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Green Growth Hall.저는 지하철 광화문역 2번 출구 앞에 있는 ‘녹색성장체험관’을 다녀왔습니다. 학교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매번 등하교시 광화문역 앞을 지나가지만 이러한 체험관이 있는지는 이번 경험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녹색성장체험관’ 은 ‘녹색으로의 초대’를 시작으로 ‘그림홈’, ‘녹색교통’, ‘그린에너지’, 생명의 강,4대강‘, ‘녹색성장의 미래’, ‘녹색성담 다짐’까지 다양한 테마를 전시하면서 현대인의 하루 일과에 따라 이동하면서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그린홈’ 테마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한 에너지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에너지 절약 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웠던 태양전지이용이나 단열재를 비교 전시하여 효율을 알아 볼 수 있었으며, 지열에너지의 난방원리나 대 기전력차단시스템 등을 통해 전기제품의 미사용 시 전원을 차단하여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집안에서의 탄소배출량과 무게를 직접 체험하면서 삼중창으로 외부로의 탄소배출을 줄이는 방법도 알 수 있었습니다.‘녹색교통’ 테마에서는 바로 전 수업시간에 배웠던 수소연료전지자동차와 전기자동차 등을 볼 수 있었으며 ‘그린에너지’ 테마에서는 스마트그리드나 풍력발전, 원자력발전, 시화호 조력발전 등 수업시간에 배웠었던 대표적인 재생에너지 자원에 대해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나머지 ‘생명의 강,4대강’과 ‘녹색성장의 미래’, ‘녹색성장의 다짐’ 테마에서는 현재 수처리과정을 보여주고, 체열로 에너지를 밝히는 경험 등을 통해 앞으로의 녹색에너지의 발달과 중요성 및 우리들의 이를 위해 노력해야 할 점을 카드를 통해 만들어볼 수 있었습니다.여러 테마 중에서 제가 기억이 제일 남고 관심이 있는 분야는 ‘탄소발자국’ 분야입니다. 발판을 통하여 단순히 걷고 뛰면서 에너지가 생성되는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탄소를 많이 배출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일상생활에서 실천이 가능한 조항을 알려주는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탄소발자국’ 의 의미를 간단하게 표현하면 사람들이 하는 직, 간접적인 어떤 행동의 결과로 방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탄소발자국’ 이라는 단어는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지만, 그 뜻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함으로써 환경에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즉, 나뿐만 아니라 친구, 부모님 등 모두가 지구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류가 존재하면서부터 시작되어 왔던 일종의 오랜 습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는 너무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전 지구적인 균형이 깨져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예가 기후변화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배출 줄이기가 현재 전 세계적인 화두입니다. 천재지변, 해수면의 상승 등 거대한 기후변화의 재앙을 우려한 세계 각국 정부들은 탄소 배출 규제에 대한 많은 논의와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노력이 가속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업들 역시 탄소 배출 감량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미 대형 마트, 일부 기업 등에서는 탄소발자국 표시 제도를 시행하거나 계획 중이며, 하루에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을 알아보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등장하였습니다.
1. 워터파크( 많은 워터파크 중에서 실내를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곳, 실질적으로 갈만한 곳을 조사하였습니다. )[ 우리나라 워터파크 ](1) 포시즌 워터파크(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위치 )- 접근 용이성 : 기존의 워터파크들은 1시간30분~2시간가량 차를 타고 가야 이용할 수 있다는 단점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포시즌 워터파크는 국철, 지하철 2, 5호선 등으로 연결되어 있어 교통이 굉장히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30분 안에 언제든지 포시즌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운전면허가 없으시거나 자차가 없으신 분, 당일치기로 물놀이 하고 싶으신 분, 여자 친구가 외박이 안 되시는 분 적극 추천 드립니다. )- 강력한 멀티 컨텐츠 패키지 : 포시즌 워터파크는 워터파크의 물놀이 시설뿐만 아니라 찜질방, 사우나, 야외노천탕,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모두 이용가능 합니다.- 실내 물놀이형 시설이라 사계절 이용이 가능 : 기존의 워터파크는 여름 이외의 계절, 우기철이나 비오는 날에는 물놀이를 제대로 즐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오픈된 공간에서 자외선을 그대로 받아야 하기 때문에 피부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포시즌 워터파크는 실내 물놀이형 시설이기 때문에 사계절 이용 가능 할뿐만 아니라 자외선 노출도 막을 수 있습니다.( 겨울철인 요즘 물놀이를 즐겨보는 것도 또 다른 느낌이겠죠? )(2) 인스파월드(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 위치 , 위의 포시즌 워터파크와 같은 맥락의 장점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하네요. )- 제휴카드 : 삼성카드 이용 시 본인 외 1인 20%할인 됩니다.( 메인 홈페이지에 11월 기준으로 수질검사를 했다고 하는데 얼마 안됐으니 믿고 갈 수 있겠죠? )(3) 비발디 파크 오션월드(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필봉리 위치 , 겨울철 강원도 쪽으로 스키장 가시는 분이 많아서 나가시는 김에 여름에 못간 오션월드도 들렸다 오시면 좋으실 듯 하네요. )- 넓고 커다란 시설 : 캐리비안베이와 더불어 괜히 유명한게 아닙니다. 가격은 좀 나가지만 큼직큼직한 시설과 경관은 다른 워터파크에 비해 좋습니다.- 풀 중간 중간 배치된 노천탕 : 중간 중간에 각각 특색 있는 탕들이 마련 돼 있어 수영하다가 추울 때 바로 들어가서 몸을 녹일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갖다 온 사람들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 점입니다.- 파도풀의 짜릿함 : 케리비안베이보다 파도풀은 작으나, 파도 높이는 더 높아서 짜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제휴카드 : 유명하고 커서 그런지 제휴회사가 많이 있네요. 다양하게 할인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이용요금할인카드[ 세계 워터파크 ](1) 미래형 테마파크 '일본 미야자키 오션 돔(Miyazaki Ocean Dome)'-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워터 파크 : 3만 평방미터의 넓이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워터 파크로 이름을 올린 오션 돔은 일년 내내 30℃의 실내 온도를 유지합니다. 순건설비만 2조원이 넘게 들었다고 합니다.- 그레이트 뱅크 : 오션 돔의 중앙에는 컴퓨터가 통제하는 파도 풀 ‘그레이트 뱅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자유자재로 다양한 크기의 파도를 만들어 내다가 하루에 한 번 30분 정도 엄청나게 큰 파도를 만들어 냅니다.- 다양한 놀이감 : 실내에 마련된 3종류의 워터 슬라이드는 각기 다른 높이에서 짜릿한 속도감을 제공하고, 온수 풀과 어린이 풀, 흐르는 풀 등도 자연의 바다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매일매일 시간에 맞춰 진행되는 액티비티도 놓치지 말아야 할 서비스. 아쿠아 워킹을 비롯해 서핑 시범, 비치볼을 이용한 각종 게임 및 아이들을 위한 게임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용 요금: 어른 2,000엔, 어린이 1,000엔.- Tip1.미야자키 웰컴 버스 카드를 반드시 챙기자. 외국 국적을 가진 여행자라면 하루 동안 미야자키 전지역을 운행하는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미야자키 관광안내소나 미야자키 공항 인포메이션센터 등에서 발급받으면 된다.2.오션 돔과 함께 꽃과 숲이 어우러진 플로란테 미야자키와 피닉스 자연동물원 등을 둘러보면 좋다. 오션 돔 2층의 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는 점토인형 만들기와 도예, 압화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미야자키의 관광지도 소개한다.(2) '괌 온워드 리조트(Onward Resort)'- 테마리조트 : 이제 막 한국 시장에 알려지기 시작한 괌 온워드는 다양한 시설의 워터파크를 무기로 가족 여행객과 허니무너를 공략하는 테마 리조트다. 워터파크는 일반 수영장을 비롯해 워터 슬라이드 등의 테마파크와 제트스키 등의 동력 해양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실내 물놀이와 바다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온워드 투숙객 외에도 워터파크만을 개방하고 일일 패스를 판매하고 있다.
생태계의 정의참고자료생태계의 구성요소 및 특성생태계 내에서 물질의 순환생태계의 원리 및 먹이사슬생태계 변형와 문제점 및 안정화1423--3.1. 생태계의 정의생태계란? 비생물요소(빛, 기후, 토양 등) + 생물요소(생산자, 소비자, 분해자) 대기권(공기) + 암석권(토양, 암석) + 수권(강, 바다) + 생물권(동식물)3.2.1.생태계의 구성요소생산자 : 무기물질을 광합성을 통해 유기물 합성. ex) 녹색식물. 소비자 : 생산자의 저장된 에너지원 섭취. ex) 초식, 육식, 잡식동물 및 기생생물. 분해자 : 죽은 동식물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얻음. 물질 순환의 중요한 역할. ex) 박테리아, 곰팡이 등.3.2.3. 생태계의 특성상호의존성(Interdependence) - 생태계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은 다른 모든 것들과 관련. 한계성(Limitation) - 생명체 스스로 조절되거나 주위의 환경에 의하여 균형을 이루게 됨. 복잡성(Complexity) - 복잡한 상호관계의 특성 또한 유지시켜가며 살아감. 적응성(Adaptavility) - 주어진 환경 내에서 생존의 유리한 방향으로 스스로의 체계나 환경을 형성.3.3.1. 생태계 내에서의 물질의 순환탄소의 순환출처 : http://ppbc.com.ne.kr/myhome/infomation/bio/19/19.htm3.3.1. 생태계 내에서의 물질의 순환질소의 순환출처 : http://ppbc.com.ne.kr/myhome/infomation/bio/19/19.htm3.3.1. 생태계 내에서의 물질의 순환인의 순환출처 : http://ppbc.com.ne.kr/myhome/infomation/bio/19/19.htm3.3.1. 생태계 내에서의 물질의 순환황의 순환참고 : http://www.lg-sl.net/InfoSearch/AbroadSNC/PopUpPrintDic.jsp?reg_no=ODIC20090701793.3.2. 생태계에서 에너지의 이동생태계 내의 에너지 흐름과 물질의 순환출처 : http://ppbc.com.ne.kr/myhome/infomation/bio/19/19.htm3.3.3. 먹이사슬과 먹이피라미드먹이연쇄란? 군집 내 구성되는 피식자-포식자 상호 관계 연결고리. 먹이망이란? 포식과 피식의 관계가 여러 생물들 사이에 복잡하게 얽힘. 먹이피라미드란? 상위 영양단계 일수록 생물질량이 감소.먹이사슬의 의의 자연환경이 훼손되지 않아야 질서 있게 유지됨.3.3.3.1. 생산자의 역할 및 생산성동화작용 광합성을 통해 영양물질 생합성. 호흡 산소를 이용 영양물질을 분해. 에너지를 발생. 유기호흡 : 세포 호흡 중 산소를 사용하는 호흡기작출처 : http://www.scienpia.com/ebook/hb/text/hb_011.html?eb_text=113.3.3.2. 소비자의 역할생산자가 만든 유기물을 섭취. 생물의 사체, 배출물을 무기물로 분해. 소비자의 호흡 : 호흡을 통해 발생한 에너지를 생명 유지 및 운동에 사용. 부산물로 열에너지 발생.(체온유지 또는 소실) 나머지 에너지는 생장 및 증식에 사용. ATP : 아데노신 3인산. 3개 인산 중 한 개가 떨어지면서 에너지 생성.3.3.3.4. 생태계의 원리약육강식 제한요소(Limition factor) : 생물 생장 발육에 필수요소. 환경요소의 영향 - 천이 : 생물 집단의 시간적 변화과정.(1차, 2차 천이) - 극상생태계 : 안정된 군집 상태. - 돌연변이 : 환경적응을 위한 불규칙적 유전 변화. 환경 오염물질의 농축3.3.3.5. 생태계의 변화와 환경생태계 변화 = 환경 변화 + 생태계 자기조절 기능 생태계 변화 주된 요인 = 인간인간3.3.3.6. 인공생태계의 문제점과 생태계의 안정화인공생태계 : 인간 기준에 선택적. 다양성 감소. 불안정. 물질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다. 에너지 집약적 생태계. 생물 종 보존 이유 : 유일한 유전자 공급원.(식량개발, 의약품 생산) 인간에게 쾌적한 삶의 터전 제공. 생물다양성협약 : 열대림 삼림 개발 제한. 공해상 어획량, 어로방식 규제. 유전자 급원의 지적소유권 인정.참고 자료새로운 환경과 공해 / 박상곤,나규환 외2 저 / 신경문화사 / 2007.09.10 21세기 환경과학 / 아카데미서적 / 김기은 저 / 2004.03.02발행 / p76-77 국제환경협약의 이론적 영향과 한계 / 이은혜 / 고려대학교 / 2009 학위논문 자연 생태계 보전 및 환경복원을 위한 자연 친화형 하천정비에 관한 연 / 남정길 /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 2004 학위논문 http://ppbc.com.ne.kr/myhome/infomation/bio/19/19.ht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 mid=sec sid1=102 oid=022 aid=0002297976 http://www.lg-sl.net/InfoSearch/AbroadSNC/PopUpPrintDic.jsp?reg_no=ODIC2009070179 http://www.scienpia.com/ebook/hb/text/hb_011.html?eb_text=11{nameOfApplication=Show}
REPORT동물계통분류학의 사회경제적 활용학 과:학 번:성 명:교수명:목 차Ⅰ. 서론 ------------------------ p3Ⅱ. 본론 ------------------------ p31. 분류와 생물다양성... p3(1) 생물다양성(Biological diversity)................ p5(2) 생물다양성의 중요성............... p5(3) 생물다양성과 인간성.............. p52. 생물학에서 동물분류학의 위치... p6(1) 동물계의 위치......... p6(2) 기초과학으로서 동물분류학의 기여........... p8(3) 응용분야에서 동물분류학의 기여.............. p83. 우리나라 동물분류학의 현황과 전망............. p8Ⅲ. 결론 ----------------------- p10Ⅳ. 참고문헌 -------------------- p11Ⅰ. 서론지구가 형성되고 생물체가 출현한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는 유구한 역사 동안 생물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하며 다양한 종으로 분화되어 왔다. 오늘날 생물의 다양성은 바로 도태, 적응, 생존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진화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실로 우리는 산과 들에서 또는 하천, 바닷가 등에서 항상 수많은 종류의 동식물을 목격하게 된다. 지구상의 생물계는 매우 다양하여 현재까지 발견되어 명명되고 과학적으로 기록된 현존생물만 어림잡아도 동물이 130-150만 여종, 식물이 50만 여종이 되며, 지구상에 현재 서식하고 있으나 아직 기록되지 않은 생물이 더해지면 모두 300-1,000 만여 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종에 따라 형태적으로 다양성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같은 종이 있어서도 서식지, 생식시기, 연령, 성 등에 따라 다른 형제가 아닌 것이다. 특히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의 경제적 빈부와 생물자원 사이에 역비례적인 분포는 생물다양성을 지키는데 심각한 장애가 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남미와 함께 생물다양성의 열점이 집중된 동남아시아는 많은 우리의 기업들이 진출해있고 또 국가 간에도 친밀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지정학적으로는 물론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의 탐사라는 차원에서 우리의 과학적 관심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국내에서도 리우환경회의를 전후하여 생물다양성에 관한 관심이 모아져 있으나 보다 현실적 차원으로 승화시키는 데는 많은 노력과 지원이 더하여져야 할 형편이다. 또한 이런 생물다양성의 측정과 보전을 위해서 실질적인 도구로서 분류학의 역할을 강조하여야 할 시점이다. 그러나 이런 사업의 가장 기본이며 중추적인 부분을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이 선도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도구기관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 국내에는 국립이나 도립 등의 관립자연사박물관이 하나 없는 실정이다. 일부 대학에 전시 및 보관을 주된 역할로 하는 자연사박물관들이 설립되고 있으나 전문 인력과 연구 및 지원활동이라는 측면에서 제대로 운영된다고 보기 어려워 정치, 사회, 문화 등의 방면에서 이 문제에 대한 각성이 절실하다.물론 생물다양성이란 용어나 사업이 단지 분류학적 작업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오늘날 생물다양성은 생물의 종과 수는 물론 그 활용과 보전에 대한 통합적인 용어가 되고 있다. 이런 생물다양성은 학문적인 관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급속도로 사라져 가는 생물에 대한 현실적 문제이므로 대부분의 경우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개인보다는 지역적이나 국가적 또는 국제적 사업의 성격을 띠게 된다. 이런 사업이란 비용과 인력이 한정되므로, 결국 사업의 목표인 보전대상 생물을 분명히 하여 최소한의 경비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분명한 목표설정이 필요한데 이러한 목표설정은 분류학적으로 기재된 종을 기본으로 이루어지니 분류학의 기여도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21세기의, 즉 인류의 문화와 경제 발전의 바탕이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 생태계의 생태 서비스를 원활하게 지속하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며 급격하게 늘어나는 인류 가족의 생존과 경제 발전을 지속하기 위하여 진실로 생물다양성이 보존되어야 한다. 생물 다양성이라 함은 종과 유전 자원의 변이와 그들의 다양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우리 인간 생활의 바탕이 되는 것이며, 인간 생태계의 지속성 있는 기능, 즉 생태 서비스의 뒷받침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생물다양성은 자연의 근본 요소로서 인간이 필수로 하는 바이오필리아(Biophilia)의 원천이 된다.3) 생물다양성과 인간성인간은 자연 속에서 삶을 즐기고 예술을 창조한다. 따라서 생물다양성은 우리의 정신, 영감, 지식의 근원이 된다. 자연은 다양한 생태계와 경관으로 구성되었으며 그 자연의 기능과 활성은 식물, 동물 및 미생물 종들의 상호 작용이라 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에서 유래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 인류는 이러한 자연에 기초를 둔 유일한 생물 및 문화적 종이라 볼 수 있고, 우리의 삶은 자연과의 상호 작용 없이는 지속될 수 없음이 자명한 것이다. 자연에 대한 이런 본능적인 필요성을 바이오필리아라고 하며 이것은 인간 생명의 존속을 위한 필수적인 것이다. 인류의 진화 역사를 볼 때, 인간의 존속은 다른 생물과 주위 환경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이루어져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현재 자연 환경을 파괴하고 이를 급속하게 인간 생태계로 변모시키고 있다. 이러한 생태계 속에서 사람들은 바이오필리아를 지속적으로 흡수할 수 없으며 이 현상이 계속된다면 인간의 자연적 진화와 문화 발전은 큰 장애를 받아 궁극적으로는 인류의 존속이 위태롭게 될 것이다. 그 까닭은 이와 같은 인공 환경 속에서 인류가 얼마나 삶을 존속시킬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미래의 인류 진화 방향은 심히 우려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자연 생태계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은 없고 생물다양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결국에는 다양한 분석과 정보를 이용해 분류군(taxa) 내의 변이(variation)를 다루게 된다. 그래서 분류학은 생물학 중에서 필수적인 위치를 점유하게 된다. 분류학은 생물계에서 통합적인 단계를 점하고 있어 생물학의 다른 분야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생물학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할 논리와 제반 문제에 단계적인 접근방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이유로 “동물분류학은 동물학의 가장 기초적인 동시에 가장 포괄적인 학문이다”라고 평가되고 있다.(Simpson, 1945)1) 동물계의 위치단세포 생물인 연두벌레(Euglena)는 광합성을 하고 편모에 의해 운동도 하지만 빛이 없는 곳에서는 광합성을 포기하고 유기물을 섭취하는 타가영양형으로 전환할 수 있는 동식물의 중간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1866년 헤켈은 단세포 생물들을 별도로 분리하여 제3의 계인원생생물계(Protista)를 제안하였다. 이와 같은 기준에서 핵막이 없는 박테리아와 녹조류가 유행 단세포 생물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그 후 무핵의 박테리아와 녹조류(원핵생물, prokaryotes)와 다른 유핵(핵막에 의하여 구분이 되는)의 생물(진핵생물, eukaryotes)에 대한 중요한 차이점이 인식되어졌고, 이러한 인식은 종전의 동, 식물의 구분보다도 선행되는 분류의 기준으로 취급되었다. 1969년 휘태커(Whiittacker)는 이러한 기분을 토대로 하여 생물계를 더욱 세분화하여 5계로 나누었다.모네라계(Monera)는 원핵생물을 포함하고 진핵생물들은 나머지 4계로 세분되어진다. 원생생물계는 단세포 진핵생물(원생동물과 단세포 진핵조류)이 포함된다. 다세포 생물들은 영양방식과 기본체제의 차이점 등에 따라 다시 식물계(Plantae), 균계(Fungi), 동물계(Animalia)로 나누어진다. 식물계는 다세포 광합성 생물로 고등식물과 다세포 조류를 포함하며 군계에는 이끼류, 효모류, 곰팡이류가 동물계에는 원생동물을 제외한 무척추동물과 척추동물이 포함된다관계가 있어서, 동물분류학의 발달은 여러 분야에서 글 분야만의 지식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 이런 예로 유럽에서 말라리아의 매개충, 하와이에서 바구미(tern weevil) 등의 방제, 국제무역에서 저장 곡물의 피해를 야기하는 해충의 원산지 추적, 멸종위기에 처한 호랑이의 지리적 아종간 교배의 결과를 예측하기 위한 유전자 분석,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거래에 관한 국제협정(CITES')에 의해 보호받는 고래의 고기가 밀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연구와 생태적으로 파괴된 지역의 동물상 복원을 위한 원래의 종목록 작성 등이 있다.위에서 언급한 봐와 같이 동물분류학의 타 분야에 대한 기여도는 광범위한 범위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중 주요한 역할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① 생명과학에 기여 : 동물의 다양성을 연구하고 계통을 추적하여 생명과학의 세부 분과에서 활용할 가치가 있는 정보로 제공한다.② 기타분야에 기여 : 다른 사회 및 자연과학 분야의 연구에 모티브가 될 수 있는 연구나 정보의 기반을 조성한다.③ 현실 참여적인 봉사 : 사회경제적으로나 농림 및 의학적인 문제나 위기에 분류학적 지식이나 분류학자들이 참여하여 그 해결에 기여한다.④ 지표적 및 균형적 역할로 기여 : 생물에 관한 개념을 구체화시켜 생물학과 기타 학문의 균형적 발전을 유도한다.3. 우리나라 동물분류학의 현황과 전망우리나라의 경남 울주군 언양면에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285호)에는 230종에서 300종정도의 육상 및 행상동물들이 대곡천의 절벽에 새겨져 있는데 일부는 수면 밑으로 잠겨있기도 한다. 이는 당시 영남지방의 동물상을 추정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로 분류학적인 특성들이 잘 묘사되어 있다. 특히 긴수염고래, 흰긴수염고래, 범고래, 귀신고래, 향유고래 등이 현대인이 보아서도 종 수준으로 분명히 동정이 가능할 만큼 그 형태적 특성과 습성이 정확히 묘사되어 있어 당시 활발한 포경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또 경주의 김유신 묘에는 분류학적인 산물은 아니지만.
경험적, 이론적 배경 ▶WSF가 등장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세계사회포럼(WSF)은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라는 자본 지배의 상징이 된 세계경제포럼(WEF)에 대항하는 토론 광장으로 시작되었으며, 범위에 있어서 전 세계적일 뿐 아니라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운동이다. ▶WMW가 WSF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세계여성행진(WMW)은 신자유주의적 세계화가 ‘빈곤의 여성화’와 ‘여성에 대한 폭력의 증가’라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전 세계적 투쟁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사회포럼의 헌장에 동의하면서 그 시작부터 적극 결합해왔다. ▶WMW는 WSF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가?세계사회포럼에서 페미니스트적 분석에 대한 자각을 일으키고, 여성이 원하는 사회변혁을 위한 새로운 동맹을 만들었다.세계사회운동총회 및 세계사회운동네트워크의 결성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