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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역사]프랑스의 역사적 경제(대외교역)
    < 프랑스의 역사적 경제(대외교역) >담당교수:과 목 명:학 부:학 번:이 름:제 출 일: 05. 12. 23.프랑스의 경제와 대외교역Ⅰ. 서 론프랑스는 문화를 포함해서 포도주, 패션, 향수, 그리고 요리 등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프랑스인들은 이러한 명성에 대해서 대단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고, 그러기에 세계적인 강국이면서 경제대국인 미국조차도 프랑스를 부러워한다. 실제로 프랑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상가나 문학가를 어느 국가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배출해냈고, 각 분야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위에서 언급한 것들의 세계적인 명성 때문에 프랑스를 생각할 때 주로 이러한 명성과 관계된 것들이 먼저 떠오른다. 상대적으로 프랑스의 경제, 특히 WTO(World trade oraganisation)가 출범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매우 높아진 무역에 대해서 관심이 적었다.프랑스는 유럽의 국가들 중에서 많은 인구와 넓은 영토, 유럽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어서 유럽의 중추적인 국가로서 오래전부터 자리매김을 해왔다. 최근 유로화의 출범을 계기로 그 중요성과 관심이 어느때 보다 커진 EU(European Union)의 형성에 있어서 이웃국가인 독일과 함께 프랑스는 가장 큰 기여를 하였고,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을 뿐만 아니라 EU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또한 프랑스는 세계에서 4번째의 경제규모를 가진 국가일 뿐만 아니라, 타국과의 교역규모에 있어서도 역시 세계 5번째 안에 속하는 무역대국이기도 하다. 그러나 무역이 EU회원국들과 기타 선진국들에 편중되어 있기에 여지껏 우리나라에서 프랑스의 무역에 대해서 더더욱 관심이 적었던 것이다.위에서 설명한 이유로 인해서 과거 프랑스와의 교역이 부진했지만, 경제의 세계화와 더불어 미국과 일본에 편중된 무역구조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프랑스의 경제와 무역에 대한 관심이 점차 고조되리라 예상된다. 이러한 의미에서 프랑스의 무역을 중심으로 프랑스의 경제에 대해서 고찰해 볼 필요성이유화를 단행한다. 총 3차례에 걸친 국유화로 르노(Renault)사와 론느(Rhone)사를 포함해서 항공사, 석탄회사, 중앙은행인 프랑스은행, 주요 4대 시중은행, 가스공사(Gaz de France, G.D.F), 그리고 전력공사(Electricite de France, E.D.F) 등이 국가의 경영하에 놓이게 된다. 사기업의 국유화와 더불어 새로운 국가기관을 설립하는데 석유연구소, 핵에너지 위원회, 그리고 국립과학연구소 등 산업발전의 기초가 될 수 있는 기초과학과 관련된 기관들을 주로 설립하였다. 그리고 정부산하에 있던 기획원의 주도하에 1946년부터 경제계획을 실시한다. 즉, 전후 프랑스는 정부가 경제를 이끌어가는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경제정책을 실시하였다.(2) 1975년 이후의 프랑스 경제75년 이후에도 7~10차에 걸친 경제계획이 수립되어 실행되었고, 11차 경제계획은 수립까지는 되었지만, 두 번의 석유파동(1973년, 1979년)을 거치면서 경제계획은 큰 의미를 갖지 못하게 된다. 왜냐하면 불확실한 시대에서 국가의 경제에 대한 미래를 예측하고 계량화해서 거시경제의 추이를 포착하기가 쉽지 않게 되었기에 정부가 계획 그 자체에 회의적인 입장을 취하게 되었기 때문이다.그리고 두 번의 석유파동 기간에 프랑스는 Stagflation까지 경험하였고, 1981년 미테랑의 사회당 정권이 집권하게 되면서 고용문제의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산업의 국유화를 포함한 강력한 정부주도의 경제정책을 실시한다. 이때 전기, 철강, 화학 등의 대기업들이 정부에 의해서 국유화되었다. 그러나 사회주의 국가들에서는 국유화가 진행되어가면서 국가의 생산력이 저하되는 모습을 보였던 것에 반해 프랑스에서는 정부가 국유화된 기업들에게 민간기업보다 더욱 높은 비중의 보조금을 제공해서 오히려 국유화된 대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국제경쟁력이 제고되었다.1986년 우파정권과의 동거정부(cohabitation)가 형성됨에 따라서 우파는 대대적인 민영화를 계획한다. 그러나 좌파의 반대에 부딪혀서 ropean Unoin)의 출범에 의해 더더욱 가속화되었다.그리고 1993년에 두 번째 동거정부가 형성되자, 정부는 경제회복과 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민영화를 단행하고, 금리를 인하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등 자유시장 경제원리를 적극적으로 적용함에 따라 프랑스 경제는 침체를 벗어나 안정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게 된다.2. 프랑스의 무역(1) 프랑스 경제의 개방화프랑스는 풍부한 농업자원과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기에 세계시장 공략의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했다. 그래서 프랑스는 국제무역에 대해서 소극적인 태도를 유지했고,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실시했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프랑스가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취하고 있는 걸로 여기는 이도 있다. 프랑스가 단지 선호하는 분야를 집중 개발하여 세계적인 제품을 생산하고 타국에서 프랑스 제품을 사사기만을 기다리는 태도를 취했었다. 그러나 세계는 변화하고 있었고, 점점 그 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프랑스 역시 이러한 세계 변화의 흐름속에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특히 미국이 전후 형성된 냉전구도에서 소련과 함께 세계의 양축으로 존재했었고, 경제적으로는 달러화를 세계의 기축통화로 만들어 세계질서의 강국으로서 세계경제의 헤게모니를 장악하자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의 국가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유럽은 산업혁명 이후 세계 경제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었는데, 이제는 미국이라는 국가가 그 역할을 대신하게 되었기 때문이다.독일과 프랑스를 축으로 유럽의 국가들은 1953년 석탄 및 철강 경제공동체인 C.E.C.A(Communaute Economique du Charbon et de l'Acier)를 시발점으로 해서 유럽공동체인 C.E.E(Communaute Economique Europeenne)로 발전하게 된다. 유럽공동체의 주요 내용은 역내에서의 관세를 점전적으로 철폐하는 것이기에 회원국의 경제는 유럽공동체 내에서는 개방이 불가피해지게 되었다. 즉 프랑스 경제가 드디어 개혁?개방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80년대 들어다는 것과 동시에 해외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한 것의 사이에는 둘 사이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처럼 보인다. 또한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1993년 EU의 출범으로 인해서 역내 상품?서비스?노동력의 자유로운 교류가 이루어진 것도 프랑스의 개방화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역할을 했다.(2) 세계 4위의 교역국프랑스경제의 국제화가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 늦어졌다고는 하여도 프랑스의 GDP(Gross Domestic Product)는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서 1,392.4억불로 영국(1,288.2억불)을 앞서는 세계 제 4의 경제대국이다. 우리나라와 비교해서는 거의 3배에 달하는 규모이다.또한 프랑스는 재화의 수출입에 있어서도 거대한 경제규모에 어울리는 교역량을 가지고 있다. 1997년 재화의 수출에 있어서 미국, 독일, 일본에 이어서 4번째의 위치를 차지하고 수입에 있어서는 앞의 세 나라와 영국(3,114억불)에 만 뒤지는 세계 5번째의 위치를 차지한다. 경제규모는 세계에서 11번째이며 지리적?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개방정도가 매우 높은 우리나라(수출 1,361억불, 수입 1,446억불)의 거의 2배에 달하는 재화교역량을 가지고 있다.(3) 선진국에 편중된 교역량프랑스의 대외무역은 주로 EU회원국들이나 선진국들과 이루어졌다. 우선 프랑스의 대외무역은 EU회원국들과의 교류가 수출입에서 70%에 가까이 이르고 선진국(OECD 가입국)들과는 수출?수입의 비중이 매우 크다. 즉 전체 교역량의 75% 정도가 EU회원국들이나 기타 선진국들과 행해진 무역거래이다. 그리고 중동이나 동구권, 아프리카 보다는 상대적으로 아시아 개발도상국과 더 많은 교역을 했다.미국이나 일본의 경제규모가 크고 교역량 역시 크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프랑스가 이들 국가와 많은 교역을 하는 것은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 EU회원국들과의 교역량이 많은 것은 서로 인접해 있다는 지리적 특성과 오랜동안 EU가 발전해 오면서 EU회원국들이 관세철폐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왔고, 경제체인인 노보텔(Novotel) 등의 세계적 기업과 파리와 유로디즈니(EuroDisney) 등으로 대표될 수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산업에 힘입은 바가 크다.또한 은행과 보험, 컨설팅 분야에 있어서도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다.(5) 수출입구조와 무역수지프랑스의 수출에 있어서 비중이 높은 분야는 전문설비재, 경상소비재, 자동차설비 분야이다. 특히, 프랑스의 수출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대기업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이며 중소기업은 제조업 수출을 중심으로 점차적으로 그 비중이 커지고 있다.수입에 있어서는 원자재(주로 에너지나 농수산품), 전문설비재, 경상소비재, 그리고 자동차 설비 등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인데 90년대 들어서 원유가의 하락에 따라 원자재의 비중은 감소하는 반면, 기타 부분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자동차 설비의 수입 증가는 외국 자동차회사의 프랑스 진출에 의해서이기도 하지만, 르노나 푸조 같은 프랑스 자동차회사들이 해외공장에서 조립한 자동차들이 역수출되어 들어오는 것에 의해서이기도 하다. 그리고 80년대 중반 이후로 전자나 항공분야에 있어서 기술발전과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전문시설재의 수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저임금국가에서 수입되는 의류의 증가폭도 매우 크다.특히 프랑스는 풍부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농업이 발달된 국가인데, EU내에서 프랑스는 농업의 강점을 충분히 활용해서 자국의 농업이 현재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자동차에 있어서 프랑스는 일본, 미국에 이어서 세계 제 3의 생산국이다.3. 프랑스의 해외투자프랑스는 80년대에 들어서면서 적극적인 대외개방을 통해서 수출국가로 변했지만, 기타 선진국들이 해외에 현지 생산공장을 구축하는데 반해 프랑스는 자국제품을 생산, 수출하는 실정이었다. 그러나 80년대 중반부터 M&A, 제휴를 통해서 현재 세계 5대 해외투자국으로 변모한다.(1) 프랑스 해외투자의 성격프랑스의 해외투자는 소수에 집중되어 있다. 금융, 에너지, 화학제품분야 그리고 보험 등의 네 분야에 대한 투자다.
    경영/경제| 2006.04.17| 9페이지| 1,000원| 조회(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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