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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심할멈캐릭터 분석
    삼신 할멈 캐릭터 분석한국 신들의 탄생신화 중에서 특이한 부분을 가진 것이 삼신 할멈의 텍스트이다. 다른 신들의 탄생 비화는 어렵게 치성을 드려 태어나 용감하고, 슬기로운 효자 같은 캐릭터가 등장한다. 하지만 삼신의 캐릭터는 다르다. 일단, 두 명의 삼신이 등장하며 한명은 문제가 있는 삼신이며, 또 한명은 전형적인 신들의 성격을 지닌 삼신이다. 이 삼신이 결국에는 삼신자리에 앉는다.전자의 삼신 탄생비화에는 태어나고 나서부터 삼신의 역할을 할 수 없을 거라는 것을 암시한다. 아이가 생기지 않아 용왕이 옥황상제에게 치성을 드려 아이를 낳았지만 힘들게 낳은지라 아이를 금지옥엽 키운 것이 문제였다. 아이가 아무리 잘못한 일을 하였더라도 부모는 뭐라 하기는 커녕 ‘하하 호호’ 웃으면 키웠다는 점이다.한 살 때는 어머니를 때리고,두 살 때는 아버지 수염을 뽑고,세 살 때는 물건을 집어 던지고,…여덟 살 때는 나쁜 말을 동네방네 옮기고,아홉 살 때는 거짓말로 마을 사람들 싸움 붙이고,)이런 문제로 백성이 화가나 용왕에게 아뢰어, 용왕은 공주를 내쫒는다. 아이를 타일러 고칠 생각은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해버렸다는점이다. 어느 세상에 부모가 힘들게 가져 아이를 버릴 수 있냐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를 ‘오냐오냐’ 하면서 키워 버릇이 나빠져 버린 것은 엄연히 부모의 책임이다. 부모의 올바른 판단이 아이의 인생이 ‘어떻게 변화 할 것인가’의 일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현대에서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까지 만들어 어린 아이의 버릇을 고쳐주는 TV프로그램이다. 전 국민이 보는 방송이지만, 부끄러워하기보다는 잘못을 인정하고 아이의 버릇을 고쳐 올바른 인생을 살기를 바라면서 신청하여 도움을 받는다. 전자의 삼신이 부모의 의해 못된 성격을 고치고 삼신의 일을 제대로 숙지하여 인간세계에 왔다면 후자의 삼신은 필요하지도 자리를 뺏기지도 않았을 것이다.이야기를 보며 용왕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문구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인정은 했지만 처신 방법이 너무 다르다는 거다. 아이라는 존재가 어른이 보살펴주며 지켜주는 존재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늘그막에 딸을 얻어 귀엽다고 버릇없이 키웠다가 저 모양이 되었으니 우리 내외가 화를 자초했구나. 저 아이를 그냥 두었다가는 백성들 원성이 우리 내외에게 돌아올 것인즉, 늦기 전에 멀리 내쫒는 수밖에 없다.’)하지만 그는 그러지 않고 자신에게 화가 올까봐 아이의 존재보다 자신의 안위를 걱정하여 버렸다는 것은 틀림없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삼신이 자신의 문제만으로 성격의 형태는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결국 주요환경의 요건도 반영한다는 것이다. 그런 환경 이였지만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해볼 수 있는 방법은 끝가지 다 해본다. 성격은 삐뚤어졌지만 자신이 맡은 직무에 대해서 집착하는 모습은 자신에게 남은 것은 그것 하나이다. 그 직위를 지키려 했다는 모습을 보았을 때 이 캐릭터가 밉상만은 아닌 것 같다. 하나밖에 남지 않은 것을 지키려는 모습은 부모에게 버려졌다는 것이 배제 되지는 못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부모의 사랑을 계속 받았던 아이가 하루아침에 버려졌다는 충격은 감히 짐작하기 힘들다. 하지만 삼신은 무쇠로 만든 함에 갇힐 때에도 부모의 원망은커녕 자기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에 묻지만 용왕에게 저지당해 함에 몇 년을 갇혀 인간세계에 와 자기가 맡은 일을 해왔지만, 결국은 자릴 지키지 못한다. 새 삼신은 열두 선녀를 거느리지만 저승에 가서 죽은 아이의 영혼을 돌보는 일을 혼자하게 된다. 결국의 삼신의 주인 후자 쪽이고 전자는 자리를 지키지는 못하였지만 다른 자리를 얻는 성과를 이룬다. 전자의 삼신의 집착이 없었더라면 저승에서 아이의 영혼을 돌보는 일을 맡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인문/어학| 2010.11.13| 2페이지| 1,5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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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 산나물 축제에서 본 나물김치
    목 차Ⅰ. 개요Ⅱ. 영양 산나물 축제Ⅲ. 산나물과 김치 효능Ⅳ. 나물김치Ⅴ. 영양 산나물 축제에서 본 나물김치의 결론Ⅰ. 머리말안동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진보를 거쳐 34번 국도를 거쳐 31번 국도를 따라 영양으로 가는 길. 구불구불 길 따라 숲을 헤쳐 가는 버스 안에서 밀림을 탐험하는 듯하다. 산을 넘어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가로질러 축제로 활기찬 영양에 입성하였다.요즘은 워낙 농작물에 약을 치고 재배를 하면서 원래의 음식의 영양소의 기능을 하지 못한다. 이에 반해 산나물은 산에 자생적으로 나서 약도 치지 않는 것은 물론 산에 좋은 공기 속에 말 그대로 자연산으로 나기 때문에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도 좋다.현재에는 음식이 무궁무진하게 다양하다. 패스트푸드가 즐비하고 편식을 하는 반면 웰빙 열풍은 아직까지 가시지 않고 있다. 현재 유기농을 선호하며 인터넷 발달로 클릭하나로 신선한 재료들을 먹고 있지만 영양 일월산 기슭에서 자라는 산나물을 현지에서 물건을 보고 구매하면서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일반사람들이 모르는 상식이라던 지 효능등 축제를 통해 알 수 있다. 축제현장에서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산나물을 소개하는 방면 그 음식을 어떻게 만들어 먹는지, 어떻게 활용하는지의 모습이다. 그중에서도 산나물 김치라는 것은 가장 흥미로운 음식 중 하나였다. 지금부터 약 70여 년 전 일제 강점기 시절이나 광복 후에도 먹을 것이 없어 살던 시절 우리는 양식이 없어 나물을 먹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가마솥에 보리쌀이나 잡곡을 넣고 나물을 한 솥에 삶아 소금이나 된장으로 간을 해 나물죽을 끓여 먹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때의 그 심정을 구구절절이 이해할 수는 없지만 지금은 나물로 삶아 먹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음식을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축제를 통해서 산나물이 어떻게 활용되고 이용되는지 이야기 하려고 한다.Ⅱ. 영양 산나물 축제1.행사 개요(1)축제명: 자연이 주는 봄의 선물... 영양 산나물 축제(2)기간: 2010.5.21~2010.5.23(3)장소: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군축제추진위원회(5)후원: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 KBS, MBS, TBC(6)기본방향: 청정양양 브랜드 인지도 제고, 영양 ‘웰빙 산나물’(7)기대효과: 경북영양군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영야 군민의 화홥과 결속의 장마련(8)최초 개최년도: 2005년(9)지역특성: 북고남저의 산간분지성의 지형에 위치해 있으며 해발고도가 경북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산좋고 물맑고 인심좋은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많은 유적지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충의열사와 문인이 많이 배출된 유서 깊은 고장이며 시인 조지훈의 문학관과 갱가마을, 소설가 이문열의 광산문학연구소와 생가 등을 테마로한 문학테마 코스가 있다. 특산물로는 영양고추, 초화주, 천마, 일월산 산나물 등이다. 영양은 빼어난 자연경관의 선바위 관광지구, 산촌생활박물관, 일월산과 자생화공원, 수하 계곡, 검마산 자연휴양림 등이 있으며 산촌 청정지역을 활용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특구로 지정된 반딧불이 생태공원 및 생태학교 등이 있어 생태종합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2. 영양 산나물 축제그림 1. 축제장 입구‘천혜의 웰빙음식 산나물을 찾아, 육지 속의 섬! 청정고장 ‘영양’으로 초대합니다.’이것이 영양 산나물 축제의 카달로그에 첫 문장이다.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참 건강고장 영양군은 민족의 영산이 일월산과 낙동정맥의 힘찬 기운이 살아 숨 쉬고 반딧불이가 곳곳에 서식하는 국내 최고의 청정지역이며 수많은 충의열사와 문인을 배출한 ‘문향의 고장’ 이다. 경북의 동북부 내륙지역 일월산 자락에 위치한 영양군은 농·산촌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 풍부한 문화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면적은 814.9㎢이며, 그 중 임야가 86%, 농경지가 10%,기타가 4%로서 농업이 주업인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고추, 담배, 사과, 약초등이 많이 생산된다.영양 산나물 축제에서 청정지역에서 자라난다는 ‘푸세’를 내세우고 있다. 푸세는 예로부터 산나물일고 불리던 푸세는 무침으로, 부침으로, 쌈으로 우리 밥상에 올려 졌고병을 치료하였다고 한다. 이야기는 그 만큼 영양이라는 마을은 깨끗하다는 이미지를 심어 무공해의 산나물을 소개하는 것이다. 또 하나 소개하는것은 영양 산나물은 산나물이 아니고, ‘약초’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맛은 물론 미네랄, 비타민, 섬유소 등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자연의 보영식인 웰빙 음식으로 지친 현대인들의 氣를 복돋아 주는데 더 없이 좋은 음식이다. 맑은 공기 속에 직접 산나물을 캐보는 경험으로 어른들에게는 유식과 어린이들에게는 소중한 학습이 도리 산나물 축제장이라고 한다. 이밖에도 산나물만 판매하고 알리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영양 일월산 산나물 채취 체험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에서 전통 막걸리 제조과정 견학 및 시음회가 있다. 또 산나물 축제답게 1219인분의 산나물 비빔밥 만들기를 하여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그림 2 산나물 무료 시식 나눠준다.그림 3 향토 음식 먹거리3. 축제에서 본 산나물장에서도 산나물을 보기는 매우 어렵다. 장에서 나물을 구매하더라도 소비자가 기초적인 상식으로 몸에 ‘이게 좋더라’ 하는 나물을 구해 가족들의 체질에 따라 먹는다. 그렇게되면 축제에서의 산나물은 기초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판매자가 혹 소개자가 나물에 대해 설명을 해주며 이해 시켜준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축제장을 찾는 사람이 대부분이다.산나물의 이름정도는 당연히 소개자가 얼터이지만 나물의 효능이용및 효능은 잘알지 못한다.조: 이거 먹으면 뭐가 좋아요?제: 그냥 몸에 좋지 몸에축제의 본질보다는 판매위주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람들에게 ‘웰빙 웰빙’ 하면서 정작 판매자들이 어떤게 웰빙인지 인지하지 못한 채 설명하고 있었다. 영양을 찾아온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모른다고 어영부영 판매의 취지는 좋지 못하다. 생산자라서 판매를 하는 것보다는 아니 생산자라 하더라도 자기가 판매하는 나물에 대해서는 소비자보다는 지식이 있어야 본다.Ⅲ. 산나물과 김치 효능1. 산나물산나물은 산에서 나는 나물을 말한다. 우리가 거의 매일 먹는 야채도 처음에는 산에서 밥상에 오르는 야채이다.산나물은 우리나라 자생 식용식물로 봄이 되면 전국 산하에서 자란다. 산나물은 경쟁을 하듯 낮은 산에서 시작하여 높은 산으로 올라가면서 자란다. 봄을 제일 먼저 알리는 쑥·쑥부쟁이·원추리·개미취·참취·홑잎나물·두릅 등 야산나물과 높은 산으로 올라가면 얼레지.참나물.모시대.곰취.박쥐나물.청옥 등 헤아릴 수 없는 나물들이 자란다. 자연 그대로의 오염되지 아니한 먹거리를 찾는 시대에 더없이 좋은 먹거리이다. 오염된 토양, 수질, 공기로부터 해방되고 농약이나 인공의 비료를 사용하지 아니한 나물이다. 산나물은 영양면에서 좋다. 산나물을 먹으면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음식을 잘못 먹어 생긴 온갖 성인병 예방과 치료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산나물은 산이 높고 수려하며,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산나물이어야 향과 맛은 물론 氣가 많이 담겨져 있으며, 산나물에는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식품으로 으뜸이라고 한다. 산나물의 성분은 미네랄, 칼륨, 칼슘, 인, 철이 골고루 들어 있으며, 섬유질이 많고, 사포닌 또한 우리 몸의 저항력을 길러 줌으로써 성인병 예방은 물론 치료까지 가능하며, 산성화되어가는 인체를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주는 기능을 한다. 산나물에는 참취, 곰취, 참나물, 미역취, 엄나무 순처럼 잎이나 순을 먹는 것과, 도라지, 더덕, 잔대처럼 뿌리를 먹는 것과 달래, 고들빼기, 냉이처럼 잎과 뿌리를 동시에 먹는 것과 당귀, 머루, 다래처럼 열매를 먹는 것이 있다. 초봄에 나는 어린 풀은 어느 것이나 뜯어 먹어도 약이 된다고 하여 백초차(百草茶)라 이른다. 햇볕이 강해져서 독이 오르고 다소 빳빳해진 풀을 빼놓고 나머지는 다 먹을 수가 있다. 이때 양념을 적게 써서 나물 맛을 잘 간직하도록 하고 특히 참기름을 적게 써야 한다. 어느 절에는 참기름 대신 들기름을 쓰는 경우도 많다. 나물은 우선 신선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무쳐서 냉장고 안에 잔뜩 쌓아 두어서는 안 된다.1)산나물 종류와 효능영양산나물로 소개합니다.(1)참나물·분류: 미나리과·개화리, 산노루참나물, 겹참 나물·효능: 향채의 하나로서 샐러리와 미나리의 향기를 합친 듯 한 상쾌하면서도 독특한 개성 있는 향기가 구미를 잃기 쉬운 봄철에 입맛을 되찾아주는 맛있고 매력있는 귀한 산나물이다. 고혈압, 중풍을 예방하고 신경통과 대하증에도 좋으며 지혈과 해열제로서의 효과도 있다.(2)참취·분류: 국화과·개화기: 8~10월·한약명: 동풍채(東風菜)·지역명: 나물취, 암취, 취·효능: 일명 취나물이라고도 하며 산나물의 대명사처럼 여겨질 만큼 가장 많이 이용되는 산채이다. 뿌리를 약용으로 이용하여 진통, 현기증, 해독, 요통, 장염, 뱀에 물렀을 때 효과가 있다(3)고사리·분류: 고사리과·번식: 포자·한약명: 궐분(蕨粉)·지역명: 권두채, 미채, 거두채·효능: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않거나 온몸에 뭔가 뭉친 듯한 증상에 효험을 나타내곤 한다. 뿌리를 달여 구충제로 쓴다. 뿌리줄기를 말려 달여 마시면 설사, 이뇨, 관절통에 효과가 있다.(4)참당귀·분류: 미나리과(산형과)·개화기: 8~9월·한약명: 당귀(當歸)토당귀, 숭검초, 저산딩귀, 승검포, 신감채, 당귀, 산당귀·효능: 어린순을 나물로 식용하고 뿌리를 당귀하고 하며 약재로 사용한다. 당귀의 약성은 ‘특이한 냄새가 나고 맛은 약간 쓰면서 달다’고 되어있고, 피가 부족할 때 피를 생성해 주는 보혈작용(補血作用)이다.(5)우산나물·분류: 국화과·개화기: 6~9월·한약명: 토아산(兎兒傘)·지역명: 삿갓나물, 토아산·효능: 뿌리와 전초는 부종을 내리고 통증을 멈추게 하는데 쓴다.(6)모시대·분류: 초롱꽃과·개화기: 8~9월·한약명: 제니·지역명: 몽아지, 보시잔대, 싯때, 계루기, 첨길 경, 행삼, 외발채, 오시대, 모시딱주·효능: 거감,해독,강장,간염,위장병,만성식체, 식욕부진,간암등에 나물로 상복하거나 사과와 함께 섞어서 즙을 내어 먹기도 한다.(7)두릅·분류: 두릅나무과·개화기: 8~9월·지역명: 참드릅, 들곱낭, 들굽낭, 두릅나무, 구룡목·효능: 해수, 위암, 당뇨병, 소화제(8)어수리·분류: 미나리과·개어느리
    인문/어학| 2010.11.13| 8페이지| 2,000원| 조회(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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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교육 스토리텔링
    성 교육프로그램 스토리텔링목차Ⅰ. 머리말Ⅱ. 청소년 성교육의 실태Ⅲ. 스토리텔러 성교육Ⅳ. 맺음말Ⅰ. 머리말근래에 문제가 되고 있는 여러 가지의 사회문제 중에 하나가 청소년의 성의식 부족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청소년의 성문제이다. 그래서 누구나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시키는 것은 필요하다고 의견일치를 보이나 누가,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대해서는 많은 이견이 있다. 그 배경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몇몇 연구에 의하면 소수의 부모만이 자녀들에게 상당한 성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경우 대부분의 십대들이 성에 대해서는 친구나 또래에게 배우는 것이 많으며 부모에게 배우는 것은 적다고 했다. 한국도 대부분 그러하다. 그 예로 현재 청소년의 낙태율은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피임상식은 선진 15개국 중 꼴찌로 나타났다. 이런 성의식의 부족에서 비롯된 사회문제를 한 가지 해결방안으로 스토리텔링을 통한 교육을 설정해보았고, 이를 통해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성교육적인 측면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한다.청소년들의 성 실태를 정확히 알아야만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청소년들이 속한 또래들의 성 문화나 실태를 알아야만 한다. 실태 조사에서 드러난 공통적 사회 현상과 기준에 나의 자녀를 교육해서 맞출 것이냐 아니면 그것을 알고 그런 것에 대해 부모의 의견이나 기준에 맞게 나의 자녀를 대비시킬 것이냐의 문제도 있다. 대다수가 한다고 그것이 옳다고 할 수는 없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무시할 수도 없다.스토리텔링의 주인공으로는 삼신과 저승사자를 설정해 보았는데, 삼신의 경우는 아이를 돌보고 출산을 관장하는 신이며, 저승사자는 사람의 생명을 거두는 성격을 유지했다. 이 과정에서 두 캐릭터의 특성이 충돌하는 부분을 갈등상황으로 설정해보았고 또한 성교육을 받지 못한 삼신의 모습과 성에 대해 이해해가는 삼신의 모습을 차례로 등장시키면서 현재 청소년들의 성에 대한 실태를 엿보이며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려보고자 했다. 청소년들과 언제 어떻게 어떤 성교육을 할 것이냐는 것이 유일계11.5% 임신과 출산10.9% 성병예방 10.6%로 실질적인 측면을 추구하는 경향이며 이러한 욕구를 학교 성교육에서는 만족할 수 없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성지식을 얻는 방법으로 인터넷 34.6%의 비율로 가장 높았으며 부모로부터 성지식을 얻는다고 답한 비율은 단 1% 뿐으로 다수의 청소년들 성지식을 직접적으로 얻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간접적으로 얻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방식의 성교육이 아직 대한민국에서는 자리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2. 성교육의 인식오늘날 성교육을 학교에서 하는 것에 대해 여전히 반대는 있으나 다소 누그러져 있다. 77%의 미국성인은 성교육이 학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학교에서 그런 교육이 실시된다면 5%의 학부모만 자기 아이를 불참하게 하겠다고 한다. 점차 많은 수의 학교에서 어떤 형태건 성교육이 시행되고 있다. 특히 더 용기를 북돋우는 현상으로는 지역 사회 지향의 여러 기획에 포함해서 YMCA, YWCA, 소년단, 소녀단 등등에서 아이와 부모를 위한 성교육을 한다는 것이다.이러한 진보에도 불구하고 성교육에 대한 여러 문제가 존재 한다. 가장 곤란한 점 가운데 하나는 아버지가 자녀의 성교육에 대해 취하는 것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또 하나 주의해 야 할 점은 초보적이고 자세한 해부학적 지식이나 상식에 관한 것을 넘어서 이러한 성교육 자체가 부모나 학교에 의해서 청소년기전에는 불필요한 것으로 간주되는 점이다. 사실 아 이들은 이른 나이에도 TV, 영화, 책, 그리고 각종 자료 에서 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기 때문에 이들이 자신들이 보고 겪는 것을 마음대로 해석하는 것을 방치해 둘 위험이 있다는 점이다. 이런 것이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면에서는 실패를 통해서 배우고 교육하는 셈이 된다.부모와 성에 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하는 10대들은 그것을 기피하는 부모 밑에서 성장한 경우보다 첫 성교육의 시기가 훨씬 늦어진다. 보다 정확한 성 정보를 가지고 있는 10대들은 임신과 라고 명령한다. 옥황상제의 명을 거역할 수 없던 동해용왕은 하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딸을 내쫓기로 결정한다. 공주를 태운 상자가 바다에 떠내려가기 직전, 동해용왕 왕비는 공주를 붙잡고 이승 땅으로 내려가 삼신이 되라고 일러준다.“삼신? 그게 뭐예요 어머니?”“사람들에게 아이를 점지해 주는 거란다.”왕비가 공주에게 그 방법을 얘기해주려는 순간 큰 파도가 쳐서 모녀가 잡고 있던 손을 놓치고 말았다. 왕비와 공주는 엉엉 울며 이별을 하고, 공주는 9년의 세월이 지나서야 뭍에 도착하여 삼신노릇을 하게 된다. 그러나 삼신은 아이를 점지해 준다는 말만 들었지 누구에게 어떻게 점지해 주어야 하는지 몰라 눈에 띄는 여인에게 모조리 아이를 점지해 주었다. 열 살 짜리 아이가 임신을 하는가 하면, 칠순 노인이 임신을 했다. 혼인을 앞둔 처녀가 임신해서 집안에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누구에게 어떻게 점지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삼신이 뱃속의 아이를 다루는 방법을 알리 만무했다. 뱃속에 생겨나긴 생겨났지만 보살핌을 받지 못한 아이들이 하나 둘 씩 뱃속에서 죽어나가기 시작하여 그 수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아졌다.이런 소문을 들은 저승차사가 이승에 내려와 보니 과연 죽어나가는 아이들이 많아 제 맘대로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시작했다. 어차피 명부에도 오르지 못할 아이들인데 규칙이나 저승의 법 따위는 무시해도 누구 하나 뭐라고 할 이가 없었다. 한 편, 저승차사가 들른 집에는 꼭꼭 산모가 유산을 하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삼신이 저승차사를 찾아갔다. 행여나 자신이 점지한 아이들을 저승차사가 제멋대로 저승으로 데려가는 것이라면 한바탕 싸움이라도 할 기세였다. 드디어 저승차사를 찾은 삼신이 다짜고짜 따지기 시작했다.“누구 맘대로 내가 점지한 아이들을 저승길에 올린단 말인가?”“누구 맘대로 라니? 그럼 내가 멀쩡한 아이들을 내 멋대로 데려간다는 말이오?”“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럼 아니란 말이야?”“그럼 아니지. 어차피 죽을 아이들을 데려가는 건데.”“어차피 죽을 아이들?어서 얼른 아이를 점지해준 삼신이 자리를 뜨려는 순간 건넛방에서 최부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아니 여보, 여기는 우리 딸내미 방이 아니오? 우리가 왜 여기에서 자고 있는거요?”“그러게요.. 참 귀신이 곡할 노릇이지. 이게 웬일이람.”아차 싶어 다시 안방으로 들어가 보니 최부자의 부인인 줄로만 알았던 여인이 최부자의 어린 딸이었던 것이다. 이미 점지한 아이를 무를 수도 없는 노릇이었기 때문에 삼신은 죽을 상을 하고 집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 결국 한 달도 안 돼서 최부자의 어린 딸 뱃속의 아이는 저승차사의 뒤를 따라 저승으로 떠났다. 아직 여리디 여린 아기집이 아이를 튼튼하게 키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광경을 본 삼신은 다시는 이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며 다짐을 하고, 모두가 잠든 밤 다시 최부자네를 찾았다. 잠든 최부자와 그 부인의 얼굴을 확인하고 아이를 점지해준 후 흐뭇한 얼굴로 밖으로 나오는 삼신을 훔쳐보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저승차사다. 저번에 최부자 내외와 딸을 바꿔치기해서 딸에게 아이를 점지하도록 계략을 꾸민 주인공 또한 저승차사였으니 이번에는 어떤 방법으로 삼신을 방해할까 하는 고민을 한참 하는 그였다. 그리고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저승으로 돌아갔다.그렇게 한 달 보름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 이승으로 다시 돌아온 저승차사는 곧장 최부자네 집으로 갔다. 임신의 행복을 만끽하며 마루에서 낮잠을 청하고 있는 최부자의 부인 콧구멍 속으로 쏙, 들어가 그 통로를 통해 최부자 부인의 꿈속으로 들어갔다.“보다시피 나는 저승차사네. 자네에게 아기를 점지해준 삼신이 매우 화가 나 있어. 아들 구경 한번 해보지 못한 너희에게 귀한 아들을 점지해 주었는데 고마워하기는커녕 지들 흥에 겨워 난리가 났다고 말이다. 그래서 나에게 다시 그 아이를 저승으로 데려가라고 부탁했지만 어떻게 그렇게 하겠는가. 나는 이름도 없는 어린 영혼을 저승길 동료로 데려가기는 싫으니 내일 정갈하게 제사상을 봐서 삼신께 제를 올리게. 정성을 들여 한 배 한 배, 천 배를 올리면 화를 삭일걸가 보니 최부자 집이었다. 허둥지둥 안으로 들어가 보니 이미 삼신이 산방 근처에 금줄을 쳐놓고 아이를 깨끗이 씻겨 잘 소독된 가위로 탯줄을 자른 후 산모의 품에 안겨주고 있는 중이었다.능숙한 솜씨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삼신을 보고 깜짝 놀란 저승차사를 향해 승리의 미소를 지어보인 삼신은 자신이 내기에 이겼으니 이제 썩 저승으로 돌아가라고 말한다. 저승차사는 무거운 발걸음을 돌려 저승으로 돌아갔고, 그 후로 이승 땅에 원치 않는 임신을 하는 자가 없어졌다. 저승차사는 무차별적으로 어린 혼령을 저승으로 데려간 벌을 받아 구더기로 변해 평생을 썩은 고기와 똥을 먹고 살게 되었다.그런 일이 있은 후 삼신은 아이를 점지할 때 몇 가지 질문을 먼저 여인에게 던졌다고 한다. 첫 번째로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나이인가?” 두 번째로는 “아이를 부양할 수 있는가?” 세 번째로는 “아이가 생기고 낳는 과정을 정확히 아는가?” 이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는 여인에게만 아이를 점지해 주었으니 이승 땅에 원치 않는 임신을 하는 자가 없어진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 것이다.2. 스토리텔러 프로그램의 기대효과1) 스토리텔러 적용 프로그램단순한 애니메이션만을 통한 프로그램의 전달은 교육적인 측면에서 한계점을 지니게 된다. 이런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다른 성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시행하는 것이다. 실제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단순히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수업방식의 성교육보다는 조금 더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길 원한다. 시대가 변하듯 문화와 사람들의 사고방식 또한 자연히 변화 하는 것이다.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면 다음으로 진보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현재의 성교육이 제자리걸음이라면 이러한 문제들은 끈이지 않고 계속 골칫거리로 남는다. 이는 성교육의 중요성을 간파하지 아니한다면 그 수요층인 학생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듯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는 대화형식의 토론식 성교육이나 활동성을 가진 체험 활동을 통해서 해결될 수 있다.수것이다.
    인문/어학| 2010.11.13| 9페이지| 1,500원| 조회(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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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스토리텔링 남매혼 신화 다시쓰기
    홍수 남매혼 신화신화에서 남매들이 결혼하거나 이루어지는 않는 신화 텍스트들이 있다.한국의 윤리에는 벗어난 이야기이다 통과의례, 입사 의례를 통해 사회적 위치, 이름을 받기 위해 죽음을 모방한다. 신체적 성숙을 위한 시련과 고통으로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는 과정에 따라 긍정적 결말과 비극적인 결말로 나뉜다. 신성한 행위자에 의해서 수행하는 사건의 결말은 행복으로 끝맺고, 인간에 의해 수행되는 사건의 결말은 비극적으로 마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신화와 전설 결말이 보여주는 차이이다 신이 문맥에 드러나야만 신화가 되는 것은 아니다. 통과의례를 통해서 초인간적이 존재로 거듭나면서 인격전환이 되어 신화의 성격을 가지게 되는 것 이다. 남매가 성적으로 갈등 했을 것만으로도 유교적으로 문제가 되는 일인데 신이 허락을 하였다고 혼인하고 아이를 가져 인류를 구했다는 것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하시는 것. 인류를 구했다는 것. 신화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면 받아 들을 수 있는 현상이다.현재에는 동성들의 사랑도 부정적인 면이 많이 있지만 반면, 적지만 긍정적인 시각도 있다옛날 옛적에는 이 문제를 어떻게 이야기 하였는지 살펴보자아득히 먼 옛날입니다. 어느 산골 마을에는 부모 없이 자란 남매가 살았습니다. 부모가 없어도 동생은 어려서부터 재주가 남달랐는데, 100일 남짓 되는 날 걷기 시작 하고 남들 보다 말도 일찍이 떼었다. 몇 날 며칠이나 굶은 누이가 낚시를 하고 있는데 피라미 한 마리도 낚지 못하고 있었다. 쫄쫄 굶고 있는 동생 생각에 한숨을 쉬고 있는데 동생이 나타나“저쪽에 있는 큼지막한 돌을 이 쪽 강가로 옮겨보세요”하는 것이었다. 잠잠히 동생 시키는 대로 돌을 옮겨 강가 한 중간에 버려두었다 누이는 이상하다 생각하여 다음날 와서 확인해보니“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한 중간에 던져놓은 돌들이 댐이 되어 물고기들이 푸른 바다보다 깊고 깊은 색을 띄면서 파닥거리고 있는 것이었다. 그 양이 엄청나 맘씨 좋은 누이는 마을사람들을 불러 마을 잔치를 하는 일이 있었다.이 남매가 성인이 되어 혼인을 할 나이가 되었지만 두 사람 모두 혼인을 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애매한 관계에 있다고 무고한 사람이 있었다. 통치자 왕이 그들을 심문을 하려는데 누이의 미모에 빠져 동생을 죽이려 하였다 그 사실을 안 동생은 늦은 밤 누이를 깨워 도망을 치려는데 하늘에 구멍이 난 듯이 비가 억수처럼 퍼부었다. 지나가는 스님이 비를 피하고자 남매의 집으로 들어가“여보시오, 여기 비가 너무 쏟아져 잠시 쉬었다 가도 괜찮겠소?”“네, 스님 저희는 지금 급한 일로 이 마을 떠나야하니 편히 쉬다 가세요."바쁜 와중에 그 마음 씀씀이가 고마워 스님은“지금 떠나시는 것이면 무조건 산꼭대기로 가시오, 무조건이요”동생은 스님말대로 이 마을에 제일 높은 산을 올라 산꼭대기에 다 달라 한숨을 돌리는데 대홍수로 온 세상이 물에 잠겨 산꼭대기에만 물이 잠기지 않았다. 비가 그치고 주위를 살펴보니 남매만 살아있었다. 비에 젖은 누이 모습을 보고 동생은 잠시 이성을 잃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은 우리 인류 번식을 위한일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누이에게 혼인을 제안 하지만 누이는 거절한다. 시간이 흘러 동생은 누이에게 애틋한 감정이 더욱더 커져만 갔다. 누이도 그럴 것이 동생과 같은 마음이지만 누이에게는 태생의 비밀이 있었다.어릴 적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작고 약한 아이로 태어나 무당을 불러 아이의 건강을 의논하였는데 아이팔기를 하라는 것이었다. 헌데 조건이 여자아이로 팔라는 것이었다. 누이는 여성이아니라 남성인 비밀을 가지고 살아 온 것이다. 누이는 동생에게 털어 놓았지만 벌써 동생은 누이의 대한 사랑이 너무 커져 있는 상태였다. 남매근친혼도 문제인데 동성이라니 하지만 이 인류에는 두 사람뿐이라 오누이의 결혼이 천의에 합당한지 알아보기 위해 동생은
    인문/어학| 2010.11.13| 2페이지| 1,500원| 조회(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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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화학실험 몰 질량 측정
    일반 화학 실험보 . 고 . 서제목 : 몰 질량 측정목표 : 이상기체의 상태방정식을 이용해서 증발하는 기체의 몰질량을 결정한다.과 목 명담당교수명학 부 (과)학 번성 명제 출 일1. 본문원리와 이론1) 몰의 정의2) 몰을 측정하는 방법시약설명개념이번 실험 과정 설명2. 결과에 대한 여러 가지결과Principle and Theory원자, 분자는 매우 작기에 질량을 측정하기가 어려워서 상대적인 방법을 사용한다. 즉,질량수 12인 탄소의 원자의 원자 몰질량을 12라고 정의하고, 이 동위 원소 12g에 들어있는 탄소 원자의 수를 아보가드로 수(6.02*1023)라고 하며, 아보가드로수만큼의 원자 또는 분자를 1몰이라고 정의한다. 따라서 분자의 몰질량도 1몰에 해당하는 분자의 질량을 탄소 원자1몰에 해당하는 분자의 질량을 탄소 원자1몰의 질량과 비교하여 결정한다.몰질량= 몰수 * 1몰에 대한 원자의 질량몰수 * 원자의 화학식량g 이라고 할 수 있다.분자의 몰질량을 측정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간단하게 몰질량을 측정하는 방법은 기체의 상태 방정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기체는 상온, 상압에서 이상이체 상태방정식을 만족하기 때문에 기체의 부피, 온도, 압력과 함께 용기를 가득 채우는 데에 필요한 물질의 질량 W를 측정하면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으로부터 몰 질량 M을 계산할 수 있다.M = WRT / PVM : 몰질량, W : 물질의 질량, R : 기체상수 (0.08203atmL/K mol), P : 압력, V : 부피이 실험에서는 액체를 가열해서 일정한 부피를 가진 플라스크의 내부를 기체로 채운 다음에 플라스크를 다시 냉각시켜 액체로 만든 다음에 질량을 측정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정밀한 측정을 위해서는 피크노미터라고 하는 특별하게 만든 작은 플라스크를 사용하지만 이 실험에서는 100mL 둥근 플라스크를 사용한다.Apparatus and Reagents100 ml 둥근플라스크, 500 ml 비커, 10 ml 눈금 피펫바늘, 온도계, 가열기, 스탠드과 클램프, 링, 석면판화학 저울, 알루미늄, 거름종이, 50 ml 눈금실린더액체 시료 (끊는점이 너무 높지 않고, 냄새와 독성이 강하지 않은 것이 좋다.)Procedure1)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 100 ml 둥근 플라스크에 알루미늄박으로 뚜껑을 만들어 씌우고, 바늘로 작은 구멍을 뚫는다.?구멍의 크기는 작을수록 좋다.2) 뚜껑을 덮은 플라스크의 무게를 화학 저울을 사용해서 정확하게 측정한다.3) 플라스크에 약 3 ml의 액체 시료를 넣고 뚜껑을 다시 막고 스탠드에 고정시킨다.4) 500 ml 비커에 물을 절반 정도 채우고 끊을 때까지 가열시킨다.5) 플라스크를 비커의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물 속에 깊이 넣는다.6) 끊는 물의 온도와 대기압을 측정하고, 플라스크 속의 액체가 모두 기화할 때까지 기다린 다.?플라스크를 비커에서 꺼내면 안 된다.7) 뚜껑에 뚫린 구멍을 옆에서 자세히 관찰하면 빛의 산란 때문에 기체가 새어 나오는 것을관찰할 수 있다.(휴대용 전지를 사용하면 더 효율적이다.)8)플라스크의 액체가 모두 기화하면 잠시 기다린 후에 플라스크를 끊는 물에서 꺼내 식힌다. 플라스크는 뜨거우므로 만지지 않는다.9) 플라스크 바깥에 묻은 물을 거름종이를 사용해서 완전히 닦아낸다.10) 완전히 말린 플라스크와 뚜껑의 무게를 다시 측정한다.11) 플라스크를 깨끗하게 씻은 후에 증류수를 가득 채우고, 눈금실린더를 사용해서 증류수의 부피를 측정하고 이 값을 이용해서 플라스크의 부피를 계산한다.12)시간이 허용되면 위의 실험을 한 번 더 반복한다.?주의 및 참고 사항1) 증발한 기체를 직접 흡입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실험실의 환기가 잘 되도록 유의한다.2) 가열된 플라스크 등에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한다.개념이상기체 : 압력-부피-온도에서의 거동이 이상기체방정식에 하여 오차 없이 계산될 수 있는 가상의 기체이다. 이상기체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갖는다.1) 분자간 부피는 존재하지 않는다.2) 인력과 반발력 등의 상호 작용력이 분자 간에 존재하지 않는다.3) 기체 분자들의 평균 운동 에너지는 절대 온도에 비례한다.4) 기체 분자는 불규칙한 직선운동을 한다.5) 충돌에 의한 에너지 변화가 없다.실체기체 : 온도, 압력의 모든 범위에서 이들 법칙을 모두 따르는 기체는 존재하지 않으며,일부 가벼운 기체(수소, 산소, 질소등)는 보통의 상황 하에서는 그 편의를 무시될 수 정도로 이상기체의 법칙에서 상당히 가깝다.저압, 고온의 증기도 이상기체와 비슷하게 거동한다.보일 샤를 의 법칙액체시료에탈올 : BP는 78.32°C MP는 -114.1°C 이며 몰질량은 46g/mol이다.1) 나트륨과 반응하여 C2H5ONa와 수소(H)를 내놓는다.2) 진한 황산과 100°C에서 반응하여 황산 수소 에틸을 내놓는다. 140°C에서는 디에틸 에테 르를 생성되며, 200°C에서는 에틸렌이 만들어진다.
    공학/기술| 2009.05.08| 6페이지| 1,500원| 조회(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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