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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어드밴스 프렌젤에 대한 고찰
    어드밴스 프렌젤에 대한 고찰
    어드밴스드 프렌젤에 대한 고찰-Study on Advanced Frenzel-차례가.기초지식1.용어정리1)부비강2)압력평형3)공기공간 4곳4)차징5)관리6)잠금7)마우스필 비율8)흡기9)호기10)1회 호흡량11)예비 호기량12)예비 흡기량13)잔기량14)기능적잔기량15)흡기량16)폐활량17)총폐활량2.프렌젤1)명칭2)개념3)시행방법4)프렌젤을 수월하게 하기 위한 방법 3가지나.어드밴스드 프렌젤1.어드밴스드 프렌젤의 출현 배경과 개념1)에릭 파타2)스태파노 토바글리에리3)움베르토 펠리자리2.어드밴스드 프렌젤 용어 정리1)MV2)LV3)Real LV4)T잠금, Ca잠금, H잠금5)복부수축방식6)리버스패킹7)N차징8)M차징3. 어드밴스드 프렌젤의 구체적 방법1)복부수축방식2)리버스패킹3)두 가지 관리 방식4. 어드밴스드 프렌젤의 장점1)장점2)잠재력다.어드밴스드 프렌젤의 진화1.시퀀셜 프렌젤1)매커니즘2)마스크를 착용할 경우 시퀀셜 프렌젤의 잠재력3)노즈클립을 사용할 경우 시퀀셜 프렌젤의 잠재력4)참고사항2.마우스필1)개념2)마우스필 관리3)마우스필 잠재력라. 결론어드밴스드 프렌젤(Advanced Frenzel)에 대한 고찰가. 기초 지식1.용어정리1)부비강(副鼻腔): 비강에 이어져 있고 주위의 골 속에서 볼 수 있는, 공기가 들어 있는 강소(腔所)로 생체에 있어 두골의 무게가 이것의 존재로 감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비강을 지나는 공기를 데우기도 한다.2)압력평형(Equalizing): 프리다이빙에서 말하는 ‘압력평형’이란, 압력의 차이를 없애 주는 것을 말하는데, 중이와 부비강의 압력평형을 말한다. 좀 더 자세히 표현한다면, 압력의 차이는 ‘외이’와 ‘중이, 부비강’의 차이를 말한다(중이와 부비강은 연결되어 있다).3)공기공간 4곳: 양쪽 귀, 양쪽 폐, 부비강(전두동, 접형동, 사골동, 상악동), 마스크4)차징(charging): 충전(채우기). 입 속에 공기를 채우는 것.5)관리: 충전된 공기를 유지하는 것.6)잠금: 입 속의 공기가 입 밖으로 나가지 못mmediately, before the air can flow back into the lungs. Once the epiglottis is closed, the air is trapped in the throat, and the Frenzel can be performed.공기가 있으면 입과 뺨, 후두개를 즉시 닫아야 합니다. 공기가 폐로 다시 흐르기 전에 후두개가 닫히면 공기가 목구멍에 갇히고 프렌젤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2)스테파노 토바글리에리 의 ‘매뉴얼 오브 프리다이빙’에서 인용『As we know, the volume of air in the lungs reduces with an increase of pressure (Boyle's Law). Therefore at a certain depth, taking into account that some of the air inspired on the surface will have been utilized to compensate the mask and ears, the reserve of air will be at a minimum, and compensation will be most difficult. When a freediver nears this depth limit it becomes essential to take air from the lower part of the lungs to compensate.우리가 알듯이, 폐에 있는 공기의 양(부피)은 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합니다(보일의 법칙). 따라서 표면에서 주입된 공기의 일부가 마스크와 귀의 평형을 이루는 데 사용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특정 깊이에서는 공기 비축량은 최소한이 되고 압력평형은 더욱더 어려울 것입니다. 프리다이버가 이 수심 한계에 가까워지면 이를 보상하기 위해 폐의 아래쪽 부분에서 공기를 취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3)움베르토 펠리자리 의 ‘프리다이빙을 구체적 훈련법’에서 인용『프렌젤의 한계: 프렌젤을 사용하여 이 "공기가 부족해 보충할 수 없어!"라는 생각이 드는 그 중요한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깊이 때문에 고막 쪽으로 더 많은 공기를 강제로 밀어 넣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느낄 때, 여전히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기는 횡격막을 사용하여 폐에서 귀로 옮길 수 있는 공기뿐입니다.올바른 횡격막 움직임으로 이 기동은 효과적일 것이며, 공기가 머리 방향으로 이동하고 따라서 귀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이 공기는 전통적 프렌젤이 무호흡 다이버에게 허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입니다. 이 횡격막 수축 후 정상적인 보상(압력평형) 기동은 평소처럼 공기 공간을 평형화해야 합니다. 따라서 흉곽의 좋은 유연성과 횡격막의 완성된 제어는 보상을 위한 공기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③에릭 파타 의 ‘이퀄라이징 워크샵’에서 인용:『'failure depth(실패수심)'를 지나서 계속 균등화하려면 공기를 목구멍으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배를 안으로 당기고 닫힌 입에 대고 강하게 숨을 내쉬면 뺨이 부풀어 오를 수 있으므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입과 뺨에 공기가 들어가면 공기가 폐로 다시 흐르기 전에 후두개를 즉시 닫아야 합니다. 후두개가 고정되면 공기가 목구멍에 갇히고 프렌첼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위의 테크닉은 종종 '횡경막-프렌젤(diaphragmatic-Frenzel)'이라고 불리며, 거의 모든 딥 프리다이버들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횡격막 프렌젤을 사용하더라도 폐에 남아 있는 공기량이 너무 작아서 더 이상 입과 목을 채울 수 없을 때 ‘실패깊이’가 생깁니다. 그 깊이가 지나면 횡격막 프렌젤 조차도 실패합니다. 그 깊이를 넘어 계속 이퀄라이제이션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 깊이에 도달하기 전에 입과 뺨에 충분한 공기를 저장하는 것입니다.』다른 것 같지만 세 사람 모두 동일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다. 정리하면 ‘복부수축방식’이란, 위장을 위로 당기는 것처럼 복부를 수축하여 폐의 공기를 입으로 보내는 방식이다. ‘위장을 위로 당기는 것’, ‘복부를 수축하는 것’의 정, 나름 고심하던 때가 있었다. 레벨2를 통과하긴 했지만, 나의 평균 수심은 23~26미터 사이에서 꽤나 오래 머물러 있었다.위의 표를 필자의 경우에 적용해 보면 다음과 같다. (참고로 필자의 폐활량은 5.16L이다. 나의 폐용량이 궁금하여 폐용량을 측정할 수 있는 기구를 구입하여 측정해보았다. 그러기에 나의 잔기량이 25%라 가정하면 나의 총폐용량은 6.88L가 된다.)만약 나의 잔기량이 LV의 25%라면 실패수심에 도달하는 폐 잔기량은 1.72L이고, 20%라면 1.38L가 된다. 그리고 이에 해당하는 실제 수심은 잔기량 25%일 때 약 25미터, 잔기량 20%일 때 약30미터 정도가 될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실제 적용시켜 보면 거의 맞는 수치이다. 현재는 어드밴스드 프렌젤이나 마우스 필을 사용해 파라다이브나 딥스테이션의 바닥까지 내려가고는 있지만, 내 폐에 있는 공기만으로 편하게 이퀄이 되어지는 수심은 30미터 정도이다.정리해보자. 이론적으로 볼 때, 폐 용량의 20% 잔기량을 가진 프리다이버의 경우, 40m 수심에서 잔기량에 도달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보통 그보다 못 미치는 25~30미터 사이에서 이퀄라이징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가? (제일 먼저는 앞에서도 언급한 여러가지 기술들의 미숙함도 있지만,) 바로 지금 언급한 마스크의 압력평형에 사용되어 지는 공기의 양이 다이버의 한계수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이퀄라이징의 한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잔기량에 도달해도 폐에서 공기를 이동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리버스 패킹’이다.2)리버스 패킹복부 수축 방식을 사용하게 될 경우, 더 이상 폐에서 구강으로 공기를 이동할 수 없는 수심(보통 약 25~30m)에 도달하면 다이빙이 끝나게 된다. 하지만 리버스 패킹을 사용하면 더 깊은 수심까지 잠수할 수 있다.잔기량 수심을 돌파해 폐에 음압이 형성된 상태라 해도, 코와 성문을 막은 상태에서 볼을 수축했다가 순간적으로 성문을 열어줌으로써 Sequential Frenzel or Advanced Frenzel.이 기술의 이름(마우스필)은 입안에 충전된 공기만을 지칭하고 공기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기 때문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프리다이버는 특정 수심에서 볼에 공기를 채우면 모두 마우스필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시퀀셜 프렌젤 또는 어드밴스드 프렌젤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In the case of Sequential Frenzel, after having moved air into the cheeks, we continue equalising with T lock or Ca lock or H lock.시퀀셜 프렌젤의 경우, 볼에 공기를 채운 후 T, Ca 또는 H 잠금으로 이퀄라이징을 계속합니다.In the case of Advanced Frenzel, equalizations are performed changing the tongue lock in the following order: T-T-Ca-Ca-H-H.어드밴스드 프렌젤의 경우 이퀄라이징은 다음 순서로 혀 잠금을 변경하며 수행됩니다. T-T-Ca-Ca-H-H.Mouthfill differs from Sequential Frenzel and Advanced Frenzel for the constant pressure. But not only for this. The other important difference is the air volume that can be charged, which is definitely greater in the Mouthfill. This volume difference during the charge translates in the possibility of reaching remarkable depths. Mouthfill is the manoeuvre of deep freedivers par excellence.마우스필은 일정한 압력을 유지한다는 다.
    의/약학| 2025.07.07| 27페이지| 3,900원| 조회(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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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자의 '인'이란 무엇인가? 평가B괜찮아요
    공자의 인(仁)이란 무엇인가?인(仁)이란 한자의 뜻은 ‘어질다’이다. 그렇다면 ‘어질다’라는 말의 뜻은 무엇일까? 평상시 생활 속에서 ‘어질다’라는 말을 왕왕 썼지만 막상 이 말의 뜻을 정의하려니 쉽지 않았다.네이버 사전에서 ‘어질다’의 뜻을 살펴보았다.- 마음이 너그럽고 착하며 슬기롭고 덕행이 높다.아 그렇구나. ‘어질다’라는 말의 뜻이 이러한 거였구나. 그렇다면 공자가 말한 인(仁)이란 과연 무엇일까?인(仁)은 공자의 핵심사상이다. 그가 말하고 주장하고 세상을 바꾸고자 할 때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겼뎐 인(仁)의 사상.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다음의 내용은 네이버의 지식사전에서 발췌한 것이다."살신성인(殺身成仁)한다"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인은 쉽게 이룰 수 없는 최고의 덕목이다. 또한 인은 모든 덕목을 포괄하는 완전한 덕(全德)에 대한 이름이다. 즉 인은 효(孝), 충(忠), 지혜(智), 용기(勇), 예(禮)를, 공(恭), 관(寬), 신(信), 민(敏), 혜(惠)를 포괄하는 완전한 덕이다. 그래서 공자는 당시 누구에 대해서도 '인'의 경지를 인정한 적이 없었고 공자 자신도 그 경지를 자처하지 않았다. 공자는, 당시 사람들이 예에 따라 행하지 않는 까닭을 모두가 그들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려고 자신의 욕구에 따라 행하기 때문이라고 여겼다. 따라서 '예를 실천(復禮)'하려면 반드시 '극기(克己)'해야 한다. '극(克)'이란 싸워 이긴다는 뜻이므로, '극기'는 '예'로써 자기의 욕구와 싸워 이기려는 것으로서, '극기'할 수 있다면 자연히 '예를 실천'하게 된다. '극기'와 '예의 실천'은 실제로 한 가지 일이다.'바탕'과 '형식'을 모두 고루 갖추어야 군자라고 했거니와, 그 군자의 덕성이라고 할 수 있는 '인' 역시 '바탕'의 측면과 '형식'의 측면을 모두 아우른 완전한 덕(全德)을 지칭한다. 즉 공자가 정의한 '인'은 단순히 훌륭한 어떤 내면의 심성을 지칭한 것이 아니다. 그런 심성이 예에 합당하게, 즉 일정한 형식을 갖추어 표현되었을 때 비로소 '인'이다. 인이란 우리 마음이 진실하면서도 예에 맞는 발로이니, 자기 마음을 미루어 남을 헤아리는 것(推己及人)을 말한다."자기 마음을 미루어 남을 헤아리고", "자기가 싫은 것은 남에게 시키지 않는 것(己所不欲, 勿施於人)"이 곧 "인을 실천하는 방법"이다. 인을 실천하는 방법은 이처럼 간단하다. 그래서 공자는 "인이 멀리 있다고 여기는가? 내가 인을 바라기만 하면 인은 바로 곁에 있다"고 말했다.[네이버 지식백과] 인 (공자 『논어』 (해제), 2005,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위의 내용에서 필자가 너무나 공감하는 부분에 밑줄을 그어보았다.위의 내용을 참고할 때, 공자는 인(仁)을 어떠한 사상이나 심성의 수준으로 그치지 않았고, 그것이 반드시 자신의 삶 가운데 실천으로 드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발현되는 것을 예(禮)로 여겼으며, 또한 그 과정 속에서 극기라고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공자에게 있어 군자란 자고로 이 두 가지 덕목을 다 갖춰야 하는 것이다.더하여 공자는 이러한 인(仁)을 실천하는 것이 너무나 간단하며, 인(仁)을 원하기만 하면 인(仁)은 바로 곁에 있다고 말했다.머리로는 너무나 이해할 수 있고 쉬운 말이지만, 그러나 자기 마음을 미루어 남을 헤아리는 것, 자기가 싫은 것은 남에게 시키지 않는 것. 이것이 어찌 쉬운 말이겠는가.사람의 이기적인 마음은 자신의 마음은 잘 볼 수 있어도, 자기의 마음을 미루어 남의 마음을 볼 수 있게 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이 말도 사실은 옳은 말이라 할 수 없는 것이, 자신의 마음을 밝히 알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인지상정이라는 말처럼- 그 밝히 아는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남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스스로에게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이야기는 어떻게 되는가? 그렇다.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남을 헤아리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실상은 내가 나의 마음을 밝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고, 더하여 내가 나의 마음을 잘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곧, 내가 나의 마음을 밝히 알고 이것이 정확한 나의 마음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확정할 수 있다면, 난 의심 없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내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내가 바라고 되고 싶은 인간형과 그에 걸 맞는 기준과는 다르게, 순간 적으로 주어진 상황과 환경 속에서 나도 모르게 반응하는 나의 모습들. 그 순간에 나를 움직이는 나의 마음. 실상은 나도 내 마음을 알지 못한다.그렇다면 공자가 말하는 인(仁)의 출발점은 남을 헤아리기 위한 노력보다 먼저 나의 마음을 바로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일까.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처럼 말이다. (물론 혹자는 이 말이 소크라테스의 말이 아니라고도 주장한다.)언젠가 지인과의 대화 가운데 공자의 ‘인’에 대하여 그 분이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나를 지우는 것.’나를 지운다. 얼핏 생각하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알 것 같지만,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그 의미의 깊이를 짐작하기 어렵다. 나를 지운다. 나의 무엇을 지운다는 것일까. 나를 지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를 어떻게 하면 지울 수 있을까. 등등.인(仁)이라는 말 속엔 왠지 포옹하고 감싸 안는 그러한 따듯함이 있다. 그 어감처럼 자신이라는 그릇 안에 누군가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그 그릇 속에 가득 담겨있는 ‘나’라고 하는 자신을 비워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을 비우지 않은 채 타인을 받아들이면, 자신의 기준과 생각이 받아들이려는 타인의 모습과 충돌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비운다는 말을 자주 오해하는데, 그것은 실제로 자신을 비우는 것과 자신을 온전히 비우지 못 한 채 그 순간 인내하거나 참는 것을 혼동하는 것이다. 그것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 순간 자신의 마음이 평안하고 자유한가? 라는 질문 앞에 서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본인은 인(仁)을 실천했다 생각하지만, 자신의 마음속에 평온함이 없고, 그 상황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자유하지 못하다면 그것은 필경 그저 참고 있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공자가 말하는 인(仁)은 - 자신의 마음을 미루어 남을 헤아리는 것은 - 단지 생각이나 심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예로 표현이 되는 실천의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감히 필자의 생각으로 공자가 말하는 인(仁)은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그것은, 자신이 인(仁)의 사상을 실천한 후에 자신의 마음이 즐겁고 기쁜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때에야 비로소 ‘자신을 비웠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인(仁)이라고 하는 것이 자신이 극기를 하면서까지 왠지 억지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인(仁)이 자신에게는 너무나 즐겁고 기쁘기 때문에 자신의 존재에 있어서는 극기가 아니라 반대로 너무나 자연스럽고 물 흐르듯이 행하여지는 상태. 이것이 공자가 말하는 인(仁)이고, 그러기 위해서 나를 지워야 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공자의 인(仁)의 사상을 찾아보다가 공자에 관한 도올 김용옥 선생님(이하 ‘도올’이라 표기)의 강의를 찾을 수 있었고, 그 중에서 ‘인(仁)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강의를 들어보았다.그 강의는 17번째 강의였는데, 도올은 매 강의마다 공자의 논어를 가지고 강의를 해오고 있었다. 강의는 그 챕터에 해당하는 본문을 읽어주고, 해석을 한 뒤에 공자가 그 말을 한 의미와 공자의 생각을 자신의 말로 풀이하고 덧붙이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본문은 이러했다.자왈(子曰)제자(弟子)입즉효(入則孝) 출즉제(出則弟)근이신(謹而信) 범애중이친인(汎愛衆而親人)행유여력(行有餘力) 즉이학문(則以學文)그리고 도올은 이렇게 해석해 주었다.자왈 (공자가 말하길)제자 (젊은 청년들이여)- 단지 자신의 제자들뿐만 아니라, 공자가 68세 이후 노년에 73세에 죽기 전까지 후학양성에 힘쓸 때에 자신의 가르침을 들었던 수많은 젊은이들을 향한 것이다.입즉효 (집에 들어가면 효성스럽게 하고)출즉제 (사회에 나오면 뭇 사람들과 다정하게 하시오.)근이신 (말을 삼가되 말을 할 때는 믿을 수 있는 말을 하고)범애중이친인 (뭇 사람들을 넓게 아끼되 항상 인한 자를 친할려고 노력해라.)- 여기서 인은 사상이 아니라 인(仁)한 사람을 뜻하기 때문에 친(親)은 동사가 된다.공자가 말하는 인(仁)의 사상은 무엇일까요?여러분 이런 말 아십니까?행인(杏仁)이것은 살구 씨를 뜻하는 말로써 한약재입니다. 이것 외에도 한약재로 많이 쓰이는 씨(마자인, 욱리인, 산조인 등)를 나타낼 때 인(仁)이라는 한자를 씁니다. 왜 씨를 인(仁)이라고 표현했을까요?씨라고 하는 것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생명의 가능성입니다. 곧 생명의 교섭을 뜻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나의 사상에서 느낌(feeling)이라고 말합니다.인(仁)의 반대말은 불인(不仁)인데 이것은 마비를 뜻합니다. 그런데 재밌게도 서양에서 아름다움을 뜻하는 말 중에서 미학을 aesthetics 라고 하는데 이것의 반대말인 anesthesia 의 뜻이 마취입니다.인(仁) 아름다움(aesthetics)불인(不仁) 마취 (anesthesia)즉, 다시 말해서 인(仁)이라고 하는 것은 '느낄 줄 아는 것'입니다. 이 느낌은 단순한 느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세계를 느낄 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공자의 인(仁)을 한 마디로 설명하라 한다면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인문/어학| 2014.12.31| 6페이지| 1,000원| 조회(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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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조리극 평가D별로예요
    부조리 극「우리는 앞에서 극장주의와 서사연극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이 두 조류는 그에 앞선 상징주의와 표현주의의 지나친 주관주의에 맞서 다시 연극의 객관주의를 되찾으려는 시도였다면 1950년대에 들어서 고개를 쳐든 부조리의 연극과 60년대의 열풍을 몰고 온 제의의 연극은 또 다시 연극의 주관주의를 되살리고자 한 움직임이었다.」- 정진수 저, 『새 연극의 이해 』2003, 집문당, 307p1.부조리극의 배경과 개념1)부조리(不條理)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 도리에 어긋나거나 이치에 맞지 아니함.? 실존주의 철학에서, 인생의 의의를 발견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을 가리키는 말-표준국어대사전-2) 시대적 배경과 사상? 두 번의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세계 사람들은 도덕성 그 자체에 대해 회의를 품게 된다.? 브로켓- “19세기 후반의 사상을 통하여 처음 제기되었던 신 없는 우주에 대한 암시는 이제 충분히 확연해졌고, 절대적 가치에 대한 탐구는 인간과 우주에 대한 근원적인 회의로 탈바꿈했다.”? 샤르트르(1905~1980) - 신 또는 초자연적, 절대적 힘에 의하여 제정된 가치 체계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이상적 관념은 인공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 인간이 인간 외부의 어떤 우월한 힘에 종속되어 있지 않다고 했을 때 인간은 자유이다. 그러나 이 자유는 인간 스스로 가치를 설정하고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축복이라기보다 고통스러운 짐이 된다. “인간은 자유로워지도록 저주받았다.”라고 표현.3) 부조리의 개념? 까뮈(Albert Camus, 1903~1960) - 신이 퇴장한 우주 안에 합리적 질서가 없기 때문에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의 행동의 도덕적 가치는 의미를 부여받을 수 없다. 따라서 인간의 존재는 ‘부조리’하다고 주장. 1942년 「시지프스의 신화」에서 ‘부조리’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 부조리는 인간이 타고난 질서를 향한 욕구와 목적을 상실한 우주와의 불일치에 대한 인식으로서의 ‘비합리성’임을 강조.설명이 되는 세계는 근거가 충분치 못해도 믿음이 가는 세계다. 그렇지만 갑자기 환상과 이성의 빛을 빼앗긴 우주 속에서 인간은 이방인으로 느낀다. 이 망명지에서 벗어날 길은 없다. 왜냐하면 그 망명지에는 잃어버린 고향에 대한 회상도 없고 약속받은 땅에 대한 희망도 없기 때문이다. 인간과 그의 삶의 분리, 배우와 그의 배경의 분리가 바로 부조리의 느낌인 것이다.? 이오네스코 - 까뮈와 같은 의미로 ‘부조리’를 해석부조리는 목적의 상실에서 오는 것이다…… 인간이 종교적, 형이상학적, 초월적 기반으로부터 차단되어 실종되었으며 인간의 모든 행동은 뜻 없고 부조리하고 쓸모없이 되었다.☆ 이 같은 부조리주의자들의 생각은 2차대전시 경험한 인간의 잔인성과 임박한 핵전쟁의 위협에 대한 허무주의적 반응의 하나로 샤르트르의 실존주의 철학의 부정적 측면을 지니며, 아무런 목적도 없는 듯이 보이는 세계의 불모성을 드러냄.4) 부조리극? 사무엘 베케트의 가 나온 1952년부터 이오네스코의 이 나온 1962년까지 10년간은 동서 양진영간의 긴장이 고조된 냉전 시기로 부조리계열의 연극들은 기존의 연극과 인간을 보는 관점에 심각한 도전을 함.? 이 시기에 파리에서 극단 활동을 하며 부조리 작가들이라 불리던 베케트, 이오네스코, 아다모프, 아라발은 공통의 사상이나 명분을 지니는 학파나 운동을 형성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각기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니고 있었고 어떤 특정한 무대 기교상의 발전과도 연관이 없었음. 부조리 연극이라는 명칭은 연극 이론가인 마틴 에슬린이 부조리 작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인간에 대한 인식과 연극적 기법들이 서로 유사하다는 데 착안하여 그의 저서 「부조리극」(1961)에서 처음 사용한 이래 이 사조의 명칭이 된 것임.2. 부조리극의 특징「부조리극은 존재를 거부당한 우주에서 그래도 존재해야 하는 인간존재의 부조리함을 명확하고 논리적인 논증의 형식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즉 부조리극은 인간존재의 무의미함과 이성에 따른 직관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합리적 근거나 논증적 사고를 “의식적으로 포기”하면서 표현한다. 인간존재의 현실은 부조리한데 그것을 조리 있게 표현하면서 인간과 우주를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실주의극이나 자연주의극이 어떤 의미에서는 비현실적인 것이다. 부조리함을 부조리한 그대로 드러내는 부조리극이야말로 현실과 일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조리극은 내용도 형식도 부조리한 것, 즉 “내용과 형식의 일치”가 특징이다.」-김미혜, 「부조리극의 탄생배경과 연극사적 의의」,『부조리극』, 2005, 한길사, 16p「만일 좋은 희곡이 영리하게 구성된 이야기를 가져야 한다면 이 희곡(부조리의 연극을 가리킴)들은 이야기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 만일 좋은 희곡이 인물의 성격과 동기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느냐에 달렸다면 이 희곡들은 식별할 수 없는 인물들밖에 없거나 아니면 기계적인 유형만이 들어 있다. 만일 좋은 희곡이 잘 설명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잘 전개되다 마침내 해결된다면 이 희곡들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만일 좋은 희곡이 거울에 자연을 비추듯 상세하게 관찰된 당대의 생활 풍속을 보여준다면 이 희곡들은 악몽이나 꿈을 나타낸 것처럼 보인다. 만일 좋은 희곡이 재치 있고 요령 있는 대사에 의존한다면 이들 희곡은 알아들을 수 없는 헛소리로 가득 차 있다.」-마틴 에슬린 저, 김미혜 역,『부조리극』, 2005, 한길사, 34~35p1) 구성- Well made play, 인과관계를 무시.- 전통적인 연극개념을 상실.- plot의 구조가 존재하지 않고 무의미성을 반복.2) 무대- 특별하고 구체적인 배경을 제시하지 않음.- 공간구조로 입구나 출구가 없고, 어떠한 무대 장치도 없음(공간 그 자체가 무대).- 상징적이고 은유적인 무대구조(추상적, 일반적 시간과 장소설정).- 매우 단순함.3) 인물- 유형화된 인물 등장.- 행동의 가능성을 상실한 인간상.- 불분명한 성격을 갖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불구, 광대와 같은 몸짓을 가짐.- 등장인물의 성격발전을 위한 동기 축소.- 등장인물이 겪는 고통은 삶의 무의미함을 깨닫기 위함.4) 대화- 짧고 의미 없는 상투적 언어 (중얼거림 횡설수설 같은 고정된 패턴).- 대사에서 아무런 의미를 찾을 수 없음.- 절박한 상황 속에서 우스꽝스런 언어로 인해 상황이 모순 됨.3. 주요 부조리주의 극작가들☆ 베케트, 이오네스코, 쥬네 등과 같은 부조리주의극작가들은 부조리한 세계에 질서를 부여해야 될 필요성보다는 존재의 부조리성을 강조하고 또 이 같은 점을 비전통적 양식을 통해 나타낸다는 점에서 샤르트르나 까뮈와 구분된다.1) 사무엘 베케트(Samuel Beckett, 1906-1989): 아일랜드 태생사무엘 베케트는 아일랜드의 더블린 근교 신교도의 중류 가정에서 출생. 「승부의 종말」「오오 아름다운 나날이여」등 세계의 부조리를 응시하는 작품 경향으로 기성 연극을 부정하는 프랑스 신역극의 선구자였다.사무엘 베케트의 는 1969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부조리극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인생과 노력은 본질적으로 비논리적이며 또한 언어는 전달의 수단으로서는 참으로 부적당하므로 인간의 유일한 피난처는 웃음 속에 있다'는 가정 위에 그 기반을 두고 있는 것이 부조리 극(Theatre of Absurd)이다. 우리의 삶은 기본적으로 부조리하며 인간의 이성으로 설명되지 않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리고 우리가 맺는 모든 인간관계도 부조리하다. 완전한 의사소통이란 이루어 질 수도 없다. 까뮈(Albert Camus)가 말했듯이 부조리는 죽음과 함께 끝난다. 그 전에는 그 모든 부조리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삶이 란 연극 속에 고스란히 드러난다.2) 외젠느 이오네스코(Eugene Ionesco, 1912-1994)유진 이오네스코(Eugene lonesco, 1909-1994)는 루마니아의 슬라티나 출생으로, 어머니가 프랑스인이었기 때문에 1939년부터는 프랑스에 정착하여 작품 활동을 계속하였다. 그는 부조리 계열의 극작가들 중 가장 왕성한 창작 활동을 한 극작가 가운데 한명이다. 그는 극 속의 등장인물들을 자주 희화화하며, 극 행동을 우스꽝스러움의 정점에 올려놓는다. 그는 특히 의사소통의 무익함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의 극작품들의 언어는 빈번하게 터무니없는 것이 된다. 그는 존재의 통제력을 잃은 희극적인 등장인물들을 제시하면서 인간 조건의 부조리함을 극화했다.문예지 의 동인으로, 앙티테아트르(반연극)의 투장으로 간주되며, 사실상 그의 작품은 전통적 연극에 대한 도전적인 태도로 일관되었다. 처녀희곡은 1950년에 발표한, 반희곡 이라는 부제를 붙인 라는 긴 단막극이었으며, 이후 (1951) (1952)에 의해 전위극의 대표적 작가로 인정받았다.
    예체능| 2010.09.27| 5페이지| 1,000원| 조회(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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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연구
    2. Beats한 신(scene)을 분석하기 위해 더 작은 부분으로 나눈 것이 바로 비트다.(To analyze a scene, it is usually divided up into smaller sections, which are called beats.)) 즉, 비트는 하나의 사건을 담고 있는 신(scene)이 분리된 것으로 비트에도 아주 작은 정서의 변화가 담겨 있다. 따라서 배우는 그러한 비트의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정서의 변화를 구축하고 나아가 등장인물과의 관계를 명확히 함으로써 한 신(scene)이 표현하고자 하는 큰 사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이다.비트는 좀 더 구체적으로 시나리오비트와 연기비트로 나눌 수 있다.) 시나리오비트는 작가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신(scene)은 하나의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의 사건을 완성하기 위한 작은 사건들의 시리즈임을 말해준다.배우에게 있어 비트는 캐릭터의 관점에서 보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연기비트는 인물들의 역할의 발전에 따라 관련되어 있다. 즉 연기비트의 변화는 보통 인물의 목적이 변화하거나 화제가 바뀔 때 같이 변한다. 더하여 연출자의 비트는 작가나 배우의 비트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무엇보다 배우와 사전에 의논하여 정확한 구역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3/4페이지가 이상적인 비트의 길이라고 할 수 있는데 너무 길이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제일 먼저 비트를 찾아서 시나리오에 표시하고 비트의 화제나 인물의 목적을 적는다. 그 다음 그 화제를 거론하거나 그 비트의 목적성이 가장 강한 인물을 적는다. 그 다음엔 각 비트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는지 살펴보고, 각 비트들이 모여 어떤 사건이나 논란거리와 연관되어 있지 않은지 파악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배우는 비트가 연관 지어 주는 사건들을 찾아낼 수 있고, 신(scene)이 다루는 사건이나 주된 내용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3. 비트 적용하기영화 'SE7EN'의 한 신(scene)을 골라 블로킹과 비트를 응용해보도록 한다. 먼저 앞에서 분석했던 신(scene)을 비트로 다시 한 번 분석해보자. 편의를 위해서 한글 대사로 하겠다.1)Mills20분 전에 도착했는데 바로 이리로 가라고 하더군요.Somerset이보게,… … 어디 가서 얘기 좀 하세.Mills먼저 주변부터 살펴봐야죠. 시간이 많지 않아요.비트1: Somerset의 제안 - SomersetSomerset전화로 통화할 때 궁금한 게 하나 있었네.Mills뭐죠?비트2: Somerset이 궁금한 게 있다고 말함 - SomersetSomerset왜 여기로 왔나?Mills (조심성 있게)무슨 말씀이신지…Somerset여기 오려고 꽤 애쓴 걸로 아는데, 그 이유를 알고 싶네.Mills선배님과 여기 온 동기가 같으니 더 잘 아실 텐데요.Somerset우린 방금 만났네.Mills정확히 뭘 알고 싶으세요?Somerset간단하지 여기 지원한 이유 말일세.이제껏 그런 사람은 없었거든.Mills좋은 일 좀 하려고요.서로 협조하면 좋은 팀이 될 겁니다.시킬 일 있으면 말씀하세요.비트3: Mills가 왜 여기에 왔는지 물어보는 Somerset. - SomersetSomerset그러지.내가 어떻게 사건을 다루는지 말해주고 싶네.그래서 난 자네가 이걸 먼저 준비했으면…Mills나 A Taco bell이나 지키면서 지내지 않았습니다.5년간 쭉 살인사건을 맡아왔습니다.Somerset여기는 아니잖나.Mills물론 그렇죠.비트4: Mills의 준비사항을 제안하는 Somerset - SomersetSomerset난 일주일 후면 퇴직이니,그 점 잊지 말고 내게 잘해주게나.비트5: 은퇴를 말하면서 비꼬는 Somerset - Somerset이 신(scene)은 위에서 장면연기로 이미 분석한 장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로 나누어서 분석해보니 전에는 보지 못했던 흐름이라는 것이 보인다. 물론 필자도 실제로 시나리오에 비트를 적용해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트 나눈 것을 정리해보면비트1: Somerset의 제안 - Somerset비트2: Somerset이 궁금한 게 있다고 말함 - Somerset비트3: Mills가 왜 여기에 왔는지 물어보는 Somerset. - Somerset비트4: Mills의 준비사항을 제안하는 Somerset - Somerset비트5: 은퇴를 말하면서 비꼬는 Somerset - Somerset위와 같이 정리할 수 있는데, 우선 모두 화제를 Somerset이 던지고 있다. 이것은 어찌 보면 보다 두 인물의 관계 속에서 처음에 보다 적극적인 의도를 가진 건 Somerset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계속해서 비트속의 작은 사건들의 변화로 두 인물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가는지 살펴보자. 비트1에서 Somerset이 Mills에게 조용한 곳에 가서 대화할 것을 제안하지만 Mills는 Somerset의 제안을 거절한다. 자신의 제안이 거절당했을 때 Somerset은 얼마나 무안했을까? 분명히 Somerset은 나름대로의 Reaction이 있었을 것이다. Somerset은 자신이 궁금했던 것을 그냥 물어보자고 결정하고, 자신이 궁금한 것이 있다고 말하면서 여기에 왜 왔는지 질문한다. 그런데 Mills는 여기에서도 선배 운운하면서 동기가 같다느니, 뭐랄까 시원한 대답을 하지 않는다. Somerset은 어쨌든 남은 1주일 동안 같이 일할 동료이자 후배이기 때문에 자신이 사건을 대하는 태도나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이야기해주고자 한다. 그런데 Mills는 그것마저 중간에 막으면서 자신 또한 충분한 경력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Somerset은 더 이상 말할 이유를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Somerset은 자신의 퇴직을 꺼내면서 남은 1주일 동안 자신에게 잘해주라며 Mills를 비꼰다.위에서 분석할 때는 Mills의 입장에서 분석해서 그런지 사실 Somerset의 감정이나 행동의 주된 동기를 찾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이렇게 비트를 나누어 보니 너무나도 선명하게 두 인물의 감정의 흐름이 보이고 작은 정서적 사건이 눈에 들어온다. 결국 이 신(scene)은 두 인물의 첫 만남에 있어서 서로에게 좋지 않은 느낌을 주는 만남, 혹은 그러한 사건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이다.2)Mills제 아내 Tracy입니다.Somerset안녕하세요.Tracy만나서 반가워요말씀 많이 들었어요.성만 빼고요.SomersetWilliam입니다.Somerset멋진 이름이네요. William.제 남편을 소개해드리죠.David, William이세요.Mills그래, 알았어.옷 갈아입고 올게.애들은 어디 있어?Tracy방에요.들어오세요.비트1: Tracy와 Somerset의 인사 - TracySomerset냄새 좋은데요.Tracy네? 아, 네… 고마워요.비트2: 음식 냄새 - Somerset(테이블을 가리키면서)편하게 앉으세요.마실 것 좀 드릴까요?Somerset아뇨, 그냥 기다리죠.비트3: 음료수 - TracySomerset이 재킷을 벗는다.Tracy편한 곳에 걸으세요.좀 지저분하죠?아직 정리가 덜 끝나서요.비트4: 집안이 아직 정리가 덜 되었음을 설명 - TracySomerset고등학교 때 만나셨다면서요.Tracy네. 너무 진부한 얘기죠…비트5: Mills와 트레이시의 연애 담 - Somerset트레이시가 컵을 식탁에 놓는다.Tracy(계속)이 얘기도 하던가요?남편과의 첫 데이트에서 결혼을 결심한 거요.Somerset그래요?Tracy네. 유쾌한 성격에 끌렸거든요.Somerset, 베란다에서 개들과 놀고 있는 Mills를 본다.Somerset(계속)그렇군요.비트6: Mills의 유쾌한 성격 - TracyTracy, 식탁 세팅을 한다.Somerset요즘은 드문 일이죠.그러니까 제 말은…약속을 지키는 일이요.비트7: 약속 - Somerset트레이시가 Somerset 팔 안쪽에 있는 권총을 본다.Somerset걱정 마세요. 식탁에선 벗어 놓을게요.Tracy사실, 매일 보는 총인데아직도 적응이 안 되네요.Somerset나도 그래요.비트8: 권총 - Somerset비트를 정리해 보자.비트1: Tracy와 Somerset의 인사 - Tracy비트2: 음식 냄새 - Somerset비트3: 음료수 - Tracy비트4: 집안이 아직 정리가 덜 되었음을 설명 - Tracy비트5: Mills와 트레이시의 연애 담 - Somerset비트6: Mills의 유쾌한 성격 - Tracy비트7: 약속 - Somerset비트8: 권총 - SomersetTracy와 Somerset이 인사를 나누고 Somerset은 집을 둘러보면서 음식냄새가 좋다고 이야기한다. 그러자 Tracy는 고맙다고 하면서 음료수를 제안하고, Somerset이 옷을 벗자 집안이 아직 정리가 안 되어 조금 어지럽다고 이야기한다. Somerset이 Tracy와 Mills의 어릴 적 연애 얘기를 꺼내고, Tracy는 Mills의 유쾌한 성격에 첫 만남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Somerset은 약속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트레이시가 자신의 권총을 보고 놀라자 자신도 권총에 적응이 안 된다며 이야기한다.앞에서 분석한 장면의 비트와 비교해 볼 때 무엇이 가장 다른가? 바로 비트의 화제를 언급하는 인물이다. 즉, 앞 장면에서는 비트의 화제를 언급하는 인물이 모두 Somerset이었다. 두 인물 가운데 한 사람만이 화제를 꺼낸다는 것은 두 인물의 소통에 있어서 무언가 문제가 있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는 누가 뭐랄 것도 없이 서로 한 번씩 주고 받으면서 비트의 화제를 이끌어 가고 있다. 즉 두 인물에 소통에 있어서 문제가 없음을 보여주고 두 인물이 서로에게 적대감이 아닌 관심을 갖고 있음을, 호의적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는 연기함에 있어서 그러한 두 사람의 소통과 호의적인 감정을 잘 표현해야 할 수 밖에 없다. 이 신(scene)의 정서적 사건을 칭하자면 기분 좋은 만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체능| 2010.09.27| 17페이지| 1,000원| 조회(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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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의 개념과 페미니즘
    성의 개념과 페미니즘▫ 性= 忄+ 生 → 심장이 태어남. ▫ 성 : 남녀 및 남수의 구별을 의미 오늘날에 와서는 영어의 Sex와 그 의미가 대응하면서 성교를 의미하기도 함. 1. 섹스(Sex) 2. 젠더(Gender) 3. 섹슈얼리티(Sexuality)성(性)의 개념은 무엇인가?▫섹스: 양성을 생물학적으로 구분할 때 쓰임. 라틴어 Sexus(나누다, 구별하다)에서 유래 ▫ 생물학자들의 성 구분 기준: 성염색체 XY와 XX, 성호르몬, 생식 세포, 생식기, 2차 성징. ▫ 16세기 초- 성별적 차이 ▫ 19세기 초 이후- 성관계의 의미 ▫ 19세기 말 이후- 성 과학의 대상 ▫ 20세기 이후- 성의 에로틱한 의미가 강조 → 주고받을 수 있는 대상, 매매될 수 있는 상품, 개인의 경제적 재산1. 섹스(Sex): 생물학적인 성▫젠더: '인류' 또는 '인간 일반'을 의미. 현실에서의 성별 구별의 의미를 갖게 된 것은 1960년대 페미니즘 운동의 시기 ▫ 젠더는 사회적, 문화적으로 부여받게 되는 성역할로서 남녀의 성적 정체성을 말한다.- 생물학적인 성이 젠더를 만든다고 생각. ▫ 젠더라는 개념의 새로운 사용법은, 남녀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것은 생물학적 성이 아니라 사회∙문화적 환경과 조건이라는 것을 강조 ▫ 제 2기 여성주의의 입장- 역사적으로 끊임없이 주도권을 행사해 온 남성 들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보고 이에 도전하는 입장. ▫ 현대적 젠더의 개념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 보부아르2. 젠더(Gender): 사회∙문화적 성▫제 2기 여성주의자들 -사회적으로 구성된 젠더를 여성 억압의 주된 원인으로 봄. -사회적 요구가 생물학적인 성 역할의 자연스러운 분화가 아니라, 사회적∙제도적으로 구성된 성 역할이며 그것은 여성통제를 위한 것. -전통적 젠더 개념을 비판, 극복 ▫ 젠더란 사회적 요구로서의 남성다움과 여성다움이라는 성별. -어떤 한 인간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대우받는 성이 젠더인 것이다. -남성이 여성의 역할을 할 때, 그는 생물학적으로는 남성이지만 젠더 (사회적, 문화적)로서는 여성인 것이라 할 수 있다. ▫ 트랜스젠더(transgender)라는 말이 보편화2. 젠더(Gender): 사회∙문화적 성▫섹슈얼리티 -대략 19세기 중반 이후부터 등장. 생물학적인 의미의 섹스와 유사한 개념으로 쓰임. -섹스보다 의미하는 범위가 넓음. '성적인 것의 전체'를 의미. -성욕과 그것의 구체적인 충족방법이나 수단, 성의 정체성, 성적 이데올로기, 성과 관련된 사회적 제도나 관습 등의 전부를 포함한다. ▫섹슈얼리티를 규정하는 것은 역사적 구성물이다. ▫섹슈얼리티는 우리의 성적 느낌과 관계들, 우리가 자신을 규정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우리가 타인에 의해 성적을 규정되거나 규정되지 않는 방식들을 포함하고 사회적∙역사적 맥락을 지닌다. - 일부일처제, 일부다처제, 독신제도와 같은 성적행위와 관련된 사회적 행위들 - 이성애자, 동성애자, 양성애자로 규정하는 성적 정체성 - 성적 욕망, 성적 관계3. 섹슈얼리티(Sexuality): 총체적 성1.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용어의 기원 2. 페미니즘과 여권운동의 전개 3. 20세기 여성해방운동페미니즘▫페미니즘 -사람은 성별과 관계없이 사회∙경제∙정치적으로 평등해야 한다는 신념. -현대 페미니즘 이론가는 페미니즘을 여성의 종속 혹은 성별에 근거한 차별을 없애려는 사회운동이나 사상이라거나, 남성에게 주어지는 것과 동일한 정치∙법∙경제적 권리를 쟁취하는 수단을 통해 여성의 지위를 향상 시키려는 이론 및 운동이라 정의 ▫ 페미니스트 -위의 신념을 지지하고 차별에 반대하거나 동등권을 실현하려는 사람. ▫1830년대 프랑스의 사회주의자 샤를 푸리에가 처음 사용. ▫1880년대 말 여성해방을 주장하는 사상을 가리키는 단어로 쓰임(프랑스) ▫1896년 영국의 한 여성 잡지에 페미니즘이라는 단어 등장.(프랑스식표기) -이 시기 영국이나 프랑스에서 여자들은 선거권도 없었고, 대학에서 정식 학위도 받을 수 없었으며, 돈을 벌 기회도 극히 제한되어 있었다.1.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용어의 기원1)선구적인 페미니스트 ▫크리스틴 드 피장(중세 프랑스의 철학자, 1364~1430) -궁정 관리로 일하던 남편이 죽은 후 세 자녀와 자신의 생계를 위해서 드 피장은 글을 쓰기 시작. 작품을 통해 인정받은 드 피장은 왕실의 요청 으로 샤를 5세의 전기를 쓰고 잔 다르크를 기리는 시를 씀. “어떤 이들은 여성의 지능에서 그런 글이 나올 수 없으므로 서기나 사제가 당신을 대신해서 그 작품을 썼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무식하지요. 왜냐하면 그들은 더 현명한 다른 여성들의 글을 알지 못하고, 이미 옛날에 나온 선각자들도 모르니까요.”2. 페미니즘과 여권운동의 전개2)근대와 페미니즘 사상 ▫계몽주의 시대를 거쳐 시민혁명을 치르고서야 비로소 여성운동이라 부를 만한 의식적인 자각과 운동이 시작됨. ▫미국의 독립전쟁이나 프랑스 혁명의 만민 평등 사상은 성별에 따른 차별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사상적 토대를 마련해 줌. ▫올랭프 드 구즈는 여성에게도 남성과 똑같은 권리가 있음을 강조하는 「여성 시민의 권리선언」(1791)을 발표 ▫울스턴크래프트(1759~1797) -『여성의 권리 옹호』(1792)에서 페미니즘 사상을 체계화 - 교육, 직업에 있어서의 여성의 권리를 강조.2. 페미니즘과 여건운동의 전개-드 구즈는 프랑스혁명기에 사회개혁가 이자 작가로 활동했다. 정치뿐 아니라 고아나 가난한 독신모의 문제에 이르기까 지 사회 문제에 폭넓게 관심을 기울였다. '여자가 단두대에 오를 권리가 있다면 연 단에 오를 권리도 있다.' 말을 한 것으로 유명한 그는 혁명이 고조된 1793년, 반대 정파인 산악파에 의해 숙청, 처형됐다.2. 페미니즘과 여건운동의 전개3)19세기 여권운동 ▫세네가 폴즈 선언(1848) -천부 인권론에 근거해서 여성이 남성과 동등함을 천명하고 선거권, 직업, 재산에서의 평등한 권리를 요구 ▫19세기에는 서양 여성들도 많은 제도적 제약을 갖고 있었음. -고등교육, 직업에서의 불평등. -결혼 후에는 모든 법적 권리가 남편에게 양도됨.(남편의 소유물) -의사나 변호사 같은 전문직은 교육과정에서부터 배제. ▫여성의 참정권 운동은 반세기에 걸쳐 계속적으로 이루어짐.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영국 여성들이 참정권을 가지게 됨.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여성 참정권이 실현됨.2. 페미니즘과 여건운동의 전개1)보부아르와 페미니즘 ▫1960년대 미국 흑인 민권운동과 베트남 전쟁 반대운동을 통해 여성운동 의 새로운 물결이 생성. -19세기 여권운동을 1차 여성운동이라고 한다면, 1960년대 말부터 태동 해서 1970년대에 유럽뿐만 아니라 제3세계권에도 영향을 미친 페미니즘 의 새로운 조류와 그로부터 파생된 운동을 제2의 물결 페미니즘 혹은 여성해방운동이라 부른다. ▫보부아르(1908~1986) -제1세대와 제2세대를 이론적으로 이어 주는 다리 역할. -1970년 434명의 여성이 낙태금지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에 동참.3. 20세기 여성해방운동2)신좌파와 여성해방운동 ▫프리단(1921~ ) -새로운 여성해방운동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 -『여성의 신비』(1963)에서, 여성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법과 교육제도만이 아니라 관습과 의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서 자유주의 페미니즘을 확장시킴. ▫파이어스톤은 『성의 변증법』(1970)을 통해 여성의 임신∙출산기능이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의 종속을 초래한다고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함. -급진적 페미니즘: 안전한 낙태를 보장받을 권리, 동성애를 인정받고 핍박받지 않을 권리, 육아와 출산을 여성의 숙명으로 강요받지 않을 권리, 원치 않는 성적인 접촉이나 희롱을 피할 권리 등을 중요문제로 제기.3. 20세기 여성해방운동3)다양한 페미니즘 조류의 등장 ▫제2의 물결은 여성운동의 전환점을 마련했지만 남성이 여성을 차별하는 것처럼 여성이 여성을 차별하거나 여성 간에도 나타나는 차이에 대해 고려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1970년 대에 벨 훅스와 같은 철학자들은 여성 간의 차이, 여성성의 가치 등을 주장하는 새로운 조류를 형성한다.3. 20세기 여성해방운동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참고문헌김주완 저,『성과 사랑』, 이문 출판사, 서울, 2002 이혜령 외 14명 저, 『성, 사랑, 사회』, 지식의 날개, 서울, 2006 다자키 히데이키 저, 김경자 역, 『노동하는 섹슈얼리티』, 삼인, 서울, 2006 김동중 외 2인 저, 『섹슈얼리티로 이미지 읽기』, 인간사랑, 경기도, 2000{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10.09.27| 16페이지| 1,000원| 조회(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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