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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요소해석의 의미와 이용한 사례연구
    목 차1. 유한요소1. 유한요소의 개념2. 유한요소법의 적용3.유한요소해석의 기본원칙4.모델링 방법5.하중입력6.경계조건7.?해석(Analysis)8.후처리 과정2. 유한요소를 적용한 사례1. 3차원 유한요소 해석에 의한 현수교앵커리지 블록 기초지반의 안정성 검토2. 2.척추 인공추간판 보철물의 최적설계3. 3.인천 LNG 저장 탱크 기지의 유한요소법을이용한 구조해석의 예.3. 결론1. 유한요소의 개념유한요소법(Finite Element Method)은 1930년대에 개발된 Matrix이론을 사용하여 1960연대에 영국과 미국에서 개발되어 이론화 및 상용화가 이루어진 것은 컴퓨터의 발전이 이루어진 1970년대 이후이다. ?이러한 유한요소법은 공학과 물리학에서 많이 사용되었으며 컴퓨터 하드웨어의 발전과 더불어 급속히 발전하였다.유한요소법은 초기에는 복잡한 구조물의 응력해석을 위해 개발되었으나, 그후 발전을 거듭하여 연속체 역학(Continuum Mechanics)분야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구조물에 대해 요소의 공통되는 점, 선 및 면 등에서 여러 가지 경계조건을 사용하여 수식을 만들고, 이를 이용해 구조물 전체에 대한 연립 대수 방정식을 만들어 해를 구한다. ?공통되는 점이나, 선, 면이 많아질수록 연립방정식이 커지게 되어 해를 구하는데 많은 계산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러한 특징으로 인하여 유한요소법은 컴퓨터의 발전속도와 비례하여 발전하였다.유한요소법은 여러 가지 엔지니어링(Engineering)분야에 적용이 가능하지만, 구조분야에서 가장 먼저 적용이 되었고, 현재는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이 되고 있다.일반적으로 유한요소법의 장점과 단점은 다음과 같다.▶장점?기하학적 형상, 하중 및 경계조건등에 제한이 없다.?여러 가지 복합재료로 이루어진 연속체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물성치 및 거동의 비선형도 적용이 가능하다.?응력해석, 좌굴, 진동, 열, 유동해석등 공학의 모든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단점?초보자가 사용하지 쉽지만, 결과의 신뢰성 평가는 경험 약 10%정도 높게 나온다. ?기하학적 형상의 필요성 때문에 사용하는 경우 이외에는 응력의 변화가 큰 구간에서는 삼각형사용을 피해야 한다.아래와 같이 본 구조물에 보강을 위한 판이 존재할 때는 그 연결부위에서 응력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삼각형 요소를 배제하는 모델링 기법이 필요하다.?3. 요소의 연결자유도가 다른 요소의 연결에 있어서는 주의해야 한다. ?입체요소(Solid Element)와 판요소(Plate Element)의 연결, 판요소의 법선방향으로 보요소(Beam Element)를 연결할 때 특히 주의해야하는데 자칫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Hinge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판요소와 입체요소의 결합입체요소(Solid Element) 자유도:?3 DOF(UX, UY, UZ)판요소(3D Plate/Shell Element) 자유도 : 6 DOF(UX, UY, UZ, RX, RY, RZ)단) 일반적으로 법선방향의 강성(Rz, Rotational Stiffness)은 없다.결합방법 1)입체요소와 판요소의 결합 부분에 공유할 수 있는 판 요소 삽입결합방법 2)입체요소의 중간 부분 속으로 판요소 삽입 ??▶ 판요소와 입체요소의 결합판요소(3D Plate/Shell Element) 자유도 : 6 DOF(UX, UY, UZ, RX, RY, RZ)단) 일반적으로 지역좌표계(Local Coordinate System)에서의 법선방향의 강성????(RZ, Rotational Stiffness)은 없다.보요소(Beam Element) 자유도 : 6 DOF(UX, UY, UZ, RX, RY, RZ)결합방법토오크(Torque)를 전달하기 위하여 판요소내에 보요소연결4.모델링 방법유한요소해석시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작업은 모델링 작업이다. ?모델링 작업이라함은 이상화시킨 구조물에 요소를 만들고 경계조건과 하중을 입력하여 최종적으로 해석을 수행할 수 있는 바로 전단계까지의 작업을 말하는데 복잡한 구조물에 요소를 만드는 것은 매우 힘들고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작업이다. ?유한요지지구조물에서 Cable에 Pretension을 가하는데 주로 사용된다.2. 보요소에 Cable Drape를 통해서 프리스트레스하중을 가할 경우이다.? 온도하중열응력해석시 사용되며 온도변화하중(Temperature Change Load)과 온도구배하중(Temperature Gradient Load)가 있으며 초기온도와 나중온도의 변화를 열변형율과 그에 따른 부재내력으로 치환하여 해석한다.6.경계조건경계조건은 임의 절점의 6개 자유도성분에 대해 입력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다.1. 탄성경계요소(Boundary Spring Element)를 사용하는 방법2. 강제변위(Specified or Forced Displacement/Rotation)를 부과하는 방법3. 자유도를 구속하는 방법7.?해석(Analysis)유한요소 프로그램 각각의 성능에 따라 해석기능의 차이가 있는데 가장 일반적인 해석의 종류는 아래와 같다.1. 선형 정적 해석(Linear Static Analysis)2. 비선형 정적 해석(Nonlinear Static Analysis)3. 선형 비선형 동적 해석(Linear and Nonlinear Dynamic Analysis)4. 버클링 해석(Buckling Analysis)5. Stress Stiffening6. 열전달 해석(Heat Transfer Analysis)8.후처리 과정모델링에서 해석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통해 유한요소 해석을 하고나면 사용자는 반드시 해석을 통해 계산된 결과들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꿔야 보배라고 사용자의 정확한 결과분석이 없다면 그 해석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해석결과의 분석은 유한요소 해석시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 감히 말 할 수 있겠다.사용자는 모델링단계에서부터 자신이 어떤 결과를 알고 싶어 하는지를 잘 파악해야지만이 정확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해석결과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하는 생각을 미리 가지고 모델링을 시작하여야 한다.해석이 끝난 후 그 결과들을 분석하고 설계에 이야 한다. AB2 기초의 해석단계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하였다.-. 지반의 초기하중 작용 → 굴착 → 기초자중작용 → 케이블 및 상부 구조물 하중작용해석단계고려사항해석모델InitialStageㆍ지반모델링-풍화대와 기반암 경계를 3차원 형상화ㆍ초기하중(Gravity Load)재하ㆍ발생변위 초기화Stage 1기초자중 단계ㆍ터파기 및 구조물 형상화ㆍ구조물 자중 고려ㆍ발생변위 초기화Stage 2기초자중+상부구조물 및 케이블 반력ㆍCable 설치 및 하중재하ㆍ구조물에 작용하는 각종 하중재하ㆍ발생변위 초기화1.5 해석 결과해석 case에 대한 기초침하와 최대 접지압, 최대 수평토압 등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1) 원지반 조건에서의 기초침하?기초 위치별 침하 및 변위해석조건 및 단계측정항목CASE 1 (BOX 측면 저항 고려)CASE 2 (BOX 측면 저항 무시)기초자중상부구조물 및케이블 반력기초자중상부구조물 및 케이블 반력침하량*(cm)①4.5-2.1 (2.4)4.8-3.1 (1.7)②4.5-1.6 (2.9)4.9-2.2 (2.7)③5.93.0 (8.9)6.94.4 (11.3)④5.72.5 (8.2)6.53.6 (11.1)Saddle Point수평변위 (cm)⑤1.68.8 (10.4)2.712.2 (14.9)측점위치도?수평변위 발생 양상< CASE 1 (BOX 측면 저항 고려) >< CASE 2 (BOX 측면 저항 무시) >?연직변위 발생 양상< CASE 1 (BOX 측면 저항 고려) >< CASE 2 (BOX 측면 저항 무시) >2.척추 인공추간판 보철물의 최적설계1.해석이론1.1추간판의 구조 및 거동특성인체 추간판은 중심부의 수핵과 바깥을 둘러싸고 있는 섬유륜으로 구성되어 있다. 섬유륜은 Fig. 1에서 볼 수 있듯이 약 ±25~40o 각도로 배열된 근섬유가 서로 각도를 교차 시켜가며 층을 이루어 둘러싸고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중심부의 수핵은 인체 추간판 전체 면적의 30~50%를 차지하Fig. 1 Mechanical behavior of interverteb였다. 각 층의 좌표계는 Fig. 4에 나타나 있다. (12)Longitudinal Young's modulus :(4)Transverse Young's modulus :(5)Fig. 3 Coordinate system of layerLongitudinal Poisson's ratio :(6)Shear modulus :(7)여기서, 는 근섬유의 체적비(volume fraction), 는 기질의 체적비(), 는 근섬유의 탄성계수(Young's modulus), 는 기질의 탄성계수, 는 근섬유의 포아송 비(Poisson's ratio), 는 기질의 포아송 비를 의미한다. 계산된 복합재의 물성치를 사용하여 compliance 행력을 구성하면 식 (8)과 같은 on-axis 응력-변형률 관계식을 구성할 수 있다.(12)(8)(9)식(8)에서 는 인장응력이 가해질 때와 압축응력이 가해질 때의 각각의 물성치를 나타내고 있다. 식(9)에서 는 인장을 받을 때 사용되는 물성치이고 는 압축이 작용할 때의 물성치이다.1.4재료 비선형 해석 알고리즘인체 추간판에 압축하중이 작용할 때 하중에 대한 변위 그래프는 비선형을 나타낸다.(5) Kulak et al.은 인체 추간판의 축대칭 모델에서 재료 비선형을 나타내었다.(5) Shirazi-Adl et al.은 유한요소해석에서재료 비선형과 기하 비선형을 모두 고려하였Fig. 4 Procedure of the material nonlinearity algorithm for the structuralanalysis of intervertebral disc다.) 재료 비선형은 근섬유의 bilinear 특성 때문에 나타나고 기하 비선형은 인체 추간판의 섬유륜의 형상과 적층된 구조 때문에 나타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재료 비선형과 기하 비선형을 적용하였다. 인체 추간판 설계 시 최적설계기법을 도입하여 재료 비선형을 적용하기에는 제약이 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재료 비선형 해석 알고리즘을 제시한다.여러 하중상태에서 인체 추간판의 섬유륜은 각각 .
    학위논문| 2007.12.01| 30페이지| 4,000원| 조회(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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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울릉도의 특산 식물과 귀화 식물
    I. 서론II. 연구방법III. 결과1. 울릉도 식물상의 특징2. 울릉도 특산식물2-1. 한국의 특산식물 분포2-2. 울릉도의 특산식물 분포2-3. 울릉도의 특산식물 특징3. 울릉도 귀화식물3-1. 한국의 귀화식물 분포3-2. 울릉도의 귀화식물 분포3-3. 울릉도의 귀화식물 특징IV. 고찰V. 참고자료I. 서 론울릉도는 동경 130° 47′ 40″ - 131° 52′ 22″ 와 북위 37° 27′ 44″ - 37° 33′ 31″ 사이에 위치한 화산섬으로 죽도, 관음도, 독도 등 10여 개의 부속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73㎢이다. 우리 나라 본토와의 최단거리는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에서 동쪽으로 137㎞이다. 울릉도는 신생대 제 3기 말에서 제 4기초에 걸쳐 일어난 화산 활동에 의하여 분출된 화산암인 현무암, 조면암, 응회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섬의 중앙부에는 주봉인 성인봉을 비롯하여 미륵산, 말잔등, 천두산 등 900m가 넘는 고봉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의 지역은 급경사로 이루어져 접근이 불가능한 곳이 많다. 울릉도 내의 유일한 분지인 나리동은 적설량이 많고 우기에 물이 잘 빠지지 않는 등 독특한 자연환경을 형성하고 있다.연평균 기온은 12.0℃, 연평균 최고기온은 15.0℃, 연평균 최저기온은 9.6℃, 연평균습도는 72%, 연 강수량은 1367mm이다. 겨울에는 북서계절풍의 영향으로 연 강수량의 40%가 눈으로 내리는데 평균적설량은 약 100cm이다. 이와 같은 기후적 특성에 따라 울릉도는 난대 및 온대식물이 혼생하는 특이하고 다양한 식물생태계를 형성하고 있어서 식물지리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이렇듯 울릉도는 독특한 기후와 기질, 깍아질듯한 지형상의 특성 및 지리적 위치와 격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특유의 식물분포를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학자들은 울릉도를 육지와 제주도 식물분포형과는 구분된 '울릉도 식물분포형' 또는 '울릉도 식물지구'로 구분하고 있다.울릉도 식물의 특징은 첫째, 식물의 종류수는 적지만 특산식물이 많은 것ylla Nakai}로 구분하기도 한다.6) 섬현호색학명- Corydalis filistipes Nakai. 「현호색과」다년초로 줄기는 장대하고 굵으며 높이 40cm에 달하고 괴경은 지름 2∼3cm이며 황색이고 내부는 백색이다. 잎은 호생하고 하부의 것은 인편상이며 3회 우상복엽이고 열편은 다시 갈라지며 소열편은 선상 피침형으로 끝은 둔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회청색이다. 꽃은 5월에 자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총상화서로 달리며 화경은 사상으로 3∼8cm이고 화관은 한 쪽에 거가 있다. 포는 도피침형으로 위로 갈수록 작아지고 과실은 삭과로 편평한 피침형이며 끝이 좁고 종자는 흑색으로 윤채가 나며 백색의 태좌가 뚜렷하다.7) 섬장대학명- Arabis takesimana Nakai. 「십자화과」2년초로, 전주에 털이 없고 줄기는 모여나고 직립하며 높이는 30cm이다. 근생엽은 총생하고 쐐기모양으로 기부가 좁아져 엽병이 된다. 경엽은 호생하고, 난상 긴타원형 또는 피침형으로 엽병이 없으며, 기부가 줄기를 감싸고 끝은 뾰족하거나 둔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거친 치아모양의 거치가 있다. 꽃은 6월에 백색으로 개화하며 줄기 끝에 총상화서로 많은 꽃이 달린 소화경이 있다. 꽃받침은 피침형, 꽃잎은 도란형으로 끝이 둔하거나, 약간 들어가며 꽃받침보다 배로 길다. 과실은 장각으로 길이는 9cm, 2개의 조각으로 열 개한다.8) 털바위떡풀학명- Saxifraga fortunei var. incisolobata (Engl. & Irmsch.) Nakai. 「범의귀과」계곡의 습한 바위틈에 나는 다년초, 잎은 근생하고, 길이 3∼20cm의 엽병이 있으며, 엽신은 7∼12개로 천열하고, 길이 1.5∼7cm, 폭 3∼10cm, 양면에 조모가 산생한다. 열편의 다수는 도란형, 탁엽은 막질로 가장자리는 털처럼 갈라진다. 엽병과 화경에는 털이 거의 없다. 꽃은 9∼10월경 높이 20∼30cm의 화경 끝에 집산화서로 달리며 화병에는 단선모가 있다. 꽃받침은 길이가 2.5특징이다. 서식지 파괴로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는 멸종위기종이다.22) 섬꼬리풀학명- Veronica insularis Nakai. 「현삼과」울릉도 특산식물, 울릉도 산지에 자라는 다년초, 줄기는 직립하며 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높이 30cm 내외이고 전체에 털이 있다. 경생엽은 대생하며 난형 또는 난상 타원형으로 길이 3.5∼5cm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은 둥글거나 거의 수평이다. 가장자리는 불규칙한 결각과 함께 거치가 있으며 엽병은 길이 1∼3cm이고 골이 파진다. 꽃은 5∼7월에 연한 하늘색으로 피고 윗부분의 엽액과 줄기 끝에 총상화서로 달리며 포엽은 난형으로 거치가 있고 소화경은 길이 3∼6mm이다. 화관은 4열하며 암술대는 7∼10mm이고 수술은 2개이다. 열매는 구형이다. 전체가 직립하며 잎의 가장자리가 얕게 결각지는 것이 특징이다.23) 섬댕강나무학명- Abelia coreana var. insularis (Nakai) W. Lee & Y. Paik 「인동과」울릉도의 바위틈에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높이 80cm에 달한다. 원줄기에 6개의 홈이 졌으며 소지는 붉은빛이 돌고 털이 없다. 잎은 대생하며 길이 3∼5cm로서 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점첨두 또는 첨두이며 예저이고 잎의 상반부에 드문 거치가 있다. 양면에 거의 털이 없으나 가장자리에 털이 있다. 연한 황색의 꽃이 5월에 핀다. 화관은 종상으로 4∼5개로 갈라진다. 화관통부는 길이 5∼7mm이며 열매는 9월에 익는다. 종자와 삽목으로 증식시킨다. 9월 종자채취 후 직파하거나 0∼5℃의 저온에서 습사저장하였다가 파종한다. 3∼4월, 6∼7월, 9∼10월에 가지삽목으로도 증식시킨다. ‘섬개야광나무’와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24) 긴잎쥐오줌풀학명- Valeriana dageletiana Nakai. 「마타리과」울릉도, 북부지방의 습한 곳에 나는 다년초로 줄기는 직립하고 높이 35∼100cm이며 지하에서 포복지를 내고 마디에만 흰색의 털이 밀생한다. 잎은 대생하고 3∼7개의 소엽으로 된 우상복엽이며는 곳에서도 잘 자란다. 둘째, 거의 초본이고 그 중 대부분이 1년생이다. 셋째, 번식력이 왕성하다.(연중 번식을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자가수정으로도 번식을 하며 악조건에서는 크기가 5cm미만으로도 번식을 한다.) 넷째, 종자의 비산력이 탁월하다. 다섯째, 관상용으로 도입된 것 외는 관상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3-2 울릉도 귀화식물 현황울릉도의 귀화식물 조사는 2001년 6월 1일부터 5일까지 울릉도 전역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으며, 주로 구암-나리-도동-사동-안평전-저동-추산-태하-통구미를 중심으로 조사한 자료이다. 울릉도에서는 총 16과 35속 53종 1변종의 귀화식물이 조사되었다. 한반도에서 조사된 귀화식물이 총 40과 164속 268종 14변종 5품종임을 볼 때, 울릉도에서 조사된 귀화식물의 수는 그리 많은 편은 아니다. 조사 지점별로 출현한 귀화식물은 다음과 같다.지 점종 수종 류구암2종수레국화, 큰방가지똥나리동3종개쑥갓, 서양민들레, 왕포아풀도동2종돌소리쟁이, 좀명아주사동5종개자리, 당아욱, 메귀리, 소리쟁이, 큰망초안평전4종망초, 애기수영, 큰개불알풀, 흰명아주저동8종갓, 개망초, 몬트부레치아, 붉은토끼풀, 오리새,큰김의털, 털빕새귀리, 토끼풀추산4종구주개밀, 아까시나무, 유럽전호, 컴프리태하15종가시상치, 달맞이꽃, 긴까락빕새귀리, 노랑토끼풀, 들묵새, 방가지똥, 서양개보리뺑이, 서양금혼초, 서양메꽃, 선개불알풀, 염소풀, 유럽점나도나물,족제비싸리, 콩다닥냉이. 큰이삭풀통구미7종끈끈이대나물, 난쟁이아욱, 달맞이장구채, 미국가막사리, 민둥빕새귀리, 좀소리쟁이, 큰도꼬마리3-3 울릉도 귀화식물 특징1) 수레국화학명- Centaurea cyanus L. 「국화과」잎은 호생하고 밑부분의 잎은 길이 15㎝정도로서 도피침형이며 우상으로 깊게 중열되고 윗부분의 것은 선형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흰 솜털이 밀생한다.꽃은 6-7월에서 가을까지 피지만 온실에서 가꾼 것은 봄에도 피고 두화는 가지와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리며 감청색, 청색, 연한 홍색, 백은 길이 7-8mm, 나비 1mm정도로서 총포보다 약간 길거나 같다.총포는 종꼴로서 길이 6-8mm, 넓이 15-17mm이며 총포편은 3줄로 배열되고 초질의 피침형으로서 길이 3mm, 폭 0.5-1mm이고 뒷면에 벌어진 긴털이 있다. 줄기의 높이는 30-100cm이고 줄기는 곧게서며 전체에 짧고 굵은 털이 있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북미원산이며, 전세계의 온대 지방에 널리 퍼져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국 각지에 분포한다.15) 붉은토끼풀학명- Trifolium pratense L. 「콩과」잎은 호생하고 엽병이 길며 장상3출복엽이고 소엽은 난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예저(銳底) 또는 원저(圓底)에 둔두(鈍頭) 또는 요두(凹頭)이고 길이 3-5cm, 넓이 1-3cm로서 가장자리 측맥끝이 세거치상(細鋸齒狀)으로 돌출되었다. 잎표면에 흰 무늬가 있고 양면에 털이 소생하며 탁엽은 난형으로서 끝이 길게 뾰족해졌다. 열매는 길이 2mm정도의 도란형으로서 숙존악에 싸여 있고, 과피는 막질이며 1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종자는 신형으로서 황갈색 또는 황자색이며 8-9월에 성숙한다. 꽃은 6-7월에 피고 줄기 또는 가지끝에 자주빛 또는 붉은 자줏빛 접형화(蝶形花)가 산형으로 밀집되어 두상화서를 이루며 화경이 거의 없이 줄기 꼭대기잎 탁엽으로 싸여 있다. 포는 난상피침형으로 꽃받침보다 짧다. 꽃받침은 종모양으로서 선상피침형의 5치가 있다. 꽃잎은 길이 12-16mm이다. 줄기 전체에 털이 다소 있고 곧추 30-60cm정도 자라며 가지가 갈라진다. 유럽 원산이며, 전세계적으로 분포한다.16) 오리새학명- Dactylis glomerata L. 「벼과」잎은 호생하며 편평하고 분록색이며 길이 30-60cm, 폭 0.5-1cm이고 엽설은 길이 7-12mm로서 세모지다. 꽃은 6~7월에 개화하고 원추화서는 곧추서고 길이 8-20cm로서 가지가 갈라지며 화서축과 가지에 잔돌기가 있다. 소수는 편평하고 가지에 조밀하게 모여 달리며 길이 7-8mm로서 분녹색이고 2-4개의 소화가 들어 있다.
    자연과학| 2007.08.06| 32페이지| 4,000원| 조회(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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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파와 환경]이상적인 나의 공부방
    이상적인 공부방19913022 토목공학과 4학년 김도환**설계 조건**1. 침대를 사용하되 스프링이 없는 매트리스 사용하고 외장형을 목재로 선택2. 지자기 교란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방안의 전자제품을 최소화 한다3. 형광등 대신 백열등을 한다.4. 잠자는 방향은 되도록 동서방향으로 한다.5. 창문을 2개 이상 두어서 자연환기와 채광이 되도록 한다6. 천장은 적절하게 가능하면 높게 설치한다.7. 방안에는 와류가 생기지 말아야 한다.8. 자연친화적이고 되도록 웰빙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한다9. 사계절 동안 적절한 습기 유지가 중요한다10. 창문은 도시 소음을 줄이고 난방을 위해서 아중창을 설치한다11. 창문에는 채광조절을 위하나 커튼을 설치한다12. 책상의 위치는 자연채광이 가능한 것이 좋겠고 되도록 북쪽이나 남쪽은 택한다13. 집의 위치는 경사지 보다는 평지를 택한다14. 침대는 벽에서 50~100Cm이상을 띄우며 가능하면 방중앙에 놓는다15. 쾌적지수를 고려한다설명1. 최적의 쾌적지수를 맞춘다.일상 생활은 60-70 이 적당하지만 공부방이므로 약간 쌀쌀한 55-65가 적당하다2. 침대를 방 가운데 침대 머리는 동쪽으로 설계한다주위의 철근들이 지자기 교란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벽체에서 떨어진 방 가운데놓고 지각의 지자기 교란을 피하기 위해서 스프링이 없는 매트리스를 사용하고목재 프레임을 사용한다3. 조명은 간접 조명과 백열등을 사용한다공부방의 조명은 꼭 필요한 것이다. 안정기에서 많은 자기장이 방출되기 때문에 백열등을 사용하고 간접 조명을 사용한다4.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필요 이상의 물건 배치를 하지 않는다외부에서 들어오는 바람보다는 공부방 내부에서 발생이 되는 그럼 바람이 좋습 니다. 바람은 방의 나쁜 냄새들을 제거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 조성을 하는데 좋습니다.5. 커텐을 설치한다차광 커텐보다는 직사광선을 피하는 커텐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색깔을 노 란색이나 연한 초록색등을 사용하는 것 좋습니다. 직사광선은 해롭지만 적당한햇빛은 비타민의 흡수와 사람의 기분을 좋게합니다6. 책상의 위치를 창가에 둔다조명보다는 자연적이 채광이 공부하기에는 훨씬 좋다. 창가에 책상을 두어서 자 연 채광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책상을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볼 수 있 게 출입구 정면에 설치했습니다.7. 전자 제품을 최대한 적게 사용한다.전자파가 일어나기 때문에 스탠드 이외에는 모든 전자 제품을 공부방 밖으로보냈습니다. 없는 것이 가장 좋지만은 스탠드는 백열등으로 된 것을 사용했습니 다8. 창문을 2개 두었습니다.창문이 하나가 있으면은 공부방 내부의 공기가 순환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바람도 생기지 않기 때문에 2개를 설치했고 외부의 소음을 줄이기 위해서 이중 창을 설치했습니다.9. 스탠드 앞에 선인장을 배치한다선인장은 자기장을 흡수한다고 합니다. 스탠드 앞에 선인장을 배치하여 자기장 을 최소한으로 줄인다10. 집을 내부 구조는 황토나 음이온이 발생이 되는 것으로 한다.집의 안전과 경제성을 고려하면은 철근을 꼭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부에 사용하는 것은 황토나 숯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또 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새집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연과학| 2006.03.14| 4페이지| 1,000원| 조회(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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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문화]조선 시대의 여름 나기
    한국의 전통교육 6조조선시대의 여름나기report(6조)(조선 시대 여름나기)이제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기말고사도 다가오고 있고, 여름도 그 정점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나고 저녁마다 찬물에 샤워를 하며 수박이랑 여름 과일을 먹으면서 더위를 피합니다. 또한 여름에 더위를 피하는데 없으면 안되는 것이 선풍기랑 에어컨입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은 예전에 비해서 요즘은 더위를 이기는데 휠씬 좋은 시대임은 분명합니다. 우리 조의 주제는 여름과 더위에서 출발했습니다. 에어컨과 선풍기등 더위를 피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들이 요즘에는 많지만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했을까라는 의문이 당연히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조의 주제는 “조선 시대의 여름나기” 라는 주제를 정했습니다. 구성은 의, 식, 주, 기타로 했습니다 조선시대 여름나기 - 의(衣)우리가 생각하는 현재의 한복과 조선시대의 한복은 그 의미가 조금 다릅니다. 우리가 말하는 한복은 명절에 형식상 입는 예복을 말하는 것이나 실제 한복이란 것은 조선시대에 입었던 예복뿐만 아니라 일상복도 포함하는 의미(복식)입니다. 의복이라는 것은 계절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계절이 존재하는 우리나라의 의복문화를 이번 레포트의 주제인 여름나기의 한 PART로 정하게 되었습니다.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의복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면 조선시대 의복은 용도에 따라, 그리고 성별에 따라, 나이에 따라 분류할 수 있고 또 구조적으로는 상의와 하의 겉옷과 속옷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주제인 여름의복도 이러한 분류로 나누어 질수 있습니다.1. 한복의 분류성인 남성 한복예복으로 길례가, 가례에 입는 옷이 다르고, 상례와 제례에 입는 옷이 달랐다. 근례를 들면, 길례에는 도포, 중치막이나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썼으며, 가례에는 흉배를 단 단령복에 각대를 띠고 사모를 썼다. 제례에는 흰 도포나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썼으며, 상례에는 이에 따른 상복이 따로 있었다. 평상복으로는 바지, 저고리,마찬가지로 바지 위에 입는 남성들의 상의이다. 삼국시대의 긴 저고리리가 조선시대에 오면서 그 길이가 짧아짐에 따라 깃, 안섶과 겉섶, 품 등이 넓어지면서 변화를 계속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저고리는 소재, 재봉법, 모양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는데 홑·겹·솜·누비 저고리는 소재의 두께와 재봉법에 따라 나눈 종류이고, 저고리 각 부분에 다른 색의 감을 쓴 데에 따라 민저고리, 반회장저고리, 삼회장저고리로 나누었다.여자 저고리의 구성은 몸체를 이루고 있는 몸판, 깃, 여밈 부분의 섶, 팔 부분의 소매통 등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변화의 폭이 심한 곳으로 저고리 길이와 도련, 소매의 형태를 들 수 있습니다. 섶은 저고리의 좌우에 각각 달리는데, 기능적으로 양쪽의 앞을 여미는 여분이 되며 미적으로도 변화의 선으로 형태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깃은 앞몸판에서 뒷몸판까지 연결되어 목둘레를 장식하며 한국 복식의 형태를 인식할 수 있는 특징 중의 하나입니다. 옷고름은 기능적으로 의복을 정돈하는 목적으로 사용하였으나 후대에 갈수록 저고리의 길이는 짧아지고 옷고름은 점차 길어지면서 장식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동정은 의복의 관리면에서 세탁하기에 편리한 방법으로 이용된 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부위로 저고리의 단정함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저고리의 길이가 아주 짧아지는 변천은 임진란 전 조선 초기의 저고리들과 비교하면 그 특징이 더욱 두드러지는데 이러한 복식흐름의 성향은 전란 후라는 사회적 요인에 의하여 단순화된 것이며 형태는 축소되고 계급적으로 평등화 되었으며 제도적으로 자유화되는 현상으로 해석할 수 있다,3-1) 등거리 (또는 등등거리)여름에 일할 때에 걸치는 삼베옷. 조끼와 같은 형태이며 깃이 없고 소매는 짧게 하거나 아주 없이 만든다.4) 하의4-1) 바지바지는 남성들의 외의(外衣)로 삼국시대 이전부터 착용되었고 고의라고도 불리어진다. 남자의 경우 바지는 계속 겉옷으로 착용되어 조선시대에 이르러 양각이 분리된 형태, 앞뒤가 절개된 형태, 사폭(斜幅)으로 구성된진 바지를 입고 다음에 가랑이가 넓은 단속곳을 입는다. 상류층에서는 이 위에 다시 너른바지를 입었다. 이렇게 속곳을 입은 위에 겉옷인 치마를 입게 되는데 더욱 풍성히 보이게 하기 위해 무지기치마, 대슘치마 등을 덧입기도 하였다.여자 한복의 특성은 저고리는 몸에 바짝 붙고 치마는 풍성한 데 있었으므로 속곳을 겹쳐 입으면서 저고리 밑의 가슴선을 숨겨주는 역할도 한다. 속곳의 윗부분에 달린 말기들을 둘러매어 차곡차곡 정리하여 가슴을 편편하게 하고 위에 치마를 입고 저고리를 입으면 가슴은 말기 밑에 숨어 저고리가 차분히 가라앉아 도련선이 살아나며 치마는 겹쳐 입은 속곳으로 인해 풍성해 보여 맵시가 살게 된다. 조선시대 여자의 치마는 여러겹 입는다고 하여 조선시대 여자의 정절을 잘 알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만 저렇게 사진에서 처럼 밑이 뚫려있었다면 그게 정절을 상징한다고 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5-1) 단속곳치마 바로 안에 입던 속옷오늘날의 속치마와 같은 구실을 하였다. 모양은 한복 바지와 비슷하며, 밑에 바지를 입고 맨 밑에 속곳을 입었다. 옷감은 겨울에는 명주 ·삼팔 ·자미사, 여름에는 모시 ·항라 ·생노방 등을 사용하였다.6) 신발신발도 의복의 하나라고 보아 이곳에 포함시켰습니다. 신발은 특별히 계절에 연관되어 있지는 않았으나 신분과는 연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양반은 버선을 신었고 일반 평민은 맨발에 짚신을 신어 활동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고무신은 1900년초에 들어오게 됩니다.7)여름옷 (SET)7-1)삼베옷 : 삼베는 기후의 영양을 잘 받지 않아서 남쪽지방에서부터 북쪽산지지방까지 모두 재배해서 여름철에 잘 입는 의복이였다고 합니다.마. 섬유(삼베) 의 종류마의 품종은 대마, 아마, 황마, 저마로 나누어지며, 아마와 저마가 가장 많이 쓰인다.대마 일명 삼베라고 하는 가장 역사가 오래된 섬유로 내수성과 내구성이 우수하여 천막, 로우프, 어망에 많이 사용되며 의복으로는 예전부터 상복과 평상한복 특히 여름옷감으로 많이 쓰였다.아마 아마의 섬유로 짠 것이 린넨(li단향 등을 가루로 만들어 꿀에 버무려 끓였다가 냉수에 타서 마시는 청량음료이다. 조선 말기까지 내의원에서 만들어 임금에게 올리면 임금은 이것을 가까이 거느리는 신하들에게 하사하였다고 한다.「동국세시기」에는 단오날에 궁중 내의원에서 제호탕을 만들어 진상하면 임금이 이것을 부채와 함께 기로소(耆老所)에 보내고 가까이 있는 신하에게도 하사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허준(許浚)은 「동의보감」에서 `제호탕은 더위를 풀어 주고 가슴이 답답하고 목이 마른 것을 그치게 해준다. 조선시대, 이 제호탕에 얽힌 이야기 한 토막이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영의정인 한음(漢陰) 이덕형(李德馨)이 창덕궁 중수의 도제조(都提調)를 겸하여 주야로 분주할 때였다. 때마침 복중이요 본가에서 들여오는 상으로는 식사가 마땅치 않아 대궐 가까이에 소실을 하나 두고 조그만 집을 마련해 때를 놓쳤을 때 식사를 하기도 하고 잠깐 쉬기도 하였다. 하루는 한여름 더위에 허덕이며 제호탕이나 한 그릇 마셨으면 하고 소실 집에 들어서는 즉시 손을 내밀었는데, 선뜻 가져다 바치는 것이 어느새 마련해 두었는지 자기가 찾던 제호탕이었다. 그는 한참 여인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그 길로 돌아나와 발길을 끊고 다시는 찾지를 않았다. 오성(鰲城) 이항복(李恒福)이 그 얘기를 전해 듣고 얼마 뒤 한음을 찾아갔다가 그 연유를 물으니 그는 `그날 목이 매우 타서 제호탕을 생각하며 손을 내밀었더니 선뜻 내어주는 것이 어찌나 영리하고 귀여운지 그러나 지금 이 시국에 명색이 대신으로 한 계집에 연연하여 큰 일을 그르칠까 두려워 마음을 굳힌 것' 이라 하였다고 한다.지혜로운 까닭으로 오히려 실연(失戀)한 여인의 이야기가 서려있는 제호탕.이 여름이 다가기 전, 몸에 좋을 것 하나 없는 인스턴트 탄산음료보다 한약재상에 가면 얼마든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제호탕을 만들어 그 시원한 맛을 깊이 음미해보는 것도 제법 괜찮은 피서법이 아닐런지~~*어만두만두의 하나. 만드는 방법은 먼저 민어·숭어·도미·광어 등의 담백한 생선을 골라 그올라가고 있는 요즘 `이열치열(以熱治熱)'이라는 말처럼 따끈한 삼계탕을 먹어보면 어떨까? 찬 음식을 먹는 것보다 오히려 개운한 느낌이 들고 영양면에서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계절과일조선 시대 여름 나기 -주-옛 선인들의 무더위에 대한 지혜는 전통 가옥의 구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산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의 마을이 분지에 자리를 잡았는데 남부 지역의 가옥들은 바람을 좀 더 잘 통할 수 있게 하려고 `-`자형으로 되게 집을 지어 여름에 좀더 시원한 특성이 있다.우리 나라의 전통 가옥은 구조에서부터 만드는 재료에 이르기까지 자연적이었다. 벽은 황토 흙벽으로 만들어 여름에 외부와 단열되게 하여 시원할 수 있었다.그리고 덥고 비가 자주 내리고 습기가 많은 여름을 지내기 위해서 바닥이 시원한 '마루'를 사용하였다.안채의 안방과 건넌방, 사랑채의 사랑큰방앞의 넓은 마루를 '대청'이라고 한다.방과 방을 연결하는 기능을 가지기도 하며 요즘의 거실과 같이 급하게 손님을 맞는 객실의 용도로 이용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자연과 인간을 단절시켜서 바라봤던 서양인들 그들의 가옥구조는 집안 내부에서 문을 만드는 폐쇄적인 발상이 가능했을 테지만 우리 조상들은 자연과 인간의 삶을 분리시키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고 언제나 자연과의 호흡을 중요시 하며 인간과 자연을 하나로 연결시켜 주는 기능을 가졌다. 넓게 개방된 형태로 무더운 여름을 좀더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었다.대청마루의 거실 이용 오늘날의 한옥의 이용현재의 아파트 양옥 구조 전통전통 대청마루 한옥구조대청마루와 오늘날의 거실이 비슷한 위치에 있음을 알수 있다.문살과 한지로 만든 방문과 창문은 멋이 있고 바람또한 잘통해서 여름을 좀더 시워히 보낼수 있었다.그리고 남부 지역의 가옥들은 바람을 좀더 잘 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자형으로 되게 집을 지었다.지붕이 팔작지붕으로 여름철에는 그늘이 지고 겨울철에는 햇볕이 깊게 들어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여름을 위한 건물(1)경회루-경복궁의 연조 공간에 있는 다.
    사회과학| 2006.03.14| 33페이지| 2,000원| 조회(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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