같은 침습적인 검사를 위해 국소적 피내 마취제를 사용하거나 중탄산 나트륨이 부가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학령기 이전이나 학령기 아동에게는 사전에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 즉, 간호사는 시행되는 절차와 그 과정에서 어떻게 느끼게 될 것인지를 설명해 준다. 검사 후 천자 부위를 무균 드레싱을 해준다. 골수 검사 후 활동 제한은 필요하지않으나 검사 부위가 보통 아프며 아동은 조용한 상태로 있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될 지도 모른다. 만익 요추 천자 시에 치료 약물이 주입되었다면 아동은 투여된 약물이 척수액으로 순환되게 하기 위해 트렌델렌버그 체위를 취해 준다.4. 통증 관리통증 조절에서 중요한 문제는 아동은 통증을 적절히 표현하지 못하므로 통증이 경하다고 생각하기 쉽고 이에 따라 투약시 종종 부적절한 용량이 처방될 수 있으며, 규칙적인 계획에 의해서라기 보다 오히려 필요할 때에만 투여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통제와 마약제의 규칙적 투여는 어른처럼 통증 강도의 완화나 배제에 중요하며, 진통제는 통증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투여되어야한다. 진통제의 지속적인 정맥내 주입으로 불필요한 주사 횟수를 감소시키고 적절한 통증조절을 할 수 잇다. 만일 통증 조절 제제가 규칙적으로 투여되지 않을 경우에는 아동의 비언어적 표현을 주의깊게 사정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 이유는 아동은 통증 정돌르 언어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아동은 주사 맞는 것이 두려워서 이를 회피하기 위해 통증을 부정할 수도 있다. 부모는 아동의 통증에 대한 반응을 가장을 상화시킬 수 있고 마시는 것도 장려 할 수 있다. 액체를 구강내로 주입시키기 위해 주사기를 사용하는 법과 빠르고 쉽게 구강내로 액체를 넣어줄 수 있는 약컵의 사용 역시 아동의 협동심을 높일 수 있다. 아동에게 기호품인 얼음과자는 수액의 좋은 공급원이 되고, 이때 찬 것은 구강 점막의 궤양으로 인한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보무는 수액의 중요성을 알아야 하며 아동과 협동해서 섭취량을 기록해야 한다.? 영양: 암환아 아동에게 적절한 시기에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높은 열량과 고단백식이가 바람직하지만, 필요한 음식을 거부하는 아동에게는 먹을 수 있는 것이면 어떤 음식이든지 제공한다. 아동은 오심, 식욕, 부진, 피로, 구강 궤양 등의 신체적 문제로 인해 먹는 것을 거부할 수 있는데 오심이 있다면 식사에 앞서 진토제를 투여하고, 구강 통증에는 국소적 마취와 같은 단순한 처치로써 아동의 섭취 요구를 향상시켜 줄 수 있다. 식사전 휴식, 소량의 잦은 식사는 에너지가 불편한 아동에게 도움이 된다.아동의 음식 거부는 부모에게 좌절감과 죄책감을 줄 수 있고, 아동은 의존적 상화에서 지배나 획득의 수단으로 섭취를 거부하기도 한다. 이때 다른 활동으로 아동의 지배감을 충족시키고 적극적인 놀이의 기회를 제공하면 섭취의 지배와 획득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식사는 되도록이면 늘 특별하고 즐겁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소변기와 변기는 눈에 띄지 않게 하고 방은 말끔히 치우고, 아동은 손을 씻도록 한다. 텔레비전과 장난감같은 오락도구도 눈에 띄지 않게 하고, 가족과 함께 혹은 다른 아동과 함께 먹는 것을 장려한다. 소풍을 나가거나 미리 점심을 준비하여 담아두는 것도 할 수 있다. 맛이 좋은 음식을 선택하거나 별 또는 하트 모양과 같이 흥미 있는 모양으로 음식을 만드는 것, 좋아하는 특징을 나타내는 음식을 만드는 것도 아동의 섭취를 장려하는 방법이 된다.비경구적 고영양법의 사용은 소화기계 문제가 있는 아동이나 수술 후 또는 골수 이식 환자에게 가장 빈번하게 는 많은 아동에게 정기적으로 주입되며, Trimethoprim/Sulfamethoxazole도 치료기간 동안에 일주일에 세 번준다. 혈구수가 500/㎣이하로 떨어지면 쇼핑센터나 지하철과 같이 사람이 붐비는 장소로부터 격리를 권고하고, 항상 가족 구성원은 집안에 병원체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철저하게 손씻기를 할 것을 격려한다.2. 출혈:? 감염: 감염은 출혈의 경향을 증가시키고 출혈부위는 더 쉽게 감염되기 때문에 가능한한 피부를 천자하는 것을 피하도록하고, 천자시 출혈 유무를 관찰하면서 무균법이 사용해야하는 세심한 간호가 필요하다.? 중상: 구내염과 잇몸 출혈은 자주 문제가 되므로 구강간호를 시행하고, 직장부위는 다양한 약물의 사용으로 인해 궤양을 형성하기 쉽기 때문에 위생이 필수적이다. 부가적인 외상을 막기 위해 직장 체온과 좌약 사용은 피한다.코피도 일반적으로 발생하므로 간호사는 응고가 형성되도록 출혈 부위에 압박을 적용하는 것과 같은 코피 멈추는 방법을 가르친다.자주 체위를 변경하고 뼈 돌출 부위 아래에 압력감소 매트리스의 사용은 압력받는 부위와 욕창으로의 진행을 막아준다.? 혈소판 수혈: 대부분의 출혈 경향은 농축 혈소판이나 혈소판이 풍부한 혈장이 투여로 예방하거나 조절할 수 있다. 혈소판 수혈은 일반적으로 국소적인 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치료의 유도 기간이나 재발에 대한 치료중 다량의 출혈 경향이 있는 아동을 위해 사용된다. 혈소판 수혈의 두가지 문제점은 열성반응의 위험과 혈소판의 수명 기간이 감소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농축혈소판은 혈액형 교차 검사를 하지 않으나 혈소판이 혈액형 요소와 유사한 특정 항원 요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혈소판 수혈을 많이 받는 아동은 자신의 혈소판 보다 다른 혈소판에 감작된다. 그러므로 가능한한 제공자의 혈액 성분과 교차검사를 해야한다.일반적으로 수혈된 혈소판은 1~3일 동안 생존하는데, 수혈후 간호사는 출혈 부위의 지혈 시간을 관찰하고 기록한다. 지연된 지혈시간은 혈소판 파과의 증거이다.? 정서적인지지 및 교육: 피구내염은 입이나 인두 부위에 발적이 있고 통증이 있으며 이와 같은 병소가 식도와 직장 부위에까지 확장될 수도 있다. 식사시 매우 불편감을 느끼기 때문에 심한 식욕부진을 일으키며, 구강궤양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구강 궤양시 중재: (1) 부드럽고, 수분이 있는 연식, (2) 부드러운 칫솔 사용이나 면봉 사용 (3) 생리식염수로 자주 입안을 헹굼, (4) 알콜 성분이 없는 국소 마취제 사용- 통증을 감소시키기는 하나 아동이 마취제가 가지는 맛과 무감각한 느낌을 싫어할 수 있다.? 골수 억제 기간 동안 구강 간호: Ulcerease: 설탕, 알콜, 염료가 없으며, 구내염과 잇몸 자극을 완화하는데 사용된다. Chlorhexidine gluconate는 박테리아 감염과 진균에 효과적이다. 항진균제를 사용하여 candida를 예방하거나 입안을 헹구는 것은 특히 골수 이식을 한 아동과 같이 골수억압이 있는 환아에게 사용된다.? 영유아 구강간호: 손가락에 거즈를 씌우고, 식염수나 맛이 나지 않는 물에 적시어 손가락으로 잇몸, 입천장, 안쪽 볼 표면을 닦아준다. 아동은 양치질을 할 수 없거나 액체를 많이 뱉을 수 없기 때문에 식염수나 맛이 나지 않는 물로 헹구어준다. 구강 간호는 박테리아나 진균성장의 중간 매체인 점막 표면의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해 식사전, 후나 매 2~4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시행한다.? 식사시 간호: 아동이 식사시에 가장 잘 견딜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한다. 덜 자극적인 음식을 제공한다. 음료수는 보통 궤양이 있는 구강점막 부위를 건드리지 않게 하기 위해 빨대를 사용할 것을 격려한다. 간호사는 구내염과 동반된 식욕부진에 잘 적응하도록 하기 위해 아동이 식사시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부모를 격려해야 한다.? 직장 궤양시: 배변 후 개인 위생을 잘 해야하며, 매번 배변 후에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하고 궤양 부위의 치료를 촉진하기 위해 연고를 발라준다. 배변 완화제의 사용은 불편감을 감소시키기위해 필요하다. 부모는 환아의 배변에 대해 기록하도록 하며 이는 환아가 불편다.
    의/약학| 2005.12.26| 10페이지| 1,000원| 조회(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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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인두염 간호과정 평가A+최고예요
    날짜번호간호사정간호진단간호계획간호수행/이론적 근거평가9/51■ 주관적 자료①“머리가 아프고, 추워요”라고 환아가 말함②“아이 얼굴이 벌겋고, 열이 나는 것 같아요”라고 아버지가 말함■ 객관적 자료① fever날짜체온(고체온 중심)9/5am10:45- 39.4℃/ MN- 37.4 ℃② vomiting9/4일 vomiting이 있어 입원함③ diarrhea9/4일 watery 한 양상의 diarrhea가 있었음④진단명: R/O pharyngitis, AGE⑤ 염증 및 감염과 관련된 비정상적 검사 결과종류정상치결과WBC diff countWBC4500~1000013010Seg54-6277.8Lymp42-3813.8Plt140-440295ESR0-2048U/AProtein--+--Ketone-+++Blood-++serologyASO1-20068 IU/mlCRP0-0.513.00 mg/이⑥tonsil이 부어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음감염과 관련된 고체온■간호 목표아동은 체온이 정상범위(35.8~37.2℃)로 유지된다.■기대되는 결과(결과기준)①아동은 9/9일까지 체온이 정상범위(35.8~37.2℃)로 측정된다.②아동은 9/9일까지 감염증상(오한, 발열, 설사, 구토, 빈맥)이 나타나지 않는다.■간호 지시(계획)①활력증후를 4시간마다 측정한다.②감염의 증상과 징후(오한, 발열, 설사, 구토, 빈맥)를 사정한다.③오한이 사라지면 신체를 노출시킨다.④37.2~38도의 발열시 미온수 마사지를 한다.⑤fever가 38℃ 이상시 해열제를 투여한다.⑥처방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한다.⑦혈액학적 검사와 배양검사의 결과를 관찰한다.⑧균형잡힌 식이를 섭취하도록 한다.⑨수분섭취를 증가시킨다.⑩조용한 환경을 제공하고 휴식하게 한다.①활력증후를 4시간마다 측정하였고, fever가 있는 경우 체온을 10분마다 측정하였다.(by RN, SN)? R:28회/분, BP:100/60, p:78회/분날짜체온(고체온 중심)9/5am10:45- 39.4℃, 부루펜투여후 am10:55-37.2℃MN- 37.4 ℃~2회의 발열과 오한이 있었고, 9/6일 2회의 구토가 있었는데, 먹은 것은 없어서 내용물은 없고, 소량임설사는 입원이후에는 없었음.③오한이 사라지면 신체를 노출시켰다.(by nurse, SN)?오한시 신체노출은 떨림을 증가시켜 열생산을 증가시킨다. 신체의 노출은 대류나 복사를 통한 열방출을 돕는다.④fever가 38℃ 이상시 해열제를 투여하였다.(by nurse)?Brufen syrup(해열, 진통 소염제) 1cc/syr prn. 38℃이상시⑤ 아동에게 발열이 오는 원인과 함께 37.2~38도의 발열시 미온수 마사지를 하도록 부모를 교육하였다.(by SN)?아동의 발열은 감염의 증상이며, 38도 이하의 발열시에는 미온수 마사지를 시행함으로써 체온을 내릴수 있고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다.⑥처방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한다.(by SN)?Varidase(streptokinase, 항소염 효소제) 12500iu/tab, 2(25000) #3pc?Triaxone(Ceftriaxone, 세팔로스포린계) 1g/via. 700ng, 00.7(00.7) IV side q12hrs⑦혈액학적 검사와 배양검사의 결과를 관찰한다.(by doctor, RN)?9/5일검사정상치결과U/Ablood-+-serologyASO1-20068 IU/mlCRP0-0.513.00 mg/dlwidal testsalmonella O1:80이하1:20Salmonella H1:80이하1:20Parathyroid A1:80이하1:20Parathyroid B1:80이하1:20OB culture, ID& Sensiti:Less than 100CFU/mlstoolcocult blood, Latex법negnegWet smearWBC;0-2 HPF⑧균형잡힌 식이를 섭취하도록 교육하였다.(by SN)?적절한 영양과 증가된 대사 요구 충족을 목적으로 균형잡힌 식이를 섭취하도록 해야한다.⑨수분섭취를 증가하도록 교육하였다.(by SN)?수분소실로 인한 탈수 증상을 막을 수 있고 갈증, 구강건조로 인한 불편감을 해소시킬 수 있조,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나 현재 r/o AGE, pharyngitis이므로 추후 고열에 대한 관찰을 지속적으로 해야한다.9/52■ 주관적 자료①"콧물이 흐르고 코가 막혀요“,“숨쉬기가 힘들어요”라고 대상자가 말하였음.■ 객관적 자료①물같이 맑은 콧물이 나오고 비강이 막혀있음②숨을 쉴때 코를 벌름거리는 것을 관찰③수면시 코막힘으로 비강호흡이 되지 않아 입을 벌리고 구강호흡을 하고 코를 고는 모습을 관찰④호흡: 28회/분⑤사지가 늘어져있고, 피부색이 창백해 보이고, 피부는 축축이 젖어있다.⑥손 발톱이 붉지 않고 창백하다.비강의 분비물과 관련된 비효율적인 기도청결■간호 목표대상자는 효율적인 기도청결을 유지한다.■기대되는 결과(결과기준)①대상자는 9/9일까지 활력증후가 정상범위 안에 있다.②대상자는 9/9일까지 호흡이 용이함을 말로 표현한다.③대상자는 9/9일까지 비강에 분비물이 관찰되지 않는다.■간호 지시(계획)①호흡양상과 활력증후를 매시간 사정한다.②산소 포화도와 동맥혈 가스분압을 사정한다.③체위를 2~4시간마다 변경한다.④상체를 올린 자세를 취한다.⑤가습기를 이용하여 적절한 습도를 제공한다.⑥ 필요시 산소를 공급한다.⑦필요시 호흡기 분비물을 흡인한다.⑧필요시 order에 따라 비충혈제거제등을 제공한다.①호흡양상과 활력증후를 4시간마다 사정하였다.(by SN)?9/5~9/9일까지 호흡은 26~28회/분으로 6~8세 아동의 정상호흡수인 20~26회/분이상으로 사정되었다. 9/9일까지도 비강에서 분비물이 관찰되고 수면시 비강이 막혀 코를 고는 듯한 소리를 내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②산소 포화도와 동맥혈 가스분압을 사정하지 못하였다.?9/5일 동맥혈가스분압검사를 시행하였으나 Po2가 50.2로 심각한 비정상 결과치를 보였으나, 아동의 증상이 그 정도로는 보이지 않아 재검사의 필요성을 보이나 그 이후 ABGA를 시행하지 않았다.③상체를 올린 자세를 취하도록 교육하였다.(by SN)?상체를 올린 자세는 폐확장을 크게하며, 횡경막에 대한 복부장기의 압력을 감소시켜이다.⑥ 필요시 산소를 공급를 공급할 수 있으나 아동은 인공적으로 산소를 공급해 줄 만큼의 호흡곤란을 호소하지는 않았다.⑦ 호흡기 분비물을 흡인하지 않았다. 분비물이 있거나 콧물이 흐를때는 한쪽 코씩 풀어서 분비물을 제거하도록 교육하였다.⑧ order에 비충혈제거제등이 포함되지 않았다.①미해결: 9/9일까지 호흡수가 6~28회/분으로 호흡수가 증가되어 있으며 여전히 비강을 벌렁거리며 호흡하고, 잘 때 입을 벌리고 자며 코를 곤다.②미해결: 아동은 코가 막혀서 숨쉬기가 힘들다고 한다.③해결:대상자는 비강에 분비물이 관찰된다.9/63■ 주관적 자료①“목이 아파요. 물을 삼킬 때에도 아파서 음식을 못먹겠어요”라고 대상자가 말함②“통증을 덜 느끼도록 하기위해 식사를 죽으로 하는데 죽을 좋아하지 않아서 더욱 먹지 않으려고 하네요”라고 부모님이 말함■ 객관적 자료① vomiting9/4일 vomiting이 심하여 입원하였으며, 9/6일 2회의 vomiting이 있었음. 먹은 것은 없어서 내용물은 없고, 소량임② diarrhea: 9/4일 watery 한 양상의 diarrhea가 있었음oral intake9/5day물 50, 죽 50evening물 200night양빈 도우 유200ml아프기 전에는 많이 먹었으나 병원에 입원후(3일동안) 1개 먹음죽죽을 먹기 싫어해서 1/5공기 정도 밖에먹지 않음9/5~9/6일까지 3회/day밥9/7일부터 환아가 원해서 밥을 먹으나 1/4공기정도만 먹는다고 함9/7일 3회/day③ 통증: 인후통이 faces rating scale에 의해 4정도의 통증이 있다고 한다.인후통으로 인한 부적절한 섭취와 관련된 영양 불균형(less than body requrement)■간호 목표아동은 균형잡힌 영양을 섭취한다.■기대되는 결과(결과기준)①아동은 9/9일까지 1800kcal의 열량을 섭취한다.②아동은 9/9일까지 인후통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한다.③대상자는 9/9일까지 체중감소가 나타나지 않는다.■간호 지시(계획)①식사전후 진통제를 투여한다.②구강 간식사를 증진시킬 수 있으나 감염에 대한 치료로 인후통이 조금 덜해짐에 따라 아동이 식사량이 증가하였고, 아동과 부모가 진통제를 먹기를 원하지 않았다.②구강 간호를 하도록 부모를 교육하였다.(by SN)?음식 섭취전 구강을 청결히 하면 식욕이 증진될 수 있다.③섭취량과 배설량을 사정하고 매일 같은 시간에 체중을 재었다.(by SN)일Intake(cc)Outputoralperipheralurinestoolvomiting9/5day물 50, 죽 501:4 SD 500820evening물 2001:4 SD 500night1:4 SD 750total20509/6day물 1501:4 SD 4501102evening물+죽 2001:4 SD 550night1:4 SD 500total21509/7day밥 100 물2001:4 SD 450100evening밥1001:4 SD 400night물 1501:4 SD 600total2000?9/7일 체중을 측정하니 입원전 몸무게인 25kg이 유지되고 있었다.④깨끗하고 즐거운 식사환경을 제공하였다.(by sn)?식사 전 불결한 쓰레기, 사용한 침상, 쓰레기통을 멀리하여 식욕을 감소시킬 수 있는 환경을 피하도록 하였다.⑤좋아하는 음식을 사정하여 소량씩 자주 주도록 부모를 교육하였다.(by sn)?아동은 초코과자를 좋아하였다. 아동이 인후통으로 섭취량이 적으니 아동이 좋아하는 음식을 소량씩 자주 제공하도록 하고, 가능하다면 열량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용량이 적어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열량이 높은 유동식을 섭취하도록 교육하였다. 그러나 아동은 과자를 몇 개만 먹고는 과자가 목에 넘어갈 때 아프다며 먹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⑥영양과 관련된 검사치을 사정하였다.(by sn)검사날짜정상치결과의의Cl9/598-10597감소-구토, 위흡인, 설사, 저칼륨혈증이나 저 나트륨혈증, 대장염, 위장병, 지속적 5%DW 정맥주사Ketone9/5-+++당뇨병성 케토산증, 기아, 심한 구토,ketone9/6--정상⑦인후통을 감소시킬 수 잇는 비약물적인 방법(냉 있다.
    의/약학| 2005.12.26| 7페이지| 1,000원| 조회(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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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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