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토의이번 실험은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이용하여 미지시료의 몰 질량을 구해서 미지시료를 예측해보고 그 오차를 구해보는 실험이었다. 실험결과 구한 몰 질량은 99.8 g/mol로 100에 가까운 수치였다. 미지시료에 대한 힌트가 CnH2n+2 였기 때문에 탄소의 12g/mol과 수소의 1g/mol을 조합하여 CnH16의 Heptane이 나왔다. 하지만 다음날 알게된 미지시료는 Heptane이 아니었다.
4. 토의이번 실험은 올리브 오일과 NaOH를 이용하여 비누를 만들어 보는 실험이었다. 실험과정은 올리브 오일에 에탄올, NaOH, NaCl을 차례대로 가한 후, Aspirator를 통해 거르는 과정으로 정리할 수 있는데, 처음에 에탄올을 가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에탄올은 반응에 참여 하는것이 아니라 반응을 촉진시키고 원활하게 하는 용매로 이용되었다. 에탄올은 비누를 용액으로 만드는 성질이 있어서 기름 친화적인 성질을 이용하여 반을을 더 원활하게 하는 역활을 한다. 반응에서 물과 Na에만 반응하면 비누가 덩어리가 되어서 잘 풀리지
4.토의이번 실험은 에탄올을 단순 증류시켜서 순수한 알코올을 분리하는 과정을 통하여 증류에 대해 이애하는 실험이었다. 증류 후 메탈오렌지를 통해서 증류가 잘 진행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 실험 결과를 살펴보면 증류되어 나온 액체는 무색이고 남아있는 액체는 노란색이므로 일단 실험이 성공적이었단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그 양을 살펴보면 증류된 액체는 8.5ml이고 남은 액체는 1.2ml로써 대부분의 액체가 알코올이었음을 확인하였다. 남은 액체 1.2ml는 물과 그 밖의 불순물, 메탈오렌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험오차는 0.3ml가 발생하였는데, 이는 측정과정에서 플라스크에 남거나 측정 방법이 눈금을 읽는 방법이기 때문에.. <중 략>
4. 토의 이번 실험은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을 이용하여 엔탈피가 경로에 무관한 상태함수인 것을 확인하는 실험이었다. 열량은 용액에 의해서도 흡수되고 플라스크에 의해서도 흡수되기 때문에 두 경우의 열량을 모두 구하였다. 열량은 Q=CmT식을 통해 구했으며, 구한 값을 NaOH 1몰당으로 나누어 비교하였다. 결과값을 비교해보면, H1경로를 통해서 발생한 엔탈피 변화는 120,43kJ/mol 이었으며, H2+H3 경로를 통해서 발생한 엔탈피 변화는 148.37kJ/mol 이었다. 그리고 그 실험 오차는 23.2%였다. 이론적으로 두 경로의 결과값은 동일하게 나와야 하는데, 실험에서 23.2%의 오차가 발생하였고, 다음과 같이 오차원인을 분석하였다.
4. 토의 이번실험은 산염기 성질을 이용하여 아세트아닐라이드와 벤조산의 분리와 재결정 과정을 살펴보았다. - 중략 -실험에서 각각의 함수율을 A실험에서는 39%, B실험에서는 61%를 사용하였는데 그 이유는 전page의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실험A에서는 실험 후 거름종이의 물기가 거의 증발하였고 실험B에서는 실험 후 거름종이의 물기가 증발하지 않고 대부분 남아있었기 때문에 각각 0.39와 0.61의 함수율을 사용하였다. 오차원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