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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교육 현실은 인간다운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가?
    우리의 교육 현실은 인간다운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가?저는 ‘우리의 교육 현실은 인간다운 미래를 보장 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 먼저 현재 우리 교육 현실이 어떠한지, 인간다운 미래란 무엇인지... 저의 생각들을 정리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고 이어서 본 질문에 대한 의견을 풀어나가고자 합니다.우선, ‘인간다운 미래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앞서 ‘인간다운 것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여기서 인간과 인간답다 라는표현의 차이가 연상이 됐고 이것이 인간다운 미래가 무엇인지 말하고자 하는데 아주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우리는 개개인의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의 양으로 그 사람이 인간답다 그렇지 못하다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으로써 결여된 비도덕적 행위를 했을 경우 그 사람을 인간답지 않다고 얘기합니다. 예를 들면, 부모를 구타하고, 심지어 살인까지 하는 패륜의 행위자를 보고 인간답지 못하다고 얘기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저를 포함하여 여기에 앉아 계시는 여러분들 모두를 인간이라고 말하지만 인간다운 사회의 일원인지는 평가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다운 미래는 최소한의 도덕성이 지켜지고, 인간성, 또는 인간미가 넘치는 미래라고 개인적으로 정의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의 교육 현실은 어떠한지 알아보겠습니다.현재 교육은 국가적 수준에서는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지만, 개인적 수준에서는 경제적, 사회적 성공의 지름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즉, 개인의 출세를 위한 도구로 전락한 교육의 현실은 지식위주의 교육, 입시위주의 교육의 형태로 나타나고, 여기에 치중한 나머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교육, 즉 인성 교육에는 소홀하다 못해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 우리 교육의 현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현재의 우리 사회는 고도의 산업화를 통해 과거에 비해 훨씬 풍족한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 있긴 하지만 도덕성과 인간의 존엄성 상실이라는 인간성 부재의 현상이 심각한 지금 어느 때보다도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인성 교육이 필요한 시점인데도 우리교육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교육의 현장인 학교에서조차 제자가 스승을 구타하거나, 제자가 체벌을 당했다고 스승을 신고하는 사례들은 우리의 교육 현실이 과연 인간다운 미래를 보장 할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을 들게 합니다.
    사회과학| 2007.12.20| 1페이지| 1,500원| 조회(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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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적 리더십과 여성적 리더십 비교분석
    2. 남성적 리더십과 여성적 리더십 비교분석이제까지 전통적으로 남성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최고 정치 지도자 영역에 여성들이 활발히 도전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차기 대통령 후보로 민주당의 힐러리 상원 의원과 공화당의 여성 국무장관인 라이스의 대선 출마가 조심스럽게 논의되고 있고, 한국의 경우 지난 2004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의 선전을 이끌었던 박근혜 당대표가 차기 대선주자로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 또한, 40명으로 늘어난 국내의 여성 국회의원들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두각을 나타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점점 어떤 영역보다도 남성 중심적이었던 정치 영역이 서서히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런 변화에 주목하고 남성적 리더십과 여성적 리더십을 비교 분석해보고자 한다.그러면 왜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왜 여성들의 활동이 과거보다 눈에 띄게 활발해지게 되었는지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다.첫 번째로 먼저, 아무래도 정보화 시대의 도래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정보화 시대에는 무엇보다 교육이 성공의 발판 구실을 한다. 때문에 교육환경이 개선된 여성들의 부각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여성의 대학 진학률은 남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두 번째로는 사회의 변화이다. 남성 중심의 사회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사회가 근력을 중요시 한 산업사회였기 때문이다. 농경사회와 산업사회에서는 남성들의 근력이 필요했다. 지구력과 긴 노동시간을 견딜 수 있는 노동력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나 21세기에 오면서 사회의 성격 자체가 획기적으로 변했다. 오늘날의 사회에서는 많은 일이 컴퓨터의 조작으로 해결된다. 근력이 필요했던 많은 분야에서 인간보다 오래 견디고 일순간에 더 많은 힘을 낼 수 있는 기계가 그 자리를 대체했다. 근력 위주의 노동력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된 것이다.정보사회의 도래로 3F(Feminity, Feeling, Fiction)가 각광을 받게 되면서 이제까지 여성적이라는 이유만으로 평가절하 되었던 가치들이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는 것이다. 사회의 많은 영역에서 감성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산업들을 중요하게 여기게 되고, 강성이 아닌 유연성이 사회의 중요한 가치로 대두되고 있다. 이 같은 정보사회로의 변화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리더를 요구하게 되었다. 강성의 남성 리더를 대신할 새로운 리더가 필요해지면서 여성의 사회 활동이 유리해진 것이다본격적으로 남성적 리더십과 여성적 리더십을 위기상황 해결 과정에서 보여준 마가렛 데쳐와 모택동의 사례를 들어 비교하고 분석해보면, 먼저 민주주의체제에서 위기를 맞게 된 대처는 스스로 자신의 지위에서 물러남으로써, 자신의 과오를 인정한 반면, 모택동은 문화대혁명의 실패를 겪으면서도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두 인물의 위기 상황 속에서 남성적 리더십과 여성적 리더십의 Two way 방식과 One way방식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모택동 방식의 리더십은 강압적으로 언론과 대중을 탄압함으로써 리더의 위상만을 고집하는 반면, 마가렛 데쳐가 보여주는 리더십은 대중과 언론을 수용할 줄 아는 리더의 자세를 보여준 게 아닌가 싶다. 물론, 공산주의와 민주주주라는 다른 체제 안의 리더로써 상황이 틀리긴 하지만 같은 상황에서 여성인 영국의 마가렛 데쳐가 아닌 남성이 리더였다면 위기 해결과정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남성적 리더십과 여성적 리더십이 항상 이렇다 라는 것은 아니며 물론 예외도 존재한다. 수업시간에 배웠듯이 올브라이트는 예외적으로 여성이지만 남성적 리더십을 보여주는 사례도 존재하기도 한다.이어서 남성적 리더십과 여성적 리더십을 다른 시각에서 좀 특별하게 비교해 보기 위해 국가 지도자가 아닌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비교 분석해보려고 한다. 인상깊게 봤던 영화인데 여기서 본 트랩 대령과 마리아가 보여주는 행동과 모습들을 통해서 남성적 리더십과 여성적 리더십의 차이를 연관지어 분석해 보았다.엄격한 군대식의 자녀교육으로 아버지를 두려워하고, 마음껏 놀지도 못하는 아이들에게 가정교사 마리아는 아름답고 즐거운 노래를 가르쳐주고 이를 통해 집안을 밝고 유쾌한 분위기로 바꾸어놓는다. 아이들은 마리아와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규율과 질서가 아닌 사랑과 행복을 배우게 된다. 이것이 본 트랩 대령의 강력한 남성성과 마리아의 사랑에 가득한 여성성이 잘 조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가족의 행복은 마리아의 배려적인 리더십과 본 트랩 대령의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합하여 이루어낸 성과로써 배려와 결단, 사랑과 추진력의 결합이 가족의 안전과 행복을 보장해준 것이다.이들의 행동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본 트랩 대령의 아이들은 거의 군대조직과 같은 규율로 관리되고 있다. 밖에서 보기에 이들의 삶은 질서정연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산만해보이지만 마음속에는 삶에 대한 강한 애정과 긍정성을 보이는 마리아를 만난 아이들은 천둥소리가 무서워 벌벌 떨고, 남몰래 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는 여린 아이들에 불과했다. 마리아는 아이들의 그와 같은 정서를 지지해주고 공감함으로써 그들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사회과학| 2007.12.20| 3페이지| 1,500원| 조회(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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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들의 성불평등 구조가 타파되기 위해서 가정과 직장에서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문제1. 여성들의 성불평등 구조가 타파되기 위해서 가정과 직장에서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서술하시오.오늘날 한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사회적, 가정적, 정치적 측면 등에서 매우 열악한 위치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뜻한다. 물론 과거에 비해서 여성의 성불평등 구조가 많이 약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선진국에 견주어 볼 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말이다. 지금 한국 사회는 뒤늦게나마 성불평등 구조를 해소해가고자 진행하는 과정에 있으며 실제로 한국 여성이 과거에는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들은 가정 안에서 보호 받으며, 가정 안의 남성들에게 의지하는 나약한 존재였다면 언제부턴가 여성들의 가정과 사회의 지위가 향상되고, 배움의 기회가 많아지면서, 보다 많은 사회생활의 기회가 주어지고, 여성들은 하나 둘 가정 밖에서의 능동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써의 일부분이 되고 있다. 따라서 점점 여성들의 성불평등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이에 대한 움직임이 더욱 더 활발해 지고있다.이런 사회적 현실에 맞추어 현재 가정과 직장 속에서 여성의 성불평등 구조는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 알아보고, 여성들의 성불평등 구조를 타파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먼저 가정에서, 최근 들어 가족 안에서의 남성 역할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음은 고무적인 일이다. 남성이 가사 및 자녀양육에 참여하는 것은 아버지 자신의 친밀감의 욕구를 위해서나 자녀들의 다양한 역할 모델을 위해서 모두 바람직하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일부 대기업에서 '가족의 날'을 정해 아버지 역할과 남편 역할에 보다 충실할 것을 환기시킨다거나,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을 결성하는 사례는 이러한 변화와 맥을 같이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재와 같이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남성에 비해 열등한 상황에서는 평등한 역할공유를 주장하기 어렵다. 현실적으로 남편의 직업 활동의 중요성이나 가정 경제에 대한 공헌도가 부인보다 높은 경우 부인이 평등한 역할 공유를 주장할 근거는 약해지며, 남편의 입장에서도 부인의 요구를 정당하다고 인정하기 어렵게 된다. 따라서 완전한 역할 공유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지위상의 남녀평등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그리고 한국의 가정이 아직 과거의 가부장적 구조 속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보지 않는다.가정은 사적영역이고 여성영역이라고 한다면 사회는 공적영역이고 남성영역이라는 권위주의적인 이분법적 인식이 아직까지 잔재해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곧 역할분업이 성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선택에 따라 이루어지는 구조를 의미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존의 성 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제 성역할 사회화의 정당성은 점차 약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양성적 인간'이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듯이 '역할수행의 유연성'이 성역할을 대체해가야 할 것이다. 가족이든 사회든 주어진 역할을 유연하게 수행하는 양성성은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특성임에 틀림이 없다. 미래사회는 놀랄만한 양의 정보가 놀라울 속도로 빠르게 생산되고 전파될 것인 바, 적응력이 뛰어나고 협상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탁월한 사람들이 성공할 것이기 때문이다.또한, 현재 전통적 가치관과 서구적 가치관의 충돌, 기성세대와 신세대간의 갈등, 남성과 여성의 이해관계의 대립 등으로 오늘날 한국가정은 심각한 갈등과 위기감을 경험하고 있다. 즉, 가정속의 여성 불평등 구조가 이와 같은 요소들에 의해 변화되어 가면서 과도기적 시기를 맞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변화하는 사회에 걸맞는 새로운 가족 가치관을 정립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가치관의 정립을 위해서는 제일 먼저, 지금까지 우리의 가족생활을 지배해온 규범 가운데 유교적 가부장제에 대한 비판적 재해석이 요구된다고 생각한다.다음으로, 직장에서의 여성 불평등 구조는 고용에서 퇴직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입사시에 여성은 남성보다 외모에 의해 평가받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단면적인 예를 들면 직장에서 여성을 외모로 평가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입사를 위해 성형수술을 했다는 한 여성에 대한 기사를 본 기억도 난다. 또한 입사를 하더라도 여성의 평균적인 직장수명은 길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는데 그것은 미혼 여성이 기혼 여성이 되었을 때의 여성에 대한 불평등 구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승진에 있어서도 남성과 여성이 동기로 똑같이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10년, 20년이 지났을 때에 양자 간의 지위차이가 엄청 크게 벌어진다는 것은 객관적인 통계자료가 없더라도 공공연히 아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중앙대학교 신문에서 이런 기사를 본적이 있다. 계장승진의 경우 승진 대상 31명중 21명이 여직원이었는데 최종 승진된 직원 7명 중 여직원은 단 1명이었다는 것이다. 또 중앙대학교에서 약 25년을 근무해 온 한 여직원은 ‘남자였다면 과장급까지 승진할 수 있는 경력으로 지금까지 계장에 머무르고 있다’ 며 ‘근무하면서 승진추천을 많이 받았으나 정작 승진이 되지 않는다.’ 고 밝혔다.
    사회과학| 2007.12.20| 3페이지| 1,500원| 조회(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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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전시작전권 환수는 주권회복인가?
    전시작전권 환수는 주권회복인가? 아니면 안보를 위협하는 것인가?공공정책학부 99' 황 창 우전시작전통제권이란?1작전통제권▶군의 작전계획이나 작전명령상에 명시된 특정 임무 나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지휘관에게 위임된 권한▶ 6.25 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맥아더 유엔사령관 에게 작전지휘권 위임 ▶ 한미상호방위조약이 발휘되면서 명칭 변경 ▶ 한미연합사령부가 창설되면서 한미연합사령관에게 위임 ▶ 1994년 평시작전권 한국군에 환수평시작전 통제권▶데프콘 Ⅲ 상황시 한미연합사령관이 권한 행사전시작전 통제권전시작전통제권이란?1주권과 자존심 문제인가?2▶ 전쟁과 같이 국가존망이 걸린 중요한 문제를 다른 나라의 손에 맡겨둘 수 없다는 당위성조기 환수 주장 논거1. 데프콘 (Ⅳ - Ⅲ) 격상을 한미연합사령관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 한미 양국 합참의장에 건의한 뒤, 양국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 한미연합지휘체제  NATO의 작전통제구조와 대동소이 3. 전시작통권은 말 그대로 '전시'라는 특수한 상황을 전제하는 것이다.But1. 전시에 한국 대통령이 한국군에 대한 지휘권이 없다. 2. 한국에서 미군이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한다.전시작전통제권 문제는 본질상 군사협력과 효율의 문제전시작통권 단독행사 준비되었나?3▶우리 군이 전시작전통제권을 단독 행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조기환수론2011년경에는 감시정찰, 지휘통제, 정밀타격 등 전 분야에서 전작권 단독행사의 기반을 갖추게 된다.1. 우리는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억지력이 없다. 2. 2012년 전시작통권 단독행사의 전제는 2011년에 마무리되는 국방중기계획의 성공적 완료이다.  매년 9.9%씩 국방예산이 증액되어야 한다.  국방력이란 단순히 장비를 갖춘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3. 공중경보기-위성 운용능력 확보에 상당한 시일이 걸린다.But연합방위태세는 확고한가?4조기 환수론▶우리가 전작권을 환수해도 주한미군 주둔은 보장되며 우리에게 부족한 조기경보 정보 지원문제는 절대 염려 하지 않아도 된다.1. 전작권 환수 후에도 주한미군의 주둔과 지원을 보장한다는 주장은 과연 한미관계가 더욱 벌어질 경우에도 타당할까? 미국의 전시증원이 가능하려면 양국이 동맹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공유해야 한다. 2. 전·평시 군사협조본부(MCC)의 유사시 효율성 여부 한국과 미국이 특히 북한 문제를 둘러싸고 각기 제갈길로 가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작통권 환수 후 지원 여부는 매우 불투명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군사문제를 둘러싸고 한·미간 이견이 생길 경우 심각한 딜레마But한미상호방위조약이 존재한다.5.▶전시작전통제권의 환수로 인해 한미연합사령부가 해체 되더라도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존재한다.조기환수론현재 한미방위조약에는 전시작전권이나 '자동개입' 문제가 전혀 언급돼 있지 않다. 3조에 '공통의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각자의 헌법상의 절차에 따라 행동할 것을 선언한다' 라고 명시  NATO의 관련조약에는 '회원국이 공격받을 경우 즉각 자동적인 방위조치를 취한다'고 명시But결 론5국제법상 엄연한 독립국가인 북한을 또 다른 독립국가인 미국이 공격해 전쟁 이 난다면 연합 전시작전통제권의 해체로 제 3국의 입장으로 바뀐 한국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연합전시작전통제권과 작전권의 공유는 북한의 생존을 위해서도 중요.만약, 미국이 대북군사행동의 자유를 확보한다면…1. 전시작통권 단독행사는 인위적 시한을 설정하고 밀어붙일 일이 아니다.2. 전시작통권 문제는 본질상 군사협력과 효율의 문제로서, 전쟁 승리를 위한 수단일 뿐 주권과 큰 관련이 없다.3. 작전통제권 단독행사로 바뀌면 한·미 동맹은 약화되거나 파기되고,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져 안보가 불안해질 것이다.전시작전통제권의 조기환수는 득은 없고, 실이 많다!!!{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07.06.24| 8페이지| 2,000원| 조회(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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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크탱크 분석 -브루킹스 연구소를 중심으로 -
    브루킹스 연구소( The Brookings Institute )The Brookings Institute1775 Massachusetts Ave., N.W.Washington D.C. 20036.Tel:(202)797-6000Fax:9202)797-6004E-mail:brookinfo@brook.eduInet:http://www.brook.edu/Contents1. 싱크탱크란?2-1. 브루킹스연구소a. 설립목적 및 배경b. 설립자 및 현재 대표c. 연구원d. 성향e. 예산 및 재원f. 주요 활동과 활동 방법g. 주요 연구 테마h. 주요 업적i. 현안j. Etc. ( 클린턴의 두뇌집단, 민주당의 싱크탱크 )2-2. 브루킹스연구소 주요정책- 마샬 플랜3. 결론목차1. 싱크탱크란 ?미국의 경우 백악관, 의회, 펜타곤 아니면 로비스트, 언론 등등 모두가 그 영향력은 막강하다. 하지만 이들이 미국의 근저를 움직이는 두뇌역할을 하지는 못한다. 백악관은 행정부를 통솔하지만 한국의 청와대처럼 국정을 좌지우지 하지는 않았고, 의회나 언론은 시민이나 대학 또는 싱크탱크의 아이디어를 더 소중히 여기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런 것이 미국의 상호 견제와 균형 속에 움직이는 힘의 메커니즘이라고는 생각할 수는 없다.클린턴의 리더십을 조사하던 중 다음과 같은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93년 3월 클린턴의 집권 초기 어느 날이었다. 백악관의 기자실에서 앞으로의 미국이 나아갈 길과 국정 현황 등을 발표하는 시기에 클린턴의 자신의 오른팔로 알려진 대변인 조지 스테파노플로스 라는 약관 30세의 청년이 청바지 차림으로 20~30대의 다른 비서관들과 나타났다. 물론 기자들은 어찌 저런 우스꽝스런 청년들을 내보낸 시골촌뜨기 같은 대통령도 그렇고, 저 청바지 차림의 어느 대학의 총학생회 학생 같은 애송이들이 국사를 논할 자격이 있단 말인가? 하고 생각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 애송이들은 뉴스 브리핑 후 일문일답을 하면서 분한의 핵문제를 비롯, 국내외 현안에 대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쏟아 내놓간 더 많은 재산을 연구소에 바치는 공헌을 하게 되었고, 이들 부부는 ‘정부와 민간인이 한푼 두푼 모아 싱크탱크 운영을 돕는 방법으로 공공정책 기획추진에 실제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남겼다는 점에서 미국인들에게 영원히 기억되고 있으며 오늘날 세계적인 브루킹스 연구소를 있게 한 장본인들이다. 물론 연구소의 이름은 설립자를 추모하기 위해 훗날 지어진 것이다.2005년 현재 대표자 :Strobe TalbottPresident전 미 국무성 차관John L. ThorntonChair of the Boardc. 연구원브루킹스의 연구원은 총 270명으로 이중에 전문가가 60여명, 이를 보조하는 사람이 210여명, 그리고 인턴사원이 10~12명 정도이다. 이런 270여명의 연구원들은 10만여 권의 장서에 둘러싸여 집중적으로 경제, 정부기관, 외교정책, 대중 교육 센터등 4개 분야에서 집중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연구원들 중에는 국내 대학에서 온 전직 현직 교수, 전직관료, 언론인, 외국 전문가 등으로 구별된다. 전직 관료 중에는 부시 정부 때 장. 차관을 지낸 인사 3명을 비롯, 8명이 있으며 외국인 학자 중에는 일본인 6명을 포함, 30여명이 보통 6개월 ~ 1년간씩 이 연구소에서 방문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아직 한국에서 온 학자는 없지만 일본, 중국, 대만 등 다른 아시아 지역에서는 종종 이곳으로 학자들이 오고 있다.d. 특징 및 성향브루킹스의 특징으로는 브루킹스의 연구 과제는 대부분 정부의 의뢰에 따라 이뤄지고 있다. 브루킹스는 특히 브라운 교육센터에서 정부 고위관리들을 연수시키는 일을 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의 정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 브루킹스 연구소는 특히 경제와 교육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브루킹스의 우드로 윌슨 스쿨과 브라운 교육센터는 경제와 교육 분야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정치적인 성향으로는 온건개혁파에 속한다. 또 전통적으로 진보적인 성향 때문에 약간 좌경화된 연구소라는 보수주의자들의등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g. 주요 연구 테마구 분연 구 테 마BusinessㆍCompetitionㆍCorporate governanceㆍEnvironment and energyㆍGlobalizationㆍIndustrial policyㆍIndustriesㆍMergers and acquisitionsㆍProductivityㆍRegulationCities and SuburbsㆍCapital and financeㆍCommunity and neighborhood developmentㆍCompetitive citiesㆍDemographicsㆍHousingㆍJobsㆍMetropolitan growthㆍPoverty and welfareㆍPublic servicesㆍRegional analysesㆍState analysesㆍTransportationㆍUrban historyㆍWashington, DC, Metropolitan AreaㆍWorking poor and working familiesDefenseㆍDefense budget and appropriationsㆍDefense industryㆍDefense strategyㆍHomeland securityㆍMilitary force and post-Cold War conflictsㆍMilitary organization and managementㆍMilitary technologyㆍRegional defense policy issuesGlobal EconomicsㆍGlobal poverty and development economicsㆍEnvironment and energyㆍGlobalization and global governanceㆍInternational finance and macroeconomicsㆍInternational TradeㆍOpen-economy and international macroeconomicsㆍRegional and country studiesU.S EconomicsㆍBudget and nt policyㆍTechnology for developing countriesㆍTechnology industriesㆍTelecommunicationsSocial PolicyㆍAffirmative actionㆍChildren and familiesㆍCivil societyㆍCommunity developmentㆍCrime and law enforcementㆍDelivery of servicesㆍEducationㆍEnvironment and energyㆍFamily structureㆍHealth policyㆍHousingㆍImmigrationㆍInequality and povertyㆍModelingㆍReligionㆍSocial norms and valuesㆍWelfare reformㆍWorking poor and work supports)by Agenda Research Grouph. 주요 업적년도브루킹스 연구소의 업적1920년대1차 대전이 끝나고 경제성장과 함께 상업과 쾌락문화가 번창하자 브루킹스는 다음해 소외계층인 농부, 노동자, 광부 등 빈곤층을 위한 복지법 제정과 연방 예산국의 설립을 제창, 성사시켰다30년대경제대공황으로 은행이 파산하고, 실업자가 쏟아지고, 궂은 날씨로 농업이 파탄에 빠지고, 생산성이 낙후되는 등 국가적 경제위기가 고조되자 브루킹스의 전 경제전문가들은 매일 저녁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가 전 국민들을 상대로 경제특강을 실시 큰 호응을 얻었다.40~50년대2차 세계 대전과 냉전시대에는 루스벨트등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 전시 물가 안정 등 경제문제에 대한 출판물 출간, 옛 소련에 대항하시 위해 수소탄을 개조한 원자탄 제조를 역설했다. 또 브루킹스의 입지를 굳히는 유럽경제원조 계획인 마샬 플랜을 입안하였다.60~70년대존 F.케네디, 로버트 킹 목사 등의 암살로 국민들이 자신감을 잃고 월남전으로 국론이 분열되자 브루킹스는 국회의원 및 각 급 지도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 ‘나라의 어른’ 역할을 했다.70년대워터게이트사건, 인플레, 고실업 등탱크에 자문을 구하는 것이다. 또 클린턴뿐만 아니라 역대 민주당의 대통령들은 브루킹스연구소와 핫라인을 연결해 놓은 것처럼 수시로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케네디가 당선되던 날에도 브루킹스연구소는 ‘정권인수에 관한 보고서’를 케네디에게 보내줌으로서 공화당출신인 아이젠하워대통령과 소속정당이 다른 정권인 민주당에게 인수인계상의 혼란을 최소화 하였고, 또 부르킹스는 92년 부시, 클린턴, 페로 세 사람이 참여한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서도 로스 페로라는 기업가 출신과 부시가 경제회생을 놓고 한판 설전을 붙게 함으로써 클린턴의 병역기피를 물고 느려지려는 공화당의 전술을 무력화 시키기도 하였다. 같은 해 클린턴의 대통령 당선이 확정되자 브루킹스는 며칠 뒤 ‘행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 지침서’ 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민주당 선거 캠프로 보내 클린턴에게 정부개혁과 미국인들의 바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료가 되게 하였다. 이 보고서는 물론 민주당측의 12년 집권공백을 보완해주고 클린턴이 선거기간중 제시한 구체적 실천방안이 담겨있었다. 이런 부르킹스의 보고서는 미국의 각 분야에서 전문가들 중심으로 구성 되어 작성하기에 미국의 정치나 정책의 영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예) 부르킹스의 케틀교수의 저서「공공기관 사유화 등에 관한 권력 분산」브루킹스 보고서(지침서)는 ‘정부의 급격한 개혁보다는 사려 깊고 실험적인 재창조에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단계별 세부사항으로-각종 규제로부터 고용인들과 관리인들을 해방-관리를 간소화, 능률적으로 합리화-정부가 하는 일을 국민들에서 납득시킴 등을 담고 있다.또한 보고서에는 연방정부 각 부처의 행정 수행능력을 제한하는 3가지의 절차상의 문제점으로 백악관 관리 예산처에 의한 과도한 통제, 의회와 행정부의 각 정당에 의한 제약, 의회에 의한 세세한 관리부분까지의 통제 등을 지적했다. 또한 이보고서에는 예산체계에서부터 조직관리 개혁, 특히 의회에 대한 혁명적인 변화내용까지 담아 당시로서는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또 미국은 엽관제도에 의해서 성낳았다.
    사회과학| 2006.12.18| 15페이지| 3,000원| 조회(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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