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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작품] 무인주차장 차량안내 시스템 (회로도,소스,발표자료) 평가A좋아요
    1. 과제 개요 1.1 개발 동기 현재 대형 마트나 쇼핑몰, 백화점 등 많은 차량의 주차를 수용해야하는 곳에서 대부분 인력으로 주차장을 관리하고 있다. 이를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해 무인화 함으로써 인력 및 시간, 에너지의 낭비를 줄이고자 한다. 아울러 대학생활 동안 습득한 컨트롤러와 센서 및 모터 제어기술을 응용해보고,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얻고자 한다.1.2 개발 목표 큰 규모의 주차장에서 인력을 필요로 하는 부분은 출입구의 주차요금정산 하는 곳과 곳곳에 배치되어 차량을 빈 주차구역 쪽으로 유도하는 주차안내요원들이다. 본 작품에서는 센서와 LCD를 이용하여 입구에서부터 차량을 안내함으로써 주차안내요원들의 역할을 대신하여 인력의 낭비를 줄이고 주차 대기시간을 절약하고자 하는데 목표가 있다.2. 작품 개발 내용2.1 전체 구성도2.2 동작설명 주차장 출입구는 적외선센서 두 쌍과 서보모터를 이용해 바리게이트를 제어한다. 내부의 A,B,C 세 개의 주차 구역마다 적외선센서를 설치하여 주차유무를 체크하고 입구 앞의 LCD에 표시(주차 가능:1 불가능:0, 만차:Full)하여 운전자가 주차장의 사용유무를 결정하고 빈 구역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준다. 2.3 알고리즘 및 회로도2.3.1 구현 알고리즘 주차구역 내 세 쌍의 적외선센서로 각 자리를 센싱하여 차가 감지되면 0V, 없으면 5V 를 출력하고 이를 ATmega16의 PA0,PA1,PA2 로 읽어 들인다. 이 데이타를 가지고 PORTC를 통해 LCD상에 구역별 차량주차유무를 표시한다. 출입구 쪽의 나란히 설치된 두 쌍의 적외선센서는 차가 감지되면 전압을 발생 시킨다. 이 전압은 물체와 적외선센서와의 거리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는데, 가변저항을 통해 그 기준 값을 정해주고 비교기(LM324)를 이용해 기준 값보다 높으면 5V를 출력한다. 이를 ATmega16의 PD0,PD1로 읽어 들이고, PB0을 통해 서보모터를 제어한다.
    공학/기술| 2006.12.17| 315페이지| 8,000원| 조회(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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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규칙에 따른 벌칙과 구제
    - 볼이 티에서 굴러 떨어진 경우 티 잉 그라운드에서 골퍼가 어드레스를 하다 볼이 굴러 떨어진 경우에는 벌타 없이 다시 올려놓고 타격을 하면 된다. 백스윙 동안에 볼이 바람에 의해 저절로 굴러 떨어진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 볼이 타격에 의해 티에서 굴러 떨어진 경우 볼을 타격하였으나 잘못 맞아 티 잉 그라운드 내에 떨어졌을 때 벌 타 없이 볼이 멈춘 장소에서 2타 째 의 샷을 하면 된다. - 볼이 OB지역에 들어간 경우 티 잉 그라운드에서 타격한 볼이 OB지역에 들어갔을 때 1벌 타를 받고 다시 치게 되는데, 이때 골퍼의 타수는 3타 째가 된다. -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 티 잉 그라운드에서 타격을 준비하는 골퍼는 앞에서 플레이하는 경기자들이 충분히 안전거리에 도달했는지 확인한 후 볼을 쳐야 한다. - 플레이의 순서 페어웨이에서 샷을 하는 순서는 홀로부터 가장 먼 거리 에 있는 볼을 먼저 플레이한다. 2개 이상의 볼의 거의 같은 거리에 위치한다면 먼저플레이할 볼을 추첨으로 결정한다. 골퍼가 타순을 어겼을 때에도 벌타는 없다. - 볼의 확인 해저드 지역을 제외하고는 식별이 불가능할 때에는 자기의 의도를 동료경기자에게 통보한 후 벌타 없이 볼을 집어 들어 확인할 수 있다. 이때 경기자는 볼의 위치를 마크해야 하며, 확인이 필요하다면 볼의 일부분을 닦아 낼 수도 있다. 자신의 볼 인줄 알고 플레이를 하였으나 다른 사람의 것이었다면 그 경기자에게는 2벌타가 부과 된다. 해저드 내의 나뭇잎(루스임페디먼트)혹은 모래에 덮여 있을 경우 볼의 일부가 보일 때까지만 제거할 수 있다. 이 경우 볼이 움직이면 벌타 없이 제자리에 갖다 놓아야 하고, 다시 덮어야 한다.
    예체능| 2006.12.17| 14페이지| 1,500원| 조회(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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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의 변천사 (1830~2000년, 사진+설명) 평가A+최고예요
    - 카메라의 변천사 -현대인들이 가정에 하나쯤 지니고 있고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으로 생활필수품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카메라의 역사적인 변천사에 대한 자료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초창기 카메라부터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에 이르기까지 시대 순으로 나열되있으며, 내용은 카메라의 이미지와 스펙위주의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지로-다게레오타입 카메라 (Giroux-Daguerreotype camera)1839년 프랑스.다게레오타입의 사진술이 1839년 8월 19일 발표되고 이틀후 다게레오의 디자인으로 알폰스 지로(Alphonse Giroux)에 의해 제작된 카메라가 파리에서 판매되었다. 카메라마다 "다게르의 사인과 지로의 씰(seal)이 붙어있지 않는 카메라는 보증되지 않는다."라는 라벨이 붙어 있었다. 상자내부에 또 하나의 상자로 초점을 조절할 수 있고 재질은 버드아이 마호가니 베니어(Bird's eye mahogany veneer)였다. 거울이 초점판(ground glass)에 45°각도로 부착되어 이미지는 바로 위에서 볼 수 있었다. 초점조절을 한 후 6½×8½"(165×216mm)의 은동판을 가진 홀더로 대체되었다. 이것은 요오드증기(iodine fumes)로 만들어진 감광재료였다. 렌즈는 애크로매틱 망원 대물렌즈로 초점거리가 40㎝, 구경 f/17인 외부조리개를 가졌다. 셔터가 없고 노출은 수분동안 계속되며 현상은 수은증기로 하였다.플럼브(Plumbe)1841년 미국. 다게레오타입의 현상처리방법이 1840년 9월 미국에 소개되었다. 처음에는 자신의 카메라를 조립하거나 수입품을 사용하였다. 1841년, 존 플럼브(John Plumbe)는 미국사진가협회에 다게레오의 오리지날을 본뜨 만든 카메라를 판매하였다. 이 모델은 원판의 4절판(quater plate)인 3¼×4¼"(83×108mm)였다. 자신의 것에는 거리계 눈금을 달았다.루이스 다게레오타입(Lewis Dagerreotype)1851년 미국. 뉴욕의 루이스사는 이동중이거나 여행시 카메라를 콤팩트었다.No. 4 폴딩 코닥 (Folding Kodak)1890년 미국. 고급아마추어들은 오리지널 코닥 카메라가 너무 단순하다고 한다. 그래서 전문적인 조절기구를 가진 카메라를 원했다. 조지 이스트만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폴딩 코닥"카메라로 주었다. 그것은 스윙과 틸트가 되는 뷰카메라로 편리한 롤필름을 사용하고 영구적인 케이스가 있었다. 화면사이즈는 4×5인치.불즈아이 (Bull's Eye)1892년 미국. 메모용의 모든 박스카메라의 원형(原型)인 불즈아이은 보스턴 카메라사의 사무엘 터너(Sammuel N. Turner)가 고안하였으며 뒷뚜껑에 빨간창을 설치하고 검정색 이면지(裏面紙)에 감은 필름을 사용하였다. 조지 이스트만은 1895년 8월21일 포켓 코닥(Pocket Kodak)에 이 고안을 사용하는 대가로 로열티를 지불하였다. 당시 그의 어머니에게 편지하기를 "우리는 지난밤 매년 7,000불씩 5년간 35,000불을 지불하는 대가로 터너의 불즈아이 카메라의 권리를 샀다. 이건 로열티라고 할 수도 없다. 이젠 장악하게 되었다.포토 쥐멜 (Photo Jumelle)1892년 프랑스. 불어로 "쥐멜"이란 쌍안경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 카메라도 쌍안경처럼 잡고 촬영한다. 왼쪽렌즈가 촬영용, 오른쪽이 파인더. 내부에는 18장의 건판이 채워져 있어 레버를 당기고 밀면 필름이 교환된다. 그때까지 카메라산업에 알려지지 않은 정밀장치로 쥘 카팡티에(Jules Capentier)가 제조했다. 포토 쥐멜은 연속적인 확대를 할 수 있는 네거티브를 만들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새로운 장을 열게되었다.콤비 (Kombi)1893년 미국. 알프레드 켐퍼(Alfred C. Kemper)가 제작. 콜롬비아 만국박람회에서 초소형 카메라(subminiature camera)가 소개되었다. 당시로서는 놀랄만한 소형이었다. 네거티브 25장 촬영. 화면사이즈 28 28mm. 교환용 매거진. 은색으로 산화처리한 4온스 무게의 이음매가 없는 소형 박스카메라. 신품은 $3에 팔렸다.포토렛(Photor이후로 여러 용도에 사용되어 왔다. 지금도 5×7, 4×5, 3¼×4¼인치 모델을 가지고 있다.……진정한 사진가라면 이것 한대 없이 어떻게 지낼 수 있을까, 생각조차 할 수 없다.엑스포 (Expo)1904년 미국. 거의 모든 사람들이 회중시계를 가지고 다녔다. 그래서 회중시계를 닮은 카메라를 다루는 것은 거의 시선을 끌지 않아 좋았다. 매그너스 니일(Magnus Ni ll)은 엑스포 머리자루에 25mm, f/16 렌즈를 삽입하고 캡을 태엽을 감는 손잡이처럼 만들었다. 필름은 25매용 네거티브. 공장에서 장전되어 나왔다.베스트 포켓 코닥 (Vest Pocket Kodak)1912년 미국. 가장 인기있었던 아마추어 카메라 중의 하나. 베스트 포켓 코닥카메라는 1936년까지 약간의 변화를 거듭하면서 제조되었다. 모든 모델은 8매의 1⅜×2인치 네거티브 필름을 사용하였다. 오리지날 모델은 오토타임셔터에 3인치 렌즈가 장착되고 노출계산을 간편하게 하기 위하여 f-넘버대신에 간단한 촬영조건을 마킹했다. 카메라가격 $6, 가죽케이스 75센트, 우편엽서크기의 프린트를 만들 수 있는 고정초점 확대기 $1.75.스피드 그라픽 (Speed Graphic)1912년 미국.그라플렉스(Graflex Co.)사제. 수년동안 보도사진가의 표준카메라 역할을 하였다. 위에서 보여준 윌리암 포머(William F. Folmer)의 원형 그대로 첫 모델 이후 거의 변하지 않은 채 였다. 조지 이스트만 하우스에 자랑스럽게 전시되어 있다. 모로코가죽으로 씌워진 마호가니로 탄탄하게 만들어져 있고, 그 유명한 그라플렉스 셔터가 장착되어 있다. 스피드 그라픽은 3가지 사이즈로 공급되는데 4×5, 3½×5 (우편엽서사이즈)와 5×7인치, 초점거리가 다른 15가지의 렌즈 중 한가지를 선택하게 하였다.투어리스트 멀티플 (Tourist Multiple)1913년 미국. 최초의 35mm 스틸카메라. 18×24mm 네거티브 750장이 표준영화필름으로 한번에 장전된다. 뉴욕의 허버트와 휴스겐(Herbert & Hue년 미국. 닳고 찌그러진 모자, 씹는 시가와 함께 고전적 프레스(보도)사진가의 상징은 네모진 스피드그라픽이었다. 미국제 카메라는 크고 무거웠으나 수년간 사용과 남용에도 불구하고 그 역할을 계속했다. 35mm나 미디움포맷으로 프린트를 할 때마다 조심스런 암실작업이 필요했다. 4×5인치 필름시트로 노력을 들이지 않고 미립자프린트를 얻을 수 있었다.핫셀블라드(Hassel Blad) 1600 f1948년 스웨덴. 스웨덴의 예테보리(Goteborg)에서 태어나 달에 착륙한 이 최초의 카메라는 약간 괴상한 포컬플레인셔터와 아메리카 메이드-인 코닥의 엑타렌즈(Ektar lens)계열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 중형포맷의 핫셀블라드 후속모델은 리프타입 셔터(leaf-type shutter)의 보다 넓은 범위의 짜이스렌즈로 대체함으로써 더욱 유리하게 되었다. 60년대 후반에 미항공우주국(NASA)은 달착륙시에 사용하기 위하여 모터가 장착된 모델 500EL을 채택했다. 수정사항에는 우주용 헬멧을 쓰고 구도를 잡을 수 있는 뷰파인더와 큰 우주장갑을 낀 채 필름매거진을 교환할 수 있도록 더 큰 잠금장치(latch)로 변경했다. 샘플사진은 핫셀블라드 1600f이다.콘탁스 (Contax) S1949년 독일. 지붕모양의 펜타프리즘(pentaprism)이라 불리우는 독특한 발명품이 독일에서 개발되어 35mm SLR을 배꼽위치에서 눈높이로 끌어 올렸다. 지금은 우리에게 익숙한 SLR의 둥그런 펜타프리즘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미지를 교정시켜 주고 접안렌즈를 통하여 직접 볼 수 있게 만들었다(웨스트레벨 파인더는 좌우역상임). 짜이스의 발명품으로 처음에는 콘탁스S, 나중에는 동독의 엑잭타(Exakta)와 프랙티카(Praktica)에서 볼 수 있다. 아이레벨 레인지파인더의 직독성(直讀性)과 SLR의 정확한 시계(視界)를 결합하는 가능성을 높혔다.니콘(Nikon) S1950년 일본. 한국전쟁을 찍기 위하여 동경을 경유하여 오던 라이프지 기자, 데이빗 더글라스 던칸(David Douglas Duncan면서 기존의 모든 룰을 깨뜨리는 모델을 출시했다. 롤라이 35는 여태까지 만들어진 중에서 가장 작은 풀 프레임 35mm 카메라였다. 크기는 단지 3⅞×2⅜×1¼(98.4×60.3×31.7mm)였다. 이 작은 공간에 리프타입셔터와 빛에 연동하는 Cds노출계, 고품위의 삽입식(揷入式) 40mm f/3.5 테사렌즈(Tessar), 수년 후 미녹스는 롤라이보다 작은 35mm 모델을 출시했다.일렉트로 스포트매틱 (Electro Spotmatic)1972년 일본. 셔터우선식 AE 일안 리플렉스를 도입한 모든 카메라회사들은 기존렌즈들이 구식이 되어버린 난처한 입장에 처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소비자들에게 소외되어 버렸다. 따라서 유명한 브랜드인 팬탁스(Pentax)가 다른 타입의 자동을 소개하게 된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이 새로운 조리개우선식 AE(Aperture-Priority AE) 는 어떤 렌즈라도 부착하여 f-stop을 결정하면 그 다음엔 카메라는 적절한 셔터스피드를 결정하게 된다. 곧 다른 카메라회사들은 이 시스템을 채용하였다. 이 모델은 1973년의 펜탁스 Spotmatic F 이다.포켓 인스터매틱 (Pocket Instamatic)1972년 미국. 코닥은 소위 포켓 인스터매틱이라 불리우는 즉석용 소형버젼을 발표했다. 이 카메라는 35mm 프레임의 1/4크기의 작은 네거티브 필름을 수납하고 크기를 줄인 작은 카트리지를 채용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스터매틱카메라는 가볍고 납작한 모양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따라서 이미지 선명도가 떨어진다. 사실 110필름의 가장 보편적인 주요이점은 그 직사각형포맷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많은 사용자들이 통상적으로 순간적인 사진의 네모모양을 선호하였다.폴라로이드 SX-701972년 미국. 바로 눈앞에서 현상되는 폴라로이드(Polaroid) SX-70은 궁극적으로 파티카메라이지만 초기의 8분이란 현상시간은 너무 길었다. 수년 후 그 시간은 짧아져서 마침내 1980년에 타임제로필름(Time-zero film)을 개발.
    예체능| 2006.12.17| 15페이지| 2,000원| 조회(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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